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d82204><colcolor=#ffffff> 존나페 존나 열받아서 내가 만든 페스티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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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 |
| 주최 | Bagagee Viphex13 |
| 개최 연도 | 2015년 ~ 현재 |
| 가격 | 3만 원 |
| 관련 링크 | |
| 홈페이지 | |
| 방송플랫폼 | |
1. 개요
음악이 안되면 주먹으로 페스티벌의 캐치프레이즈.[1] |
대한민국의 디제이, 프로듀서인 바가지 바이펙스써틴이 기획하고 주최하는 소규모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
2. 상세
상업적이지 않은 음악을 틀던 디제이들이 클럽업장에서 쫓겨나는 것이 다반사였던 어느 날, 클럽 업장 매니저가 틀고 있는 음악이 좋지 않다며 강판시키는 과정에서 폭언과 무례한 처사를 받아 사과를 요구했으나 오히려 '시키는 대로 음악을 틀지 않을 거면 니가 직접 나가서 클럽 차려라'라는 말을 듣고, 이에 대한 반발감으로 그 말대로 직접 열게 된 페스티벌이다.때문에 일반적으로 대중들이 생각하는 음악 페스티벌에 대한 모든 요소들이 정반대인 것이 특징으로, 기존 대기업 자본이 투입되는 대규모 상업 페스티벌과 궤를 달리하는 반상업적인 요소를 강조하고 있다. 페스티벌이라면 붙어야 운영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스폰서를 단 한 곳도 끼지 않고 진행하며, 행사의 기획, 라인업 섭외, 포스터 디자인 및 인쇄, 홍보, 티켓 배송 등 페스티벌 운영에 필요한 거의 모든 실무와 운영 관리를 주최자인 바가지 바이펙스써틴 혼자서 전담하고 있다. 개최 장소 또한 넓은 부지에서 열지 않고, 일반적인 서울 시내 소규모 공연장에서 열리고 있다. 바가지 스스로도 유기적인 페스티벌이라고 칭할 정도로, 행사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들과 관객들이 자발적으로 진행 요원이나 스태프 역할을 자처하면서 운영하는 독특한 자생적 문화를 이어오고 있다.
이렇게 보면 페스티벌이 아니라 개인이 주최하는 소규모 공연이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고 실제로도 굉장히 영세한 규모지만, 이와 다르게 매년 100여명 가까운 디제이들이 출연하고 있으며[2] 생각보다 규모 대비 관객수도 적지 않은 편이다. 그리고 스폰서를 통해 빵빵한 라인업을 끌고 오면 로컬 디제이들은 그 라인업들의 들러리가 될 수 밖에 없으니 정반대로 하자는 목적에 걸맞게, 오로지 국내 로컬 디제이들로만 라인업을 꾸리고 있다.
주최 측도 당연히 라인업으로는 홍보가 힘들다는 것을 알고있기 때문에 홍보물 또한 바가지 본인이 직접 제작한 디자인 작업물로 힘을 쏟는 편이다. 항목 맨 위에 보이는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캐릭터를 바탕으로[3] B급 정서로만 가득한 디자인 컨셉이나 일러스트레이션을 홍보로 활용한다.[4] 또한 현재는 네오위즈 ROCKY STUDIO 팀 소식인 SB_ENGINEER가 제작한 모션그래픽으로 존나페 영상 전반을 담당하고 있다.
이러한 독특한 페스티벌 특성과 서울 시내에서 개최되는 페스티벌, 그리고 3만원이라는 매우 저렴한 입장비[5]까지 맞물려, 대중적으로 큰 관심을 받지는 못해도 관객들의 참가 만족도 자체는 높은 편이다.
