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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000><colcolor=#fff> 본명 | 크리스토퍼 트루옹 Christopher truong Trương Christopher[1] |
| 이명 | 뮤디치 MUCDICH Mục đích |
| 생년월일 | 생년 미상, 5월 24일 (23세) |
| 성별 | 남성 |
| 가족 | Poopacod (남동생) |
| 소속 | CTStudio ScaryPlay |
| 출생지 | |
| 거주지 | |
| 종교 | 불교 |
| SNS | |
| 관련 링크 | |
1. 개요
I am the final boss of The Mimic. 나는 The Mimic의 최종 보스다. - 로블록스 계정 소개글 75 years of roblox game deving i live under a bridge with no roof pls play mimic 지붕없는 다리밑에서 75년 동안 로블록스 게임을 개발했어요 미믹을 플레이해주세요 - 디스코드 계정 소개글 |
2. CTStudio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CTStudio#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CTStudio#|]]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Scaryplay
MUCDICH와 질투의 책 챕터 2~4의 개발을 도와줬던 1VASM1G1NS와 CTStudio의 작곡가 Ampient와 함께 새롭게 개발중인 'WONDERLAND'라는 게임의 그룹이다.4. The Mimic 내의 작중 행적
4.1. 2021 크리스마스의 시련
| 산타 뮤디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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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660000><colcolor=#fff> 이름 | Santa Mucdich 산타 뮤디치 |
| 직업 | 산타 |
| 동료 | 엘프 |
| 등장 | 크리스마스의 시련 |
Santa MUCDICH: Hohoho, Merry Christmas!
산타 뮤디치: 호호호, 메리 크리스마스!
산타 뮤디치: 호호호, 메리 크리스마스!
뮤디치의 로블록스 아바타의 모습, 정확히는 아바타를 리모델링한 모습으로, 크리스마스의 시련에서 크람푸스의 오두막 지하실에서 엘프과 같이 감금 된 체 등장한다. 가장 큰 감옥에 의자에 묶인 체 있으며 슬퍼하며 울고 있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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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Snowy Hell/눈 덮인 지옥
| 맥 딧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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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660000><colcolor=#fff> 이름 | Mac ditch 맥 딧치 |
| 등장 | 눈 덮인 지옥 |
Mac ditch(Isamu): Woah, maybe being a ghost isn't so bad after all.
맥 딧치(이사무): 와, 유령이 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걸.
맥 딧치(이사무): 와, 유령이 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걸.
2023년 크리스마스 이벤트 눈 덮인 지옥에서 오랜만에 다시 등장한다. 이름과 스킨도 변경되었다.
오두막에서 곤히 잠을 청하고 있었는데, 이사무가 물컵을 바닥에 떨어트려 깨트리자 놀라서 순간 깨어나지만 이내 다시 잠을 청한다. 그 후, 이사무가 맥 디치의 몸에 접신해서 맥 딧치의 몸에 깃들게 되고, 침대에서 일어나며 자신의 몸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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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여담
- 본인의 계정 소개 글에 자신이 미믹의 최종 보스라는 말을 적어 놓았다. 다만 본인이 개발자라는 사실을 농담 삼아 한 말에 가깝다.[5]
- 베트남 사람이지만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고 있다.[6]
- 원래 이명인 뮤디치의 올바른 발음 및 표기법은 무크디치(Mu'c'dich)가 맞다. 해외 팬들은 흔히 줄여서 무크(Muc) 라고 자주 부른다. 한국팬들의 경우 뮤디치라고 많이 알려져있다.[8]
- 현재 대학교를 다니는 대학생이다.
- 여기에서 현재 대부분 삭제된 뮤디치의 틱톡 영상을 확인할수 있다.
- 이명인 MUCDICH는 베트남어로 '목적'을 의미한다. 실제 베트남어로는 Mục đích이다.
- 지옥 이벤트의 시니가미의 목소리를 녹음하였다.[9] 그러나 피치, 등 변조가 심하다. 다만 변조가 없는 목소리를 누군가 유튜브에 업로드 하여, 들어 볼 수 있다. https://youtu.be/yWVNwD30LRg[10]
5.1. 인터뷰
| <nopad> | |
| 총괄 개발자 MUCDICH 단독 인터뷰 | |
곧 출시될 격노의 책에 대한 것, 더 미믹의 개선 내용에 대한 것, MUCDICH 본인에 대한 것 등 34개의 질문에 답변을 했다.
====# 인터뷰 전문 #====
Q1. So... here is what everyone is most curious about. Jealousy's Book was visually stunning, but as you're aware, it faced some criticism regarding the story. In what ways do you think the storytelling will be improved in Book 3 compared to the Jealousy's Book? For instance, will you be dropping foreshadowing or clues throughout the chapter, almost like a manga?
Q1. 그래서... 여기 모두가 가장 궁금해하는 것이 있습니다. 질투의 책은 시각적으로 정말 훌륭했지만, 아시다시피, 스토리 면에서는 몇 가지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질투의 책과 비교했을 때 3권\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스토리텔링이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예를 들어, 챕터 전반에 걸쳐 복선이나 단서들을 배치하실 계획인가요, 마치 만화처럼요?
A1. so I'm well aware of the complaints about Book 2's story. All I can say is Book 3 already has a planned story written from the start so it will 100% be a lot better. Mimic was my first game so it was also a learning process for me. It's been a long journey but with a lot more experience now. Book 3 and Book 4 will 100% be well thought-out/planned. Maybe in the future there might be some sort of lore revamp with Book 2. But that's it for now. And since we're on the topic I would also like to talk about lore writers. Lore writers do write background stories to fill in the characters lore and so on but the main stories are usually decided or by me. Our most recent Chapter which was Chapter 4 of Book 2 did have a few parts changed and taken out to better suit gameplay. I want to really explain that, NOT every player is interested in lore. I know there is a decent amount but the story should be overall a bit more straightforward sometimes to better suit gameplay. That being said I 100% acknowledge Book 2's story is not great. Book 3's story is however going to be a lot better, I've taken a lot of measures to make sure we have something going. That being said I would also like to add on that there is a misconception about LORE WRITERS being overworked. Please keep in mind that the work lore writers do is all voluntary and for the love of the game. They were previously fans of The Mimic who were able to become lore writers due to their ideas whether good or bad. I have not forced or overworked anyone, please do not spread that false rumor. And most importantly, I 100% have always valued or appreciated them for being very dedicated. But sometimes, our ideas do not align and it's not just me to makes these decisions to leave things out or change stuff up. Because of decent amount of drama with lore writers, I've also cut down the team by a lot. It is now probably just going to be me and 2 other people who are very good with lore. I will probably also take insight/opinion from a professional writer OFF of ROBLOX. I'm no longer ever going to be having new lore writer apps as well.
A1. 우선 2권의 스토리에 대한 불만 사항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은 3권은 시작 단계부터 이미 계획된 스토리가 작성되어 있기 때문에 확실히 훨씬 더 나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미믹은 저의 첫 게임이었기에 저에게는 학습의 과정이기도 했습니다. 긴 여정이었지만 이제는 훨씬 더 많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3권과 4권은 100% 면밀하게 구상/계획될 것입니다. 아마 미래에는 2권의 로어 개편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일단 지금은 여기까지입니다. 그리고 이 주제가 나온 김에 로어 작가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로어 작가들은 캐릭터의 배경 이야기 등을 채워 넣는 작업을 하지만 메인 스토리는 보통 제가 결정합니다. 가장 최근 챕터였던 2권의 챕터 4의 경우 게임 플레이에 더 적합하도록 몇몇 부분들이 변경되거나 삭제되었습니다. 제가 정말 설명하고 싶은 점은, 모든 플레이어가 로어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로어를 좋아하는 분들이 꽤 많다는 건 알지만 때로는 게임 플레이를 위해 전체적인 스토리가 조금 더 직관적이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권의 스토리가 훌륭하지 못했다는 점은 100% 인정합니다. 하지만 3권의 스토리는 훨씬 더 나아질 것이며, 무언가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많은 조치를 취해두었습니다. 덧붙여서 로어 작가들이 과로하고 있다는 오해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로어 작가들이 하는 일은 모두 자발적인 것이며 게임에 대한 애정으로 하는 일이라는 점을 명심해 주세요. 작가들은 이전에는 더 미믹의 팬이었고 아이디어의 좋고 나쁨을 떠나 자신들의 아이디어 덕분에 로어 작가가 된 분들입니다. 저는 누구에게도 일을 강요하거나 과도하게 시킨 적이 없으니, 그런 거짓 루머를 퍼뜨리지 말아 주세요. 무엇보다, 저는 작가들의 헌신에 대해 항상 100% 가치 있게 여기고 감사해왔습니다. 하지만 가끔, 우리의 아이디어가 일치하지 않을 때가 있고 내용을 빼거나 변경하는 결정을 내리는 것이 저 혼자만의 판단은 아닙니다. 로어 작가들과 관련된 상당한 양의 논란 때문에, 저는 팀 규모를 대폭 축소했습니다. 이제 로어 팀은 저와 로어에 매우 능숙한 다른 두 명으로만 운영될 예정입니다. 또한 로블록스 외부의 전문 작가로부터 통찰력/의견을 받을 계획입니다. 앞으로 새로운 로어 작가 모집을 받는 일도 더 이상 없을 것입니다.
