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8-12 15:03:10

U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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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532px-Logo_of_the_Ultimate_Fighting_Championship.svg.png 대회 일정(한국 시각)
2026년 8월 9일 2026년 8월 16일 2026년 8월 23일
UFC Fight Night: Gamrot vs. Salkilld UFC 330: Makhachev vs. Machado Garry UFC Fight Night: Hernandez vs. Rodrig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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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1993년 11월 12일([age(1993-11-12)]주년)
설립자 아트 데이비
밥 메이로위츠
캠벨 맥라렌
데이비드 아이작스
존 밀리어스
호리온 그레이시
경영진
회장
데이나 화이트
종목 종합격투기
모기업 TKO 그룹 홀딩스
매출 11억 4,015만 달러[1] (2022년)
영업이익 5억 4,439만 달러 (2022년)
순이익 3억 8,900만 달러 (2022년)
연례 경기 43회
고용인원 490명 (2022년)
본사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국내 중계
[[TVING|
TV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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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규칙(Rules)4. 체급5. 선수 선발 및 입성6. 역대 챔피언7. 랭킹8. 역대 대회9. 라이벌 단체들과의 비교10. 문제점
10.1. 긍정적인 측면
11. 기타12. UFC 한국인 파이터
12.1. 체급별 정리12.2. UFC 한국계 파이터
13. UFC 관련 게임
13.1. 콘솔13.2. 모바일
14. UFC 액티브 스킨케어15. 관련 문서

1. 개요

미국종합격투기 프로 단체. 1993년 호리온 그레이시아트 데이비가 창립했다. 2010년대부터 위세가 급격하게 상승하면서 MMA에서 세계 1위의 단체로 군림하고 있다. 위상에 걸맞게 대륙별 최상위급 파이터들이 모이는 대회 리그 단체이다.

2.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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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규칙(R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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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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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은 여성부에서도 사용중이거나 사용되었던 체급
체급 명 최소 체중(lb) 최대 체중(lb) 최소 체중(kg) 최대 체중(kg)
스트로급[2] - 115 - 52.2
플라이급 115 125 52.2 56.7
밴텀급 125 135 56.7 61.2
페더급 135 145 61.2 65.8
라이트급 145 155 65.8 70.3
웰터급 155 170 70.3 77.1
미들급 170 185 77.1 83.9
라이트헤비급 185 205 83.9 93
헤비급 205 265 93.0 120.2

5. 선수 선발 및 입성

과거에는 중소 단체(DEEP, 판크라스, 로드 FC 등)에서 무패에 가까운 전적을 쌓고 오퍼를 기다리거나, 부상 선수가 발생했을 때 들어가는 '대체 선수(Short Notice)' 자리를 노리는 것이 주된 루트였다.

하지만 현재는 체계적인 선발 시스템이 자리 잡으며 입성 경로가 다양해졌다.
  • DWCS(데이나 화이트 컨텐더 시리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오디션 프로그램. 가장 메이저한 입성 루트로, 경기 내용이 인상적일 경우(주로 화끈한 KO) 데이나 화이트 대표가 즉석에서 계약을 체결한다.
  • TUF(디 얼티밋 파이터): UFC의 전통적인 합숙 리얼리티 쇼. 팀 대항전 성격이 강하며 토너먼트 우승자는 UFC와 계약한다.
  • Road to UFC: 아시아 시장을 타겟으로 한 대회. 아시아의 유망주들이 경쟁하여 각 체급 우승자가 UFC와 계약한다. 한국 파이터들의 새로운 주요 등용문으로 자리 잡았다. 우승 시 확정적으로 계약할 수 있는 토너먼트 형식이 존재하고 승리 시 경기 내용에 따라 계약여부가 결정되는 원매치 형식이 존재한다.
  • 타 단체 챔피언 및 선수 영입: PFL, LFA, Cage Warriors 등 서구권 피더 리그(Feeder League)의 챔피언은 UFC로 직행하는 경우가 많다. 그 외에 타 투기 종목(레슬링 올림픽 메달리스트, 킥복싱 챔피언 등)의 슈퍼스타를 스카우트하기도 한다.

6. 역대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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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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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역대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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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라이벌 단체들과의 비교

과거에 대표적인 라이벌들로는 일본의 PrideK-1을 예로 들 수 있다. K-1의 경우 정도회관(正道会館)이 주축이 되어[3] 일본 무도가 VS 세계의 강자 컨셉으로 크게 사랑을 받으면서 TV방송이라는 큰 백그라운드를 가지고 있었고, Pride는 프로레슬링과의 우호적인 교류 속에서 성장해왔다. Rings 역시 UWF와 일심동체가 되어 성장해 왔는데,[4] 그에 반해 UFC는 터줏대감이라고 할 수 있는 그레이시 주짓수가 여러 가지 이유로 일찌감치 철수해 버렸고, 잔인한 경기라고 온갖 디스를 당하는 데다 복싱의 견제까지 받아야 했다.

K-1은 떠오르는 입식타격계 시합의 메카였고, 여기에 종합격투 시합도 넘보는 단계였고, 프라이드는 한때 UFC챔피언들을 영입해 데려갈 정도로 거대해졌다. 반면에 UFC는 역사도, 전통도, 배경도 제로였기에, 장래가 가장 불투명했다.

