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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 더 블럭|유 퀴즈 온 더 블럭]]
1. 개요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역대 에피소드 | ||||
289회 '사활을 걸다' 특집 | → | 290회 '내공의 힘 특집' | → | 291회 |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290화 방영 내용에 관한 문서.
2. 첫번째 유퀴저: 강하늘
- 하늘처럼 무한한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 미담 자판기 배우
- 올해로 데뷔 18년 차를 맞은 배우 강하늘 자기님은 ‘미생’부터 ‘동백꽃 필 무렵’,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오징어 게임’ 시리즈, 영화 ‘야당’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등장부터 스스로 ‘노잼’이라고 지칭한 걱정과 달리 토크 내내 큰 웃음을 전했다. 자기님은 유퀴즈에서 그동안 몰랐던 4차원 반전 매력을 비롯해 남다른 인생관 등 ‘스트롱 스카이’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 신작 '야당'에 대한 소개[1], ‘야당’ 촬영 현장에서 유해진의 아재 개그에 푹 빠진 사연[2] 등 이야기했다.
- 장항준 자기님에게 커피차를 보낸 일화[3], ‘미담, 명언 자판기’인 강하늘 자기님의 대표적인 미담[4] 좌우명에 대한 에피소드, 미담과 명언이 넘쳐나는 이유[5] 등 이야기했다.
- 연기를 시작한 사연, 부산에서 서울로 홀로 상경한 뒤 펼쳐진 다양한 아르바이트 썰[6], 수많은 패러디를 만든 ‘상속자들’의 명대사 ‘사.탄.루.등(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에 얽힌 비하인드, ‘동백꽃 필 무렵’ 시작 전 공효진 자기님이 드라마 시작하기 전 '너 인생 바뀔 준비 돼 있니?'라고 말을 들었던 사연[7], ‘미생’ 입사 동기 임시완 자기님과 ‘오징어 게임’ 시즌2, 시즌3를 통해 재회한 소감 등 이야기했다.
- 강하늘 자기님이 직접 ‘이별택시’ 라이브 공연을 펼치기도 하였다. 큰 자기님 칭찬을 하자 강하늘 자기님이 부끄러운지 아니라고 손사래를 쳤다.
- 이 외에 유퀴즈 출연을 앞두고 걱정한 사연, 별명에 숨겨진 다양한 에피소드 독특하지 않는 자기님의 사차원적인 행동[8], 학창 시절 인기에 대한 진실 여부, 향후 차기작, 자기님이 집에서 주로 하는 일, 자기님이 고민을 스스로 없게 만든 사연 등 이야기했다.
3. 두번째 유퀴저: 김상범&송동우
- 대한민국 최초! 1,800억 원의 규모의 마약을 제조, 유통한 카르텔 검거! 해양경찰청 마약 수사대
- 김상범, 송동우, 박승용[9] 자기님은 등장부터 압도적인 피지컬로 남다른 존재감을 뿜어냈다. 자기님들은 국내 최대 마약 카르텔을 검거하였는데, 국제 마약 조직과 연루된 사건의 전말을 공개하였다. 또한 압도적인 피지컬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범인 제압 시범을 보여줬다.
- 해경에서 마약 수사대가 생기게 된 배경[10], 다양한 밀반입 수법[11] 등 이야기했다.
- 대한민국 사상 최대 규모의 마약 카르텔을 검거하고 대용량의 코카인[12]을 압수해 화제가 되었다. 자기님들은 마약 카르텔을 검거하게 된 배경, 해외 갱단이 우리나라에 마약을 유통한 사연, 위장 거래 현장, 캐나다 갱단 출신의 총책 검거, 코카인 제조 공장을 검거하는 과정, 코카인을 압수한 과정까지 마약 조직을 검거 과정을 자세하게 이야기했다.
- 마약 사범의 처벌 과정[13], 수사 도중 위험 천만했던 순간[14], 마약 수사대의 범인 제압법[15], 어딘가에 숨어있는 범인들에게 하고 싶은 말 등 이야기했다.
- 한 편, 촬영이 끝나고 2주 후 또 다시 사상 최대 규모의 코카인 밀반입을 시도할려다가 미국 FBI 첩보 입수받고 마약 조직을 잡았다는 뉴스가 나왔다. 이후 해양경찰서 마약 수사계장 박주식 경청이 나와 해당 사건에 대해 자세하게 이야기했다.
4. 세번째 유퀴저: 최대훈
- "너 뭐 돼? 하더니 가장 핫한 대세 배우가 된 폭싹 속았수다의 신스틸러, 화씨 100도보다 뜨거운 확씨 아저씨.
- 드라마 <폭삭 속았수다>의 ‘학씨 아저씨’로 대세가 된 18년 차 배우 최대훈 자기님은 <사랑의 불시착>,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괴물>, <전,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그런 자기님에 데뷔 18년 만에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서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반전 매력을 뿜어낸다. 또한, 방송에 앞서 공개된 자전거 묘기 영상이 조회수 480만 뷰를 넘어설 정도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자기님은 유퀴즈에서 드라마 속 비하인드, 가족과의 에피소드를 물론이고 자기님의 인생 스토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 드라마 출연 후 인기에 실감이 나는지, 고등학교 선배 큰 자기님과의 만남, 유퀴즈 출연 제의를 받고 난 후의 반응, 드라마 출연 후 광고나 드라마가 들어오는 지, 가족들의 반응[16]을 이야기했다.
