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정규 2집 ‘WHO AM I’로 컴백! 2014년 1월 가요계의 돌풍 예고! 매번 자신들만의 음악으로 독보적 아이덴티티로 구축하고 있는 B1A4가 정규 2집 앨범으로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미니 4집 [이게 무슨 일이야] 이후 약 8 개월 만에 선보이는 B1A4의 새 음반으로, B1A4의 생각과 개성을 담은 다채로운 곡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들의 음악을 기다려온 음악 팬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이 더욱 커질 예정이다. ‘WHO AM I’ 라는 맨 얼굴을 비추는 거울 같은 물음을 스스로에게 던진 후 그에 대한 명쾌한 대답을 한층 성숙해진 보컬과 음악적 감성으로 앨범에 총 12곡 한 가득 풀어 놓았다.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는 모든 것들을 B1A4만의 감성으로 표현하며 ‘성장 맞춤형 음악’을 하고 싶다던 B1A4가 자극적인 소리로 가득한 댄스음악으로 지친 대중에게 20대 청년의 깊어진 감성으로 '추억'에 관한 다채로운 주제로 음악에 담아냈다. 또한, 한 곡 한 곡 연결되는 음악과 B1A4의 이야기를 매거진 스타일 형식의 멤버별 COVER 버젼으로 발매하여 눈길을 끈다. 음원과 동시에 발매되는 이 앨범에는 MONOLOGUE, THE HISTORY OF B1A4 등 13개의 컨텐츠가 144페이지에 인터뷰와 화보로 솔직하게 담아내어 소장 가치까지 충족시켜 주는 앨범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데뷔 후 발매 하는 매 앨범 마다 스스로 본인들의 색깔을 음악으로 말하던 B1A4가 더욱 진화한 모습으로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며, 이들의 음악적 행보에 새로운 기점이 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2013년 11월 쯤, 2014년 초 B1A4의 컴백을 예고했다. 겨울에 어울리는 차분한 노래로, 정규 2집으로 컴백한다고 한다. 갑자기 겨울냄새 풍기는 티저와 함께 트랙리스트가 떴다. 12곡 중 8곡 자작곡으로[1] 타이틀곡 'Lonely' 역시 진영의 작품. 1월 9일, 컴백 초읽기 중 정규 2집 Who Am I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B1A4 유튜브 공식 계정에 공개됐다.
1월 13일, 타이틀곡 'Lonely' 뮤비 공개와 함께 온라인 음원 판매, 오프라인 음반 발매가 시작됐다. 여담이지만 유튜브 조회수 200만이 넘으면 공개된다는 안무 영상은 300만이 훌쩍 넘은 후에 공개됐다.
정규 2집의 행보는 실로 B1A4가 거둔 성적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준수했다. 지금까지의 음원 성적을 살펴보면[2] 특히 이번 음원 성적이 대폭 성장했다. 타이틀곡 'Lonely'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장기간 들면서도 롱런해서 취약점인 음원을 보강해 걸스데이와 동방신기 등과 접전해 음악방송 1위를 총 8번 따냈다! 또 연말에 공개된 2014년 연간 음원차트 안에도 'Lonely'가 들었다!
<keepall> TITLE 1번 트랙이 끝나면 마치 한편의 스토리처럼 이어지며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LONELY(없구나)'가 흘러 나온다. 이별 후에 아픔으로 다가오는 평범한 일상을 사실적인 가사로 아련하게 표현한 곡으로 리더 진영이 역시 작사 작곡한 곡이다. 잔잔한 브라스와 뮤트기타가 리드하는 알앤비 힙합장르로 후반의 블루스 느낌의 전개가 인상적인 곡이다.
<keepall> '사랑 그땐' 은 진영이 'Standing in the Shadows of Motown' 라는 모타운 다큐멘터리를 보고 감동을 받아 모타운 사운드를 자신의 곡에 녹여냈다. 60년대 어쿠스틱 위주의 흑인음악 사운드와 음악성 짙은 '하림'의 하모니카 연주가 매력적인 곡으로 멜로디와 가사에 집중하기 위한 절제된 악기 연주와 감성적인 스트링 라인이 돋보인다.
