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2-09 17:20:09

territorial.io

<colbgcolor=#fff,#010101> territorial.io
<nopad> 파일:Territorial IO.png
개발 데이비드 대처
플랫폼 웹, 안드로이드, iOS
장르 웹 게임, 땅따먹기
출시 2020년 8월 3일
관련 사이트 파일:디스코드 아이콘.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플레이 파일:Territorial IO.png 한국어[1] | 파일:Territorial IO.png 영어 | 파일:Google Play 아이콘.svg | 파일:App Store 아이콘.svg

1. 개요2. 상세
2.1. 조작법2.2. UI
2.2.1. 리더보드2.2.2. 상세정보2.2.3. 돈
2.3. 맵
2.3.1. 콘셉트 별 무작위 맵2.3.2. 실제 지도 기반 맵
2.4. 모드
3. 팁4. 모드별 팁
4.1. 공통4.2. 배틀로얄4.3. 1대14.4. 팀전4.5. 좀비
5. 여담

1. 개요

플레이어가 픽셀을 먹어 땅의 크기를 점점 키우는 게임이다. 적진을 모두 점령하거나, 평화 투표에서 평화 협정이 체결될 때 가장 많은 땅을 차지한 플레이어가 승리한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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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2. 상세

<nopad> 파일:territorial.io 메인화면.jpg.png
메인화면

인터넷으로 접속하거나 공식 앱을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멀티 플레이와 싱글 플레이가 있는데, 멀티플레이는 여러 가지 모드와 맵으로 플레이하는 것이고, 싱글플레이는 자신이 직접 만든 커스텀 맵으로 플레이하거나 여러 가지 설정을 마음대로 바꿔서 봇과 플레이하는 것이다.

2.1. 조작법

  • 이 게임에서 영토 확장은 기본적으로 정사각형 형태로 이루어진다. 빈 영토를 클릭한 다음 검 아이콘을 누르면 다른 플레이어가 아직 차지하지 않은 땅을 차지할 수 있다.
  • 플레이어를 눌렀을 때 적이라면 검 아이콘을 눌러 공격할 수 있고 팀 모드의 경우 아군 국가를 누르고 돈주머니 아이콘을 눌러서 돈을 지원할 수 있다. 자신이 전선과 먼 거리에 있다면 적극 지원해주자. 또한 해양을 건너 군대를 수송하다가 그 지역을 간발의 차로 아군이 먼저 점령한 경우 아군 지원금으로 처리돼버리니 주의하자.
  • 해양을 건너 공격할 경우 배 모양을 누르면 본인 영토 색의 점이 자국의 목적지와 가장 가까운 해안 영토에서 출발해 목적지로 움직인다. 점이 움직이며 군대를 수송하는데, 이때 군대가 손실된다. 백분율로 손실되기 때문에, 잘못하다간 중립국이 먼저 영토를 사수해 군대만 손실되는 상황이 펼쳐질 수 있다. 또한 무턱대고 태워 보낼 수 있는 게 아니라, 가능한 범위가 정해져 있다. 배를 한번 클릭해 태두리를 노란색으로 만든 뒤 어느 한 곳을 클릭하면 배가 원래 가고 있던 항로를 멈추고 그곳으로 이동한다. 배에 실린 군대를 회수하려면 이 기능으로 배를 다시 본토로 돌려보내야 한다.
  • 해안 영토 대신 해양 한가운데를 클릭하면 파란색 아이콘이 뜬다. 이를 클릭하면 파란색 아이콘으로 군대가 이동하는데, 원하는 방향을 눌러 자국 영토에서 직선 방향이 아닌 해안영토에 상륙을 할 수 있다.
  • A 국가를 눌러서 팔을 뻗어 가리키는 노란색 아이콘을 누르고, B 국가를 눌러서 빨간 과녁 아이콘을 누르면, 'A 국가에게 B국가 공격을 요청' 할 수 있다.

