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2-24 19:52:03

Nari-CS

1. 개요2. 특징3. 여담4. 후신 커뮤니티

1. 개요

파일:nari-cs`e92e0889b65f7fca.jpg출처

Nari-CS는 FPS 게임 카운터 스트라이크(이하 카스)가 주제인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로, 나리카스 라고 읽고 편하게 나리라고도 했다.

이 사이트의 창립자 겸 최고 운영자인 seaofp[1]은 어느 날 하프라이프 CD를 중고로 구매 후 카스 서버를 만들고자 그저그런 군소 커뮤니티인 Nari-CS를 만들어 운영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카스의 인기에 힘입어 갑자기 엄청난 사용자가 몰려들었고, 유저들 간의 소통을 위해 웹페이지를 만든 게 나리카스의 기원이 되었다. 이 사이트의 규모는 더욱 커져 잡다한 텍스트와 간략한 이미지가 전부인 제로보드를 쓰던 자유게시판은 용량을 줄이고자 6번의 리셋을 거쳤고, 그러다 도메인 narics.net을 구입해 2001년 여름 독자적 사이트로 개설했었다.

그리고 이 때까지는 그 이름 답게 카스만 다루었지만, 점차 취급 범위가 원본인 하프라이프와 그 MOD 게임[2]로 확장된 데 이어 밸브사가 스팀으로 서비스하는 연관성과 인지도 높은 게임들[3]까지 계속 확장을 이어갔다.

그러나 2000년대 중후반부터 관리가 뜸해지더니 2010년 5월 경에 리뉴얼 작업 개시를 알리는 공지가 올라온지 1년 만에 리뉴얼이 이루어졌는데, 그 이전 리뉴얼은 2002년 8월로 무려 8년 전이다. 2004년도에 작성된 글이 NEW 표시를 달고 2010년까지 방치되어 있었다. (...) [4] 하지만 리뉴얼 방식이 기존의 걸 뜯어고치는 게 아닌 새 주소로 옮기는 거라 리뉴얼 이전 사이트에는 그동안 쌓여온 방대한 자료가 완전히 이전되지 않은 채 남아있었다.

그러다 2012년 즈음 서비스 종료 고지 후 창립 11년만인 2012년 11월 30일 부로 서비스를 종료하였고, 이후 해당 사이트에 접속시 한동안 다음과 같은 문구가 떴었다.
안녕하세요? seaofp입니다.

2001년 여름부터 서비스 되어온 Nari-CS Community의 운영을 2012년 11월 30일 부로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국내에 게임 커뮤니티라는 것이 활성화 되지 않았을 때 카운터스트라이크라는 게임에 대한 개인적인 호기심과 관심으로 사이트 제작과 운영을 시작 하게 되었고,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면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개인 사정이나 게임의 시장 상황 등에 따라 자연스럽게 커뮤니티의 활동이 많이 축소 된 지금, 저에게 벅차기도 하고, 지속적인 운영이 오히려 많은 분들께 혼란만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하여 서비스 마무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많이 도와주셨던 운영진 한분한분과 충분히 상의하지 못하였고, 또 11년 가량 꾸준히 애정과 관심을 주시던 방문자분들과도 충분히 생각을 교류하지 못했던 부분 못내 아쉽습니다. 서버건으로 고민할때 마다 많은 지원을 해 주셨던 많은 관계자분들에게도 이 자리를 빌어서나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쉽게도 별도의 백업 서비스 등을 지원해 드리지 못함에 대해서 양해를 구해야할 것 같습니다. 필요하신 내용이 있다면 꼭 개인적인 보관 방식을 통해서 보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서비스 종료 후 웹상으로 커뮤니티 접근은 불가능하게 되며, 데이터베이스는 서비스 종료 즉시 또는 늦어도 다가 올 12월 31일에 모두 삭제 예정입니다(사이트 소스 외의 DB 백업본은 남겨 놓지 않을 생각입니다. 10년의 기록이 아쉽지만..개인정보 등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T_T)

앞으로도, 좋은 만남의 기회가 어디에선가 또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이용해 주셨던 모든 분들, 하시는 일 하나하나 만족스러운 결과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가슴 뜨겁게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 11월 1일, seaofp, 그리고 운영진 일동.

