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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이후의 콜라보레이션 앨범에 관한 내용은 퀸(밴드)/+ 폴 로저스, 퀸(밴드)/+ 아담 램버트 문서의 '디스코그래피' 문단을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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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est Hits
1981Greatest Hits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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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의 스튜디오 앨범 | ||||
| → | 1984년 2월 27일 11집 The Works | → | 1986년 6월 2일 12집 A Kind of Magic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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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fcf9e6,#fcf9e6><colcolor=#ab2e34> 발매일 | 1984년 2월 27일 |
| 녹음일 | 1983년 8월 - 1984년 1월 |
| 장르 | 팝 록, 하드 록 |
| 재생 시간 | 37:11 |
| 곡 수 | 9곡 |
| 프로듀서 | 퀸, 레인홀드 맥 |
| 레이블 | |
1. 개요
영국의 록 밴드 퀸이 1984년 2월 27일에 발매한 정규 11집이다.2. 상세
약 2년의 휴지기를 거친 후 멤버들이 재집결하여 완성한 앨범으로, 앨범명은 로저 테일러가 "우리의 진면목을 보여줄 작품을 만들어 보자"는 의지를 담아 《The Works》라 명명하였다. 레이디 가가의 예명에 영감을 준 것으로 알려진 <Radio Ga Ga>와 멤버 전원의 여장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은 <I Want to Break Free> 등이 수록되어 있다.전작인 《Hot Space》의 상업적 실패를 의식하여 실험적인 시도보다는 음악적 안정성을 지향한 흔적이 역력하다.[1] 영국 차트 기준 3곡의 Top 10 싱글을 배출하며 상업적 재기에는 성공했으나, 일각에서는 70년대에 비해 단순해진 멜로디와 부족한 음악적 특색을 들어 80년대 퀸의 매너리즘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평가하기도 한다.[2]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앨범은 오늘날 대중에게 각인된 80년대 퀸의 정체성을 가장 강력하게 상징하는 작품으로 꼽힌다. 70년대의 화려한 선율이 현대적으로 변모한 과정을 보여주는 지표가 되며, 이에 따라 퀸의 초기 스타일보다 80년대의 세련된 팝 사운드를 선호하는 팬들에게 높은 지지를 받는다.
사운드 측면에서는 전작보다 신디사이저의 비중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보다 숙련된 활용을 통해 조화로운 결과물을 이끌어내며 비판을 피했다.[3] 또한 프레디 머큐리의 보컬 변화가 두드러지는 시기이기도 한데, 초기작의 고음역 미성 위주 스타일에서 탈피하여 보다 굵고 허스키한 음색을 선보였으며 이러한 기조는 《The Miracle》 이전까지 지속되었다.
이 앨범을 기점으로 퀸은 미국 시장에서 급격한 하락세를 겪게 된다. <I Want to Break Free> 뮤직비디오 속 여장 설정이 보수적인 미국 시장 내에서 거부감을 불러일으켰고,[4] 결정적으로 MTV의 방송 금지 조치와 현지 언론의 냉소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프레디 머큐리는 "앨범이 성공하지 않는 한 북미 투어를 진행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미국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다.[5]
또한 당시 아파르트헤이트 정책으로 인해 국제적인 문화 보이콧이 진행 중이던 남아프리카 공화국 내 보푸사츠와나의 '선 시티' 투어를 강행하며 인종차별 옹호 논란에 휩싸여 언론의 맹비난을 받기도 했다.[6][7] 자세한 내용은 1984년 퀸의 남아프리카공화국 선시티 공연 논란을 참고할 수 있다.
앨범 홍보의 일환으로 로저 테일러와 존 디콘이 일본, 대한민국, 호주를 방문하면서 퀸 멤버들의 첫 내한이 성사되기도 했다.[8] 그러나 당시 한국의 엄격한 심의 기준으로 인해 대표곡 상당수가 금지곡으로 지정되어 있어 실제 공연 성사에는 이르지 못했다. 결국 퀸의 내한 공연은 약 30년이 지난 2014년에야 실현되었다.
