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1-27 19:33:47

Narrator(Tower Defense Simulator)


파일:상위 문서 아이콘.svg   상위 문서: Tower Defense Simulator/등장인물
내레이터
Narrator
{{{#!wiki style="margin: -16px -10px"<bgcolor=#191919> 파일:Narratorthefinalact.jpg
}}} ||
프로필
이름 내레이터
나이 불명
소속 태양 극단
(Solor Theatres)
위대한 내레이토리움
(The Grand Narratorium)
직책 극단장
관련 인물 前 주인 로드 엑소
前 조력자 왼쪽이 & 오른쪽이
엑소의 아이들
능력 공중 부양
마법
빙의
성대모사
꼭두각시 손 조작
현재 상태 생존
첫 출현 Halloween 2020
성우 Enthrallist

1. 개요2. 특징
2.1. 외형2.2. 성격2.3. 오른손이 & 왼손이(RIghty & Lefty)
3. 능력4. 작중 행적5. 여담


1. 개요

파일:TheFinalActPromoImage.png
너네가 날 망쳐놨어!
내가 그 대본을 완벽하게 만들려고 몇 년을 쏟았는데!
마무리 컷신마저 안 넣어 줘?
세상 누가 그딴 짓을 해!?

Tower Defense Simulator의 등장인물.

희대의 연극인. 그 실상은 시대를 초월한 미지의 존재이자 절대 그 내면을 이해 할 수 없는 미스터리의 인물이다. 아주 오랫동안 로드 엑소를 섬기며 그의 오른팔을 맡았던 경력이 있으며, 순수한 아이들이였던 크로노스, 마르셀루스, 라미엘을 세뇌해 지금의 엑소의 아이들로 변질 시킨 뒤틀린 악인이다.

2. 특징

2.1. 외형

디자인 변천사
파일:내레이터 2020 1.png 파일:OldNarrator1.gif 파일:MasqueradeNarratorD12.gif 파일:CorruptedNarratorNeutral2.gif 파일:FinalActNarratorNeutral2.gif
할로윈 2020 달의 서곡 초기 달의 서곡 후기 무와 공허 최종장

붉은 톤의 연미복, 깃털 장식이 달린 탑햇, 금으로 장식된 어깨 견장, 리본을 착용한 상당히 화려하고 고급 진 외형이 특징으로, 여기에 추가적으로 얼굴 오른편을 완전히 가리는 가면을 쓰고 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 수록 복장이 더더욱 화려해 지는 것 또한 특징.

2.2. 성격

작중에서 자신의 단원들과 T.D.S 요원들을 대하는 태도에서 매우 과격하고 성급한 면이 비춰진다. 이외에도 부하들을 깔보고 있어 배우 한명이 실수로 세트를 넘어뜨리자 삼류 엑스트라라는 폭언과 함께 개구리로 만들어버릴 정도다. 개구리로 변한 배우가 또야 라고 한탄한 걸 봐선 이런 일이 매우 잦은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자신의 공연에 대한 자부심이 매우 강하다는 특징이 있어 이를 완벽하게 하고자 하는 강박과 공연을 방해 받으면 이성을 잃는 폭력적인 면도 있다. 비정사가 된 달의 서곡 Act Ⅲ 인트로 컷신에선 안 그래도 예산 문제로 조잡한 세트로 공연을 진행해 심기가 불편한 상황에 페넘브라스가 끼어들면서 공연이 완전히 엉망이 되자 결국 이성을 잃으며 최종 보스로 돌변하였다.

로드 엑소를 섬기는 것에도 매우 강한 자부심이 있어 엑소에게 자신의 공연을 볼 것을 부탁하거나 마침내 부활한 로드 엑소가 더 이상 자신이 필요 없다 말하자 평소와 달리 목소리가 매우 낮아지며 큰 충격을 받는다. 최종장 시점에서도 아직 버림 받았단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했는지 엑소를 위한 전용 관중석을 중앙에 마련해뒀으나 그럼에도 자신에게 오지 않자 결국 현실을 깨닫고 분노 하였다.

