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문서명 != null
문서의 [[https://namu.wiki/acl/1986년|{{{#!html <span style="color: var(--espejo-link-color, var(--text-color))">ACL 탭</span>}}}]]을 확인하세요.| 1980년대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 1979년 | 1980년 | 1981년 | 1982년 |
| 1983년 | 1984년 | 1985년 | 1986년 | |
| 1987년 | 1988년 | 1989년 | 1990년 → | }}}}}}}}} |
| 서기 | 1986년 MCMLXXXVI 千九百八十六年 | 一九八六年 | |||
| ← 1985년 | 1987년 → | |||
| 태세 | 병인년 丙寅年 | |||
| ← 1926년 | 2046년 →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기타 기년법에 따른 표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대한민국 | 68년 | ||
| 단기 | 4319년 | |||
| 불기 | 2530년 | |||
| 주체 | 75년 | |||
| 대만 | 민국 75년 | |||
| 일본 | 쇼와 61년 | |||
| 황기 2646년 | ||||
| 이슬람력 | 1406년 ~ 1407년 | |||
| 히브리력 | 5746년 ~ 5747년 | |||
| 페르시아력 | 1364년 ~ 1365년 | |||
| 에티오피아력 | 1978년 ~ 1979년 | |||
| 인류세력 | 11986년 | }}}}}}}}} | ||
| <colbgcolor=#b82647><colcolor=#fff> 밀레니엄 | 제2천년기 | |||
| 세기 | 20세기 | |||
| 연대 | 1980년대 | |||
| 양력 1986년 | 음력 1985년 11월 21일 ~ 1986년 12월 1일 | |||
| 음력 1986년 | 양력 1986년 2월 9일 ~ 1987년 1월 28일 | |||
| 일수 | 365일(평년) | |||
1. 개요
수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다.
이 해에는 비극적인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가 일어났고, 국내에서는 최악의 연쇄 살인사건으로 꼽히는 이춘재 연쇄살인 사건이 시작된 해이다.
일본에서는 아케이드 게임 잡지인 <패미통>과 <게메스트>가 창간된 해이며, 아케이드 게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하이스코어 집계가 시작된 해이기도 하다. 이 해에 방영된 슈퍼전대 시리즈의 10번째 작품인 초신성 플래시맨은 3년 후, 대한민국에서 1차 전대물 열풍을 불러오게 된다. 필리핀에서는 노란 머리띠를 맨 민중들이 마닐라 거리로 몰려들어 마르코스 독재정권을 퇴진시켜 '피플 파워'를 보여줬다.
특히 한국 서울에선 아시안게임과 IMF-IBRD총회를 개최하였다.[1] 특히 2년 후인 1988년 같은 도시에서 하계올림픽이 열리기 때문에 그 당시 세간에서는 1988년 하계올림픽의 개최성공에 향방을 가릴 시험대의 대회라는 일설도 있다. 그 당시 참가했던 아시아 국가들은 2년 후 같은 도시에서 열렸던 하계올림픽에도 연이어 참가했다.[2] 다른 한편으로는 전두환 정권의 초강경 민주세력 탄압이 벌어진 해이며 한 해동안 무려 2,500여명이나 되는 학생, 재야인사, 농민, 노동자가 구속되었다.광주시가 전라남도에서 분리독립하여 직할시로 승격하였고, 경기도에서는 화성군 반월면 일부 지역 및 시흥군 수암-군자 2면이 통합되어 '안산시'가 되었고, 과천면 역시 시흥군에서 분리되어 시로 승격되었다. 그리고 충청남도에선 대천읍이 보령군에서 분리되어 시로 승격되었고, 전라남도에선 송정읍이 광산군에서 분리되어 시로 승격되었고, 금성시가 '나주시'로 변경되었다.
또한 한강종합개발사업이 완료된 해이기도 하며, 그래서 당시 언론 매체들은 특집기사, 특집기획 및 쇼 프로 등을 통해 정권 치적으로 선전하는가 하면, 공익광고협의회에서는 '한강 시리즈'를 제작했다. 또 농심 신라면이 처음으로 시판되었던 해이기도 하다. 학교법인 이화학당 산하 학교들은 '설립 100주년'을 맞이하였다.
UN에서는 이 해를 '세계 평화의 해'로 지정했다.