3. 역사
3.1.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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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틀 | 내만페 내가 만든 페스티벌 |
| 개최 일자 | 2015년 8월 22일 |
| 입장료 | 1만원 + 쓰리프리드링크 |
| 아티스트 인원 | 41팀 |
| LINE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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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이태원동 놈코[6], JR BBQ |
| 모객 | 약 800명 추산 |
3.2.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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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틀 | 존나페 존나 열받아서 내가 만든 페스티벌 |
| 개최 일자 | 2016년 10월 15일 |
| 입장료 | 1만원 + 원프리드링크 |
| 아티스트 인원 | 69팀 |
| LINE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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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이태원동레빗홀, 소낸댁, 베톤부르트 |
| 모객 | 약 1200명 추산 |
이 때부터 '내가 만든 페스티벌'은 '존나페'로 바뀌고 '열받아서내가만든페스티벌'의 윗부분에 '존나정말'을 추가하였다.
3.3. 2017년
사정상 임시휴업.2016년의 성공에 힘입어 더 큰규모와 인력으로 돌아오려 했지만 장소섭외와 날짜조율에 실패 1년간 쉬게 된다.
3.4.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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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틀 | 존나페 한국을 빛낼 지도 모르는 백명의 디제이들 |
| 개최 일자 | 2018년 8월 4일[7] |
| 입장료 | 1만원 |
| 아티스트 인원 | 100팀 |
| LINE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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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성수 S 팩토리 |
| 모객 | 약 2000명 추산 |
3.5.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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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틀 | 존나페 존나高 하이스쿨 에디션 |
| 개최 일자 | 2019년 11월 16일[8] |
| 입장료 | 1만원 + 존나펜 |
| 드레스 코드 | 교복[9] |
| 아티스트 인원 | 91팀[10] |
| LINE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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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성수 S 팩토리 |
| 모객 | 약 3000명 추산 |
가장 많은 변화가 있었던 해다.
드레스코드가 도입되었고, 3회까지는 오로지 디제이만 출연하였다면
이번엔 펑크 락 아티스트, 이박사가 출연하였으며 존나쎄라는 세미나도 열렸다.
한국 언더그라운드 뮤직 위주로 라이브 스트리밍 이벤트를 송출하고 있는
MixMixTV와 콜라보한 라이브 스트리밍 스테이지도 운영되었다.
3.6.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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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틀 | 존버페 존나열받아서 내가만든 버츄얼 페스티벌 2020 |
| 개최 일자 | 2020년 10월 9일[11] |
| 형태 | 온라인스트리밍 버츄얼 페스티벌 |
| 장소 | 골타디움[12] |
| 컨셉 | 운동회[13] |
| 아티스트 인원 | 18팀[14] |
| LINE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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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D엔진 | 언리얼엔진 |
| 트래킹엔진 | Pixotope |
| 시스템구연 | Ruca Invent Lab |
| 방송플랫폼 |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하여 수많은 페스티벌들의 연기 혹은 취소사태가 있었으나 꿋꿋하게 버츄얼 페스티벌로 개최되었다. 1인이 기획한 인디페스티벌인데다 컨셉까지 항상 B급 정서였기에 허접한 온라인이벤트로 예상되었지만, 예상을 뛰어넘어 기술적으로 상당히 진보하고[15] 혁명적인 온라인 이벤트가 되었다.
디제이 스트리밍과 많은 버츄얼 페스티벌이 재미가 없다는 단점을 극복하고자 슬랩스틱과도 같은 퍼포먼스, 브릿지 이벤트, 영상미, 그래픽디자인등 컨셉과 연출을 잘 살렸고, 종합예술의 경지에 이르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6]
막장으로 시작했다가 감동으로 끝난다는 존버페의 하이라이트 영상
챔피언스 리그를 방불케하는 성대한 오프닝과 스포츠 뉴스, 홈쇼핑 등 수많은 아이디어가 반영되었다.
3.6.1. 기술력
우스꽝스러운 B급 컨셉과 지난날의 행보에 가려 모를 수도 있지만, 버츄얼페스티벌로서 갖는 기술적 의의는 상당하다.[17]- 골타디움을 비롯하여 모든 3D 오브젝트가 언리얼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실시간으로 컨트롤 된다.
- 출연자들의 촬영이 3차원으로 트래킹되어 가상세계에 XYZ 축이 정확히 맞아서 들어가 있다.
