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문서가 존재하는 Geometry Dash의 Medium Demon
1. 개요
[include(틀:Geometry Dash/온라인 레벨,레이팅=MediumDemonEpic, 이름=Saturn V, 유저명양식=by nasgubb, 유튜브=f4I-QUu8AGs, 설명=it's ya boi back in again with another demon level\, big thanks to alkali for making some gameplay at the end, ID=34907693, 비밀번호=없음, 길이=1분 20초, 오브젝트수=23\,825, 버전=2.1, 티어=6티어,
별=10,
사운드트랙1=Canonblade -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uOLBLf89pFk&list=RDuOLBLf89pFk&start_radio=1">Debu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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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metry Dash의 온라인 레벨이다. nasgubb이 2.1 초창기에 만든 레벨로, nasgubb의 대표작이자 그를 유명하게 만들어준 레벨이다. 제목의 모티브는 새턴 V. 2.1 초창기라 아직 과도기인 때 매우 좋은 퀄리티로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현재도 미디엄 데몬 내에서 상당히 인지도가 높다. 특히 미디엄 데몬 하위권이라는 난이도로 DeCode 등의 이지 데몬들을 섭렵한 초보자들이 첫 미데로 꼽는 경우가 보인다.[1] 그러나 커뮤니티의 유명세에 비해 실제로 Nine Circles마냥 온데방데 다 알려진 정도로 유명하진 않다.
맵 자체의 유명세와는 별개로 코인 난이도는 매우 악명이 높다. 이 맵을 유명하게 만들어준 또다른 요소 중 하나로, 극악의 코인 난이도로 화제를 모았다.[2] 미데 하위권이었던 맵이 올코인 시 하드 데몬까지 올라갈 수 있는 난이도를 지니고 있다. 하지만 그만큼 코인의 완성도도 높기 때문에 ViPriN은 이를 매우 좋은 코인 중 하나로 꼽았다.
상당한 호평을 받는 맵으로, 나올 당시에는 좋은 선곡, 매우 좋은 퀄리티, 완성도 높은 코인, 좋으면서도 독특한 게임플레이[3] 등으로 몇몇 사람들은 2.1 최고의 레벨 중 하나로 꼽는다. 다만 2.2로 넘어온 현재는 2.1에 훨씬 퀄리티 높은 레벨들이 많아짐에 따라 현시대에서는 자연스레 순위권에서는 밀려나게 되었다.
nasgubb도 상당한 애정이 있던 레벨인지 이후 이와 매우 비슷한 디자인을 Digital Descent에서 자신의 파트에 넣었다.[4]
2. 구간
| 1. 첫 큐브 구간 (0~14%) |
어둡지만 빛나는 보라색 파트로 시작한다. 경사면과 H블럭 칼타이밍을 사용한 게임플레이가 특징으로, 시작부터 쉽지 않은 난이도를 보인다. 첫 H블럭 점프가 상당히 어려우며, 중간에 납작가시 3단가시를 조심해주어야 한다.
| 2. 로봇+배 구간 (14~33%) |
2단가속으로 바뀌며 로봇이 시작된다. 잦은 중력반전과 살짝씩 뛰어야하는 점프들이 있지만 앞 큐브보다 쉽다. 그러나 이후 비행은 상당히 어렵다. 3단가속 소형화 비행으로 시작되는데, 가시박힌 경사면을 파훼하며 지나가야 한다. 여기는 어떻게 한다 쳐도 이후 나오는 4단가속 소형화 비행은 정신 안차리면 죽기 매우 쉽다.
| 3. 드롭 초반부 (33~43%) |
드롭 시작이다. 3단가속으로 시작하는데 전형적인 러닝 게임플레이로, 갑툭튀하는 웨이브 연타만 주의해주면 어렵지 않게 지나가줄 수 있다.[6]
| 4. 어려워진 드롭 초반부 (43~54%) |
갑자기 어려워진다. 비행으로 시작되는데 어렵지 않다. 하지만 이후 저속 웨이브는 간격이 상당히 좁으며, 이어지는 3단가속 웨이브도 넓지 않은 간격 때문에 어렵다. 이어지는 비행도 타이밍 맞게 클릭해줘야 하며, 중력반전도 있어서 더욱 어렵다.
