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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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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00><colcolor=#fff> 프리드리히 니체
Friedrich Nietzsche
파일:Nietzsche187a.jpg
본명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Friedrich Wilhelm Nietzsche)[1]
출생 1844년 10월 15일
독일 연방[2] 작센 왕국 뢰켄[3]
(현 독일 작센안할트 주 부르겐란트크라이스 뤼첸 뢰켄)
사망 1900년 8월 25일[4] (향년 55세)
독일 제국 작센바이마르아이제나흐 바이마르
(현 독일 튀링겐 자유주 바이마르)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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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4~1869)
무국적 (1869~1900)[5]
직업 철학자, 문헌학자, 시인, 작곡가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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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프란치스카 니체
형제자매 여동생 엘리자베스 니체[6]
남동생 루트비히 요제프 니체[7]
학력 돔 김나지움 (졸업)
슐포르타 공립학교 (졸업)
본 대학교 (중퇴)
라이프치히 대학교 (문헌학 / 박사)
경력 바젤 대학교 고전문헌학 정교수[8]
병역 프로이센 왕국군 육군 야전포병대 기마부대 의병전역
학파 대륙철학, 허무주의, 실존주의, 비합리주의
연구 분야 미학, 반토대주의, 반소비지상주의, 무신론, 윤리학, 실존주의, 사실-가치 구분, 형이상학, 허무주의, 존재론, 철학사, 시, 심리학, 비극, 가치이론, 의지주의
종교 무종교 (무신론)[9][10] }}}}}}}}}

1. 개요2. 생애3. 사상 및 영향4. 오해와 논란5. 명언6. 저서
6.1. 읽는 순서6.2. 한국어판 전집
7. 여담8. 둘러보기

1. 개요

신은 죽었다. 신은 죽어 있다. 그리고 우리가 그를 죽여버렸다. 살인자 중의 살인자인 우리는 어떻게 스스로를 위로할 것인가?[11]

나는 내 운명을 안다. 언젠가는 내 이름에 어떤 엄청난 것에 대한 회상이 접목될 것이다. – 지상에 한 번도 나타난 적이 없었던 위기에 대한, 가장 심원한 양심들의 충돌에 대한, 이제까지 믿어져 왔고 요구되어 왔으며 신성시되었던 모든 것에 거부를 불러일으키는 결단에 대한 회상이. 나는 인간이 아니다. 나는 다이너마이트다.[12]


프로이센 왕국 출신의 철학자이자 문헌학자.

그가 주장한 주요 철학적 사상에는 신은 죽었다[14], 힘에의 의지[15], 위버멘쉬,[16] 영원회귀,[17] 운명을 사랑하라[18] 등이 있다. 특유의 급진적인 사상으로 생철학, 실존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의 철학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쳤으며, 현대 대륙 철학의 근간을 마련했다.[19]

의심의 세 대가로 함께 묶이는 마르크스, 프로이트와 더불어 현대 인문학 전반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철학자이기도 하다. 실제로 저명한 사회학자 막스 베버는 이 시대 지식인들이 얼마나 정직한지를 확인하려면 그들이 니체와 마르크스의 이론적 기여를 어떻게 평가하는지를 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쉽게 말해, 니체와 마르크스의 영향력을 인정하지 않는 학자는 진실되지 못하다는 말로, 니체가 당대에 끼친 지성사적 영향력을 높이 평가한 발언이었다.[20]

특유의 공격적인 문체로 인해 오인되기도 하지만, 어떤 철학자보다 넓은 사상의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철학자이며 그의 저서는 보는 사람의 시각에 따라 극단적일 정도로 다양하게 해석되고 있다.[21] 그러한 까닭 중 하나는 엄격한 논리를 강조하는 독일 철학사에서는 거의 보기 힘든, 니체 고유의 특별한 저술 방식 때문이다. 그의 저작은 대부분 압축적이고 강렬한 아포리즘[22]으로 이루어지며 논리적이라기보다는 문학적이라는 인상을 강하게 남긴다.[23] 하지만 실제 성격은 흔히 괴팍하다고 알려진 것과 달리 온화하고 유머를 좋아했으며 사교성이 있었다고 한다.

2.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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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상 및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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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해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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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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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저서

제목 발간 연도
<colbgcolor=#fff,#1f2023> 비극의 탄생[24]
Die Geburt der Tragödie
<colbgcolor=#fff,#1f2023> 1872년
반시대적 고찰[25]
Unzeitgemäße Betrachtungen
1873년
~1876년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Menschliches, Allzumenschliches
1878년
아침놀
Morgenröte
1881년
즐거운 학문
Die fröhliche Wissenschaft[26]
1882년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27]
Also sprach Zarathustra
1883년
선악의 저편[28]
Jenseits von Gut und Böse
1886년
도덕의 계보[29]
Zur Genealogie der Moral
1887년
바그너의 경우
Der Fall Wagner
1888년
우상의 황혼[30]
Götzen-Dämmerung
안티크리스트[31]
Der Antichrist
1894년[32]
이 사람을 보라[33]
Ecce homo
1908년[34]
니체 대 바그너
Nietzsche contra Wagner
1889년[35]
디오니소스 송가
Dionysos-Dithyramben
1891년[36]

6.1. 읽는 순서

흔히 니체의 저서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가 잘 알려져 있으나, 니체 철학에 익숙하지 않으면 그 안에 담긴 은유를 다 읽어내기에 무리가 있으므로 그저 산문시를 읽는 것에 불과하다.[37] 그래서 이 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선악의 저편〉을 읽는 것이 필수다. 니체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가 잘 안 팔리자,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해서 그 책이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나름 학문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끔 저술한 책이 바로 〈선악의 저편〉이기 때문이다. 그 다음으로는 〈선악의 저편〉의 도덕 부분을 확장해서 논문형식으로 쓴, 〈도덕의 계보〉를 보통 읽는다. 이 두 책을 독파하고 나면 〈우상의 황혼〉, 〈즐거운 학문〉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4권의 책[38]을 읽었으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도 어느 정도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될 것이지만, 너무 많은 상징과 패러디가 들어 있기 때문에 쉽게 다가가긴 힘들다. 그래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전문해설서를 끼고 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니체 사상에서 핵심 개념들의 초기 아이디어가 어떠했는지 좀더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 〈반시대적 고찰〉 2부 '삶에 대한 역사의 공과'는 반드시 읽어봐야 한다. 힘에의 의지, 강자와 약자, 위버멘쉬 등 후기 텍스트만으로는 정확하게 이해하기 힘든 핵심 개념들이 초기에 어떤 의미와 맥락에서 쓰였는지를 파악할 수 있어서 니체를 오해하지 않고 이해하는데 매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니체가 여러 책에서 반복해서 말하는 '디오니소스적인 것'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면, 그의 초기 저작 〈비극의 탄생〉을 읽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다만 〈비극의 탄생〉은 쇼펜하우어의 영향을 깊게 받은 초기 저술이기 때문에, '힘에의 의지'를 강조하는 후기 철학과는 다르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물론 '디오니소스적인 것'의 대부분이 '힘에의 의지'로 계승되므로 〈비극의 탄생〉은 후기 철학을 심도 있게 이해하는데도 도움된다.

니체가 지은 책들에 대한 니체 자신의 평가를 보고 싶은 사람은 〈이 사람을 보라(Ecce Homo)〉를 읽는 것도 괜찮다.[39] 이 책은 또한 '어떻게 자기를 확신하고 긍정하며 살 수 있는가'에 대한 니체의 생각도 함께 쓰여져 있어서 이런 부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좀 더 깊은 이해를 원하거나 관련 전문가의 경우에는, 이 저서들과 같은 시기에 쓰인 『유고』를 함께 보는 것이 좋다. 유고에는 니체가 출간한 저서들의 발생과정 및 숨겨진 의도와 내용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특히 1885~1888년 사이에 쓰인 유고(책세상판 전집 기준 19~21번)는 책 『힘에의 의지』를 기획하기 위한 글 모음이기 때문에 니체의 진면목을 확인하려면 이 유고를 읽어야 한다. [40]

6.2. 한국어판 전집

니체 전집은 휘문출판사판(1969년), 청하출판사판(1982년), 책세상 니체전집 (2000년) 총 세 가지가 있다.[41] 원고의 방대함과 치밀함은 책세상판이 높지만 번역 질에 대해서는 아직도 의견이 분분하다. 물론 청하판은 1980년대에 나왔고 중역이 많지만 그럼에도 니체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책세상판과 달리 중요한 서문/평이 실려있으며 번역의 질이 우수한 작품도 있다. 대표적으로 니체의 대표작 중 하나인 『선악의 피안』[42]이 그렇다. 책세상판도 일부 단권으로 된 책은 서문이 달려있으며(ex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책의 뒤에 해설이 달려있다.

