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미의 남편은 1년 전 다이조가 음주 상태로 수술을 맡다가 죽었다. 마나미는 다이조를 직접 고발하기로 했지만 다이조의 압도적인 권력 때문에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그래서 마나미는 자신이 직접 복수를 하기 위해 쿠로카와 가의 가정부로 들어가서 다이조를 직접 살해한 것이다.
오카모토 시장은 비 오는 날에 운전을 하며 신호위반을 하다가 초록불에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를 쳐서 숨지게 만들었다. 오카모토 시장은 자신의 지위를 잃을 것을 염려해 조수석에 탔던 아들 코헤이(21)와 운전자 바꿔치기를 했다. 하지만 신이치에 의해 덜미가 잡히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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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모리야 테이지#죄목|죄목]]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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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 테이지는 지나친 완벽주의 성향 때문에 자신이 과거에 만든 좌우대칭이 아닌 건축물들을 없애고자 했다. 없애고자 한 건축물이 건축기준법 등의 문제로 완벽하게 좌우대칭을 이루지 못하게 되었기 때문. 전에 구상했던 좌우대칭 건축 양식으로 이루어진 니시타마 신도시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나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하던 시장이 교통사고를 일으켜 사퇴하는 바람에 프로젝트가 중단되고, 나중에 쿠도 신이치가 시장이 교통사고를 일으켰다는 사실을 밝혀낸 것을 안 그는 자신의 계획을 망친 신이치에게 복수를 결심한다. 그래서 폭약을 훔쳐 자신이 과거에 만든 건축물을 전부 폭파시켰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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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사와키 코헤이#죄목|죄목]]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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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키 코헤이는 소믈리에인데 오사나이 나나가 일으킨 뺑소니 사고로 인해서 미각장애가 발생했고, 츠지 히로키가 파티에서 자신을 조롱하여 크게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이에 사와키는 자신의 삶을 망가뜨린 이들에게 복수를 하기로 결심했고, 이참에 마음에 들지 않던 사람들까지 죽이기로 결심한다. 사와키는 비싼 와인을 잔뜩 사놓고 관리를 하지 않았던 아사히 카즈요시와 와인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적어 놓은 니시나 미노루를 죽이기로 결심한 것이다. 그러다가 사와키는 모리 탐정 사무소 앞에서 출소하고 갱생한 무라카미를 만나서 그의 이야기를 듣는다. 사와키는 자신의 범행에 트럼프를 범행 수법으로 쓰는 것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고, 이후에 사와키가 그를 살해한 후 모든 죄를 무라카미에게 뒤집어 씌우려고 했다. 다른 피해자들도 자신의 범행을 무라카미의 범행으로 오인하기 위해서 타겟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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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호시 세이란#죄목|죄목]]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호시 세이란은 중국인인 척 연기하고 있었지만 사실은 러시아인었다. 그녀의 정체는 연쇄 살인범 스콜피온이자 그리고리 라스푸틴의 후손이다. 그녀는 로마노프 왕조의 보물을 노리고 있어 이에 방해되는 이들을 노렸다. 사가와 류는 카메라를 들고 방 이곳저곳을 휘젓고 다니다가 스콜피온의 방에 있던 라스푸틴의 사진을 실수로 찍어서 총살했고, 이누이 쇼이치는 지하실 탐험중, 자신이 권총에 소음기를 장착하는 것을 목격해서 총살했다. 그리고 초반에는 에그를 훔쳐 날아가는 괴도 키드를 공격했고, 라스푸틴에 대한 존경심이 강해 작중에서 별 생각 없이 라스푸틴에 대해 나쁘게 말한 모리 코고로를 죽이려고 했다. 이후 코고로가 떨어트린 손전등을 집으려는 란을 코고로인 줄 알고 사살하려고 했지만 코난 때문에 실패했다. 이후에도 코난을 죽이려고 했지만 결국 코난이 찬 투구에 맞고 기절하여 체포된다.