혹시 저에게 연락이 필요하신 분이 있으시면 아래 메일 주소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seaofp 애앳 hanmail.net ( 애앳 → @)

만약 주소 포워딩이 필요하실 경우도 역시 메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사이트 확인 후 포워딩 여부 결정하여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모임이 만들어졌습니다. 플레이나리 by Davidhttp://geekpeople.org/bbs/

2. 특징

나리카스의 성격은 오랜 역사를 거쳐온 만큼, 과도기에는 그에 반발하는 유저도 존재했었다. 위에서도 서술했듯이 나리카스가 다루는, 즉 나리카스의 주제가 되는 게임의 범위는 카스라는 하나의 게임에서 시작을 했으나, 이후 그 모태가 된 하프라이프와 그 MOD들로 이어졌다. 하프라이프 2 출시 이후에는 하프라이프 2의 물리엔진인 소스엔진을 사용한 MOD로 이어지고, 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 밸브사의 게임들, FPS 전반, 밸브사가 런칭한 스팀의 게임 전반을 아우르는 사이트가 되었다. 물론 주가 되는 것은 스팀에서 출시되는 게임들이었다.[5]

또한 과거의 나리카스는 빡센 나리를 표방했었다. 욕설, 인신공격 같이 규정을 위반하면 1차 경고 후 재차 위반이나 정도가 세면 신속 엄격하게 접근 거부 처리를 했었다. 접근 거부 시스템은 선출된 운영자[6]가 특정 유저가 위규 시 To admin 게시판 옆에 작게 붙어있는 [warn] 게시판에 그 사유가 담긴 게시물을 등제 후 그 유저의 글쓰기 권한을 대략 2주(경고)에서 한달(접근 거부)간 막고, 만약 접근 거부 처리라면 한달이 지나면 그 계정이 자동 삭제되어 재가입이 가능했던 시스템이었다. 게다가 무분별한 계정 생성을 막기 위해 가입시 주민등록 번호를 입력해야 했지만, 정부 전산망에 연동되지 않다 보니 이 번호가 실존하고 당사자와 동일한 지 인증할 방도가 없어 타인의 걸 대신 적거나 자신의 번호 일부를 바꿔 기제해 가입한 후 활동하는 꼼수 등이 있었다. 물론 이렇게 가입하더라도 특유의 관심사, 어투를 숨길 수 없고 무엇보다 차단 기간에 이렇게 드러내면 불법접속, 차단회피 등등으로 즉결처분되었다.

후에는 '지금은 굳이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는 않다'는 운영자의 말에서 볼 수 있듯이 과거보다는 (게시물 작성 등 초성체나 통신어체 사용, 그리고 커뮤니티의 예절에 있어서) 규정이 느슨해졌다. 굳이 규정을 하지 않아도 게시판을 쓰는 이들이 자제할 정도였기 때문에 굳이 그런 깐깐한 규정을 적용할 필요성이 없기 때문이기도 했다. 나리카스의 규정이 느슨해져 뻘글로 범람하던 과도기에는 과거의 빡센 나리가 돌아오길 원하는 사람이 존재하기도 했다. 지금도 간혹 그런 걸 추억하거나 원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다.

과거 나리카스의 규정이 매우 엄격하던 시절에는 그 성격 차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디씨 FPS 갤러리와는 앙숙관계라고 할 수 있었다.[실상은] 지금의 나리카스는 여타 DC 적대 사이트와는 달리 규정도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라서 'DC쪽 분위기가 싫지는 않은데 키보도 배틀 같은 게 싫다' 싶은 사람에게는 나리카스에서 활동하는 것도 추천할 만 했었다. DC와 Nari-CS 활동을 같이 하는 사람도 드문드문 보일 정도니...