책세상판 전집이 나온 이후, 아카넷 대우고전총서에서 박찬국 교수가 번역한 니체의 저작들을 모아 니체 선집을 구성했다. 박찬국 교수의 번역은 매끄러운 의역으로 이해하기 쉬워서 최근에는 박찬국 교수의 번역본을 많이 참고하는 편이다.

7. 여담

  • 기존에 절대적이라고 믿어 왔던 전통적 가치관들을 망치로 다 깨뜨린다고 하여, '망치를 든 철학자'라는 별명이 있다. 사실 이 별명도 니체 본인이 스스로를 그렇게 부른 것에서 나왔다.[43]
  • 니체는 10세 때 모테트[44]를 작곡하는 등 10대 시절부터 아마추어 작곡 활동을 했다. 성인이 되어서도 "음악이 없는 삶이란 잘못된 것이다"라는 얘기까지 할 정도였다. 안타깝게도 청년 시절 이후부터는 본업인 저술에 몰두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작곡에 할애하지는 않았지만, 바쁜 와중에도 오페라나 오케스트라곡을 염두에 두었다. 음악 스타일은 로베르트 슈만과 흡사했다. 많지는 않지만 음반으로도 발매되었다. #1 #2
  • 종종 원효를 한국의 니체라고 부르기도 한다. 동굴 속 해골물을 먹고 깨닫고는 세상에 나가 자신의 지혜를 광대처럼 '춤'을 추면서 전파했던 원효를 두고, 마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차라투스트라[45]와 비슷한 면이 있다고 본 것이다. # #
  • 중국어로는 성씨 니체를 니채(尼采, Nícǎi)라고 음역한다.

