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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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에서 영감을 받은 액션으로 가득 찬 7v7 아케이드 야구 게임인 슈퍼스타 베이스볼에서 다른 슈퍼스타들과 대결하세요!
로블록스의 야구 게임. HCBB와 더불어 로블록스에서 가장 유명한 야구게임중 하나이다. 약칭 슈야, 슈스야.
2. 특징
HCBB와는 다르게 현실적인 야구보다는 게임이나 만화와 같은 야구 게임이다. 실제로 못하는 사람의 타율마저 3할 4할 정도이며 잘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7할에서 8할까지 찍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2.1.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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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Superstar Baseball/스타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스타일들은 타격,수비(투수,수비)로 나뉘며 굉장히 다양한 스타일들이 존재한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고.
게임의 정체성이자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이라 볼 수 있겠다. 게임 내에선 많은 스타일이 있고 현실적인 야구와 다르게 비현실적인 능력이 많다.[2]
스타일 중에서는 타자, 수비 스타일[3]이 있고 스핀을 모아 스타일을 뽑아 사용한다. 수비 스타일은 한 타자, 타격은 한 타석을 소화하면 스킬 게이지를 20%씩 받는데, 이것을 100%를 모으면 스킬을 사용하는 원리이다. 스킬은 스타일마다 상이하며 각각의 개성이 있어 각각 스킬 대처법을 알면 슈스야를 하기 살짝 쉬워진다.
2.2. 극단적인 타고투저
슈스야는 다른 야구게임과 다르게 평균 타율이 6할 정도인 극단적인 타고투저 현상을 가지고 있다. 3할이 타석에 들어서면 수비준비를 하는 정도. 사람이 많지 않고, 찍먹하는 초보도 많은 편이고, 경기장이 아주 작고, 빈 공간이 많기 때문에 안타가 되는 비율이 잡힐 비율보다 확연히 높기 때문이다. 그래서 타순일순, 이순도 밥먹듯이 생기고, 20점, 30점차 경기도 흔치 않게 보이는 편이다. 팀에서 제일 원하는 자원이 잘 막는 투수일 정도. 스타일도 타자에게 유리한 스킬이 많아서 스킬을 줄줄이 쓰면게임 개발자도 타격을 너프하기 위해 타이밍을 달라지게 하거나, 볼을 치면 타구가 안뻗는 패치 등, 여러 방법을 시도했지만 유저들의 원성과 탄식으로 롤백을 하였다.
2.3. 팀
서버에서 무작위로 사람 두명을 뽑아 주장으로 선임한다. 주장은 팀을 선택 할 수 있는데, KBO, NPB, MLB 팀들이 있지만 저작권 문제가 있는 모양인지 지역명으로 명명한다. 주장들은 오버롤[4]을 보고 높은 사람[5]을 각각 뽑아서 팀을 구성한다. 주장이 1번 타자를 맡고, 나머지 사람의 타순은 무작위로 배정된다. 경기 중 게임에 들어올땐 인원이 적은 팀이나 동률이면 원하는 팀에 들어가 플레이를 한다. 서로 동등하게 뽑는 방식이라 벨런스가 동등하게 잡히는 편이다.다만 지역명으로 되어있어 팀의 혼동이 있는데, 서울지역의 세 팀, 두산 베어스, LG 트윈스, 키움 히어로즈가 각각 서울, 잠실, 고척으로 표기가 되어있어 선택 할려는 유저들의 혼동이 잦다. 이 점 유의하자.2.4. 경기장
다른 야구게임들 보다 특이한 점은 게임 내에서 경기장이 하나밖에 없다. 그러다 보니 구장의 특징도 별로 없는편이며 타자들이 대기하는 락커룸, 아주 큰 전광판, 야구장에 비해 큰 파울 폴, 낮은 담장, 관중 판떼기나 3D로 움직이는 관중이 끝. 홈구장에 따라서 구장 관중석의 색깔이 바뀌긴 한다.다만 제일 문제인 것은 경기장의 크기이다. 홈플레이트에서 중앙 담장까지가 타격 비거리에 비해 매우 짧다. 앞에서 말한 타고투저의 원인이 경기장 크기일 정도. 현실로 비교하자면 라팍이나 문학구장 정도로 타격이 비거리가 정말 잘나오는데 경기장이 작아 컨텍스윙, 스킬로 가끔씩 홈런이 나오는 상황도 생긴다.