폐쇄 전 나리카스는 전성기만큼의 활기는 없는 편이었는데, 그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일단 1. 스팀 발표를 즈음해 겜방에서 카스를 즐기기 힘들어졌다.[8] 이어서, 2. 스포나 서든등의 캐주얼 FPS의 등장으로 카스의 인기도 시들해졌고, 그와 동시에 3. 각종 게임 사이트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4. 유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어린 유저들은 디씨 등으로 옮겨갔고, 남은건 소수의 네임드, 올드비, 청장년층이었기에, 그 결과로 지금의 나리카스는 과거에 비해 이용자가 뺏기고, 줄어들고, 사라지고 할 수밖에 없었다.

그 결과로[9] 나리카스는 인터넷 커뮤니티성이 굉장히 강하고, 올드비의 벽이 높은 곳이었다. 10여년간 장수한 사이트이었기 때문인지 올드비들은 중딩때 처음 나리카스를 알고 활동을 시작해서, 군대 제대 후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꾸준글도 있었다.카스 무비를 하루마다 올리는 사람이 있었다. 댓글도 거의 같은 사람이 단다는게 문제라면 문제였지만

사이트의 주제는 카운터 스트라이크하프라이프이지만 위에서도 서술했듯이 애초에 겜덕 사이트이기에 자유게시판에서는 이런저런 게임이야기, 무엇보다도 오덕 이야기가 꽃을 피우기도 했다.

카스에 관한 이야기만 하고 싶다면 FPSKOREA 등 다른 사이트가 나을지도 모른다. 나리카스는 카스에 대한 정보 및 자료(스킨, 모델 등)가 축적되어 있어 카스 관련 사이트로서의 가치는 높았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나리카스의 링크를 걸어뒀을 정도로 카스 커뮤니티 1세대로서의 명성은 존재했었다.[10]

3. 여담

  • 나리카스의 '나리'의 유래는 창립자가 소속됐던 모임의 서버 이름이자 과거 유명했던 BBS의 명칭이라는데, 그의 말을 빌리자면 '(나리는) 제(세옵)가 몸담고 있던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컴퓨터 자원 봉사회(EngYCV)의 서버이름이자 한시대를 풍미(?)했던 '우리마을' 계열의 텍스트 BBS 명칭입니다" 라고.
  • 선출직 운영진 중 한 명인 atDusk(속칭: 앳덕)가 2008년 4월 현생 직업인 지하 관로 유지보수 작업 중 질식사 해 싸이트 내 공지도 떴었고,[11] 그와 친했던 운영진 겸 카온의 레벨 디자이너 중 하나였던 Machine이 조문을 다녀오기도 했다. 이후 그는 그리시아 맵 한켠에 그의 닉네임이 들어간 묘비를 넣었다.

    {{{#!folding [ 원문 펼치기 · 접기 ]
내가 그를 처음 알게 된건 2004년도.

나리카스는 1기 운영진의 활동 저하 및 커가는 커뮤니티의 규모에 맞추기 위해 운영진들을 추가했다.

그리고 나는 거기서 그를 알게 됐다.

카리스마로 보자면 에부장[12]님 못지 않을 정도로 강렬했으나 불같은 성격에 회원과의 충돌이 많았지만 언제나 솔선수범하는 운영진 중 한 명.

그는 절대로 포기하기 않았다. 2008년 4월까진 말이다..

- 2008년 4월 29일 11시

나는 그 날도 언제나 변함없이 회사에 출근하여 업무를 보고 있었다.

아침에는 컨디션도 좋고 날씨고 상쾌하여 그야말로 밀린 일을 처리하기 매우 좋았었다.

5월달에 공개할 새로운 컨텐츠에 대한 마무리 확인을 하고 최종 작업을 넣기 바로 전,

메신져로 나리카스 마스터 seaofp형에게 연락이 왔다.

"야 너 혹시 앳덕님에게 핸드폰 문자 온거 있냐?"

친한 운영진이였지만 그렇게 연락처를 주고 받으며 자주 만날 정도는 아니였으며,

대부분의 이야기는 아알씨에서 나눴기 때문에 핸드폰 번호는 서로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었다.

나는 뭔가 술이라도 마시자는 문자인 줄 알고 가볍게 아니라고 답변했다.

하지만 돌아오는 그의 대답은 밝지 않았다.