2. 발생 사건
2.1. 개헌정국과 한파정국, 1986년
1985년 2.12 총선으로 돌풍을 일으킨 선명 야당 신한민주당은 직선개헌을 위해 1천만 개헌 서명운동을 개시했다. 그러나 집권당인 민정당은 현행 헌법이 평화적 정권 교체를 위한 최선의 것이라 주장하여 아예 국회에서 논의조차 하지 않았다. 그러나 신민당 측은 국회 밖으로 뛰쳐나와서라도 직선제 개헌을 추진하겠노라고 밝혔다.신민당은 3월 11일 '개헌추진위원회 서울지부 결성대회'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대도시의 개헌 현판식을 추진하기 시작하자 수많은 군중들이 몰려들었다. 모처럼의 합법적 공간이 마련되자 그 동안 억눌려 온 국민들의 정치 열기가 분출되기 시작한 것이다. 서울대회를 시작으로 3월 23일 부산, 4월 5일 대구, 4월 19일 대전, 5월 3일 인천, 5월 10일 마산, 5월 31일 전주 등의 순서로 계획이 진행되어 갔다.
이후 3월 17일에 이민우 신민당 총재와 김영삼-김대중 양김, 문익환 민통련 의장, 박형규 목사, 이돈명 등이 회동해 신민당과 재야가 '민주화를 위한 국민연락기구(이하 민국련)'을 만들어 개헌 투쟁에서 공동보조를 맞추기로 했다. 이렇게 개헌 현판식의 대성황과 야당과 재야의 보조로 국민들의 지지를 받아 그 열기를 더해가자 전두환 대통령은 4월 30일 여-야 영수회담에서 "국회에서 여야가 합의해 건의하면 임기 중에 개헌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다분히 정치적 발언으로서 야당을 국회 안으로 끌어들여 국민과의 연대를 차단하려는 속셈이 있었다. 게다가 그 개헌안도 내각제 개헌이었다!
그러나 5월 3일 인천대회에서 문제가 생겼다. 이날 인천시민회관 일대에 학생, 노동자, 재야인사 등의 운동권 인사들이 모여들어 경찰과 투석전을 다섯 시간이나 벌여 인천에서의 개헌대회는 무산되었다(인천 5.3 운동).
이 사건 이후 야당은 제도권 안에서 집권세력과 타협하는 쪽으로 돌아섰고, 운동권 세력에겐 혹독한 탄압이 가해졌다. 대표적으로 부천 경찰서 성고문 사건, 10.28 건대항쟁, 서노련 사건, ML당 사건, 반제동맹당 사건, 민통련 사무실 폐쇄, 서울개헌대회 봉쇄 등이 있었으며 금강산댐 수공설, 김일성 사망 오보 사건 등의 대중조작 사건이 일어나기도 했다.
이렇게 정국이 얼어붙는 와중에 12월 24일 신민당에서 7개의 민주화조치를 선행하면 내각제를 받아들이자는 식의 이른바 '이민우 구상'이 나오면서 정국이 더 꼬일 대로 꼬여갔다.
여담이지만 이른바 '한파정국'이라는 표현답게 1986년 1~2월은 한파가 찾아왔다. 1월 5일 서울 최저기온 -19.2 °C 최고기온조차 -13.1 °C로 매우 추웠다. 그리고 이 한파의 영향은 길게 이어져 서울 연평균기온도 11.2°C로 매우 낮아서 사실상 일제강점기 수준이었다.[3]
2.2. 신라면 탄생, 매운맛 라면의 시대
이 해는 그 유명한 농심 신라면이 탄생하여 출시하였던 해였다. 그 동안 라면은 삼양라면을 시작으로 라면시장이 번성했지만 신라면 이전에 매운맛을 내는 라면은 딱히 없었던 편이었는데 이 해 신라면이 출시되면서 라면시장에 변혁을 일으켰다.초창기에서부터 매운맛을 상징하는 빨간색 바탕과 매울 신(辛)의 서체는 30년이 된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으며 포장 디자인이 바뀌었어도 여전히 빨강색 바탕과 매울 신자 서체는 유지되고 있다. 이후 신라면과 유사한 매운라면들이 잇따라 등장하기도 하였지만 신라면의 명맥은 30년이 지나도 이어지는 중이다.