2.2. UI

2.2.1. 리더보드

파일:territorial.io 리더보드.png
  • 맵에 존재하는 플레이어의 땅 크기 순위가 나온다.
  • 마우스 휠로 하위 플레이어의 순위도 확인 할 수 있다.

2.2.2. 상세정보

파일:territorial.io 상세정보.png
  • 우측 상단에 표시 된다.
  • Players는 맵에 남은 플레이어 수를 나타낸다.
  • Occupation은 전체 맵에 대해 차지하고 있는 자신의 영토 크기를 백분율로 나타낸다.
  • Interest는 이자 획득의 비율을 나타낸다. 최대 자금에 도달할 수록 낮아진다.[3]
  • Income은 자신의 땅 크기의 픽셀 수를 나타낸다.
  • Time은 해당 게임의 플레이 타임을 나타낸다.

2.2.3.

돈은 이게임의 국력(군사력)을 나타내는 핵심 수준으로서, 얻는 방법은 아래 3가지와 같다.[4]
  • 일정 시간마다 본인의 영토에 비례해 조세를 얻는다.
  • 일정 시간마다[5] 본인의 돈에 비례해 이자를 얻는다.
  • 동맹국으로부터 돈을 지원 받는다.

파일:territorial.io 돈 게이지.png
  • 화면 하단의 게이지로 공격에 돈을 얼마나 사용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파일:territorial.io 돈.png
  • 전체 돈은 화면 상단에 표시된다.

2.3.

2.3.1. 콘셉트 별 무작위 맵

맵의 콘셉트는 정할 수 있지만, 세부적인 땅의 형태는 무작위로 설정된다.
  • White Arena
  • Black Arena
  • Island
  • Pond
  • Mountains
  • Desert
  • Swamp
  • Snow
  • Cliffs
  • Halo

2.3.2. 실제 지도 기반 맵

  • World1 : 세계지도를 따온 맵이다. 유라시아 쪽이 땅덩이가 커서 유리하다. 그래서 대체로 유라시아를 정복한 플레이어가 아프리카를 점령하고, 유럽 북쪽 아이슬란드 섬을 통해 그린란드에 진출한 뒤 북쪽에서부터 아메리카 대륙을 점령하는 양상이 흔하다. 전 세계 지역이 모두 있는 맵이라서 그런지 이 맵이 가장 인기가 많다.[6]
  • World2 : 기존 세계지도의 도법이 바뀐 맵이다. 실제 면적이 보존되는 지도라 극지방의 비율이 확실히 적어졌고 바다 간 거리도 체감상 짧아져 좋든 싫든 더 빠른 대륙간 침투가 가능해졌다.
  • Europe : 유럽 지도를 따온 맵이다. 땅덩이가 큰 러시아 쪽을 정복한 플레이어가 서쪽으로 진출하는 양상이 흔하다. 아프리카쪽을 정복한 나라가 북진 할 때도 많다.
  • Asia : 아시아 맵이다. 걸쳐있는 동아프리카에서 시작하면 좋다.
  • Africa : 아프리카 맵이다. 그나마 남아프리카에서 시작하면 유리하다.
  • North America : 북아메리카 맵이다. 알래스카 지역에서 시작해서 적이 없다면 얌전히 있다가 상대방을 차례차례 죽이면 쉽다.
  • South America : 남아메리카 맵이다. 땅이 좁아서 유리한 스폰지점은 그나마 아르헨티나 지역이다.
  • Austrailia : 호주 지도를 따온 맵이다. 유리한 스폰지점이 별로 없고, 퀸즐랜드 북쪽이 그나마 반도여서 유리하다.
  • Middle East : 중동 지도를 따온 맵이다. 다만 실제로는 아프리카 동북부부터 인도에 이르는, 실제 세계에서는 상당히 광활한 지역이다. 이란, 아프가니스탄 쪽이 대체로 유리한 편이다.
  • Scandinavia : 스칸디나비아 반도 지도를 따온 맵이다. 스웨덴, 노르웨이 방향과 러시아 방향 모두 바로 진출할 수 있는 핀란드 쪽이 요충지이다. 땅덩이가 넓은 러시아 쪽부터 자리잡고 북진하는 경우도 있다. 호수와 폭이 좁은 바다가 많아서, 다수의 병력을 배 태우고 좁은 지역에 상륙시키는 전술이 이따금씩 보인다. 전체 지역에 고루 공격을 시키는 것보다 특정 지역에 상륙시키는 게 가끔씩 유리하기 때문.
  • British Isles : 영국과 아일랜드, 그리고 프랑스 일부분이 있는 맵이다. 스코틀랜드 북쪽이 강으로 나뉘어져 있어 요충지이고 프랑스 칼레 주변에서 시작하여 영국에 상륙하고 템스강 남쪽을 점령하는 전술도 있다.

