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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자 Varzah | |
| 파일:Varzah_Monster (1).png | |
| 성별 | 남성 |
| 등장 챕터 | 챕터 8(서브빌런) 챕터 9(불명) |
| 이명 | Torchbearer(횃불잡이) |
| 모티브 | 늑대인간 |
| 성우 | Johvany Vazquez김준휘오노데라 유우키[1] |
| 상태 | 생존[2] |
| 테마곡 | Torchbearer's Wish(횃불잡이의 소원)[3]] Ashes in the Wind(바람결 속 재) |
1. 개요
불을 뿜는 늑대인간형[4]클라우렌조,미스 미미커와 함께 주인공을 체포하기 위해 파견된 6마리 중 하나로 밝혀진다. 등 위에 어린 모습의 반반 인형이 있다.
2. 작중 행적
2.1. 챕터 8(Anti-Devil)
So...Thirsty...
너무...목말라...
너무...목말라...
작중 졸피우스 내부에 세워진 마을에 불을 지른 범인임이 밝혀진다. 마을의 장로가 불을 지른 범인을 플럼보로 착각하여 유치장에 가두지만, 주인공이 플럼보가 결백함을 증명하기 위해 마을을 탐사하던 중 암실에서 갑자기 등장해 손에 든 막대기의 불을 불어 주인공을 화형시키려고 한다.
불을 다루지만 불을 뿜으면 심각한 갈증을 느낀다는 약점이 있어[5] 주인공이 리모컨으로 암실의 물주머니에 전기 공급을 지속적으로 가하면, 물주머니의 폭발에 휘말려 쓰러진다. 그러나 죽지 않고 이후 Miss mimicker와의 추격전이 끝난 뒤에 재등장하여 추격전에 실패한 Miss Mimicker를 조롱한 뒤, 플럼보와 주인공에게 다시 돌아온다고 하며 떠나 버린다. [6]
2.2. 챕터 9(Last Ticket To The Abyss)
챕터 8에서 예고했듯이 재등장할것으로 보인다. 시링전은 사망한데다가 자신의 불길은 아무도 피할 수 없다고 저주를 하며 재등장을 암시한만큼 이제 본인이 직접 주인공을 죽이려들것으로 예상된다.3. 평가
YOU ARE NOT BETTER THAN ANY OF US!
너희도 우리보다 나을 게 없어!
요약하자면 플럼보 - 반반 - 시링전 사이의 주요 관계에 가려진 반반보다도 최악의 상황이었던 실험체들을 대표하는 캐릭터이자 또 한 명의 반반의 안티테제.[7]너희도 우리보다 나을 게 없어!
작중 난이도와는 별개로 졸피우스 입안에 직접 들어가서 혼란을 야기하고, 주인공이 밀실로 올때까지 잠복했다가 좁은 공간에서 기습하거나, 미스 미믹커와의 추격전 도중에도 출구에서 매복하고 있는 양동 작전을 펼치는 등 빌런 중에서는 손에 꼽을 정도의 행동력과 지력을 보여주었다.
마스코트로서도 선택받지 못할 정도로 불완전한 실패작 실험체라서 마스코트에 대한 증오와 열등감이 심한 것으로 추정된다. 실제로 후에 플럼보와 대면했을 때도 그에게 단순한 적의만을 내비치는 것이 아닌 상당한 질투심과 열등감을 품은 듯한 말을 하였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보스전 시작에 반반의 인형을 등에 업고 싸우는 기행을 보이는데, 의외의 열정, 능력과 같이 결부지어 생각해 보면 단순한 열등감이 아닌 플럼보, 반반 등에 대한 동경 내지는 애정결핍까지 품고 있는 듯 하다. 아무래도 그저 흉측해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자신을 창조해준 아버지나 다름없는 시링전에 대해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크고, 그 갈구하는 시링전의 애정의 대상인 반반, 그리고 완벽하다고 여겨지는 성공한 실험체인 플럼보에겐 굉장한 적개심과 증오심을 품으면서도, 동시에 그들처럼 되고 싶다는 '동경'과 반반 같은 존재와 자신도 가까워지고 싶어하는 '외로움'과 '애정욕'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바르자가 한 것으로 추정되는 반반의 인형에 칼을 꽃은 행보나[8], 그러면서도 싸우면서 반반의 인형을 등에 소중히 간직하는 얼핏 보면 이질적이고 상반되어 보이는 행보는 이러한 복합적인 심리의 표출이라는 것. 그의 형태도 인간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반반이나 플럼보와는 달리 불완전한 인간, 괴물로 해석할 수 있는 늑대인간과 유사한 몸을 지니고 있다.
