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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력 2012년 | 양력 2012년 1월 23일 ~ 2013년 2월 9일 | |||
| 일수 | 366일(윤년) | |||
1. 개요
거세개탁(擧世皆濁 지위의 높낮이를 막론하고 모든 사람이 다 바르지 않다)
- 교수신문 선정 2012년 올해의 사자성어
- 교수신문 선정 2012년 올해의 사자성어
2012년은 일요일로 시작하는 윤년이다. 2010년대의 세 번째 해이다. 임진년(壬辰年, 검은 용의 해)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난 지 정확히 7갑자[1] 되는 해이다.
2. 설명
| 2012년 서울의 모습 |
호사가들은 흑룡의 해라 하면서 길년이라 연초부터 설레발을 치고 있는데, 임진왜란의 예를 봐도 그렇고, 별 근거는 없다고 봐야겠다. 이 해가 용의 해[2]라서 그런지 용덕후(드래곤덕후)들이 많이 등장했다.[3] 여하튼 흑룡해라고 띄운 게 부부들에게 먹혔는지 이 해 출생아 수가 48만명(출산율 1.297명)을 기록했으며, 초저출산 이전 시대에 태어난 마지막 세대인 2001년생[4] 이후 11년 만에 초저출산 라인(출산율 1.3명 미만)을 탈출하기 직전까지 갔다.[5][6]
주말에 겹치는 공휴일은 새해 첫날, 설날 연휴 첫날, 어린이날, 추석[7] 연휴 첫 이틀 등 총 5일로 2011년보다 2일 늘었다. 또한 소만의 날짜 차이로 한국과 중국의 부처님오신날이 한 달 차이가 났다.
황금 연휴는 부처님오신날이 유일했으며, 징검다리 연휴는 삼일절과 성탄절 단 두 차례뿐이었다.[8]
또한 이 때 태어난 아이들은 2010년대(2019년), 2020년대(2020년~2029년), 2030년대(2030년)에 학교를 다닌다.
3. 분야별 상세
북한은 김정은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막되고 김일성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강성대국 원년이 되는 해라고 주장했다.[9] 게임계에 있어서는 스마트폰 대중화에 따른 고성능 모바일 게임에 위협을 느낀 한국닌텐도,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코리아가 2007년 이후 5년 만에 각각 닌텐도 3DS, PS Vita를 출시했다. 아직 대중화까진 아니지만 스마트폰 사용자수가 많아졌고, 거리풍경도 많이 바뀌기 시작한다. 물론 피처폰을 쓰는 경우도 이 시기까지는 적지 않게 있었고, 2000년대의 거리 풍경도 아직은 적지 않게 남아있었고 2009~2011년과 거리풍경 자체는 큰 차이가 없다.[10]그리고 언론 신뢰도 1위를 매년마다 놓치지 않던 문화방송에도 큰 격변기가 일어났다. 자회사 MBC플러스미디어 측은 음악채널을 만들겠다는 핑계에 가까운 명분 하나만으로 MBC GAME을 반 강제로 폐국시킨 걸로 게임/e스포츠 덕후들에게 충격을 주었고, 김재철 사장 휘하인 2011년 이후 본격적으로 보도/시사제작 분야에 점차 메스를 가하자 노사 갈등이 더 심해져 1월 30일부터 반 년 가까이 이어진 대규모 파업을 촉발시켰고, 이는 KBS와 YTN노조도 연대하게끔 했다.
엑스포와 하계 올림픽, 동계청소년올림픽이 열렸다.
2012 런던 올림픽이 개최되었다. 동시에 4대강 사업 완공년이자 CERN의 LHC 가동(블랙홀 생성 가능성은 없다고 누군가 카더라)하는 해이며, 여수 해양 엑스포가 열리고 수학과 영어에 한해서 적용됐던 제7차 2007 개정교육과정(7차 교육개정)이 전 교과에 적용되는 시기이며 한국 방문의 해가 끝나는 해이다.
야구에서는 13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MLB에서조차 20번 밖에 나오지 않은 퍼펙트 게임이 무려 3번이나 나온 해였다. 진기록의 달성자들은 당시 시카고 화이트삭스 소속 필립 험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맷 케인, 시애틀 매리너스 소속 펠릭스 에르난데스이다. 이해 2012년 월드 시리즈에서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4전 전승으로 꺾고 2년 만에 다시 왕좌에 올랐다. 이승엽과 김태균, 박찬호, 김병현이 국내 무대로 리턴했고, 그해 KBO 리그는 삼성 라이온즈가 2년 연속 SK 와이번스를 꺾고 2연패에 성공했다. 류현진이 MLB로 진출하기 전 마지막 시즌이었다. 한편 LG 트윈스는 이 해도 7위에 그치며 비밀번호를 10자리로 연장했다.
유럽 축구에서는 폴란드와 우크라이나의 공동 개최로 UEFA 유로 2012가 열린 해였다. 한창 전성기를 구가하던 스페인의 압도적 우세가 예상되었던 대회였는데 예상대로 스페인이 우승하면서 유로 2008, 2010 월드컵에 이어 메이저대회 3연패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스페인의 제로톱, 폴스나인 전술과 준우승을 기록한 이탈리아의 스리백 전술, 파넨카 등이 화제가 되었던 대회였다.
첼시 FC는 FC 바이에른 뮌헨을 꺾고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성공했다. 리그에서 6위에 그치고 감독 교체를 겪었을 정도로 부침이 심했지만 로베르토 디 마테오 감독대행 체제에서 치른 16강 2차전부터 결승전까지 기적을 연출해냈다. 유로파리그는 4강에 세 팀을 배출하는 라 리가 팀들의 초강세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아틀레틱 클루브의 결승전이 열렸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3-0 대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중도 부임하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맨체스터 시티가 최종전까지 이어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우승 경쟁 끝에 추가시간의 기적이 나오면서 44년 만에 감격적인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성공했다. 볼턴 원더러스와 블랙번 로버스는 11년의 프리미어리그 생활을 마감하고 2부리그로 강등되며 지금까지도 프리미어리그에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한편 박지성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커리어를 마감하고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로 이적했다.
스코틀랜드에서는 명문 구단인 레인저스 FC가 과도한 부채로 인해 법정 관리에 들어가며 4부 리그로 강등되는 수모를 겪었다.
스페인에서는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가 승점 100점 신기록을 세우면서 4년 만에 라 리가 왕좌를 탈환했다. FC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가 리그에서만 50골을 기록하고도 라 리가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4강에서 탈락했다. 컵대회 우승으로 체면치레는 했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자진 사임했다. '말락티코' 말라가 CF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했으며 직전 시즌 4위였던 비야레알 CF가 충격적인 2부리그 강등을 당한 해였다.
이탈리아에서는 유벤투스가 무패우승의 쾌거를 이룩하면서 칼초폴리의 충격 및 강등, 페짜델의 암흑기를 끊어내고 2019/20 시즌까지 이어지는 리그 9연패의 시작을 알렸다. 불과 2년 전 유럽 챔피언이었던 인테르는 세대교체 실패와 감독교체 등의 내홍 끝에 7위에 그치면서 2018/19 시즌 4위로 챔피언스리그에 복귀하기 전까지 오랜 고난의 세월을 시작했다.
독일에서는 위르겐 클롭 감독이 이끄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승점 80점으로 분데스리가 최다승점 기록을 경신하면서 분데스리가 2연패에 성공했다. 컵대회인 DFB-포칼에서도 바이에른 뮌헨을 꺾고 더블까지 이룩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분데스리가와 DFB-포칼, 챔피언스리그까지 세 개의 대회에서 모두 준우승한 씁쓸한 해로 남았다.
프랑스에서는 몽펠리에 HSC가 '오일 머니' 파리 생제르맹 FC와의 우승 경쟁 끝에 구단 역사상 첫 1부리그 우승에 성공한 해였다.