Q1. 그래서... 여기 모두가 가장 궁금해하는 것이 있습니다. 질투의 책은 시각적으로 정말 훌륭했지만, 아시다시피, 스토리 면에서는 몇 가지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질투의 책과 비교했을 때 3권\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스토리텔링이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예를 들어, 챕터 전반에 걸쳐 복선이나 단서들을 배치하실 계획인가요, 마치 만화처럼요?
A1. so I'm well aware of the complaints about Book 2's story. All I can say is Book 3 already has a planned story written from the start so it will 100% be a lot better. Mimic was my first game so it was also a learning process for me. It's been a long journey but with a lot more experience now. Book 3 and Book 4 will 100% be well thought-out/planned. Maybe in the future there might be some sort of lore revamp with Book 2. But that's it for now. And since we're on the topic I would also like to talk about lore writers. Lore writers do write background stories to fill in the characters lore and so on but the main stories are usually decided or by me. Our most recent Chapter which was Chapter 4 of Book 2 did have a few parts changed and taken out to better suit gameplay. I want to really explain that, NOT every player is interested in lore. I know there is a decent amount but the story should be overall a bit more straightforward sometimes to better suit gameplay. That being said I 100% acknowledge Book 2's story is not great. Book 3's story is however going to be a lot better, I've taken a lot of measures to make sure we have something going. That being said I would also like to add on that there is a misconception about LORE WRITERS being overworked. Please keep in mind that the work lore writers do is all voluntary and for the love of the game. They were previously fans of The Mimic who were able to become lore writers due to their ideas whether good or bad. I have not forced or overworked anyone, please do not spread that false rumor. And most importantly, I 100% have always valued or appreciated them for being very dedicated. But sometimes, our ideas do not align and it's not just me to makes these decisions to leave things out or change stuff up. Because of decent amount of drama with lore writers, I've also cut down the team by a lot. It is now probably just going to be me and 2 other people who are very good with lore. I will probably also take insight/opinion from a professional writer OFF of ROBLOX. I'm no longer ever going to be having new lore writer apps as well.
A1. 우선 2권의 스토리에 대한 불만 사항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은 3권은 시작 단계부터 이미 계획된 스토리가 작성되어 있기 때문에 확실히 훨씬 더 나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미믹은 저의 첫 게임이었기에 저에게는 학습의 과정이기도 했습니다. 긴 여정이었지만 이제는 훨씬 더 많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3권과 4권은 100% 면밀하게 구상/계획될 것입니다. 아마 미래에는 2권의 로어 개편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일단 지금은 여기까지입니다. 그리고 이 주제가 나온 김에 로어 작가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로어 작가들은 캐릭터의 배경 이야기 등을 채워 넣는 작업을 하지만 메인 스토리는 보통 제가 결정합니다. 가장 최근 챕터였던 2권의 챕터 4의 경우 게임 플레이에 더 적합하도록 몇몇 부분들이 변경되거나 삭제되었습니다. 제가 정말 설명하고 싶은 점은, 모든 플레이어가 로어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로어를 좋아하는 분들이 꽤 많다는 건 알지만 때로는 게임 플레이를 위해 전체적인 스토리가 조금 더 직관적이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권의 스토리가 훌륭하지 못했다는 점은 100% 인정합니다. 하지만 3권의 스토리는 훨씬 더 나아질 것이며, 무언가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많은 조치를 취해두었습니다. 덧붙여서 로어 작가들이 과로하고 있다는 오해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로어 작가들이 하는 일은 모두 자발적인 것이며 게임에 대한 애정으로 하는 일이라는 점을 명심해 주세요. 작가들은 이전에는 더 미믹의 팬이었고 아이디어의 좋고 나쁨을 떠나 자신들의 아이디어 덕분에 로어 작가가 된 분들입니다. 저는 누구에게도 일을 강요하거나 과도하게 시킨 적이 없으니, 그런 거짓 루머를 퍼뜨리지 말아 주세요. 무엇보다, 저는 작가들의 헌신에 대해 항상 100% 가치 있게 여기고 감사해왔습니다. 하지만 가끔, 우리의 아이디어가 일치하지 않을 때가 있고 내용을 빼거나 변경하는 결정을 내리는 것이 저 혼자만의 판단은 아닙니다. 로어 작가들과 관련된 상당한 양의 논란 때문에, 저는 팀 규모를 대폭 축소했습니다. 이제 로어 팀은 저와 로어에 매우 능숙한 다른 두 명으로만 운영될 예정입니다. 또한 로블록스 외부의 전문 작가로부터 통찰력/의견을 받을 계획입니다. 앞으로 새로운 로어 작가 모집을 받는 일도 더 이상 없을 것입니다.
Q2. When Book 3 is released, which aspect do you think will receive the most praise from players? Since each book has its own unique atmosphere and characteristics, what can the audience expect to see in this one?
Q2. 3권이 출시되면, 플레이어들에게 어떤 부분이 가장 많은 찬사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각 책마다 고유한 분위기와 특징이 있는데, 이번 책에서는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A2. I think audience will praise mostly the implementation of monster mechanics and abilities. Each monster has their unique characteristics/behaviors, monsters also no longer one-shot kill you as well.
A2. 관객들은 주로 괴물들의 메커니즘과 능력의 구현 방식을 가장 칭찬해 주실 것 같습니다. 각 괴물은 고유한 특징/행동 양식을 가지고 있으며, 이제 괴물들이 여러분을 단 한 번에 즉사 시키지도 않을 것입니다.
Q2. 3권이 출시되면, 플레이어들에게 어떤 부분이 가장 많은 찬사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각 책마다 고유한 분위기와 특징이 있는데, 이번 책에서는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A2. I think audience will praise mostly the implementation of monster mechanics and abilities. Each monster has their unique characteristics/behaviors, monsters also no longer one-shot kill you as well.
A2. 관객들은 주로 괴물들의 메커니즘과 능력의 구현 방식을 가장 칭찬해 주실 것 같습니다. 각 괴물은 고유한 특징/행동 양식을 가지고 있으며, 이제 괴물들이 여러분을 단 한 번에 즉사 시키지도 않을 것입니다.
Q3. This is something a lot of people are curious about... the possibility of revamp for Jealousy's Book I completely understand the life of a developer and know that such a task could take years. However, many lore writers and theorists feel there's room for improvement in Jealousy's Book and are hoping for a revamp. Do you have any intention of revisiting or remaking the Jealousy's Book (or even the Control's Book) someday?
Q3.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인데요... 질투의 책 개편 가능성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어요? 저는 개발자의 삶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그러한 작업에 몇 년이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로어 작가와 이론가들은 질투의 책에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며 개편을 바라고 있습니다. 언젠가 질투의 책(또는 제어의 책)을 다시 확인하거나 리메이크할 의향이 있으신가요?
A3. Jealousy Book just finished, if there is going to be a revamp of it. It will be a long time from now, I do not want to re-visit an old book that I just finished so soon. I will only be looking ahead and improving the new chapters, I'll go back when I have time. That being said, there might be SOME design changes though in the way the monsters look. But no revamps yet
A3. 질투의 책은 이제 막 끝났습니다, 만약 개편이 있을 예정이 있는가에 대해서 말해드리자면요. 지금으로부터 아주 먼 미래의 일이 될 것입니다, 방금 막 끝낸 예전 작품을 너무 빨리 다시 확인하고 싶지는 않거든요. 저는 앞만 바라보며 새로운 챕터들을 개선해 나갈 것이고, 개편은 시간이 날 때나 돌아보게 될 것입니다. 다만, 괴물들의 외형 디자인에 약간의 변화는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전체적인 개편 계획은 없습니다
Q3.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인데요... 질투의 책 개편 가능성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어요? 저는 개발자의 삶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그러한 작업에 몇 년이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로어 작가와 이론가들은 질투의 책에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며 개편을 바라고 있습니다. 언젠가 질투의 책(또는 제어의 책)을 다시 확인하거나 리메이크할 의향이 있으신가요?
A3. Jealousy Book just finished, if there is going to be a revamp of it. It will be a long time from now, I do not want to re-visit an old book that I just finished so soon. I will only be looking ahead and improving the new chapters, I'll go back when I have time. That being said, there might be SOME design changes though in the way the monsters look. But no revamps yet
A3. 질투의 책은 이제 막 끝났습니다, 만약 개편이 있을 예정이 있는가에 대해서 말해드리자면요. 지금으로부터 아주 먼 미래의 일이 될 것입니다, 방금 막 끝낸 예전 작품을 너무 빨리 다시 확인하고 싶지는 않거든요. 저는 앞만 바라보며 새로운 챕터들을 개선해 나갈 것이고, 개편은 시간이 날 때나 돌아보게 될 것입니다. 다만, 괴물들의 외형 디자인에 약간의 변화는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전체적인 개편 계획은 없습니다
Q4. Do you think lore applications will open anytime soon? Many lore fans are wondering about this as well. Right now, ther are only about three lore writers left, and with the recent resignation of Shaowei, who was the most active, there seems to be a lack of people to work on Book 1 and Book 2. If lore applications do open, I would love to apply. I know I still have a lot to learn, but I'm very passionate about this game and truly want to contribute as a writer.