수많은 버츄얼페스티벌에 디제이들이 2D로 촬영되어 종이처럼 붙어있는 것과는 차원이다르다!!!!너무 자연스럽게 경기장에 디제이들이 들어가 있다.[18] - 시바견들의 춤사위나, 조명 연출 등이 모두 실시간 컨트롤이다!!! 기존의 많은 버츄얼이벤트가 안정성으로 인해 녹화한 클립을 라이브로 송출하는 식으로 진행한데 비해 존버페는 완전 생방송으로 하여 시청자와 인터렉션을 구현하였다. 줌을 통해 접속한 시청자들을 관중석에 앉혀놓는 연출도 하였다.
- engsio의 후술에 따르면 100을 기획하고 70을 구현했지만, 현장에서야 PIXOTOPE에 얹혀서 체크를 하였기에 40밖에 구현하지 못했다고 하는 슬픈...사연이...
3.6.2. 의의
- 미련 곰탱이처럼 컴퓨터 수십대가 돌아가는 버츄얼 페스티벌을 실시간으로 12시간동안 진행하였다.[19]
- 도네이션에 대한 리액션, 댓글 미션 수행, 생일축하 등을 디제이들이 골판지에 매직으로 글을써서 들고 나오는 방법을 통해 그간 일방적인 버츄얼 페스티벌을 시청자와 소통하는 방식으로 표현하였다.
- 버츄얼이기 때문에 가능한 초현실적인 세계를 보여준 디제이이벤트였다.
- 클럽에서 VJING하는 기분으로 버추얼 스튜디오를 구현했기에 모든 이벤트가 실시간으로 트리거링 되었다. 준비시간이 부족했지만, Notchhttps://www.notch.one/로 live effect도 vjing했다. 12시간동안 라이브로 진행되다보니 임팩트있는 그 순간을 제대로 찾기가 힘들다는게 함정! PIXOTOPE에서의 error나 지원되지 않는 unreal native plugin에 대한 정보가 없다보니... error & trial... 많은 이야기거리가... 언젠가는 누군가는 알아주지 않을까?
(꼭알아줘야하나?)
3.7.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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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틀 | 존나싸[20] 존나싸이버 대학을 다니고 나의 성공시대 시작됐다 |
| 개최 일자 | 2021년 1월 31일 |
| 형태 | 온라인스트리밍 버츄얼 디제잉 및 토크쇼 |
| 장소 | 골타디움[21] |
| 라인업 | SHAUN, Nevermind |
| 3D엔진 | 언리얼엔진 |
| 트래킹엔진 | Pixotope |
| 시스템구연 | Ruca Invent Lab |
| 방송플랫폼 | |
사실상 존버페의 제작후기에 가깝다. 존버페에서 너무 많은 시도를 하고 다 보여주지 못했던 아쉬움을 달래고자, 3개월이라는 빠른 시일속에 토크쇼 겸 디제이 공연 및 콘서트를 진행하였다.
존버페에서는 1대만 쓰였던 트래킹엔진인 pixotope 를 무려 3개를 사용하고, 3개의 카메라를 사용하여 3원 중계를 진행하였다. 또한 모션트래킹슈트를 입고 연기하는 시바엔젤이 등장한다. 기술적으로는 존버페보다 조금 더 발전한 버츄얼이벤트였다.
3.7.1. 라이브
2021년 10월 9일 Melody Island 에서 주최하는 온라인 페스티벌 Stayhere 에 참여하며 그때 익힌 단순, 고효율 디제이 라이브 방송 노하우를 활용하여, 12월 28일부터 https://www.twitch.tv/znfestival 에서 방송을 시작하였다. 존버페와 존나싸이버대학교에서 엄청난 기술력을 선보였다면, 트위치라이브에서는 방구석에서 열악하게 디제이를 하지만, 화면에는 굉장히 성대한 무대에서 공연을 하는 것 같은 연출로, 최소자본으로 고퀄리티 결과물을 뽑아내기 위해 노력중이다.3.8. 2022년
새해부터 트위치 라이브와 유투브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집합에 대한 인원제한만 풀린다면 당장이라도 야회 페스티벌을 개최하겠다고 라이브에서 밝혔는데, 올해도 거리두기 강화로 야외 페스티벌을 주최하지 못할지, 온라인에서라도 많은 사람과 함께하고자 하여서 라고 한다.