할로윈 2020 당시에는 설정이 제대로 잡혀있지 않았는지, 차분하며 박식한 인물로 묘사된다. 이후 달 서곡에서 점차 캐릭터성이 잡히기 시작했다.

2.3. 오른손이 & 왼손이(RIghty & Lefty)

오른손이 & 왼손이
RIghty & Lefty
파일:Hand2.webp 파일:Hand.webp
오른손 왼손
프로필
소속 태양 극단
(Solor Theatres)
위대한 내레이토리움
(The Grand Narratorium)
직책 보좌관
관련 인물 창조주 로드 엑소
주인 내레이터
능력 공중 부양
투사체 발사
레이저 발사
병력 소환
마법
첫 출현 Lunar Overture

내레이터가 항상 대리고 다니는 거대한 흰 장갑. 현재는 비정사가 된 달의 서곡 Act Ⅲ의 최종 보스이기도 했다. 설정상 로드 엑소가 내레이터에게 하사한 것으로, 내레이터 주위를 떠돌며 그를 나름 대로 보조하고 있다. 모티브는 스매시브라더스 시리즈의 단골 보스인 마스터 핸드 & 크레이지 핸드. 손가락 총 패턴과 떠다니는 하얀 장갑이라는 점, 제 4의 벽을 무시하는 연출에서 유사성이 보인다. 거대한 손이다 보니 작중에선 손 모양을 바꾸거나 손짓으로만 의사소통을 한다.

거대한 손임에도 매우 강력한 전투력을 지니고 있다.[1] 상술한 손가락 총은 물론이고, 손가락을 까닥거리며 대량의 적들을 소환 가능하며, 손가락 끝이나 손바닥에서 광선을 발사하거나 타워를 맨손으로 집어들어 으께 죽여버리는 행위도 가능하다. 크기가 크기인지라 단순이 주먹 형태를 취하고 휘두르거나 내려치기만 해도 넓은 범위의 공격이 가능하며 나름 거구인 타이터스를 손으로 내쳐 눈에 보이지도 않는 거리 까지 날려버리는 것도 가능하다. 마법을 부리는 것도 가능해 단순한 영사기에 내레이터가 꿈꾸는 가장 이상적인 여인의 모습을 덧씌워 이벤트의 중간 보스인 프로듀서로 탄생 시키기도 했다.

설정상 이들의 소형 버전인 꼬마 손(Mini Hand)라는 개체가 존재하는데, 단 둘만 있는 오른손이 & 왼손이와 달리 복수 개체에 꽤 사고뭉치라는 컨셉이 있으며 오른손이 & 왼손이가 이들의 부모 내지는 보호자를 자처한다고 한다.

컷신에서 나름 귀엽게 묘사 되고 게임 내에선 매우 강하게 표현 되어 매력적인 평가를 받았으나 안타깝게도 최종장 이벤트의 엔딩 컷신에서 로드 엑소가 도로 힘을 회수하면서 그의 힘으로 태어난 이 둘도 다시 평범한 흰 장갑으로 돌아가며 사실상 사망 했다.

3. 능력

  • 공중부양
    바닥 위에 살짝 떠 있는 수준부터 자유로이 공중을 떠다니는 시점 까지 자유로이 자신의 고도를 조절 할 수 있다.
  • 마법
    다양한 마법을 부릴 수 있다. 작중에선 배우 한명을 개구리로 바꾸는 마법을 선 보였고 게임 내에선 스포트라이트로 막지 못하면 강력한 마법을 이용해 출구 지점을 공격해 체력을 깎아버리는 스킬이 있다. 이외에도 설정상 평범한 인간들을 자신의 뜻에 맞게 개조할 수 있다.[2]
  • 빙의
    최종장에서 등장하는 적인 관중(Spectator)의 도감 설명에 따르면 관중들을 자신의 형체를 담을 그릇으로 사용하기 위해 이들에게 빙의 하였다고 한다. 이 결과로 관중들은 지금의 반투명한 석탄 같이 어두운(Coal-Black) 잔상으로 남아 극장의 어두운 구석에 숨어 공연을 관람하는 상태로 변하였다.
  • 모방
    최종장 이벤트의 게임 플레이 도중에 공연을 지휘하며 직접 엑소의 목소리를 완벽하게 흉내내는 모습을 보였다.
  • 제4의 벽 인지
    무와 공허 이벤트에서 처음 나온 능력. 작중에서 화면밖 플레이어를 자신의 쇼에 초대하거나 개발자들에게 불만을 표하기도하고 게임 연령 등급을 언급하기도 한다. 로드 엑소도 가진 능력이지만 내레이터의 경우 이러한 능력이 더 부각된다.