8.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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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헤라클레이토스는 학자에 따라서 밀레투스학파에 넣기도 하고, 밀레투스학파의 전통을 이어받은 초기 이오니아 자연철학자 그룹에 넣기도 한다.
 2 크세노파네스는 엘레아학파의 정통 구성원이 아니라 엘레아학파의 창시자인 파르메니데스의 스승 혹은 선구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다.
 3 칼리클레스는 플라톤의 대화편 『고르기아스』의 등장인물이나, 실존 인물 여부나 소피스트로의 분류 가능성은 논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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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리주의|{{{#ffffff 합리주의}}}]] ||<-2>{{{#!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4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d0d0d0; font-size: 1em;" dark-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4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666666; font-size: 1em;"
{{{#000000 [[르네 데카르트|데카르트]]}}}}}} '''·''' [[바뤼흐 스피노자|스피노자]] '''·''' [[니콜라 말브랑슈|말브랑슈]] '''·'''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라이프니츠]] ||
|| [[경험주의|{{{#ffffff 경험주의}}}]] ||<-2>[[프랜시스 베이컨|베이컨]] '''·''' [[토머스 홉스|홉스]] '''·''' [[존 로크|로크]] '''·''' [[조지 버클리|버클리]] '''·''' [[데이비드 흄|흄]] '''·''' [[애덤 스미스|스미스]] ||
|| [[계몽주의|{{{#ffffff 계몽주의}}}]] ||<-2>[[몽테스키외]] '''·''' [[볼테르]] '''·''' [[드니 디드로|디드로]] '''·''' [[장자크 루소|루소]] '''·''' [[클로드 아드리앵 엘베시우스|엘베시우스]] ||
||<-4><bgcolor=#d0d0d0,#2f2f2f> [[임마누엘 칸트|칸트]]{{{-2 [[신칸트주의|(신칸트주의)]]}}} ||
||<-4><bgcolor=#000000> {{{#ffffff '''19세기'''}}} ||
||<|2> {{{#!wiki style="margin:0 -5px;"
[[관념론#독일 관념론|{{{#ffffff 독일 관념론}}}]]}}} ||[[요한 고틀리프 피히테|피히테]] '''·''' [[프리드리히 빌헬름 요제프 셸링|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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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낭만주의]]''':''' [[요한 고트프리트 헤르더|헤르더]] '''·''' [[프리드리히 슐라이어마허|슐라이어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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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초월주의|초월주의(미국)]]''':''' [[랠프 월도 에머슨|에머슨]] '''·''' [[헨리 데이비드 소로|소로]]}}} ||
||<bgcolor=#d0d0d0,#2f2f2f>[[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헤겔]]{{{-2 [[청년 헤겔학파|(청년 헤겔학파)]]''':''' [[루트비히 포이어바흐|포이어바흐]] '''·''' [[막스 슈티르너|슈티르너]]}}} ||
|| [[공리주의|{{{#ffffff 공리주의}}}]] ||[[제러미 벤담|벤담]] '''·''' [[존 스튜어트 밀|밀]] '''·''' [[허버트 스펜서|스펜서]] ||
|| [[실증주의|{{{#ffffff 실증주의}}}]] ||[[오귀스트 콩트|콩트]] '''·''' [[에른스트 마흐|마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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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회학]]''':''' [[에밀 뒤르켐|뒤르켐]] '''·''' [[막스 베버|베버]]}}} ||
||<|2> [[사회주의|{{{#ffffff 사회주의}}}]] ||{{{-2 [[아나키즘]]''':'''}}} [[피에르조제프 프루동|프루동]] '''·''' [[미하일 바쿠닌|바쿠닌]] '''·''' [[표트르 크로포트킨|크로포트킨]] ||
||{{{-2 [[마르크스주의]]''':'''}}}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4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d0d0d0; font-size: 1em;" dark-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4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666666; font-size: 1em;"
{{{#000000 [[카를 마르크스|마르크스]]}}}}}} '''·''' [[프리드리히 엥겔스|엥겔스]] ||
||<|2> {{{#!wiki style="margin:0 -5px;"
[[비합리주의|{{{#ffffff 비합리주의}}}]]}}} ||[[쇠렌 키르케고르|키르케고르]]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쇼펜하우어]] '''·'''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4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d0d0d0; font-size: 1em;" dark-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4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666666; font-size: 1em;"
{{{#000000 [[프리드리히 니체|니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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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class="illust 현대철학 default현대"
{{{#!wiki style="margin: -10px -1px -11px"
||<-4><tablebgcolor=#fafafa,#1f2023><tablecolor=#181818,#e5e5e5><colbgcolor=#545454><colcolor=#fff><bgcolor=#000> {{{#fff '''[[현대철학|{{{#fff 현대철학}}}]]'''}}} ||
||<width=25%> [[현상학|{{{#fff 현상학}}}]] ||<-3>[[프란츠 브렌타노|브렌타노]] '''·''' [[에드문트 후설|후설]] '''·''' [[마르틴 하이데거|하이데거]] '''·''' [[에디트 슈타인|슈타인]] '''·''' [[알렉상드르 코제브|코제브]] '''·''' [[모리스 블랑쇼|블랑쇼]] '''·''' [[에마뉘엘 레비나스|레비나스]] '''·''' [[미셸 앙리|앙리]] '''·''' [[장뤽 마리옹|마리옹]] '''·''' [[숀 갤러거|갤러거]] ||
|| [[철학적 인간학|{{{#fff 철학적 인간학}}}]] ||<-3>[[막스 셸러|셸러]] '''·''' [[마르틴 부버|부버]] '''·''' [[오토 볼노브|볼노브]] '''·''' [[아르놀트 겔렌|겔렌]] '''·''' [[페터 슬로터다이크|슬로터다이크]] ||
|| [[생철학|{{{#fff 생철학}}}]] ||<-3>[[빌헬름 딜타이|딜타이]] '''·''' [[루돌프 오이켄|오이켄]] '''·''' [[게오르크 지멜|지멜]] '''·''' [[앙리 베르그송|베르그송]] ||
|| [[실존주의|{{{#fff 실존주의}}}]] ||<-3>{{{-2 {{{#000,#fff 무신론적 실존주의}}}''':'''}}} [[미겔 데 우나무노|우나무노]] '''·''' [[장폴 사르트르|사르트르]] '''·''' [[시몬 드 보부아르|보부아르]] '''·''' [[모리스 메를로퐁티|메를로-퐁티]] '''·''' [[에밀 시오랑|시오랑]] '''·''' [[알베르 카뮈|카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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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00,#fff 유신론적 실존주의}}}''':'''}}} [[니콜라이 베르댜예프|베르댜예프]] '''·''' [[카를 야스퍼스|야스퍼스]] '''·''' [[루이 라벨|라벨]] '''·''' [[폴 틸리히|틸리히]] '''·''' [[가브리엘 마르셀|마르셀]] '''·''' [[장 그르니에|그르니에]] '''·''' [[마리오 코피치|코피치]] ||
|| [[해석학(철학)|{{{#fff 해석학}}}]] ||<-3>[[에밀리오 베티|베티]] '''·''' [[한스 게오르크 가다머|가다머]] '''·''' [[폴 리쾨르|리쾨르]] '''·''' [[한스 블루멘베르크|블루멘베르크]] ||
|| {{{#!wiki style="margin:0 -10px"