그러나 2011년에 이르러 세 단체의 운명을 살펴보면 정말 극적이고 아이러니한데, Pride는 자금원에 야쿠자가 개입한 것이 밝혀지며 급격히 흑역사로 사라지고, K-1은 점점 줄어가는 인기를 어떻게든 유지해 보려고 만화캐릭터 컨셉 파이터나 코스프레 파이터까지 투입[5]했지만, 선수들 대전료조차 못주는 신세로 몰락했다. 반면에 UFC가 살아남은 것은 필사적으로 공정한 스포츠화를 추구하고, 경영의 투명성을 확실히 한 덕분이라 할 수 있다. 프라이드나 K-1이나 둘 다 뒷돈에 불투명한 경영을 하다가 막장이 된 것에 비교하면, UFC는 매우 건전하게 운영되고 있다.

2011년 이후 UFC가 Strikeforce와 EliteXC와 WEC를 차례로 인수함으로써 이제 사실상 UFC는 격투기단체의 독보적인 원탑이 되었으며, 다른 메이저급 격투기단체는 사실상 멸종하다시피 했다. 과거 Pride를 먹고 나서 완전히 폐업시켜버렸고, Strikeforce는 그나마 좀 오래 가다가 2013년 1월 마지막 대회를 치른 후 선수층을 UFC에 흡수시키며 그대로 공중 분해되었다. 무엇보다도 UFC와 안 좋게 헤어져서 Strikeforce로 간 파이터들은 떨고 있다는 얘기도 있다. 댄 헨더슨 & 폴 데일리에게 불리한 상황. 그런데 정작 핸더슨은 돌아와서 UFC 139에서 마우리시오 쇼군을 상대로 희대의 명경기를 일궈냈다! 폴 데일리는 결국 3연패 이후 퇴출되었다.

2025년 기준으로 그나마 준 메이저급으로 부를 수 있는 경쟁단체가 PFL, ONE Championship 정도지만 UFC와의 격차는 상당하다.

9.1. vs 복싱

UFC는 레슬링, 그래플링, 주짓수가 다 블랙벨트들, 마스터된 사람들끼리의 타격 시합이다 이런 말이 있어요. (중략) UFC에서 주짓수나 레슬링 안 되는 애들은 UFC에서 끼면 안 된다니까?
김동현 #
매번 증명되고 있는 부분이지만, 레슬링을 더 잘하는 사람이 주도권을 가져갈 수밖에 없어요.
보 니칼
대부분 MMA와 복싱의 신경전은 복싱은 MMA의 시장 규모를 비하하고 MMA는 복싱을 실전과 거리가 먼 4분의 1쪽짜리 스포츠라고 비하한다. 일단 수익성 자체는 꽤 좋았고, 성장세도 뚜렷한 데다, 복싱의 흥행을 위협할 가능성이 있는 스포츠였기 때문에 복싱 프로모터들은 UFC를 잠재적인 경쟁자로 여겼다. 게다가 2000년대 이후 복싱계의 성장 곡선이 점차 완만해져갔기 때문에 성장세인 MMA와의 마찰은 피할 수 없는 일이었다.

가장 전형적인 형태는 복싱과 UFC의 PPV 방영일이 겹치는 경우에 나타났다. 복싱은 대개 지상파에서 방영되지만 진짜 돈이 되는 빅매치는 PPV로 방영하는데, 이런 경기들의 일정을 UFC의 이벤트와 같은 날짜에 방영하는 일들이 여러 번 있었다.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UFC의 PPV 수익이 줄어들었고 나중에는 아예 대회 일정을 다시 짜야 했다. 플로이드 메이웨더를 비롯한 유명 복서들은 MMA를 천박한 스포츠, 돈 안 되는 일이라고 비난하기도 했고, 특히 버나드 홉킨스는 MMA를 스포츠가 아닌 포르노[6]라고 규정하여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는데 이것은 복싱계에서 그가 차지하는 위치를 생각한다면 놀랄 만한 발언이다.[7]

사실 복싱 vs UFC는 규모나 역사, 선수층, 자금력, 팬덤층 어느 면으로 보더라도 복싱이 압도적으로 우세했기 때문에 코너 맥그리거라는 월드 스타가 등장하기 전에는 아예 상대조차 안 되는 상황이었다. 복싱의 역사는 최소 300년에서 길게 잡으면 4000년이 넘어가며 그 역사와 전통에 걸맞은 선수층을 가졌고, 결정적으로 무하마드 알리, 매니 파퀴아오, F4, 마이크 타이슨 등의 일개 스포츠 선수를 넘어선 시대의 아이콘과도 같은 선수들이 즐비했기 때문에 굉장히 큰 인기를 누릴 수 있었다. 반면 UFC는 역사가 채 30년이 되지 않고 잔인한 서커스라는 등의 조롱을 오랫동안 받아왔기 때문에 정통성도, 흥행성도 확보하지 못했었다.

물론 데이나 화이트도 독설에는 일가견이 있는 사람이었기에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복싱계를 맹비난했다. 특히 UFC 103이 메이웨더의 복귀전과 겹쳤을 때는 복싱을 '댄싱 위드 스타'에 비유하거나 메이웨더의 상대였던 후안 마누엘 마르케즈듣보잡 취급하며 복싱의 스타 마케팅을 비난했다.[8] 이는 여러모로 화이트의 열폭 수준의 개드립이었지만. UFC 118에서 랜디 커투어 vs 제임스 토니라는 희대의 프릭쇼를 성사시킨 것도 복싱계에 대한 반격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었다.[9] 전 IBF 3체급 석권자였던 토니가 참패하자 화이트는 "복서는 이제 관심 없다. 플로이드 메이웨더가 와도 별 관심 없음"이라는 발언을 했다. 사실 신생 단체인 UFC 측에서 노이즈 마케팅의 일환으로 복싱계를 자극한 측면도 있다.

