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Sovereign AI'자주적인', '주권이 있는' 이라는 의미의 소버린(Sovereign)에 AI(인공지능)을 붙인 단어로, 일반적으로, 특정 국가 또는 조직이 자국 내에서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통제할 수 있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의미한다.
AI 모델이 외부 클라우드나 서비스에 의존하지 않고 자국 내에서 독자 개발[1] 및 운영되어, 보안 및 독립성 강화에 초점을 맞추는 것을 의미한다.
2. 장점
기존의 AI 서비스[2]는 외부 클라우드 서버에서 운영되는 반면, 소버린 AI는 특정 국가나 기업이 자체 인프라에서 AI를 운영하여 데이터 유출 및 의존성을 최소화, 외부 유출 위험이 줄어든다는 장점이 있다.OpenAI, Google, DeepSeek 등 외부 기업의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국가 안보 및 정보 보호 측면에서 유리 경제 및 기술 자립을 추구하며, 자국 내 AI 생태계를 조성하여 국가 차원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
3. 관련 사례
3.1. 국내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국가대표 AI#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국가대표 AI#|]] 부분을 참고하십시오.네이버의 HyperCLOVA X와 카카오의 KoGPT는 한국어 특화 모델로, 해외 AI 서비스에 의존하지 않는 소버린 AI의 예시 사례로 볼 수 있다.
|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 <colbgcolor=#f5f5f5> 주관기관 | 참여기관 |
| 네이버클라우드 HyperCLOVA X SEED Omni | 네이버 · 트웰브랩스 ·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 한국과학기술원 · 포항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 ·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 | |
| 업스테이지 Solar Open 100B | 노타 · 래블업 · 플리토 · 뷰노 · 마키나락스 · 로앤컴퍼니 · 오케스트로· 데이원컴퍼니 · 올거나이즈코리아 · 금융결제원 · 서강대학교 산학협력단 · 한국과학기술원 · 리얼월드 | |
| SK텔레콤 A.X K1 | 크래프톤 · 포티투닷 · 리벨리온 · 라이너 · 셀렉트스타 ·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 한국과학기술원 | |
| NC AI VAETKI | 고려대학교 · 서울대학교 · 연세대학교 · 한국과학기술원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 에이아이웍스 · 포스코DX · 롯데이노베이트 · HL로보틱스 · 인터엑스 · 미디어젠 · 문화방송 · NHN | |
| LG AI연구원 K-EXAONE | LG U+ · LG CNS · 슈퍼브AI · 퓨리오사AI · 프렌들리AI · 이스트소프트 · 이스트에이드 · 한글과컴퓨터 · 뤼튼테크놀로지스 · 엘리스그룹 | |
| 모티프테크놀로지스 | 모레 · 크라우드웍스 · 엔닷라이트 ·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 한국과학기술원 ·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 · 삼일회계법인 · 국가유산진흥원 · 에이치디씨랩스 · 매스프레소 · 에누마코리아 · 경향신문사 · 전북테크노파크 · 모비루스 · 엑스와이지 · 파두 |
3.2. 해외
3.2.1. 유럽연합(EU)
EU는 GAIA-X(가이아엑스) 프로젝트를 통해 독립적인 AI 및 클라우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미국 IT 기업(AWS, Google Cloud)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려는 목적이 크다.3.2.2. 중국
중국은 자국 내 AI 발전을 위해 OpenAI, Google 등의 서비스를 차단하고 자체 AI 모델(바이두의 어니봇, 알리바바의 Qwen, DeepSeek)을 개발 중이다.3.2.3. 일본
트랜스포머 인공신경망 논문으로 유명한 Attention Is All You Need의 공동저자 라이언 존스가 CTO로 있는 Sakana AI가 일본 전용 소버린 AI를 개발하고 있다. 과학연구, 방재, 안보 등에 특화한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있고 자위대는 방위 에이전트를 도입하기 위해 Sakana AI에 의뢰하고 있다. #4. 둘러보기
[1] 보통 이러한 모델을 '맨땅에서 시작하는'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인 프롬 스크래치(From scratch) 모델이라고 부른다. 이는 경주시 시작선을 바닥에 긁어서 그린 것에 유래한 표현이다.[2] OpenAI의 ChatGPT, Gemini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