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color=#ffffff> MVC-COV1901 | ||
| 개발국 | <colbgcolor=#fff,#1f2023> | |
| 개발 회사명 | 가오돤백신바이오로직스(高端疫苗生物製劑|MVC) | |
| 대상 질병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 |
| 백신 종류 | 단백질 재조합 방식 | |
| 개발 현황 | 개발 완료 (대만 내 사용 승인)[1] | |
1. 개요
대만의 백신 개발회사 가오돤백신바이오로직스(高端疫苗生物製劑, Medigen Vaccine Biologics Corporation)가 개발한 단백질 재조합 방식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백신이다. 대만 최초의 자체개발 백신이며 개발 회사의 영문 약자 이름을 따 MVC 백신이라 불린다. 7월 19일 대만 위생복리부가 MVC 백신의 긴급사용 및 생산을 승인했다.#또한 경쟁백신으로는 노바백스의 뉴백소비드가 있다.
2. 개발과정
임상 2상을 마쳤으며, 파라과이에서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다.3. 백신의 효능
| 종류 | 수치 |
| 중화항체 역가 | 662 |
| GMT 역가[2] | 137[3] |
4. 논란
가장 큰 논란은, 임상 3상도 하지 않은 채 승인했다는 점이다. 러시아의 스푸트니크 V와 같은 길을 선택했다는 뜻. 문제는 이 백신이 독일 큐어백의 CVnCoV처럼 임상 3상에서 실패하지 않는다고 보장할 수 없다는 점이며, 이 백신이 다양한 변이종에도 효과가 있는지조차 물음표이다. 때문에 대만 내부에서도 왈가왈부가 이어지고 있으며, 자체백신 접종 의향자는 모더나, 심지어 AZ에 비해서도 뒤처진다.[4]5. 접종
2021년 8월 23일, 대만 전역에서 가오돤 백신의 접종이 개시되었다. 그리고 이날 오전에 차이잉원 대만 총통이 대만대 의학원 체육관에 마련된 접종소에서 가오돤 백신을 맞았다.#8월 26일, 접종을 개시한 지 단 3일 만에 최소 3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중국 매체들은 이때다 하고 대만을 비난하는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