또한 이와 같은 증오의 감정은 주인공에게도 여과 없이 표출되는데, 아무래도 실패한 실험체로서 인간들에게 수많은 비교, 차별, 멸시를 당한 듯 하다. 비슷한 상황인 반반은 시링전이라는 최소한 표면적으로는 자신을 아끼는 존재가 있었는데, 바르자는 동떨어진 지하에서 거주하던 데다가 딱히 접점이 있는 캐릭터도 없으니 정말 외롭고 고독한 늑대 같은 존재인 듯 하다. 어찌보면 시링전이라는 존재가 없었던 만약의 상황의 반반을 가정하고 만들어진 캐릭터라고도 볼 수 있는 셈.[9] 상단의 대사도 너희(인간)들이 뭔데 자기를 평가하고 가르냐는 것을 지적하는 대사로 보여지며[10], 이 모든 것을 종합해봤을 때 다음 챕터에서는 정말 본격적으로 주인공에게 분노를 표출하고 죽이려 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러한 서사와는 별개로 보스전 자체에는 악평이 많은데, 퍼즐 요소가 심하면서도 불친절하게 힌트를 주지 않아 플레이어가 공략을 알아가야 한다는 요소와, 그것 때문인지 바르자가 피하기 쉬운 불길만 원거리에서 쏟아내고 점프스케어가 없는 탓에 질질 끌리고 무섭지도 않은 보스전이라 인식된다. 차라리 가까이 다가가면 나오는 점프스케어 요소를 넣고, 그 대신 좀 더 직접적으로 공략에 대한 힌트를 넣어줬으면 나아졌을지도 모른다. 단, 재등장을 예고했으니 만회의 여지는 충분히 있다.
4. 기타
- 트레일러에서 나왔을 땐 손이 도마뱀의 손과 유사한 데다가 이름에도 도마뱀을 뜻하는 Lizard가 들어가 있어서 파충류 괴물로 오인받았다.
- 무기는 횃불인데, 오랜 시간 애용해온 듯 몸 전체에 탄 듯한 그을음이 여럿 남아있다.
- 수복 팀 중 혀를 내밀고 있는 주황빚 아이콘으로 오해받았으나, 이후 개발자가 밝히길 노란색 아이콘이며, 검정색은 재에 그을린 것이고, 초록색은 기바늄이 묻은것이라고 한다.
[1] 다다두 경과 중복.[2] 챕터 8 중간,최종 보스를 통틀어 유일하게 살아남은 보스이다.[3] 보스전 테마곡. 제목이 꽤나 의미심장하다[4] 작중 첫 등장과 최후에서 늑대의 울음소리를 낸다.[5] 불을 뿜는 과정에서 연기가 호흡계로 들어와 심한 갈증이 생겨난 것이다.[6] 이때 "뭐라는 거야?"라고 대사치는 플럼보는 덤[7] 나중에 합류한 토드스터를 제외한 수복팀 전원의 벽화가 게임 내에서 발견되지 않는 걸 보면 이 캐릭터들은 연구원들에게는 마스코트로 간택하는 걸 고려조차 안 해본 캐릭터들로 추정되고, 그 중 수복팀은 시링전이 이용 가치가 있는 무기로나마 거둔 실험체들로 추정된다. 그나마 이들은 목숨이라도 건졌지, 다른 거부된 실험체들은 오로지 버림패로만 쓰여지고 살처분당했을 것으로 추정된다.아님 심연행[8] 이미지 트레일러에서 볼 수 있다.[9] 다만 직접적인 애정을 받은 건 아니어도 시링전이 수복팀 중 한 명으로 발탁한 걸 보면 어찌됐든 실험체로서의 관심이나마 있었는지 시링전에게 같이 거둬진 듯 하다. 물론 시링전의 성격을 생각하면 그저 이용 가치가 높은 무기 정도로만 봤을 테니, 어찌보면 더더욱 불행한 처우인 셈이다.[10] 정확히는 저 대사를 플럼보와 주인공에게 동시에 하는데, 플럼보에게는 성공한 실험체에 대한 질투심과 동경이, 그리고 인간인 주인공에게는 자기를 평가하고 멸시한 인간에 대한 분노와 증오가 섞인 복합적인 의미를 담은 대사로써 말한 듯 하다. 바르자가 얼마나 정교하게 만들어진 캐릭터인지 알 수 있는 대사인 셈.[11] 하이에나 특유의 웃음소리 같은 울음소리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