말 그대로 경기장이 좁고, 담장 낮음, 홈런 판정도 후함, 스타일, 타구 비거리를 생각하면.. 분명히 타고투저가 나타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2.5. 기타
처음 들어오면 로비가 있다. 오른쪽을 둘러보면 랭킹대전, 왼쪽은 상점을 볼 수 있고, 뒤로는 타격, 투수, 수비 랭킹을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랭킹대전은 자신이 원하는 인원과 다른 무작위의 인원이 붙는 경기이다. 랭킹대전은 2vs2, 3vs3, 4vs4, 5vs5 가 있다. 인원을 모아야 플레이가 가능하기에, 공섭에서 사람들을 모아 로비에서 모여 참여하는걸 추천한다. 공식 기록도 올라가는 편이기에 타격감이 안 좋다면 연습하고 오기도 좋다. 다만, 매칭이 오래걸리고[8] 미국핑이라 핑이 쾌적하지 않기 때문에 한국 공섭에서 치는 것보다 한박자 빠르게 쳐야 정타가 나온다.
인게임 재화인 코인을 사용해 장비를 뽑을 수 있다. 장비 종류와 장비도 아주 많은데, 장비에 따라 성능이 좋아지는지는 불명이지만[9] 대부분 장비가 평범한 것이 없다.[10] 그래도 핑크세트로 장비를 맞추는 등 패션도 있는 편이다.
대부분 유저들의 관계가 좋은 편이다. 같은 팀이 될 수도 있고 굳이 관계를 나쁘게 만들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150경기 넘게 출장한 중수 정도만 해도 서버 유저 절반 이상이 인맥일 정도. 유저들끼리 장난을 치기도 한다.
3. 포지션
3.1. 투수
어찌보면 가장 중요한 포지션이다. 게임이 아무리 타고투저라지만 투수의 실력은 매우 중요하다. 투수의 실력에 따라서 게임이 결정나는 것은 타고투저여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보니 투수의 스타일도 중요하다. 제 아무리 잘하는 투수여도 기본 폼으로 좋은 타자들을 상대하긴 어렵기 때문.만화와 소설에 가까운 게임이기에 볼의 궤적이 마구마구만큼 엄청나게 괴랄하다.[11] 아래에서 위로 중력을 거스르는가 하면, 슬라이더의 궤적이 마구마구와 굉장히 유사하다.[12] 게임을 처음 시작한 사람이 보면 바로 '이게 뭐지?' 생각할 정도. 궤적을 이용하여 타자를 속여 삼진을 잡는 플레이도 잘 이루어진다.
투수도 스킬이 있다. 스킬을 쓰면 타자가 치기 어려운
생각보다 구종이 많은 편이다. 직구와 변화구 포함 총 12가지 +@,[15] 구속은 느린 걸로 유명한 구종을 빼면 대부분 빠른 편이며 투구 스타일에 따라 던지는 구종이 달라진다.
투구하는 방법은 구종을 골라 어디에 던질지 터치하고 원이 2개가 생기는데, 한 개의 원이 제일 작아질때 던지면 빠르게 던질 수 있다. 같은 구종이어도 화면을 터치하는 타이밍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공의 속도를 조절 할 수 있다. 다른 게임들에 비해 투구 방법이 많이 단순한 편이다.
볼넷을 내주는 것은 가능하지만, 자동 고의사구나 데드볼은 불가능하고[16] 도루라는 시스템 자체가 없기 때문에 견제구또한 없으며, 포수가 없기 때문에 제일 바깥쪽으로
체력이 떨어지거나 하는 시스템도 없기 때문에 몇개의 공을 던져도 구속이 떨어지거나, 제구가 흔들리지도 않으며 파울 5개 이상을 치면 자동으로 삼진 처리가 되기에 참고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투수도 타석에 나온다. 즉 투타겸업이다.
3.1.1. 투구 팁
- 슈스야 유저들은 기본적으로 HCBB와 다르게 구석 존에 대한 대응이 뛰어나기에 잘하는 유저들을 상대로는 대부분 볼을 던지는 것을 추천한다. 거르는 수도 있으나 2번 이상 거르면 비매너
채팅에서 쌍욕이..로 취급되기 때문에 적절히 승부하다 거르던지 예상하지 못한 경로로 투구하자.[17]
- 모바일 유저를 상대할때는 위쪽 볼을 던지지 말고 아래쪽 볼을 던지는 것이 권장되며 슬라이더를 많이 던지는 것이 좋다.