5월에는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2012년 세계박람회(엑스포)가 개최되었다.[11]
가요계에서는 2009년부터 불었던 아이돌 열풍이 2012년 여름부터 잠시 저물었다. # 3월에는 국내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가 4년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왔고, 4~5월에는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 엔딩이 인기를 끌고, 아이돌 노래 중에서는 티아라의 Lovey-Dovey, 씨스타의 나 혼자, BIGBANG의 FANTASTIC BABY, 소녀시대-태티서의 Twinkle이 인기를 끌었다. 하반기에는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국민 가요로 등극했고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몰았다. 그 이후 이승기, 에일리, 나얼 등 유명한 발라드 가수들이 인기를 끌어 아이돌의 입지를 더욱 좁혔다. 특히 슈퍼스타K4에서 부른 로이킴의 먼지가 되어의 열풍도 거셌다. 결국 강남스타일 이후 멜론 주간 차트 1위 목록에서 아이돌이 전멸했다.
한편, 이 해에 데뷔한 몇몇 아이돌은 몇 년이 지나서야 인기를 몰았다. 이와 동시에 아이돌 세대도 3세대로 교체되고 있다. EXID는 2년 반 동안의 암흑기 끝에 2014년 8월 위아래를 발표하고 나서도 2015년으로 넘어가서야 인기를 몰았다. 크레용팝도 이듬해 빠빠빠로 잠깐 떴을 뿐, 그 밖의 곡은 부진했다. 비투비도 데뷔 3년차에 '괜찮아요'를 발표하기 전에는 별로 뜨지 못했다. EXO 역시 데뷔 초반이었다. AOA도 밴드+댄스라는 애매한 포지션을 택했지만 2014년 중반 단발머리를 발표하면서 점점 댄스 전문으로 바뀌었다. 뉴이스트는 데뷔 후부터 2016년까지는 별로 뜨지 못했지만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가하면서 그 영향 때문인지 2017년부터 대세로 뜨기 시작했다.
종교계에서는 시끌시끌한 해였다. 레이디 가가 내한 반대 사건, 교과서 진화론 삭제 사건이라는 양대 사건이 일어나서 한국 개신교계에서는 안 좋은 해로 기록되었다.
일본한자능력검정협회가 선정한 2012년 올해의 한자는 '金(쇠 금)'[12]이다.
건조한 여름 때문에 가뭄이 극심했던 해였다. 반면에 12월은 춥고 눈도 많이 내려 역대 12월 기온 최저 2위를 기록했다. 다음해 2월까지 춥고 눈이 많이 오는 겨울이 찾아왔다.
국제연합에서는 이 해를 '세계 협동조합의 해'와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에너지의 해'로 지정했다.
2012년부터 토요휴업제가 전면 도입되면서 토요일에는 학교를 쉬게 되었지만 대신 방학이 짧아진 굴욕을 겪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해부터는 대한민국의 주민등록번호의 뒷자리가 1 또는 2로 시작하는 출생자들이[13] 초등학교에서 완전히 사라진 해이기도 하다.
모바일 게임계에서는 슈퍼셀이 최초의 성공작 클래시 오브 클랜을 출시하였다.
10억 달러 돌파 영화가 사상 최초로 한 해에 다섯 편이나 나온 해였다. 월트 디즈니 픽처스에선 어벤져스[14]가 초대박이 났으며, 워너 브라더스는 각각 시리즈의 끝과 처음을 장식한 영화들인 다크 나이트 라이즈와 호빗: 뜻밖의 여정으로 총합 20억 달러를 벌어들였다. 컬럼비아 픽처스도 007 스카이폴이 대박났으며, 20세기 폭스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이 재개봉을 통해 10억 달러를 넘기며 35년간 함께해왔던 스타워즈 프랜차이즈와의 결말을 아름답게 장식했다.
애니메이션계에서는 애니맥스 코리아가 애니플러스의 뒤를 이어 2012년 7월 인류는 쇠퇴했습니다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한글 자막 방영 위주의 한일 간 동시 방영 시스템을 채용하게 되었다.
국가직 9급 일반행정 전국모집 경쟁률이 1,098:1을 기록한 해였다.
이 해에 태어난 사람들의 경우 코로나-19 이전인 2010년대에 마지막으로 초등학교에 재학한 세대이다. 2025년 현재 중학교 1학년이다.
이 해에 태어난 사람들은 초등학생 6년 동안 어린이날을 제대로 즐겼던 해가 1학년 때이던 2019년이 유일하다.[15] 2~3학년 때였던 2020년과 2021년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팬데믹으로 인해 전국 각지에서 어린이날 행사가 열리지 못했고, 4학년 때였던 2022년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아직 어린이날 행사를 하지 않았고 마스크 착용 의무화도 아직 유지되고 있었다. 5ㆍ6학년 때이던 2023년과 2024년에는 엔데믹이었는데 하필 어린이날 당일에 비가 왔다.[16]
4. 세계 선거의 해
- 자세한 일정은 2012년/세계 선거 일정 문서를 참고하기 바란다.
대한민국을 포함해 주변국에서 선거가 있었다. 한 마디로 전 세계 정치사를 전환한 대격변인 시대였다.
- 대한민국 -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총선, 4월 11일), 제18대 대통령 선거(대선, 12월 19일)
- 미국 - 2012년 미국 대통령 선거 (+ 하원, 상원(1/3), 주지사 선거)(11월)
- 중국 - 18차 중국공산당 당 대회.
- 러시아 - 러시아 대통령 선거 (3월 4일)
- 일본 - 중의원 총선거 (12월 16일)
- 대만 - 대만 총통 선거, 대만 입법위원 선거 (1월 14일)
- 몽골 - 국회의원 총선 (6월 28일)
- 홍콩 - 행정장관 선거 (3월 25일), 입법의원 총선(9월 9일)
위 국가를 제외한 유로존과 G20 등의 주요 국가에서도 대선과 총선이 많았는데, 글로벌 경제 위기 대응에 리더십 부재가 우려되었다. # 다행히 최악의 참사는 일어나지 않았다.
- 멕시코 - 총선, 대통령 선거(7월 1일)
- 스페인 - 총선(3월), 대통령 선거(11월 20일)
- 인도 - 대통령 선거(7월 2일)
- 터키 - 대통령 선거(12월)
- 프랑스 - 대통령 선거(1차: 4월 22일, 2차: 5월 6일), 총선(1차: 6월 10일, 2차: 6월 17일)
- 핀란드 - 대통령 선거(1월 22일), 국회의원 총선거(10월 28일)
5. 기후
2012년의 기후는 여느 2010년대 초반 해들처럼 다이나믹하고 이상 저온이 잦은 해이기도 하다. 그래도 1월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정도의 기온을 보이면서 큰 이상기후는 없었다. 그러다가 1월 31일에 눈이 온 뒤 2월 초반에 기온이 갑자기 급강하하면서 2월 2일 서울 최저기온이 -17.1°C까지 내려가 55년 만에 2월에 -17°C 아래로 떨어졌다. 특히 2월 1~3일 기온은 1월 최저 기온보다 더 낮았다. 기승을 부리던 한파는 입춘 이후 물러났다. 하지만 2011년 8월부터 강수량이 심각하게 적었던 탓에 3월까지 봄 가뭄이 심각해지기 시작했다.3월과 4월 초에는 이상 저온과 꽃샘추위가 찾아왔는데, 3월 평균기온은 5°C 안팎으로 추웠으며, 대륙성 고기압 때문에 기온이 별로 오르지 못했다. 또한 최고기온 평균도 9°C로 아직 겨울 날씨였다.[17] 3월에는 이상 고온이 거의 없고 지속적으로 꽃샘추위가 찾아온 가운데 4월 2~3일 동안 폭탄저기압이 우리나라를 통과하면서 전국적으로 소형 태풍급 강풍이 일어났고, 서울에 4월 눈이 쏟아졌다. 4월 초 강수량도 많았으며, 강원산간 지역은 대설특보가 내려지는 등 4월 첫째 주 동안은 다시 겨울로 컴백한 듯한 꽃샘추위가 이어졌다. 4월 중하순에는 이 추위를 비웃듯이 고온 현상이 찾아왔지만 초순의 꽃샘추위의 여파가 더 큰 가운데 결국 서울 기준으로 평년보다 0.2°C 낮았다.[18] 그리고 기온의 변화가 유독 심한 달이었다.[19]
하지만 4월 27일부터 턱없이 부족한 강수량으로 인해 가뭄이 심각해졌고, 기온도 올라가서 5월은 매우 더웠으며, 아예 기상학적인 여름도 5월 상순에 시작되었다.[20] 이후 중~하순은 기온이 내려가긴 했으나 여전히 평년보다 높았고 상순의 여파가 매우 커서[21] 서울은 아예 역대 1위를 기록했으며, 6월까지 전국적으로 매우 메마른 날씨를 보였다. 6월 마지막 주부터 장마가 시작되면서 가뭄은 끝났다. 그리고 그 기간동안 평균기온이 매우 높았다.
