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2-11 13:46:54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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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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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연도 2012년
대표자 박중석
장르 심층 탐사보도, 데이터 저널리즘
방송 채널 유튜브, 네이버 뉴스, 카카오톡 채널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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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프로그램
3.1. 장편 다큐멘터리
4. 제작 동기와 성향5. 탐사보도 행적6. 제작진7. 주요 보도 및 사건 사고8. 비판 및 논란9. 여담

1. 개요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권력과 자본에 휘둘리지 않는 99% 시민들의 독립언론, 뉴스타파입니다.
심인보 기자의 오프닝 멘션
대한민국언론. 2012년 1월 27일부터 제작되는 인터넷 방송으로 광고와 협찬을 받지 않는 '독립언론'을 표방한다. 후원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한다. 주로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YTN이나 KBS, MBC, EBS 등 각 공영방송에서 해직된 기자나 프로듀서들이 제작을 맡는다.

2. 상세

전국언론노조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 방송에 대해 "MB 정부에 장악돼 정권의 홍보 방송이 돼 버린 현실에서 제대로 된 방송에 대한 절박함과 해직 언론인들의 복직을 요구하는 뜻이 담겨 있다"고 했다. #

노종면 앵커, 변상욱 대기자, 취재 참여 파업 언론인의 복귀로 인해 제작진 보강 및 프로그램 정비를 위해 2012년 6월 30일(21회)부로 시즌1이 종료되었다.

뉴스타파 홈페이지에서 정기/일시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다행히도 엑티브x나 플러그인 등을 설치 안 하는 해외와 똑같은 결제 방식이지만 국내의 각 카드사의 엑티브X플러그인은 어쩔 수 없다.

2012년 8월 17일부터 뉴스타파 시즌 2가 시작되었다. 시즌2가 종료 후 2013년 2월 19일 뉴스타파 시즌3의 업로드가 시작되었다. 시즌 3부터는 케이블방송 RTV를 통해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2014년 6월 24일 팟캐스트 노유진의 정치카페에 출연한 최승호 PD가 말하길 정기 후원자가 대략 35000명 정도 된다고 한다. 뉴스타파는 표방하는 것처럼 시민들의 후원으로 광고는 전혀 없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

2015년 4월부터 요일별 콘텐츠를 선보인다. 뉴스타파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는 3월 10일 오전 기자 간담회를 열고 4월부터 일요일을 제외한 요일별로 탐사 보도, 데이터 뉴스, 청소년 대상 뉴스 등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9길 16, 3층 (정동, 성공회빌딩)에 있다가 2019년 8월, 퇴계로 212-13에 뉴스타파 함께센터를 개관했다.

2020년 7월 24일 재단법인 뉴스타파함께센터를 설립했다(법인 등기일 기준).

3. 프로그램

  • 비정기 보도: 기자 개인이 10~15분 분량의 보도를 하며 업데이트 주기가 일정치 않다.
  • 최승호 PD와 함께하는 뉴스타파: 매주 목요일 업데이트되며 진행 방식이나 분량은 이전 뉴스타파와 동일하지만, 한 이슈를 중심으로 다룬다는 게 다르다.
  • 김진혁 PD 미니다큐 5Minutes: 격주 수요일마다 업데이트되는 미니다큐. 대표작 18편을 다룬 책 '5분 세상을 마주하는 시간'으로 나왔다.
  • 목격자들 - 매주 토요일 11시 RTV로 방송되는 다큐로 초창기에 월요일부터 다시 보기가 가능하나 이후 금요일마다 나오기 시작했다.
  • 설파(說破) - 랩퍼 '아날로그소년'이 사회 풍자 랩으로 전하는 프로그램, 한두 달에 한 번씩 업데이트.
  • 타파스 - 7월 1일부터 마련된 서브 브랜드이자 프로그램, 별도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업로드됨.(매주 월, 수, 금에 개별 꼭지를 업로드, 금요일에는 각 꼭지를 묶은 ‘타파스’ 뉴스를 올림.)