진노 타모츠는 실력도 형편없으면서 상대 의사를 시샘하고 질투하며 흉을 보던, 의사로서의 자질이 매우 부족한 사람이었다. 그는 유능한 외과의사였던 카자토 쿄스케를 질투해서 수술 도중 실수인 척 그의 손을 메스로 그어서 그가 외과의를 그만두고 정신과로 전공을 변경하도록 만들었다.
오다기리 토시야는 진노 타모츠가 병원에서 약을 빼돌리는 것을 알고 친구들과 함께 이걸 약점 삼아 공갈을 하고 있었다. 문제는 진노 타모츠가 사망하고 나서 그가 사망하기 전에 누군가와 말다툼을 했다는 정보가 경찰에 들어왔고 이에 토모나리 노부카츠 경부를 중심으로 한 수사팀이 잠복근무를 한다. 그러던 중 토모나리 노부카츠가 심장 발작을 일으켰고 사토 형사가 토모나리를 병원으로 옮기지만 결국 사망한다. 한편 잠복근무를 하던 다른 팀원들은 말다툼을 하던 그 누군가가 토시야인 것을 알게 된다. 본래라면 용의자를 체포해야 하였지만 상대가 경찰 고위 간부이자 자신들의 상사인 오다기리 토시로의 아들임을 알게 되자 팀원들은 지레 겁을 먹고 철수해버렸다. 이 때문에 진노 타모츠 사망 사건은 단순 자살 사건으로 종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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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카자토 쿄스케#죄목|죄목]]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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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토 쿄스케는 진노 타모츠를 6년 만에 만나서 그의 아파트에서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데, 술에 취한 카자토는 오랫동안 숨겨왔던 울분을 그의 앞에서 터뜨렸다. 그가 실수를 가장하여 자기 손을 망가뜨린 게 아니냐며 마구 따졌더니 타모츠는 정말로 실수가 아니라 일부러 그런 거라고 실토한다. 이에 분노한 카자토는 이성을 잃고 메스를 꺼내들어 타모츠의 경동맥을 그어서 우발적으로 살해하고, 시신의 손에 메스를 쥐어줘서 자살로 위장시킨다.[7]
그리고 오다기리 토시야 덕분에 진노 타모츠 사망 사건이 단순 자살 사건으로 종결돼서 완전범죄에 성공하나 싶었지만 1년 후 토시로가 토시야의 방에서 진노 타모츠의 이니셜이 쓰여진 라이터를 발견한다. 사건에 대해 알고 있었던 토시로가 토시야의 멱살을 잡고 추궁하자, 토시야는 진노 타모츠가 병원에서 약을 빼돌리는 것을 알고는 친구들과 함께 그에게 돈을 달라고 공갈을 했다고 실토하게 된다. 토시로는 진노 타모츠의 사건의 정보를 확인하려고 했지만, 사건이 급하게 수사 종결로 마무리 되었기 때문에 사건 기록에서는 토시야의 공갈에 관한 기록이 남겨져 있지 않았고, 토시로는 토모나리 경부팀의 팀원들을 불러 진노 선생 사망 사건에 관한 재조사를 요청하였다.
