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彦 선비 언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彡, 6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9획 |
| 미배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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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ゲン | ||
| 일본어 훈독 | ひこ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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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yàn | ||
1. 개요
彦은 \'선비 언'이라는 한자로, '선비'를 뜻한다.2. 상세
유니코드에는 U+5F66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YHHHH(卜竹竹竹竹)로 입력한다.뜻을 나타내는 文(글월 문)과 소리를 나타내는 厂(기슭 엄)이 합쳐진 형성자이다. 아래에는 彡(터럭 삼)이 있는데, 이는 사실 言(말씀 언)이 간략화된 것이다. 전국시대까지는 文과 言이 합쳐진 형태로 쓰였으며, 厂은 생략되기도 했다. 그러다 彦 형태로 완전히 대체되자 言을 다시 붙힌 것이 바로 諺(속담 언) 자이다. 諺이 속담, 일상어 등의 의미를 가졌으므로 言(말씀 언) 자와 뜻과 소리가 모두 통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士(선비 사)와 儒(선비 유)와는 뜻이 같으나 세부적으로는 살짝 다르다. 士는 젊은 선비를 말하고, 儒는 학문과 정치에 두루 원숙한 경지의 선비, 彦은 의관정제를 갖추고 예의를 숭상하는 선비 행세를 지칭한다. 출처
HSK 미출제한자이다. 현대중국어에서 '현인, 시문에 능한 자'라는 뜻으로 쓰인다. 인명에 쓰는 경우가 제일 흔하다.
2.1. 본자 彥
厂(기슭 엄) 윗부분은 文(글월 문)이 합쳐진 것이므로, 이를 그대로 넣은 형태는 彥이다. 소전체를 기준으로 한 강희자전에 이 자형으로 수록되었기에, 보통 彥이 본자, 彦은 속자로 취급받는다. 다만, 이건 세로로 좁게 쓰는 예서에서 쓰기 편한 형태로 변형되며 생긴 자형의 차이일 뿐이다. 오히려 전서 외의 서체에서는 彦 쪽이 훨씬 많이 쓰여왔다.선비 언(彥(U+5F65)), 낳을 산(產) 등은 기존엔 각각 속자 彦, 産으로 통용되었었다. 하지만 참조 한문학회 측 교육용한자도 2015 고시에서 기존의 彦을 彥로 쓸 것을 2017년부터 적용됐다. 다만 한국어문회는 아직까지 적용되지 않았다.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 간영언(簡英彦)
- 나언괴(羅彦瓌)
- 도언지(到彦之)
- 리옌하오(李彦皞): 얀하오 리의 중국식 이름
- 박상언(朴相彦)
- 박철언(朴哲彦)
- 사쿠 타츠히코(佐久 辰彦)
- 소노자키 키리히코(園咲 霧彦)
- 손언진(孫彦眞): 손예진의 본명
- 송언석(宋彦錫)
- 송영언(宋煐彦)
- 시시메 이이히코(獅子目 言彦)
- 아시자와 츠네히코(芦澤 恒彦)
- 안최언(安崔彦)
- 우부기누 히코네(産絹 彦禰)
- 윤언이(尹彦頤)
- 이마후쿠 히코시로(今福 彦四郎)
- 이언적(李彦迪)
- 이쿠하라 쿠니히코(幾原 邦彦)
- 장사언(張士彦)
- 지언학(池彦學)
- 최일언(崔一彦)
- 한언공(韓彦恭)
- 홍언박(洪彦博): 고려의 문신
3.4. 지명
3.5. 창작물
4. 유의자
5. 모양이 비슷한 한자
- 産(낳을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