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5-13 16:05:54

뮤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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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cea2f0,#cea2f0><colcolor=#000,#000> 뮤블
Muvel
파일:뮤블 아이콘.png
<colbgcolor=#cea2f0,#cea2f0> 종류 웹소설 전용 편집기
개발 키뮤스토리[1]
출시 2025년 4월 22일[2]
라이선스 프리웨어, 사유 소프트웨어
플랫폼 | Windows | macOS | Linux
Android | iOS · iPadOS[3]
홈페이지 파일:muvel_icon.svg뮤블 홈페이지
파일:muvel_icon.svg뮤블 데스크톱 다운로드
파일:muvel_icon.svg공식 가이드북
파일:디스코드 아이콘.svg공식 디스코드 커뮤니티
파일:원스토어 아이콘.svgONEStore[4]
파일:Google Play 아이콘.svgPlay Store
파일:App Store 아이콘.svgApp Store[베]]

1. 개요2. 기본 기능3. 프로젝트
3.1. 에피소드3.2. 위키3.3. 메모
4. AI 기능
4.1. AI 에피소드 리뷰
5. 위젯6. 특징
6.1. 간단한 화면 구성6.2.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6.3. 무료 에디터6.4. 빠른 업데이트6.5. 로컬 및 오프라인 사용 지원
7. 팁8. 뮤블콘9. 여담
9.1. 이스터에그


파일:muvel_shot.webp뮤블의 메인 페이지 인터페이스

1. 개요


키뮤스토리에서 개발한 웹소설 편집에 특화된 워드 프로세서. Notion이나 노벨라처럼 웹 앱 형태와 설치형이 모두 지원되고 기본적으로 클라우드 저장이라는 점은 유사하지만, 데스크톱 앱을 설치할 경우 단순히 웹 뷰를 편하게 띄워주는 역할이 아니라 일반 워드프로세서처럼 로컬 저장을 지원한다는 점이 특징.

메인 페이지에서도 크로스플랫폼임을 강조하고 있는데, 2025년 7월 기준 사실상 대부분의 플랫폼을 지원한다. 모바일 라인업에서도 오프라인 로컬 저장이 가능하다.

2. 기본 기능

아래는 뮤블에서 형식 상관없이 대부분 공통으로 지원하는 기능으로, 에디터 형식별로 지원하는 특수 기능은 후술.
  • 실시간 자동 저장
    • 뮤블은 기본적으로 자동 저장이며, 자동 저장되는 에디터는 공통으로 동기화 상태를 알려주는 좌측 위 작은 동그라미가 있다. 초록색이면 저장되었다는 뜻.[6]
  • 로컬 및 오프라인 사용
    • 뮤블의 까방권 모바일, 데스크톱을 불문하고 설치판으로 사용하는 경우 로그인이나 계정 생성 없이 로컬 프로젝트를 생성이 가능하다. 로컬 프로젝트는 말 그대로 사용자 기기에만 프로젝트가 저장되며, 인터넷 연결 없이도 사용 가능하다. Google DriveOneDrive랑 같이 쓰면 사실상 개인 클라우드처럼도 쓸 수 있다.[7]
  • 자동 버전 관리
    • 일정 시간마다 자동으로 문서의 현재 버전을 저장하고, 목록에서 이전 버전과 비교하거나 복원할 수 있다.[8]
  • 소설 전체 검색
    • 소설 전체 내용을 검색할 수 있다. 단축키는 에디터에서 Ctrl + Shift + F
  • 찾고 바꾸기
    • Ctrl + R 단축키로 문서 내 단어를 대치할 수 있다. 정규 표현식도 지원해서 복잡한 대치에도 꽤 유용하다.
  • 라이트 · 다크 모드
  • 소설 공유 기능
    • 공개/일부 공개로 설정하면 링크로 소설을 공유할 수 있다.
  • 워크스페이스
    • 만약 창 분할이 필요할 경우 사용할 수 있는 고급 에디터 화면. 소설 메인에서 '워크스페이스로 열기'를 클릭하면 사용할 수 있다.[9]
    • 파일트리에서 컨트롤 클릭[10]하여 창을 분할하고, 창 헤더를 드래그해 원하는 위치에 배치할 수 있다.
    • 위젯 시스템으로 워크스페이스의 거의 모든 기능이 대체가 되는 뮤블 특성상 동시에 문서 여러개를 편집해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사용이 꼭 필수는 아니다.

3. 프로젝트

일반적으로 문서가 존재하고 사용자가 직접 폴더로 구분하는 다른 워크스페이스와 달리 뮤블의 프로젝트는 소설 집필에 특화된 만큼 문서의 종류가 엄격히 구분되어 있고, 각각의 에디터와 문서 형식과 컨셉이 목적에 완전히 다르다는 것이 큰 특징.[11]

뮤블 프로젝트는 원고를 관리하는 에피소드[12], 설정을 관리하는 위키, 아이디어나 메모를 기록하는 메모의 세 가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본적으로 다른 에디터에 있는 범용 '문서' 형식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3.1. 에피소드

뮤블에서 스토리 및 원고를 저장하는 형식. 모티브는 웹소설 플랫폼으로 보인다. 목록 UI도 컨셉답게 에디터보다는 플랫폼에 가깝게 보이는 편이며, 이것 때문인지 뮤블은 웹소설 작가 커뮤니티에서 뮤블이 주 감평 포맷으로 이용된다.