2.4. 모드

모드 이름 설명
👑 배틀로얄 이 게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게임 모드이다. 궁극적인 목표는 세계정복이고, 많은 봇들과 플레이어들이 함께한다.
⚔️ 군사력 총 동원 금지 군사력 총동원이 비활성화된 배틀로얄 모드. 공격은 약 20%로 제한된다. 집단으로 상대하면 불리하다.
⚔️ 군사력 총 동원 가능 군사력 총동원이 활성화된 배틀로얄 모드. 공격을 일반 모드처럼 할 수 있게 된다. 이 때문에 다구리가 효과를 잃으며 망하기 직전에 상대방 국가에 군대를 모두 보내는 수법이 가능해진다.
🥇 1v1 자신과 랭킹 점수가 비슷한 플레이어 딱 한 명과 나머지 봇이 있는 모드이다. 보통 모드에 비해 봇의 지능이 좀 더 높고 공격적이다. 봇에 대한 공격 자체도 잘 안 먹힌다. 이 게임에서 승리하면 랭킹 점수를 얻게 되지만, 패배하거나 탈주하면 잃게 된다.
🤝 팀 모드 팀 모드에서는, 팀이 색으로 나눠지고 같은 색끼리는 공격할수 없지만 서로 군사력을 지원해줄수있다. 승리 조건은 팀의 세계 점령.[7]
💀 좀비 모드 좀비 모드에서는 모든 플레이어가 하얀 팀이 되고 하얀 팀을 없애려는 좀비와 싸워야한다. 이 모드는 팀워크와 뛰어난 병력 사용이 필요하다. 아군과 가까운 곳에서 공방전을 펼치며 지원을 해야 이길까 말까이다.

3.