[[마르크스주의|{{{#fff 마르크스주의}}}]]}}} ||<-3>{{{-2 [[레닌주의|{{{#000,#fff 레닌주의}}}]]''':'''}}} [[블라디미르 레닌|레닌]] '''·''' [[게오르크 루카치|루카치]] '''·''' [[안토니오 그람시|그람시]] '''·''' [[마오쩌둥|마오]] '''·''' [[호세 카를로스 마리아테기|마리아테기]] '''·''' [[예발트 일리옌코프|일리옌코프]] '''·''' [[다니엘 벤사이드|벤사이드]] '''·''' [[알렉스 캘리니코스|캘리니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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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서구 마르크스주의|{{{#000,#fff 서구 마르크스주의}}}]]''':'''}}} [[에른스트 블로흐|블로흐]] '''·''' [[카를 코르쉬|코르쉬]] '''·''' [[앙리 르페브르|르페브르]] '''·''' [[로제 가로디|가로디]] '''·''' [[뤼시엥 골드만|골드만]] '''·''' [[기 드보르|드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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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00,#fff 구조 마르크스주의}}}''':'''}}} [[루이 알튀세르|알튀세르]] '''·''' [[니코스 풀란차스|풀란차스]] '''·''' [[에티엔 발리바르|발리바르]] '''·''' [[자크 랑시에르|랑시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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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00,#fff 대안 마르크스주의}}}''':'''}}} [[자크 비데|비데]] '''·''' [[제라르 뒤메닐|뒤메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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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포스트 마르크스주의|{{{#000,#fff 포스트 마르크스주의}}}]]''':'''}}} [[프레드릭 제임슨|제임슨]] '''·''' [[에르네스토 라클라우|라클라우]] '''·''' [[샹탈 무페|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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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분석적 마르크스주의|{{{#000,#fff 분석적 마르크스주의}}}]]''':'''}}} [[욘 엘스터|엘스터]] '''·''' [[제럴드 앨런 코헨|코헨]] '''·''' [[필리프 판 파레이스|판파레이스]] '''·''' [[조나단 울프|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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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00,#fff 마르크스주의 매체비평}}}''':'''}}} [[미하일 바흐친|바흐친]] '''·''' [[가라타니 고진|가라타니]] '''·''' [[테리 이글턴|이글턴]] '''·''' [[마크 피셔|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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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00,#fff 기타}}}''':'''}}} [[안톤 판네쿡|판네쿡]] '''·''' [[오토 바우어|바우어]] '''·''' [[알랭 바디우|바디우]] '''·''' [[아그네스 헬러|헬러]] ||
|| [[비판 이론|{{{#fff 비판 이론}}}]] ||<-3>{{{-2 {{{#000,#fff 1세대}}}''':'''}}} [[막스 호르크하이머|호르크하이머]] '''·''' [[테오도어 아도르노|아도르노]] '''·''' [[발터 벤야민|벤야민]] '''·''' [[헤르베르트 마르쿠제|마르쿠제]] '''·''' [[에리히 프롬|프롬]] '''· ''' [[오토 키르히하이머|키르히하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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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00,#fff 2세대}}}''':'''}}} [[카를오토 아펠|아펠]] '''·''' [[위르겐 하버마스|하버마스]] '''·''' [[알브레히트 벨머|벨머]] '''·''' [[오스카 네크트|네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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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00,#fff 3세대}}}''':'''}}} [[낸시 프레이저|프레이저]] '''·''' [[악셀 호네트|호네트]] ||
|| [[구조주의|{{{#fff 구조주의}}}]] ||<-3>[[페르디낭 드 소쉬르|소쉬르]] '''·''' [[장 피아제|피아제]] '''·''' [[로만 야콥슨|야콥슨]] '''·''' [[자크 라캉|라캉]] '''·''' [[클로드 레비스트로스|레비스트로스]] '''·''' [[롤랑 바르트|바르트]] '''·''' [[미셸 푸코|푸코]] '''·''' [[피에르 부르디외|부르디외]] '''·''' [[한병철]] ||
|| {{{#!wiki style="margin:0 -10px"
[[포스트모더니즘#철학|{{{#fff 포스트모더니즘}}}]]}}} ||<-3>[[장프랑수아 리오타르|리오타르]] '''·''' [[질 들뢰즈|들뢰즈]] '''·''' [[지그문트 바우만|바우만]] '''·''' [[장 보드리야르|보드리야르]] '''·''' [[펠릭스 가타리|가타리]] '''·''' [[자크 데리다|데리다]] '''·''' [[움베르토 에코|에코]] '''·''' [[잔니 바티모|바티모]] '''·''' [[장뤽 낭시|낭시]] '''·''' [[쥘리아 크리스테바|크리스테바]] '''·''' [[조르조 아감벤|아감벤]] '''·''' [[주디스 버틀러|버틀러]] '''·''' [[브라이언 마수미|마수미]] '''·''' [[아즈마 히로키|아즈마]] '''·''' [[지바 마사야|지바]] ||
||  {{{#!wiki style="margin:0 -10px"
{{{#fff 21세기 실재론}}}}}} ||<-3>{{{-2 [[신유물론|{{{#000,#fff 신유물론}}}]]''':'''}}} [[도나 해러웨이|해러웨이]] '''·''' [[브뤼노 라투르|라투르]] '''·''' [[마누엘 데란다|데란다]] '''·''' [[로지 브라이도티|브라이도티]] '''·''' [[카렌 바라드|바라드]] '''·''' [[제인 베넷|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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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00,#fff 사변적 실재론}}}''':'''}}} [[레이 브라시에|브라시에]] '''·''' [[퀑탱 메이야수|메이야수]] '''·''' [[그레이엄 하먼|하먼]] '''·''' [[티모시 모턴|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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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00,#fff 신실재론}}}''':'''}}} [[마우리치오 페라리스|페라리스]] '''·''' [[마르쿠스 가브리엘|가브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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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00,#fff 기타}}}''':'''}}} [[로이 바스카|바스카]] '''·''' [[닉 랜드|랜드]] '''·''' [[레자 네가레스타니|네가레스타니]] ||
|| [[실용주의|{{{#fff 실용주의}}}]] ||<-3>[[찰스 샌더스 퍼스|퍼스]] '''·''' [[윌리엄 제임스|제임스]] '''·''' [[존 듀이|듀이]] '''·''' [[조지 허버트 미드|미드]] '''·''' [[조지 산타야나|산타야나]] '''·''' [[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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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00,#fff 신실용주의}}}''':'''}}} [[스탠리 카벨|카벨]] '''·''' [[리처드 로티|로티]] '''·''' [[코넬 웨스트|웨스트]] ||
||  {{{#!wiki style="margin:0 -10px"
{{{#fff 류블랴나 정신분석학파}}}}}} ||<-3>[[슬라보예 지젝|지젝]] '''·''' [[알렌카 주판치치|주판치치]] ||
|| [[수학철학|{{{#fff 수학철학}}}]] ||<-3>[[리하르트 데데킨트|데데킨트]] '''·''' [[고틀로프 프레게|프레게]] '''·''' [[앙리 푸앵카레|푸앵카레]] '''·''' [[주세페 페아노|페아노]] '''·''' [[다비트 힐베르트|힐베르트]] '''·''' [[루이 쿠투라|쿠투라]] '''·''' [[얀 우카시에비치|우카시에비치]] '''·''' [[브라우어]] '''·''' [[헤르만 바일|바일]] '''·''' [[알프레트 타르스키|타르스키]] '''·''' [[알론조 처치|처치]] '''·''' [[쿠르트 괴델|괴델]] '''·''' [[앨런 튜링|튜링]] '''·''' [[임레 라카토슈|라카토슈]] '''·''' [[야코 힌티카|힌티카]] '''·''' [[리처드 몬태규|몬태규]] '''·''' [[크리스핀 라이트|라이트]] ||
|| {{{#!wiki style="margin:0 -10px"
[[케임브리지학파#철학파|{{{#fff 케임브리지 학파}}}]]}}} ||<-3>[[앨프리드 노스 화이트헤드|화이트헤드]] '''·''' [[버트런드 러셀|러셀]] '''·''' [[조지 에드워드 무어|무어]]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비트겐슈타인]] '''·''' [[프랭크 램지|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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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 실증주의|{{{#fff 논리 실증주의}}}]]}}} ||<-3>[[모리츠 슐리크|슐리크]] '''·''' [[오토 노이라트|노이라트]] '''·''' [[루돌프 카르납|카르납]] '''·''' [[한스 라이헨바흐|라이헨바흐]] '''·''' [[허버트 파이글|파이글]] '''·''' [[칼 구스타프 헴펠|헴펠]] '''·''' [[A. J. 에이어|에이어]] ||
||  {{{#!wiki style="margin:0 -10px"
{{{#fff 호주 실재론}}}}}} ||<-3>[[존 앤더슨(철학자)|앤더슨]] '''·''' [[존 패스모어|패스모어]] '''·''' [[존 맥키|맥키]] '''·''' [[J. J. C. 스마트|스마트]] '''·''' [[U. T. 플레이스|플레이스]] '''·''' [[데이비드 말렛 암스트롱|암스트롱]] ||