3.1. 장편 다큐멘터리

  • 자백 (Spy Nation, 2016)
  • 공범자들 (Criminal Conspiracy, 2017)
  • 김복동 (My Name Is KIM Bok-Dong, 2019)
  • 월성 (Wolsong : Vanishing town, 2019)
  • 족벌-두 신문 이야기 (Media Mafia: A Tale of Two Newspapaers, 2020)
  • 압수수색: 내란의 시작 (Search and Seizure: The Rise of an Insurrection, 2025)
  • 추적 (2025)

4. 제작 동기와 성향

뉴스타파라는 이름은 "정권의 눈치를 보는 기존 언론의 뉴스를 타파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들은 나는 꼼수다의 성공에 자극받아 이 웹기반의 방송을 만들게 되었다고 제작 동기를 천명하고 있다. 각 언론사에서는 이들을 "프로페셔널들의 나꼼수"라고 표현하고 있다.

김재철 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며 뉴스 제작 거부와 파업에 들어간 MBC 기자들이 일시적으로 뉴스타파에 기사를 제공하기로 했다.

일단 공영 방송인 KBS와 준공영인 MBC에서 이명박 정부 이후, 간부들과 일반 기자들이 대거 갈려나가고 그 자리를 한나라당-새누리당에 우호적인 인물들이 배치되고, 종합편성채널을 비롯한 언론이 노골적인 친정부 성향을 띠는 상황에 맞서 생긴 탐사 보도 전문 언론이지만 갈려나간 사람들로 구성되어서 그런지 반보수ㆍ좌파 성향을 보이는 경우가 제법 많다.

이 때문에 기본적으로 진보, 좌파 성향이고 범민주당계 진영에 속해 있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일부 왜곡 보도 논란이 있었고 김만배 관련 보도로 압수수색을 당하는 오점[2]도 있었으나, 세월호 유가족과 사참위의 무리한 세월호 고의 침몰설, 외력설 음모론, 김어준의 18대 대선 개표 조작설 음모론을 비판하는 등# 진보 진영발 음모론에도 비판적이고 윤석열에 대해선 검찰총장 임명 전부터 비판적 보도를 하는 등 자기 편에 무조건 덮어 두고 침묵하는 행보를 보이진 않고 기본적으로 직접 발로 뛰는 취재를 한다는 점에선 보수, 진보를 뛰어넘어 가장 열심인 언론 중 하나다. 이재명 정부 들어서는 이재명 정부를 향한 검증보도 역시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 실제로 윤석열, 국민의힘뿐만 아니라 이한주, 전재수 등 이재명 정부 인사나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의혹 제기도 이어나가고 있다.

심층 취재가 전문으로 매스미디어에서 놓치거나 간과하는 점들도 자세히 흩어내서 보도한다.[3] 때문에 과거 뉴스타파 측에서 이미 보도했고 이후 매스미디어들에서 보도하면서 과거 뉴스타파 측에서 취재하고 보도한 것을 인용해 보도하기도 한다. 때문에 진영 불문 뉴스타파에 대해서는 예의주시하며 정치인들도 예외는 아니다.

정치적인 면을 제외하고 본다면 국내 정치/언론 상황에 의해 '대안 언론'으로 분류되지만 스스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트렌디한 주류 언론'[4]이라고 주장한다. 구성원들이 주류 언론사의 언론고시를 붙은 사람 중심인 데다 영국 가디언 등 유명 언론사들이 내세우는 '데이터 저널리즘'[5]을 표방하고 있기 때문. 23만 개의 트위터를 죄다 분석해 낸 것도 이 '데이터 저널리즘'에 기반한 것이다.[6]

5. 탐사보도 행적

탐사보도 매체를 표방하며 재보궐선거 부정 의혹, 4대강 사업, 언론사 장악, 제주 강정마을 해군 기지 건설, 민간인 불법사찰, 국정원 여론조작 의혹 등에 대해 앞장서서 현장취재 및 비판을 하고 있다.

2013년 5월에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의 한국 파트너로 발탁되어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재벌들의 조세도피처에 관한 보도를 하기 시작했다. 초기에 조세피난처라 했으나 2016년 보도부터 조세도피처로 바꾸었다.

2013년 5월부터 국가정보원 여론조작 의혹을 취재해 오던 도중 2013년 6월 26일, 658개나 되는 국가정보원 확인 및 의심 트위터 계정과 그 계정이 쓴 트윗글 23만 개를 뉴스타파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이 중 대선 및 정치 관련 글은 5만 9383건이고 그 중 직접 작성은 3,774건, 나머지는 리트윗이다.#

국민일보 기사에 의하면 NLL 관련 글이 115개로 대부분 노무현 전 대통령이 NLL을 포기했다며 이를 신랄하게 비판하는 내용이 담겨 있는데(국민일보 쿠키뉴스), 이것이 국가정보원 여론조작 의혹을 다룰 국정조사와 재판에서 어떻게 다뤄질지 주목해야 할 부분. 자칫 잘못하면 이 일로 인해 이명박, 박근혜 정부 모두 어마어마한 피해를 입을 수 있다.