2000년대 후반에 이르러서는 표면적으로나마 선을 긋고는 각자 제 갈 길 간다는 느낌이 크다. 그래도 두 종목이 잠재적인 경쟁자라는 것은 변함이 없으며, 복싱을 상대로 역사가 짧은 MMA는 항상 비즈니스적 약자의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여러모로 손해를 보았던 것은 사실이다.

2020년대 초반부터 데이나 화이트는 파워슬랩, 주짓수 등 MMA뿐만 아니라 다른 종목으로 그 무대를 확대해 나갔는데, 결국 2025년 카넬로 알바레스테렌스 크로포드의 프로모터를 맡으면서 UFC가 본격적으로 복싱으로도 영향력을 뻗기 시작했다.

10. 문제점

이렇듯 결성 초기 폭력성 논란, 복싱과의 악전고투를 견뎌내며 세계 1위 업체로 성장한 UFC이지만,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점들이 있다.
  • 선수들의 복지에 문제가 많다. UFC의 경쟁력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많은 수의 시합을 선보이는 것에서 나오는데, 이걸 반대로 말하면 그만큼 선수 개개인에게 돌아가는 보상이 적어진다는 뜻이다. 물론 절대적인 수치로 따지면 UFC의 선수들에 대한 보상은 업계에서도 최고지만 UFC 자체가 벌어들이는 돈에 비하면 턱없이 모자란 것이 사실이다. 일반적으로 UFC의 이벤트 수익당 선수 지급률은 복싱의 절반 이하다. 2010년 기준으로 다크 매치를 뛰는 선수의 파이트머니는 7천~2만 달러 수준인데, 세금을 떼고 코치에게 절반쯤 주고 나면 선수에게는 남는 것이 거의 없다. 격투기 선수로 활동할 수 있는 기간이 길어야 5년~10년 사이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대부분의 격투가들은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뛰는 선수들이지만 생계를 걱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관해서는 데이나 화이트의 독선적인 처신도 문제가 되곤 한다.[10]
  • 독점 계약과 종신 계약도 문제가 된다. UFC는 독점 계약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유일한 MMA 단체인데, UFC와 계약을 했으면 아무리 듣보잡 선수라도 다른 프로 단체에서의 활동이 금지된다. 표도르 예멜리야넨코가 UFC행을 거절한 표면적인 이유이기도 하며, 언더카드 선수들에게는 더욱 문제가 된다.[11] 또한 챔피언이 되면 패배할 때까지 UFC에서 계속 싸워야 한다는 종신 계약 조항도 문제가 된다. 선수들은 계약할 때 초상권을 UFC에 넘기는데, 이걸 여기저기 뿌려서 돈을 엄청 벌면서 선수들에게는 한 푼도 주지 않는다.[12] 또한 구두 계약으로 약속한 금액을 지급하지 않고 얼렁뚱땅 넘어가는 경우도 있다. 이는 단체가 경영도 하고 선수도 발굴하고 프로모션까지 겸하다 보니 나오는 결과로, 애초에 단체에 무소불위의 권력이 집중되어 있다. 물론 이건 대부분의 MMA 단체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이기도 하지만.
  • 일관적이지 않은 매치업 규정도 문제점이 많다. 챔피언으로 등극하는 경우 방어전을 치러야 하는데, 컨텐더로 올라온 상대가 인지도에 비해 실력이 뛰어나 방어전에서 패배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준비 과정에서의 부상 등을 핑계로 방어전을 피하는 경우가 상당히 흔하다.[13] 그런데 이렇게 미루는 행위가 한두 번이면 참작이 가능하지만 너무 잦다는 게 문제다. 반대로 챔피언에 등극한 선수가 인지도나 흥행성이 딸리는 경우에는 부상을 당해서 경기를 일정 기간 뛰기 어려운 경우에도 무리하게 방어전을 강행시키기도 한다.
  • 2020년대부터는 미국 내에서 미국인 파이터의 풀이 점차 좁아지고 있다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14] 실제로 2025년 기준으로 존 존스가 은퇴하며 남성 파이터들 중에서 미국인 챔피언이 한 명도 없게 되었으며, 현재 미국인 챔피언은 여성부 밴텀급의 케일라 해리슨만이 남은 상황이다. 이는 앞서 언급하였듯이 타 종목에 비해서 너무 적은 선수들의 페이가 원인으로 여겨지고 있다. UFC의 파이트 머니는 미국인들의 평균 수입 기준으로는 너무 낮기에 운동에 재능이 있는 이들은 대부분 위험한 종합격투기는 기피하고 NFL 같은 메이저 스포츠로 빠지고 있다는 것이 주된 주장이다. 여기에 경제 수준이 낮은 브라질다게스탄 공화국 같은 캅카스 지역 사람들이 자국에서 벌 수 있는 돈보다 훨씬 높은 페이를 노리며 UFC 진출을 노리고 있기 때문에, 현재 UFC 상위권 로스터가 대부분 브라질, 러시아 파이터들로 채워지고 미국인 파이터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 인재 풀이 좁아짐에 따라 흥행을 담당하는 스타 선수들도 점점 부족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경량급을 예로 들자면 UFC 최고의 슈퍼스타였던 코너 맥그리거는 사실상 은퇴한 것이나 마찬가지인 상태이고, 더스틴 포이리에, 조제 알도, 저스틴 게이치, 맥스 할로웨이 등 경량급 스타 선수들도 이미 나이를 먹으며 은퇴했거나 커리어가 거의 끝나가고 있다. 이에 따라 스타성이 보이는 선수들이 발굴되면 UFC 측에서 상당히 편애를 하는 경향이 있어서 비판을 받고 있다. 스타 선수들이 빠르게 랭킹에 진입하여 타이틀전을 치를 수 있도록 상성상 유리한 선수 혹은 퇴물이 된 랭커를 붙여주거나[15], 랭킹이 더 높아도 인지도가 떨어지는 선수들을 패싱하고 스타 선수들에게 타이틀샷을 주는 행위[16]가 그 예시이다. 물론 UFC가 기회를 줌에도 불구하고 결국 랭커의 벽에 막히며 잊혀져버린 신성들도 많은 만큼 기회를 잘 받아먹으며 슈퍼스타가 된 선수들에게 이러한 비판을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