에피소드 목록은 연재 사이트처럼 자동으로 회차가 배정되며, 에피소드 그룹을 구분선 삼아 챕터를 나눌 수 있다.[13]

뮤블 초보들이 가장 헷갈리는 부분으로 다른 에디터의 일반 문서와 똑같이 생각하고 여기에 설정을 정리하면 곤란한 점[14]이 생긴다. 제작자가 말하길 연재란에 비공개로 작품 설정을 올리는 것과 비슷하다고(...)

아래는 에피소드 에디터에서만 지원하는 기능. 뮤블 고유 기능은 [뮤블]로 표시.
  • 회차 관리
    • 각 에피소드가 자동으로 회차를 가진다. 단, 프롤로그 등 특수 회차로 설정한 경우는 회차에 포함되지 않는다.
  • 수동 줄바꿈 형식
    • 뮤블의 구조는 기본적으로 Notion 같은 블록 기반 에디터에 가깝기 때문에 행간을 빈 줄로 표현하는 걸 일반적으로 권장하지 않는다.[16] 하지만 국내에서 익숙한 한글이나[17] 일반 텍스트만 지원하는 웹소설 플랫폼의 환경 때문에 이에 익숙한 사용자들이 많아 에피소드 한정으로 허용하는 형식. 원래 뮤블은 단락 내 줄바꿈으로 Shift + Enter를 써야 하지만, 수동 줄바꿈을 켠 문서는 Enter만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뮤블 시작할 때 유일하게 물어보는 속성이기도 하다.
  • 플랫폼 스타일 프리셋[뮤블]
    • 커스터마이징이 자유로운 뮤블의 특성을 활용한 기능. 노벨피아, 문피아, 조아라, 카카오페이지, 네이버 시리즈의 뷰어 스타일과 거의 유사하게 에디터 화면을 커스텀할 수 있다.
  • 자동 따옴표 완성
    • 직선 따옴표(', ")를 자동으로 출판용 둥근 따옴표(' / ', “ / ”)로 교체해주는 기능. 기본 활성화 다.
  • 스마트 따옴표 액션[뮤블]
    • 따옴표 하나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쌍을 형성하며, 닫는 따옴표를 화살표 키로 넘지 않아도 바로 엔터를 치면 다음 단락으로 넘어갈 수 있다. 뮤블 기본 조작으로 익숙해지면 매우 편하다.
  • 타입라이터 스크롤
    • 편집 중인 단락을 화면의 중앙으로 고정시키는 기능. 이 기능이 필요한 이유는 메모장 같은 곳에서 계속 쓰다 보면 화면 맨 아래에 붙어서 글을 쓰게 되는 점을 생각하면 편하다(...)
  • 자동 괄호 닫기
    • 괄호 계열 기호를 쓰면 자동으로 닫는 괄호를 생성한다. 기본은 비활성이다.
  • 스마트 괄호 액션[뮤블]
    • 스마트 따옴표 액션처럼 닫는 괄호 앞에서 엔터를 쳐서 다음 단락으로 넘어갈 수 있다.
    • 괄호 기호의 입력 조합으로 복합 괄호를 만들 수 있다. 연속 입력으로 괄호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21] 기본적으로 비활성화이므로, 낫표나 겹낫표처럼 복잡한 괄호를 집필 중 많이 사용한다면 꼭 켜는 걸 추천.
  • 집필 상태[뮤블]
    • 에피소드는 처음 생성하면 '집필 예정' 상태이며, 이 상태에서 편집을 시작하면 자동으로 '집필 중' 상태로 변화한다.[23] 그리고 퇴고가 안 끝났으면 퇴고 중이나 집필이 완료되면 집필 완료 상태로 바꾸면 된다.
    • 집필 완료 상태에서는 원고 보호 모드로 들어가므로, 집필 완료된 문서는 수정할 수 없다. 편집하려면 다시 퇴고 중 이전 상태로 돌리면 된다.
    • 집필 상태는 에피소드 제목 아래 상세 정보나 목록에서 우클릭, 또는 이상하게 화려한 집필 상태 위젯으로 바꿀 수 있다.
  • 주석 단락[뮤블]
    • `//`로 입력 가능하며, 이 부분은 작가만 확인 가능하며, 기본적으로 내보내기나 링크 공유 시 포함되지 않는다. 복선이나 메모 용도. 주석 목록 위젯으로 한 눈에 보거나, 프로젝트 검색 시 필터링도 가능하다.
  • 에피소드 그룹
    • 챕터를 나누는 구분선 개념의 에피소드로, 하위 에피소드의 내용을 정리하기 위해 플롯 캔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워크스페이스에서는 폴더 형태로 아래 에피소드들이 접힌 것처럼 표시된다.
  • 플롯 캔버스
    • Obsidian의 캔버스나 Figma의 Figjam과 유사한 기능. 캔버스 위에 메모, 에피소드, 위키를 자유롭게 놓고 연결하면서 줄거리를 요약하거나, 관계를 정리할 수 있다.
  • 맞춤법 검사기
    • 뮤블은 맞춤법 검사기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내장 맞춤법 검사기가 꼭 필요하다 하는 사람은 비슷한 클라우드 웹 앱인 노벨라를 쓰는 게 더 좋았지만, 2025년 5월 28일 v2.4.5 업데이트로 다음 맞춤법 검사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이제 옛말이 되었다.[25]
    • 맞춤법 검사 기능을 사용하면 오른쪽에는 오류 목록이 표시됨과 동시에 본문에 교정이 표시된다. 목록이나 본문의 하이라이팅을 클릭하면 해당 오류가 중심으로 바로 스크롤된다.
    • 태블릿이나 모바일 환경에서 맞춤법 검사가 상당히 편리하다.[26]

3.2. 위키

뮤블에서 캐릭터, 사건, 작중 세계관 등 설정을 관리하는 형식. 모티브는 이름대로 위키피디아[27]. 말 그대로 위키 문서를 만들듯이 설정을 정리할 수 있는 기능이지만, 실제 위키처럼 위키 문법을 사용할 필요 없이 실시간 에디터 형식으로 손쉽게 사용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1부터 5까지의 작품 내 중요도와 대분류[28]를 통해 문서를 정리 가능하다. 대분류별로 그룹화되어 중요도 순으로 정렬되어 표시되는 게 기본 목록 설정.