장마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많은 편이었다. 첫째 주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 호우가 쏟아졌으며, 둘째 주부터 셋째 주는 전국적으로 집중 호우가 내렸다. 특히 7월 6일에는 중부 지방 일부에서 2011년에 발생한 한반도 폭우 사태처럼 못지 않게 200 mm~300 mm가 되는 비가 내려서 수원에는 276.5 mm라는 강수량이 나타났고, 원주도 역시 255.5 mm라는 비가 내려서 중부 지방에서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많이 발생했다. 7월 15일에는 부산에서 231.0 mm라는 집중호우가 내렸다.
태풍 카눈으로 인해 장마가 종료되고 차츰 북태평양 기단이 확산되며 7월 하순부터 8월 상순까지 강한 폭염이 찾아왔다. 서울특별시 36.7°C, 수원시 37.4°C[22], 전주시 38.3°C를 기록했고 경산은 비공식적으로 40.6°C를 찍었다. 불과 다음해인 2013년과 그 이후에 더 심한 폭염이 많이 찾아왔지만 당시에는 1994년 이후 18년만의 가장 높은 값이었다. 대전은 8월 초에 1994년 8월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기도 했다.[23] 또한 2016년, 2018년과 다르게 8월 초에 습도도 높고 흐린 날도 많아 체감온도까지 높았고 더욱 견디기 힘든 여름이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서울 평균기온은 27.1도로 2006년 이후 6년 만에 27°C대를 기록했다. 짧지만 강렬했던 폭염이 지나고 광복절을 전후로 집중 호우가 쏟아졌는데, 8월 13일에는 군산에서 251.8 mm와 24일에는 여수에서 308.9 mm가 쏟아져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많이 발생했다.
그리고 8월 말에 태풍 볼라벤, 덴빈이 대한민국 연속으로 강타하면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엄청난 태풍 피해가 발생했다. 하지만 서울은 별 피해가 없어, 태풍 피해를 대비해 창문에 테이프를 붙이고 신문지를 붙였던 사람들은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큰 피해를 입었다.
그러다가 9월 중순에 태풍 산바가 한번 더 우리나라를 직통으로 뚫고 지나가며 많은 피해를 입혔다. 서울에서는 이해 9월 17일에 85.5mm를 기록해 호우일수를 기록했다.[24] 많이 약화된 상태에서 북상했지만, 이미 태풍 둘이 휩쓸고 지나간 우리나라에 한 번 더 태풍이 북상해 피해가 컸다. 그 이후로 9월 27일까지는 심하지는 않지만 고온을 유지하다가 추석 연휴동안 잠시 추워졌다. 그래도 9월은 태풍 산바를 제외하면 평범한 날씨를 보였으며 큰 늦더위도 없었다.[25] 그리고 서울의 경우 2010년대 9월 중 유일하게 평년보다 낮았다.[26] 그 마저도 21°C로 0.2°C 낮은데 그쳤다. 전국적으로는 19.9°C로 마지막으로 10°C대를 기록했으며, 서울 기준 2025년까지 9월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낮은 해는 나오지 않고 있다. 다만 일본 동부지역은 초이상 고온을 보였다. 특히 홋카이도는 2023년 8월과 더불어 압도적 1위.
이후 10월은 9월 다음으로 다소 평범했다. 기온은 평년보다 약간만 높은데 그쳤으며, 큰 더위와 큰 추위도 없었다. 비가 많이 오기는 했으나 비 온 날이 적어서 맑은 날이 많아 활동에 불편하지는 않았다.
11월에는 큰 추위는 없었지만 잦은 저온을 보여 평년보다 상당히 낮았고, 첫눈도 11월 중순에 내려 비교적 빨리 내렸다. 12월에는 전국적으로 강한 12월 한파가 찾아왔는데, 12월 초반과 후반 동안 많은 적설량을 기록하여 눈도 많고 추웠던 겨울로 기록된다. 특히 성탄절를 전후로는 -15°C 안팎의 강력한 한파가 찾아왔다. 이 강한 한파는 2013년 2월까지 계속되었다. 2012~2013년 겨울은 2010년대 중에서 2010~2011년 겨울, 2017~2018년 겨울과 함께 가장 추웠던 겨울로 기록된다.[27][28] 심지어 2010~2011[29], 2017~2018[30]보다도 더 낮다.