이후 코로나 거리두기의 해제로 존나페를 기획하고 싶었으나 여건이 되지 못해 연말에 존나페 이름으로 디제이들끼리 연회장을 빌려 시상식을 열었다. 2023년에는 꼭 개최할 생각이 있다는 후문이 있다.
골판지로 만들어진 가상의 무대가 몇단계를 거치며 점점 진화하는 스테이지 구성이 되어 있는데, 이는 혹여나 존나페가 실제로 대형 페스티벌이 된다면 만들고 싶다는 무대 디자인이다.
3.9.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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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틀 | 존나페 존나고등학고 존나 하이 엔드 |
| 개최 일자 | 2023년 11월 11일[22] |
| 입장료 | 2만원[23] |
| 아티스트 인원 | 96팀[24] |
| LINE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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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홍대 정문 옆 (구)MLB |
| 모객 | 999명[25] |
그간 존나페 하계수학여행, 존나시아가, 무주김치말이 국수 등등등 이벤트를 진행해왔지만, 본격적으로 수많은 아티시트를 섭외하고 다양한 스테이리를 운영한것은 4년만이다. 오랜만에 해서일까 18일 남겨두고 급하게 진행된 이벤트임에도 폭발적인 관심 속에 시작되었다. 지난 존나페까지는 최대 7개까지 스테이지가 있었지만, 순차적으로 운영되었던 반면 이번엔 진정으로 7개의 스테이지가 운영되었다. 한 건물에서 7개층에서 동시에 사람이 뛰면 붕괴의 위험성은 물론, 계단으로만 이동해야하는 건물의 특성상 정체현상을 줄이기 위해 강력하게 인원제한을 했다.수익보다는 안전을 택했던 존나페 그렇게...적자의 늪에 빠지고 마는데...
3.10.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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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틀 | 존나페 |
| 개최 일자 | 2024년 11월 16일[26] |
| 입장료 | 3만원[27] |
| 아티스트 인원 | 101팀[28] |
| LINE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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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홍대 정문 옆 (구)MLB |
| 모객 | 999명[29] |
작년에 너무 추워서 혼을 쏙 뺏겼던 존나페는 절대로 절대로 11월엔 안한다더니 결국 11월 16일에 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상기온현상으로 당일은 너무 더웠고, 11월에 에어콘을 빵빵 틀었던 존나페는 전기세 폭탄을 뚜들여맞고 그대로 적자 넉다운 당하기 이른다.
존나페는 지금까지 일러스트레이터만을 이용한 벡터아트를 선보여왔는데, 최초로 포토샵을 이용한 포스터를 공개하였다. 시간이 없으니 대충 대충 포토샵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역대급 포스를 보이는 포스터였다는 평가다.
꽁트 스타일로 페스티벌을 기획해가는 과정을 연재하였는데, SNS 에서 적지않는 관심을 받게 되었다.
연타석 적자를 기록한 존나페의 눈물없이는 보고 들을 수 없는 애절한 애프터무비
4. 흥행
- 뒤늦게 소식을 접하고, 잠옷만 걸치고서 튀쳐 나온 사람이 있을 만큼 HOT했다.
- ZNF에서는 새로운 "연인"들이 많이 탄생되기도 했다.
- 한국 언더그라운드 레이브 씬에서는 속칭 명절로 통하며 업계 종사자[30]들이 휴무를 내거나 퇴근을 하고 달려오는 진 풍경을 매년 감상 할 수있다.
- 2023존나페는 오픈전부터 줄이 길었으며 행사가 종료되기 전까지도 줄이 있는 장관을 이루었다.
5. 주의사항
- 이름이 페스티벌이라고 해서 기존 페스티벌과 같을 것이라 생각하고 오면 큰일난다.