경기 내적으로도 과거 Pride에서 벌어졌던 문제점들이 점차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자국인 위주의 매치업[17]이나 판정 논란[18] 등이 계속되고 있고, 선수들의 약물 복용 논란도 점차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약물 논란이 본격적으로 불거지기 시작한 2011년 이후 벌써 약물 트러블로 은퇴한 탑 스타만 이며, 2015년에는 연초부터 챔피언이 마약 사건에 휘말렸다.

2013년에는 100명의 로스터를 정리하겠다는 정책이 나오면서 수많은 파이터들을 방출하기 시작했는데, 그 중 존 피치, 오카미 유신 같은 탑 파이터들조차 이유 없이 퇴출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연패를 당한 것도 아니고 연승 도중 1패를 당했는데[19] 난데없이 퇴출당했기 때문이다.[20] 이는 4연패를 당한 이후 부상으로 1년 넘게 결장 중인 추성훈 등의 파이터들이 퇴출당하지 않은 것과 비교되어 꽤나 까이고 있다.

현재는 품질이 떨어지는 글러브로 한창 까이고 있다. 한 격투기 유튜버가 Pride의 글러브와 UFC 글러브를 비교하였는데, 먼저 Pride 글러브는 격투기 용품 생산 업체의 페라리라 불리는 위닝에서 생산된 제품이라 내구성 착용감 등 손가락 밑 손목 보호 등 모든 품질의 우수성을 칭찬하였고 특히 착용하였을 때 써밍을 방지하기 위해 손가락이 펴지는 것을 방지하도록 설계된 것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UFC는 브랜드도 안 붙어 있는 글러브를 중국에서 싸구려로 대량 생산하고 있다며 대차게 깠고, UFC 대표 해설자 조 로건과 前 UFC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라샤드 에반스도 이를 지적하며 자신이 직접 다른 회사에서 만든 글러브를 추천하며 차라리 부상 방지 목적으로 장비라도 개선해달라고 하소연할 정도였다. #

UFC 공식 선수 신체 프로필도 키와 리치는 정확성이 매우 떨어진다고 비판받고 있다. 예시로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의 경우 프로필 리치가 181cm로 표기되어 있지만 본인은 그 정도로 길지 않다고 밝힌 바 있으며, 정찬성도 공식 프로필은 믿을 게 못 된다고 비판하였다.

10.1. 긍정적인 측면

UFC와 일본종합격투기 단체들 사이의 결정적인 차이는 경영의 투명성에 있다. 내부 사정을 철저하게 통제하고 안으로부터 곪아들어갔던 Pride와는 달리, UFC는 수익이나 파이트 머니 등 금전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매번 공개를 하고 있다.[21] 즉 최소한 선수들의 대전료를 떼어먹는 일은 없다. 대전료만 해도 언더 카드를 뛰는 선수들에겐 열악하긴 하지만 김동현만 해도 1억 원 가량의 대전료를 받고 있고, 정찬성 같은 탑급 파이터들은 10억 원을 넘게 받기도 한다.# 여전히 UFC가 벌어들이는 수익에는 못 미치지만 복싱이 쇠락한 여러 나라에서 프로 격투기로 이 정도를 벌 수 있는 방법은 아예 없다.[22]

현존하는 종합격투기 단체 중 가장 장사가 잘 되는 단체이다. 자금이 풍부하고 수익성도 괜찮은 데다, 무엇보다 자금원이 깨끗하고 안정적이다. 이건 생각보다 엄청 중요한 부분이다. MMA는 대중들에게 전면에 드러난 역사가 20년도 채 되지 않는다. 역사성이 매우 짧은 스포츠임으로 깨끗한 자금원과 수익은 정말 중요한 문제다. 위에서 말한 대로 분배 문제가 있긴 하지만 Pride나 K-1의 경우는 돈을 벌었는데 안 준 게 아니라 아예 돈을 제대로 벌지도 못해서 못 줬다. 돈이 많으니 선수 공급도 원활하고 실력지상주의로 연패를 하는 선수는 그때그때 퇴출시키는 분위기이다.