서울과 전국의 월평균기온은 다음과 같았다.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 서울 월평균기온(°C) | -2.8 | -2.0 | 5.1 | 12.3 | 19.7 | 24.1 | 25.4 | 27.1 | 21.0 | 15.3 | 5.5 | -4.1 | 12.2 |
| 평년대비 편차(°C) | -0.4 | -2.4 | -0.6 | -0.2 | 1.9 | 1.9 | 0.5 | 1.4 | -0.2 | 0.5 | -1.7 | -4.5 | -0.3 |
| 전년대비 편차(°C) | 4.4 | -3.2 | 1.5 | 1.6 | 1.8 | 2.1 | 0.8 | 1.3 | -0.8 | 1.1 | -5.2 | -3.2 | 0.2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 전국 월평균기온(°C) | -1.4 | -1.1 | 5.4 | 12.4 | 18.1 | 21.9 | 25.3 | 26.2 | 19.9 | 14.0 | 6.4 | -2.0 | 12.1 |
| 평년대비 편차(°C) | -0.2 | -2.0 | -0.3 | 0.4 | 1.1 | 0.9 | 1.0 | 1.3 | -0.4 | -0.1 | -1.0 | -3.2 | -0.2 |
| 전년대비 편차(°C) | 3.7 | -2.8 | 1.1 | 1.4 | 1.0 | 0.1 | 0.4 | 1.2 | -0.9 | 0.5 | -4.4 | -2.4 | -0.1 |
| 강수량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서울 월평균강수량(mm) | 6.7 | 0.8 | 47.4 | 157.0 | 8.2 | 91.9 | 448.9 | 464.9 | 212.0 | 99.3 | 67.8 | 41.4 | 1646.3 |
| 평년대비 편차(%) | 32.2 | 3.2 | 100.4 | 243.4 | 7.7 | 69.0 | 113.7 | 127.6 | 125.2 | 191.7 | 129.1 | 192.6 | 113.5 |
| 강수량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전국 월평균강수량(mm) | 17.6 | 10.1 | 88.9 | 131.2 | 36.4 | 74.4 | 287.4 | 408.6 | 251.7 | 56.3 | 55.7 | 60.5 | 1478.8 |
| 평년대비 편차(%) | 67.2 | 28.3 | 157.3 | 146.3 | 35.7 | 50.2 | 96.9 | 144.6 | 162.3 | 89.4 | 116.0 | 216.1 | 111.1 |
| 연 최저기온 | 연 최고기온 | 연교차 | 서울 일강수량 극값 |
| -17.1 °C(0202) | 36.7 °C(0805) | 53.8 °C | 137.0mm(0821) |
- [순별 기온/펼치기·접기]
- 단위: (°C)
평년대비 편차는 순별 평년으로 비교함- 1분기
1월 상순 1월 중순 1월 하순 2월 상순 2월 중순 2월 하순 3월 상순 3월 중순 3월 하순 서울 순평균기온 -3.7 0.0 -4.5 -6.3 -2.0 2.6 4.9 3.8 6.4 평년대비 편차 -1.4 2.4 -2.0 -5.0 -2.7 0.7 1.5 -2.2 -1.1 - 2분기
4월 상순 4월 중순 4월 하순 5월 상순 5월 중순 5월 하순 6월 상순 6월 중순 6월 하순 서울 순평균기온 8.3 13.1 15.5 20.2 17.8 21.1 23.0 24.1 25.3 평년대비 편차 -2.2 0.5 1.2 3.6 0.5 1.7 1.8 1.7 2.2 - 3분기
7월 상순 7월 중순 7월 하순 8월 상순 8월 중순 8월 하순 9월 상순 9월 중순 9월 하순 서울 순평균기온 23.9 24.0 28.1 30.5 26.4 24.7 22.8 20.4 19.8 평년대비 편차 -0.1 -0.5 2.1 3.9 0.3 0.3 -0.3 -0.8 0.6 - 4분기
10월 상순 10월 중순 10월 하순 11월 상순 11월 중순 11월 하순 12월 상순 12월 중순 12월 하순 서울 순평균기온 18.6 14.8 12.9 8.8 4.7 3.1 -4.1 -2.2 -5.9 평년대비 편차 1.4 -0.3 0.7 -1.4 -2.1 -1.5 -6.1 -2.4 -5.1
6. 사건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2012년/사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2012년/사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7. 탄생
7.1. 실존인물
- 1월 5일 - 최하린
- 2월 20일 - 김민채
- 2월 23일 - 스웨덴의 왕세손 외스테르예틀란드 여공작 에스텔 공주
- 3월 11일 - 노로돔 제나
- 3월 12일
- 3월 16일 - 삼둥이
- 송대한
- 송민국
- 송만세
- 4월 10일 - 김태연: 대한민국의 국악인, 가수
- 4월 14일 - 송민재: 대한민국의 아역 배우
- 4월 30일 - 김나윤
- 5월 21일 - 성민준: 대한민국의 아역 배우
- 6월 5일 - 김주아
- 7월 27일 - 워니: 유튜브 버섯도리 채널에 나오는 등장인물
- 8월 29일 - 황승아: 내일은 미스트롯 2 출연진
- 9월 5일 - 신연우: 대한민국의 아역 배우
- 9월 9일 - 박규빈: 대한민국의 아역 배우
- 9월 15일 - 장효주
- 9월 26일 - 김지유: 대한민국의 아역 배우
- 9월 27일 - 윤채아
- 11월 13일
- 11월 20일 - 백강현
- 12월 5일 - 최다린: 대한민국의 토깽이네 유튜브 크리에이터
- 12월 17일 - 서이브: 대한민국의 유튜브 크리에이터
7.2. 실존동물
7.3. 가상인물
8. 사망
8.1. 실존인물
- 1월 2일 - 지관 스님: 제32대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 1월 3일 - 진 바토우: 초대 앨라배마 대학교 버밍엄 캠퍼스(UAB) 체육부장 및 농구팀 감독
- 1월 6일 - 최숙자: 한국의 가수
- 1월 9일 - 말랑 바카이 사냐: 전 기니비사우 대통령
- 1월 10일 - 이규환: 대한민국의 야구선수
- 1월 11일 - 나수란: 한국의 성우
- 1월 13일 - 레프테르 퀴취칸도냐디스: 튀르키예의 전 축구 감독
- 1월 19일 - 김희수: 전 중앙대학교 이사장
- 1월 20일 - 에타 제임스: 미국의 전설적인 가수
- 2월 3일 - 벤 가자라: 미국의 배우
- 2월 4일
- 2월 7일 - 해리 키오: 미국의 전 축구 감독
- 2월 11일 - 휘트니 휴스턴: 미국의 가수
- 2월 14일 - 마이크 베르나르도: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K-1의 레전드 킥복서
- 2월 16일 - 게리 카터: 미국의 야구 선수이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자
- 2월 22일
- 2월 23일 - 강영우: 한국인 출신 미국 관료, 전 백악관 차관보
- 2월 25일 - 린 콤튼: 미국의 군인
- 2월 26일 - 트레이본 마틴: 트레이본 마틴 살인사건의 피해자
- 2월 29일 - 황정연: 대한민국의 군인
- 3월 6일
- 3월 16일 - 에스타니슬라오 바소라: 스페인의 전 축구선수
- 3월 17일
- 3월 18일 - 조지 투포우 5세: 통가의 국왕
- 3월 25일 - 에드 굴드: 영국의 애니메이터. 대표작은 Eddsworld.
- 3월 26일 - 반야월: 대한민국의 작사가 겸 작곡가
- 4월 8일 - 잭 트러멜: 아타리 전 회장
- 4월 10일 - 아오노 타케시: 일본의 성우
- 4월 14일 - 아라키 시게루[32]: 일본의 배우
- 4월 18일
- 4월 29일 - 이한림: 대한민국의 군인
- 5월 2일 - 신용희: 전 교보생명 회장, 신용호 교보그룹 창업주의 동생
- 5월 4일 - MCA[33]: 미국의 가수이자 비스티 보이즈의 멤버
- 5월 5일 - 칼 요한 베르나도테: 스웨덴의 비스보리 백작, 빅토리아 여왕의 증손자녀 중 가장 최근까지 생존한 남계 후손
- 5월 9일 - 비달 사순: 영국의 헤어 디자이너, 기업인
- 5월 10일 - 캐롤 셸비: 미국의 레이싱 드라이버 출신 유명 자동차 디자이너, 캐롤 셸비 인터내셔널의 창업주
- 5월 17일 - 도나 서머: 미국의 가수
- 5월 18일 - 이이다 마사히토: 일본의 작사
- 5월 20일
- 5월 22일 - 대행스님: 한국 비구니계의 원로
- 5월 26일 - 루디 유진: 마이애미 좀비 사건의 가해자
- 5월 29일 - 덕 왓슨: 미국의 가수이자 기타리스트
- 6월 4일 - 에두아르드 힐: 러시아의 원로 가수
- 6월 5일 - 레이 브래드버리: 미국의 SF 소설가
- 6월 6일 - 토모히토: 일본의 황족(천황의 사촌동생)이자 이슈메이커
- 6월 17일 - 로드니 킹: 미국 LA 폭동을 촉발시킨 인물
- 6월 21일 - 박원배: 전 한화그룹 부회장
- 6월 27일 - 오재경: 제7, 12대 공보부장관
- 7월 4일 - 김준섭
- 7월 9일 - 공옥진: 한국 1인 창무극의 달인
- 7월 16일 - 존 로드: 영국의 록밴드 딥 퍼플의 멤버
- 7월 19일 - 한스 노바크: 독일의 전 축구 선수
- 7월 22일 - 김경원
- 7월 23일 - 샐리 라이드: 미국의 첫 여성 우주인
- 7월 24일 - 존 아타 밀스: 가나 대통령
- 7월 27일 - 김춘수: 전 한양대 농구부 감독이자 양동근의 스승
- 8월 2일
- 8월 3일 - 장도영: 5.16 군사정변 당시 대한민국 육군참모총장
- 8월 5일 - 차벨라 바르가스: 코스타리카 출신의 멕시코 원로가수
- 8월 11일 - 승규 : 대한민국의 배우
- 8월 13일 - 자니 페스키: 1940년대 보스턴 레드삭스를 빛낸 유격수이자 3루수
- 8월 15일
- 8월 19일
- 8월 21일 - 김효식: 장나라의 매니저
- 8월 23일 - 우정호: 한국의 프로게이머
- 8월 25일 - 닐 암스트롱: 인류 최초로 달에 발을 내딛은 미국의 우주비행사
- 8월 27일 - 이반 호르바트: 유고슬라비아(現 크로아티아)의 전 축구 감독
- 9월 3일
- 마이클 클라크 덩컨: 미국의 배우
- 문선명: 통일교 창시자
- 9월 9일 - 임병태: 전 태평양물산 회장
- 9월 10일 - 최헌: 대한민국의 가수
- 9월 11일
- 최종환: 삼환그룹 창업주
- 크리스토퍼 스티븐스: 리비아 주재 미국 대사
- 9월 12일 - 세르히오 리빙스톤: 칠레의 전 축구 선수
- 9월 15일 - 우종완: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9월 18일 - 스티브 세이볼: NFL 경기영상 촬영 전담 사업부인 'NFL 필름'의 창설자 에드 세이볼의 아들로, 아버지를 따라 숱한 NFL 경기 하이라이트 필름들을 찍어낸 제작자였다.