가격이 왜 만원밖에 안하는지 고민해보자.
애초에 저가정책 및 저퀄리티를 모토로 하고 있는 페스티벌이다.
6. 여담
- 존나페는 영어로 Zonna Festival 혹은 Zonnafe라고 쓰고 있으며 약어로 ZNF라 표기한다. 이를 한타로 치면 "쿨" 이라고.
- 2019 ZNF에서 주최자 Bagagee Viphex13은 페스티벌 컨셉의 리얼리티를 위해 실제 "학교"에서 ZNF를 개최하고 싶어했다. 그는 7개월이라는 시간을 쓰며 찾아 다녔지만 결국 "학교"에서의 개최는 어려웠다. 그러나 그 노고만큼은 대한민국을 뛰어넘어 전세계 전자음악 역사에 길이 남을 만큼 강렬했기에 이렇게 기록으로 남긴다.
- 2018 ZNF는 생각보다 수심이 깊은 수영장도 있었다.
7. 사건사고
- 2019 ZNF는 관객들의 열광적인 춤사위로 스피커 한대가 넘어지는 불상사가 발행할 정도로 강렬했다.
- 2023 ZNF에서 청소하고 뒷정리를 하던도중 내용물은 없는 딜도 박스가 발견되었다.
시크릿웨폰사진 (후방주의) 입장시 짐 검사를 했지만 누가 왜 어떻게 이것을 가져다 주었는지는 아직도 알 수 없다고 한다. 교장선생님 바가지바이펙스써틴은 분실물로 인스타에 포스팅을 하지 못한 것을 매우 후회한다고 라이브 방송에서 이야기 하였다. - 2023 ZNF 1층 간이화장실은 용량 2/3가 찰만큼 허용 수위가 아슬아슬 했다고 한다. 나중에 치울때 어떻게 잘 조심조심 지게차로 옮겻다고 한다.
- 2024 은 특히 화장실 변기가 많이 막혔는데, 뚫어뻥으로 시작해 뚫어뻥으로 끝난 해였다고 한다. 디제이들끼리 나서서 뚫어뻥을 들고 다닌게 압권
8. 관련 링크
http://www.mixmag.kr/3960https://brunch.co.kr/@jjason68/137
https://blog.naver.com/justman12/223263759673
[1] 평소 바가지 바이펙스써틴이 동경하던 형이자 현재는 고인이 된 윤찬이 과거 그의 파티에서 사용했던 문구으로 존나페라는 행사명과도 잘 어울리며 고인이 되어버린 지인을 그리는 마음에서 사용하고 있다.[2] Juncoco, 긴조, IMLAY 등 대중적으로도 알려진 뮤지션들 뿐만 아니라 Pierre Blanche, VoidRover, RiraN, SOPHI, SSOMbo, Kataploks, SAINT MILLER, Sound piercer 등 리듬게임 유저라면 익숙할 만한 뮤지션들 또한 매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3] 항목에도 나와있듯이, 바가지 본인이 디자이너 경력 또한 있어서 짤방보이는 직접 패러디해 제작한 것이다.[4] 심지어 바가지가 제작한 주제가도 있다.#[5] 이마저도 오른 것으로 처음 열렸을 때는 만원으로 시작했다.[6] 사실상 존나페는 놈코의 마지막을 위한 파티였다. 만원에 쓰리프리드링크라는 막장 정책이 가능했던 이유도 놈코의 재고청산을 위한 이벤트였던 것[7] 2018년중 2번째로 기온이 높았던 날이다. 일사병 안걸린게 신기할 정도로 더웠던 막장 페스티벌[8] 2018년엔 더워서 죽으려 했다면 2019년엔 추웠다. 중간이란 없다[9] 시리즈 최초로 드레스코드를 도입 하였으며 엄청나게 다양한 교복 코스튬을 착용한 방문객들을 현장에서 확인 할 수 있었다. 심지어 출연진들도 학창시절에 애용(?!)했던 교복을 착용하고 참전했다![10] 포스터에는 88팀이라고 써있다.[11] 드디어!! 6년만에!!!! 최초로!! 기온에 영향을 받지 않는 페스티벌이었다. 존버페 로고를 한글로 만들고 모든 아트워크를 한글로 하는게 한글날이랑 관련이 있다고...