3. 기후
관측 시기의 평년값을 적용했을 때 연 전체가 상당한 이상 저온을 보인 사실상의 마지막 해이다.[4] 연초에 서울 기준 -19°C의 큰 한파가 있었으며[5] 여름도 시원하여 폭염일수가 없었고 가을도 이상 저온을 보였다. 다만 12월은 평년보다 높았다. 50년 전인 1936년과 유사한 기상특성을 보인다.[6]서울의 월평균기온 통계는 다음과 같았다.
| <colbgcolor=#ddd>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서울 월평균 기온(℃) | −5.4 | −3.3 | 4.9 | 11.9 | 17.1 | 21.9 | 23.5 | 24.5 | 19.9 | 12.7 | 5.2 | 1.9 | 11.2 |
| 평년 대비 편차(℃) | −1.9 | −2.2 | 0.8 | 0.5 | 0.0 | 0.8 | −1.0 | −0.8 | −0.6 | −1.2 | −1.4 | 2.5 | −0.4 |
| <colbgcolor=#ddd> 강수량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서울 월평균 강수량(㎜) | 11.7 | 8.3 | 44.3 | 20.6 | 71.5 | 117.1 | 351.8 | 370.3 | 101.0 | 79.6 | 39.3 | 31.9 | 1247.4 |
| 평년 대비 편차(%) | 59.4 | 30.6 | 86.5 | 19.9 | 81.1 | 76.2 | 92.9 | 138.2 | 64.2 | 154.3 | 91.6 | 127.1 | 91.5 |
| 연 최저기온 | 연 최고기온 | 연교차 | 서울 일강수량 극값 |
| -19.2 °C(0105) | 32.8 °C(0801) | 52.0 °C | 147.8mm(0724) |
4. 사건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1986년/사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1986년/사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탄생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1986년/탄생#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1986년/탄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6. 사망
6.1. 실존 인물
6.1.1. 1월
- 1월 2일 - 빌 빅: 미국의 스포츠 프로모터, 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및 시카고 화이트삭스 구단주.
- 1월 6일 - 이휘영: 대한민국의 불문학자
- 1월 10일
- 야로슬라프 사이페르트: 체코의 소설가
- 에른스트 레너: 독일의 전 축구 감독
- 1월 15일 - 크누트 브뤼닐센: 노르웨이의 전 축구 선수
- 1월 17일 - 한상준: 한국의 정치인
- 1월 18일
- 1월 19일 - 이민자: 대한민국의 영화배우
- 1월 24일
- 1월 28일 - 챌린저호 승무원 7인
- 그레고리 브루스 자비스: 페이로드 스페셜리스트
- 로날드 어윈 맥네어: 미션 스페셜리스트
- 마이클 존 스미스: 파일럿
- 샤론 크리스타 코리건 맥콜리프: 페이로드 스페셜리스트
- 엘리슨 쇼우지 오니즈카: 미션 스페셜리스트, 최초의 아시아계 미국인 우주 비행사
- 주디스 애를린 레스닉: 미션 스페셜리스트, 미국의 두번째 여성 우주 비행사
- 프랜시스 리차드 "딕" 스코비: 미션 지휘관
- 1월 29일 - 윤인구: 초대 부산대학교 총장, 제3대 연세대학교 총장
6.1.2. 2월
- 2월 5일 - 송기창: 대한민국의 수의학자
- 2월 7일 - 홍순칠: 전 독도의용수비대장
- 2월 17일 - 배상명: 상명대학교 설립자, 친일반민족행위자
