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5-12 17:02:15

데인저러스 메소드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감독 장편 연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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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인저러스 메소드 (2011)
A Dangerous Method
파일:external/i2.listal.com/600full-a-dangerous-method-poster.jpg
감독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각본 크리스토퍼 햄튼
제작 제레미 토마스[1]
출연 키이라 나이틀리
비고 모텐슨
마이클 패스벤더
뱅상 카셀
편집 로널드 샌더스
음악 하워드 쇼어
촬영 피터 서스치즈키
제작사 레코디드 픽처 컴퍼니
텔레필름 캐나다
코러스 엔터테인먼트
필름스티프텅 NRW
배급사 파일:캐나다 국기.svg 엔터테인먼트 캐나다
파일:독일 국기.svg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 유니버설 픽처스
파일:영국 국기.svg 라이온즈 게이트
개봉일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베네치아) 2011년 9월 2일
파일:독일 국기.svg 2011년 11월 10일
파일:캐나다 국기.svg 2012년 1월 13일
파일:미국 국기.svg 2012년 2월 1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12년 5월 10일
상영시간 99분
상영 등급 파일:영등위_18세이상_초기.svg 청소년 관람불가

1. 개요2. 예고편3. 시놉시스4. 등장인물5.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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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데이비드 크로넌버그 감독의 영국, 독일, 캐나다, 스위스 공동합작 영화.

2. 예고편



3. 시놉시스

프로이트와 융...그리고 그녀가 품었던 비밀이 공개된다!
세상 모든 문제의 근원은 성에서 비롯된다고 주장한 정신분석학의 대가 프로이트!
성적 접근만으로 모든 문제의 해결은 불가하다며 무의식세계를 주장한 정신분석학자 융! 어릴 적 아버지의 학대로 인해, 성도착증을 앓았으나 프로이트와 융과의 만남을 통해 아동정신분석의가 된 슈필라인!

그 동안 한번도 세상에 공개되지 않았던...
세 사람의 팽팽한 심리 게임과 그들이 주장했던 이론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도발적이고, 위험했던 사랑이 시작된다...

4. 등장인물

  • 키이라 나이틀리 - 사비나 슈필라인 역
  • 비고 모텐슨 - 지그문트 프로이트 역
  • 마이클 패스벤더 - 칼 융 역
  • 뱅상 카셀 - 오토 그로스 역
  • 사라 가던 - 엠마 융 역
  • 카타리나 팜 - 마사 프로이트 역
  • 크리스찬 세리티엘로 - 쉽의 직원 역
  • 프란지스카 아른트 - 바스 간호사 역
  • 클레멘스 기벨 - 쉽의 집사 역
  • 안드레아 마그로 - 장 프로이트 역

5.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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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스코어 76 / 100 점수 6.4 / 10 상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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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도 78% 관객 점수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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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IMDb 로고.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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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XX위{{{#!wiki style="display:inline-block; display:none; margin-left: 0.5em")




||<table align=center><table width=480px><bgcolor=#14181c><tablebordercolor=#14181c><tablebgcolor=#fff,#191919><:> 파일:Letterboxd 로고 화이트.svg ||
( XXX위{{{#!wiki style="display:inline-block; display:none; margin-left: 0.5em")





폭력의 역사이스턴 프라미스 다음으로 만든 영화로, 크로넌버그가 다시 한번 비고 모텐슨과 합작한 영화다.[2]

게다가 2011년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셰임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카를 융 역을 맡았고,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비고 모텐슨이 지그문트 프로이트 역을 맡았다. 거기에 여주인공으로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키이라 나이틀리, 그리고 증오, 돌이킬 수 없는, 블랙 스완 등으로 유명한 뱅상 카셀까지 엄청난 출연진과 감독으로 크로넌버그의 팬들은 물론 다른 영화광들에게도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었으나...

예상외로 영화는 평범했고 상도 패스벤더만 조금 받았지 전체적으로는 거의 못 받았다. 그래도 배우들의 연기평은 매우 좋다. 다만 유일하게 나이틀리는 사비나의 변태적인 성향을 전혀 표현하지 못했다, 오버스러웠다, 억양이 형편없었다 등의 평가를 받았다.[3] 또 기대를 모았던 카셀은 거의 카메오 수준으로 나왔다.(...) 물론 나이틀리의 연기가 영화에 적합했다고 높게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결국엔 취향 문제일지도.

로저 이버트 같은 평론가가 후한 점수를 주긴 했지만, 관객평은 전체적으로 '평범하다'나 '별로다'라는 반응.

얼핏 보면 단순한 시대극처럼 보일지 몰라도 그 안에 들어있는 의미심장한 이미지들이 제법 많은 영화여서, 그걸 파악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영화기도 하다.


[1] ‘마지막 황제’, ‘브라더(기타노 다케시 감독)’등을 제작[2] 크로넨버그 감독이 같은 배우와 세 번 이상 연속으로 함께 작업한 경우는 처음이다[3] 그리고 나이틀리는 이 영화를 시작으로 점점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조 라이트 감독과 다시 손을 잡았던 2012년작 안나 카레니나에서의 연기도 호불호가 갈렸다(연기력도 연기력이지만 미스캐스팅이라는 소리가 더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