- 9월 23일 - 파벨 그라초프: 러시아 연방 초대 국방장관
- 9월 24일 - 이향래: 前 충북 보은군수
- 9월 26일 - 김인협: 전 KBS1 <전국노래자랑> 악단장
- 9월 28일 - 조돈 F. 로메로: 미국의 마약사범
- 9월 29일 - 난화이친: 대만의 국학자
- 10월 1일 - 에릭 홉스봄: 영국의 마르크스주의 역사학자
- 10월 13일 - 조경환: 한국의 원로 배우
- 10월 21일 - 안토니 도브로볼스키: 아우슈비츠 수용소 최고령(108세) 생존자
- 10월 27일 - 장근복: 전 MBC 플러스 사장
- 11월 1일 - 미치 러커: 미국 데스코어 밴드 Suicide Silence의 보컬리스트
- 11월 13일
- 11월 14일 - 한주열: 대한민국의 원로 코미디언
- 11월 19일 - 후쿠나가 레이조: 동화책 시리즈 '크레용 왕국'의 작가[34]
- 11월 25일 - 임동권: 한국 민속학의 개척자이자 신정에 밀려났던 구정을 설날로 환원시키는 데 공헌한 인물
- 12월 4일 - 베시 베리 쿠퍼: Besse Berry Cooper, 2012년 기준 세계 최장수 여성(116세)
- 12월 5일 - 오스카르 니에메예르: 브라질리아 설계에 참여한 브라질의 건축가
- 12월 11일 - 라비 샹카르: 인도의 작곡가, 시타르 연주자
- 12월 13일
- 12월 17일 - 디나 맨프레디니: Dina Manfredini, 2012년 기준 세계 최장수 여성(115세)
- 12월 19일 - 나카자와 케이지: 일본의 만화가이자 맨발의 겐의 원작자
- 12월 21일 - 이두환: 한국의 前 두산 베어스, KIA 타이거즈 야구선수
- 12월 22일 - 이형연: 한국의 前 웅진 스타즈 소속 프로게이머
- 12월 24일 - 찰스 더닝: 미국의 배우
- 12월 27일 - 타니구치 타카시: 일본의 성우
- 12월 28일 - 홍종명: 한국의 가수
- 12월 29일
- 주창균: 일신제강(현 KG스틸) 및 현송교육문화재단 설립자
- 김상민: 화재 진압 현장에서 사고를 당해 순직한 최초의 의무소방원
- 12월 30일
- 12월 31일 - 김형성: 김상민 상방과 같은 소방서에서 근무하던 소방대원
8.2. 실존동물
- 6월 24일: 솔리타리오 조지 - 최후의 핀타섬 갈라파고스거북 11종의 아종인 갈라파고스코끼리거북
8.3. 가상인물
2월 13일: 로비 레예스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35]- 2월 16일: 오나미다 미치루 - 역전재판 시리즈
- 4월 1일: 쿠라마 아카리 - 가면라이더 기츠
- 4월 21일: 수늘품
- 7월 23일: 오노자와 유키(도쿄 매그니튜드 8.0)
- 12월 21일: 데스몬드 마일즈 -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 12월 23일: 엘런 브랜트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12월 24일: 마야 한센, 에릭 사빈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12월 25일: 올드리치 킬리언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일자 불명
- 김정일 - 홈프론트, 신순애 - 오 나의 귀신님
- 미야나기 유우키 - 역전재판 시리즈
- 이장일 부자 - 적도의 남자
- 추적자 더 체이서
- 죠죠의 기묘한 모험
필 콜슨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사망하지만 실험으로 되살아난다.- 조 상무 -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에 추가된 장면에서 안상구(이병헌)의 부하들에게 살해당한다.
- 빌 사이퍼 - 그래비티 폴즈
- 리무혁 - 사랑의 불시착: 작중 시간 배경(2019년 12월)으로부터 7년 전에 사건보고소를 가지고 평양으로 가려다가 조철강의 계략으로 죽었다. 10화에서 나오는 사건보고소에 적힌 보고일자는 2012년 9월 28일이며, 사망일자는 정만복의 생일이기도 하다.
9. 데뷔
※ 공식 데뷔 무대, 경기를 가진 날을 데뷔일로 간주한다.9.1. 가수
9.1.1. 국내
- 1월 6일: 카오스
- 1월 12일: 홍자
- 1월 14일: 레인보우 픽시 (유닛 데뷔)
- 1월 27일: B.A.P
- 2월 9일: 스피카, 에일리
- 2월 16일: EXID
- 3월 15일: 뉴이스트
- 3월 21일: 비투비
- 3월 29일: 버스커 버스커
- 4월 8일: EXO[36]
- 5월 3일: 소녀시대-태티서 (유닛 데뷔)
- 5월 10일: 헬로비너스
- 5월 18일: 갱키즈
- 5월 24일: 빅스, JJ Project[37]
- 6월 2일: A-JAX
- 6월 7일: 우희(달샤벳), 형돈이와 대준이, 주니엘
- 6월 21일: 이가은
- 7월 4일: 플래쉬
- 7월 7일: 아름(티아라)
- 7월 18일: 크레용팝
- 7월 30일: AOA
- 8월 13일: 혜린(EXID)
- 8월 17일: 뉴어스
- 8월 30일: 안성훈
- 9월 6일: Nep
- 9월 21일: 백퍼센트
- 10월 4일: 미스터미스터
- 10월 12일: 송가인
9.1.2. 해외
9.2. 배우
9.3. 스포츠
- 김시래
- 니콜라 요키치
- 데미안 릴라드
- 도만타스 사보니스
- 드레이먼드 그린
- 마리오 헤조냐
- 라힘 스털링
- 브래들리 빌
- 안제스 파세니스
- 야니스 아데토쿤보
- 앤서니 데이비스
- 오스틴 리버스
- 테렌스 로스
- 테렌스 존스
- 토마스 로빈슨
- 해리슨 반즈
- 한현희
- 조윤준
- 브라이스 하퍼
- 하주석
- 양성우
- 카일 라슨
9.4. 만화계
9.5. 예능인
tvN 공채 시작과 더불어 MBC와 SBS 개그맨 공채가 다시 시작된 해이다.- 강아라
- 고효심
- 곽범
- 길효준
- 김병준
- 김승희
- 김용재
- 김정환
- 김주호
- 김현주
- 김현기
- 남궁경호
- 도대웅
- 박강균
- 박영규
- 박인영
- 박찬혁
- 송필근
- 신완순
- 신윤승
- 신찬미
- 심정은
- 오기환
- 유미선
- 유인석
- 윤상민
- 이명훈
- 이성호
- 이영준
- 이원석
- 이찬
- 이현정
- 임재백
- 장윤희
- 정윤호
- 전영중
- 정찬민
- 조승구
- 최백선
- 최소연
- 최수락
- 최충호
- 현정
9.6. 프로레슬러
9.7. 인터넷 방송
10. 은퇴
※ 공식 은퇴 경기, 무대를 가진 날을 은퇴일로 간주한다.10.1. 축구
10.2. 농구
10.3. 야구
10.4. 가수
10.5. 모터스포츠
10.6. 기타 스포츠
11. 교육
11.1. 놀토 폐지
2005년부터 시범으로 실시되었다가 2006년 ~ 2011년까지 6년 동안 정식 시행된 놀토가 전면 폐지되고, 주 5일제 수업이 완전히 도입되었다. 따라서 이 해부터 초등학교에 재학하는 2005년생부터는 토요일날 학교에 등교를 하지 않으며, 병설유치원으로 범위를 넓혀봐도 2008년생 ~ 2009년생부터는 토요일 등교를 경험하지 않는다. 따라서 2004년생이 대한민국에서 놀토와 토요일 등교를 경험한 최후의 경험자가 되었다.[47]11.2. 3년 전체 남녀합반 고등학교
경기도에서 인구가 많고 역사가 짧은 지역들 한정으로, 많은 남녀공학 일반고들이 3년 전체 남녀합반 시스템으로 변경을 하게 되었다.확인된 지역으로는 고양시의 일산, 용인시의 수지구, 성남시의 분당, 부천시의 신중동. 이로 인해 이들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고등학교 재학 내내 혼성반만 다닐 수 있게 되었다.