- 2월 18일 - 코후트 빌모시: 헝가리의 전 축구 감독
- 2월 28일 - 올로프 팔메: 전 스웨덴 총리
6.1.3. 3월
- 3월 10일 - 레이 밀랜드: 영국의 배우
- 3월 13일 - 오한섭: 대한민국의 농민운동가
- 3월 16일 - 장이기: 대한민국의 민주화 운동가
- 3월 18일 - 박영진: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 3월 23일 - 에티엔 마틀레르: 프랑스의 전 축구감독
- 3월 27일 - 유영대: 제 4~5대 전북대학교 총장
- 3월 30일
6.1.4. 4월
- 4월 1일 - 신원균: KBS 공채 1기 성우
- 4월 2일 - 서범석: 대한민국의 정치가
- 4월 6일
- 4월 8일 - 오카다 유키코: 일본의 가수
- 4월 14일 - 시몬 드 보부아르: 프랑스의 철학자, 페미니스트
- 4월 18일 - 천세봉: 북한의 소설가
- 4월 24일 - 월리스 심프슨: 영국 에드워드 8세의 아내
- 4월 25일 - 요코야 이사오: '빠삐자기방'의 원조격인 '피프 에레키반'으로 유명한 제약업체 피프의 전 회장
- 4월 26일 - 브로데릭 크로포드: 미국의 배우
- 4월 30일 - 김상돈: 초대 민선 서울특별시장, 정치가
6.1.5. 5월
- 5월 1일 - 변형진: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 5월 3일 - 김세진: 대한민국의 학생 민주화 운동가
- 5월 7일
- 전재권: 1974년 인혁당 재건위 사건 관련자
- 찰리 콜롬보: 미국의 전 축구 선수
- 5월 9일 - 텐징 노르가이: 1953년에 에드먼드 힐러리와 함께 세계최초 에베레스트 산 등정에 공헌한 셰르파
- 5월 20일 - 이동수: 대한민국의 학생 민주화 운동가
- 5월 21일 - 박혜정: 대한민국의 학생 민주화 운동가
- 5월 26일
- 5월 27일
- 이동식: 죽음을 연출한 사진 사건의 주범
- 김영희: 재일교포 간첩단 사건의 주범
6.1.6. 6월
- 6월 1일 - 박원선: 대한민국의 법학자
- 6월 5일 - 이경환: 대한민국의 학생 민주화 운동가
- 6월 7일 - 박시창: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 6월 12일 - 선우휘: 대한민국의 소설가, 언론인
- 6월 13일 - 베니 굿맨: 미국의 클라리넷 연주자
- 6월 14일
- 김수근: 대한민국의 건축가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아르헨티나의 작가
- 6월 18일 - 이제구: 전 서울대학교 의대 학장
- 6월 19일
- 6월 21일
- 6월 24일 - 김세중: 대한민국의 조각가
- 6월 25일 - 라인홀트 뮌첸베르크: 독일의 전 축구감독
- 6월 26일 - 강상철: 대한민국의 학생 민주화 운동가
- 6월 29일 - 이창환: 대한민국의 성우
6.1.7. 7월
- 7월 3일 - 케네스 에드워드 킬로렌: 서강대학교 초대 총장
- 7월 5일 - 오윤: 대한민국의 민중화가
- 7월 6일 - 신동훈: 제2대 인제대학 학장
- 7월 7일 - 정인승: 대한민국의 한글학자
- 7월 10일 - 박태원: 월북 소설가
- 7월 13일 - 홍진기: 제9대 법무부 장관, 전 중앙일보 회장, 보광그룹 창업주.
- 7월 15일 - 야부시타 다이치: 일본 최초의 컬러 장편 애니메이션 <백사전>을 만든 애니메이션 감독
- 7월 17일 - 성좌경: 제4대 과학기술처 장관
- 7월 23일 - 아돌포 발론체리: 이탈리아의 전 축구감독
- 7월 24일 - 윤제술: 대한민국의 교사, 정치인
- 7월 29일 - 성금연: 대한민국의 가야금산조 명인
6.1.8. 8월
- 8월 2일 - 장병찬: 이천전기공업 창업주
- 8월 12일 - 오카다 쿄코: 가면라이더 스트롱거에서 '전파인간 태클'로 이름을 날렸던 일본의 배우
- 8월 15일 - 김영신 : KBO 최초의 영구결번.