|| [[언어철학|{{{#fff 언어철학}}}]] ||<-3>[[알렉시우스 마이농|마이농]] '''·''' [[찰스 케이 오그던|오그던]] '''·''' [[넬슨 굿맨|굿맨]] '''·''' [[윌러드 밴 오먼 콰인|콰인]] '''·''' [[도널드 데이비드슨|데이비드슨]] '''·''' [[마이클 더밋|더밋]] '''·''' [[힐러리 퍼트넘|퍼트넘]] '''·''' [[노엄 촘스키|촘스키]] '''·''' [[키스 도넬란|도넬란]] '''·''' [[로버트 스톨네이커|스톨네이커]] '''·''' [[솔 크립키|크립키]] '''·''' [[조지 레이코프|레이코프]] '''·''' [[데이비드 루이스|루이스]] '''·''' [[타일러 버지|버지]] '''·''' [[키트 파인|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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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00,#fff 옥스퍼드 학파}}}''':'''}}} [[길버트 라일|라일]] '''·''' [[J. L. 오스틴|오스틴]] '''·''' [[P. F. 스트로슨|스트로슨]] '''·''' [[폴 그라이스|그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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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00,#fff 피츠버그 학파}}}''':'''}}} [[윌프리드 셀라스|셀라스]] '''·''' [[존 맥도웰|맥도웰]] '''·''' [[로버트 브랜덤|브랜덤]] ||
|| [[심리철학|{{{#fff 심리철학}}}]] ||<-3>[[시드니 슈메이커|슈메이커]] '''·''' [[존 설|설]] '''·''' [[프레드 드레츠키|드레츠키]] '''·''' [[루스 밀리컨|밀리컨]] '''·''' [[김재권]] '''·''' [[제리 포더|포더]] '''·''' [[대니얼 데닛|데닛]] '''·''' [[네드 블록|블록]] '''·''' [[폴 처칠랜드|처칠랜드]] '''·''' [[프랭크 잭슨(철학자)|잭슨]] '''·''' [[앤디 클라크|클라크]] '''·''' [[데이비드 차머스|차머스]] '''·''' [[버나도 카스트럽|카스트럽]] ||
|| [[과학철학|{{{#fff 과학철학}}}]] ||<-3>[[퍼시 윌리엄스 브리지먼|브리지먼]] '''·''' [[마이클 폴라니|폴라니]] '''·''' [[칼 포퍼|포퍼]] '''·''' [[스티븐 툴민|툴민]] '''·''' [[토머스 쿤|쿤]] '''·''' [[파울 파이어아벤트|파이어아벤트]] '''·''' [[노우드 러셀 핸슨|핸슨]] '''·''' [[웨슬리 새먼|새먼]] '''·''' [[이언 해킹|해킹]] '''·''' [[로널드 기어리|기어리]] '''·''' [[래리 라우든|라우든]] '''·''' [[낸시 카트라이트(철학자)|카트라이트]] '''·''' [[필립 키처|키처]] '''·''' [[장하석]] '''·''' [[장대익]] {{{-2 {{{#!folding ▼ 비분석적 과학철학(대륙전통)
[[피에르 뒤엠|뒤엠]] '''·''' [[가스통 바슐라르|바슐라르]] '''·''' [[알렉상드르 쿠아레|쿠아레]] '''·''' [[조르주 캉길렘|캉길렘]] '''·''' [[질베르 뒤랑|뒤랑]] '''·''' [[질베르 시몽동|시몽동]] '''·''' [[미셸 세르|세르]] '''·''' [[이사벨 스텐저스|스텐저스]]}}} }}} ||
||  {{{#!wiki style="margin:0 -10px"
{{{#fff 기술철학}}}}}} ||<-3>[[에른스트 카프|카프]] '''·''' [[노버트 위너|위너]] '''·''' [[자크 엘륄|엘륄]] '''·''' [[이반 일리치|일리치]] '''·''' [[돈 아이디|아이디]] '''·''' [[시어도어 카진스키|카진스키]] '''·''' [[베르나르 스티글레르|스티글레르]] '''·''' [[루치아노 플로리디|플로리디]] '''·''' [[닉 보스트롬|보스트롬]] '''·''' [[육후이|후이]] ||
||  {{{#!wiki style="margin:0 -10px"
{{{#fff 미디어 철학}}}}}} ||<-3>[[해럴드 이니스|이니스]] '''·''' [[마셜 매클루언|매클루언]] '''·''' [[월터 옹|옹]] '''·''' [[빌렘 플루서|플루서]] '''·''' [[폴 비릴리오|비릴리오]] '''·''' [[프리드리히 키틀러|키틀러]] ||
|| [[자유주의#정치적 자유주의|{{{#fff 자유주의}}}]] ||<-3>{{{-2 [[자유지상주의|{{{#000,#fff 자유지상주의}}}]]''':'''}}} [[프리드리히 하이에크|하이에크]] '''·''' [[아인 랜드|랜드]] '''·''' [[존 호스퍼스|호스퍼스]] '''·''' [[머리 로스바드|로스바드]] '''·''' [[토머스 소웰|소웰]] '''·''' [[로버트 노직|노직]] '''·''' [[한스-헤르만 호페|호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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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회자유주의|{{{#000,#fff 사회자유주의}}}]]''':'''}}} [[카를로 로젤리|로젤리]] '''·''' [[노르베르토 보비오|보비오]] '''·''' [[존 롤스|롤스]] '''·''' [[주디스 슈클라|슈클라]] '''·''' [[아마르티야 센|센]] '''·''' [[마사 누스바움|누스바움]] '''·''' [[윌 킴리카|킴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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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유지상주의적 사회주의|{{{#000,#fff 자유지상주의적 사회주의}}}]]''':'''}}} [[코르넬리우스 카스토리아디스|카스토리아디스]] '''·''' [[클로드 르포르|르포르]] '''·''' [[힐렐 슈타이너|슈타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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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00,#fff 기타}}}''':'''}}} [[이사야 벌린|벌린]] '''·''' [[찰스 프랑켈|프랑켈]] '''·''' [[레셰크 코와콥스키|코와콥스키]] '''·''' [[랄프 다렌도르프|다렌도르프]] '''·''' [[조셉 라즈|라즈]] '''·''' [[얀베르너 뮐러|뮐러]] ||
||  {{{#!wiki style="margin:0 -10px"
{{{#fff 프랑스 신철학파}}}}}} ||<-3>[[앙드레 글뤽스만|글뤽스만]] '''·''' [[베르나르 앙리 레비|레비]] '''·''' [[파스칼 브뤼크네르|브뤼크네르]] ||
|| [[아나키즘|{{{#fff 아나키즘}}}]] ||<-3>[[벤저민 터커|터커]] '''·''' [[옘마 골드만|골드만]] '''·''' [[시몬 베유|베유]] '''·''' [[하기락]] '''·''' [[로버트 폴 울프|울프]] '''·''' [[존 저잔|저잔]] '''·''' [[사무엘 에드워드 콘킨 3세|콘킨]] '''·''' [[미셸 옹프레|옹프레]] '''·''' [[로데릭 롱|롱]] '''·''' [[게리 샤르티에|샤르티에]] ||
|| [[공화주의|{{{#fff 공화주의}}}]] ||<-3>[[한나 아렌트|아렌트]] '''·''' [[퀜틴 스키너|스키너]] '''·''' [[필립 페팃|페팃]] '''·''' [[모리치오 비롤리|비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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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동체주의|{{{#000,#fff 공동체주의}}}]]''':'''}}} [[알래스데어 매킨타이어|매킨타이어]] '''·''' [[찰스 테일러(철학자)|테일러]] '''·''' [[마이클 왈저|왈저]] '''·''' [[마이클 샌델|샌델]] ||
|| [[보수주의|{{{#fff 보수주의}}}]] ||<-3>{{{-2 [[보수혁명|{{{#000,#fff 보수혁명}}}]]''':'''}}} [[카를 슈미트|슈미트]] '''·''' [[오스발트 슈펭글러|슈펭글러]] '''·''' [[에른스트 윙어|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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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반동주의|{{{#000,#fff 반동주의}}}]]''':'''}}} [[휴스턴 스튜어트 체임벌린|체임벌린]] '''·''' [[앤서니 루도비치|루도비치]] '''·''' [[율리우스 에볼라|에볼라]] '''·''' [[알렉산드르 두긴|두긴]] '''·''' [[커티스 야빈|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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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통적 보수주의|{{{#000,#fff 전통주의}}}]]''':'''}}} [[마이클 오크숏|오크숏]] '''·''' [[에릭 푀겔린|푀겔린]] '''·''' [[러셀 커크|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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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보수주의|{{{#000,#fff 신보수주의}}}]]''':'''}}} [[레오 스트라우스|스트라우스]] '''·''' [[레몽 아롱|아롱]] '''·''' [[어빙 크리스톨|크리스톨]] '''·''' [[윌리엄 F. 버클리 주니어|버클리]] '''·''' [[하비 맨스필드|맨스필드]] '''·''' [[프랜시스 후쿠야마|후쿠야마]] ||