진노 타모츠 사망 사건의 재수사가 시작되자 카자토는 자신의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서 재수사를 하던 형사인 나라사와 오사무와 시바 요이치로를 살해했고, 사토까지 살해하려고 했으나 실패했으며 주변에 있던 란이 자신의 얼굴을 보게 된다. 카자토는 란의 정신과 주치의로서 기억상실증에 걸렸다는 걸 알았지만 입막음을 위해 란을 살해하려고 선로에서 떠밀지만 코난 때문에 실패한다. 이후에 카자토는 사건 수사 도중에 토모나리 노부카츠가 죽어서 그의 아들인 토모나리 마코토가 경찰에 앙심을 품어서 용의선상에 올라와 있다는 걸 알고는 마코토에게 뒤집어 씌우기 위해서 협박하고 살해하기로 계획했다.[8] 카자토는 란과 코난을 살해하려고 했지만 그 과정에서 아가사가 외상을 입었으며, 원래 목표였던 란의 기억이 돌아와서 그녀가 가지고 있던 가라데 실력에 의해 제압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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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사카이 나츠키#혐의와 파급 효과|혐의와 파급 효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사카이 나츠키는 마키 주리의 헤어와 메이크업 담당하고 있으며 메이크업 뿐만 아니라 온갖 잡일을 도맡아 하고 있다. 꿈은 할리우드에서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나츠키는 미국에 유학가서 영어까지 마스터하고 꾸준히 입사 지원 편지를 보낸 끝에 할리우드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 스카우트 제의가 들어와서 주리의 메이크업 담당을 그만두려 했는데 주리는 그저 자기 욕심 때문에 나츠키를 시종으로 두고 부려먹고 싶어서 이 일을 뒤에서 조종해서 전부 무산시켜 나츠키가 자신의 메이크업 담당을 그만두는 것을 막았다.
실제로도 나츠키는 주리의 메이크업 담당을 그만두고 다른 일자리들에 가보려고 했는데 주리가 번번히 훼방을 놓았다고 직접 언급했다. 이것은 마키 주리가 그저 자신의 탐욕을 충족시키기 위해 나츠키의 꿈을 짓밟은데다가 동시에 그녀의 인생을 통째로 망가뜨렸으니 나츠키는 이에 분노하여 자신이 가진 메이크업 도구로 주리를 독살한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주리가 기장실에 불법적으로 들어갔고 여기서 기장이 주리를 자신이 아는 전직 승무원이라는 이유로 들어보내준 것도 모자라서 기장과 부기장이 같이 주리의 손등에 키스를 했다. 그 바람에 기장과 부기장도 독 때문에 비행기가 추락할 뻔하는 스카이재팬 항공 865편 비상착륙 사고가 일어난다. 그러나 그녀의 죄는 기장과 부기장을 다치게 만든 과실치상에서 끝나며 비행기가 추락할 뻔한 것은 주의의무가 없었기 때문에 과실범조차도 성립하지 않는다.
해상보안청 와카사 해양보안부 경비과 대원인 쿠라타 마사아키는 도망치려는 매국노 사사우라 요스케를 발견하고 그의 뒤를 쫓는다. 그러나 사사우라는 마사아키가 너무 심하게 몰아붙이는 바람에 절벽에서 떨어져 죽고 말았다. 남겨진 그의 점퍼를 본 마사아키는 벌벌 떨게 된다. 고의는 아니었지만 자기가 너무 몰아붙여 사사우라를 사고로 죽였다는 것에 죄책감을 갖고 이를 묵인했다가 결국에는 마사아키의 범행이 들키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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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타케카와(명탐정 코난)#죄목|죄목]]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어느 나라[A]에서 온 스파이 X는 이지스함인 「호타카」에 잠입하기 위해 소년 아메미야 유유키를 유괴하고 그의 아버지를 협박해서 배에 탑승한다. 거기서 코난 덕분에 유우키가 구출되는가 싶었지만 스파이 X는 자위대원인 이노우에 후미타다를 습격해서 유우키를 다시 데려간다. 그러다가 결국에는 모리 란을 만나서 유우키가 도망치고 그녀와 싸우게 되는데 스파이 X는 란과의 싸움에서 밀릴 위기에 처해서 그녀를 바다에 빠뜨려서 죽이려고 했다.[22] 그 다음에는 이지스함에서 도망쳐서 마스트까지 올라가서 한 자위대원을 인질로 농성을 벌이다가 자위대원을 넘기고는 마스트에서 뛰어내렸는데 코난이 찬 축구공을 맞고 제압당한다.
