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27 시즌 참가 구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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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리그 및 대표팀 | ||||
| Linzer Athletik-Sport-Klub |
| <rowcolor=#e20015> 프로 (I) · 리저브 (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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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fff,#fff><colcolor=#000> LASK | |
| LASK | |
| 정식 명칭 | Linzer Athletik-Sport-Klub |
| 별칭 | Die Schwarz-Weißen(검정-하양) |
| 창단 | 1908년 7월 25일([age(1908-07-25)]주년)[1] |
| 소속 리그 | 분데스리가 (Bundesliga) |
| 연고지 | 오버외스터라이히 주 린츠 (Oberösterreich, Linz) |
| 홈구장 | 라이파이젠 아레나 (Raiffeisen Arena) (19,080명 수용)[2] |
| 회장 | 지그문트 그루버 (Siegmund Gruber) |
| 단장 | 라도반 부야노비치 (Radovan Vujanović) |
| 감독 | 디트마어 퀴바우어 (Dietmar Kühbauer) |
| 주장 | 자샤 호르바트 (Sascha Horvath) |
| 한국인 선수 | 강철 (2001)최성용 (2001)오인표 (2018~2022)홍현석 (2020~2022) |
| 공식 웹사이트 | |
| 우승 기록 | |
| 분데스리가 (1부) (2회) | 1964–65, 2025-26 |
| 2. 리가 (2부) (5회 / 최다) | 1957–58, 1978–79, 1993–94, 2006–07, 2016–17 |
| 레기오날리가 오스트 (3부) (2회) | 2012–13, 2013–14 |
| ÖFB컵 (2회) | 1964–65, 2025-26 |
| 클럽 기록 | |
| 최고 이적료 영입 | 마린 류비치치 (Marin Ljubicic)(2022년, From HNK 하이두크 스플리트, 290만 €) |
| 최고 이적료 방출 | 나카무라 케이토 (Nakamura Keito)(2023년, To 스타드 드 랭스, 1,200만 €) |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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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까지 사용한 엠블럼 |
두번의 리그, 컵 더블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1960, 80년대에 전성기를 보낸 후 재정난으로 해메이다 2010년대 후반부터 분데스리가 상위권으로 치고올라오는중인 클럽이다. 오스트리아 2. 리가 최다 우승 기록도 가지고 있다.
2. 스쿼드
2.1. 1군
| {{{#!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ordercolor=#fff,#fff><tablebgcolor=#fff,#fff> |
| 1 융비르트 · 2 벨로 · 3 프레클턴 · 4 음부얌바 · 5 스마카이 · 6 보가르드 · 7 아데니란 · 8 우소르 · 9 다네크 · 15 사노고 · 16 안드라데 · 18 쇠프 · 20 요르겐센 · 22 하라카테 · 25 디방고 · 27 랑 · 29 플레커 · [[자샤 호르바트|30 호르바트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d00; font-size: .8em"]] · 33 쉬체나우어 · 41 마이클 · 43 토르니치 · 50 실링거 · 43 케베 · # 레버조르거 · # 페로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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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표는 간략화된 버전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 타 팀으로 임대 간 선수는 제외되었습니다. * 스쿼드에 변동이 있으면 두 틀 모두를 수정해주세요. |
3. 역사
1899년 8월 7일 지크프리트 체육 클럽(Siegfried Athletic Sports Club)으로 창단되었으며, 창단 당시에는 역도 클럽이었다. 축구부를 창설한것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당시 린츠에 게르마니아 린츠 (Germania Linz)와 린츠 SC(Linz Sports Club)[3]라는 축구 클럽이 있었으나 모두 세계대전 이후 해산되면서 자연스레 선수들을 모두 흡수했다.1924년 SK 포어베르츠 슈타이어를 꺾고 처음으로 아마추어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후 두시즌 연속으로 우승하는 등 오버외스터라이히에서 잘나가는 클럽이었다. 제2차 세계 대전을 앞두고 오스트리아 병합으로 인해 독일 가우리가에 참가하게 되었다. 하지만 전쟁으로 인해 선수들이 징집되며 힘겨운 시즌을 보냈고 결국 1938-39시즌 승점 0점으로 강등되었다.