4. 작중 행적

4.1. 구세계

내레이터는 이 당시 어느 시점 부터 로드 엑소를 자신의 주인으로 섬기기 시작 했고, 엑소는 이런 충성스러운 부하에게 두 장갑에 생명을 부여해 부하로 이용 할 수 있게 해주었다.

로드 엑소와 투 X가 대 전쟁을 일으키자 내레이터는 엑소의 편에 가담하여 전투에 임하였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프랭크라는 이름을 지닌 부하를 잃는다.[3]

4.2. 현세계

4.2.1. 할로윈 2020

파일:내레이터 2020 1.png
변장한 내레이터.
"A dreadful night, isn't it?"
"끔찍한 밤일세, 안 그런가?"

검은 로브를 둘러 써 자신의 존재를 감춘 내레이터는 사탕 없음 죽어 마을(Trick or Threat Town)에 나타나 당시 마을을 침공 했던 로드 시니스터와 그의 군대에 맞서 싸우던 T.D.S 연맹에게 다양한 조언 해주고 이들이 승리하자 이를 축복해주었다.

위의 사태가 종료된 이후 안타깝게도 사탕 없음 죽어 마을의 평판은 나날이 떨어져 갔고 결국 주민들은 마을 버리고 이주를 선택 해야 했다. 이 과정에서 어린 세 형제가 갓 큐브 파편과 그 옆에 있었던 내레이터를 발견 한다. 내레이터는 고향을 잃은 세 형제에게 로드 엑소가 마을을 과거의 영광으로 되돌려 놓을 것 이라는 달콤한 유혹을 걸었고 이는 곳 이 아이들이 훗날 로드 엑소를 극단적으로 숭상하는 존재로 타락하는 원인이 되었다.

4.2.2. 달의 서곡

<bgcolor=#FFFFFF> 파일:MasqueradeNarratorD12.gif
내레이터로서의 첫등장.
"You! Welcome to our show! Bear witness to a recollection of a tale almost lost to time! Become immersed with themes of desperation, conquest, and nostalgia. Without further to do, let me take you to the very beginning, where the story first began!"

"자네! 우리 공연에 온 것을 환영하네! 하마터면 시간과 함께 잊혀질 뻔한 어느 이야기의 재구성을 만나보게나. 절망, 정복과 향수로 칠해진 서사에 빠져보시라. 더 말 할 것도 없이, 날 따라 이야기의 처음으로 가보세, 사건의 발단으로!"
{{{#!html <video src="https://static.wikia.nocookie.net/tower-defense-sim/images/d/dd/Narrator1Act1.ogg"
controls height=50 width=300></video>}}}

이후 시간이 흘러 내레이터는 태양 극단을 개장해 T.D.S 연맹을 초청해 과거 그들이 처치 했었던 엄브라의 과거사를 연극으로 보여주고자 하였다.

엄브라가 인간이였던 시절을 다루는 Act Ⅰ에선 처음 극장을 찾은 플레이어를 환영하며 연극의 진행을 위해 플레이어에게 이런저런 지시를 내리는 역할로 등장한다.