- PC 유저를 상대로는 아래쪽에 던지는 볼보다 위쪽에 던지는 볼이 권장된다. 커서를 직접 움직여야하기 때문이다.
- 볼카운트를 몰리지 말자. 노스트라이크 2볼로 몰리면 대부분 스트라이크 존 안으로 던지는데, 눈치가 빠른 타자들은 노리고 있다. 차라리 1구를 볼로 던진다면 2구를 스트존으로 넣자.
- 고수들에게 갑자기 한복판에 대담하게 공을 꽂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대부분 수싸움을 잘하는 고수는 공이 어디로 올지 어느정도 예상이 되어 그곳을 노리게 된다. 하지만 예상을 뚫고 한가운데를 던진다면 당황해 바라보거나 쳐도 범타로 처리되기에 홈런이 예상되는 고수를 만난다면 모 아니면 도 방식으로 써보는것도 효과가 있다. 대부분 투스트라이크 상황에 카운트를 잡거나 쓰리볼 상황때 갑자기 던져 카운트를 잡거나 범타로 처리하는 방법을 쓴다.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
- 투수 스킬은 투 스트라이크 이후에 쓰자. 스킬은 타자들이 못치도록 만든 것이라 삼진을 꽁으로 먹을 수 있다. 초구부터 스킬을 쓰면 투스트라이크 이후 결정구의 부재로 아웃카운트를 못 올릴수도 있다. 초구나 중간에 말고 무조건 투 스트라이크 이후에 쓰자.
- 투구를 하고 땅볼이 나오면 투구판 위에서 빨리 비켜주자. 수비하고 있는 야수들의 송구를 끊을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타구가 외야로 간다면 가만히 멀뚱멀뚱 있지만 말고 베이스 커버를 가자. 당장 주자가 안오는 베이스라도, 주자가 올 수도 있기 때문에 당장은 아니더라도 일단 가자.
- 그리고 구속을 빠르게 하고싶으면 투구 시 완벽한 투구 즉 원에 타이밍을 잘 맞춰야된다. 타이밍을 못 맞출 시 구속이
존나게느려지니 이 방법은 꼭 참고하자누구나 알지만
- 가끔 스트라이크 존에 들어갔음에도 볼 판정이 나오는 판정이 생긴다. 이때 볼 판정이 나온 곳에 다시 던지지 말고 반대방향에 던지자.[18]
3.2. 내야수
내야수는 1루수 2루수 유격수가장 중요한 포지션은 1루수와 유격수라고 볼 수 있다. 안타성 타구마저 잡히기 십상이기에 타구가 많이 오는 유격수, 잡아서 아웃을 시키는 1루수의 실력과 센스의 역할은 더 중요해진다. 또한 1루 쪽으로 오는 타구가 많기도 하다. 또한 1루에 있으면 푸아웃을 올리기 좋은 조건이 완성되기 때문에 대부분 고수나 랭커는 1루나 유격, 중견을 선호한다. [20]
1루수는 1루에서 살짝 떨어진 위치에 있다. 1루에 오는 타구를 잡고, 내야땅볼이 나오면 커버를 가는, 단순한 일 같지만 생각보다 어렵다. 커버를 갈 상황이 많고, 병살타구 처리[21], 기타 돌발상황이 나오면 1루수가 처리해야 하는 어려운 포지션이다. 하지만 스킬이 있으면 상황이 그나마 나아지는데, Buccaneer, 일명 사슬이라고 부른다. 주자 근처에서 쓰면 3초 정도 주자를 구속하는데, 3초라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서 외야에 간 타구도 빨리 송구가 된다면 1루아웃을 시킬수도 있고[22] 어디서든지 써먹기 좋으니 사정이 된다면 사슬이 있는 유저에게 1루를 주자.
2루수는 2루 근처에 있거나 현실 야구의 위치에 있다.[23] 2루수는 중견수가 잡을 수 없는 얕은 타구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점슬[24]을 하면 중견에게 가는 타구마저 잡을 수 있는 포지션이기에 비워선 안될 중요한 포지션이라고 볼 수 있다.