- 8월 21일 - 이병린: 대한민국의 변호사
- 8월 25일 - 김학근: 대한민국의 성악가
6.1.9. 9월
- 9월 2일 - 백광하: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 9월 5일 - 신태익: 제2대 법제처장
- 9월 7일 - 라이문도 인판테: 칠레의 전 축구 선수, 화가
- 9월 11일 - 야마구치 타케히사: 일본의 배우
- 9월 13일 - 함인섭: 초대 강원대학교 학장, 제6대 농림부 장관
- 9월 15일 - 야로슬라프 부르그르: 체코의 전 축구 선수
- 9월 18일 - 서용찬: 전 서울경제신문 편집국장
- 9월 19일
- 9월 27일 - 클리프 버튼: 메탈리카의 전 베이시스트
6.1.10. 10월
- 10월 7일 - 이순석: 대한민국의 공예가
- 10월 10일 - 김기철: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정치인
- 10월 12일 - 목일신: 대한민국의 아동문학가
- 10월 14일 - 도쿄 본타: 일본의 가수, 만담가, 예능인
- 10월 16일 - 석상옥: 제9대 교통부 장관
- 10월 18일 - 빌헬름 오를리크뤼케만: 폴란드 망명 정부의 장군
- 10월 20일 - 박태준: 대한민국의 작곡가
- 10월 21일 - 김기수: 제3대 국립국악원장
- 10월 22일 - 예젠잉: 중공의 군인.
- 10월 23일 - 이경희: 정치인 이재명의 부친.
- 10월 25일 - 기예르모 에이사기레: 스페인의 전 축구 감독
- 10월 27일
6.1.11. 11월
- 11월 1일 - 서영춘: 대한민국의 코미디언
- 11월 3일 - 김정수: 대한민국의 야구선수
- 11월 4일 - 김종철: 대한민국의 정치가
- 11월 5일 - 진성일: 대한민국의 학생 민주화 운동가
- 11월 6일 - 박노식: 대한민국의 지리학자
- 11월 14일 - 페르디난드 다우치크: 체코슬로바키아(現 슬로바키아)의 전 축구 감독
- 11월 17일 - 조르주 베스: 르노의 전 회장
- 11월 21일 - 현신규: 대한민국의 원로 임학자
- 11월 26일 - 김영의: 학교법인 이화학당 5대 이사장
6.1.12. 12월
- 12월 1일 - 바비 레인: 1950년대 초~중반 디트로이트 라이언스의 전성기를 빛낸 쿼터백
- 12월 2일 - 아르비드 퇴른: 스웨덴의 전 축구 선수
- 12월 3일 - 박길진: 원광대학교 초대~4대 총장
- 12월 5일 - 김기홍: 전 한양대부속병원장
- 12월 8일 - 정구충: 대한민국의 원로 의학자
- 12월 9일 - 윤국노: 협동화학 창업주, 정치가
- 12월 24일 - 임한영: 대한민국의 원로 교육학자
- 12월 29일 - 안드레이 타르콥스키: 소련의 영화감독
6.2. 가상 인물
- 3월 2일: 박태수 - 모래시계
- 4월 3일: 털보 - 핫라인 마이애미 2: 롱 넘버
- 8월 3일: 나카지마 이치로, 야구라 이치코 - 사혼곡 2: 사이렌
- 9월 12일: 오가타 코지
- 9월 21일: 알레드 신부, 로버트 "밥" 킴볼 마틴, 신디 마리 마틴 - FAITH[7]
- 11월 29일: 하즈키 이와오 - 쉔무 시리즈[8]
- 일자 불명: 빅터 밴스 - Grand Theft Auto: Vice City
- 일자 불명: 타카미네 쥰세이, 히라사카 토모에 - 零 ~제로~
7. 데뷔
7.1. 가수
7.1.1. 한국
7.1.2. 해외
7.2. 배우
7.3. 성우
7.3.1. 한국
7.3.2. 해외
7.4. 예능인
7.5. 만화계
- 김옥초 - <비의 영상>
- 네코베 네코[9] - <FIRST DATE>
- 아오야마 고쇼 - <조금만 더 기다려줘>
- 오금택 - <용봉이>
- 오세영 - <탈바가지>