이후 엄브라가 완전히 변한 이후를 다루는 Act Ⅱ에선 플레이어가 계속 남아 있자 이에 대해 매우 즐거워 하며 계속 연극을 진행 하는데, 두번째 막의 하이라이트인 잭-오-봇이 등장하자 대체할 배우가 없다며 살살 다뤄 달라 부탁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4.2.2.1. Act Ⅲ[4]
이렇게 일식 이벤트 시점을 다루는 세번째 막까지 연극이 이어지고, 이번엔 예산 문제로 내레이터가 직접 종이 인형극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고 그마저도 매우 짧게 진행 되었다. 이렇게 연극을 어찌저찌 마무리 하려던 찰나에 갑작스럽게 인간으로 돌아온 페넘브라스가 완성된 갓 큐브와 함께 나타나고 이로 인해 연극이 망쳐지고 만다.

페넘브라스가 약속대로 큐브를 완성해 왔으니 그녀(엄브라)를 살려내 달라 말하는 도중에 평생을 갈궈 만든 연극이 엉망이 되자 결국 이성을 잃은 내레이터는 왼손이를 이용해 페넘브라스를 일격에 즉사 시켜버리고 이젠 아무것도 모르겠다 외치며 최종 보스로 등극한다.

결국 T.D.S 연맹은 이성을 잃은 내레이터와 그의 거대한 손들을 막아내는데 성공하게 되고 패배한 내레이터는 이때 갑작스럽게 무의 구역(Nil Zone)으로 전이 되어 자신이 충성하는 바로 그 로드 엑소를 마주한다. 내레이터는 패배한 것에 대해 연신 사죄하며 다음 기회를 빌지만 냉혈한 엑소는 내레이터를 들어 올린 후 삭제창을 띄워 그를 눈 앞에서 즉사 시켜버린다.

허나 Act Ⅲ의 이야기는 "글리치"라고 불리는 초자연적 현상에 의해 역사에서 지워지며 없던 일이 되었고 모두의 기억에서도 삭제 되었다.

4.2.3. 꽥꽥한 복수

무와 공허 이벤트 Night Ⅲ의 인게임 대사를 통해 너드 오리의 손에 들어간 문제의 갓 큐브 파편을 변기에 둔 것이 자신이였다고 밝혔다. 사실상 꽥괙한 복수 이벤트의 만악의 근원.

4.2.4. 무와 공허

<bgcolor=#FFFFFF> 파일:CorruptedNarratorNeutral2.gif
무의 구역에 갇힌 내레이터.

"A dreadful night, isn't it?"
"끔찍한 밤일세, 안 그런가?"

2년만의 복귀.

Night Ⅰ 엔딩 컷신에서 위의 대사를 치며 재등장이 확정 되었고 결국 Night Ⅱ 에서 공식적으로 복귀 하였다. 위의 글리치 사태로 인해서 인지 외형이 크게 변하고 복장은 곳곳이 헤져 꽤 고생한 모양새가 되었다.

인트로 컷신에서 무의 구역을 떠돌며 온갖 불평불만을 내 뱉는 것으로 등장. 닐 가디언이 잠식된 타이터스를 잡아오자 그에게 자신을 이용해 엑소의 신전으로 가고 자신을 여기 내다 버렸다며 크게 화를 낸다. 이후 균열 방랑자에 의해 T.D.S 연맹 요원들이 이곳으로 추방 당하자 이에 기겁해 하며 자기 연극을 망친 것도 모자라 끝낼 컷신도 안 줬다며 울분을 토한다. 이러던 도중 타이터스가 끼어들자 왼손이를 조종해 타이타스를 저 멀리 날려버린 후 닐 가디언에 대해 소개 해준다.

그러나 무의 구역으로 들어오는 모든 걸 파괴하는 입장인 닐 가디언은 내레이터 까지 죽일 심상이였고, 결국 내레이터는 T.D.S 연맹과 일시적인 동맹을 맺는다.

엔딩 컷신에서 마침내 닐 가디언이 쓰러지자 이를 기뻐하며 자축하지만 아직 T.D.S측 인원들이 살아있자 왜 안 죽었냐며 또 화를 낸다. 그러나 이내 관문에서 포탈이 열리며 모두가 끌려가면서 함께 구세계의 버려진 신전으로 이동 된다.