유격수는 3-2루 사이에서 중간쪽 타구를 잡아내고 주자가 있을때 3루 커버를 가는 역할이다. 현실 야구와 비슷하게 어려운 타구가 많이 오는 편이다. 유격이 점프를 뛰어야 겨우 잡을 수 있는 타구, 엄청 빠른 땅볼 등.. 빠른 타구와 애매하게 뜨는 타구가 많이 오는편이다. 기타 돌발상황, 할 일이 많아서 곳도 대부분 고수, 랭커가 맡는다.[25] 중견, 2루수와 함께 PC유저가 맡는걸 권장한다.[26]]
또한 송구 버튼을 여러번 누르면 송구가 더 빨라지기에. 여러번 클릭하는 것이 권장된다. 모바일 한정으로, 송구버튼을 눌렀는데 의도하는 곳이 아닌 4, 즉 홈으로 송구가 되는 버그가 있다.
3.3. 외야수
외야수는 중견수, 좌익수, 우익수가 있다.중견수 좌익수 우익수는 모두 중요한 포지션이기에 비우지 않는 것이 권장되지만. 공섭에서는 외야수가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외야수는 외야를 커버하고, 타구를 빨리 처리하여 송구하는 역할이다. 또한 플레이가 길어질 때에는 내야로 들어가 베이스 커버를 들어가기도 한다. 외야도 위치가 중요하다. 대부분 정배는 중견은 홈 플레이트를 기준으로 바로 가운데[27], 우익과 좌익은 사람마다 상이하지만 대부분 중견 옆에 있다. 대부분 타구가 오면 외야의 반응속도와 상황판단이 매우 중요해진다. 또한 플레이가 길어질 때에는 내야로 들어가 베이스 커버를 들어가기도 한다.
다만 수비 할 때 주의 할 것이 많은데, 송구를 빨리빨리 하자. 안타를 쳐도 아웃되는 경우가 아주 많기 때문이다.[28] 주자가 진루하고 있는 상황일때는 고민하지 말고 선행주자나[29] 주자가 진루중인 베이스에 던지자. 고민하는 순간에도 주자는 진루하고 있기 때문에 일분일초가 촉박한 상황이기 때문이다.[30] 이곳도 수비 스타일이 중요한데, 이속이 빨라지는 스킬을 쓰면 못잡는 타구도 쉽게 처리 할 수 있고, 점프를 아주 높게 뛰는 스킬도 있는데, 홈런성 타구가 올때 타이밍을 맞춰 점프를 뛰어 명백한 홈런성 타구를 플라이로 만들어 버리는 레전드 플레이도 많이 나온다.
외야수 중에서는, 중견수가 가장 중요하다. 중견수는 외야에 중간에 서서 외야의 가장 넓은 부분을 커버하는 포지션이다. 외야로 오는 타구를 처리하고, 빨리 잡고 송구하는, 당연 슈스야에서 가장 중요한 포지션 탑 4에 들어가도 무방한 포지션이다. 중견수쪽으로 오는 타구가 제일 많을 뿐더러. 직선타 또한 2루수가 없는 경우 빠른 속도로 중견쪽을 향하기 때문에, 수비능력이 좋고 커버 영역이 넓은 고수가 많이 맡는다.
4. 타격
타격은 타격 스타일에 따라 좌타, 우타가 결정된다. [31]타격 종류가 있는데, 파워스윙과 컨텍스윙이 있다. 파워스윙은 타이밍과 타격 위치를 잘 맞춰야 하지만 비거리가 잘 나오고, 컨택스윙은 컨텍이 잘되지만, 파울플라이, 땅볼의 위험이 있다. 자신의 실력과 취향에 따라 사용하면 된다.[32]
공이 오면 공이 오는 곳을 눌러 타격하면 된다. 공을 타격하는 위치와 타격 타이밍이 중요한데, 공을 타격하는 위치에 따라 타구질이 달라진다. 공의 하단을 때리면 공이 뜨고, 중간이면 직선타, 위를 치면 땅볼이 나온다. 발사각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그리고 타구 좌우도 바뀌는데, 공의 오른쪽을 치면 왼쪽으로, 왼쪽을 치면 오른쪽으로 간다. 중간으로 딱 맞추면 중간으로 간다. 만만한 투수가 나오면 수비수가 없는 위치로 쳐보는 것도 방법이다.