- “너 뭐 돼? 학씨” 유행어를 직접 선보였으며[17] 학씨보단 양관식에 더 가깝다는 아내의 증언을 공개하기도 하였다.
- 빌런이지만 나중에 보면 마음이 가는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학씨 아저씨에 대해 이야기했다. 역할 제안을 처음 받을 때 어땠는지, 2인 1역을 하는 다른 캐릭터와 달리 혼자 청년부터 노년까지 맡았야 하는 자기님의 남다른 노력, 시대에 따라 다른 "학씨" 대사[18], 자기님의 애드립[19],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애'를 부른 씬의 비하인드[20], 노년의 부상길이 자신의 아버지를 떠오르게 된 사연[21] 등 이야기했다
- 18년 간의 긴 무명 시절의 에피소드, 결혼 전 부모님과 함께 살았던 사연, 연기를 포기하고 싶은 적이 있는지, 부모님과 아내에게 12년 만 더 기다려주라고 말한 이유, 자기님에게 계절 중 봄이라고 말한 이유, 3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22] 등 이야기했다.
- 퀴즈를 맞추고 받은 상금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경북 산불 피해 성금으로 기부했다.
5. 기타
- '내공의 힘' 특집.
[1] 마약 범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액션 영화로 자기님은 판을 뒤흔드는 브로커 '야당' 역을 맡았다고 한다. 또한 유해진 자기님, 박해준 자기님도 출연한다고 한다.[2] 유해진 자기님은 청년 개그인 반면 박해준 자기님은 아재개그라고 생각한다고 한다.[3] 장항준 자기님은 인성 TOP3 배우 중의 한명으로 강하늘 자기님을 뽑았다. 참고로 나머지는 안재홍, 배수지다.[4] 대표적으로 스태프들의 이름을 외우기 위해 연락망부터 찾게 되며, 막내 스태프에게 스마트폰을 사줬다고 한다. 또한, 군대에서 전우들의 귀를 파주고 뾰루지까지 짜줬다고 한다. 자기님은 이에 대한 일화를 이야기했다.[5] 자기님의 어머니가 멋있게 그리고 차인표처럼 되라는 말을 자주 이야기했다고 한다.[6] 자기님은 뷔페 서빙, 전단지, 주유소, 오리농장 숯불 옮기기까지 다양한 알바를 했다고 한다.[7] 공효진 자기님의 말대로 이후 '용식이 신드롬'을 일으킨 건 물론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해 말 그대로 인생이 바뀌었다.[8] 여름에 젖은 옷을 그대로 입고 나가거나 비 맞은 것을 좋아해서 비오면 비를 맞는다고 한다. 그리고 갈아입을 옷은 따로 준비한다고 한다.[9] 다른 두 자기님과 달리 촬영장 밖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10] 비행기로 마약을 밀반입한 것보다 배로 밀반입하면 훨씬 많은 양을 실릴 수 있다보니 우리나라의 마약 유통의 80%는 해상에서 밀반입된다고 한다. 이러한 이유로 해상에서 시작된 범죄는 육상으로 넘어가도 해경이 끝까지 수사한다고 한다.[11] 기생충 수법(컨테이너 화물선 선박 하단부에 위치한 '시 체스트'에 기생충처럼 방청 수리된 코카인이나 마약을 묶어 밀반입하는 방식)을 사용하거나 던지기 수법을 사용한다고 한다.[12] 60kg, 약 1800억 원의 규모로 200만 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13] 일단 캐나다인은 진행 중이거 국내 유통책은 징역형을 송치했다고 한다. 또한 제조 가담 및 운반, 보관책인 20대 여성은 검찰에 송치되었고 콜롬비아 지조 기술자들은 인터폴 적색 수배중인데 그 중 한명은 스페인에서 검거되서 국내 소환할 예정이라고 한다.[14] 차에 깔릴뻔한 사건과 일본 장검을 소지한 마약 사범에 대한 이야기들을 공개했다.[15] 이후 두 자기님과 함께 직접 선보이는 범인 제압 시범을 보였다.[16] 가족들이 엄청 좋아하는데 아내는 새로 나온 기사나 밈, 영상이 오면 계속 보낸다고 한다. 또한, 학씨 열풍 이후 딸과의 웃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17] 이에, 큰 자기님은 원조에게 직접 듣는 팬심을 감추지 못했다.[18] 젊은 학씨 때는 기세를 잃지 않을려고 신경을 쓴다면 노년 학씨는 분장용 실리콘 배가 누르면서 힌이 안들어 가진다고 한다.[19] 애순이가 발을 찼을 때 작업복을 벗고 다리를 만지거나 노년의 부싱길이 자전거를 타는 장면.[20] 이후 드라마에서 미처 부르지 못한 노래를 촬영장에서 불렀다.[21] 특히, 미국에 있는 누나들이 분장한 자신에게 울면서 건넨 이야기를 전하는 동시에 부상길의 말투가 아버지에게 따왔다고 한다.[22] 인터뷰를 하다가 끝내 눈물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