Q4. 로어 작가 모집이 조만간 열릴 가능성이 있을까요? 많은 로어 팬들이 이 부분을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써는, 로어 작가가 약 3명 정도밖에 남지 않았고, 가장 활동적이었던 작가, Shaowei의 최근 사퇴로 인해 1권과 2권 작업을 할 인력이 부족해 보입니다. 만약 신청이 열린다면, 저도 꼭 지원하고 싶습니다. 아직 배울 점이 많다는 건 알지만, 이 게임에 대해 매우 열정적이며 작가로서 진심으로 기여하고 싶습니다.
A4. No, lore applications will not be open anytime soon (possibly ever). Shaowei was NOT the only one writing everything that is also a misconception. So there is no need to worry, Mimic will operate as usual.
A4. 아니요, 로어 작가 신청은 조만간 열리지 않을 것입니다(어쩌면 영원히). Shaowei가 모든 것을 혼자 썼다는 것 또한 오해입니다. 그러니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미믹은 평소처럼 운영될 것입니다.
Q4. 로어 작가 모집이 조만간 열릴 가능성이 있을까요? 많은 로어 팬들이 이 부분을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써는, 로어 작가가 약 3명 정도밖에 남지 않았고, 가장 활동적이었던 작가, Shaowei의 최근 사퇴로 인해 1권과 2권 작업을 할 인력이 부족해 보입니다. 만약 신청이 열린다면, 저도 꼭 지원하고 싶습니다. 아직 배울 점이 많다는 건 알지만, 이 게임에 대해 매우 열정적이며 작가로서 진심으로 기여하고 싶습니다.
A4. No, lore applications will not be open anytime soon (possibly ever). Shaowei was NOT the only one writing everything that is also a misconception. So there is no need to worry, Mimic will operate as usual.
A4. 아니요, 로어 작가 신청은 조만간 열리지 않을 것입니다(어쩌면 영원히). Shaowei가 모든 것을 혼자 썼다는 것 또한 오해입니다. 그러니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미믹은 평소처럼 운영될 것입니다.
Q5. Recently, there was a controversy in the lore chat regarding the originality of some character designs. I also pointed this out, but I'm curious which characters are planned for improvements. Specifically, in Kutsu's case, it looks quite similar to another artist's work, which could lead to plagiarism allegations. If these characters get redesigned, will it have any direct or indirect impact on the gameplay? The reason I'm concerned is that if these originality issues keep recurring, they might eventually explode into a bigger controversy and hurt the game. I love this game so much, and I truly want it to remain a masterpiece until the series is finished. That's why I'm so happy to see you here in the lore chat, personally listening to and accepting the fans' feedback!
Q5. 최근에, 로어 채팅방에서 일부 캐릭터 디자인의 독창성에 관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저 또한 이 점을 지적했었는데요, 어떤 캐릭터들이 개선될 예정인지 궁금합니다. 구체적으로, 쿠쓰의 경우, 다른 아티스트의 작품과 상당히 유사해 보이는데, 이는 표절 의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만약 이 캐릭터들이 리모델이 된다면, 게임 플레이에 직접적 혹은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제가 걱정하는 이유는 이러한 독창성 문제가 계속 반복된다면, 결국 더 큰 논란으로 번져 게임에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게임을 너무나 사랑하며, 시리즈가 끝날 때까지 진정한 명작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그렇기에 당신이 이곳 로어 채팅방에서 직접 팬들의 피드백을 듣고, 수용해주시는 모습이 정말 기쁩니다!
A5. The designs will 100% be changed, when Kutsu was made that was a very long time ago with less experience and less concept artists. I believe about 2 years ago, and yes he will be re-designed and it will not impact any gameplay. The originality issues will never occur again, since we are taking measures against that. Every new monster are going to be unique and original. Also, this doesn't mean EVERY single one of Mimic's characters are unoriginal. Most is original or my own concepts of Yokai's in Japanese mythology. If they are taken as inspiration from Japanese mythology it is apart of what The Mimic is. If there are references like spirited away, Godzilla, or even anime stuff; those are things I love and my childhood growing up. I just wanted to share my interests and put them into my work since it is MY game after all. I'm mostly paying a tribute or shoot references to the things I love. And I'm not the only Roblox game that does this. There are many games out there that have references to anime or designs that come from other work. Art and Media will always be recycyled in some way or form. It's how I used them to make something new. This applies to many things not just video games, even music. But yes, I am taking a lot of constructive criticism into thought and I will 100% be using them to make future chapters better.
A5. 디자인은 100% 변경될 것입니다, 쿠쓰가 만들어졌을 때는 경험도 부족하고 컨셉 아티스트도 거의 없었던 아주 오래전의 일입니다. 약 2년 전으로 기억하고, 네 쿠쓰는 리모델될 예정이며 게임 플레이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에 대한 방지책을 마련하고 있으므로, 독창성 문제는 다시는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새로운 괴물들은 독특하고 독창적일 것입니다. 또한, 이것이 미믹의 모든 캐릭터가 독창적이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대부분은 독창적이거나 일본 신화 속 요괴에 대한 저만의 컨셉입니다. 만약 일본 신화에서 영감을 얻었다면 그것은 더 미믹이라는 게임의 정체성 그 자체입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고지라, 혹은 애니메이션 같은 요소들이 언급되기도 했죠. 그것들은 제가 사랑하고 자라오며 겪은 저의 어린 시절입니다. 제 게임인 만큼 제 관심사를 공유하고 제 작업물에 녹여내고 싶었을 뿐입니다. 저는 제가 사랑하는 것들에 대한 경의를 표하거나 참조를 넣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방식을 취하는 로블록스 게임은 저뿐만이 아닙니다. 세상에는 애니메이션을 참조하거나 다른 작품에서 디자인을 가져온 게임들이 아주 많습니다. 예술과 미디어는 어떤 방식으로든 항상 재활용되기 마련입니다. 제가 그것들을 어떻게 사용하여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느냐의 문제죠. 이것은 비디오 게임뿐만 아니라, 음악 등 많은 분야에 적용됩니다. 하지만 네, 저는 건설적인 비판들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으며 향후 챕터들을 더 낫게 만들기 위해 100% 반영할 것입니다.
Q5. 최근에, 로어 채팅방에서 일부 캐릭터 디자인의 독창성에 관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저 또한 이 점을 지적했었는데요, 어떤 캐릭터들이 개선될 예정인지 궁금합니다. 구체적으로, 쿠쓰의 경우, 다른 아티스트의 작품과 상당히 유사해 보이는데, 이는 표절 의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만약 이 캐릭터들이 리모델이 된다면, 게임 플레이에 직접적 혹은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제가 걱정하는 이유는 이러한 독창성 문제가 계속 반복된다면, 결국 더 큰 논란으로 번져 게임에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게임을 너무나 사랑하며, 시리즈가 끝날 때까지 진정한 명작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그렇기에 당신이 이곳 로어 채팅방에서 직접 팬들의 피드백을 듣고, 수용해주시는 모습이 정말 기쁩니다!
A5. The designs will 100% be changed, when Kutsu was made that was a very long time ago with less experience and less concept artists. I believe about 2 years ago, and yes he will be re-designed and it will not impact any gameplay. The originality issues will never occur again, since we are taking measures against that. Every new monster are going to be unique and original. Also, this doesn't mean EVERY single one of Mimic's characters are unoriginal. Most is original or my own concepts of Yokai's in Japanese mythology. If they are taken as inspiration from Japanese mythology it is apart of what The Mimic is. If there are references like spirited away, Godzilla, or even anime stuff; those are things I love and my childhood growing up. I just wanted to share my interests and put them into my work since it is MY game after all. I'm mostly paying a tribute or shoot references to the things I love. And I'm not the only Roblox game that does this. There are many games out there that have references to anime or designs that come from other work. Art and Media will always be recycyled in some way or form. It's how I used them to make something new. This applies to many things not just video games, even music. But yes, I am taking a lot of constructive criticism into thought and I will 100% be using them to make future chapters better.
A5. 디자인은 100% 변경될 것입니다, 쿠쓰가 만들어졌을 때는 경험도 부족하고 컨셉 아티스트도 거의 없었던 아주 오래전의 일입니다. 약 2년 전으로 기억하고, 네 쿠쓰는 리모델될 예정이며 게임 플레이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에 대한 방지책을 마련하고 있으므로, 독창성 문제는 다시는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새로운 괴물들은 독특하고 독창적일 것입니다. 또한, 이것이 미믹의 모든 캐릭터가 독창적이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대부분은 독창적이거나 일본 신화 속 요괴에 대한 저만의 컨셉입니다. 만약 일본 신화에서 영감을 얻었다면 그것은 더 미믹이라는 게임의 정체성 그 자체입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고지라, 혹은 애니메이션 같은 요소들이 언급되기도 했죠. 그것들은 제가 사랑하고 자라오며 겪은 저의 어린 시절입니다. 제 게임인 만큼 제 관심사를 공유하고 제 작업물에 녹여내고 싶었을 뿐입니다. 저는 제가 사랑하는 것들에 대한 경의를 표하거나 참조를 넣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방식을 취하는 로블록스 게임은 저뿐만이 아닙니다. 세상에는 애니메이션을 참조하거나 다른 작품에서 디자인을 가져온 게임들이 아주 많습니다. 예술과 미디어는 어떤 방식으로든 항상 재활용되기 마련입니다. 제가 그것들을 어떻게 사용하여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느냐의 문제죠. 이것은 비디오 게임뿐만 아니라, 음악 등 많은 분야에 적용됩니다. 하지만 네, 저는 건설적인 비판들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으며 향후 챕터들을 더 낫게 만들기 위해 100% 반영할 것입니다.
