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1-16 15:08:27

TOP 09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align=center><tablewidth=350px><tablebordercolor=#fff>파일:1280px-Senate_of_the_Czech_Republic_Logo.svg.png 체코 의회
원내 구성
파일:724px-Chamber_of_Deputies_of_the_Parliament_of_the_Czech_Republic_Logo.svg.png}}}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제1차 피알라 내각
(2021 ~ 현재)
의석수 표기는 원로원(상원), 대의원(하원) 순.
연립 여당
[[시민민주당|파일:1280px-Logo_of_ODS_(2015).svg.png
시민민주당
21석 · 34석
]]
[[시장과 무소속|파일:시장과 무소속 로고.svg
시장과 무소속
11석 · 33석
]]
[[기독교민주연합-체코슬로바키아 인민당|파일:KDU-CSL_Logo_2012.svg.png
기독교민주연합-체코슬로바키아 인민당
8석 · 23석
]]
[[TOP 09|파일:TOP 09 로고.svg
TOP 09
4석 · 14석
]]
[[체코 해적당|파일:체코 해적당 로고.svg
체코 해적당
2석 · 4석
]]
기타 정당 및 무소속
27석 · 1석
야당
[[ANO 2011|파일:154121025152.png
ANO 2011
4석 · 71석
]]
[[자유와 직접 민주주의|파일:Freedom_and_Direct_Democracy_logo.svg.png
자유와 직접 민주주의
0석 · 20석
]]
기타 정당 및 무소속
4석 · 0석
재적
81석 · 200석
}}}}}}}}}


파일:TOP 09 로고.svg
Tradice Odpovědnost Prosperita
약칭 TOP 09
한글명칭 전통 번영을 위한 책임
상징색
퍼플
대표 마르케타 페카로바 아다노바
창당일 2009년 6월 11일
당사 Opletalova 1603/57, 프라하
당원 수 2,383명(2019년 기준)
이념 자유보수주의
기독교 민주주의
자유주의
재정보수주의
친유럽주의
정치적 스펙트럼 중도우파
청년 조직 TOP 팀
정책연구소 TOPAZ
정당 연합 함께(SPOLU)
유럽 정당 유럽 인민당
유럽의회 정당 유럽 인민당 그룹
상원 의석 수
5석 / 81석
하원 의석 수
14석 / 200석
유럽의회 의석 수
2석 / 21석
웹사이트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파일:X Corp 아이콘(화이트).sv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1. 개요2. 상세

[clearfix]

1. 개요

체코의 자유보수주의, 중도우파 정당이다. 공식 명칭은 전통 번영을 위한 책임(Tradice Odpovědnost Prosperita)이지만, 대외적으로 TOP 09을 더 많이 쓰고 있다.

2. 상세

KDU–ČSL 당대표이자 재무부 장관을 지낸 미로슬라프 칼루섹에 의해 창당되었다.

창당 이후 2016년까지는 같은 중도우파 정당 시장과 무소속과 정당 연합을 구성해 선거를 함께 진행하였다. 2010년 총선에서는 16.7%, 41석으로 제3당을 차지하고 연립정부에 참여하면서 준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2013년 대선에서는 초대 당대표였던 칼 슈바르첸베르크[1]가 대선후보로 나섰으나, 낙선하고 만다. 역시나 그 해 총선에서도 크게 지지율이 떨어져서 야당으로 밀려났다.

2017년 총선에서는 처음으로 시장과 무소속과의 정당연합 없이 독자적으로 선거를 치렀으나 크게 부진하여 봉쇄조항 5%를 겨우 넘기는 수준에 머물렀다.

2020년에는 2021년 총선을 앞두고 시민민주당, KDU–ČSL과 새로운 정당 연합 "SPOLU"를 결성하였다.

[1] 슈바르첸베르크 가문은 보헤미아에 지낸 귀족 가문으로 공산화 당시에는 스위스로 망명가다가 오스트리아에서 정치 활동하였다. 공산화 붕괴 이후 다시 귀국하여서 미레크 토폴라네크 총리 2기 내각에서 외무장관으로 역임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