|| [[윤리학|{{{#fff 윤리학}}}]] ||<-3>{{{-2 [[덕 윤리학|{{{#000,#fff 덕 윤리학}}}]]''':'''}}} [[엘리자베스 앤스콤|앤스콤]] '''·''' [[아이리스 머독|머독]] '''·''' [[필리파 풋|풋]] '''·''' [[로잘린드 허스트하우스|허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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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의무론|{{{#000,#fff 의무론}}}]]''':'''}}} [[W. D. 로스|로스]] '''·''' [[주디스 자비스 톰슨|톰슨]] '''·''' [[토마스 네이글|네이글]] '''·''' [[톰 레건|레건]] '''·''' [[토머스 스캔런|스캔런]] '''·''' [[오노라 오닐|오닐]] '''·''' [[로저 스크러턴|스크러턴]] '''·''' [[크리스틴 코스가드|코스가드]] '''·''' [[수잔 나이먼|나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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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리주의|{{{#000,#fff 공리주의}}}]]''':'''}}} [[R. M. 헤어|헤어]] '''·''' [[데렉 파핏|파핏]] '''·''' [[피터 싱어|싱어]] '''·''' [[셸리 케이건|케이건]] '''·''' [[윌리엄 맥어스킬|맥어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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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00,#fff 메타윤리학}}}''':'''}}} [[찰스 스티븐슨|스티븐슨]] '''·''' [[해리 프랭크퍼트|프랭크퍼트]] '''·''' [[버나드 윌리엄스|윌리엄스]] '''·''' [[사이먼 블랙번|블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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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00,#fff 기타}}}''':'''}}} [[우치다 타츠루|우치다]] '''·''' [[데이비드 베나타|베나타]] '''·''' [[엘리자베스 하먼(철학자)|하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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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11월 독일의 공영 TV인 ZDF가 독일 국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를 바탕으로 ‘가장 위대한 독일인 1백인을 발표한 명단이다.
TOP 10
<rowcolor=#fff> 1위 2위 3위 4위 5위
콘라트 아데나워 마르틴 루터 카를 마르크스 한스, 조피 숄 남매 빌리 브란트
<rowcolor=#fff> 6위 7위 8위 9위 10위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오토 폰 비스마르크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11위~100위
<rowcolor=#fff> 11위 12위 13위 14위 15위
아돌프 콜핑 루트비히 판 베토벤 헬무트 콜 로베르트 보쉬 다니엘 퀴블뵈크
<rowcolor=#fff> 16위 17위 18위 19위 20위
콘라트 추제 요제프 켄테니히 알베르트 슈바이처 카를하인츠 뵘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rowcolor=#fff> 21위 22위 23위 24위 25위
헬무트 슈미트 레진 힐데브란트 알리체 슈바르처 토마스 고트샤크 허버트 그로네메이어
<rowcolor=#fff> 26위 27위 28위 29위 30위
미하엘 슈마허 루트비히 에르하르트 빌헬름 콘라트 뢴트겐 귄터 야우흐 디터 볼렌
<rowcolor=#fff> 31위 32위 33위 34위 35위
얀 울리히 슈테피 그라프 사무엘 하네만 디트리히 본회퍼 보리스 베커
<rowcolor=#fff> 36위 37위 38위 39위 40위
프란츠 베켄바워 오스카 쉰들러 네나 한스디트리히 겐셔 하인츠 뤼만
<rowcolor=#fff> 41위 42위 43위 44위 45위
하랄트 슈미트 프리드리히 대왕 임마누엘 칸트 패트릭 린드너 하르트무트 엥겔
<rowcolor=#fff> 46위 47위 48위 49위 50위
힐데가르트 폰 빙엔 하이노 리하르트 폰 바이츠제커 클라우스 폰 슈타우펜베르크 마를레네 디트리히
<rowcolor=#fff> 51위 52위 53위 54위 55위
로베르트 코흐 요슈카 피셔 카를 마이 로리오 알베르투스 마그누스
<rowcolor=#fff> 56위 57위 58위 59위 60위
루디 푈러 하인츠 에르하르트 로이 블랙 하인츠하랄트 프렌첸 볼프강 아펠
<rowcolor=#fff> 61위 62위 63위 64위 65위
알렉산더 폰 훔볼트 피터 크라우스 베르너 폰 브라운 덕 노비츠키 캄피노
<rowcolor=#fff> 66위 67위 68위 69위 70위
프란츠 요제프 슈트라우스 세바스티안 크나이프 프리드리히 실러 리하르트 바그너 카타리나 비트
<rowcolor=#fff> 71위 72위 73위 74위 75위
프리츠 발터 니콜 프리드리히 폰 보델슈윙흐 오토 릴리엔탈 마리온 돈호프
<rowcolor=#fff> 76위 77위 78위 79위 80위
토마스 만 헤르만 헤세 로미 슈나이더 스벤 하나발트 바이에른에서의 엘리자베트 여공작
<rowcolor=#fff> 81위 82위 83위 84위 85위
빌리 밀로위치 게르하르트 슈뢰더 요제프 보이스 프리드리히 니체 루디 두치크
<rowcolor=#fff> 86위 87위 88위 89위 90위
카를 레만 베아테 우제 트뤼머프라우 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 헬무트 란
<rowcolor=#fff> 91위 92위 93위 94위 95위
알브레히트 뒤러 막스 슈멜링 카를 벤츠 프리드리히 2세 라인하르트 메이
<rowcolor=#fff> 96위 97위 98위 99위 100위
하인리히 하이네 게오르크 엘저 콘라드 두덴 제임스 라스트 우베 젤러
출처
같이 보기: 위대한 인물 시리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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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Our Time's Greatest Philosopher
※ 2005년 영국 BBC 방송이 BBC 라디오 4 청취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를 바탕으로 '가장 위대한 철학자'를 선정
1위 2위 3위 4위 5위
카를 마르크스 데이비드 흄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프리드리히 니체 플라톤
6위 7위 8위 9위 10위
임마누엘 칸트 토마스 아퀴나스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칼 포퍼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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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문학사
Geschichte der deutschen Literatu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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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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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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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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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d00,#d00> 중세
(6~15세기)
시 · 서사시 [[프랑크 왕국|
Frankenreich
]]
파일:카롤루스 십자가.png 서사시: 힐데브란트의 노래(Hildebrandslied)
파일:카롤루스 십자가.png 기독교 시: 베소브룬 기도문(Wessobrunner Gebet)
[[동프랑크 왕국|
Ostfrankenreich
]]
파일:카롤루스 십자가.png 기독교 시: 헬리안트(Heliand) · 무스필리(Muspilli) · 게오르그의 노래(Georgslied) · 오트프리트 폰 바이센부르크
[[서프랑크 왕국|
Westfrankenreich
]]
파일:카롤루스 십자가.png 기독교 시: 루트비히의 노래(Ludwigslied)
[[신성 로마 제국|
Heiliges Römisches Reich
]]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서사시 · 기사문학: 니벨룽겐의 노래 · 디트리히 전설(Dietrichsage) · 로터왕(König Rother) · 쿠드룬(Kudrun) · 헤르조그 에른스트(Herzog Ernst) · 잘만과 모롤프(Salman und Morolf) · 성 오스발트(Sankt Oswald) · 오렌델(Orendel) · 람프레히트(알렉산더의 노래/Alexanderlied) · 보름스의 장미원(Der Rosengarten zu Worms) · 에켄리트(Das Eckenlied) · 라벤슐라흐트(Rabenschlacht) · 영웅서사시집(Das Heldenbuch) · 오르트니트(Ortnit) · 볼프디트리히(Wolfdietrich) · 콘라트 폰 뷔르츠부르크 · 콘라트 데어 파페 · 데어 스트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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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궁정풍 농촌시: 나이트하르트 폰 로이엔탈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기독교 시: 에촐리트(Ezzolied) · 안노의 노래(Annolied)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서정시: 발터 폰 데어 포겔바이데 · 디트마르 폰 아이스트 · 프리드리히 폰 하우젠 · 라인마르 폰 하게나우 · 후고 폰 트림베르크 · 탄호이저 · 프라이당크 · 알브레히트 폰 요한스도르프 · 하인리히 폰 모룽겐 · 라인마르 폰 하제나우 · 하인리히 프라우엔롭 · 마이스터 루메란트 · 마인로 폰 세벨링겐 · 디트마르 폰 아이스트 · 후고 폰 몽포르 · 요하네스 하들라우브
극 · 소설 [[신성 로마 제국|
Heiliges Römisches Reich
]]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슈방크 문학: 필리프 프랑크푸르터 · 틸 오일렌슈피겔 이야기(Till Eulenspiegel)
산문 [[프랑크 왕국|
Frankenreich
]]
파일:카롤루스 십자가.png 사전: 아브로간스(Abrogans)
[[동프랑크 왕국|
Ostfrankenreich
]]
파일:카롤루스 십자가.png 주술 기록물: 메르제부르크 주문(Merseburger Zaubersprüche)
파일:카롤루스 십자가.png 기록물: 스트라스부르 서약
