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Root mean square
수학적인 개념. 동치는 아니지만, 가장 많이 쓰이는 영역은 실효값.#!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제곱평균제곱근#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제곱평균제곱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 Royal Mail Ship
로열메일과 우편물을 해상으로 운송하도록 계약을 맺은 선박은 선명 앞에 SS/MV/SV 대신 RMS/RMV(Royal Mail Ship/Royal Mail Steamer/Royal Mail Vessel)라는 타이틀을 쓸 수 있다.대표적인 선박은 다음과 같다.
항공기에는 RMS라는 타이틀을 붙이지 않는 대신, 로열메일의 깃발을 그려넣을 수 있다. 로열메일의 국제 우편물이 실리는 일부 영국항공 항공기의 등록번호 옆에 그려져 있다.
침몰한 것으로 유명한 타이타닉과 루시타니아 모두 RMS였으므로 대량의 우편물을 싣고 있었다. 루시타니아는 18분만에 완전히 가라앉았으므로 손쓸 틈도 없었지만, 타이타닉은 2시간 넘게 서서히 가라앉는 동안 영국 로열메일 직원 5명 전원이[2] 달라붙어 필사적으로 우편물을 구하려고 발버둥쳤다. 3천 개가 넘는 우편 행낭을 모두 옮기는 것은 불가능했고 설사 이를 꺼내더라도 구명정에 실을 자리는 없었지만 그들은 그렇게 했다. 오늘날 타이타닉에 실렸던 우편물은 5명의 로열메일 직원들과 함께 북대서양 바닥에 잠들어 있다.
이는 우편이 그만큼 중요한 시스템이었기 때문이다. 우편으로 배달되는 것이래봐야 영수증이나 광고 찌라시 정도인 오늘날에는 실감하기 어렵지만, 당시 우편은 사회의 신경망이었다. 우편물이 제대로 배달되지 않는다는 것은 오늘날 인터넷과 택배가 동시에 마비되는 것과 마찬가지일 정도로 큰일이었다.
인터넷과 항공우편의 시대인 21세기에도 아직 RMS 타이틀이 달린 선박이 있다. RMS 세그운, RMV 시실로니안 3, RMS 퀸 메리 2가 그 주인공이다. 심지어 이 중 RMS 세그운은 진짜 증기선이다(...)
HMS와는 전혀 다른 의미다. Her(또는 His) Majesty's Ship은 영국 여왕 또는 영국 왕의 선박이란 의미로 M이 우편을 의미하지 않는다. 이쪽은 주로 영국 군함에 붙는 호칭이다.
3. 람슈타인 공군기지의 IATA 코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람슈타인 공군기지#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람슈타인 공군기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Richard M. Stallman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리처드 스톨먼#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리처드 스톨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에르메스의 종목 티커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에르메스(브랜드)#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에르메스(브랜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