타격 타이밍은 빨리치면 얼리, 늦게 치면 레이트, 정타면 온타임이 나온다. 얼리나 레이트가 나오면 타구에 힘이 안들어가니 최대한 정타가 나올 수 있도록 타격 타이밍은 타자의 타격 스타일에 따라 약간씩 다르나 스트라이크 존을 들어오기 직전에 치면 정타가 된다. 다만, 니트로볼이나 슬로우볼, 이퓨즈 같은 볼은 속도가 빠르거나 느리기 때문에 타이밍을 유동적으로 빨리하거나 늦게해서 치자.
이 게임은 타격에 아주 관대하다. 타이밍과 타격 위치만 잘 맞으면 다 넘어가는 정도, 그렇기 때문에 고수들은 바깥쪽으로 많이 빠지는
아쉽게도 번트 같은 팀플레이를 위한 것이 없다. 일부러 번트처럼 타구를 짧게 만드는 방법도 가능하지만, 다이렉트로 아웃당하기 때문에 거의 안쓰는 편이다.
4.1. 타격 팁
- 슬라이더 같은 횡으로 오는 볼은 거르는게 좋다. 치기도 어렵고 투수들이 낮은 슬라이더를 던진다면 땅볼 유도를 하고 있다는 것이기 때문이고, 종으로 오는 볼은 예상이 되는데 반해 예상도 어렵고 범타 확률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치기 좋은 볼은 커브나 싱커같이 종으로 오는 볼인데, 위에서 아래로 와서 그나마 예상이 쉽고, 타구도 1, 유격이 아닌 중견쪽으로 가기 때문에 안타가 될 가능성이 확연히 올라가기 때문이다.
- 변화구의 궤적은 익숙해지면 쉽다. 일단 타석에 먼저 서보고 변화구 궤적을 눈에 익히자. 이 게임이 생각보다 만화적 요소가 많아 궤적이 들쭉날쭉하고 현실에서 말 할수없는 궤적이 밥먹듯이 나오기 때문이다. 예로. 일반 직구는 직구지만 마지막에 아주 살짝 떨어지는 궤적이다. 일직선만 생각하고 들어오면 대부분이 땅볼이 나오기 십상이라 직구같은 쉬운 볼도 궤적을 세심하게 관찰하자.
- 대부분의 투수들은 2스트라이크 이후 타자가 치기 어려운
불가능한스킬을 쓰기 때문에 2스트라이크 이전에 승부를 끝내자.
- 타격할때 느린공은 존에 도달하고 나서 배트가 나온다면 플라이가 되기 십상이다. 느린공에 대해서는 약간 빠른 타이밍을 생각하고 타격하자. [33]
- 타격 연습을 하고 싶을 경우에는 로비의 트레이닝 그라운드로 들어가 배팅을 하면 된다. 투수가 느린공만 던지기는 하지만 타이밍에 대한 감을 잡기는 충분하다.
- 또한 컨택보다는 파워가 더 잘 맞아나가는 편이기에 컴부션 같은 파워를 올려주는 타격폼을 뽑아보자. 하베스트나 임팩트를 뽑는다면 베스트다. 게임의 특성상 우타가 좌타보다 불리하기에 좌타 타격폼을 뽑는 것을 추천한다.
- 또한 안타성 타구로 보이더라도 송구가 매우 빠르고 점프 슬라이드와 경기장의 크기등 복합적인 이유로 잡히기 십상이기에 여유롭게 달리지 말고 최대한 빨리 달리자.[34]
4.2. 주루
슈스야에서 수비와 함께 제일 많은 변수와 변칙플레이가 나오는 부분. 일단 주루에서도 주자에게 발동되는 스킬이 많고 주자의 대담한 주루 플레이, 수비 실력 등이 많이 결정하는 부분이다. 직접적으로 점수와 관련이 깊은 부분이기에 대부분의 타자들이 민감하게 반응한다.주루는 일단 다른 야구게임들과 비슷하다. 출루해서, 안타가 되면 진루하고, 타자가 뜬공으로 아웃되면 귀루하거나 태그업을 한다.
하지만 다른 시스템이 있는데, 잠금 시스템이다. 잠금 시스템이란, 주자의 플레이를 끝내고 다음 타자의 타순이 올 수 있게 주루 플레이를 끊어버리는 것이다. 타임이라고 생각하면 비슷하다.