아래는 위키 에디터에서만 지원하는 기능. 뮤블 고유 기능은 [뮤블]로 표시.
  • 제목과 자동 목차
    • ##, ### 등 마크다운 문법으로 제목을 만들 수 있으며, 제목을 만들 경우 문단 번호와 문서 상단 목차가 자동으로 생성된다. 위키의 목차 시스템과 거의 유사하며, 실시간 에디터 중 비슷한 걸 지원하는 건 Notion 정도가 있다.
  • 문서 속성
    • 문서 시작 우측에 속성을 추가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여러 속성 예제를 지원하지만, 커스텀 속성도 그냥 적을 수 있다.
    • 속성 표에 넣어두면 다이나믹 링크나 위키 참조 위젯에서 빠르게 설정을 파악하기 좋다. 노벨라 캐릭터 문서에도 비슷한 게 있다.
  • 다이나믹 링크[뮤블]
    • 실제 미디어위키 계열이나 인라인 링크를 적극적으로 쓰는 Obsidian같은 에디터는 직접 사용자가 링크 문법을 이용해 다른 문서로 링크를 걸어야 하는 반면[31] 뮤블의 다이나믹 링크는 이름 그대로 본문에 위키 문서 명칭이 언급되기만 해도 자동으로 링크를 생성해주며[32], 커서를 올리면 문서 정보를 즉시 조회 가능한 기능이다.
    • 해당 기능은 위키는 기본 활성화이고, 에피소드는 기본 비활성화이므로 원고 작업 중 실시간 설정 참고용으로 쓰고 싶다면 직접 활성화해야 한다.
    • 별칭에도 다이나믹 링크가 생성되길 바라면 위키에 별칭 속성으로 추가하면 된다.
  • 사건 연표 및 현실 사건 표시[뮤블]
    • 사건 문서에 '기간' 속성을 추가하면 위키 목록에서 타임라인 형태로 보이게 된다.
    • 기간 속성은 대충 추가해도 날짜 형식이기만 하면 알아서 인식되는 편.
    • `~` 같은 걸로 범위를 표시하면 시작 시점과 끝 시점이 모두 사건 연표에 뜬다.
    • 고증이 중요한 작품을 쓰고 있다면 '현실 사건 표시'를 활성화할 수 있는데, 이 경우 작중 사건 연표 사이에 현실의 역사 연표 사건을 같이 보여준다.[34]
  • 각주 문법
    • [^내용] 형식으로 쓰면 각주가 생성된다.[35]
  • 문서 색상
    • 문서마다 색상 테마를 지정할 수 있다. 진영, 캐릭터 컬러 등이랑 맞추면 좋다.

3.3. 메모

간단하게 떠오른 아이디어나 잊지 말아야 할 내용 등을 적는 형식. 그렇다보니 다른 두 에디터에 비해서는 매우 간단하게 생겼다.

단순한 생김새와 달리, 뮤블에서 유일하게 고급 마크다운 문법을 지원하는 에디터이기도 하다. 마크다운에 익숙한 작가라면 쓸만한 기능.

4. AI 기능

뮤블에게 있어서 AI 기능은 집필을 돕기 위한 유틸 그 이상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깡통한테 글 떠넘길 생각 말고 빨리 글 쓰러 가세요!

AI를 에이전트, 전문 기능으로 포장하는 다른 서비스와 달리 뮤블은 AI에 대한 공식 명칭이 깡통(...)이므로 본 문서도 공식 명칭을 따라간다. 그런 태도에도 에디터 중 AI 편의성 유틸은 다양하게 있는 편.

단, 노벨라같은 채팅형 대화 및 검색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

AI는 사용마다 비용이 발생하여 무제한 사용이 불가능하기에 뮤블 포인트라는 것을 소모해야 사용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매일 0시에 1,000포인트까지 리셋되며, 뮤블을 패트리온 후원할 경우 리워드로 포인트 상한이 증가한다. 기본 설정에서 에피소드 리뷰가 150pt, 분석이 100pt이므로 충분한 편. 하루 한 편씩 연재하는 작가 입장에서는 굳이 결제할 필요는 없다.

다만, v2.9 업데이트로 깡통 삼남매[36]가 추가되며 높은 AI 모델을 사용하는 대신 포인트 계수가 증가하는 시스템이 추가되어, 고성능 AI가 필요한 경우에는 후원하는 것도 나쁘지 않게 되었다.

가이드에서는 AI 기능 중 하나로 포함되는 것 중 하나로 ChatGPTClaude 같은 AI를 뮤블 가이드북과 연동해서 뮤블 기능에 관한 걸 물어보는 것도 가능하다.#

아래는 뮤블에서 지원하는 AI 기능 목록이다.