Q6. Do you have any plans to add more cinematic direction to The Mimic in the future? For instance, will there be longer cutscenes or dialogue moments that showcase emotional depth, character backstories, lore hints, or the beliefs and personalities of the characters? And of course... maybe some epic, high-octane action scenes too?
Q6. 향후 더 미믹에 더 많은 시네마틱 연출을 추가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예를 들어, 감정의 깊이, 캐릭터의 과거사, 로어 힌트, 혹은 캐릭터의 신념과 성격을 보여줄 수 있는 더 긴 컷신이나 대화 장면 같은 것들 말이죠. 그리고 물론... 멋지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 장면도 있을까요?
A6. Possibly/maybe, we will see. It just depends, and Mimic cutscenes are already pretty long and cinematic. If we make them TOO LONG, you guys might as well watch a show of The Mimic rather than play the game
A6. 아마도/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상황을 봐야겠죠, 사실 미믹의 컷신들은 이미 충분히 길고 영화적입니다. 만약 컷신을 너무 길게 만든다면, 여러분은 게임을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더 미믹이라는 드라마를 시청하게 되는 셈이 될 거예요
Q6. 향후 더 미믹에 더 많은 시네마틱 연출을 추가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예를 들어, 감정의 깊이, 캐릭터의 과거사, 로어 힌트, 혹은 캐릭터의 신념과 성격을 보여줄 수 있는 더 긴 컷신이나 대화 장면 같은 것들 말이죠. 그리고 물론... 멋지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 장면도 있을까요?
A6. Possibly/maybe, we will see. It just depends, and Mimic cutscenes are already pretty long and cinematic. If we make them TOO LONG, you guys might as well watch a show of The Mimic rather than play the game
A6. 아마도/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상황을 봐야겠죠, 사실 미믹의 컷신들은 이미 충분히 길고 영화적입니다. 만약 컷신을 너무 길게 만든다면, 여러분은 게임을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더 미믹이라는 드라마를 시청하게 되는 셈이 될 거예요
Q7. Do you think The Mimic could eventually expand into other media, like 2D animations or a shonen-style manga? Or perhaps even a novel that dives deep into the backstories of the world?
Q7. 더 미믹이 결과적으로 다른 미디어, 2D 애니메이션이나 소년만화 같은 걸로 확장될 수 있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세계관의 과거사를 깊게 파고드는 소설 같은 형태는 어떨까요?
A7. Maybe...
A7. 아마도요...
Q7. 더 미믹이 결과적으로 다른 미디어, 2D 애니메이션이나 소년만화 같은 걸로 확장될 수 있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세계관의 과거사를 깊게 파고드는 소설 같은 형태는 어떨까요?
A7. Maybe...
A7. 아마도요...
Q8. Even though you mentioned these sneak peeks are for Book 3, I still see a ton of comments from people asking, "Isn't this The Witch Trials?" Could you give us an update on the current progress of the Witch Trials revamp?
Q8. 공개해주신 티저들이 3권을 위한 것이라고 언급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렇게 묻는 댓글이 엄청나게 많더군요, "이거 마녀의 시련 아니야?" 혹시 마녀의 시련 개편의 현재 진행 상황에 대해 공지를 해주실 수 있나요?
A8. Witch trials revamp is paused, Book 3 is our priority
A8. 마녀의 시련 개편은 일시 중단되었습니다. 현재 저희의 최우선 순위는 3권입니다
Q8. 공개해주신 티저들이 3권을 위한 것이라고 언급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렇게 묻는 댓글이 엄청나게 많더군요, "이거 마녀의 시련 아니야?" 혹시 마녀의 시련 개편의 현재 진행 상황에 대해 공지를 해주실 수 있나요?
A8. Witch trials revamp is paused, Book 3 is our priority
A8. 마녀의 시련 개편은 일시 중단되었습니다. 현재 저희의 최우선 순위는 3권입니다
Q9. Similar to my previous question, do you have plans to add more depth to the story in the future? Currently, the gameplay is fun and the visuals are amazing, but the story itself doesn't feel very deep yet-it feels more like a fun and eye-catching experience. Do you plan to make the external lore more serious and detailed, and will we see that reflected more heavily within the game itself?
Q9. 첫 번째 질문과 비슷하게, 향후 스토리에 깊이를 더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현재로써는, 게임 플레이는 재미있고 비주얼도 훌륭하지만, 스토리 자체는 아직 아주 깊게 느껴지지는 않죠. 그보다는 즐겁고 눈길을 사로잡는 경험에 더 가깝게 느껴져요. 외부적인 로어를 더 진지하고 세부적으로 만드실 계획이 있는지, 그리고 그런 점들이 게임 내에 더 비중 있게 반영되는 것을 볼 수 있을까요?
A9. Already answered this question in my other ones
A9. 이 질문은 이미 다른 답변들에서 충분히 답한 것 같네요
Q9. 첫 번째 질문과 비슷하게, 향후 스토리에 깊이를 더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현재로써는, 게임 플레이는 재미있고 비주얼도 훌륭하지만, 스토리 자체는 아직 아주 깊게 느껴지지는 않죠. 그보다는 즐겁고 눈길을 사로잡는 경험에 더 가깝게 느껴져요. 외부적인 로어를 더 진지하고 세부적으로 만드실 계획이 있는지, 그리고 그런 점들이 게임 내에 더 비중 있게 반영되는 것을 볼 수 있을까요?
A9. Already answered this question in my other ones
A9. 이 질문은 이미 다른 답변들에서 충분히 답한 것 같네요
Q10. Many people are also wondering if The Mimic is still your top-priority passion project. Honestly, even if you were to feel a bit burnt out or bored of developing just one game for so long, it's completely understandable-no matter how popular it is, focusing on one thing can get tedious for any developer. Also, I've noticed you're trying a lot of new things with every chapter release, and I view that very positively. Specifically, the cutscenes featuring Kyogi, Rin & Mio, and Tsukiya in Jealousy's Book Chapter 4 were so much fun to watch! haha. Even though it's a horror game, those moments were genuinely entertaining.
Q10. 많은 사람이 여전히 더 미믹이 당신의 최우선 순위인 열정 프로젝트인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아주 오랫동안 하나의 게임만 개발하다 보니 조금 번아웃이 오거나 지루함을 느끼신다 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일입니다. 아무리 인기가 많더라도, 한 가지에만 집중하는 것은 어떤 개발자에게나 지칠 수 있는 일이니까요. 또한, 매 챕터가 출시될 때마다 새로운 시도들을 하시는 걸 보았고, 저는 이를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질투의 책 챕터 4에 등장한 쿄기, 린 & 미오, 그리고 츠키야의 컷신들은 보는 재미가 정말 쏠쏠했어요! 하하. 공포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그 장면들은 진심으로 즐거웠습니다.
A10. Mimic is still my top priority yes, but I'm also indeed burnt out a bit. I myself, don't like The Mimic. My own game, so I understand if there is a lot of hate. It is my first project, it is messy. All I can do is make the next Books better based on the experience and feedback I've received. And yes being burnt out with The Mimic is why I've looked for other opportunities with other games like Wonderland or Elsewhere. I'm going to be expanding, so in the future we could see some potential collabs between these three games too. Yes all of those cutscenes were made by me and the idea of it as well. I thought it was cool to try some new stuff out even though some of the lore writers did not like this lol.
A10. 미믹은 여전히 저의 최우선 순위가 맞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번아웃이 좀 온 것도 사실이에요. 저 스스로도, 더 미믹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제 게임이지만요, 그래서 비판이 많더라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의 첫 프로젝트였고, 체계가 없고 엉망이었으니까요. 제가 할 수 있는 건 그동안 얻은 경험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다음 책들을 더 잘 만드는 것뿐입니다. 맞아요 더 미믹에 대해 번아웃을 느꼈기 때문에 원더랜드나 엘스웨어 같은 다른 게임들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본 것입니다. 저는 영역을 확장해 나갈 것이고, 미래에는 이 세 게임들 사이에 잠재적인 컬래버레이션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네 그 모든 컷신들과 아이디어는 제가 직접 만든 것입니다. 비록 몇몇 로어 작가들은 이 시도를 좋아하지 않았지만 저는 새로운 것들을 시도해 보는 게 멋진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ㅋㅋ.
Q10. 많은 사람이 여전히 더 미믹이 당신의 최우선 순위인 열정 프로젝트인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아주 오랫동안 하나의 게임만 개발하다 보니 조금 번아웃이 오거나 지루함을 느끼신다 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일입니다. 아무리 인기가 많더라도, 한 가지에만 집중하는 것은 어떤 개발자에게나 지칠 수 있는 일이니까요. 또한, 매 챕터가 출시될 때마다 새로운 시도들을 하시는 걸 보았고, 저는 이를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질투의 책 챕터 4에 등장한 쿄기, 린 & 미오, 그리고 츠키야의 컷신들은 보는 재미가 정말 쏠쏠했어요! 하하. 공포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그 장면들은 진심으로 즐거웠습니다.
A10. Mimic is still my top priority yes, but I'm also indeed burnt out a bit. I myself, don't like The Mimic. My own game, so I understand if there is a lot of hate. It is my first project, it is messy. All I can do is make the next Books better based on the experience and feedback I've received. And yes being burnt out with The Mimic is why I've looked for other opportunities with other games like Wonderland or Elsewhere. I'm going to be expanding, so in the future we could see some potential collabs between these three games too. Yes all of those cutscenes were made by me and the idea of it as well. I thought it was cool to try some new stuff out even though some of the lore writers did not like this lol.
