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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주로 일본에서 쓰인다.[中] 주로 중국에서 쓰인다.[中] 주로 중국에서 쓰인다.[日] 주로 일본에서 쓰인다.[日] 주로 일본에서 쓰인다.[中] 주로 중국에서 쓰인다.[中] 주로 중국에서 쓰인다.[中] 주로 중국에서 쓰인다.[日] 주로 일본에서 쓰인다.[中] 주로 중국에서 쓰인다.[11] 일제강점기 조선에 한하여 朝가 아닌 鮮을 약칭으로 사용함
| 丁 고무래/장정 정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一, 1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2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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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チョウ, テイ, トウ | ||
| 일본어 훈독 | あ-たる, ひの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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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dī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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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丁의 획순 |
1. 개요
丁은 \'고무래/장정 정'이라는 한자로, '고무래', '장정', '넷째 천간'을 뜻한다. 그래서 \'넷째 천간 정'이라고도 한다.2. 상세
유니코드는 U+4E01에 배당되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一弓(MN)으로 입력한다. 유니코드 통합 한자에서 2번째다.읽기 4급, 쓰기 3급에 2획인 간단한 한자. 부수는 한 일이다.
일반적으로 고무래[1]를 나타내는 한자라고 알려져있으나 민중서림의 한자대사전(전면개정·증보판)에서는 '고무래 정'으로 훈함은 잘못이라고 표기되어 있으며, 국립국어원 홈페이지 게시글에는 고무래 정이라고 칭한 글은 없다라고 적혀 있다.[2] 본래 못의 모양을 본뜬 상형자였는데 어째서 고무래라는 전혀 다른 훈이 낑겨 들어왔는지는 알 수 없다. 이후 못의 뜻으로는 앞에 金을 붙인 釘이 떨어져 나갔다.
보통은 넷째 천간을 나타내는 한자로 많이 쓰인다. 그 외에는 16살이 넘은 성년 남성을 뜻하기도 한다. 장정(壯丁)에 그 뜻이 바로 나타난다. 여기서 파생되어 인구(人口) 등의 뜻으로도 쓰이는데 이때는 대개 요역이나 병역을 부담하는 사회의 핵심이라는 뜻이라 여자나 어린아이는 포함되지 않는다. 정씨 중에서도 드물게 이 한자를 쓰는 사례가 있는데[3] 복(卜)씨와 함께 가장 획수가 적다.
갑골문에서 작은 네모 모양이었는데, 금문에서는 아예 점이 되었다. 그 후 지금과 같은 丁이 되었다.
일제강점기 당시 성적 체계에서 가장 낮은 점수이다.
| 간지 | 干支 | ||||||||||||||||||||||
| 십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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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이지 | ||||||||||||||||||||||
- 丁은 10천간의 4번째이면서, 물상으로는 작은불, 촛불, 등불, 등대, 별, 달에 해당하고, 지지에서 午화와 같은 물상이다.
- 색상은 빨간색, 분홍색이다.
닮은꼴 문자로 그리스 문자인 τ(타우), 알파벳 J, T가 있다.
2.1. 납음 오행
丁이 들어 있는 오행- 정축(丁丑) 澗下水, 간하수
- 정묘(丁卯) 爐中火, 노중화
- 정사(丁巳) 沙中土, 사중토
- 정미(丁未) 天河水, 천하수
- 정유(丁酉) 山下火, 산하화
- 정해(丁亥) 屋上土, 옥상토
3. 용례
3.1. 단어
- 정축(丁丑)
- 정묘(丁卯)
- 정사(丁巳)
- 정미(丁未)
- 정유(丁酉)
- 정유재란(丁酉再亂)
- 정해(丁亥)
- 백정(白丁)
- 병정(兵丁)
- 장정(壯丁/莊丁)
- 정남(丁男)
- 정녕(丁寧)
- 정묘(丁卯)
- 정묘호란(丁卯胡亂)
- 정미(丁未)
- 정미 7조약(丁未七條約)
- 정사(丁巳)
- 정장(丁匠/丁壯)
- 정정(丁丁/正丁)
- 정제(丁祭)
- 정축(丁丑)
- 정해(丁亥)
- 정향(丁香)
- 정목(丁目)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 한국의 상위 100개 성씨 한자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2em; word-break:keep-all"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font-size:.9em" | 상위 100개 성씨 인구는 내국인 인구의 99.16% (2015년 통계청 자료) 인구 비율이나 100위 아래의 성씨 등은 한국의 성씨별 인구 분포 문서 참고 |
## 🔶🔶 0는 정렬의 위한 배경색의 안보이는 0 | }}}}}}}}} |
2015년 통계청 통계 기준 대한민국 인구 243,803명, 전체 34위의 성씨로 주요 본관으로는 나주(羅州), 압해(押海), 영광(靈光)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압해 정씨 문서 참조.
성이 정씨인 사람의 약 10.1%가 이 한자를 사용한다.
- 구양정(歐陽丁)
- 김정규(金丁奎): 공무원
- 딩리런(丁立人)
- 딩청신(丁程鑫): 중국의 가수
- 모리 잇쵸(森 一丁)
- 보정(報丁): 상나라의 인물
- 엄태정(嚴泰丁)
- 윤계정(尹繼丁)
- 이정재(李丁載): 조직폭력배
- 임창정(任昌丁)
- 정우혜(丁禹兮): 중국의 배우
- 정정운(鄭丁云)
- 천정(天丁): 웹툰 작두의 등장인물
- 초야 니헤에(丁屋 弐兵衛)
- 테이레이다 마이(丁礼田 舞)
- 테이레이타도지(丁禮多童子)
- 토미야마 쵸지(兎耳山 丁子)
- 하야시 데이겐(林 丁元)
- 하정우(河丁友): 1977년생
3.4. 지명
3.5. 기타
4. 모양이 비슷한 한자
5. 이 글자를 성부로 삼는 한자
6. 여담
- 만적의 난을 공모한 노비들이, 양민을 의미하는 丁이 적힌 노란 종이를 몸에 붙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1] 곡식을 그러 모으고 펴거나, 밭의 흙을 고르거나 아궁이의 재를 긁어모으는 데에 쓰는 '丁' 자 모양의 기구를 말한다.[2] https://www.korean.go.kr/nkview/onletter/20060501/03.html[3] 대부분은 2급의 鄭(나라 정) 자를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