[[중프랑크 왕국|
Mittelfrankenreich
]]
파일:카롤루스 십자가.png 기록물: 프룀 주석(Prümer Glossen)
[[신성 로마 제국|
Heiliges Römisches Reich
]]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역사학: 제국 연대기(Kaiserchronik) · 흐로츠비타 폰 간더스하임 · 루돌프 폰 엠스 · 얀스 데어 에니켈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대화체 산문: 요하네스 폰 테플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신학: 베르톨트 폰 레겐스부르크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 신비주의: 메히틸트 폰 마그데부르크 · 마이스터 에크하르트 · 요하네스 타울러 · 하인리히 슈피겔 · 하인리히 조이제 · 마르가레타 에브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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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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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width=23]] '''과학철학''': [[요한 볼프강 폰 괴테]]{{{-2 (식물의 변형을 설명하려는 시도 · 색채론)}}}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width=23]] '''화담집''':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요한 페터 에커만]]{{{-2 ([[괴테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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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스위스 국기.svg|width=23]] '''스위스 신학''': [[울리히 츠빙글리]] · [[루트비히 라바터]]
[[파일:스위스 국기.svg|width=23]] '''교육철학''': [[요한 하인리히 페스탈로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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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독일 낭만주의''': [[프리드리히 횔덜린]]{{{-2 ([[인생의 절반]] · [[빵과 포도주]])}}} · [[노발리스]] · [[아힘 폰 아르님]]{{{-2 ([[어린이의 이상한 뿔피리]])}}} · [[클레멘스 브렌타노]] · [[루트비히 울란트]] · [[요제프 폰 아이헨도르프]] · [[프리드리히 슐레겔]] · [[아델베르트 폰 샤미소]] · [[빌헬름 뮐러]] · [[아우구스트 빌헬름 슐레겔]] · [[아우구스트 하인리히 호프만 폰 팔레르슐레벤]]{{{-2 ([[Deutschlandlied|독일인의 노래]] · Alle vögel sind schön da/모든 새가 이리 날아왔네)}}}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독일 비더마이어''': [[에두아르트 뫼리케]] · [[아네테 폰 드로스테휠스호프]] · [[칼 스피츠베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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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c810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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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width=23]] '''여행기''': [[하인리히 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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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ˈfʁiː.dʁɪç ˈniːt͡ʃə/ 성씨의 독일어 국제음성기호 표기는 Nie(니)-tzsche(처)로 끊어 읽은 [ˈniːt͡ʃə\]이지만 Nie(니)-tz(츠)-sche(셔)로 끊어 읽은 [ˈniːt͡sʃə\]도 허용된다. tzsch는 지금은 고유명사 외에는 쓰이지 않는 독일어의 오중문자(pentagraph)로 [t͡ʃ\] 발음을 나타낸다.[2] 독일 연방은 나폴레옹 전쟁의 결과를 수습하기 위해 유럽의 여러 나라가 빈 회의에서 유럽의 지도를 다시 만들 때 연합국들이 모여 만든 연방 국가로, 왕자와 공작, 주교, 선거후가 지배하던 39개의 독립된 군주국과 자유도시로 구성되었다. 다만 니체가 태어났을 당시 작센 주는 명목상 독립된 지역이었을 뿐, 사실상 프로이센 왕국의 강력한 영향력 아래에 있었다.[3] Röcken: 라이프치히에서 남서쪽으로 약 21km 떨어진 곳에 있는 마을. 200명 정도 살고 있는 매우 작은 마을이다. 현재는 작센안할트 주 소속이다.[4] 장례식은 3일 뒤인 1900년 8월 28일에, 그가 태어난 뢰켄(Röcken Churchyard #)에서 치러졌다.[5] 바젤 대학교 측에서 니체의 재징집을 우려해 국적을 포기하고 스위스 국적 취득을 권유했으나 스위스 국적 취득 요건을 불충족하여 무국적자가 되었다.[6] 외국어 표기법에 따라서 '엘리자베트'라고 표기되기도 하고, 같은 표기법에 따라서 관용어로 쓰일 때는 '엘리자베스'로 표기되기도 한다. 여기에서는 수 권의 니체 전기(뤼디거 자프란스키의 『니체』, 수 프리도의 『니체의 삶』 등)에 따라서 관용어 '엘리자베스'로 표기한다.[7] 두 돌이 되기 전 사망했다.[8] 임시교수는 1868년부터 했었다.[9] 『도덕의 계보』에서 신이 '조상에 대한 공포'로부터 기원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듯이, 신은 허구(거짓말)에 불과하다는 것이 니체의 기본 입장이다. 따라서 니체의 유명한 말, '신은 죽었다'는 말은, 진짜 신이 있는데 죽었다는 것이 아니라, 신이 있다고 믿고 있었지만 이제 그것이 거짓말인 것을 알았다는 의미로 쓰인 것이다. 다만 니체는 유용성의 측면에서 '신을 믿는 것(종교)'을 아예 없애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는 데, 이 경우에도 유용한 종교는 그리스도교가 아닌 '다신교'이다.[10] 참고로, 니체는 반기독교(Antichrist)인 것은 맞으나 반신론(Antitheism)이라고는 볼 수 없다. 니체는 그리스의 신들과 인도의 신들에 대해서는 긍정적이었다. 그렇다고 반유일신론도 아닌 게, 니체는 구약성경의 신에 대해서 긍정적이었기 때문이다. 물론, 니체가 신에 대한 적극적인 반박을 할 때도 있는데, 그 때 그 반박은 '기독교의 신'에만 해당되는 반박이었다. 즉, 니체가 반박을 하면서까지 부정적으로 본 '신'은 '신약성경의 신'에만 한정된다.[11] Gott ist tot! Gott bleibt tot! Und wir haben ihn getötet! Wie trösten wir uns, die Mörder aller Mörder?[12] Ich kenne mein Los. Es wird sich einmal an meinem Namen die Erinnerung an etwas Ungeheures anknüpfen – an eine Krise, wie es keine auf Erden gab, an die tiefste Gewissen-Kollision, an eine Entscheidung, heraufgeschworen gegen alles, was bis dahin geglaubt, gefordert, geheiligt worden war. Ich bin kein Mensch, ich bin Dynamit.[13] 프리드리히 니체. 역자 박찬국. (2022). "이 사람을 보라". 아카넷[14] 서양의 전통적인 최고 가치로서의 신이 부재하게 되었다는 말이다. 이 문제에 대한 시작은, 소크라테스가 육체에서 분리된 영혼이 존재한다고 주장함으로써 시작되었는데, 이 영혼과 육체를 분리하는 이원론에 의해 육체적 삶을 도외시하는 문제가 생겼다. 이 문제는 플라톤의 이데아 사상과 그리스도교가 계승하며 더욱 고착화된다. 특히 그리스도교는 현실의 삶보다 내세의 삶(천국)을 더 강조하기에, 천국을 강조할수록 '현실에서의 삶'은 점점 더 무기력해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이러한 신은 죽어야 된다는 것이 니체의 주장이다.[15] 절대적 가치(신)가 사라진 세상에선, 스스로가 스스로의 가치를 만들며 살아가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사회 속에 살고 있으며 서로가 추구하는 가치가 다르면 다툼이 생길 수밖에 없다. 따라서 스스로가 만든 가치가 상대가 만든 가치보다 더 높은 곳에 위치하기 위한 노력과 의지가 곧 '힘에의 의지'가 된다. 하지만 이것이 상대방의 가치를 짓밟고자 함은 아니다. 상대방과의 경쟁을 통해 나의 가치가 세련되게 다듬어지므로, 상대방의 가치는 나의 가치 형성에 필수적이며 따라서 상대방의 가치 또한 소중해 할 줄 안다. 이런 경쟁을 통해 내 삶을 지배하는 가치를 내 스스로 만들어 내고, 내 삶의 규칙들을 내 손으로 작성하는, 그런 사람이 위버멘쉬가 된다.[16] 초인/Übermensch(Overman), (보통)사람을 넘어서라. 니체는 개개인이 스스로의 가치와 욕망을 추구하는 '정신적 귀족'이 되기를 원했다. 니체는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상태를 '노예'라고 불렀는데, 노예는 자신의 욕구를 절제한다. 또한 노예는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이 '주인'에게 있다는 것을 이용해, 다른 사람에게 권리(힘에의 의지)를 양보함으로써 책임을 회피하려고 한다. 이러한 노예의 반대를 뜻하는 것이 '정신적 귀족'이다. 즉, 자신의 욕구를 마음껏 발산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지려는 자세/상태를 말한다. 니체는 위버멘쉬를 설명할 때 '어린아이가 돼라'라고 말하는데, 어린아이는 남의 눈치를 보지 않으며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즐기는, 그야말로 귀족의 자세를 지닌 존재라고 볼 수 있다. 반면 노예는 약자들과는 물질적으로 경쟁하며 동시에 강자를 거스르지 않는, 항상 남의 눈치를 보는 삶을 살기에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못한다. 노예는 단지 남의 가치를 부정함으로써 자신의 가치를 긍정하지만(자신을 선하다고 보기 위해서 자신을 억압하는 주인을 악으로 두는 것), 귀족은 자신의 가치를 긍정할 줄 알기 때문에 그런 자신의 가치와 대립될 자격이 있는 남의 가치를 소중히 할 줄 안다.