잠금 시스템은 주자가 출루한 루에 잠금을 걸어 다음 루로 진루를 막는 시스템이다. 예로 들어 1루를 밟았다고 하면 추가 진루 같은 플레이가 없으면 1루에 잠금이 걸리고 2루를 밟으면 세이프가 인정이 되지 않는다. 2루주자도 마찬가지. 다만 예외가 있는데, 3루에서 홈으로 득점하면 모든 주자의 잠금이 풀리므로 홈으로 들어가기 직전에 진루하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다만 이 잠금을 거는 타이밍이 참 주옥같다. 베이스를 밟고 다음 베이스에 진루하고 있는데 잠금이 걸린다면(..) 바로 전의 베이스로 귀루해야 하며, 볼이 송구가 되어 아웃당하는 불상사(..)가 많이 생긴다. 잠금이 된다면 후행주자가 선행주자를 추월하는 상황이 많이 발생하는데 선행주자가 잠금을 보고 멈췄는데 후행주자가 잠금을 모르거나 못봐서(...) 트롤을 해버리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주루에서 가끔 대단한 플레이가 나오는데, 볼을 가지고 있는 야수를 점슬로 뛰어넘는다던가, 아주 대단한 무빙으로 태그를 피한다던지, 태그를 피하는 환상적인 슬라이딩
주루에서 스킬로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 예로 들자면 1루 아웃이 애매한 상황에서 사슬(...)이 걸린다던지, 감옥이 걸려 진루를 못한다거나.. 어쨌든 여유있는 안타도 아웃으로 바꿔버리는 상황이 많이 나와 공격팀 팀원들이 단체로 당황하기도 한다. 스킬을 피하는 파훼법이나 그런게 없다 보니 주자들도 눈뜨고 베이스 앞에서 아웃당한다. 하지만 타자도 1루로 바로 순간이동하는 스킬이 있기 때문에 인성질하는 수비수를 역관광해버리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5. 패스(체험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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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배지
| 슈퍼스타 야구를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hanks for playing the game, thank you! | |
| 슈퍼스타 야구 접속시 기본으로 주어지는 배지. | |
| 슈퍼스타 야구에 접속한다 | |
| 당신이 이겼어요. You Won! | |
| 슈퍼스타 야구에서 팀이 승리하면 얻을 수 있는 배지. | |
| 게임에서 팀이 승리한다. | |
| 득점에 성공했어요. Score a Run | |
| 슈퍼스타 야구에서 득점에 성공하면 얻을 수 있는 배지 | |
| 출루해서 득점에 성공한다. | |
| 홈런을 쳤어요. Hit a Homerun | |
| 슈퍼스타 야구에서 처음으로 홈런을 치면 주어지는 배지 | |
| 타석에 들어서 홈런을 날리세요. | |
| 그랜드슬램! Hit a Grand slam | |
| 슈퍼스타 야구에서 만루 상황에서 홈런을 쳐보세요. | |
| 만루 상황에서 홈런을 치세요. | |
7. 리그
대표적으로 SPL, SBPL, MSBL, SABL 등이 있으며[38] 한국에서 진행하는 리그중 대표적인 리그는 KBO가 있다. 그리고 클랜에 들어가 클전을 하는, 친선전 방식도 있다.7.1. KBO 리그
한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리그이다. 총 6팀이 존재하며 한국 유저들이 참가하기 가장 좋은 시간에 리그가 진행된다.7.2. 클랜
제일 많은 한국인들이 참여하는 방식. 거의 대부분 카카오톡 오픈채팅으로 클랜을 만든다.[39] 클장이 서로의 시간 약속을 잡고, 각자 참여 가능한 사람으로 라인업을 짜 제출하고, 비공개 섭에서 서로 클전을 치루는 방식이다. 입단 방법은 공섭에서 스카웃하거나 입단 테스트를 보고, 클랜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단점은, 대부분 클랜의 수명이 한달[40]을 넘을까 말까이고, 클전에서 한명이라도 늦으면 클전 자체가 지연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41] 지연이 잦은 편이다. 그래도 클랜 사이에 긍정적인 교류가 많은 편이다.8. 문제점
8.1. 의도를 알 수 없는 업데이트
슈퍼스타 베이스볼은 여러가지 업데이트를 진행했으며. 하루 아침에 게임의 판도 자체를 바꾸는 업데이트도 자주 진행했다. 대부분 좋지 않은 상황으로 업데이트 되었지만, 유저들의 비판을 듣고 대부분 롤백이 된 상태이다.점프 슬라이드를 없애는 업데이트를 진행하였다. [42]
송구 범위를 늘리려다가 송구가 다 잡혀 버리는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다. 이 업데이트 당시에 2루수들이 베이스 바로 뒤에서 수비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43]
타고투저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타이밍 자체가 하루 아침에 달라지는 업데이트, 볼을 치면 타구가 안뻗는 업데이트 등을 시도하였지만 유저들의 원성에 바로 롤백하는 사태도 일어났다.
