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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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8031a7,#010101><colcolor=#ffffff,#e0e0e0> 본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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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남성 |
| 언어별 표기 | |
| 성우 | |
1. 개요
||<tablewidth=100%><tablebordercolor=#fff,#8031a7><tablebgcolor=#fff,#8031a7>수수께끼에 둘러싸인 남자 과거의 �カ桶鬲
《트라이브 나인》 공식 홈페이지 캐릭터 소개 ||
《트라이브 나인》 공식 홈페이지 캐릭터 소개 ||
트라이브 나인의 등장인물.
2. 설정
||<tablewidth=100%><tablebordercolor=#fff,#8031a7><tablebgcolor=#fff,#8031a7>공식 홈페이지 캐릭터 프로필
카즈키와 함께 행동하는 청년.
생애, 정체, 행동의 목적... 그 모든 것이 베일에 싸여 있다.
수수께끼에 둘러싸인 Q의 정체는 대체...||
카즈키와 함께 행동하는 청년.
생애, 정체, 행동의 목적... 그 모든 것이 베일에 싸여 있다.
수수께끼에 둘러싸인 Q의 정체는 대체...||
3. 배틀 스타일
| 적의 타깃을 자신에게 집중시켜 동료를 지키면서 싸우는 것으로 진가를 발휘하는 캐릭터. 전투 과정에서 누적된 [투지]를 폭발시켜 무시무시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 |
4. 정체 추측
오오토리 오지로와 동일인물 이라는 추측이 있다.궁극기를 쓰면 나오는 붉은 자위와 검은 머리카락, 아오야마 카즈키->Q 체인 스킬 발동 시 오지...큐! 로 급하게 Q로 부르는 대사가 나오기도 하고, 카즈키에게 대하는 행동이나 대사, 그리고 오지로와 동일한 성우 등을 고려하면 유저들 사이에선 거의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가...
- 스포일러 ▼
- 3장 초반에 미타 산타로가 말하길
역시나Q=오오토리 오지로였음이 밝혀진다.
5. 작중 행적
치요타 시티에서 자신의 정체가 오오토리 오지로라는 것을 밝힌다. 그로 인해 치요다 가문에 의해 피해 받은 시민들이 봉기를 일으키고 시민중 한명에 의해 칼의 찔리게 된다.마가타와의 XB에서 승리하며 주민들에게 진실을 폭로한다. 그 후 칼에 찔려 치명상인 상태로 옥상에서 U-DX를 막아내고 오지로로서 죽을 수 있음에 후련해하며 사망한다. 그러나 무슨 생각인지 ZERO가 부활시켜 주며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줄로만 알았으나…… 자신이 오지로인 것을, 애초에 오지로가 무엇인지를 잊은 채 부활하게 된다.[A]
6. 인간 관계
7.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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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식 출시까지 D-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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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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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 한장 「낙인」 |
| 「...내가 할 수 있는 건, 계속 싸우는 것 뿐이다.」 샤워기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이, Q의 마음에 파문을 일으킨다. 「………………」 얼마 전, 네오 도쿄국에 갑자기 나타난 침략자 「제로」. 그가 조종하는 압도적인 폭력은 그때까지 당연했던 질서를 차례대로 바꿔 써나갔다. ――반면, Q는 한없이 분노했다. 통치 규칙 등 결코 법이라고 부를만한 것이 아니다. 저것은 제로가, 자신의 이기심을, 이상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법이라고는 부를 수는, 없나」 그 말이 갖는 비아냥에 Q는 자조와 비슷한 생각을 품었다. 분노의 정체가 자기 자신을 향한 것이라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과거 이 나라에는 마찬가지로 법이라고 부를 수 없는 법이 존재했다. 『신XB법』――악왕으로 불린 오오토리 오지로가 시행한 법률이다. 최강을 추구하는 그런 가치관 아래 때로는 죽음에 이르는 전신전령의 싸움을 강제하는 법이었다. 하지만 그 결과, 세상의 치안은 무너지고... 관련 없는 사람까지도, 간단하게 죽음으로 내몰리는 것으로 이어졌다. 힘을 추구하다 힘에 지배당해 잔해 속에 가라앉은 옛 국왕 역시 네오 도쿄 국민을 피와 폭력의 질서를 강요했던 폭군이었던 것이다. 「...나와 제로는, 대체 뭐가 다르지?」 그런 자기 자신에 대한 질문이, 몇번이나 돌고는 사라져 간다. ...이 손에 있는 것은, 무언가를 부수는 힘뿐. 계속 부순 결과, 이 몸에 새겨진 무수한 흉터는... 자신이 지은 죄의 수와도 같다. 「...뭘 할 수 있는가... 이 손으로」 그 혼잣말은 결코 답을 요구한 것이 아니었다. 그러나 샤워실 문 너머로 대답하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부숴 버리면 되지 않아? 라고. 「중요한 것은 힘이 향하는 곳이야. 가치 있는 것을 부수면 죄가 돼」 그것은 과거 자신을 구해준 존재의 목소리였다. 「하지만, 하늘에서 떨어지는 운석을 부술 수 있다면, 모두가 고마워하지 않을까?」 여전히 어둠 속으로 가라앉으려던 마음을 지탱해주는, 유일한 가족의 목소리다. 「너의 죄는 절대로 사라지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너는 살아야 해.」 저지른 죄의 몇배나 되는 정의를 세계에 세우기 위해. 그리고 카즈키는 계속한다. 「그건 틀림없이 많은 생명을 구하고, 만들어 낼 수 있을 거야.」 「――나보고, 운석을 부수라고?」 「네가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말이야. 그 전에, 감기에 걸려서 죽지 않으면의 이야기지만」 변함없는 그의 가벼운 말에, Q는 드물게 미소를 지었다. 「...알겠어. 슬슬 나가지.」 강한 자는 이기고, 약한 자는 패한다. 의붓아버지가 찍어낸 절대적인 섭리는, 아마 지금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네가 그렇게 말한다면, 그 섭리마저 부수겠어. 그것이 나의 속죄이자, 감사의 증표다. |
8. 텐션 카드
8.1. 3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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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과 발동 Tension Phase | 1 | |
| 효과 대상 | 특수 조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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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여담
- 압도적 외관과 달리 상시 캐릭터중 성능이 최약체다.
- 스킨 착용시 야구방망이가 빔배트로 바뀐다.
- 카즈키의 말로는 옷에 관심이 없다고 하며, 현재 입고 있는 옷은 카즈키가 골라준 것이라고 한다.
[A] 요우, 카즈키 등 주변인물들은 기억하는 것을 보아 오지로의 존재 자체가 사라진 건 아닌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