* AI 힌트
  • 집필 중 멈추면 문장을 자동으로 제안해 준다. 높은 깡통 모델을 선택하지 않는 이상 별 도움 되는 제안은 딱히 주지 않는다. 공식 가이드북에는 사람은 자기가 처음부터 하는 것보다 남 훈수둘 때 더 잘 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깡통의 헛소리에 훈수를 두는 용도로 쓰라고 적혀 있다.
* AI 맞춤법 더블체크
  • 맞춤법 검사기가 소설의 맥락을 파악하지 못해 용어, 등장인물명, 말투, 의성어 등에 제시한 과잉 교정을 알아서 무시해 주는 기능. 위키 문서를 참고하므로 설정을 잘 정리해뒀다면 정확성이 더욱 좋다.
* AI 대체 표현 제안
  • 문장을 선택하면 뜨는 툴바에서 가장 오른쪽 별을 누르면 대체 표현 제안이 3가지 뜬다. 표현이 반복되는 것 같거나 그럴 듯한 표현이 잘 안 떠오르면 쓰기 좋다.
* AI 에피소드 분석
  • 내용을 토대로 회차 요약, 수위, 시점, 태그 등을 자동으로 달아준다. 회차 요약의 경우 목록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해서 만들어 두면 특정 회차를 찾거나 전체 줄거리를 파악하기 쉬워진다는 장점이 있다.[37]
  • 에피소드 리뷰에서도 이전 편 맥락으로 회차 요약 속성을 활용하므로 잘 돌려두면 리뷰 퀄리티가 올라갈 수도 있다.
* AI 에피소드 리뷰
  • 내용이 길어 아래 문단에 후술
* AI 에피소드 제목 추천
  • 제목 칸에 커서를 올렸을 때 우측에 뜨는 별 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이전 제목들과 현 회차 내용을 토대로 에피소드 제목 후보를 3개 추천해 준다. 회차 제목을 짓기 귀찮거나 안 짓는 사람들에게는 나쁘지 않은 기능.

4.1. AI 에피소드 리뷰

이 귀여운 깡통들의 의견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지 마세요[38]

뮤블 최고의 인기 기능으로 집필 완료한 회차에 대해 AI가 0점부터 5점까지의 점수를 매겨준 후 댓글을 남겨주는 기능이다.

점수는 0점부터 5점까지 0.5점 단위로 부여되고, 이때 종합 점수와 '문장력', '흥미도', '캐릭터', '몰입력', '기대감'의 다섯 영역에 대해 세부 점수가 매겨진다.
점수별 특징
<colbgcolor=#eef,#212121><colcolor=#222,#cdabd0> 점수 <colbgcolor=#eef,#212121><colcolor=#222,#cdabd0> 색깔 코멘트
0.0 ~ 1.0 회색 어.... 음?
1.5 ~ 2.0 빨간색 그냥저냥
2.5 ~ 3.0 빨간색 괜찮은데요?
3.5 보라색 잘 쓰셨어요!
4.0 황금색 완전 재밌어요!
4.5 황금색 엄청나요!
5.0 황금색 환상적이에요!

일반적으로 3.5가 기본 점수. 3.0 이하는 개선이 필요하고, 4.0 이상은 잘 썼다는 느낌이다. 그렇다고 4.0 이상 점수 구분은 큰 의미가 없기에 굳이 수정하며 점수를 깎을 필요는 없다. 똑같은 글을 다시 리뷰받을 경우에도 종종 0.5점 정도 바뀌는 경우가 있는데, 개발자 말로는 그건 그 두 점수 사이 쯤으로 생각하라고(...)[39]

사실 AI 감평 기능은 몇몇 앱에도 있고 그냥 ChatGPTGemini 사이트에서도 가능하지만, 이 기능이 화제가 된 이유는 플랫폼 댓글창과 동일한 UI라 생기는 묘한 리얼감과 나사가 여럿 빠진 댓글 빌런들 때문(...)

이런 특징과 공식 안내문에 착안해 이 댓글봇들은 '깡통이'라고 불린다.

5. 위젯

데스크톱이나 태블릿 버전에서는 이 때문에 좌우가 상당히 비게 되는데, 보통 집필용 에디터가 이 공간을 스플릿 뷰로 쪼개서 활용하는 방식을 사용하는 반면에 뮤블에서는 이 빈 공간에 사용자가 위젯을 배치하는 독특한 구성을 가지고 있다.

원래는 이 위젯 시스템 때문에 노벨라같은 창 분할 시스템은 없었지만, 2025년 7월 대규모 업데이트로 '워크스페이스' 라는 이름의 창 자유 배치 기능이 추가되면서 이 역시 옛말이 되었다.

위젯의 종류에 관해서는 아래 문단을 참조하자.

뮤블은 에디터 사이드 빈 부분에 '위젯'을 배치할 수 있다. 이 기능을 통해 작업 공간에 자신에게 필요한 기능만을 배치할 수 있다.

위젯은 드래그해서 원하는 곳으로 옮길 수 있으며, 사이드 공백이 없는 모바일에서는 표시되지 않는다.[40]

아래 목록을 보면 알겠지만, 별별 위젯이 다 있는데 개발자의 성격이 어디 안 가는지, 이뭐병스러운 위젯이나 겉으로 보기에는 정상적이지만 속에 병맛 기능을 탑재한 위젯이 꽤 있다.몇몇 위젯은 공식 설명부터 이상하다.

원래는 에피소드 에디터에서만 위젯을 사용할 수 있었지만, 업데이트로 워크스페이스와 위키 에디터에서도 위젯 사용이 가능해지며 에디터별 전용 위젯도 추가되었다.