[17] 스스로가 스스로의 가치를 만들어 간다는 것은, 어떤 욕망의 대상을 성취하는 것과 같다. 하지만 모든 욕망은 성취를 이루면 권태로워진다. 즉 가치 생성의 마지막 귀결은 권태라는 것이다. 이로써 우리는 삶이 허무하다는 허무주의에 빠진다. 우리의 일상도 욕망추구와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반복되고, 인간은 그에 따라 권태를 느끼고 괴로워한다. 하지만 니체는 이 반복된 일상(욕망추구)을 뒤집어서 생각하고자 한다. 반복은 오히려 '새로운 시작'이다. 반복의 원운동에서 고통은 기쁨으로 변하고, 권태는 열정으로 변하며 절망은 희망으로 변한다.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이러한 반복의 고통 자체를 자신의 열정을 자극하는 것으로 바꿀 줄 안다.[18] 아모르 파티(Amor fati/라틴어)를 말한다. 영원회귀에서 내가 선택한 모든 삶의 가치들은 연결되어 있으므로, 우리가 삶이 어떤 의미를 가지기 위해서는 내가 선택한 모든 삶의 가치들과 그 가치들에 연결된 모든 가치들, 그리고 그 의미를 위해 살아가는 나 자신의 길 그 자체를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이때, 설혹 자신이 만들어왔고 만들어갈 운명과 그 결과가 불합리하게 여겨지더라도, 자신이 만들어왔다는 이유만으로도 그 불합리한 결과와 운명을 받아들이고 사랑할 줄 아는 것이 진정한 아모르 파티라고 말한다.[19] 니체사상이 나치에게 이용된 이후로 유럽에서는 금기시되다가 다시 발굴된 것은 하이데거와 질 들뢰즈에 의해서다. 영미철학계 내에서도 적을 분석한다는 차원에서 니체의 사상이 연구되었는데, 영미철학계는 사실 니체 사상이 나치가 말하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를 알리는 철학적 작업들을 통해서 영미권에도 니체 전문가들이 많아졌다. 그래서 유럽권에서는 니체를 실존철학이나 포스트모더니즘사상과 연관짓는 반면, 영미권의 분석들은 대부분 니체를 정치철학적으로 접근하는 편이다.[20] "Die Redlichkeit eines heutigen Gelehrten, und vor allem eines heutigen Philosophen, kann man daran messen, wie er sich zu Nietzsche und Marx stellt. Wer nicht zugibt, daß er gewaltigste Teile seiner eigenen Arbeit nicht leisten könnte, ohne die Arbeit, die diese beiden getan haben, beschwindelt sich selbst und andere. Die Welt, in der wir selber geistig existieren, ist weitgehend eine von Marx und Nietzsche geprägte Welt." 번역하자면 다음과 같다. "오늘날 학자, 특히 철학자의 정직성을 측정하려면 니체와 마르크스에 대한 그의 태도를 보면 된다. 니체와 마르크스가 없었다면 자신의 저술이 상당 부분 완성되지 못했을 것이라고 인정하지 않는 자들은 그저 자신과 타인을 속이고 있을 뿐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의 정신적인 부분은 대부분 마르크스와 니체가 만든 세계다." 원문은 막스 베버의 말들을 모은 책 "Werk und Person"의 554-555 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고, 이를 인용한 책이나 논문들도 많다. 대표적으로 Gerth와 Mills의 책, Bryan Turner가 1999년에 쓴 Classical Sociology 85페이지나 그의 논문 등이 있다. 물론 베버가 니체의 영향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그의 영향력을 특히 강조한 것은 있긴 하나, 현대 철학에서 니체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은 많은 학자들이 동의하는 바이다.[21] 철학자 카를 야스퍼스는 “니체는 불신자가 신자가 되거나, 보수주의자가 혁명가가 되거나, 방법론적 학자가 몽상가가 되거나, 자유로운 정신의 소유자가 광신자가 되어왔다”고 말한다.[22] 아포리즘(aphorism): 깊은 체험적 진리를 간결하고 압축된 형식으로 나타낸 짧은 글. 금언 · 격언 · 경구 · 잠언 따위를 가리킨다. 예를 들면, 히포크라테스의 대표적인 명언,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가 대표적인 아포리즘이다. 앤드류 후이는 아포리즘을 "해석이 필요한 짧은 격언"으로 정의했다.[23] 이것은 '도덕의 계보학'에서 니체 본인이 직접 언급하고 있는 특징이기도 하다. 니체는 아포리즘으로 쓰인 자신의 글을 읽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고, 일단 그것을 온당하게 읽어내는 것만 해도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 쓰고 있다. '아침놀' 서문에서는 대놓고 본인을 읽는 법을 배우라고 하고 있다.[24] 쇼펜하우어의 영향을 받은 니체의 첫 저술로서, 그리스 비극을 아폴론적인 것과 디오니소스적인 것의 투쟁과 조화로 설명하고 있다.[25] 4년에 걸쳐 4편의 글을 모은 책이다. 1. 다비드 슈트라우스, 고백자와 저술가 (1873) 2. 삶에 대한 역사의 공과 (1874) 3. 교육자로서의 쇼펜하우어 (1874) 4. 바이로이트의 리하르트 바그너 (1876)[26] 참고로, 이 책 제목의 영문 번역은 'The Gay Science'이다. 여기서 Gay는 '즐거운'이라는 의미지, '동성애자'라는 의미가 아니다. 1950년대까지는 Gay가 '즐겁다'는 의미로 쓰였다.[27] 니체의 저서 중 가장 유명한 책.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28]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해설서. 차라투스트라는 꽤 난해하지만, 이것은 그것과 비교하면 덜 난해하다. 이 책은 아홉 장으로 나뉘어 기술되었는데, 첫 장에서 실체론을 비판하며 시작된다.[29] 도덕적 개념의 형성사를 다룬 책. <선악의 저편>에서 말한 "귀족 도덕과 노예도덕"을, 좀 더 상세하게 논문형식으로 쓴 글이다.[30] 기존의 모든 가치에 대해 반박하는 논리를 펼치는 책이다. 이 책에서 니체는 모든 확신에 반박하는 자신을 두고 '망치를 든 철학자'로 표현하고 있다. 제목 '우상의 황혼'은 바그너의 악극인 니벨룽의 반지의 제3부 악장극 <신들의 황혼>(Götterdämmerung)의 패러디이다.[31] <도덕의 계보>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한 책으로, 그리스도교는 비판하지만 예수는 비교적 고평가하는 점이 이채롭다.[32] 1888년에 저술했으나, 1894년이 되어서야 출간되었다.[33] 아모르 파티를 그대로 보여주는 글쓰기로 쓰여진 니체의 철학적 자서전이다. 이 책에서 니체는 의도적으로 자신을 과도하게 칭찬하는데, 그 설명이 니체 사상의 핵심을 관통하기 때문에 니체 사상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책 중 하나로 꼽힌다. 또한 자신의 작품을 스스로 해설하는 부분도 있어서 니체의 사상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준다. 책의 제목은 성경 구절의 패러디다. "예수가 가시관을 쓰고 자주색 옷을 입은 채로 나오자 빌라도가 그들에게 '보라! 이 사람이다!' 하였다." <요한복음> 19:5[34] 쓰여진 연도는 1888년, 최초로 출판된 연도는 1908년이다.[35] 1888년 말에 쓴 마지막 저서이나 1889년 초에 출간되었다.[36] 1888년(1888~1889년)에 쓴 마지막 시 모음집. 일부 시는 1881년에 쓴 것을 가져왔다.[37] 서울대학교 박찬국 교수도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부터 시작하면 절대로 안 돼요. 몇 쪽 안 읽고 좌절해요. 시적인 비유가 많아 니체 전공자에게도 어려운 책입니다. 니체가 난해한 사상가라는 인상은 이 책 때문에 생겼다고 생각해요. 니체를 이해하고 싶다면 『도덕의 계보학』, 『안티 크리스트』, 『비극의 탄생』 등 논문식으로 쓴 책부터 시작하세요. "라고 말했다. #[38] 4권의 책이란 〈선악의 저편〉, 〈도덕의 계보〉, 〈즐거운 학문〉, 〈우상의 황혼〉을 말한다. 니체의 핵심 주장을 내포하고 있는 중요한 책이다.[39] 다만 《이 사람을 보라》는 입문용으로 읽기에는 다소 난해할 수 있다. 글 자체가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친절하게 설명해 놓은 것도 아니기 때문에, 어떤 의도로 이런 글을 썼는지 모르면 이해하기 힘들다.[40] 이밖에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를 읽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니체의 철학은 주로 쇼펜하우어에 대한 반응으로 발전해왔다고 볼 수 있으며, 쇼펜하우어를 논박하는 과정에서 니체의 철학도 뚜렷하게 정립되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볼테르의 『캉디드』를 읽는 것도 니체 철학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쇼펜하우어의 염세주의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결정적인 계기가, 바로 볼테르의 책을 만나고 나서부터이기 때문이다. 『캉디드』의 주인공 캉디드는 삶의 고통에 몸부림치면서 '낙천적인 태도'를 '현실적인 태도'로 승화시키는데, 이 책을 통해 니체 철학에서의 '긍정'이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인지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볼테르가 『캉디드』를 지은 의도는 라이프니츠의 낙천주의를 비판하기 위한 것이지만, 니체는 『캉디드』를 그런 식으로 읽지 않았다. 오히려 고통스러운 운명에 당당히 맞서는 주인공 캉디드는 이제 '미래'를 위한 낙천주의자가 아니라 '현재'를 위한 낙천주의자가 되었다는 소설로 보았던 것.[41] 전집에 여동생 엘리자베스가 니체의 유고를 편집하여 내놓은 책인 권력에의 의지는 포함되지 않는데, 1960년도 이후부터 학계에서는 이 책을 니체의 공식적인 저서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42] 다른 출판사에서는 '선악을 넘어서', '선악의 저편' 등으로 번역되기도 한다.[43] 『우상의 황혼』에서 자신을 망치질을 하는 철학자라고 말한다.[44] Motette: 성서 구절을 다성적으로 다룬 무반주 악곡을 말한다.[45] 차라투스트라는 독일어 발음 음차이고 이 인물에 대한 제대로 된 한국어 표기는 자라투스트라다. 여기에서는 니체의 책에 나오는 인물을 다루므로 독일어 발음 음차로 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