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a Bantha! Yes?
반타처럼! 응?[1]
반타처럼! 응?[1]
1. 개요
스타워즈 드라마인 북 오브 보바 펫과 관련된 밈.2. 상세
북 오브 보바 펫 2화에 나온 장면이다.이 장면은 보바 펫이 터스켄인들에게 스피더 바이크를 타는 법을 가르치는 장면이다. 터스켄족들은 기계를 다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그들에게 친숙한 가축인 반타에 빗대어 설명하는 것이다.[2] 부족들이 파이크족에게 봉기할 때 총대를 매면서 스피더를 써야 이길 수 있다며 가르쳐 줄 때 보바펫의 모습이 너무나도 친한 친구들과 협동 게임을 같이 하는 듯 마냥 친근한 말투와 모습이 터스켄 부족과 처음 만났을 때 인정받지 못해서 갈굼당하는 장면과 너무나도 대비되는지라[3] 드디어 산전수전 겪으면서 매우 친해진 것처럼 보일뿐더러 무엇보다 스피더를 타는 모습이 마치 어린 아이가 유원지에서 놀이기구를 타듯 매우 신나하는 모습이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었던 과묵한 현상금 사냥꾼 보바펫이 맞냐? 싶을 정도로 해맑게 웃으면서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기존에 알고 있던 보바펫의 이미지에 더해서 갭 모에를 불러와서 더더욱 인기를 끌게 되었다.
배우인 테무에라 모리슨도 이 밈을 알고 있어 2022년 스타워즈 셀레브레이션 쇼에서 화끈하게 라이브로 팬들에게 시전해 주었다. 그의 말로는 이 대사가 사실 대본에 없었다는데, 그냥 터스켄족들한테 뭔가 설명해 줘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나서 즉석에서 지어냈다고 한다.
3. 패러디
오만가지 부분에 반타가 붙는다.- 다스 반타
- 난 반타처럼 다스릴 것이다.[4]
- "사지 절단은 안된다!", "Like a bantha?"[5]
- "반타처럼 꼼짝말고 있어라"
- "네가 반타처럼 점프할 수 있는지 보자"
- "넌 반타처럼 나약해지고 있어"
- "리믹스"
[1] 디즈니+ 한국어 자막에선 "반타처럼, 알겠지?"라고 번역하였다.[2] 참고로 보바 펫의 말을 알아듣는 터스켄은 저들 중에 없다. 보바는 터스켄 언어를 할 줄 모르고, 터스켄들은 은하계 표준어를 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극중 이들은 서로 의사소통이 필요할 때는 수화나 바디랭귀지로 대회한다.[3] 그 이전에 무술을 같이 연마하는 장면이 나오는 등 부족의 문화에 동화되면서 서서히 일원으로 인정받는 장면이 나온다.[4] 보바 펫의 명대사인 "난 존경으로써 다스릴 것이다"의 패러디[5] 원래 여기서 보바 펫의 대사는 "As your wish(분부대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