A10. 미믹은 여전히 저의 최우선 순위가 맞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번아웃이 좀 온 것도 사실이에요. 저 스스로도, 더 미믹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제 게임이지만요, 그래서 비판이 많더라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의 첫 프로젝트였고, 체계가 없고 엉망이었으니까요. 제가 할 수 있는 건 그동안 얻은 경험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다음 책들을 더 잘 만드는 것뿐입니다. 맞아요 더 미믹에 대해 번아웃을 느꼈기 때문에 원더랜드나 엘스웨어 같은 다른 게임들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본 것입니다. 저는 영역을 확장해 나갈 것이고, 미래에는 이 세 게임들 사이에 잠재적인 컬래버레이션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네 그 모든 컷신들과 아이디어는 제가 직접 만든 것입니다. 비록 몇몇 로어 작가들은 이 시도를 좋아하지 않았지만 저는 새로운 것들을 시도해 보는 게 멋진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ㅋㅋ.
Q11. Will there be new books added to The Mimic beyond Book 4 (like a Book 5)? When do you expect the book series to be completed? Also, is it possible for any of the protagonists to eventually come face-to-face with Hakaisha?
Q11. 4권 이후에 새로운 책(예를 들어 5권)이 추가될 계획이 있나요? 이 시리즈가 언제쯤 완결될 것으로 예상하시나요? 또한, 주인공들 중 누군가가 결국 하카이샤와 대면하게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A11. Yes, I won't get into details about that but after 4 books. I have A LOT of potential stuff planned for The Mimic. Potentially a Book 5-8 who knows. And even a new type of gamemode that will allow for long-replayability in The Mimic. We will have to see.
A11. 네, 자세히 말씀드리지는 않겠지만 4개의 책 이후에 대해 말하자면요. 더 미믹을 위해 계획해 둔 잠재적인 콘텐츠가 정말 많습니다. 어쩌면 5권에서 8권까지 나올지도 모르죠. 그리고 더 미믹 내에서 오랫동안 다시 플레이할 수 있는 새로운 유형의 게임 모드도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켜봐야겠죠.
Q11. 4권 이후에 새로운 책(예를 들어 5권)이 추가될 계획이 있나요? 이 시리즈가 언제쯤 완결될 것으로 예상하시나요? 또한, 주인공들 중 누군가가 결국 하카이샤와 대면하게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A11. Yes, I won't get into details about that but after 4 books. I have A LOT of potential stuff planned for The Mimic. Potentially a Book 5-8 who knows. And even a new type of gamemode that will allow for long-replayability in The Mimic. We will have to see.
A11. 네, 자세히 말씀드리지는 않겠지만 4개의 책 이후에 대해 말하자면요. 더 미믹을 위해 계획해 둔 잠재적인 콘텐츠가 정말 많습니다. 어쩌면 5권에서 8권까지 나올지도 모르죠. 그리고 더 미믹 내에서 오랫동안 다시 플레이할 수 있는 새로운 유형의 게임 모드도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켜봐야겠죠.
Q12. Will the inconsistency of the Lantern rarity system be fixed? Specifically, are there plans to add a UI that clearly shows each color's grade and official names for the lanterns? Right now, most names are fan-made-for example, the "Chibi Ronie Lantern" is a name I came up with and it became widely used!
Q12. 랜턴 희귀도 시스템의 일관성 문제가 해결될까요? 구체적으로, 각 색상별 등급과 랜턴의 공식 명칭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UI를 추가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현재로써는, 대부분의 이름은 팬들이 만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치비 로니 랜턴"은 제가 지은 이름인데 널리 사용되게 되었죠!
A12. The Lantern rarity system is not inconsistent, I'd like to hear what you mean by that. Not sure if we'll be adding a name for the lanterns, I'll see. But I will probably add in what color means what, yes.
A12. 랜턴 희귀도 시스템이 일관성이 없지는 않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의미로 말씀하신 건지 들어보고 싶네요. 랜턴에 이름을 추가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 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다만 어떤 색상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서는, 아마 추가하게 될 것 같습니다.
Q12. 랜턴 희귀도 시스템의 일관성 문제가 해결될까요? 구체적으로, 각 색상별 등급과 랜턴의 공식 명칭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UI를 추가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현재로써는, 대부분의 이름은 팬들이 만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치비 로니 랜턴"은 제가 지은 이름인데 널리 사용되게 되었죠!
A12. The Lantern rarity system is not inconsistent, I'd like to hear what you mean by that. Not sure if we'll be adding a name for the lanterns, I'll see. But I will probably add in what color means what, yes.
A12. 랜턴 희귀도 시스템이 일관성이 없지는 않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의미로 말씀하신 건지 들어보고 싶네요. 랜턴에 이름을 추가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 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다만 어떤 색상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서는, 아마 추가하게 될 것 같습니다.
Q13. Are there plans to fix the gamepass prices that are displayed incorrectly in-game to match the actual prices?
Q13. 게임 내에 실제 가격과 다르게 표시된 게임패스 가격들을 수정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A13. Yes we will fix those, it's correct it's just regional pricings change them (ROBLOX thing).
A13. 네 그 부분은 수정할 예정입니다, 가격 표시가 다른 건 지역별 가격 설정 때문에 생기는 문제(로블록스 자체 시스템)지만 저희가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Q13. 게임 내에 실제 가격과 다르게 표시된 게임패스 가격들을 수정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A13. Yes we will fix those, it's correct it's just regional pricings change them (ROBLOX thing).
A13. 네 그 부분은 수정할 예정입니다, 가격 표시가 다른 건 지역별 가격 설정 때문에 생기는 문제(로블록스 자체 시스템)지만 저희가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Q14. Do you personally have a favorite chapter or game mode? Also, who is your favorite and least favorite character?
Q14.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챕터나 게임 모드가 있나요? 또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와 가장 싫어하는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A14. Favorite Chapter, Book 1 Chapter 1. Favorite gamemode, Christmas Trials. Favorite character = Kishin, least favorite character = none I like them all
A14. 가장 좋아하는 챕터, 1권 챕터 1. 가장 좋아하는 게임 모드, 크리스마스의 시련.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 키신, 가장 싫어하는 캐릭터 = 없고 전부 좋아합니다
Q14.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챕터나 게임 모드가 있나요? 또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와 가장 싫어하는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A14. Favorite Chapter, Book 1 Chapter 1. Favorite gamemode, Christmas Trials. Favorite character = Kishin, least favorite character = none I like them all
A14. 가장 좋아하는 챕터, 1권 챕터 1. 가장 좋아하는 게임 모드, 크리스마스의 시련.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 키신, 가장 싫어하는 캐릭터 = 없고 전부 좋아합니다
Q15. What are your favorite mangas, movies, and games? Specifically, do you have any favorite games on Roblox?
Q15. 가장 좋아하는 만화, 영화, 게임은 무엇인가요? 특히, 로블록스에서 즐겨 하는 게임이 있나요?
A15. favorite mangas probably HXH, Chainsawman, Choujin X, Attack On Titan. Movies probably Coraline, Godzilla series, ALIEN series, Avatar, Jurassic Park, Infinity War, Train to Busan. Idk I have a lot lol, favorite game on ROBLOX? Deepwoken
A15. 가장 좋아하는 만화는 아마도 헌터×헌터, 체인소 맨, 초인X, 진격의 거인.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코렐라인, 고지라 시리즈, 에이리언 시리즈, 아바타, 쥬라기 공원, 인피니티 워, 부산행. 잘 모르겠네요 너무 많아서요 ㅋㅋ, 로블록스에서 가장 좋아하는 게임이요? Deepwoken.
Q15. 가장 좋아하는 만화, 영화, 게임은 무엇인가요? 특히, 로블록스에서 즐겨 하는 게임이 있나요?
A15. favorite mangas probably HXH, Chainsawman, Choujin X, Attack On Titan. Movies probably Coraline, Godzilla series, ALIEN series, Avatar, Jurassic Park, Infinity War, Train to Busan. Idk I have a lot lol, favorite game on ROBLOX? Deepwoken
A15. 가장 좋아하는 만화는 아마도 헌터×헌터, 체인소 맨, 초인X, 진격의 거인.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코렐라인, 고지라 시리즈, 에이리언 시리즈, 아바타, 쥬라기 공원, 인피니티 워, 부산행. 잘 모르겠네요 너무 많아서요 ㅋㅋ, 로블록스에서 가장 좋아하는 게임이요? Deepwoken.
Q16. And most importantly... will we continue to see AMOGUS in future chapters? haha.
Q16.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향후 챕터에서도 아모구스를 계속 볼 수 있을까요? 하하.
A16. Maybe lol
A16. 아마도요 ㅋㅋ
Q16.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향후 챕터에서도 아모구스를 계속 볼 수 있을까요? 하하.
A16. Maybe lol
A16. 아마도요 ㅋㅋ
Q17. The Korean community is actually very curious about this: In Jealousy's Book: Chapter 4, there seem to be some Korean- related easter eggs. Did you add these intentionally or was it a coincidence? I noticed the subway signs and the T-money card reloaders are in Korean-one of them even specifically says "Seoul Station" in Korean!
