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禮 예도 례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示, 13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18획 |
| 중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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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レイ, ライ | ||
| 일본어 훈독 | うやま-う, のり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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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lǐ | ||
1. 개요
禮는 \'예도 례', \'예절 례'라는 한자로, '예도(禮道)', '예절(禮節)' 등을 뜻한다.2. 상세
이 글자의 본자는 豊이다. 豐(풍성할 풍)과는 원래 다른 글자이며 설문해자에서도 豊(예도 례)와 豐(풍성할 풍)은 서로 구별된다. 단지 豐의 약자가 豊일 뿐이다.갑골문 상으로는 그릇(豆)[1] 위에 옥(玉) 두 개가 올려져 있는 모습으로 본래 뜻은 제사에 쓰이는 기물이다. 후에 제단를 뜻하는 示가 붙어 禮가 되었다.
유니코드는 79AE에 배당되었다.
가나문자 re(히라가나れ, 가타카나レ)의 유래가 되는 한자이다.[2]
'례'로 끝나는 이름이 '자'로 끝나는 이름보다도 촌스러워서 이 한자를 쓰는 사람이 다 2020년대 기준 노년층일 것 같지만, 두음 법칙을 적용한 '예'는 이후 세대에서도 많이 쓰인다. 이렇게 '예'가 된 禮는 이름에서 첫째 음절에서도 많이 쓰이지만, 첫 음절이 아닌 곳에서도 강제로 두음 법칙을 적용해서 쓰이곤 한다.
간체이자 신자체인 礼의 ⺭만 ⺬의 형태로 바뀐 礼(U+FA18)[3]도 존재한다.
3. 용례
3.1. 단어
- 결례(缺禮)
- 경례(敬禮)
- 관례(冠禮)
- 길례(吉禮)
- 다례(茶禮)
- 답례(答禮)
- 동상례(東廂禮)
- 무례(無禮)
- 묵례(默禮)
- 배례(拜禮)
- 사례(謝禮)
- 상례(喪禮)
- 세례(洗禮)
- 순례(巡禮)
- 실례(失禮)
- 예가(禮家)
- 예기(禮記)
- 예물(禮物)
- 예배(禮拜)
- 예법(禮法)
- 예복(禮服)
- 예부(禮部)
- 예식(禮式)
- 예악(禮樂)
- 예우(禮遇)
- 예의(禮儀)
- 예절(禮節)
- 예찬(禮讚)
- 예포(禮砲)
- 의례(儀禮)
- 장례(葬禮)
- 제례(祭禮)
- 조례(朝禮)
- 종례(終禮)
- 주례(主禮)
- 차례(茶禮)
- 할례(割禮)
- 혼례(婚禮)
3.2. 고사성어/숙어
- 과공비례(過恭非禮)
- 백배사례(百拜謝禮)
- 번문욕례(繁文縟禮)
- 빈주지례(賓主之禮)
- 삼지지례(三枝之禮)
- 여불비례(餘不備禮)
- 예의범절(禮儀凡節)
- 인의예지(仁義禮智)
- 창가책례(娼家責禮)
- 허례허식(虛禮虛飾)
3.3. 인명
- 이율예(李律禮)
- 강예봉(姜禮鳳)
- 고봉례(高鳳禮)
- 고예진(高禮鎭)
- 고판례(高判禮)
- 김예징(金禮徵)
- 내례(内禮)부인 - 신라의 인물[4]
- 니레 히카리(仁礼 光)
- 레이 마코토(礼 真琴)
- 마메즈쿠 라이(豆銑 礼)
- 박우말례(朴又末禮)
- 부라이(符礼)
- 산카 레아(散華 礼弥)
- 아야세 마요이(礼瀬 マヨイ)
- 억례복류(憶禮福留)
- 예(禮) - 대부 례. 고조선의 인물이다
- 오례사벌(汚禮斯伐)
- 오예주(吳禮珠)
- 와카쓰키 레이지로(若槻 禮次郞)
- 왕사례(王思禮)
- 이레이 에리(伊礼 えり)
- 이예림(李禮琳)
- 이예지(李禮智)
- 조지례(趙知禮)
- 천마 모레이(天魔 母禮)
- 코토미네 키레이(言峰 綺礼)
- 타카하시 레이(高橋 礼)
- 테이레이다 마이(丁礼田 舞)
- 황예지(黃禮志)
- 히에다노 아레(稗田 阿礼)
3.4. 지명
- 경상남도 김해시 진례면(進禮面)
- 경상남도 의령군 가례면(嘉禮面)
- 경상북도 김천시 지례면(知禮面)
- 경상북도 안동시 예안면(禮安面)
- 예성강(禮成江)
- 위례(慰禮)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求禮郡)
- 충청남도 예산군(禮山郡)
- 충청남도 서산시 예천동(禮川洞)
3.5. 역명
- 한국
- 중국
- 일본
3.6. 창작물
3.7. 기타
3.8. 중국어
- 礼 [lǐ]
- 의식
- 예) 婚礼 [hūnlĭ]: 혼례
- 예2) 丧礼 [sānglĭ]: 상례
- 예의
- 예) 敬礼 [jìnglĭ]: 경례
- 선물
- 예) 寿礼 [shòulĭ]: 생일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