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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color=#000,#000> 트랙 | 곡명 | 러닝타임 | ||
| <colcolor=#000,#fff> 1 | <rowcolor=#000>Shout | 6:32 | ||
| 2 | <rowcolor=#000>The Working Hour | 6:30 | ||
| 3 | <rowcolor=#000>Everybody Wants To Rule The World | 4:12 | ||
| 4 | <rowcolor=#000>Mothers Talk | 5:09 | ||
| Side B | ||||
| <rowcolor=#000,#000> 트랙 | 곡명 | 러닝타임 | ||
| 1 | <rowcolor=#000>I Believe | 4:53 | ||
| 2 | <rowcolor=#000>Broken | 2:38 | ||
| 3 | <rowcolor=#000>Head Over Heels/Broken | 5:01 | ||
| 4 | <rowcolor=#000>Listen | 6: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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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CC0000,#CC0000><colcolor=#fff,#fff> The Working Hou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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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매일 | 1985년 2월 25일 |
| 수록 앨범 | {{{#!wiki style="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 1px solid #000"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
| 장르 | 뉴 웨이브, 프로그레시브 팝, 신스팝, 팝 록, 아트 팝 |
| 작사/작곡 | 롤랜드 오자발, 이안 스탠리, 매니 앨리어스 |
| 러닝 타임 | 6:32 |
| 프로듀서 | 크리스 휴즈 |
| 레이블 | 머큐리 레코드, 포노그램 레코드 |
1. 개요
티어스 포 피어스의 2집 Songs from the Big Chair의 2번째 트랙2. 상세
The Working Hour는 롤랜드 오자발과 커트 스미스가 2집 앨범으로 상업적으로 크게 성공하면서 둘은 밴드가 하나의 사업체가 된 것처럼 느꼈고 서로의 관계는 비지니스 파트너에 가깝게 된 것에 압박감과 두려움을 가사에 담았다. 가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는 We are paid by those who learn by our mistakes(우리는 우리의 실수로부터 배우는 사람들에 의해 돈을 받아.)"라는 가사는 당시 소속사 포노그램 레코드와 머큐리 레코드 등으로부터 받은 압박과 타인의 통제 아래 놓인 상황을 비판적으로 표현한다.특히 이 곡은 웅장한 색소폰 연주가 환상적인데 세션 색소포니스트 멤버로 참여한 윌 그레고리와 멜 콜린스의 색소폰 리프는 울부짖는 듯한 감정을 전달한다.
3. 가사
The Working Hour
4. 여담
- 한동한 라이브 콘서트에서 연주하지 않다가 2026년 9월 26일 Memories Fade와 같이 다시 연주하였다.[1][2]
- 롤랜드 오자발이 Songs from the Big Chair 앨범 내에서 좋아하는 곡이다.
[1] 다시 연주를 한지 8년 만이다.[2] 연주하지 못한 이유는 Memories Fade도 마찬가지로 색소포니스트의 부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