[12] 페스티벌은 스타디움에서 열려야 한다는 어느 정도의 인식이 있지만, 존나페는 현실적으로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정도의 규모와 예산의 이벤트가 아니었으나, 버츄얼세상을 통해 스타디움에 입성하게 되었다. 골판지로 지은 경기장이라 하여 골타디움이라 불리는데, 주최자인 바가지바이펙스써틴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꿈은 이루어 진다 라고 밝혔다. 또한 포스터에도 명시되어있다[13] 2019년이 학교컨셉이었고, 실제로 2020년에는 하복을 위한 학교컨셉 존나페를 한번더 하려 했었다. 비대면으로 하게 되면서 운동회도 아니고, 월드컵도 아니고, 올림픽도 아닌 희한한 쇼가 되었다.[14] 존나페는 항상 상징적인 숫자로 디제이를 섭외한다.100여팀씩 나오던 과거 존나페에 비하면 매우 초라한 디제이 군단이었지만 디제이가 줄어든 만큼 한팀 한팀에 대한 아트웍 퀄리티가 높아졌고 존버페에 이르러 비쥬얼적으로 극에 달한 페스티벌을 제작해내었다[15] 루카 직원들을 집에 안보냈다고한다.engsio만 집에 안갔다.막판에 갓구도 못갔다.[16] 영상에 사용된 음악은 바가지바이펙스써틴이 2018년 제작했던 러시아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단 응원가의 인스트루맨탈 버젼이다[17] 3D연출을 감독한 engsio는 발톱이 2cm가 될때까지 제작만 했다고 한다.[18] 시청자중 한분은 치킨집에 존버페를 틀어놓고 시청중이었는데 손님이 실제 축구경기가 하는 줄 알았다고 한다[19] 현실에서 가상으로 들어가 환경의 영향을 안받을 줄 알았지만, 가상의 세계를 무탈히 돌리기 위해서는 컴퓨터의 발열관리가 중요하였다[20] 항상 드립, 패러디 디테일이 난무하는 존나페인 만큼 존나싸는 싸이버대학 혹은 가격이 싸다 혹은 색드립의 중의적인 의미가 담겨있고 서울대학교 로고를 패러디한 듯한 로고 디자인은 자세히 보면 서울대의 "샤"가 아닌 "싸"다.[21] 존버페에서 활용한 소스들이 아까워서 또 열었다고 전해진다[22] 2019년 추워서 다시는 겨울에 안한다더니 지켜지는 꼴을 못봤다[23] 존나페 역사 최초로 1만원을 탈피하여 2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인상하였다. 후술 하겠지만 입장료를 올리고도 심각한 적자를 면치 못하였다.[24] 포스터에는 처음에 94명을 넣었다가 95명이랬다가 최종적으로는 96팀을 섭외하였다. 잠수함 패치 라는 명분으로 인스타에 게시물 올릴때마다 몰래몰래 라인업을 변경하였고, 이는 제대로된 이벤트라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25] 믿거나말거나 하지만 999명이라고 해야만 한다[26] 11월엔 안한다더니 거짓말쟁이 순거짓말쟁이[27] 작년에 이어 또 만원이 상승했다. 물가상승률을 생각하면 어쩔수 없는 눈물의 선택[28] 100팀이라고 계속 홍보를 하였는데, 알고보니 Riran 이 섭외되어 있었다. 잠수함 패치 실제로 빼먹은건지 Riran을 띄워주기 위한 의도였냐는 이야기도 있다.[29] 믿거나말거나 하지만 999명이라고 해야만 한다[30] 디제이,프로모터는 기본이며 그에 관련된 업계 종사자들을 대부분 현장에서 마주 칠 수 있다. 아쉽게도 스케쥴이 겹쳐서 참여 못하는 인원들도 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