자금원도 Pride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깨끗하고 기반이 단단하다. 비교적 선수들에게 대우를 잘해주었던 Pride는 자금난으로 야쿠자한테 손을 벌리면서 중계권이 박탈되고 와장창 무너졌다. UFC는 일단 자금난으로 망하는 일은 없을 듯. PPV 판매량 공개를 잘 하지 않는 것은 사실인데 이건 자금력보다도 투명성의 문제에 가깝다.

종합격투기를 스포츠화시켰다는 점도 큰 업적이다. 이전 경쟁 단체인 Pride의 체급은 고작 두 개였으며, 후에 무사도로 70kg이 추가되긴 했지만 중간에 낀 파이터들은 낄 데가 없었다. 이에 비해 UFC는 체급도 세분화시키고 룰을 더욱 강화하면서 스포츠화를 시켜서 MMA를 좀 더 스포츠에 가깝게 바꾸어놨다. 매치업도 흥행을 의식하기는 하지만 Pride에 비해 훨씬 체계적이다. 물론 그만큼 화끈한 원사이드 경기는 줄었지만 장기적으로 MMA가 생존하기 위해서 스포츠화는 이뤘어야 하는 부분이다.

팬들이 보고 싶은 경기를 바로 질러버리는 화끈함도 팬들에게는 최고의 장점이다. 메이웨더 vs 파퀴아오를 보자. 2009년부터 맞대결 논의가 나왔는데 2015년에 경기가 열렸다. 물론 썩어도 준치라고 2015년에도 많은 관심을 받긴 했으나, 그간 파퀴아오가 논란의 판정패는 물론 충격적인 실신 KO패까지 당하는 등 위상과 실력이 이전보다 떨어진 감이 있기에 좀 김이 샌 느낌이 있다. 하지만 UFC는 스트라이크 포스 헤비급 챔피언 알리스타 오브레임과 계약하자 브록 레스너 vs 오브레임이라는 대박 매치를 바로 질러버렸다. UFC의 부정적인 측면이 프로모터 겸 선수 독점으로 인해 선수 복지가 떨어진다는 점인데, 팬들에게는 바로 이 점 때문에 보고 싶은 경기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생긴 것이다.

사내의 신인 개발팀은 각국의 능력 있는 파이터들을 계속해서 UFC로 발굴하려는 노력들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약물 도핑 문제도 과거 일본 메이저 단체들이나 타 단체들보다 강화된 검사를 하고 있고 계속 강화되어가고 있다. # #

11. 기타

  • 메인 캐스터로 존 애닉, 해설 위원으로 보통 UFC 선수 출신 들이 하고 있으나 조 로건처럼 비선수 출신이거나 로라 샌코처럼 중소단체에서 활동했던 전직 선수도 있다.
  • 2012년 8월 9일 한국어 홈페이지가 개설되었다.
  • UFC XXX[23] 로 대표되는 정규이벤트는 대개 pay per view로 중계되기 때문에 방송 상에서는 십중팔구 UFC pay per view라고 언급[24]하나 한국에서는 '넘버링 대회'라는 콩글리시스러운 명칭으로 부른다. 특히 7월에 열리는 PPV 대회는 인터내셔널 주간이라 PPV 판매량을 올리기 위해 좋은대진을 배치시키는 경향이 있다.
  • 미국의 대형 방송사 ESPN과 계약하고 있어 PPV로 방송되는 넘버시리즈를 제외한 UFC on ESPN, UFC Fight Night, TUF 등의 대회나 넘버시리즈의 언더카드 등은 ESPN 혹은 ABC 지상파 채널로 방송된다.[25]
  • 헤비급이라고 해도 120kg 체중 제한이 있다. 일단 그 이상의 체급은 선수층도 얇고 실력도 좋지 않은데, 아케보노같은 선수들이 득실거리고 얀 노르키아 정도만 되어도 준수한 실력이라고 할 정도. 본인이 의지만 있으면 스테판 스트루브처럼 감량해서 나오면 되기에 굳이 필요가 없다. 현실적으로 약물 쓰지 않고는[26] 120KG 넘으면서 MMA 경기 5분 3라운드, 5라운드 하기 쉽지 않다. 지금도 헤비급 인재가 많다고 할 수 없는데 120보다 더 무거우면 극소수 상위권 몇 명 말고는 수준 높은 기술 경기력이 잘 안 나온다.
  • 브라질 대회 한정으로 자국선수가 타국선수와 붙을 때 타국선수에게 UH VAI MORRER!(영어로 번역하자면 Oh, you're going to die!) 구호가 열광적으로 울려퍼진다.[27]
  • UFC에서 뛰던 방태현이 승부조작을 시도했으나 실패, 브로커들에게 협박을 당하다 결국 자수했다.
  • 역대 UFC 한국인 파이터들 중에서는 라이트 헤비급에서 활동했었던 정다운이 가장 무거운 체급에서 활동한 선수이다.[28]
  • 2020년 5월 스포츠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칠리즈소시오스닷컴과 파트너십을 맺었다. # 파트너십 체결 소식 이후 한동안 잠잠하다가 2021년 5월 팬 토큰 $UFC 발행 소식을 알렸고 #, 7월 1일부터 FTO를 진행했다. #.
  • PPV 대회인 넘버시리즈는 TVING에서 독점 생중계되고 다음날 저녁에 tvN SPORTS에서 메인카드만 본방송이 나가며,[30] 나머지 UFC Fight Night 경기는 tvN SPORTS에서 생중계된다. 채널 중계권이 넘어가면서 SPOTV에 있던 UFC 영상들이 모두 내려갔고, tvN SPORTS에서 SPOTV 시절 경기를 다시 내보내고 있다.
  • 참고로, 당연한 말이지만, 체급이 더 무겁다고 그래서 인기가 더 많은 게 아니다. 플라이급을 제외하면 모든 체급이 다 골고루 인기가 높은 편이다.
  • 한국의 첫 UFC 이벤트는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UFC FN 79)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5년 11월 29일 개최되었다. 첫 한국대회 주최사는 레즈락과 본부엔터테인먼트이다. 1만 215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하였다. UFC 한국 메인캐스터로는 성승헌, 김대환, 채민준, 김명정 등이 있다.
  • 산하단체로 Titan FC[31], LFA[32], Invicta FC[33]가 있다. 세 단체 모두 UFC Fight Pass를 통해 방영되고 있으며 단체의 챔피언을 지내거나 이펙트있는 활약을 하면 UFC로 간다고 봐도 될 정도다. UFC대회가 얼마 안 남은 시점에서 갑자기 선수가 이탈해 대체선수가 등장하지 못할 때 이 세 단체 선수 중에서 급하게 대체자를 찾는다.
  • UFC의 본말인 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의 직역 의미는 '궁극의 격투 선수권 대회'이다.