8.2. 버그
슈스야의 업데이트와 함꼐 고질적인 문제점. 게임에 큰 영향을 끼치는 버그들이 매우 많다. 대부분 사소한 버그는 1판에 3-5개, 심각한 버그는 2판에 1-2씩 나오는 정도로 버그가 걸리는 빈도가 매우 높은 편이고, 심각하게는 플레이가 더 이어지지 않는 상황도 속출한다.[44] 선술한 업데이트와는 다르게 대부분 고쳐지지 않았다.셀러브레이션 백플립으로 투명벽을 뚫고 들어가 타자의 배팅박스를 가리는 버그도 있다. 현재는 백플립으로 들어가는 것은 고쳐졌으나 그냥 투수와 타자 사이 투명벽을 비비다 보면 운 좋게 들어가는 경우는 아직까지 있다. 타자의 입장에서는 공이 오는 것 조차 보이지 않고, 타자가 볼을 치면 바로 앞에서 잡는(...) 타자 입장에선 억울한 버그이다.[45]
플라이 타구를 완전히 잡고 아웃판정이 늦게 되어서[46] 주자가 빨리 주루하여 득점하는 억울한 상황이 생기기도 한다.[47]
플라이의 낙구지점이 잘못 표시되는 경우도 있다. 이 버그는 현재 고쳐지지 않은 버그이며 고질적인 문제로 보인다.
투수가 2명이 선택되어 다른 타이밍에 공을 던진다던가,[48] 투수가 투구판에서 멀찍이 떨어져서 투구하기도 한다.
모바일에서 송구 버튼을 여러번 클릭하면 가끔 공이 두개가 된다.[49]
투수가 공을 던지지 않았는데 갑자기 스트라이크 처리가 된다던가 하는 버그가 있다.[50] 그리고 가끔 스트라이크 존에 볼이 들어갔는데도 볼 판정이 나오는 버그도 심심찮게 나온다.
9. 관련 문서
[1] 리그 서버에서만 적용.[2] 예를 들면 갑자기 주자를 멈추게 한다던가, 갑자기 주자가 순간이동 한다던가, 낙구지점이 안보이기도 한다.[3] 스타일의 종류에는 타격, 투수, 야수가 있지만 타자 스타일 한 개, 투수, 야수 스타일 한 개로 나뉘어져 있어 투수를 선택하면 야수를 포기해야 하는 불상사가 일어나기도 한다.[4] 사람을 드래그하면 볼 수 있다.[5] 가끔씩 지명방법을 모르는 사람이 주장이 되어 벨붕이 되기도 한다.[6] 잠실구장이 프로야구에서는 담장이 제일 낮다. 약 2.6미터.[7] 직선타 홈런이 많이 생기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8] 최대한 빨라도 5분, 길면 25분 정도[9] 투수일 때 타자의 시야를 가릴 수 있는 트레일을 제외하면 거의 다 꾸미기용 아이템으로 취급받는다.[10] 예를 들면 오함마, 박쥐 배트, 색깔놀이 장비들 등등..[11] 컴투스를 하던 유저들이 여기에 와서 선풍기가 된다.[12] 좌타를 기준으로 바깥쪽 스트라이크 존 라인에서 휘기 시작한다면 몸쪽 깊숙한 볼이 된다.[13] 세레니티 스타일의 스킬처럼 느리거나 치기 쉬운 스킬도 있긴 하다.[14] 가끔 스킬이 맞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 오는 곳과 타이밍을 찍어서 치는 것이다. 타자들도 이쯤되면 기도하기 시작한다[15] 직구, 커터, 싱커, 스플리터, 커브, 이퓨스, 체인지업, 슬라이더, 너클볼, 슬로우볼, 니트로볼, 라이저 뒤로 갈수록 소설같은 이름이 있는데 사기다::[16] 또한 볼넷을 주려고 해도 타자가 아무리 볼로 던져도 대부분 쳐내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자제하는 것이 좋다. 고이고 고여 썩은물들은 머리로 공이 날아와도 밀어서 담장을 넘기는 묘기를 보여준다.