- 유광남 - <짝짓기>
- 이미라 - <바람의 방향>
- 이은혜 - <가을소나타>
- 이정애 - <페인팅 버드>
- 이토 준지 - <토미에>
- 타케우치 나오코 - <LOVE CALL>
- 홍은영 - <은색의 대지>
7.6. 스포츠
7.6.1. 야구
7.6.2. 축구
7.6.3. 농구
- 강정수
- 김성욱
- 네이트 맥밀란
- 데니스 로드맨
- 래리 크리스트코비악
- 로이 타플리
- 론 하퍼
- 마크 프라이스
- 브래드 도허티
- 스캇 스카일스
- 아딜잔
- 오티스 스미스
- 유재학
- 임달식
- 전창진
- 정덕화
- 제프 호나섹
- 조니 뉴먼
- 조니 도킨스
- 척 퍼슨
- 케빈 덕워스
- 한기범
7.6.4. 배구
7.6.5. 씨름
- 장지영
8. 은퇴
8.1. 스포츠
9. 히트작
9.1. 영화
9.2. 드라마
9.3. 가요
- 한국
- 강병철과 삼태기 - 함
- 구창모 - 아픈만큼 성숙해지고, 방황
- 김범룡 - 그대는 미운사람
- 김승진 - 스잔
- 김연자 - 아침의 나라에서, 씨름의 노래(천하장사)
- 김완선 - 오늘 밤, 지난 이야기
- 김학래 - 해야 해야
- 나미 - 슬픈 인연, 보이네
- 높은음자리 - 바다에 누워
- 다섯손가락 - 새벽기차, 풍선, 수요일에는 빨간 장미를
- 민해경 - 사랑은 이제 그만, 내 마음 당신 곁으로
- 바다새 - 바다새
- 부활 - 희야, 비와 당신의 이야기
- 서울시스터즈 - 첫차
- 서울패밀리 - 내일이 찾아와도
- 설운도 - 원점
- 송창식 -담배 가게 아가씨
- 유미리 - 젊음의 노트
- 윤수일 - 황홀한 고백
- 이광조 -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오늘 같은 밤
- 이문세 - 난 아직 모르잖아요, 소녀
- 이선희 - 갈바람, 괜찮아
- 이은하 -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 이재성 - 촛불잔치
- 임병수 - 아이스크림 사랑
- 전영록 - 그대 우나봐, 내 사랑 울보[10]
- 정수라 - 난 너에게[11]
- 정태춘, 박은옥 - 사랑하는 이에게
- 조용필 - 허공[12], 킬리만자로의 표범, 그 겨울의 찻집, 바람이 전하는 말
- 주현미 - 울면서 후회하네
- 최성수 - 남남
- 최진희 -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 현철 - 내 마음 별과 같이
- 혜은이, 최문정, 송영은 - 피노키오
- 홍수철 - 철없던 사랑
- 해외
- Bananarama - Venus
- Bon Jovi - Livin’ On A Prayer, You Give Love A Bad Name
- Dionne Warwick - That's What Friends Are For (w/Stevie Wonder, Elton John, Gladys Knight)
- Europe - The Final Countdown
- Madonna - Papa Don't Preach, Open Your Heart
- Modern Talking - Brother Louie
- Pet Shop Boys - West End Girls
- Run–D.M.C. - Walk This Way (feat. Aerosmith), You Be Illin'
- Whitney Houston - Greatest Love of All
- Bruce Hornsby - The Way It Is
- 장국영 - 당년정
- 나카모리 아키나 - DESIRE[13]
- 이시이 아케미 - CHA-CHA-CHA[14]
- 소년대 - 仮面舞踏会
9.4. 베스트셀러
- 숲속의 방 - 강석경 저.
- 야훼의 밤 - 조성기 저.