11.1. 국내에서의 밈화

  • 창팝으로 유행하기 시작한 짜고 치는 고스톱 내지 최소한 선을 지켜가며 싸운다는 의미로 사용되기 시작한 WWE의 반대말로 진짜 싸움이란 의미로서 UFC가 제시되어 사용되고 있다.

12. UFC 한국인 파이터

{{{#!wiki style="margin: -10px; word-break: keep-all"<tablebordercolor=#0c0000><tablealign=center>
파일:UFC 로고 화이트.svg
UFC 한국인 파이터
UFC Korean Fighter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rowcolor=#aa9872,#8c7a55> 웰터급[1][#6-WW] 미들급 페더급[3][#3-FW] 웰터급
김동현
(13승 4패 1NC)
양동이
(2승 3패)
정찬성
(7승 5패)
임현규
(3승 4패)
<rowcolor=#aa9872,#8c7a55> 밴텀급 라이트급 페더급
라이트급
페더급[5][#11-FW]
강경호
(8승 5패 1NC)
방태현
(2승 3패)
남의철
(1승 2패)
최두호
(6승 3패 1무)
<rowcolor=#aa9872,#8c7a55> 여성 스트로급[#13-WSW] 라이트급
웰터급
[8]
밴텀급 여성 스트로급[9]
함서희
(1승 3패)
마동현
(3승 5패)
곽관호
(2패)
전찬미
(2패)
<rowcolor=#aa9872,#8c7a55> 여성 밴텀급
여성 플라이급
[#13-WFLW]
밴텀급 페더급 페더급
김지연
(3승 7패)
손진수
(2패)
최승우
(4승 7패)
조성빈
(1패)
<rowcolor=#aa9872,#8c7a55> 라이트 헤비급 미들급 플라이급 페더급
정다운
(4승 4패 1무)
박준용
(9승 4패)
박현성
(2승 2패)
이정영
(1승 2패)
<rowcolor=#aa9872,#8c7a55> 밴텀급 웰터급 플라이급 밴텀급
이창호
(1승 1패)
고석현
(2승 1패)
최동훈
유수영
(2승 1패)
<rowcolor=#aa9872,#8c7a55> 페더급 미들급
유주상
(1승 1패)
이이삭
(1패)
前 랭커
현역 파이터

[1] 한국인 UFC 최다 전적(18전) 및 최다승(13승)[#6-WW] 前 웰터급 6위[3] 한국인 최장 기간(12년 5개월) UFC 활동, 한국인 유일 UFC 타이틀전(총 2회)[#3-FW] 前 페더급 3위[5] 한국인 유일 UFC 명예의 전당 경기[#11-FW] 前 페더급 11위[#13-WSW] 前 여성 스트로급 13위[8] 데뷔전 한정[9] 한국인 최연소 UFC 계약(19세)[#13-WFLW] 前 여성 플라이급 13위
{{{#!wiki style="margin: -2px 0px"
}}} ||}}}}}}}}} ||