그냥 타이밍만 맞으면 대부분 정타가 된다[17] 정 안된다면 볼을 던지다가 중앙에 투구하거나 중앙과 아래에 걸치는 존에 던지는 것을 추천한다[18] 대부분 스트존을 9분할 하면, 투수기준 오른쪽 3칸이 볼 판정이 되는게 가장 많은 편이다. 이땐, 왼쪽 6칸이 스트라이크 판정이 되는데, 그쪽에다 던지자.[19] 3루의 경우 대부분 유격수가 겸하기에 비워두는 것이 좋다.[20] 1루 출신 수비랭커가 많은 이유도 이쪽에 있다.[21] 1루 주자 있는 상황에서 1루 땅볼, 기타 등등[22] 생각보다 안타를 치고 1루에서 아웃되는 비중이 적지 않다. 높은볼을 찍어치는 초고속 직선타성 타구가 많은데 바운드 되고 중견에게 잡히고 바로 송구하면 아웃 타이밍이 넉넉하게 잡힌다. 타자 입장에선 기분이 썩는다[23] 2루수가 2루 위에 있다고 뭐라 하지 말자. 가끔 높은 볼을 아래로 찍어 쳐서 중견쪽으로 초고속 직선타성 타구가 생기는데 그걸 잡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기 때문이다[24] 점프+슬라이딩[25] 함부로 유격수를 도전하다 서술한 어려운 타구들을 못 잡으면 고수 및 랭커들에게 굉장히 까인다.[26] 직선타나 짧은 타구를 수비할때 점슬이 거의 필수인데, 모바일 유저는 점슬을 하기 어렵기 때문이다.[27] 직선타 타구가 바로 가운데로 많이 오기 때문이다.[28] 한 경기에 3-7번 정도 나오는 편이다.[29] 홈 제외, 대부분 어깨가 약하기 때문에 한번 중계를 해야 한다.[30] 다만 주자가 베이스에 가까이 있거나 베이스와의 거리가 별로 안되는 경우, 주자가 베이스 사이 중간정도 올때까지 잡고 있다가 던지면 아웃 타이밍이 딱 맞는다.[31] 처음 시작한다면 기본 타격폼인 히트도 충분히 좋으니 히트에 파워를 써보자.[32] 대부분 고수들은 파위스윙을 쓴다. 컨텍을 써보다가 잘 맞는다 싶으면 파워스윙으로 전향 해보자.[33] 너무 빠르게 타격하면 안되고 존에 도달하기 직전에 타격해야한다.[34] 수비 또한 고여버린 유저들이 많기 때문이다.[35] 팀장은 1번 타순에 배치되기에 가장 쓸만한 패스라고 볼 수 있다.[36] 자신만의 등장곡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37] 사실상 흑우 인증 패스라고 보면 된다[38] 대부분 미국에서 진행하는 리그이므로 한국인은 핑이 맞지 않는다[39] 지금 당장 카톡 오픈챗에 슈스야를 검색하면 클랜이 몇개씩 나온다[40] 짧으면 5일, 길면 6-7개월 정도[41] 클전 하나에 기본 10분. 최대 30분까지 지연된다.급한 마음은 버리자..[42] 유저들의 원성을 듣고 롤백하였다.[43] 유저들의 불만이 폭주하자 원래대로 되돌려 놓았다.[44] 이럴경우 대부분 투수나 타자가 게임에서 나가야 한다.[45] 투명벽을 뚫고 들어오면 투수의 시야도 가릴 수 있다. 하지만 수비팀에 마이너스이기 때문에 거의 그러진 않는다.[46] 딜레이가 빠르면 4초, 늦으면 10초 정도 걸린다.[47] 이전 서술에는 플라이가 안잡힌다고 서술되어 있었지만 플라이가 떨어질 때 점프하여 바닥에 닿고 잡은걸 잘 못본걸로 보인다.[48] 처음으로 공을 던지는 투수는 던지는 자세만 보이며 실제로 공을 던지진 않는다.[49] 이때 공 한개는 사라지지 않아 인플레이 타구가 됐을때 1루를 바로 밟으면 아웃카운트가 증가된다[50] 가끔은 볼로 처리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