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10-14 18:29:24

Project Flight/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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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비행
2.1. 이륙2.2. 순항2.3. 하강2.4. 접근2.5. 착륙
3. 그래픽 설정4. 게임패스 구매 가치5. 기타

1. 개요

Project Flight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서술한 문서.
작성자의 주관적인 생각이 포함될 수 있고 이를 전적으로 믿어서는 안 되며 참고용으로 사용해야 한다.

2. 비행

각 절차별 비행에 도움이 되는 팁을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Project Flight/조작법과 함께 보는 것을 추천한다.

2.1. 이륙

  • 이륙 시 V1 속도[1]에 도달할 때까지 항공기의 기수를 눌러 V1 속도 전에 뜨지 않도록 한다.
  • V1 속도에 도달하면 마우스를 부드럽게 올려 V/S[2] 3,500 feet 수준으로 이륙하자.

2.2. 순항

  • 보통 단거리는 3,000 feet, 중거리는 4,000~5,000 feet, 장거리는 5,000~6,000 feet로 순항하는 것을 추천한다.
  • 방향을 변경할 때 시점을 돌려서 상단에 있는 방향을 확인하여 대략적인 경로를 예상할 수 있다.

2.3. 하강

  • 목적지 공항의 섬에 접근하면 오토파일럿으로 고도를 1,500~2,000 feet 수준으로 설정하고 Vertical Speed 또는 수직 속도를 -1000 수준으로 설정하자.

2.4. 접근

  • 접근 시에는 하강 고도에 도달해야 한다.
  • 목적지 공항의 PAPI가 보이면 1인칭 시점 또는 랜딩 기어 시점을 기준으로 빨간색과 흰색 불빛이 각각 두 개씩 보이도록 유지하며 하강하는 것이 좋다.

2.5. 착륙

  • 방향타[3]를 아주 약간씩 움직이거나 기체를 움직이면서 활주로의 중앙에 정렬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 민항기 기준으로 140 knots 수준으로 착륙하는 것이 좋다.
  • 50 feet 콜아웃이 들리면 플레어[4] 동작을 부드럽게 실시하고 Retard 콜아웃이 들리거나 착륙이 매우 임박하면 쓰로틀을 아이들[5] 상태로 내려 랜딩 기어가 안전하게 활주로에 닿을 수 있도록 한다.
  • 이때 어떤 상황이든 무조건 노즈 기어(앞바퀴)를 어느 정도 든 상태에서 메인 기어(뒷바퀴)가 먼저 활주로에 닿을 수 있도록 하자.
  • 착륙을 하고 역추진이 전개되면 노즈 기어가 닿기 전까지는 브레이크를 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6]
  • 이후 속도가 60 knots까지 줄면 역추진을 해제하고 브레이크로 속도를 30 knots 이하로 줄이면서 활주로를 빠져나가자.

3. 그래픽 설정

  • 보통 기본 그래픽 설정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7]
  • 렌더링 거리, 항공기 렌더링 거리는 성능에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치는 설정이므로 더 나은 성능을 원한다면 렌더링 거리를 낮추는 것을 추천한다.[8]

4. 게임패스 구매 가치

1. 보잉 777
* 보잉 777은 Update 5에 출시된 항공기로 낮은 수준의 모델링 품질[9]이다. 가격은 155 로벅스로 꽤 비싼 편에 속한다. 현재로선 애매한 게임패스에 속하지만 거대한 동체와 보잉 777이라는 희귀성으로 인해 구매할 가치는 있다고 본다.


2. 보잉 787
  • Update 1 이후 업데이트에 출시되어 Update 7, Update 9 총 두 번 리워크 되었다. 특히 Update 9에 텍스처가 전면 개편 되어 항공기의 품질이 비약적으로 올라갔다. 가격은 135 로벅스로 합리적이고 최신 항공기의 특성상 이 게임패스를 구매할 가치는 매우 충분해 보인다.
  • 하지만 사운드는 기존과 거의 같은 사운드를 공유하고 있다. 다만 기존도 워낙 높은 품질의 사운드를 가지고 있었기에 이것을 감점의 대상으로 볼 수는 없을 것이다.


3. 에어버스 A350
  • Christmas Update에 출시되었고 가격은 130 로벅스로 합리적이다. 오래전에 출시한 것은 아니지만 항공기의 모델링 품질은 Update 9 리모델링 항공기에 비해서 애매한 품질이다. 또한 사운드도 기존과 다를 게 없다. 하지만 Update 9 리모델링 항공기에 비해서 애매할 정도지 품질이 좋지 않은 정도는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도 이 게임패스를 구매할 가치는 충분하다고 본다.
  • 또한 이후 업데이트에 출시될 콕핏[10]으로 인해 구매 가치는 매우 상승한다.