"야 앳덕님한테 무슨일 생겼나보다"

"무슨 일?"

"앳덕님 번호로 친구라는 사람이 문자 보냈는데 '형식이가 사고를 당해서 지금 xx병원 영현실에 있으니 시간나면 한번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라는데? 너 혹시 이야기 들은거 없어?"

난 순간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고 아무 말도 할 수 없었고, 아무 행동도 할 수 없었다.

머리는 새하애지고 그저 뒤에서 사운드를 담당하는 분의 말씀에 예예라고 고개만 끄덕이며 정신을 차린 뒤 메신져의 메세지를 다시 한번 살펴봤다.

영현실.

seaofp형은 나에게 아직 직접 일을 당했다고 볼 순 없으니 넘겨집진 말자고 이야기했지만 나에겐 이미 그것은....

만약 본인과 일하던 사람과 같이 사고를 당해 다른 사람이 사망하고 자신이 크게 다치기만 했더라도 본인은 영안실이 아니라 중환자 실에 있어야 했다.

그것은...

이별의 또 다른 형태였다.

머리는 절대로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마음은 이미 그 사실을 깊숙히 이해했다.

슬픔이 북받쳐 올라 눈물이 나왔다. 하지만 울수 없었다. 개인의 슬픔때문에 사무실의 분위기를 망칠 순 없다.

두눈을 굳게 감은체 책상에 고개를 파묻고 어금니를 꽉 깨물어 슬픔을 참아냈다.

나는 참아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슬픔의 곡소리는 본인의 의사와는 다르게 세어나갔다.

주변에서 울음소리를 눈치채고 무슨 일이 있냐고 걱정하는 사람들의 질문에 큰 일 아니니 걱정하시지 말라고 가벼운 거짓말을 하고 다시 정신을 가다듬었다.

채팅창에는 내 행동을 예측이라도 했는지 그 형의 말이 계속해서 이어져 있었다.

야 괜찮냐 정신차려라는 등의 말로 걱정이 가득한 채팅창에 나는 간단한 답으로 이야기를 이어갔다.

"어 괜찮어.. 괜찮으니깐.. 오후에 병원에 갈꺼야? 여기서 얼마나 걸려?"

그리하여 이야긴 결론이 났다.

"오후 당장엔 회의때문에 갈 수 없으니 너 먼저 가서 위치랑 상황 좀 확인하고 있어라, 나도 회의 빨리 끝내고 바로 그리로 갈께. 주변에 연락은 내가 취할테니 핸드폰 꼭 챙겨가라."

아는 당장 오후 휴가를 신청하고 회사를 급박하게 뛰쳐나가 택시를 잡고 병원으로 향했다.

xx병원, 오후 1시.

밥은 안먹었지만 전혀 배고프지 않았다.

이미 내 속은 **듯이 쓰려왔고, 그것은 스트레스성 위염이 재발했다는 사실이였다.

먹고 싶었지만 먹을 수 없다. 나는 하루 빨리 그 문자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었다.

부디 살아있길, 부디 큰 사고가 아니였길...

부디 웃으면서 다시 볼 수 있길.....

그리고 영안실의 건물에 들어서 작은 내리막길을 내려가며 밑에 있는 전광판을 보고 내 머리는 다시 하애졌다.

1 - 2008년 4월 28일 [남형식]

믿을 수 없었다. 눈물이 앞을 가렸다.

그리고 전광판 옆에 1번을 통해 보이는.........

마지막으로 보는 해맑게 웃는 그의 사진에 난 무릎을 꿇은체 근처에 있는 의자를 붙잡고 서럽게 울었다.

이렇게 보는게 아닌데.. 이렇게 만나는게 아닌데.....

아직 내가 보여주지 못한 맵을... 당신도 보고 싶어했던 그 맵을 끝 마치는 순간인데..

조금만 더 살아 있었다면 그 한이라도 풀어 줄 수 있었는데...

어째서 아무 말도 없이 웃고 있냐고... 난 그저 울었다.

피를 토한다는 느낌을 겪어 본적은 없지만 그때가 아마 피를 토할 정도의 슬픔이 아니였을까.