Q17. 한국 커뮤니티에서 정말 궁금해하는 점입니다. 질투의 책 챕터 4에 한국과 관련된 이스터 에그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들을 의도적으로 넣으신 건가요 아니면 우연인가요? 지하철 표지판과 티머니 카드 충전기가 한국어로 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중 하나에는 한국어로 "서울역"이라고 명확히 적혀 있더군요!
A17. This was a pure mistake on my builder's end. They did not know the difference between Korean or Japanese. I've went ahead and changed some of them. The map was not built by me (the city map). I will have to go back and change some of those reloaders forgive my builder I don't think they knew.
A17. 이건 제 빌더의 단순한 실수였습니다. 빌더가 한국어와 일본어의 차이를 몰랐거든요. 제가 이미 몇몇 부분은 수정을 했습니다. 맵은 제가 직접 만든 게 아니거든요(도시 맵). 카드 충전기들도 다시 돌아가서 수정해야겠네요 제 빌더가 잘 몰라서 그랬던 거니 용서해 주세요.
Q17. 한국 커뮤니티에서 정말 궁금해하는 점입니다. 질투의 책 챕터 4에 한국과 관련된 이스터 에그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들을 의도적으로 넣으신 건가요 아니면 우연인가요? 지하철 표지판과 티머니 카드 충전기가 한국어로 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중 하나에는 한국어로 "서울역"이라고 명확히 적혀 있더군요!
A17. This was a pure mistake on my builder's end. They did not know the difference between Korean or Japanese. I've went ahead and changed some of them. The map was not built by me (the city map). I will have to go back and change some of those reloaders forgive my builder I don't think they knew.
A17. 이건 제 빌더의 단순한 실수였습니다. 빌더가 한국어와 일본어의 차이를 몰랐거든요. 제가 이미 몇몇 부분은 수정을 했습니다. 맵은 제가 직접 만든 게 아니거든요(도시 맵). 카드 충전기들도 다시 돌아가서 수정해야겠네요 제 빌더가 잘 몰라서 그랬던 거니 용서해 주세요.
Q18. Also, do you have plans to release gamemodes set in various countries other than Japan? For example, somewhere in China or Korea? Or perhaps even a gamemode set in your own home country would be amazing!
Q18. 또한, 일본 외에 다른 국가를 배경으로 한 게임 모드를 출시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예를 들어, 중국이나 한국 같은 곳 말이죠. 혹은 당신의 모국을 배경으로 한 게임 모드가 나온다면 정말 멋질 것 같아요!
A18. Yes! I might have some spin-offs for other countries like China or Korea 4. Potentially Book 5-8 we will have to see. this is the Books I'm talking about AFTER Book
A18. 네! 중국이나 한국 같은 다른 나라를 배경으로 한 스핀오프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까 말한 5권~8권의 가능성이죠. 바로 이런 책들을 말하는 거예요
Q18. 또한, 일본 외에 다른 국가를 배경으로 한 게임 모드를 출시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예를 들어, 중국이나 한국 같은 곳 말이죠. 혹은 당신의 모국을 배경으로 한 게임 모드가 나온다면 정말 멋질 것 같아요!
A18. Yes! I might have some spin-offs for other countries like China or Korea 4. Potentially Book 5-8 we will have to see. this is the Books I'm talking about AFTER Book
A18. 네! 중국이나 한국 같은 다른 나라를 배경으로 한 스핀오프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까 말한 5권~8권의 가능성이죠. 바로 이런 책들을 말하는 거예요
Q19. What do you find the most challenging when developing a game? Was there a specific part of the process that was so exhausting you never want to go through it again? On the flip side, which parts felt surprisingly easy and fast?
Q19. 게임을 개발할 때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점은 무엇인가요? 과정 중에 너무 진이 빠져서 다시는 겪고 싶지 않았던 특정 부분이 있었나요? 반대로, 어떤 부분들이 놀라울 정도로 쉽고 빠르게 진행되었나요?
A19. Most challenging aspect for me was pushing myself to work through the chapter even though I was burnt out. Since I didn't want the game to die out, I have to keep pushing for new updates. It's also hard when sometimes I put a lot of effort and of course not everyone will like it. Which is normal, and something I've come to accept when making new content.
A19. 저에게 가장 힘들었던 점은 번아웃이 왔음에도 챕터 작업을 계속하도록 제 자신을 몰아붙이는 것이었습니다. 게임이 망하는 걸 원치 않았기에, 계속해서 새로운 업데이트를 내놓아야 했죠. 또 노력을 정말 많이 쏟았는데 모두가 좋아해 주지 않을 때도 힘듭니다. 하지만 그건 당연한 일이고,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 때 받아들여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Q19. 게임을 개발할 때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점은 무엇인가요? 과정 중에 너무 진이 빠져서 다시는 겪고 싶지 않았던 특정 부분이 있었나요? 반대로, 어떤 부분들이 놀라울 정도로 쉽고 빠르게 진행되었나요?
A19. Most challenging aspect for me was pushing myself to work through the chapter even though I was burnt out. Since I didn't want the game to die out, I have to keep pushing for new updates. It's also hard when sometimes I put a lot of effort and of course not everyone will like it. Which is normal, and something I've come to accept when making new content.
A19. 저에게 가장 힘들었던 점은 번아웃이 왔음에도 챕터 작업을 계속하도록 제 자신을 몰아붙이는 것이었습니다. 게임이 망하는 걸 원치 않았기에, 계속해서 새로운 업데이트를 내놓아야 했죠. 또 노력을 정말 많이 쏟았는데 모두가 좋아해 주지 않을 때도 힘듭니다. 하지만 그건 당연한 일이고,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 때 받아들여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Q20. When did you first get into Roblox? There's a rumor that when you first created The Mimic, it was originally just a simple horror game made for your friends—is that actually true?
Q20. 로블록스를 처음 시작한 게 언제인가요? 당신이 더 미믹을 처음 만들었을 때, 원래는 친구들을 위해 만든 단순한 공포 게임이었다는 소문이 있네요. 이게 정말 사실인가요?
A20. Yes, I made The Mimic as a joke and for my friends. It was NEVER meant to be something this big. Hence why it was bad and a learning process for me. I will only get better from here on out!
A20. 네, 더 미믹은 원래 장난으로 그리고 제 친구들을 위해 만든 게임이었습니다. 절대로 이렇게 커질 줄 몰랐죠. 그래서 초기에는 엉망이었고 저에게는 학습의 과정이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더 나아지기만 할 거예요!
Q20. 로블록스를 처음 시작한 게 언제인가요? 당신이 더 미믹을 처음 만들었을 때, 원래는 친구들을 위해 만든 단순한 공포 게임이었다는 소문이 있네요. 이게 정말 사실인가요?
A20. Yes, I made The Mimic as a joke and for my friends. It was NEVER meant to be something this big. Hence why it was bad and a learning process for me. I will only get better from here on out!
A20. 네, 더 미믹은 원래 장난으로 그리고 제 친구들을 위해 만든 게임이었습니다. 절대로 이렇게 커질 줄 몰랐죠. 그래서 초기에는 엉망이었고 저에게는 학습의 과정이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더 나아지기만 할 거예요!
Q21. Many fans felt a bit disappointed with Enzkai's presence in the game, as some didn't even realize he was the main boss of the Book due to his limited role. Do you think Netamo will be able to have more screen time and show a more impressive presence in the story?
Q21. 많은 팬이 엔즈카이의 게임 내 비중에 대해 다소 실망감을 느꼈습니다, 엔즈카이의 역할이 제한적이라 엔즈카이가 해당 책의 메인 보스라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한 사람들도 있었거든요. 네타모는 스토리에서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더 인상적인 존재감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A21. Enzukai's presence was made a lot more impactful towards the last few chapters, so I think it was fine. Sure it wasn't as much as Kintoru but Enzukai still ended up being revealed as the final boss. Book 3 we will definitely make Netamo have more presence for sure. I'll make sure of that.
A21. 엔즈카이의 존재감은 마지막 몇 개 챕터에서 충분히 임팩트 있게 묘사되었다고 봅니다, 그렇게 보고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물론 킨토루만큼은 아니었지만, 엔즈카이가 결국 최종 보스로 드러났으니까요. 3권에서는 네타모의 존재감을 확실히 더 키울 것입니다. 제가 장담하죠.
Q21. 많은 팬이 엔즈카이의 게임 내 비중에 대해 다소 실망감을 느꼈습니다, 엔즈카이의 역할이 제한적이라 엔즈카이가 해당 책의 메인 보스라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한 사람들도 있었거든요. 네타모는 스토리에서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더 인상적인 존재감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A21. Enzukai's presence was made a lot more impactful towards the last few chapters, so I think it was fine. Sure it wasn't as much as Kintoru but Enzukai still ended up being revealed as the final boss. Book 3 we will definitely make Netamo have more presence for sure. I'll make sure of that.
A21. 엔즈카이의 존재감은 마지막 몇 개 챕터에서 충분히 임팩트 있게 묘사되었다고 봅니다, 그렇게 보고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물론 킨토루만큼은 아니었지만, 엔즈카이가 결국 최종 보스로 드러났으니까요. 3권에서는 네타모의 존재감을 확실히 더 키울 것입니다. 제가 장담하죠.
Q22. Do you have a personal favorite piece of The Mimic lore? Also, is there a character backstory that you personally created yourself?
Q22. 더 미믹 로어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있나요? 또한, 당신이 직접 만든 캐릭터 배경 이야기가 있나요?
