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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바이어 명칭에 있는 항성, 취소선: 항성이 아닌 것 | ||||
| 변광성 명칭 순 | ||||
| 황새치자리 R | 황새치자리 S* | 황새치자리 AB | ||
| 그 외 황새치자리에 속한 항성* | ||||
| 황새치자리 G | HD 27713 | HD 31754 | HD 269724 | |
| *: 황새치자리 S를 제외한 대마젤란은하 내부에 위치해 있는 별들은 대마젤란은하/항성 문서를 참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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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원천체 ]
- ||<-4><bgcolor=white,#1c1d1f><nopad> ||
| 틀:별자리 · 황새치자리 · 천문학 관련 정보 |
| R136a1 RMC 136a1 | ||
| <nopad> | ||
| 관측 정보 | ||
| 위치 | 적경 | 5h 38m 42.39s |
| 적위 | -69° 06′ 02.91″ | |
| 별자리 | 황새치자리 | |
| 물리적 성질 | ||
| 형태 | 볼프-레이에별 | |
| 분광형 | WN5h | |
| 거리 | 163,000 광년 49,970 파섹 | |
| 반지름 | 42.7 태양반경 | |
| 질량 | 291+34-46 태양질량 | |
| 평균 온도 | 46,000+1,250-2,375 K | |
| 나이 | 102+9-16만 살 | |
| 광학적 성질 | ||
| 겉보기 등급 | 12.23 | |
| 절대 등급 | -8.18 | |
| 광도 | 4,677,000 태양광도 | |
| 명칭 | ||
| BAT99 108, RMC 136a1, HSH95 3, WO84 1b, NGC 2070 MH 498, CHH92 1, P93 954 | ||
1. 개요
R136a1황새치자리의 볼프-레이에별.
대마젤란 은하의 타란튤라 성운의 R136 산개성단에 위치한 항성이다. 현재 발견된 항성 중 7번째로 밝다.[1]
2025년 기준으로, 발견된 별들 중 우주에서 가장 무거운 별 중 하나이다.[2]
2. 상세
2010년 7월, 영국 셰필드 대학의 천체물리학과 폴 크라우서 관측단이 발견했다.R136 산개성단에서 불과 약 5파섹[3]의 반경 안에 매우 높은 질량의 별이 다수 발견되었다. R136 산개성단은 크게 R136a, R136b, R136c의 3개 그룹으로 나눌 수 있는데, 그중 가장 큰 R136a 그룹에서 R136a1은 가장 무겁고 가장 밝은 별이다.
위 사진은 태양과의 크기비교.
태양보다 지름이 약 35배 정도 크다. 지름만 따지면 우리 은하의 중심 블랙홀인 궁수자리 A*와 맞먹는다.(궁수자리 A*는 약 4,400만km, R136a1은 약 4,200만 킬로미터)
나이는 100만 년 내외로 태양에 비해 상대적으로 젊어 보이지만, 질량이 클수록 별의 수명은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질량 대비 이미 중년의 나이를 지난 것으로 보인다. 지금은 볼프–레이에별이다.
이 별은 갓 태어날 때의 질량이 태양 질량의 약 300배 정도였지만, 이후 상당한 질량 방출로 태양 질량의 약 215배 정도까지 줄어들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3. 최후
태양의 150배 이상의 무거운 별은 일반 초신성의 100배 이상의 에너지를 방출하는 극초신성 그리고 Ic형 형태의 죽음을 맞이할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이 별의 질량은 매우 커서, 연료부족으로 중심핵이 수축되기 전에 쌍불안정형 초신성의 형태로 최후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만약 쌍불안정형 초신성의 형태로 최후를 맞이한다면, 그 잔해는 없다. 그러나 후속 연구 결과에 의하면, R136a1의 중심핵 질량은 태양의 50배 이하일 것으로 예상되어 쌍불안정형 초신성을 일으키에는 중심핵의 질량이 모자라다. 따라서 R136a1은 Ic형 초신성으로 폭발한 뒤 블랙홀을 잔해로 남길 가능성이 크다. 게다가 감마선 폭발을 일으키기에는 중심핵이 붕괴되기 한참 전에 각운동량을 거의 다 잃을 것으로 예상되어 이마저도 확률이 낮다.4. 관련 문서
[1] 현재 관측된 별들 중 가장 밝은 별은 은하단 PSZ1 G311.65-18.48의 중력렌즈로 인해 발견된 Sunburst 은하에 있는 고지라별이다.(z = 2.38, 광행거리 109억 광년, 밝기는 가시광의 경우 태양의 약 1,500만 배, 총 광도의 경우 태양의 약 1.34억 배 ~ 2.55억 배)[2] 정확히 말하자면, 국부 은하군 내에서 가장 무거운 별 중 하나라고 해야 할 것이다.
기준 현재의 기술로는 외부 은하의 별들을 분석하는 것은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우리은하의 위성 은하를 제외하면, 외부 은하에서 발견된 별은 초신성이나 중성자별이 대다수이며 우리가 생각하는 보통의 별들은 에렌델나 이카로스처럼 중력 렌즈같은 천운이 따라줘야 관측이 가능하다. 그마저도 그 항성을 제대로 분석하기는 힘들다.[3] 약 16광년에 해당하는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