2014년 4월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탐사취재를 거의 매일같이 업로드하고 있다. 현장 중계 위주로 방송하고 있는 팩트TV고발뉴스, 메이저 방송사 중에서는 JTBC 뉴스 9과 함께 세월호 침몰에 관한 선박 결함 문제, 청해진해운과 해수부·해경·한국선급과의 유착 비리, 실종자·희생자 가족, 민간 잠수부 등과의 인터뷰를 발빠르게 취재하며 일반 대중에게도 이름을 널리 알렸다. 특히 4월 29일 방영분에서 JTBC 뉴스 9이 4월 26일에 부분 공개한 세월호 선내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의 전체를 공개했다. 그리고 7월 24일, 세월호 사고 100일을 맞아 416 기록단과 공동으로 제작하고 박혜진 前 MBC 아나운서가 해설을 맡은 세월호 사고 당일 관련 다큐 '세월호 골든타임, 국가는 없었다.'를 업로드했다.

뉴스타파의 최대 특종으로는 국가정보원 주제가 유명한데 서울시 공무원 간첩조작 사건[7]에서 증거들이 조작되었다는 점을 폭로하고 지속 보도를 통해 꾸준히 이슈화를 이끌어냈다. 이후 이 내용은 JTBC 뉴스 9에서도 메인으로 다루었다. 현재 항소심까지 국정원과 검찰의 간첩조작 증거를 밝혀내 국가보안법 위반 기소 내용에 대해 유우성 씨의 무죄를 이끌어내는데 기여를 했고, 현재도 지속적인 보도를 하고 있다.

2014년 7월에는 2013년 7월에 대다수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되었던 보안사 직파 여간첩 사건이 비상식적인 기소 내용과 증거 조작으로 만들어 항소심까지 유죄가 선고된 상황이라고 특별 보도를 공개했다. 뉴스타파에서 보도한 제목은 국정원 거짓말탐지기를 속인 여자다.

2015년에는 국정원 해킹 프로그램 도입 논란을 메인 이슈로 파헤치고 있다.

2015년 회원의 밤 행사에서 뉴스타파 제작진은 2015년 최대 성과로 서울시 공무원 간첩조작 사건을 규명한 것과 충주 귀농부부가 겪은 공권력 남용문제에서 과학 검증을 통한 위증죄 무죄 판결 확정을 꼽았다. 영상

2016년 3월, 세월호 참사 1주기 특집 <참혹한 세월, 국가의 거짓말>이 한국PD대상(시사다큐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9년 윤석열의 검찰총장 청문회 사건 때 윤석열거짓말을 밝혀지는데 결정적인 공로를 했다. 윤석열 2012년 녹음파일... "내가 변호사 소개했다" 2012년도에 취재해둔 것이 이후 7년이 지나서 빛을 보았으며 뉴스타파의 단독 보도인 만큼 여러 언론사들에서 윤석열을 비판하며 뉴스타파를 인용했다. (연합뉴스)청문회 막판 거짓말 논란…윤석열 결국 사과 (중앙일보)윤석열, 청문회 거짓말 논란···"내가 보낸 변호사라 해라" 녹음 나왔다

2025년 5월 30일 리박스쿨 여론조작 사건을 최초로 보도하면서 21대 대선 정국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특집 라이브] 불법 '댓글공작팀' 잠입 르포 이들이 윤석열 정부늘봄학교 정책과도 연계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대선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윤석열 정부 관련 수사 과정에도 영향을 줄 것이 분명해졌다.