4. 에어버스 A330
  • Update 1 이전에 출시되어 Update 1, Update 9에 리워크 작업을 거쳤다. 특히 Update 9에 전면 개편되어 모델링 품질과 사운드 품질이 최고 수준이며 가격도 115 로벅스로 저렴한 편에 속해 이 게임패스를 구매할 가치는 매우 충분해 보인다.


5. 에어버스 A340
  • Update 9에 출시되어 최근에 나온 항공기답게 진보한 항공기 모델링 품질과 사운드를 갖추고 있다. 가격은 125 로벅스로 합리적인 편에 속한다.
  • 흥미로 인해 구매하는 것도 좋다고 본다.


6. 에어버스 벨루가XL
  • Update 9에 출시되었다. 전체적인 품질은 에어버스 A330과 같고 화물칸 안에 A350 동체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95 로벅스로 가장 비싼 게임패스이다. 다만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항공기가 아니기 때문에 흥미가 쉽게 떨어질 수도 있다.


7. 세스나 550 사이테이션 II
  • Update 3에 출시되었고 유일한 비즈니스 제트기이다. 가격은 70 로벅스로 저렴한 편에 속한다.
  • 가격이 저렴하고 유일한 비즈니스 제트기라는 타이틀이 있기 때문에 구매할 가치는 충분하다고 본다.


8. 유로파이터 타이푼
  • Update 1 이전에 출시되었고 Project Flight에서 가장 빠른 항공기이다. 가격은 95 로벅스로 저렴하다.
  • 또한 콕핏을 갖추고 있어 몰입감이 매우 높다.
  • 사운드와 모델링 품질 또한 오래전에 출시된 항공기임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품질을 갖추고 있어 이 게임패스를 구매할 가치는 높다고 본다.


9. 항공교통관제사
  • Update 5에 출시되었다. ATC 패널로 채팅을 보내 다른 항공기에게 지시를 내릴 수 있다. Update 9에 선택지가 늘어났다.
  • 하지만 단순히 명령을 내리고 위치만을 볼 수 있는 것이지 다른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또한 게임패스 없이 채팅으로 직접 타이핑하여 명령을 내릴 수도 있기에 지금으로선 굳이 구매할 가치는 없다고 본다.

5. 기타

  • 가능한 PC 또는 콘솔로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한다.
  • 착륙 직전에 급격하게 감속하는 것은 좋지 않다.[11]
  • 착륙 후 일반적으로 20 knots 정도로 택싱하는 것이 좋다.
  • 이륙 후 V/S 상승률이 양수인지 확인하고 랜딩 기어를 올리자.
  • 비행 전에는 풍속과 풍향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 오토파일럿은 항공기가 안정된 상태에서 활성화하자.
  • 오토파일럿은 예상과 다르게 작동할 수 있으므로, 항상 직접 조종할 준비를 해두자.
  • 택싱을 하기 전에 자신이 택싱할 경로를 미리 계산하고 택싱 하는 것이 좋다.
  • F2 키를 눌러 관리자 콘솔 메뉴를 활성화하고 gift (선물하고 싶은 사용자 이름) (게임패스 이름)을 입력하면 게임패스를 선물할 수 있다.


[1] 항공기가 안전하게 뜰 수 있는 속도. 왼쪽에 위치한 속도계가 초록색으로 도달하면 V1 속도에 도달했다는 뜻이다.[2] 분당 상승 또는 하강률. 오른쪽에 위치한 고도계 상단의 V/S[3] 기본 설정 기준으로 왼쪽은 Z 키 오른쪽은 C 키이다.[4] 하강률을 줄이고 랜딩 기어가 부드럽게 활주로에 닿도록 하는 동작[5] 쓰로틀을 0% 상태로 내리는 것[6] 왜냐하면 양력이 약간 남아 있는 상태에서 브레이크를 하면 속도와 양력이 빠르게 줄어들면서 노즈 기어가 강하게 닿을 수 있기 때문이다.[7] 기본 그래픽 설정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그래픽을 보여주기 때문이다.[8] 렌더링 거리를 낮춰도 체감 렌더링 거리 차이는 거의 없다.[9] 비싸지만 리워크를 안 한다.[10] 미정[11] 왜냐하면 항공기를 제대로 제어할 수 없어지고 활주로를 벗어날 확률이 크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