다만 공립 고등학교 한정된 사실이며, 사립이라면 교육청의 간섭을 받지 않는 학교이기 때문에 사립 고등학교들은 해당사항이 없다. 그러나 경기도 소재의 고등학교들은 과반수 이상이 공립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고등학교들이 모두다 3년 내내 남녀합반으로 변경되었다.
왜 경기도만 고등학교가 남녀합반이었는지 정확한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가장 가까운 이유로 추측해보자면 전국에서 가장 개방적인 편이었던 교육청과 수많은 신도시 갯수가 한몫씩 한다. 생긴지 얼마 안 된 역사 짧은 도시일수록 남녀칠세부동석 문화가 없기 때문이다.
이 영향으로 경기도라도 역사가 깊은 수원시나 화성시는 역사가 매우 오래되어 남녀합반이 없었다.[48]
타 지역들은 2020년쯤이 되어서야 3년 전체 합반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학업에 방해된다는 이유로 남녀분반 또는 단성학교로 보내는 몇몇 학부모들도 아직까지 있다.
11.3. 교내 휴대전화 소지 허용
2012년 당시에는 서울과 경기도만 해당했다고 봐도 무방한 수준이었는데, 서울과 경기도 소재의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들은 학교에서 스마트폰을 소지하는게 당연시 되었다. 타 지역 고등학교 재학중인 학생들은 등교시에 가방안에 넣고 하교시에 돌려받는 식이었다.12. 출시 상품
12.1. 전자 제품
2012년에 출시된 스마트 디바이스의 목록은 분류:2012년 출시된 스마트 디바이스을 참조할 것.
12.2.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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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분류:2012년 단종된 자동차#|]]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2.3. 식음료
- 삼양식품
- 3월 12일: 돈라면 #
- 4월 16일: 불닭볶음면
- 6월 12일: 불닭볶음면 큰컵
- 8월 14일: 삼양 나가사끼 꽃게짬뽕
- 10월 29일: 도전 하바네로 라면
- 서울우유협동조합
- 한국도미노피자
13. 히트작
13.1. 영화
- 가디언즈(영화)
- 건축학개론(영화)
- 007 스카이폴
- 광해, 왕이 된 남자
- 내 아내의 모든 것
- 늑대소년
- 늑대아이
- 다크 나이트 라이즈
- 도둑들
- 레미제라블
- 맨 인 블랙 3
- 미확인 동영상: 절대클릭금지
-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 어벤져스
- 연가시
13.2. 드라마
- 각시탈
- 골든타임(드라마)
- 내 딸 서영이
- 넝쿨째 굴러온 당신
- 닥치고 꽃미남 밴드
- 닥터 진
- 대풍수
- 드라마의 제왕
- 로맨스가 필요해 2012
- 메이퀸
- 무자식 상팔자
- 뱀파이어 검사
- 샐러리맨 초한지
-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 신사의 품격
- 신의 퀴즈 3
- 아랑사또전
- 오자룡이 간다
- 옥탑방 왕세자
- 유령
- 응답하라 1997
- 인현왕후의 남자
- 추적자 더 체이서
- 학교 2013
- 해를 품은 달
13.3. 애니메이션
- 국산/더빙
- 해외
13.4. 특촬
- 일본
- 가면라이더 위자드(가면라이더 위저드)
- 특명전대 고버스터즈(파워레인저 고버스터즈)
- 울트라 제로 파이트
- 울트라맨 사가
- 한국
13.5. 그 외
- 핵전쟁 시즌2
- 테일즈런너[52]
- Theme Park Tycoon 2
13.6. 가요
- 한국
- 가인 - 피어나
- 거미 - 어른아이
- 금잔디 - 오라버니
- 긱스, 소유 - Officially Missing You, Too
- 김용임 - 부초 같은 인생
- 나얼 - 바람기억
- 나인뮤지스 - NEWS
- 노을 - 하지 못한 말, 떠나간다
- 다이나믹 듀오 - 거기서 거기
- 마이티마우스 - 나쁜 놈
- 버스커 버스커 - 벚꽃 엔딩[53][54], 여수 밤바다, 정말로 사랑한다면
- BIGBANG - FANTASTIC BABY[55], Blue, MONSTER
- 비스트 - 아름다운 밤이야[56]
- 틴탑 - 미치겠어, To You, 나랑 사귈래?