9.5. 개그 코너
- 아르바이트 백과 - 유머 1번지
- 변방의 북소리 - 유머 1번지
- 최후의 심판 - 일요일 밤의 대행진
9.6. 애니메이션
- KBS 더빙
- 고깔모자 삼총사
- 명탐정 번개
- 모래요정 바람돌이
- 미미의 컴퓨터 여행
- 샛별공주
- 천하무적 멍멍기사
- 비디오 더빙
- 나가자 우주함대
- 레다의 비밀
10. 출시 상품
10.1. 자동차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분류:1986년 출시된 자동차#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분류:1986년 출시된 자동차#|]] 부분을 참고하십시오.#!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분류:1986년 단종된 자동차#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분류:1986년 단종된 자동차#|]]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0.2. 식음료
- 농심
- 2월: 오징어제트
- 10월: 쌀바람, 신라면
- 롯데제과
- 1월: 브이왔다
- 3월: 월드콘, 수박맛바
- 4월: 롱런바, 톡톡
- 5월: 봉봉비스켓
- 롯데칠성음료
- 4월: 롯데 인삼드링크
- 롯데리아
- 7월 1일: 팥빙수
- 롯데피자(대)
- 프로미스
- 버라이어티
- 동양제과
- 8월: 도르리, 초코콤비
- 동서식품
- 맥스웰 오리지날 캔커피/카페오레 캔커피
- 동서 녹차: 다운령, 수이향, 진설향
- 동서 홍차믹스, 엽록차
- 동서 결명자차, 옥수수차
- 하이쿨, 맥스쿨, 아바쿨, 빅스타
- 백화양조
- 6월: 청하
- 빙그레
- 꽃게랑
- 한국야쿠르트유업
- 팔도 도시락
10.3. 생활용품
- 애경산업
- 비놀리아비누/샴푸, 포미
11. 최초
11.1. 방송 프로그램
11.1.1. TV
- 명랑 소극장
- 아침의 광장
- 천하한마당
- 화요일에 만나요
11.1.2. 라디오
12. 유행어
- 큰 정치
- 마음을 비웠다
- 허튼소리
- 피플 파워
- 맞다고요~ - 배영만
- 어쩔 수가 없어 - 조정현
- 밥 묵으쓰요? - 이하원
- 세상에나~ 세상에나~/나 좀 키워주쇼! - 이홍렬
- 냉장고를 녹이는 남자/까~불고 있어 - 박세민
- 아, 아, 아르바이트~ 오늘은 OOO이죠 - 김정식, 장두석
- 음하하하하~/자연스럽게~ 띠용~ - 이경규
- 일단~은/안녕하십니~까?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여자 김보화 인사드리겠습니~다 - 김보화
- 마님! - 이대근 (영화 변강쇠)
-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 오혜성(최재성, 영화 이장호의 외인구단)
- 이상하게 생겼네~ 롯데 스크류바~ 삐~삐~ 꼬였네~ 들쑥날쑥해~ - 스크류바 CF
- 나 오늘~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네 눈이 더 무섭다 - 김완선
13. 달력
[1] 사실은 1970년에 처음 유치권을 획득하였지만 당시 북한의 위협과 경제사정 때문에 개최권을 반납하면서 이 때 가서야 치러졌다. 1970년 아시안게임은 태국 방콕에서 대신 개최.[2] 북한은 두 대회 모두 불참했으며 당시 사회주의 국가였던 몽골, 라오스, 남예멘 등은 아시안게임에 불참했다. 캄보디아는 당시 국제 올림픽 위원회와 아시아 올림픽 평의회에 가입하지 않았다. 중국은 아시안게임에서는 차기 개최국이었기 때문에 참가했으며 서울올림픽에도 연이어 참가했다.[3] 이는 연초에 똑같이 -19°C급의 강한 한파는 있었지만 나머지 기간은 고온이 계속해서 이어진 2021년과는 대조된다.[4] 다만 현대 평년값을 기준으로 할 경우, 다음 해인 1987년도 연 대부분이 저온이기는 하며, 그 다음 해인 1988년도 저온이 우세한 편이다. 다만 이들 해와 달리 이 해는 현재 기준으로는 매우 낮고, 일제강점기 급의 연평균이다.[5] 이 해 이후로 현재까지 서울에서 -19°C 이하의 기온이 관측되지 않고 있다. 다만 반올림 -19°C는 이틀(2001년 1월 15일, 2021년 1월 8일) 존재한다.[6] 물론 저온의 강도는 연평균 하위 2위를 기록한 1936년 쪽이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강하다. 사실 1986년이 광복 이후만 놓고 보면 저온이 강한 편인 것은 맞지만, 일제강점기로 간다면 이 정도는 그냥 평범하거나 되려 약간 높은 편이다. 1910년대는 1914년, 1920년대는 1920년, 1929년을 빼면 전부 이해보다 연평균이 낮다. 1930년대나 되어야 이해보다 높은 해들이 좀 나오기 시작한다.[7] 구마의식 도중 존 워드 신부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악마가 빙의된 에이미가 살해.[8] 이 날은 아들인 하즈키 료의 18번째 생일날이다![9] <금붕어 주의보> 작가.[10] 1986년 KBS 남자 가수상 수상곡[11] 영화 '이장호의 외인구단' OST, 1986년 KBS 여자 가수상 수상곡[12] 1986년 MBC 최고 인기가수상/최고 인기가요상/골든디스크 대상곡[13] 1986년 일본 레코드 대상 수상곡[14] 1986년 오리콘 연간 차트 1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