2025년 9월 9일 기준 위젯 개수는 바닥 위젯을 포함하여 33개 정도.
  • 글자 수 세기
    실시간으로 여러 기준에 따라 글자 수를 계산하고, 목표를 설정할 수 있는 위젯입니다.
    • 글자 수 및 집필 목표를 설정할 수 있는 위젯. 평범해 보이지만, 이 위젯이 켜져있으면 집필 목표를 완료할 때 폭죽이 터지는 히든 기능이 숨겨져 있다. 설정에서 끌 수 있다.
  • 특수문자 입력
    소설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특수문자를 쉽게 입력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문자를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 사전 검색
    단어를 빠르게 검색하고 찾을 수 있습니다.
  • 스톱워치 위젯
    글을 쓰는 시간을 측정할 수 있는 위젯입니다.
  • 속도계 위젯
    실시간 글 집필 속도와 예상 소요 시간을 계산해주는 위젯입니다.
  • 공유 메모장
    소설을 쓰면서 필요한 메모를 작성할 수 있는 위젯입니다.
  • 주사위 위젯
    내 소설 전개를 하늘에 맡기고 싶은 무책임한 작가를 위한 위젯입니다.
    • 대체 이게 왜 소설 에디터에 필요한지 모르겠는 위젯 1[41]
    • 원하는 종류의 주사위를 꺼내 배치할 수 있는 위젯.
    • d2, d4, d6, d8, d10, d12, d20, d100 주사위를 원하는 만큼 꺼내놓고 돌릴 수 있다.
  • 찾기 & 바꾸기
    소설에서 특정 단어를 찾고, 다른 단어로 바꿀 수 있는 위젯입니다.
    • 보통 워드프로세서에서 Ctrl + H나 Ctrl + R로 작동하는 기능. 뮤블에는 독특하게 위젯으로 존재한다.
  • 기호 대치
    뮤블 밖에서 소설을 가져온 경우 말줄임표나 따옴표 등을 소설에 맞는 기호 형태로 바꿔주는 위젯입니다.
  • 작가의 말
    해당 회차의 작가의 말을 작성할 수 있는 위젯입니다.
  • 회차 참조
    다른 회차를 참고하면서 글을 쓸 수 있게 해주는 위젯입니다.
    • 다른 에디터의 스플릿 뷰를 뮤블 식으로 대체하는 위젯. 다른 편 내용을 띄울 수 있지만, 하나밖에 못 띄워놓는다.
  • 서식 위젯
    단축키 없이 서식을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위젯입니다.
  • 효과음 위젯
    타닥 탁 타닥... 타자기 소리는 언제 들어도 기분이 좋지 않나요?
  • 타이머 위젯
  • 선택 위치
    소설 내 현재 커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위젯입니다.

6. 특징

6.1. 간단한 화면 구성

많은 업데이트를 거치면서 유틸 기능이 상당히 늘어난 것에 비해 상당한 미니멀리즘 UI를 채택하고 있으며, 이것의 극치를 달리는 에피소드 에디터 기본 화면에는 상단 몇 개의 아이콘 버튼을 제외한 그 어떤 UI도 존재하지 않는다(...)[42]

서식 버튼마저도 Notion처럼 드래그 시 팝업으로 나오는 방식이라 뮤블의 기능은 일반적으로 스크리브너와 비교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UI적으로 가장 유사한 것은 미니멀 에디터인 Pencake에 가깝다.

이 때문에 일반적으로 뮤블과 같은 집필 생산성 앱들에는 UI를 모두 숨기는 '집중 모드' 같은 개념이 별도로 존재하는데, 애초에 아무 것도 없다 보니 그런 설정 자체가 없는 게 포인트.

이는 뮤블이 위젯이라는 기능으로 에디터 추가 기능들을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시스템이기 때문으로, 사용자에 따라 불필요한 기능을 아예 화면에서 배제해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덕분에 기능은 계속해서 들어오는데 메인 에디터의 버튼은 복잡해지긴커녕 줄어가는 기괴한 현상이 목격된다(...)

모바일 버전에서는 따옴표나 문장부호의 간단한 입력을 위한 키보드 위 툴바가 추가되는 정도. 대신 위쪽 UI가 다 묶여서 버튼 하나만 차지하게 된다. 버튼 수 보존의 법칙

UI만큼 용량도 가벼운데, 첫 출시 때가 10MB 정도이고 업데이트가 1년간 이뤄진 2026년에도 12MB 정도로, 일반적인 설치형 에디터의 10분의 1 정도 되는 가벼운 용량을 가지고 있어서 무리 없이 설치 가능한 편.

6.2.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


뮤블을 설치했다면 설정 목록과 위젯 목록을 한 번씩 구경하는 게 좋은데, 간단한 외형과 달리 수많은 설정과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주사위는 대체 왜 있는데

뮤블은 에디터 내 거의 대부분의 조작과 화면을 손쉽게 커스텀 가능하며, 프리셋으로 저장해 바꿔 사용하는 것에도 특화되어 있다.