A22. Rin and Mio's lore is one of my favorites and yes I made that. The whole concept of Isamu dying was also one of my ideas which I liked since it gave the players a bit of a surprise. Since I'm sure many people thought that somehow Isamu would magically come back to life even though he made a deal with Shinigami lol.
A22. 린과 미오의 로어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 중 하나이고 제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이사무가 죽는다는 전체적인 컨셉도 제 아이디어였는데 플레이어들에게 놀라움을 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많은 분이 이사무가 시니가미와 거래를 했음에도 마법처럼 다시 살아날 거라고 생각하셨을 테니까요 ㅋㅋ.
Q22. 더 미믹 로어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있나요? 또한, 당신이 직접 만든 캐릭터 배경 이야기가 있나요?
A22. Rin and Mio's lore is one of my favorites and yes I made that. The whole concept of Isamu dying was also one of my ideas which I liked since it gave the players a bit of a surprise. Since I'm sure many people thought that somehow Isamu would magically come back to life even though he made a deal with Shinigami lol.
A22. 린과 미오의 로어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 중 하나이고 제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이사무가 죽는다는 전체적인 컨셉도 제 아이디어였는데 플레이어들에게 놀라움을 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많은 분이 이사무가 시니가미와 거래를 했음에도 마법처럼 다시 살아날 거라고 생각하셨을 테니까요 ㅋㅋ.
Q23. It's clear that your modeling skills improve with every chapter. While I know talented modelers like Ither handle some of the models now, it seems you're still doing character modeling yourself. How long have you been using Blender?
Q23. 챕터가 거듭될수록 당신의 모델링 실력이 향상되는 것이 눈에 띕니다. 지금은 Ither와 같은 재능 있는 모델러들이 일부 모델을 담당하고 있다는 걸 알지만, 캐릭터 모델링은 여전히 직접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블렌더를 사용하신 지 얼마나 되셨나요?
A23. About 2 years of blender now, and I can definitely make models a lot better now than I did in Book 2. I'll also be working with some models in Book 3 with way better quality so stay tuned
A23. 블렌더를 사용한 지 이제 2년 정도 되었고, 2권 때보다 지금 확실히 모델링을 훨씬 잘합니다. 3권에서는 훨씬 더 퀄리티 높은 모델들을 선보일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Q23. 챕터가 거듭될수록 당신의 모델링 실력이 향상되는 것이 눈에 띕니다. 지금은 Ither와 같은 재능 있는 모델러들이 일부 모델을 담당하고 있다는 걸 알지만, 캐릭터 모델링은 여전히 직접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블렌더를 사용하신 지 얼마나 되셨나요?
A23. About 2 years of blender now, and I can definitely make models a lot better now than I did in Book 2. I'll also be working with some models in Book 3 with way better quality so stay tuned
A23. 블렌더를 사용한 지 이제 2년 정도 되었고, 2권 때보다 지금 확실히 모델링을 훨씬 잘합니다. 3권에서는 훨씬 더 퀄리티 높은 모델들을 선보일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Q24. Do you have your own unique game development methods or "pro tips"? Also, are there any specific plugins you use in Roblox Studio?
Q24. 당신만의 독특한 게임 개발 방식이나 "프로의 팁"이 있나요? 또한, 로블록스 스튜디오에서 특별히 사용하는 플러그인이 있나요?
A24. I don't have any pro tips lol it's just the same as any regular roblox developer.
A24. 프로의 팁 같은 건 없어요 ㅋㅋ 그냥 일반적인 로블록스 개발자들과 똑같습니다.
Q24. 당신만의 독특한 게임 개발 방식이나 "프로의 팁"이 있나요? 또한, 로블록스 스튜디오에서 특별히 사용하는 플러그인이 있나요?
A24. I don't have any pro tips lol it's just the same as any regular roblox developer.
A24. 프로의 팁 같은 건 없어요 ㅋㅋ 그냥 일반적인 로블록스 개발자들과 똑같습니다.
Q25. In your opinion, which of the past Roblox updates (e.g., policy changes, Studio updates) do you think was the absolute worst?
Q25. 당신의 의견으로는, 역대 로블록스 업데이트(예를 들어, 정책 변경, 스튜디오 업데이트 등) 중 무엇이 최악이었나요?
A25. the ui changes in studios, that changed all the layout and made it a bit frustrating at first
A25. 로블록스 스튜디오의 UI 변경요, 레이아웃이 다 바뀌어서 처음에는 좀 짜증 났거든요
Q25. 당신의 의견으로는, 역대 로블록스 업데이트(예를 들어, 정책 변경, 스튜디오 업데이트 등) 중 무엇이 최악이었나요?
A25. the ui changes in studios, that changed all the layout and made it a bit frustrating at first
A25. 로블록스 스튜디오의 UI 변경요, 레이아웃이 다 바뀌어서 처음에는 좀 짜증 났거든요
Q26. What do you think people love most about The Mimic? Is it the gameplay, the lore, or both? And what is your personal favorite feature of The Mimic?
Q26. 사람들이 더 미믹의 어떤 점을 가장 좋아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게임 플레이인가요, 로어인가요, 아니면 둘 다인가요? 그리고 당신이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더 미믹의 기능은 무엇인가요?
A26. I'm not sure lol, i've gotten complaints about both. I think people love the characters the most in my opinion. And I would say the same.
A26. 잘 모르겠네요 ㅋㅋ, 둘 다 불평을 들어본 적이 있어서요. 제 생각에는 사람들이 캐릭터를 가장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Q26. 사람들이 더 미믹의 어떤 점을 가장 좋아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게임 플레이인가요, 로어인가요, 아니면 둘 다인가요? 그리고 당신이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더 미믹의 기능은 무엇인가요?
A26. I'm not sure lol, i've gotten complaints about both. I think people love the characters the most in my opinion. And I would say the same.
A26. 잘 모르겠네요 ㅋㅋ, 둘 다 불평을 들어본 적이 있어서요. 제 생각에는 사람들이 캐릭터를 가장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Q27. What exactly is Enzukai's gender? Is Enzukai male, female, or is it non-binary/up to individual interpretation?
Q27. 엔즈카이의 정확한 성별이 무엇인가요? 엔즈카이는 남성인가요, 여성인가요, 아니면 논바이너리/개인의 해석에 달려 있나요?
A27. Enzukai is not anything, just a monster that is beyond the species of Earth. It is neither he or she or them. Enzukai is almost a god lol you can just address them as anything you'd like. It's just a monster don't worry too much
A27. 엔즈카이의 성별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냥 지구의 종을 초월한 괴물일 뿐이에요. 남자도, 여자도, 논바이너리도 아닙니다. 엔즈카이는 거의 신에 가까운 존재니까요 ㅋㅋ 그냥 부르고 싶은 대로 부르시면 됩니다. 괴물이니 너무 걱정 마세요
Q27. 엔즈카이의 정확한 성별이 무엇인가요? 엔즈카이는 남성인가요, 여성인가요, 아니면 논바이너리/개인의 해석에 달려 있나요?
A27. Enzukai is not anything, just a monster that is beyond the species of Earth. It is neither he or she or them. Enzukai is almost a god lol you can just address them as anything you'd like. It's just a monster don't worry too much
A27. 엔즈카이의 성별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냥 지구의 종을 초월한 괴물일 뿐이에요. 남자도, 여자도, 논바이너리도 아닙니다. 엔즈카이는 거의 신에 가까운 존재니까요 ㅋㅋ 그냥 부르고 싶은 대로 부르시면 됩니다. 괴물이니 너무 걱정 마세요
Q28. How do you feel when you see fan-made OCs or fan art? Do fan ideas ever provide inspiration for the development team?
Q28. 팬들이 만든 자캐나 팬 아트를 볼 때 어떤 기분이 드나요? 팬들의 아이디어가 개발 팀에게 영감을 주기도 하나요?
A28. Yes, I've even hired someone recently who made OCs since I loved the art so much. (Akiyori)
A28. 네, 최근에는 자캐 아트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분을 고용하기도 했습니다. (Akiyori)
Q28. 팬들이 만든 자캐나 팬 아트를 볼 때 어떤 기분이 드나요? 팬들의 아이디어가 개발 팀에게 영감을 주기도 하나요?
A28. Yes, I've even hired someone recently who made OCs since I loved the art so much. (Akiyori)
A28. 네, 최근에는 자캐 아트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분을 고용하기도 했습니다. (Akiyori)
Q29. In Korea, most fans call you "Mudich" (뮤디치) instead of "Mucdich" (무크디치). This happened because when Koreans first translated your name, they skipped the 'c' sound, leading to the "Mu-dich" pronunciation. While international fans usually shorten your name to "Muc," Korean fans are very used to "Mudich." What are your thoughts on this unique Korean nickname?
Q29. 한국에서, 대부분의 팬은 당신을 "Mucdich"(무크디치) 대신 "Mudich"(뮤디치)라고 부릅니다. 이는 한국인들이 당신의 이름을 처음 번역할 때, 'c' 발음을 생략하면서, "Mu-dich"라는 발음이 굳어졌기 때문입니다. 해외 팬들은 보통 이름을 줄여서 "Muc,"이라고 부르지만 한국 팬들은 "Mudich."라는 별칭에 매우 익숙한데 이 독특한 한국식 별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29. LOL, that's funny and I don't really care. I'll tell my girlfriend since she is Korean, she will probably laugh about it.