| 5. 드롭 중후반부 (54~73%) |
이후 이어지는 볼과 로봇은 별거 없으나, 아까 봤던 웨이브 연타가 중력반전인 체로 한 번 더 등장한다. 이후 UFO로 전환되는데 어렵지 않지만, 이어지는 소형 웨이브가 매우 어렵다. 타이밍 맞춰 두 번 클릭하거나 중간에 조금씩 더 눌러주는 식으로 지나가야 하는데 3단가속이고, 간격도 좁은 편이라 어렵다. 맵의 하디스트로 꼽는 의견도 있는 편.
| 6. 비대칭 듀얼 구간 (73~85%) |
비대칭 듀얼이 시작된다. 큐브+큐브, 로봇+로봇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큐브와 로봇을 이어주는 아까 두 번 나왔던 웨이브 연타가 나온다. 러닝이 어렵지는 않지만 클릭을 타이밍 맞춰 해 주어야 하며, 무엇보다도 비대칭 듀얼이 그렇듯 외워주어야 한다.
| 7. 마지막 파트 (85~100%) |
대망의 마지막 파트. 큐브와 로봇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익히면 가장 쉬운 파트가 된다. 다만 마지막 점프를 잊지 말고 꼭 할 것.
3. 유저 코인
상술했듯이 코인이 극악한 레벨이다. 미데를 갓 파기 시작한 초보라면 절대 도전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첫 번째 코인
파일:Saturn_V_Coin_1.gif
시작 큐브 1%에서 위쪽 블럭으로 점프한 뒤 검은 공점을 칼타이밍으로 눌러준다. 그러면 하얀 파티클이 나오는데, 이게 앞으로 쭉 가다가 7% 부근에서 노란 공점 하나로 변한다. 점프해서 이것마저 밟으면 또다시 파티클이 생성되면서 앞으로 가다가 코인으로 변하며, 12%쯤에서 점프하면 획득할 수 있다. 활성화 후 그냥 지나치지 않도록 주의.
* 두 번째 코인
파일:Saturn_V_Coin_2.gif
첫 번째 코인 직후 로봇에서 나온다. 첫 초록 공점을 최대한 늦게 누르면 위쪽에 발판 하나에 착지한다. 그 상태로 높게 2번 점프해 큰 플랫폼에 착지한 다음, 그대로 떨어져서 칼타이밍의 윗길을 잠깐 진행한다. 복귀 시 커스텀 공점을 누르고 다시 일반 루트로 복귀. 그러면 이후 나오는 비행 구간에서 첫 번째 코인과 비슷한 파티클이 나오며, 비행 이후 잠깐 나오는 큐브 오토 구간에서 점프하면 얻을 수 있다.
* 세 번째 코인
Saturn V에서 가장 어려운 코인. 57%의 볼 모드에서 파란 공점을 최대한 늦게 밟아 노란 발판을 스킵하고 바로 한번 눌러 다음 웨이브 연타를 일반 중력으로 진행한다. 이후 로봇에서 빨간 공점-노란 공점을 적절한 타이밍에 연타로 밟아준 다음 윗길에서 작은 점프와 동시에 커스텀 공점을 누른다. 그대로 윗길로 진행한 다음, 이후 UFO와 웨이브는 일반 루트와 동일하다.[10] 이후 잠깐의 오토 큐브에서 점프로 빨간 발판을 스킵해 듀얼로 진입하지 않고 아랫길에 들어가야 코인을 먹을 수 있다. 그런데 이 아랫길이 암전되어 있어서 외우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그나마 이 구간이 짧고, 컨트롤이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이 위안.
4. 여담
[1] 다만 첫 미데로는 B라는 아주 강력한 라이벌이 있어 상대적으로 밀린다.[2] 그나마 첫 번째 코인이 쉽다지만 이 역시 상당한 칼타이밍을 요구하며, 두 번째와 세 번째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3] 단, 후술하겠지만 이는 호불호가 갈린다.[4] 실제로 맵 내에서도 퀄리티가 상당히 좋은 파트에 속한다.[5] 칼타이밍에 약하거나 H블럭 게임플레이가 생소하다면
[6] 그러나 이 웨이브 연타가 이 맵의 게임플레이를 혹평하는 이들의 주 이유다.[7] 웨이브를 잘한다면
[8] 듀얼을 못한다면
[9] 칼타이밍에 약하다면
[10] 이때 이전 코인처럼 파티클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