<keepall> ‘OH MY GOD'는 어쿠스틱한 악기와 사운드에, 유니크한 신스 소리를 더해 심플한 편곡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느낌의 곡이다. 사랑에 익숙해진 상황을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표현해 또 다른 B1A4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산들의 '짝사랑'을 작곡한 박강일이 작곡을 맡았고,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상속자’들의 박신혜의 친 오빠인 박신원이 기타와 편곡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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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하면 말해주지 그랬어
내가 질렸니 권태기는 누구나 있어 If not so
'''Oh my god''' '''Oh my god'''
come on come on baby come on come on now come on come on baby come on come on now '''난 너뿐이야 되돌리고 싶어'''
너와 같은 곳만 보다가 내가 널 질리게 했었니 생각하면 할수록 속 뒤집어지잖아
너와 나 정말 이거밖에 안됐었니 If not so
'''Oh my god''' '''Oh my god I hate you girl'''
나쁜 남자 되기 싫은 남자의 본능
'''Oh my god''' '''Oh my god I hate you girl'''
come on come on baby come on come on now come on come on baby come on come on now '''난 너뿐이야 되돌리고 싶어'''
<keepall> '벅차'는 산들공찬 트윈 보컬의 곡으로 아름다운 멜로디 위에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후반부의 오케스트라와의 조화가 돋보이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세레나데이다.주체할 수 없는 그리움의 벅찬 감정을 산들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공찬의 맑은 음색이 더해져 한편의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편지 같은 노래가 완성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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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보고와도
보고 있어도 그리워
아무리 지금 내 마음을
'''그리움은 끝도 없는'''
'''그리움은 흘러가는 시간'''
네가 그냥 흘린 말도
오늘도 괜히 사소한 네 관심
'''그리움은 끝도 없는 바다'''
'''그리움은 흘러가는 시간''' 나 나 어떻게 지냈을까 널 몰랐던 내가 널 만나서 참 많이도 변했어
<keepall> '예뻐'는 로우파이한 레트로 힙합리듬의 곡으로 반복적인 피아노리프가 빈티지한 기타사운드와 함께 절묘히 조화를 이루다 후렴구의 브라스와 뮤트 트렘펫 연주가 사운드를 더욱 풍성하게 해준다. 진영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사랑에 빠진 남자의 심정을 솔직 담백한 가사로 표현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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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별을 따다 박아놓았네
새로 생긴 버릇 너만 보는 버릇 네게 눈을 뗄 수 없어 어쩔 수 없어 자기 얼굴 보며 맘에 안 든다며 살이 쪘다며 이 바보야 너
'''화장 지워도 예뻐 뭐를 입어도''' '''아무리 봐도 예뻐 수백 번 봐도'''
웃을 때 쏙 들어가는 보조개와
새로 생긴 버릇 너만 보는 버릇 네게 눈을 뗄 수 없어 어쩔 수 없어 자기 얼굴 보며 맘에 안 든다며 살이 쪘다며 이 바보야 너
<keepall> '길'은 연습생 시절 B1A4 멤버들의 우정을 그린 자서전 같은 가사가 돋보이는 곡으로 미니앨범 yesterday를 쓴 작곡가 이기,용배 콤비의 곡이다. 팝스타일의 멜로디와 편곡에 B1A4의 풍부한 음색과 표현력으로 학창시절 느꼈던 향수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따듯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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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이 아쉬워 집까지 걸었던 매일 그 길을 걸으며 이야길 나누면 시간이 참 짧았어 네가 있기에
골목을 누비고 모래 먼지 날리고
'''매일 울고 웃으며 걸었던 길 함께''' '''다시 만나는 그 날에 웃을 수 있게''' 약속해 약속해 라라라라라라라라
어두운 길에서 한 없이 방황하고 그 길의 곁에서 항상 힘이 되어준 네가 있었기에이렇게 난
배고파도 나누어 먹던 빵 한 쪽
'''매일 울고 웃으며 걸었던 길''' '''다시 만나는 그 날에 웃을 수 있게'''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흘러도 힘이 되어 줄게너의 길이 되어저 높이 저 높이 날아갈 수
'''매일 울고 웃으며 걸었던 길 함께''' '''다시 만나는 그 날에 웃을 수 있게'''
<keepall> ‘SEOUL’은 신우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다섯명 모두 지방 출신인 B1A4에겐 특별한 도시인 서울에 대한 이야기이다. 특히 서울에서 만난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감각적인 가사로 표현했으며, 저음 베이스와 감각적인 비트 위에 빈티지한 톤을 입혀 올드한 그룹사운드 구성으로 표현해 감각적인 곡으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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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U 수많은 사람과 네온사인 차가운 도시의 밤은 깊어져 가 Oh my girl relax your mind
'''I always love you 네 곁에 잠들고 싶은 밤'''
그 아무도 없는 발 붙일 곳 없는 이 도시에서 너 마저 없다면 그 아무도 없는 발 붙일 곳 없는 너만 기다리고 있는 이 도시는 서울
검은 빌딩 검은 거리 검은 사람들
차가운 도시의 밤은 깊어져 가 Oh my girl relax your mind
'''I always love you 네 곁에 잠들고 싶은 밤'''
그 아무도 없는 발 붙일 곳 없는 이 도시에서 너 마저 없다면 그 아무도 없는 발 붙일 곳 없는 너만 기다리고 있는 이 도시는 서울
나 스쳐가는 사람들 속에서 너만 보여 다 이해해줄게 계속 내 옆에 있다면 my baby
나 스쳐가는 사람들 속에서 너만 보여 네가 없으면 나 숨 쉴 수가 없어
주황빛에 물이든 이 도시 속에
'''I always love you 네 곁에 잠들고 싶은 밤'''
그 아무도 없는 발 붙일 곳 없는 이 도시에서 너 마저 없다면 그 아무도 없는 발 붙일 곳 없는 너만 기다리고 있는 이 도시는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