한편 타케카와는 스파이X로부터 정보를 넘겨받고 외국으로 밀항해서 도망치려 했다가 자신을 잡으려고 온 카즈하에게 발견되어서 도망친다. 타케카와는 총을 쏴 카즈하를 죽이려고 했다가 오오타키 고로가 쏜 총에 맞아서 다치고 자신이 쏜 총은 헤이지가 맞는다. 그렇게 해서 타케카와는 밀항에 실패하고 체포된다.
[1] 괄호 안에 있는 것은 작중에서 대응되는 트럼프다.[2] 신이치가 오지 않아서 란으로 대체 되었다.[3] 작중에 나온 것은 2명이지만 27개국에서 수배 중인 범죄자라고 나오는 것을 봤을 때 살해 인원수는 2명보다 훨씬 많을 것이다.[4] 란을 코고로로 착각하고 죽이려고 했다.[5] 란을 쏘려다가 실수로 아가사를 맞춰서 부상을 입는다.[6] 카자토는 마코토에게 죄를 뒤집어 씌운 뒤 죽이기로 계획한 살인예비까지 했다. 다만 무고죄의 경우 마코토를 살해한 뒤 죄를 뒤집어씌우려고 했지만, 죽은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씌우려고 하는 것은 무고죄를 구성하지 않는다.[7] 당시 타모츠는 환자를 수술 미스로 죽게 한지라 자살동기는 충분했다.[8] 그러나 트로피컬 랜드에서 범인으로 오해받고 체포되면서 이 계획은 무산된다.[9] 현재는 공소시효가 만료돼서 처벌할 수 없다.[10]아키요시 미나코의 아버지.[11]쿠사카 히로나리의 아버지.[12]현금수송차는 은행이 부탁한다.[13] 강도단들에게 달려들었는데 니시오 마사하루에게 쏜 총에 맞아 죽었다.[14] 이토가 저격해 죽이려고 했는데 레이코가 먼저 죽여서 사체손괴다.[15] 폭탄 때문에 피해를 볼 뻔한 사람들.[16]데드 오어 얼라이브급 국제수배범이니 매우 많을 것이다.[17] 아키바 레이코의 차(茶)에 약을 탔는데 그걸 겐타가 먹었다.[18] 내란을 일으키려고 했으니 국가를 피해자라 할 수 있다.[A] 본 작품에선 특정한 국가를 지칭하진 않지만 일본의 정보를 빼돌리려는 국가 + 어느 매체에서도 잘 전달되지 않아야 하는 국가 + 일본과 사이가 안 좋은 나라라고 하면 빼박 이 곳이다. 그곳이 맞다면 정황상 정찰총국 소속 스파이인 것이 거의 확실하다.[20] 타케카와가 죽이려고 카즈하를 죽이려고 했다. 하지만 핫토리 헤이지가 대신 맞았다.[A][22] 다행히도 란은 죽지 않고 목숨을 구하는데 성공한다.[23] 내란을 일으키려고 했으니 국가가 피해자다.[24] 내란을 일으키려고 했으니까 국가가 피해자다.[25]시라하토 마이코의 아버지.[26]이노우에 오사무의 아버지.[27] 다만 이것은 이노우에가 혼자서 한 짓이다.[28] 실제 피해자는 이보다 훨씬 많을 것이다.[29]엘레니카 라브렌티예바의 오빠.[30] 3년 전 경찰학교 동기조랑 플라먀의 격돌 이후 마츠다가 해체한 현장의 폭탄을 쉘터로 옮긴 후 분석에 들어갈때 원격 작동시켜 현장에 있던 작업자 5명이 폭사함.[31] 다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정당방위가 성립될 가능성이 있다.[32] 아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히사가키의 살인죄를 뒤집어 씌워서 경찰서에 구금시켰다.[33] 노베야마에서 절도한 위성 차량에서 빼돌린 정보로 정부를 협박했다고 한다.[34] 사실 그의 정체는 8년 전 사건의 가해자 중 한 명인 와시즈 타카시다. 원래 그를 죽이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