6.3. 무료 에디터

저같이 돈이 없어서 비싼 편집기를 못 쓰는 작가 분들도 마음껏 이야기를 쓸 수 있게, 뮤블은 소규모 후원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어요.
공식 홈페이지 소개글

특징은 2026년 5월 기준 완전 무료라는 점. 물론 폴더워크SSda 등 무료로 운영하는 작가용 에디터도 있긴 하지만, 국내 오프라인 설치형 프리웨어 포지션으로서는 2008년 출시된 유키노 드림노트 이후로 거의 유일무이하다. 이런 면에서 동종업계에서 압도적인 이점과 접근성을 갖고 있는 셈이다.[43]

제작자가 서버에 의존하지 않는 로컬 버전을 풀고 있기에 나중에 유료화가 되더라도 기존 설치형 로컬 버전을 계속 쓸 수 있다는 점에서 안정성은 좋은 편이다.[44]

작가 입장에서 대체제로는 영국 프로그램인 스크리브너가 있지만, 이쪽은 범용 워드프로세서라 조작이 복잡하고, 운영체제별 8만원 내외의 높은 가격을 지불해야 하는 고가의 프로그램이라는 차이가 있다.[45]

6.4. 빠른 업데이트

비개발자의 1인 개발 프로그램이라 알려진 것 치고는 개발 속도가 매우 빠르다. 처음 아이디어를 언급하고 물은 게시글은 2025년 4월 17일인데, 베타 출시일이 불과 5일 뒤인 4월 22일이다(...)[46]

2025년 중반기 기준 업데이트가 거의 일단위로 이뤄지는 경우도 있을 정도.

뮤블의 단점으로 평가받던 창 분할 기능의 부재마저 2025년 7월 업데이트로 추가되면서 기능 한정으로는 비슷한 포지션이었던 노벨라를 단 3달 만에 넘어서버렸다. 정작 뮤블의 워크스페이스 업데이트와 거의 비슷한 시기 노벨라는 1년간 야심차게 준비했던 대규모 리뉴얼로 오히려 창 분할 기능이 사라졌었다 보니(...)[47]

출시 3달 시점인 2025년 8월 기준 비슷한 계열의 프로그램에서 단순 기능적으로의 노벨라와의 비교는 뮤블이 상위호환 취급이며[48], 디시인사이드 작가 커뮤니티 쪽에서 뮤블은 일반적으로 스크리브너와 비교된다. 물론 기능의 수는 스크리브너가 압도적으로 많지만, 이쪽은 논문 등까지 포함한 범용 프로그램이다보니 작가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능과 커스터마이징 자유도로 보면 꿀리지 않는 편.

필요한 기능이나 불편한 부분이 있을 경우 공식 디스코드 서버로 가서 건의하면 개발자가 실시간으로 고쳐주는 경우도 존재한다.

6.5. 로컬 및 오프라인 사용 지원

유료화 예정도 애초에 없지만, 유료화 되더라도 오프라인 버전 프로그램이 이미 무료로 배포되었으니 서비스 종료 걱정 없이 평생 사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ー 뮤블 가이드북

뮤블의 대표적 까임방지권
뮤블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로 클라우드를 지원하면서도 동시에 설치판에서 로컬 저장과 오프라인 사용을 지원한다.

과거에 워드 프로세서들이 전부 로컬 저장이었던 것에 반해, 노벨라SSda, 폴더워크 등 최신 집필 에디터 서비스들은 대부분 클라우드 저장을 메인으로 삼고 있다. 클라우드는 편하지만 서비스 의존성이 높아 서비스에 문제가 생기면 데이터 접근이 불가해지거나[49], 언젠가 섭종할 경우 작업환경을 갈아엎어야 하는 리스크가 있다.

그럼에도 사실 최근 기업들이 클라우드 저장만 지원하게 된 건 이유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클라우드 방식이 안정성과 편의성이 높아서도 있지만, 트렌드에 맞춰 투자를 받기도 유리한 데다가 유저의 서비스 의존성이 높아 추후 유료화에 상당히 유리하기 때문. 그러다 보니 멀쩡한 프로그램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갈아엎는 경우도 있다

웹 클라우드 기반은 비교적 운영체제에 관계없이 크로스플랫폼으로 개발하기 쉽지만, 오프라인 로컬 저장소 지원을 위해서는 운영체제별로 신경써야 할 게 많다.
게다가 로컬 저장을 지원할 경우 그 원리상 필연적으로 유료화 이후 복돌이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기에[50], 기업 입장에서는 만들고 유지보수하는 비용과 난이도도 높은 주제에 수익성은 역으로 깎아먹는 기능이다보니 안 만드는 게 당연한 셈이다(...)

뮤블의 경우 개발자가 돈 벌 생각으로 만든 게 아니다보니 쿨하게 만들어버린 경우라 오히려 특이한 편. 덕분에 클라우드와 로컬 저장을 동시에 지원한다는 점은 뮤블의 가장 큰 특징이 됐다.[51] 결과적으로 뮤블은 서비스 종료와 무관하게 계속 오프라인 사용이 가능하다.

덕분에 작업 안정성이나 보안이 매우 중요한 프로 작가들은 로컬 뮤블로 많이 이주하는 편.

물론 스크리브너유키노 드림노트라는 대체제가 있긴 하지만, 전자는 운영체제별로 8만원에 가까운 돈을 내야 하고 후자는 최신 운영체제에서는 아예 돌아가지도 않다 보니(...)

뮤블에서 설치판으로 클라우드 작업을 할 경우 자동으로 로컬 뮤블에 함께 저장되고, 작가가 이를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만약 뮤블 서버나 인터넷에 이상이 생기면 이 자동 백업으로 열리는 시스템으로 서비스 불안정으로 인한 원고 유실을 덜 걱정할 수 있다. 까임방지권 2

거기에 뮤블 로컬 소설 형식은 오픈 JSON 포맷으로 저장되어, 뮤블 없이도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 뮤블에서는 사용자의 데이터 소유권을 보장하기 위해 의도된 부분이라 설명하고 있다.[52]

결과적으로 단순히 로컬 저장과 오프라인 지원을 할 뿐 아니라 뮤블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악용되는 극단적인 상황에도 작업 환경과 데이터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목표로 보이는 구조이다.