본작은 《A Kind of Magic》과 더불어 퀸의 정규 앨범 중 수록곡이 가장 적은 축에 속한다.[9]
3. 트랙 리스트
| | ||||
| | ||||
| 발매일: 1984. 2. 27. | ||||
| 트랙 | 이름 | 곡 길이 | 작곡 | 비고 |
| 1 | Radio Ga Ga | 5:44 | Roger Taylor | 리드 싱글 |
| 2 | Tear It Up | 3:28 | Brian May | |
| 3 | It's a Hard Life | 4:08 | Freddie Mercury | 세 번째 싱글 |
| 4 | Man On The Prowl | 3:28 | Freddie Mercury | |
| 5 | Machines (or 'Back to Humans') | 5:10 | Roger Taylor&Brian May | |
| 6 | I Want to Break Free | 3:20 | John Deacon | 두 번째 싱글 |
| 7 | Keep Passing the Open Windows | 5:21 | Freddie Mercury | |
| 8 | Hammer to Fall | 4:28 | Brian May | 네 번째 싱글 |
| 9 | Is This The World We Created...? | 2:13 | Freddie Mercury&Brian May | |
1. Radio Ga Ga
| 작곡가 | 로저 테일러 |
| 러닝 타임 | 5:44 |
이 앨범의 타이틀 곡이자 최대 히트곡으로 영국에선 1984년 1월 23일, 미국에선 1984년 2월 7일에 발표되었다. UK차트 2위를 비롯하여 유럽 6개국 및 유럽 통합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퀸의 메가 히트곡이다. 프랑스를 제외한 모든 유럽 차트에서 3위 안에 들어갔으며, 미국에서도 빌보드 싱글 16위를 기록하여 퀸의 마지막 미국 히트곡으로 남았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2. Tear It Up
| 작곡가 | 브라이언 메이 |
| 러닝 타임 | 3:28 |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3. It's a Hard Life
| 작곡가 | 프레디 머큐리 |
| 러닝 타임 | 4:08 |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4. Man On The Prowl
| 작곡가 | 프레디 머큐리 |
| 러닝 타임 | 3:28 |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5. Machines (or 'Back to Humans')
| 작곡가 | 브라이언 메이, 로저 테일러 |
| 러닝 타임 | 5:10 |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6. I Want to Break Free
| 작곡가 | 존 디콘 |
| 러닝 타임 | 3:20 |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7. Keep Passing the Open Windows
| 작곡가 | 프레디 머큐리 |
| 러닝 타임 | 5:21 |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8. Hammer to Fall
| 작곡가 | 브라이언 메이 |
| 러닝 타임 | 4:28 |
항목 참조.
9. Is This The World We Created...?
| 작곡가 | 프레디 머큐리, 브라이언 메이 |
| 러닝 타임 | 2:13 |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4. 라이브 투어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The Works/라이브 투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The Works/라이브 투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 70년대의 사운드를 일부 복구하면서도 대중적인 팝 요소를 적극 수용하였다.[2] 80년대 퀸은 대중성을 확보하기 위해 팝적인 면모를 강화했으며, 이 과정에서 70년대의 복잡한 구성보다는 직관적인 선율을 택하는 경향을 보였다.[3] 특히 <Radio Ga Ga>와 <I Want to Break Free>의 신디사이저 솔로는 곡의 완성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로 평가받는다.[4] 《Hot Space》의 실패로 인한 주력 시장의 변화 또한 영향을 미쳤다.[5] 이후 퀸은 프레디 머큐리 사후 《Bohemian Rhapsody》가 영화 《웨인즈 월드》의 인기에 힘입어 빌보드 2위에 오르기 전까지 미국 차트 상위권에서 멀어지게 되었다.[6] 이후 퀸이 다시 미국 공연을 재개하기까지 22년의 시간이 소요되었다.[7] 로저 테일러는 훗날 선 시티 공연이 의도는 선량했으나 정세 판단에 있어 실수였음을 인정했다. 반면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는 당시 흑인 아티스트를 배척하던 미국 MTV와 인종 분리가 만연했던 미국 공연 문화의 위선을 지적하며 남아공 투어의 당위성을 역설하기도 했다.[8] 당시 방송인 임성훈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화제를 모았다.[9] 총 9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이는 18곡이 수록된 사운드트랙 앨범 《Flash Gordon》이나 히든 트랙을 포함해 13곡이 실린 《Made in Heaven》과 대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