- 샤이니 - Sherlock(Clue+note)
- 서인국, 정은지 - All For You
- 소녀시대-태티서 - Twinkle
- 슈퍼주니어 - Sexy, Free & Single[57], SPY
- 싸이 - 강남스타일[58][59][60], 어땠을까, KOREA
- 씨스타 - 나 혼자, Loving U
- 신유 - 나쁜 남자
- 신화 - Venus
- 아이유 - 복숭아, 하루 끝
- 에이핑크 - HUSH
- 에일리 - Heaven, 보여줄게
- 오렌지캬라멜 - 립스틱
- 오승근 - 내 나이가 어때서
- 울랄라세션 - 아름다운 밤
- 이승기 - 되돌리다
- 이하이 - 1, 2, 3, 4
- 인피니트 - 추격자
- 주니엘 - illa illa
- 진미령 - 미운 사랑
- 진성 - 안동역에서
- 티아라 - Lovey-Dovey, DAY BY DAY, SEXY LOVE
- 프라이머리 - 자니(ft. Dynamic Duo), ?(ft. 최자 of Dynamic Duo, Zion.T)
- 현아 - Ice Cream
- 형돈이와 대준이 - 안 좋을 때 들으면 더 안 좋은 노래
- BoA - Only One
- f(x) - Electric Shock
- G-DRAGON - One of a Kind, CRAYON
- K.WILL - 이러지마 제발[61]
- NS윤지 - 마녀가 된 이유, If You Love Me
- SE7EN - 내가 노래를 못해도
- YB - 흰수염고래
- 2NE1 - I Love You
- B1A4 - 잘자요 굿나잇
- 해외
- Carly Rae Jepson - Call Me Maybe[62]
- DeStorm - Oprah Winfrey
- Icona Pop - I Love It
- Lana Del Rey - Blue Jeans
- Maroon 5 - Payphone, One More Night
- Justin Bieber - Boyfriend, Beauty And A Beat (feat. Nicki Minaj)
- Nicki Minaj - Starships
- Katy Perry - Part Of Me, Wide Awake
- Taylor Swift - I Knew You Were Trouble, We Are Never Ever Getting Back Together
- Rihanna - Where Have You Been, Right Now (feat. David Guetta), Diamonds, Talk That Talk, Stay (feat. Mikky Ekko)
- Little Mix - Wings[63]
- Woodkid - Run Boy Run[64]
13.7. 개그 코너
- 개그콘서트
- 꺾기도
- 네 가지
- 용감한 녀석들
- 멘붕스쿨
- 어르신
- 정여사
- 거지의 품격
- 코미디빅리그
- 게임폐인
- 남조선인민통계연구소
- SNL 코리아
- 여의도 텔레토비
14. 유행어/밈
- 개그 프로그램 관련 유행어
- ~다람쥐, ~까부리 - 김준호, 홍인규 등 (개그콘서트 - 꺾기도)
- 기다려 그리고 준비해 - (개그콘서트 - 용감한 녀석들)
- 돈 마~이 벌면 뭐하겠노, 기분 좋~다고 소고기 사 먹겠지~ - 김대희 (개그콘서트 - 어르신)
- 맛있~어~/마음만은 홀~쭉하다 - 김준현 (개그콘서트 - 네 가지)
- 브라우니, 물어! - 정태호 (개그콘서트 - 정여사)
- 사람이 아니무니다 - 박성호 (개그콘서트 - 멘붕스쿨)
- 아니아니 아~니되오!/궁금해요? 궁금하면 500원~ - 허경환 (개그콘서트 - 네 가지/거지의 품격)
-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 김기리 (개그콘서트 - 생활의 발견)
- 이런 젠장! 말년에 OO이라니, 말년에 @@이라니!![65]/대뇌의 전두엽 - 최종훈 (롤러코스터2 - 푸른거탑)
- 자리주삼 - 양세형 (코미디빅리그 - 게임폐인)
- 조으다/시르다 - 이용진 (코미디빅리그 - 게임폐인)
- 확마 주둥이를 쭉~ 차뿌까?/턱별시 - 양상국 (개그콘서트 - 네 가지)
- 레고 닌자고 관련 유행어
- 닌자~고!!
- 뛰어 올라 날려 회오리 Kick
-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관련 유행어
- 느그 서장 남천동 살제? 내가 임마! 느그 서장이랑! 밥 묵고! 사우나도 가고! 다 했어!/어데... 최씹니까? - 최민식
- 살아 있네~ - 하정우
- 자 드가자 - 김성균
- 쫄았제? - 김혜은
- 예능 프로그램 관련 유행어/밈
- 공기반 소리반 - 박진영 (K팝 스타)
- 무대를 뒤집어 놓으셨다 - 박미경 (나는 가수다 2)
- 시간을 거스르는 자/정신차려 이 각박한 세상 속에서 - 하하 (런닝맨/무한도전)
- 어서 와 - 이승철 (슈퍼스타K4)
- 짜증을 내어서 무얼 하나 - 노홍철 (무한도전)
- 제18대 대통령 선거 관련 유행어
- 바쁜 벌꿀은 슬퍼할 겨를도 없다/대통령직을 사퇴합니다/그래서 대통령 되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 박근혜
- 사람이 먼저다 - 문재인
- 셀프감금 - 국정원 직원 김하영
- 전 박근혜 후보를 반드시 떨어뜨릴 겁니다 - 이정희
- 가붕개
- 개소리죠 시팔
- 귀요미 /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
- 글삭튀
- 기능재부
- 깜놀
- 납득이 안돼요 납득이[66] - <건축학개론> 조정석
- 내가 없어져볼게 #
- 녹차라떼[67]
- 누구든지 작은 하마를 건드리면 아주 좆되는거야
- 다 살려낼거니까
- 답이 없는 한화의 수비
- 당신의 그 역겨운 상상력이[68]
- 되는데요
- 듣보잡
- 디스
- 라조육이사이
- 레알
- 뭥미?
- 불금
- 빅 에디터[69]
- 빠름~빠름~빠름~ - kt LTE-WARP 광고
- 삭제해라 애송이
- 소환사의 협곡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 리그 오브 레전드
- 실패! - 김어준
- 쒸프트키까안빠쪄요
- 아네모이아
- 악플러들 : 사도마조히즘과 편집성 인격장애[70]
- 안알랴줌
- 어벤져스[71]
- 연서복
- 오빤 강남스타일~ - 싸이
- 왜 부끄러움은 나의 몫인가[72]
- 왜죠
- 우유주사
- 음식이 친절하고 사장님이 맛있어요 #
- 응답하라 XXXX
- 의지의 차이 / 연기천재 / 박수를 드려요 짝짝짝^^
- 자박꼼
- 장미칼
-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 이영돈
- 적당히들 하시오, 적당히들! - <광해: 왕이 된 남자> 이병헌
- 전 3D로 봅니다
- 제발 한국인이면 맨유좀응원합시다
- 조무사 드립[73]
- 주티야올
- 진상
- 짜라빠빠
-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 칫, 결계인가..[74]
- 티모티콘
- 패뚱[75]
- 한게임 로우바둑이[76]
- 행쇼 - 지드래곤
- 호라! 모 젠젠 멀쩡하자나?
- Ain't Nobody Got Time for That!
