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2-20 01:03:55

AGO S.I


제1차 세계대전의 동맹국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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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2e2e2e> 전투기 <colbgcolor=#ffffff,#191919>포커 아인데커, 알바트로스 D시리즈, 할버슈타트 시리즈, 포커 Dr.1, 지멘스-슈케르트 DDr.I, 포커 D.VII
폭격기 타우베, 고타 G.IV, AEG G.IV, 한자-브란덴부르크 G.I(오-헝), 로이드 40.08 루프트크로이저(오-헝)
정찰기 로너 B.II, 쉬테란츠 C.I, LFG 슈트랄준트 V.19 푸트부스
공격기 AGO S.I, 알바트로스 J.1
수상기 프리드리히스하펜 FF.60
기타 항공병기 체펠린 비행선, M.III 쾨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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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GO_S.I.jpg
AGO S.I
1. 개요2. 상세3. 제원

1. 개요

1918년 10월에 제작된 독일의 지상 공격기 시제기. 단 두대만 제작되었다.

2. 상세

베르됭 전투으로 부터 얻은 경험들로 항공대총감국[1]은 C-Typ로 명명된 지상군과의 협력 가능한 2인승 정찰 항공기를 개발을 지시했다. 새롭게 J-Typ 로 명명된 항공기는 적 표적을 정찰하기 위해 저고도로 비행을 해야 했기 때문에 프로펠러와 같은 주요 기관과 승무원의 피해을 방지하기 위해 중장갑이 장착되어야 하고 작전 중 적절한 기동성을 발휘해야 했다.

1917년 11월에서 12월에 치루어진 캉브레 전투로 인해 독일군은 전차의 진격이 매우 강력하고[2] 힌덴부르크 방어선[3]이 난공불락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고 항공대총감국은 J-Typ 계획안의 발전을 제안했다.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항공기 제작 회사 AGO 플루그제이크베르케는 적의 전차를 위에서 공격하도록 특별히 설계된 모델을 개발하기 시작했으며, 항공전을 위한 7.92mm 탄 기관총 2문과 지상 공격용 20mm 기관포를 장착한 중무장한 비행기를 개발하였고 AGO S.I로 명명하였다.

원래 공군 항공대 루프트슈트라이트크레프테에게 지급될 예정이었으나 전쟁이 실전 배치 전에 끝나게 되었다. 지금은 S.I가 비행을 했는지도 모르는 상태이다.

3. 제원

승무원 : 1명, 조종사
전고 : 9.5m
전폭 : 12.4m
동력 장치 : 1 × 바스와 셀브 BuS.III, 113kW(150마력)

MG08 기관총 2문
20mm 베커 기관포 1문

[1] Inspektion der Fliegertruppen, Idflieg. 제1차 세계대전 시기 독일 제국의 공군 행정을 관장한 부서다.[2] 이때 당시 전차를 막을 수 있는 무기가 몇 없었기 때문에 진격을 하면 대부분 후퇴하였다.[3] Siegfriedstellung. 아라스에서 라포에 이르기까지 제1차 세계 대전 서부 전선에서 1916년에서 1917년 겨울에 세워진 독일군 방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