6. 제작진

<rowcolor=#FFFFFF> 직급 이름 부서 비고
대표 박중석 - 전) 탐사1팀장, 김용진 대표의 후임
총괄에디터 한상진 -
팀장 봉지욱 탐사1팀 2025년 10월 26일 퇴사예정
기자 이명선
기자 임선응
기자 전혁수
PD 박종화
기자 박상희
팀장 강현석 탐사2팀
기자 조원일
기자 김지윤
기자 홍우람
PD 신동윤
기자 강혜인
기자 홍주환
팀장 송원근 다큐멘터리팀
기자 홍여진
기자 강민수
기자 이명주
촬영기자 정형민
편집감독 박서영
팀장 오대양 제작운영팀
pd 김새봄
웹디자이너 이도현
웹pd 허현재
팀장 최윤원 데이터/개발팀
데이터 기자 김강민
데이터 기자 연다혜
데이터 기자 김지연
개발자 / 데이터 기자 전기환
데이터 기자 변지민
PD 최승호 선임기자실
기자 김용진
기자 최기훈
기자 황일송
기자 김성수
기자 심인보
팀장 김기철 영상취재팀
촬영기자 최형석
촬영기자 신영철
촬영기자 오준식
촬영기자 이상찬
촬영기자 김희주
팀장 정지성 편집팀
CG감독 정동우
편집감독 윤석민
편집감독 정애주
편집감독 장주영
팀장 이정엽 경영팀
회원관리 임혜성
총무회계 임수빈
팀장 김성근 대외협력팀
전문위원 전갑생 전문위원
전문위원 조영삼
전문위원 하승수
전문위원 신우영
객원기자 이범준 객원기자
사무국장 조연우 재단법인 뉴스타파함께센터
교육, 협업 프로듀서 장광연
데이터저널리스트 오나영
펠로우 이슬기

7. 주요 보도 및 사건 사고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뉴스타파/주요 보도 및 사건 사고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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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뉴스타파/주요 보도 및 사건 사고#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뉴스타파/주요 보도 및 사건 사고#|]]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8. 비판 및 논란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뉴스타파/비판 및 논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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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뉴스타파/비판 및 논란#s-|]]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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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뉴스타파/비판 및 논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9. 여담

  • 문서 상단에도 있는 뉴스타파 로고는 쇠귀 신영복 선생이 쓴 것이다.
  • 2025년 4월,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뉴스타파를 '찌라시'라고 부르며 기자의 손목을 잡아 끌었다.#
  • 2025년 2~3월 사이에 뉴스타파 신임 임원진이 최승호 PD에게 퇴직 강요를 해서 최승호 PD가 1인 시위를 하고 뉴스타파 노조가 항의를 하는 등 한동안 내홍이 있었다. 결국, 3월 중순에 뉴스타파 임원진 측에서 퇴직 권유를 거둬들이면서 일단락됐지만 갈등의 불씨가 여전히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 트위터 코리아의 김가연 대외협력 총괄 상무(@8kellykim8)를 뉴스타파의 자문위원으로 두었다.

[1] 2026년 1월 14일 원인 불명의 이유로 채널이 삭제되었다가 1월 17일 복구되었다.[2] 오점이라고 하기엔 아직 재판이 진행중이다. 이른바 윤석열 명예훼손사건으로 당사자인 윤석열은 이 사건 피해인정 사실이 없다. 이에따라 뉴스타파 측에서는 정권과 검찰권력의 언론탄압 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3] 일단 뉴스타파 대표 김용진의 롤 모델이 7~80년대 최고의 탐사 기자로 유명했던 조갑제다. #[4] 실제 관련 학과 대학생 대상 강연에서 뉴스타파 관계자가 "우리는 대안 언론이 아니라 세계적인 트렌드를 국내에서 가장 빠르게 따라잡고 있는 것"이라는 식으로 발언했다.[5] 통계를 내거나 이미 주어진 통계를 재배열, 해석하여 새로운 뉴스를 생산해 내는 것. 이 통계 자체는 일반 수용자들도 똑같은 방식으로 자신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생산해낼 수 있도록 공개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한다. 언론인이 이 통계와 해석을 보도하는 것은 일반 수용자 모두가 이 통계를 떡 주무르듯 주물러 필요한 정보를 생산해 낼 수 없기 때문. 물론 당연히 새로운 통계를 만들어 내려면 통계학적 지식과 쌩노가다가 필요하다. 최근 공공데이터 개방 흐름과도 관련이 있다.[6] 뉴스타파 팀에는 관련 학과 석사 학위를 딴 사람이 팀장급으로 있다고 한다. 어마어마한 수의 트윗을 통계를 내놓는 것도 다 이분 덕분.[7] 뉴스타파에서는 국정원 간첩 조작사건이라고 보도하였다. 2015년 10월 29일에 이 사건은 국정원의 간첩 조작 사건임이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되었다. 이에 따라 한동안 서울시 공무원 간첩 의혹이라고 적혀 있던 문서는 뉴스타파의 네이밍대로 국정원 간첩 조작 사건으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