- john is kill
- Quit Having Fun[77]
- SANIC
- Swag
- To Be Continued
- Yee[78]
- ~하는 걸로 - <신사의 품격> 장동건
- @@를 #### - <역전 야매요리>
- 1초드립
15. 달력
[1] 420년[2] 1988년, 2000년, 2012년, 2024년, 2036년, 2048년, 2060년 등등...[3] 모바일 게임인 드래곤 플라이트부터, 드래곤빌리지 등 수많은 드래곤 게임들이 쏟아져 나왔다.[4] 출생아 56만명, 출산율 1.31명[5] 2012년의 출생아 수는 초저출산이 시작된 2002년, 2003년, 2007년 출생자(49만명)와 약 1만명 차이나며 2004년 (47만명)보다도 많다.[6] 물론 흑룡해 속설 외에 다른 사회적인 요인들의 영향도 있었다.[7] 만약 10월 2일에 대체공휴일이 있었다면, 개천절까지 쉴 수 있었다.[8] 한글날이 저때도 공휴일이었다면 세 차례나 생겼다.[9] 위에 표기되어 있듯 주체 101년이기 때문.[10] 2014년부터 완전한 스마트폰 시대가 도래한다.[11] 1993 대전 엑스포가 열린 지 20년(정확히는 19년)만의 일이었다.[12] 2000년에 이어 두 번째로 올해의 한자에 선정되었다. 1995년부터 올해의 한자를 선정하기 시작한 이래 처음.[13] 1999년생까지, 빠른 00년생의 경우 뒷자리 3, 4도 포함했다.[14] 마블 스튜디오가 파라마운트 픽처스와 협업하던 시절에 기획된 작품이라 파라마운트도 일부 수익을 가져갔다.[15] 2019년은 대체 휴일 제도 도입 이후 어린이날 대체휴일이 적용된 두번째 해였다.[16] 공교롭게도 2012년생이 만 13세가 되는 2025년 어린이날에는 날씨가 흐린 편이었으나 비는 거의 오지 않았다.[17] 벚꽃 개화 날씨에 판가르는 3월 날씨가 이상 저온인지라 벚꽃 개화도 늦었다.[18] 그러나 2010년과 2011년이 워낙 저온이었고, 2~3월이 워낙 저온이라 체감상으로는 고온으로 느끼는 사람도 있었다. 전국 4월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은 편이었다. 또한 서울은 2000년 이후로 12년만에 평년 비슷범위에 들어갔다.[19] 여담으로 일요일로 시작하는 작은 달은 기온의 변화가 큰 달이다. 이상 고온이 심했던 2015년 11월과 2019년 9월, 2025년 6월도 한 번쯤은 이상 저온이 있었다. 이와 정 반대로 토요일로 시작하는 작은 달은 공교롭게도 평범하거나 기온변화가 작은 경우가 많다. 아래의 2012년 9월도 그 사례. 그러나 1995년 4월과 2006년 4월, 2008년 11월, 2014년 11월, 2023년 4월은 토요일로 시작되는 작은 달인데도 기온의 변화가 큰 달이었다.[20] 이 해 봄은 2010년처럼 매우 짧았다. 서울은 5월 2일에 여름이 시작하여 봄이 3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고작 36일에 불과했다. 봄 시작은 여타 2010년대 초반 해들에 비해서는 비교적 빠른 편이었으나 5월의 이상 고온으로 매우 짧았다.[21] 특히 서울 기준으로 20.2°C로 매우 높았다.[22] 1994년 7월의 37.3°C를 갱신. 이후 2018년에 여러 차례 갱신된다.[23] 다만 37도를 넘진 않았다.[24] 이후 2022년 9월 5일에 120.0mm를 기록하며 10년 만의 9월 호우일수가 기록되었다.[25] 서울도 최고기온이 30°C를 넘은 적이 없다.[26] 1997년 이후 15년 만에 평년보다 낮았다.[27] 특히 서울의 12월 평균기온은 -4.1°C까지 내려가 그 1967년 12월 이후 45년만에 12월 평균기온 최저값을 기록했다. 2위는 2005년 12월의 -3.9°C이다.[28] 이 기록이 얼마나 대단하냐면 1981~2010년 기준 평년 12월 서울 평균기온은 0.4°C로 무려 4.5°C나 낮은 값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2005년과 비슷한 정도인데 차이점이라면 2005년 12월의 경우는 2012년과 달리 바로 다음해 1월이 이상 고온을 보였다.[29] 다만 이쪽은 2월에 이상 고온을 보이며 12월~1월의 강추위가 어느 정도 상쇄된 여파가 크다.[30] 12~2월이 모두 평년보다 낮았고 특히 1~2월은 2012~2013보다도 낮았지만, 12월은 이해보다 2.2°C나 높았고[79] 이로 인해 겨울철 평균기온이 더 낮게 나왔다. 다만 2017~2018도 편차는 12월이 더 낮다.[31] 안대 문서의 상단에 게시되어 있는 포스 넘치는 여성.[32] 가면라이더 스트롱거의 주인공 죠 시게루를 연기했던 배우.[33] 본명은 아담 야치.[34] 이 동화는 꿈의 크레용 왕국이란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었다.[35] 교통사고로 사망하지만 또다른 고스트 라이더가 힘을 주면서 다시 살아난다.[36] 완전체 데뷔가 아닌 EXO-K과 EXO-M 서브 그룹으로 먼저 데뷔했다.[37] 현재 GOT7 멤버인 JAY B(당시 JB)와 진영(당시 Jr.)이 듀오로 활동했던 그룹이다.[38] 결성은 2011년이고 데뷔는 2012년이다.[39] 언해피♪ 원작자.[40] 우라라 미로첩 원작자.[41] 공식 방송 시작[42] 은퇴 선언은 2011년에 했으나 이듬해 3월 26일에 공식 은퇴식.[43] 발표를 한 날이 3월 31일이며 은퇴식은 5월 26일에 치렀다.[44] 11월 29일에 소속팀 한화 이글스에 은퇴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30일에 은퇴 기자회견을 갖는다. 은퇴식은 2014년 7월 18일에 치렀다.[45] 당일 한국자동차경주협회에서 공로패 수여[46] 쇼트트랙 선수[47] 다만 극히 일부 학교에서는 2012 ~ 2013년에도 토요일 등교를 실시했던 학교도 있으며 2012년 당시 고3이었던 1994년생의 경우 수능을 목전에 앞둔 신세였던지라 놀토 폐지로 인한 수혜를 크게 받지 못했다.[48] 수원은 2016년까지 3년 내내 합반하는 고등학교가 한개도 없었다.[49] 다만 백산수는 12월 이전부터 중국에서 판매하고 있다.[50] 켈로그의 P&G 프링글스 사업 인수로 한국P&G로부터 수입권을 인수함.[51] 사실 이미 10월 3일부터 시범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했다.[52] 동접자 15만명 돌파한 해이다.[53] 2012년 멜론 뮤직 어워드 올해의 앨범상 수상곡[54] 2010년대 멜론차트 1위[55] 2012년 MAMA 올해의 가수상 수상곡[56] 2012년 멜론 뮤직 어워드 올해의 아티스트상 수상곡[57] 2012년 MAMA 올해의 앨범상/골든디스크 음반 부문 대상 수상곡[58] 2012년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서울가요대상 대상/MAMA 올해의 노래상/멜론 뮤직 어워드 올해의 베스트송상 수상곡[59] 2012년 멜론 연간차트 1위곡[60] 2012년 10월 6일~11월 17일 빌보드 핫 100 2위[61] 게이 엔딩[62] 곡 자체는 2011년 9월 20일에 발매되었는데 2012년에 본격적으로 유명해졌다.[63] 여담으로 이 노래에 한국어 버전이랑 일본어 버전이 있다.[64] 앨범은 2013년 1월 1일에 발매되었다.[65] 보통 OO에 전반적인 상황이, @@에 디테일이 들어간다. 예: 말년에 유격이라니, 말년에 PT 8번이라니!![66] 이후 이 대사는 같은 해에 멘붕스쿨의 납득이의 대사로 패러디되었다.[67] 4대강 사업이 끝난 2012년부터 등장한 유행어라고 알려졌다. ##[68] 해당 대사가 나온 에피소드의 방영 날짜가 2012년 10월 19일이다. 짤방도 같은 해 11월 22일부터 등장했다. ##[69] 원래부터 은어로써 쓰이던 단어였지만 시드노벨 19금 판정사건을 기점으로 급속히 전파되었다.[70] 이후 이 만화는 2020년대에 내가 이 사람을 화나게 만들었다, 나는 감정을 지배할 수 있다로 유행하기 시작했다.[71] 영화의 대히트로 한국에서도 방송이나 언론매체에서 쟁쟁한 멤버가 모이면 '~~계의 어벤져스'라고 부르기 시작했다.[72] 2012년 10월 미 국무부의 브리핑 자리에서 어느 한국인 기자가 추가 질문 기회에서 강남스타일을 언급한 장면 때문에 생긴 유행어이다. 다만 문장 자체는 그 이전에도 쓰였다.[73] 유행어 자체는 2012년경부터 쓰였지만, 디시 등의 인터넷 전체로 퍼진 시기는 2013년경부터 쓰였다고 알려졌다.[74] 어원이 되는 문자메시지 짤은 2011년 12월에 등장했지만 2012년에 본격적으로 유행했다.[75] 히트맨이란 웹툰에서 유래된 유행어이다. #[76] ## 1 ## 2 ## 3 ## 4 ## 5[77] 국내에서 '재밌어하지 말라고'라고 번역된 짤은 2019년 9월에 등장했다.[78] 유행어 자체는 2012년에 탄생했지만, 해외와 국내에 유행하기 시작한 건 2014년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