A29. ㅋㅋㅋㅋㅋ, 그거 재밌네요 딱히 신경 쓰이지 않아요. 제 여자친구가 한국인이라서, 여자친구에게 말해주면 아마 웃을 것 같네요.
Q29. 한국에서, 대부분의 팬은 당신을 "Mucdich"(무크디치) 대신 "Mudich"(뮤디치)라고 부릅니다. 이는 한국인들이 당신의 이름을 처음 번역할 때, 'c' 발음을 생략하면서, "Mu-dich"라는 발음이 굳어졌기 때문입니다. 해외 팬들은 보통 이름을 줄여서 "Muc,"이라고 부르지만 한국 팬들은 "Mudich."라는 별칭에 매우 익숙한데 이 독특한 한국식 별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29. LOL, that's funny and I don't really care. I'll tell my girlfriend since she is Korean, she will probably laugh about it.
A29. ㅋㅋㅋㅋㅋ, 그거 재밌네요 딱히 신경 쓰이지 않아요. 제 여자친구가 한국인이라서, 여자친구에게 말해주면 아마 웃을 것 같네요.
Q30. Do you have a personal favorite lantern in The Mimic?
Q30. 더 미믹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랜턴이 있나요?
A30. My favorite lantern is the duality lantern. That was modelled and animated by me and I think it's one of my favorites since it plays a soundtrack that I really like from Ampient.
A30. 제가 가장 좋아하는 랜턴은 이중성 랜턴입니다. 제가 직접 모델링하고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는데 제가 정말 좋아하는 Ampient의 사운드트랙이 흘러나와서 가장 아끼는 랜턴 중 하나예요.[11]
Q30. 더 미믹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랜턴이 있나요?
A30. My favorite lantern is the duality lantern. That was modelled and animated by me and I think it's one of my favorites since it plays a soundtrack that I really like from Ampient.
A30. 제가 가장 좋아하는 랜턴은 이중성 랜턴입니다. 제가 직접 모델링하고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는데 제가 정말 좋아하는 Ampient의 사운드트랙이 흘러나와서 가장 아끼는 랜턴 중 하나예요.[11]
Q31. How long did you have to study or practice to reach this level of impressive development skill?
Q31. 지금과 같은 인상적인 개발 실력에 도달하기까지 얼마나 오랫동안 공부하고 연습하셨나요?
A31. Not long, just do it and make something random. You'll learn a lot along the way.
A31.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그냥 일단 시작해서 아무거나 무작위로 만들어 보세요.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겁니다.
Q31. 지금과 같은 인상적인 개발 실력에 도달하기까지 얼마나 오랫동안 공부하고 연습하셨나요?
A31. Not long, just do it and make something random. You'll learn a lot along the way.
A31.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그냥 일단 시작해서 아무거나 무작위로 만들어 보세요.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겁니다.
Q32. Are there any new gameplay mechanics or features you're planning to introduce in future books to keep the experience fresh for long-time players? If you could pick one keyword for us to look forward to in the upcoming chapters or content, what would it be?
Q32. 장기 플레이어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향후 출시될 책에 새롭게 도입할 계획인 게임 플레이 메커니즘이나 기능이 있나요? 다가올 챕터나 콘텐츠에서 우리가 기대할 만한 키워드를 딱 하나만 뽑는다면, 무엇인가요?
A32. Monster mechanics, perhaps more tight areas you can crawl into, looking up at certain things or peeking into holes. Improvement is the word I'd pick, The Mimic is always changing and improving
A32. 괴물 메커니즘 면에서는, 아마도 기어 들어갈 수 있는 더 좁은 구역들, 특정 사물을 올려다보는 것 혹은 구멍 안을 들여다보는 등의 요소가 추가될 것 같습니다. 제가 뽑을 키워드는 개선입니다, 더 미믹은 언제나 변화하고 개선되고 있으니까요
Q32. 장기 플레이어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향후 출시될 책에 새롭게 도입할 계획인 게임 플레이 메커니즘이나 기능이 있나요? 다가올 챕터나 콘텐츠에서 우리가 기대할 만한 키워드를 딱 하나만 뽑는다면, 무엇인가요?
A32. Monster mechanics, perhaps more tight areas you can crawl into, looking up at certain things or peeking into holes. Improvement is the word I'd pick, The Mimic is always changing and improving
A32. 괴물 메커니즘 면에서는, 아마도 기어 들어갈 수 있는 더 좁은 구역들, 특정 사물을 올려다보는 것 혹은 구멍 안을 들여다보는 등의 요소가 추가될 것 같습니다. 제가 뽑을 키워드는 개선입니다, 더 미믹은 언제나 변화하고 개선되고 있으니까요
Q33. I noticed you're quite active on TikTok! How do you feel when you come across fan-made edits of The Mimic? It's always such a joy to watch videos made by such talented editors. Also, do you often watch The Mimic-related content from other YouTubers as well?
Q33. 틱톡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걸 봤어요! 팬들이 만든 더 미믹 편집 영상들을 보면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재능 있는 편집자들이 만든 영상을 보는 건 언제나 즐거운 일이죠. 또한, 다른 유튜버들이 올리는 더 미믹 관련 콘텐츠도 자주 챙겨 보시나요?
A33. Yes I watch a lot of content from Youtubers and Tiktokers about The mimic. I love them and I'm grateful to have such a loyal community.
A33. 네 유튜브나 틱톡에 올라오는 더 미믹 관련 콘텐츠를 많이 봅니다. 그분들을 사랑하고 이렇게 충성도 높은 커뮤니티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Q33. 틱톡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걸 봤어요! 팬들이 만든 더 미믹 편집 영상들을 보면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재능 있는 편집자들이 만든 영상을 보는 건 언제나 즐거운 일이죠. 또한, 다른 유튜버들이 올리는 더 미믹 관련 콘텐츠도 자주 챙겨 보시나요?
A33. Yes I watch a lot of content from Youtubers and Tiktokers about The mimic. I love them and I'm grateful to have such a loyal community.
A33. 네 유튜브나 틱톡에 올라오는 더 미믹 관련 콘텐츠를 많이 봅니다. 그분들을 사랑하고 이렇게 충성도 높은 커뮤니티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Q34. Lastly, is there anything you'd like to say to the fans? (Just a classic closing question! lol)
Q34.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전통적인 마무리 질문입니다! ㅋㅋ)
A34. I would like to thank everyone who supports The Mimic. And even if you aren't big fans of The Mimic I still appreciate you, constructive criticism helps me out a lot and I will definitely be doing my best to improve. I'm very thankful for all the support that I've been given over the past few years, I will do my best to continue the game for those who really love it. Stay tuned for The Mimic or any of my future games. I really appreciate you guys
A34. 더 미믹을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비록 더 미믹의 광팬이 아니시더라도 여전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건설적인 비판은 저에게 큰 도움이 되며 개선을 위해 분명히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지난 몇 년 동안 보내주신 모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게임을 정말 사랑해 주시는 분들을 위해 게임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 미믹과 저의 향후 게임들을 계속 지켜봐 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Q34.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전통적인 마무리 질문입니다! ㅋㅋ)
A34. I would like to thank everyone who supports The Mimic. And even if you aren't big fans of The Mimic I still appreciate you, constructive criticism helps me out a lot and I will definitely be doing my best to improve. I'm very thankful for all the support that I've been given over the past few years, I will do my best to continue the game for those who really love it. Stay tuned for The Mimic or any of my future games. I really appreciate you guys
A34. 더 미믹을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비록 더 미믹의 광팬이 아니시더라도 여전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건설적인 비판은 저에게 큰 도움이 되며 개선을 위해 분명히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지난 몇 년 동안 보내주신 모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게임을 정말 사랑해 주시는 분들을 위해 게임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 미믹과 저의 향후 게임들을 계속 지켜봐 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1] 줄여서 크리스(Chris)라고 자주 부른다. 틱톡에서도 사용된 이름이다.[2] 현재 사용하지 않는다.[ScaryPlay] [4] 다가가도 상호작용 기능이 없어 아무것도 할 수 없다.[5] 한국 유튜버와의 Q&A에서도 진짜 최종보스냐고 질문이 나왔는데 글쎄요라고 답했다.[6] 제어의 책 챕터 1의 시작점인 라 퀸타 고등학교는 뮤디치가 캘리포니아에서 다닌 학교를 기반으로 한다.[7] 때문에 쿠스노키, 센자이, 이사무 등등 몇몇 캐릭터의 피부색이 초록색이다. 업데이트로 센자이, 이사무의 피부색은 정상적인 상태.[8] 한국 유튜버와의 Q&A에서 이 질문 나왔는데, 뮤디치는 재밌다고 화답하며 자신의 여자친구가 한국인인데 이 얘기를 들으면 웃을 것 같다고 말했다.[9] 정확히는 'i smell humans in my palace' 부분만 녹음했다고 한다.[10] 57초 부분[11] 다만 이는 흑백 잉어 랜턴과 혼동해 잘못 답변했을 가능성이 높다. 이중성 랜턴은 효과음이 없을 뿐더러, 랜턴 중 Ampient의 OST가 효과음으로 들어간 랜턴은 흑백 잉어 랜턴 뿐이다. 즉 MUCDICH가 가장 좋아하는 랜턴은 흑백 잉어 랜턴이며, 가장 좋아하는 Ampient의 OST는 질투의 바다라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