전쟁이 끝나고 한때 1930년대 오스트리아 축구 전성기를 함께했던 선수 게오르크 브라운이 힘겨운 굴라크생활을 끝내고 LASK 감독직에 선임되었다. 1949-50시즌 승격 플레이오프에서 우승하며 처음으로 프로 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이후 한차례씩 강등과 재승격을 경험한뒤 카를 슐레히타 감독아래 성적이 상승해 어느새 우승 경쟁권으로 뛰어들었다. 1962-63시즌 ÖFB컵 준우승을 거두었으나 우승팀 FK 아우스트리아 빈이 이미 리그우승을 달성해 대신 UEFA 컵위너스컵에 진출하며 첫 유럽대항전에 진출했다. 1964–65시즌 리그에서 FK 아우스트리아 빈을 꺾고 우승하며 당시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에서 빈을 연고로 하지 않은 클럽중 최초 우승이라는 기록을 달성했고, ÖFB컵 역시 1. 비너 노이슈테터 SC를 꺾고 우승하며 더블을 달성했다.
1970년대들어서 다시 강등권으로 떨어졌고, 강등과 승격을 반복하다 1980년대들어서는 상위권에도 얼굴을 몇번 비추는 다크호스로 거듭났다. 거기다 UEFA 컵에도 진출했다. 2라운드 이후로는 진출하지 못했지만 1985년에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를 홈에서 1대0으로 잡아내는 이변을 보여주기도 했다.[4]
1995년 2,500만 실링의 부채로 파산 위기에 처했다. 구조조정을 거쳐 회생하는데에는 성공했지만 이후 현재까지도 라이벌 클럽 FC 슈탈 린츠와의 합병은 논란이 되고 있다. 이후로도 재정난은 가시지 않았는데, 당시 클럽 회장이었던 볼프강 리거가 본인소유 은행이었던 리거 은행이 파산한 사실을 숨기다가 걸리는 "리거 스캔들" 등 다사다난했다. 2부리그로 강등된 채 한동안 복귀하지 못했다.
2007년 카를 닥스바허 감독 체제하에 다시 분데스리가에 복귀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페터 미하엘 라이헬 회장과의 불화로 팀을 떠났고, 보란듯이 LASK는 2부리그로 다시 강등되었다. 2012년에는 3부리그 레기오날리가까지 강등되었다. 2012-13시즌 다시 닥스바허가 부임했지만 새롭게 레드불의 지원을 받게된 FC 리퍼링에 밀려 승격에 실패했고 같은 시즌에 FC 블라우바이스 린츠 역시 2부리그에서 강등되며 1974년 이후 처음으로 린츠를 연고로 하는 구단이 오스트리아 프로 리그에 없게 되었다.
2016-17시즌 마침내 오스트리아 2. 리가에서 우승하며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복귀에 성공했고, 상위권으로 치고올라가는중이다. 2018-19시즌에는 올리버 글라스너감독 아래 1965년 우승 이후 클럽 역사상 최고의 성적인 준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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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년 만에 더블을 이룬 LASK |
4. 팬 문화
LASK의 팬들은 스스로를 Landstrassler 라고 부르며 응원한다. 가장 큰 라이벌 구단은 FC 블라우바이스 린츠와 SK 라피트 빈.5. 여담
2019 AFC 아시안컵에서 득점왕과 MVP를 거머쥐며 혜성처럼 나타난 카타르의 축구 스타 알모에즈 알리가 이 구단에서 프로 데뷔를 이뤘다.당연하지만 로스앤젤레스와는 관련이 없다. 사족으로 구글 검색창에 LASK까지 입력하면 추천 검색어 최상단에 "la날씨"가 붙어서 나오는데, LASK에서 SK를 한국어의 '나'의 오타로 인식하여 LA나를 입력한 것으로 추정하고 추천하는 것으로 보인다.
6. 출신 선수
- 헬무트 쾨글베르거
- 게르노트 트라우너
- 나카무라 케이토
- 라인홀트 란프틀
- 밀리보예 노바코비치
- 알렉산더 슐라거
- 알모에즈 알리
- 요하네스 에게슈타인
- 클라우스
- 오인표
- 토마스 고이깅거
- 토마스 자비처
- 파비안 벤코
- 페터 미호를
- 필리프 비징거
- 홍현석
- 후세인 발리치
- 제롬 보아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