Night Ⅲ에선 일시 동맹을 깨며 다시 적대 관계로 돌변. 인트로 컷신에서 균열 방랑자에게 밀리던 엑소의 아이들을 지원해 오른손이를 조종해 균열 방랑자를 붙잡아 크로노스가 유효타를 먹이는데 성공하게 돕는다.

엔딩 컷신에서 엑소가 마침내 부활하자 이에 대해 기뻐 하지만, 엑소로 부터 "넌 더이상 필요로 하지 않는다." 라는 반응만 듣고 크게 실망해 한다. 이후 플레이어를 향해 자신의 위대한 연극에 올 것을 당부하며 등장 종료 한다.

4.2.5. 최종장

파일:FinalActNarratorNeutral2.gif 파일:NarratorFinalAct.png
새 단장한 내레이터. 보스로서 등장하는 내레이터.

달의 서곡 이후 오랜만에 주역으로 복귀.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군사 기지를 점령하여 자신의 무대로 만들고, 그곳의 인원들에게 저주를 걸어 자신의 쇼의 일부로 만든다.

이후 T.D.S 연맹에게 또 한번 초대장을 전하고 무대에서 작업을 지휘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이때 배우 한명이 무대에 쓸 소품을 넘어뜨리자 로드 엑소께서 볼 위대한 공연을 망치게 두지 않을 것이라며 폭언을 퍼부으며 개구리로 만든다. T.D.S 연맹이 도착하자 또 기겁해 놀라고 무와 공허 사태 이후로 신경질적으로 변한 사령관에 대해 매우 중2병(Edgy) 스럽다 평하며 손들을 조종해 요원들을 강제로 착석 시킨 후 공연을 시작한다.

이후 공연 내내 내레이터이자 공연의 해설자로 등장. 투 X와 로드 엑소가 구세계의 시초에 태어난 형제이며 서로 세계를 바라본 관점이 달랐기에 결국 충돌하고 이것이 서로 추종자들을 이끌어 발발한 대전쟁으로 이어지며 구세계가 멸망해 현재의 무의 구역으로 변했으며 투 X는 자신을 따르는 이들 수천 명을 희생해 얻은 힘으로 엑소를 죽이고 그 원혼을 큐브에 가두고[5] 폐허가 된 구세계를 대신할 메타를 창조하고 위험이 되는 자들을 무의 구역으로 추방하였음을 공연으로 보여준다. 이후 마지막 웨이브에서 직접 최종 보스로 등장한다.

공연이 끝나고 박수 갈채 속에서 안도의 한숨을 쉬지만 그럼에도 엑소가 끝 가지 오지 않은 데다 얼마 안가 오른손이와 왼손이에게서 힘을 회수해 그들을 죽이자 배신감에 극도로 분노한다. 이후 분노를 가라앉힌 내레이터는 사령관에게 무언가의 내용과 엑소에게 대려다 주겠다는 조건으로 거래를 제안하고 그의 성립을 받아낸다.

이때 갑작스럽게 박격포에게 공격 받는 것으로 등장 종료.

5. 여담

  • Tower Defense Simulator의 최초의 이벤트 모드 내레이터이며 동시에 최초로 풀 3D 모델로 구성된 내레이터라는 타이틀을 지니고 있다.
  • 공식 스토리의 각본을 맡는 Keo의 트윗에 따르면 내레이터는 인터넷에서 자신에 대해 올라오는 팬아트와 팬 애니메이션들을 감상하며 창작자들을 판단한다고 한다.

[1] 아예 내레이터의 로그북 설명에서도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존재들 중 하나라고 대놓고 언급될 정도.[2] 최종장 이벤트의 프로듀서를 제외한 모든 적들이 이렇게 탄생한 것이다.[3] 최종장 이벤트에서 이를 언급하며 그가 파티를 잘 열었다고 한탄해 한다.[4] 현재로선 비공식 스토리다.[5] 이렇게 탄생한 것이 바로 갓 큐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