  • 돈을 한번에 많은 비율로 쓰면 안된다. 다구리 맞는다.
  • AI 국가들보단 빈 영토를 우선적으로 공격하자. AI 국가들 또한 유저들처럼 방위군이 존재하나, 빈 영토는 해당하지 않는다.
  • 게임 특성상 국가를 공격하기보다는 빈 땅을 얻는 게 훨씬 이득이다. 그러므로 게임 시작 시 자리를 잡을 때 최대한 사람이 몰리지 않은 빈 땅, 그 중에서도 기본 배치되는 AI 사이 간격이 넓은 곳이 명당이다.
  • 맵에 따라서도 승률이 높은 위치가 정해져 있다. 특히 실제 지도를 따온 맵이 그렇다.
  • 유저 중립국을 클릭하면 동맹을 제의할 수 있는데, 언제든지 동맹을 파기하고 공격할 수 있으니(...) 동맹 맺었다고 안심해선 안 된다. 어디까지나 호의의 표시로 사용하면 좋다. 물론 일부 유저들은 한번도 서로 싸우지 않았다면 끝까지 지켜주기도 하는 듯 하다.
  • 극초반을 제외하면 조세로 얻는 돈 보다는 이자로 얻는 돈이 훨씬 방대하다. 돈이 많다고 남발하다간 이자로 얻는 돈이 없어 망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니, 최대한 효율적으로 돈을 써서 약소국부터 정복해야 유리하다.
  • 1v1 모드에서는 영토를 단순히 늘리기보다는 상대국 영토를 포위한다는 느낌으로 플레이하면 좋다. 어차피 AI들은 다 정복되고 결국에는 일대일 상황이 오기 때문에 상대가 정복할 여지가 있는 땅의 범위를 좁히는 것이다. 다만 최근의 패치로 유독 1v1 게임의 AI가 다소 어려워져서 자칫하면 AI한테 다구리 맞기 십상이니 이 또한 주의.
  • 메인 화면에서 사용할 이모지를 고를 수 있다. 이를 통해 상대에게 메시지로 농락할 수도 있고, 특정 국기를 내걸고 플레이할 수도 있다.
  • 세계 지도 맵을 플레이할 때, 호주를 제외한 아시아에서 시작한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호주를 초반에 먹거나, 아니면 일부라도 점령해라. 그렇지 않으면 동아시아를 먹고 서진할 때쯤 호주를 통일하고 가만히 앉아 돈을 미친듯이 모은 나라한테 상륙당해 조금씩 국력이 빨아먹히다가 망한다. 마찬가지로 유럽이나 북미에서 시작한다면 그린란드를 초반에 밟아 놓자. 은근히 여기도 골치 아프다. 다만 호주나 그린란드의 절반 이상을 한 국가가 장악했다면 무리하게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으며 차라리 그 국가가 상륙하자마자 바로 공격해서 바다로 밀어내 버리는 것이 더 낫다.
  • 다만 호주를 플레이 하면 남극을 조심하자. 남극은 호주보다도 더 커서 혼자 들어앉아 돈을 수백만씩 모아 놓은 경우가 다수이기에 북진하다 뒤에서 상륙이 들어와 호주를 뺐기고 죽는 경우가 많다.
  • 전쟁중이지 않는 나라보단 전쟁중인 나라를 공격하자. 전쟁중인 나라는 잠시 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때를 노린다면 아무리 강력한 국가라도 손쉽게 뚫린다.
  • 한국 스타트는 매우 어려운 편이다. 만주 지역에 배치된 AI들을 점령하고 어찌저찌 올라왔다고 해도 몽골, 중국, 러시아쪽에서 거대해진 국가들을 힘이 다 빠진 상태로 마주하게 된다. 이걸 어떻게 운이 좋아 침공받지 않았다면 곧바로 뒤에서 일본이 친다.이러면 국력이 비등비등해서 일본하고 해전만 주구장창 벌이다가 같이 망한다. 이들을 다 이긴다 해도 러시아쪽에 있는 거대한 나라한테 공격 당하고 망한다...일본이 운 좋게 비어 있다면 부산까지 먹은 다음 반드시 규슈에 상륙해야 한다. 일본도 마찬가지다. 보통 사할린 쪽을 점령한 유저에게 홋카이도부터 차례대로 침공당하거나 한국 망하자마자 바로 같이 망한다. 특히 일본은 맵이 메르카토르 도법 기반이라 축척 왜곡의 수혜(?)를 받지 못하고 오히려 찌그러지기까지 해서 중국이 북극까지(...) 진출하고 있을 때 일본은 러시아 귀퉁이만도 못한 섬 한 개도 못 지켜서 박터지게 싸우고 있다.
  • 상대 국가가 자신을 공격하는 상황에서 이길 가망이 없다면, 자신 국가가 망하기 전에 자신의 군대를 모두 보내자. 어차피 땅 갉아먹히다 죽을 바엔 상대 국가도 그 만큼 악화시키는 것이 좋다.
  • 만약 팀전일 경우, 우리 팀이 이기고 있지만 정작 자신은 죽을 위기일 경우 모든 군대를 최대한 먼 섬에 보내서 정착한 뒤 팀이 이기길 기도하자.