앞에서 울고 있으니 형님되는 분께서 나오셨다.

혹시 형식이 아는 사람이냐는 질문에 고개를 뜨덕이며 짧게 네라고 답했다.

형님되시는 분께선 이렇게 와주셔서 정말 고맙다면서.. 날 부축이며 안으로 들어왔다.

지갑에서 돈을 꺼내어 이름을 적고 돈을 넣고 봉지를 봉한다음 함에 넣을때까지, 난 끝없이 눈물이 흘렀다.

너무나 빠르고 충격적인 이별 인사에 제대로 답변도 못하고 떠났다는 자책감..

텅빈 영현실엔 그의 가족들 밖에 없는 공허함..

그리고 넓은 장래식장에는 한다발의 꽃과 가족 3명만이 있어 더욱 크게 느껴지는 슬픔..

그에게 절을 했다.

그를 마지막으로 보내는 인사.
편하게 떠나라는 위로의 인사.
그리고 행복하라는.. 마지막 기도의 인사.

그리고 나는 그렇게 그를 떠나 보낸 뒤..

다음날, 자리에 돌아와 어제 끝내려던 작업의 최종 확인을 하던 중

불연듯 한가지 생각이 떠올라 해당 작업의 담당자에게 다가가 부탁했다.

"맵에 추모비 한 개만 넣어 주시면 안될까요.? 이 맵은.. 그 분이 그렇게 보고 싶어했던 맵입니다.

그에게 보여줄순 없어도 모두가 그를 잊지 않을 수 있다면 그걸로 저는 만족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Greesia

1달 뒤인 2008년 5월 29일 공개

당신에 의해 태어난 맵이고 당신을 떠나 보내는 맵입니다.

부디 편히 주무시길..... 1차 출처[13] 2차 출처 ||
}}}

4. 후신 커뮤니티



[1] 읽는건 세옵이라고 읽는다. 원래는 "Sea of P", 피바다! 특이하게도 엄근진한 지위임에도 빨간망토 차차를 초상화로 썼었다.[2] 특히 Natural Selection, The Specialists은 전용 게시판이 있을 정도였다.[3] 예: 하프라이프 시리즈, 레프트 4 데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 등.[4] 다만 이는 운영진들이 생업에 바쁜 이유도 있었다.[5] 뉴스란을 보면 포탈 2, 팀포트리스 2, 하프라이프 2 에피소드 3 소식, 더 나아가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까지 언급되기도 했었다. 스팀에서 출시한다면 전략 시뮬레이션의 스팀 출시도 뉴스로 언급되곤 했었다.[6] 쉽게 말하면 지금의 파딱처럼 가입 후 물의 없이 잘 활동하는 유저 중에서 선발했었다. 이후 닉네임이 굵어지면서, 유저 차단 권한이 있으면 닉네임 앞에 빨간색 원이 붙었고, 게시판 관리 완장이면 파란색 원이 붙었다. 다만 2010년대 리뉴얼부턴 닉네임이 굵어지진 않았다.[실상은] FPS 갤러리 쪽에서 일방적으로 까는거라고 보는게 맞다.[8] 이는 카스의 수입사인 GNA 소프트의 마케팅과 적절한 대처의 부재, 밸브 본사의 PC방에 대한 스팀 지원 소홀등이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9] 즉 나리카스 고유의 분위기, 유저의 감소, 주 사용자 층의 고령화 등으로 인해 말이다.[10] 다만 그에 비해 실제 카스가 다뤄지는 비중은 적은 편이지만...[11] 근데 이게 관심 있던 사람들만 보았던데다, 세월이 흐르면서 교통사고로 와전이 되기도 했다.[12] 닉네임 Aircon인 운영진으로, 가차없는 처분으로 호불호가 강했었다. 부장 칭호도 현생에서 유래된 게 아니라 저 성격과 더불어 선임 운영진 중 하나여서 붙여진 거.[13] 이글루스 서비스 종료에 의한 열람 불가.[14] 나리카스 Fox mapping(맵퍼들 자유게시판) / Fox PDS(맵 자료 게시판)의 후신 격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