  • 네이버 UFC 한국인
  • 현역 UFC 파이터는 볼드체로 표기한다.
  • 전 랭킹은 최고 순위만 기록한다.
  • UFC 입성순으로 나열한다.
순서 이름 링네임 체급 데뷔 대회 UFC 전적 비고
1 김동현 The Stun Gun 웰터급 UFC 84 (2008.05.24) 13승 4패 1NC 한국인 UFC 최다 전적(18전)
한국인 UFC 최다승(13승)
前 웰터급 6위
2 양동이 The Ox 미들급 UFC Live 3
(2011.03.03)
2승 3패
3 정찬성 The Korean Zombie 페더급 UFC FN 24 (2011.03.26) 7승 5패 한국인 최장 기간(12년 5개월) UFC 활동
한국인 유일 UFC 타이틀전(총 2회)
前 페더급 3위
4 임현규 The Ace 웰터급 UFC on Fuel TV 8
(2013.03.03)
3승 4패
5 강경호 Mr. Perfect 밴텀급 UFC on Fuel TV 8
(2013.03.03)
8승 5패 1NC
6 방태현 The Korean Cowboy 라이트급 UFC FN 34 (2014.01.04) 2승 3패
7 남의철 The Korean Bulldozer 페더급
라이트급
TUF China Finale
(2014.03.01)
1승 2패
8 최두호 The Korean Superboy 페더급 UFC FN 57 (2014.11.22) 6승 3패 1무 한국인 유일 UFC 명예의 전당 경기
前 페더급 11위
9 함서희 Hamzzang 여성 스트로급 TUF 20 Finale
(2014.12.12)
1승 3패 前 여성 스트로급 13위
10 마동현 Maestro 라이트급
웰터급[34]
UFC FN 79 (2015.11.28) 3승 5패
11 곽관호 The Handsome 밴텀급 UFC FN 99 (2016.11.19) 2패
12 전찬미 Ottogi Girl 여성 스트로급 UFC FN 110 (2017.06.11) 2패 한국인 최연소 UFC 계약(19세)
13 김지연 Fire Fist 여성 밴텀급
여성 플라이급
UFC FN 111 (2017.7.17) 3승 7패 前 여성 플라이급 13위
14 손진수 - 밴텀급 UFC FN 136 (2018.09.15) 2패
15 최승우 Sting 페더급 UFC FN 149 (2019.04.20) 4승 7패
16 조성빈 Korean Falcon 페더급 UFC FN 153 (2019.06.01) 1패
17 정다운 Sseda 라이트 헤비급 UFC FN 157 (2019.08.31)
4승 4패 1무
18 박준용 The Iron Turtle 미들급 UFC FN 157 (2019.08.31) 9승 4패
19 박현성 Peace of Mind 플라이급 UFC FN 233 (2023.12.09) 2승 2패
20 이정영 Korean Tiger 페더급 UFC FN 235 (2024.02.03) 1승 2패
- 김소율 Ti-ger 여성 스트로급 - - 계약 후 법적 문제로 데뷔 무산
21 이창호 The Korean Machine 밴텀급 UFC on ESPN 64 (2025.04.06) 1승 1패
22 고석현 Technical 웰터급 UFC on ABC 8 (2025.06.22) 2승 1패
23 최동훈 - 플라이급 데뷔 前
24 유수영 You-Jitsu 밴텀급 UFC FN 254 (2025.03.16) 2승 1패
25 유주상 Zombie Jr. 페더급 UFC 316 (2025.06.08) 1승 1패
26 이이삭 The Tank 미들급 UFC FN 277 (2026.05.30) 1패

12.1. 체급별 정리

밑줄은 여성선수, 볼드체는 현역 파이터.

12.2. UFC 한국계 파이터

13. UFC 관련 게임

13.1. 콘솔

  • EA SPORTS UFC 시리즈
  • 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 2000년 8월 28일: 드림캐스트, 2000년 11월 13일: PS, 2000년 11월 27일: GBC
  • UFC 탭아웃1: 2002년 2월 17일: X박스
  • UFC 쓰로우 다운: 2002년 6월 3일: PS2, 게임큐브
  • UFC 탭아웃2: 2003년 2월 13일: PS2, X박스
  • UFC 서든 임팩트 2004년 4월 21일: PS2
  • UFC 언디스퓨티드 2009년 5월 20일: PS3, X박스 360
  • UFC 언디스퓨티드 2010: 2010년 5월 31일: PS3, X박스 360, PSP
  • UFC 퍼스널 트레이너: 2011년 6월 21일: PS3, X박스360 (키넥트), Wii
  • UFC 언디스퓨티드3: 2012년 12월 14일: PS3, X박스 360

13.2. 모바일

14. UFC 액티브 스킨케어

UFC와 씨에이치디(주)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출시한 UFC 남성 화장품 라인이다. 올인원로션, 올인원클렌져, 애프터쉐이브토너, 포어컨트롤토너, 내추럴파운데이션 총 5종 6개 제품이 출시되었다. 남자의 피부문제를 과잉활성피부(OVER ACTIVE SKIN)으로 보고 이를 관리하는 컨셉의 제품이다. 관련기사