여기에 더해 업데이트도 사용자 선택이고, 공식적으로 구 버전 다운로드와 호환도 지원하기에 업데이트로 인한 갑작스러운 유료화나 시스템 변경도 자체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들어뒀다.

이런 특성 때문에 몇 달에 한 번 잊을 만하면 터지는 뮤블 클라우드와, 무슨 일이 있어도 아무 일도 안 생기는 뮤블 로컬을 별개 프로그램 취급하는 경우도 있다.

펜시브가 뮤블의 후발주자로 로컬 및 오프라인 지원을 나오면서 이 포지션에서는 유일은 아니게 되었다. 단 뮤블과 반대로 계정을 생성해야 사용 가능하며 로컬 포맷이 계정을 통해 암호화되어 있으며, 완전 자동 업데이트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이 경우 로컬 뮤블과 다르게 로컬, 오프라인으로만 사용하더라도 클라우드 서비스와 완전히 분리된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53]

7.

  • 개인 클라우드 사용
    • 클라우드가 불안하거나, 보안을 중요시 하는 사람이라면 로컬 소설을 Dropbox, OneDrive, Google Drive같은 개인 클라우드로 PC 간 공유할 수 있다.
    • 클라우드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뮤블 프로젝트를 클라우드 폴더 안에 만들면 된다. 다른 컴퓨터에서는 프로젝트 폴더 내의 '.muvl'로 끝나는 프로젝트 파일을 실행하면 연동된다.
    • 여러 기기에서 동시에 편집해서 버전 충돌이 나는 경우 일부 클라우드에서는 두 버전의 파일을 복제해서 저장해버리는데[54], 이러면 뮤블에서 어느 쪽 파일이 진짜인지 인식할 수 없어 프로젝트가 열리지 않을 수 있다. 이 경우는 중복으로 있는 파일을 직접 제거하면 쉽게 해결된다.
    • Dropbox를 로컬 소설 저장소로 사용할 경우 뮤블 설정에서 '안전한 저장'을 끄는 것을 권장한다.
  • 따옴표 바꾸기
    • 메모장같은 곳에서 쓰다가 뮤블로 옮길 경우 말줄임표가 온점 세 개이거나, 따옴표가 직선 따옴표("')일 수 있는데, '기호 대치 위젯'을 사용하면 이러한 기호를 일괄로 출판용 기호로 바꿀 수 있다.

8. 뮤블콘

파일:뮤블콘.png

의외로 공식 아카콘디시콘이 있다. 콘 내용은 뮤블 팁이나 연재 관련 내용들로 나름 유익하게(?) 구성되어 있다.

개발자피셜 모두 이해하면 뮤블 마스터
'스크리브너 쓰세요'는 대체 왜 있는데

9. 여담

  • 의외로 첫 공개된 건 웹소설 전문 커뮤니티가 아닌 아카라이브 TS물 채널이며, 본 문서에 있는 출시일도 이 채널에서의 게시글을 기준으로 한다.
  • 업데이트 글도 TS물 채널에 가장 빨리 올라오는 편.
  • 윈도우 데스크톱 앱 용량은 10MB 내외로 요즘 앱 치고는 상당히 가벼운 편이다.

9.1. 이스터에그


개발자의 전작이 전작이어서 그런지 숨겨진 이스터에그나 패러디가 꽤 있는 편이다.
  • 에피소드 댓글을 삭제할 경우 언론은 내가 장악한다!라는 메시지가 뜬다(...) #
  • AI 에피소드 분석을 돌리면 펜이 없는 곳에서 어떻게 이 정도의 필력이!라는 멘트가 뜬다.
  • 명언 위젯에서 가끔 이상한 것이 뜬다(...)
  • 2인칭 관찰자 시점에 커서를 올리면 뜨는 예제에 언더테일이 있다.
  • AI 에피소드 리뷰에서 점수 평가를 받지 않는 설정명은 난 능이버섯이야이고, 이전 댓글을 모두 삭제하는 설명은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이다.
  • AI 에피소드 리뷰에서 점수 평가 받지 않기와 댓글 받지 않기를 모두 선택하고 돌리면 이스터에그가 뜬다.
  • 집필 상태 위젯으로 집필 상태를 뜨면 화려한 효과와 함께 상태 글자가 박힌다
  • 집필 목표를 달성하면 폭죽이 터진다. 이건 '글자 수 세기'의 '목표 달성 시 폭죽 터뜨리기'에서 비활성화 가능하다. 근데 왜인지 기분 좋아서 굳이 끄지는 않게 된다.
  • 사건 연표의 '기술 발전' 현실 사건 표시를 활성화하고 2025년 4월 주변의 사건을 추가하면 '뮤블 출시'가 뜬다(...)