4. 모드별 팁

4.1. 공통

  • 제발 평상시에 군대를 50% 이상 보내지 말자. 당장 영토는 많이 얻겠지만 돈을 많이 소모해 복구하는 데 시간이 걸리며, 약화된 자신을 공격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
  • 그와 반대로, 플레이어를 공격할 때 10% 이하로 공격하는 행동은 되도록이면 자제하자. 어차피 상대방의 영토를 얼마 먹지도 못 하며, 오히려 자신이 근소하게 많더라도 계속 조금씩 공격하면 어느새 공격자가 바뀌는 현상을 볼 수 있다.
  • 주변 환경에 주의하자. 만약 주변에 강국이 있다면 최대한 사리고, 주변에 멸망하기 직전의 국가가 보인다면 바로 침공하자. 물론 무작정 공격하면 그 플레이어가 자신의 군대를 모두 보낼 수도 있다. 이는 굉장한 손해기에 조금 자제하자.

4.2. 배틀로얄

  • 팀전이 아니기 때문에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 불가침 조약을 잘 맺고, 배신을 하는 상황이 유리하다면 지체없이 배신하자.

4.3. 1대1

4.4. 팀전

  • 팀원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물론 무시하는 팀원들이 많지만 만약 팀워크가 좋다면 자신을 침략하는 적을 몰아낼 수도 있다.
  • 배틀로얄보다 이기기 쉽지만, 동시에 적 중에 고수가 있을 경우 더 어려워진다.

4.5. 좀비

  • 일단 좀비 봇들은 매우 쉬움 난이도로 설정되어 있긴 하지만 자신이 최전방 전선에 없다는 걸 파악할 시 바로 전선에 있는 봇들에게 지원을 날린다. 그래서 좀비들을 죽이고 있을 때 대부분 갑자기 좀비 세력에 지원이 엄청나게 들어와 밀려서 질 때가 많다.
  • 위를 방지하려면 확장을 반도나 섬에서 하는 것이 좋다. 전선이 많아지면 분명 다구리를 당해 멸망할테니 반도라면 그 지역을 점령한 뒤 대륙으로 나가지 말고 최소한의 방어만 하며 자원을 쌓자.

5. 여담

  • 원래 금지어 제한[10][11]이 있었지만 제한이 풀리게 되었다. 이 때문에 온갖 괴상한 닉네임이 향연을 감상할 수 있다(...). 게이 제국 히틀러 빅 딕 킹덤
  • 클랜, 혹은 씨족이라는게 있는데 유저들의 모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대괄호로 자유롭게 가입할 수 있다. 씨족 1위는 [OG]이며 한국 씨족도 있는데 [KR], [KOR]이다.

[1] 현재 한국어 서버는 멀티플레이가 불가능하며 업데이트도 1년 넘게 되지 않고 있다.[2] 단, 모드에 따라 예외는 있다.[3] 본인의 영토와 최대 자금의 비율이 비례한다.[4] 돈을 다른 방식으로 본다면 병력이라고 봐도 무방하다.[5] 조세보다는 훨씬 짧은 시간마다[6] 특히 세계지도 맵 중에서도 배틀로얄 모드가 가장 사랑받는다. 이게 아니면 아예 다른 맵이나 다른 모드는 쳐다도 안보는 플레이어도 많다. 편식[7] 팀 모드는 여러 개인데 2팀 ~ 8팀 모드까지 있다.[8] 예시로는 우마이야 왕조, 아바스 왕조, 가마쿠라 막부, 요나라, 금나라, 미탄니 제국 등이 있다.[9] 현재 존재하는 국가들은 나오지 않는다.[10] 닉네임이 금지어면 아예 게임 참여가 불가능했다.[11] 나치, 히틀러, 공백닉, 대문자만으로 구성된 닉네임, 15글자를 초과하는 닉네임, Fuck, Shit, anal, Dick, Rape, Nigga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