15. 관련 문서


[1] 매출 70%는 ESPN 중계권과 페이퍼뷰, UFC Fight Pass 등 미디어 관련해서 발생한다. 스폰서쉽 15%, 티켓판매 11%, 소비재 라이센스 5%가 뒤를 잇는다.[2] 여성만[3] 정도회관 관장 이시이 카즈요시에 의해 주도가 되었으나, 그가 탈세로 감옥에 간 뒤에는 타니가와 프로듀서…[4] U계 특성상 집안싸움 내력이 복잡하긴 하지만, 태생적으로 엄청난 신세를 졌다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다.[5] 다만 코스프레 파이터 나가시마 유이치로는 흥행 효과를 노리고 영입한 게 아니다. K-1 항목 참조.[6] 남자 둘이 팬티만 입고 땀 흘리며 25분 동안 몸을 맞대서 그렇다고 한다.[7] 93년부터 05년까지 무패를 기록했고 40세에 세계 통합 타이틀 매치를 벌여 오스카 델라 호야를 누르고 승리했다. MMA로 따지자면 랜디 커투어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의 업적을 합친 것 이상이라고 할 수 있을다. 심지어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2015년까지도 현역으로 잘만 뛰고 있다.[8] 근데 이건 좀 그런 것이, 당시 UFC는 브록 레스너의 스타 마케팅에 사활을 걸고 있던 때였다.[9] 또한 이 경기에서 역사상 단 한 번도 나온 적이 없는 UFC 챈트가 나왔다.(경기가 끝나고도 간간히 나왔다.) 여기에 랜디 커투어는 UFC를 대표하는 레전드이다. 타 스포츠 선수와 단체 대표 레전드간의 대결에서 랜디 커투어의 이름도 아닌 단체 이름 챈트가 먼저 나온 걸 보면 이 경기의 정체성이 뭔지는 뻔히 보인다.[10] BJ 펜K-1으로 이적했을 때 제시받은 금액은 18만 달러로 UFC에서 받던 금액의 5배에 달하는 액수였다. 펜은 화이트에게 6만 달러만 줘도 잔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거절당했다고 한다.[11] 이 조항을 유일하게 극복한 사례가 미르코 크로캅. 매니저인 이마이 켄의 작품이다.[12] 랜디 커투어는 이에 반발하여 초상권을 일렉트로닉 아츠에 넘겨버렸고, EA SPORTS MMA에 커투어가 등장하는 것은 이러한 이유에서이다.[13] 존 존스가 경기를 그렇게 자주 미루면서 잠정 챔피언급 선수들을 양산한 전례가 있다.[14] 이 점은 우파 성향의 파이터인 션 스트릭랜드가 주로 비판하였다.[15] 중량급 스타인 알렉스 페레이라가 상성상 유리하다고 평가받던 션 스트릭랜드를 잡고 단숨에 랭킹이 4위까지 오르며 이스라엘 아데산야와 바로 타이틀전을 치를 때, 경량급 스타인 패디 핌블렛킹 그린, 마이클 챈들러 등 나이가 들어 전성기에서 멀어진 랭커들을 잡으며 빠르게 랭킹이 상승하였을 때 이러한 논란이 있었다.[16] 페더급의 경우 무패의 강자이지만 노잼으로 악명 높은 모브사르 에블로예프르론 머피를 놔두고 인기가 많은 디에고 로페스에게 타이틀샷이 돌아가며 논란이 많았다. 특히 로페스는 이미 챔피언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에게 한 차례 패배하였기에 더욱 논란이 심하였다.[17] 사실 이거 가지고 뭐라 하기가 힘든 점이, 대부분의 MMA 파이터가 미국 아니면 브라질 국적이라 어쩔 수 없는 점도 있으며 해외에 나가면 해당 지역 파이터들 위주로 대진을 짠다.[18] 심사위원이 복싱위원회 소속 인물들이다!(흔히들 UFC 소속으로 알고 있는데 UFC 소속은 아니다.) 조 로건도 이 점에 대해 문제점을 제시했다. 이건 미국식 라운드별 채점제와도 관련이 있다.[19] 그렇다고 그 상대 선수들이 무명인 것도 아니고 각각 데미안 마이아, 호나우도 소우자로 지금 당장 타이틀에 도전해도 이상하지 않은 선수들에게 패배당한 이후 잘렸다.[20] 그래플링으로 거의 비비기만 하고 별 다른 걸 잘 안 하는 속칭 개비기로 지루한 경기 운영을 해서 그렇다는 말이 있다. UFC도 인기로 흥행을 해야 돈을 벌기 때문이다. 김동현도 이를 의식하고 이후 적극적인 타격으로 경기 운영을 좀 바꾼 것 같다는 분석이 있었다.[21] UFC가 양심적이어서 그런 것은 아니고 미국에서는 원래 그래야 한다. 반면 이런 규칙이 없는 해외 대회의 파이트 머니는 공개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22] 지인진은 세계 챔피언 시절 고작 3000만 원을 받고 경기에 임했었고, 세계 챔피언 시절 도전자 쪽 나라에 가서 경기하는 웃지 못할 상황을 겪기도 했다. 복싱에서 단체는 UFC와 같은 개념이 아니라 협회 개념에 가까워서 자국 내 인기가 시망이면 수익을 벌어들이기 굉장히 불리해진다.[23] 숫자 1~3자리[24] 문서로는 numbered event라고 적기도 한다.[25] 과거 FOX와 중계권 계약을 맺었을 때에도 PPV 넘버시리즈 메인 카드를 제외한 경기들은 FOX 지상파 혹은 스포츠 케이블 채널로 중계되었다.[26] 약 써도 지구력 훈련을 따로 해야 된다[27] 이 독특한 구호는 축구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28] 라이트 헤비급의 한계 체중은 93kg이다.[29] 기사에 나와 있지는 않지만 채민준도 중계진으로 합류했고, 김대환(1979)도 해설위원으로 복귀했다.[30] tvN SPORTS가 개국하기 전에 치러진 UFC 274 대회는 5월 20일 0시 tvN SPORTS 개국과 함께 TV로 방영되었다.[31] Titan Fighting Championship. 2005년에 설립되었고 본사는 플로리다주 폼파노비치에 위치해 있다.[32] Legacy Fighting Alliance. 본사는 텍사스주 휴스턴에 있다. 이전 명칭은 Resurrection Fighting Alliance(RFA))이었다. 2016년에 현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Titan FC를 세운 인물과 동일한 인물이 만들었다.[33] Invicta Fighting Championships. 2012년에 설립되었고 여성부 단체이다.[34] 본래 체급은 라이트급이나 대체 선수로 급하게 들어가는 바람에 데뷔전을 웰터급에서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