[1] 디스코드 이프봇과 초기 크시봇의 개발팀.[2] 아카라이브 글 기준. 이때는 오픈베타라고 했었으나, 어느 버전부터 정식 버전과 오픈베타인지 경계는 딱히 없다.[3] 초기에는 개발은 했는데 앱스토어에 올릴 돈이 없어서(...) 배포는 못한다고 했다가 이후 2025년 7월 개발자의 글에서 Apple 개발자 프로그램 라이센스를 구매한 것이 확인되어 출시가 기정사실화된 상태였다. 이후 오픈베타 형식으로 출시되어 현재는 홈페이지에서 App Store 다운로드가 가능하다.[4] 업데이트가 더 이상 안 되는 듯하다. 안드로이드 유저라면 구글 플레이 스토어로 다운받는 것을 추천.[베] [6] 이마저도 설정에서 치울 수는 있지만, 설정 설명에 따르면 권장하진 않는다고.[7] 단 이 경우 모바일로 집필하기는 어렵다.[8] 단, 자동으로 생성된 버전은 2주 뒤 삭제되니까 주의.[9] 모바일 등 화면 폭이 좁은 경우 비활성화되어 있다.[10] 또는 우클릭하고 분할해서 열기[11] 노벨라펜시브도 캐릭터나 설정 형식을 지원하지만 설정을 일반 문서에 정리하는 걸 막는다는 느낌은 아니고, 후자는 속성을 제외하면 일반 문서와 기능이 거의 동일하다.[12] 플롯 캔버스도 여기에 포함된다. 일종의 형식화되지 않은 원고의 일종으로 보는 듯.[13] 많은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착각하는 부분으로 웹소설 플랫폼의 형식을 가져오다보니 상하위 개념의 폴더가 아니라, 구분선에 가깝다.그야 회차에서 폴더를 지원하는 플랫폼이 있진 않으므로[14] 단순히 정리가 깔끔하지 않다를 넘어서, 이렇게 설정을 정리했다간 다이나믹 링크 등 위키 연계 관련 대부분의 기능이 봉인되어 버리므로.[뮤블] [16] 사실 이는 웹 표준 포맷인 HTML 자체나 출판용 프로그램인 InDesign에서조차 지양되는 형식이다.[17] 행간 형식을 지원하지만 워드만큼 자연스럽지는 않기에 대부분 엔터로 행간을 만든다.[뮤블] [뮤블] [뮤블] [21] 예시: [] → 「」 → 『』, {} → 〈〉 → 《》[뮤블] [23] 이건 설정에서 끌 수 있다.[뮤블] [25] 단, 카카오는 과거 부산대학교 한국어 맞춤법 검사기권혁철 교수의 항의 이후 공식적으로는 맞춤법 오픈 API를 제공하지 않고 있기에 이는 비공식이며, 뮤블 맞춤법 검사 기능에도 비공식이라는 내용이 언급되어 있다.[26] 모바일의 경우 오른쪽에 목록을 띄울 공간이 없기에, 오류 선택 시 툴팁 형태로 메뉴가 뜨는 방식이다.[27] 디자인을 봤을 때 사실상 나무위키에 가깝다.[28] 등장인물, 사건, 단체, 장소, 아이템, 세계관 설정, 스토리, 미분류[뮤블] [뮤블] [31] 덕분에 원고에 마크다운 문법을 포함하기 애매한 옵시디언 같은 경우 정작 작가 입장에서는 링크 기능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힘들다.[32] 이 링크는 문서 내용에 포함되지 않는 오버레이 같은 개념이므로 원고가 오염될 걱정은 안 해도 된다.[뮤블] [34] 현실 사건은 한국사, 세계사, 기술 발전으로 카테고리가 나뉘어 있다.[35] 나무위키 식 [*내용] 형태의 각주 문법은 아쉽게도 지원하지 않는다.[36] 정식 명칭이다. 셋 다 여자같은데 남매?[37] 물론 여유가 된다면 직접 작성해도 된다.[38] 리뷰 결과 하단에 뜨는 메시지.[39] 점수가 0.5점 단위로만 부여되기 때문[40] 단 모바일 가로 화면으로 맞추면 해상도에 따라 위젯을 표시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41] AA 작품 연재용이라면 쓸모가 있는 위젯이다. AA 작품 작성되는 기능도 있었으면.....[42] 이마저도 접거나 숨길 수 있다.[43] 뮤블의 후발주자로 펜시브가 들어오면서 유일은 아니게 되었다만, 이쪽은 계정 암호화 방식이다보니 오프라인만으로는 사용이 불가하다.[44] 불안할 경우 가장 간단하게 테스트하는 방법은 인터넷을 끄고 뮤블을 켜 보는 것. 로컬 소설 작업은 맞춤법 검사기나 AI 기능 같은 걸 빼고 문제없이 작동한다.[45] 물론 소설 뿐만 아니라 논문 등 더 다양한 문서 편집 및 관리 기능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면 스크리브너 쪽이 당연히 더 기능이 좋다.[46] 물론 이미 해당 개발자의 프로젝트 2개가 나무위키 문서로 있는 만큼 사실상 말만 비개발자에 가깝다.[47] 2026년 현재는 노벨라도 다시 창 분할이 돌아왔고, AI 채팅 등의 기능을 적극적으로 추가하면서 뮤블과의 차별점이 생긴 상태. 여전히 로컬 저장은 지원 예정이 없지만[48] 그래도 노벨라의 우위를 찾자면 3년간 운영되어서 어느 정도 검증된 클라우드 서비스 안정성 정도가 있다.[49] 이는 사실 편의성과 안정성의 트레이드오프에 가깝다.[50] 무료판이 오프라인 사용이 된다는 건 결국 인터넷만 끊으면 무한히 자유롭게 쓸 수 있다는 말과 똑같다.[51] 또한 하위 버전 사용이나 다운로드도 가능하다보니 원치 않는 업데이트를 거부할 수도 있다.[52] 심심하면 채팅형 AI에게 뮤블 로컬 소설 파일을 올려보면 된다. AI가 충분히 본문으로 만들 수 있을 정도.[53] 이 로컬 저장 형식 암호화는 파일을 실수로 유출해도 원고 내용을 읽을 수 없다는 장점은 있지만, 거꾸로 계정과 프로그램이 없으면 작가조차도 아예 읽을 수 없다는 이슈가 존재하기에 주의해야 한다.[54] OneDr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