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ki style="margin:-10px;" | <tablebordercolor=#fff><tablecolor=#fff> | TOUR PRO 3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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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 | 라떼 | |||||||
| 한국 삼성전자 JBL TOUR PRO 3 공식 사이트 | ||||||||
1. 개요2. 사양3. 문제점4.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4.1. Version: 5.5.0 Charging Case (2026년 6월 16일)4.2. Version: 5.9.0 Earbuds; 5.3.0 Charging Case (2026년 4월 15일)4.3. Version: 4.9.8 Earbuds (2026년 1월 28일)4.4. Version: 4.9.6 Earbuds ; 4.6.6 Charging Case (2025년 9월 15일)
5. JBL HEADPHONE APP 업데이트5.1. Version: Android 5.34 ; iOS 5.34 (2026년 1월 5일)
6. 여담1. 개요
2024년 10월에 JBL이 출시한 무선 이어폰이다.2. 사양
2.1. 제품 사양
| <colbgcolor=#cdcdcd,#313131>칩셋 | AIROHA AB1585 [1] |
| 센서 | |
| 드라이버 | 하이브리드 듀얼 드라이버(10mm 다이내믹 드라이버 + 5.1mm x 2.8mm 밸런스드 아마추어(BA)) |
| 배터리 | 이어버드 65 mA/3.85V[2] 케이스 850 mA/3.8V |
| 마이크 개수 | 각 유닛당 3개[3] |
| 블루투스 | Bluetooth 5.3[4](이어버드, 충전케이스) |
| 무게 | 이어버드 5.6g, 케이스 71.8g |
| 지원 코덱 | AAC, SBC, LDAC, LC3[5], LC3+[6] |
| 색상 | 블랙, 라떼 |
| 기타 | IP55 등급(이어버드) 방수 방진 지원[7] 출처 초고속 충전 지원(11분 충전->3시간 사용) |
2.2. 상세
3. 문제점
- TOUR PRO 3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가격이 지적되고 있다. 이전 모델인 TOUR PRO 2도 정가 269,600원이라는 고가로 출시되긴 했지만, TOUR PRO 3는 그보다 더한 399,000원이라는 고가에 출시되어 구입을 망설이게 한다.[8]
- 폼팁 모드도 있고 동봉 된 전용 폼팁과 궁합이 잘 맞는 편인데, 문제는 폼팁은 소모품이다. 그럼에도 비싼 가격과 별개로 정품 폼팁을 따로 구할 수라도 있는 소니와 달리, 새로운 정품 폼팁을 구할 방도가 없어 폼팁을 계속 쓰고 싶으면 써드파티 제품 사용이 강제된다. 문제는 전용으로 나온 써드파티 또한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것이 제한적이고[9], 이어폰과 케이스 형상 때문에 대충 호환되는 것들을 사용하면 밀폐 때문에 ANC가 가끔 불안정해지는 등 크고 작은 문제가 생긴다.
- 전작인 TOUR PRO 2와 마찬가지로 터치 스크린이 달려있다보니, 이를 보호하기 위한 보호 필름을 별도로 붙일 필요가 있다.[11]
그리고 이걸 붙이는 게 은근히 짜증난다(...).다행히(?) TOUR PRO 2와 달리 전용 보호 필름을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12]
- 이어팁의 장착부위가 단단하지 않아 이어팁이 비틀어지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차음성과도 직결된다.
4.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4.1. Version: 5.5.0 Charging Case (2026년 6월 16일)
- 안정성 및 성능 향상 (Stability and performance improvement)
4.2. Version: 5.9.0 Earbuds; 5.3.0 Charging Case (2026년 4월 15일)
- 스마트 충전 케이스용 인터페이스 업데이트 (Updated interface for the Smart Charging case)
- 안정성 및 성능 향상 (Stability and performance improvement)
JBL 공식 발표 자료에 포함된 기능 변경사항#
JBL은 Smart Charging Case TM 출시와 함께 TWS 이어버드 사용자 경험에 새로운 접근 방식을 도입했으며, JBL Tour PRO 3 케이스와 JBL SMART Tx 인터페이스 업데이트를 진행하여 더 빠르고 명확하고 직관적인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즐겨찾는 메뉴 타일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가로 세로가 조합된 메뉴 시스템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향상된 그래픽, 더 커진 아이콘, 새롭게 다듬어진 타이포그래피를 통해 사용자는 소스 전환부터 AuracastTM 방송 참여 및 생성까지 고급 기능을 더욱 매끄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요 업데이트 내용 :
- 명확한 제어를 위한 더 커진 기능 아이콘과 개선된 타이포그래피
- 네비게이션 탐색을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색상 시스템
- 더 적은 단계로 조작 가능한 최적화된 레이아웃
- 향상된 설정 및 연결을 위한 명확한 시각적 계층구조
4.3. Version: 4.9.8 Earbuds (2026년 1월 28일)
- 10초간 단계적으로 볼륨이 증가하도록 Find My Buds 기능 개선
- 안정성 및 보안 개선
4.4. Version: 4.9.6 Earbuds ; 4.6.6 Charging Case (2025년 9월 15일)
- 블루투스 프로파일을 6.0으로 업데이트
- 아이폰 16 사용자들이 유닛을 업데이트하는 중에 겪을 수 있었던 문제 수정
- 더 넓은 범위 및 안정성을 제공하도록 스마트 충전 케이스의 오케스트라 성능 개선
5. JBL HEADPHONE APP 업데이트
5.1. Version: Android 5.34 ; iOS 5.34 (2026년 1월 5일)
- Live 680NC, Live 780NC, Tune 520BT2, Tune 535BT, Tune 735BT 지원 추가
- LE-Audio Unicast on Tour Pro 3 지원 추가
6. 여담
- iF 디자인 어워드 2024에 선정되었다. #
- 동봉된 USB-C to AUX 케이블이 패시브 케이블[13]이라 서드파티 제품으로 구하기 굉장히 어렵다. 만약 단선되었거나 분실한 경우에는 하만 오디오 서비스센터에 전화로 요청하는 것이 좋다. (단, 케이블 재고가 없는 경우 차액을 지불하고 제품 째로 교환을 해야 한다.)
- Ugreen Passive 3.5mm to USB-C cable (30633) 케이블(3극 TRS, no DAC)에서 정상적으로 동작했다는 글이 있다. #
[1] #1, #2[2] 11시간(BT연결, ANC 미사용시), 최대 8시간(BT연결, ANC사용시)[3] 2개, 내부 1개[4] 블루투스 프로파일: A2DP V1.4, AVRCP V1.6.2, HFP V1.8 지원[5] 펌웨어 업데이트 이후 지원하며, 최초 사용시 앱에서 활성화 필요.[6] 충전케이스를 트랜스미터 즉, 동글로 사용시에 적용된다. 실제로 트랜스미터로 사용하기 위한 케이블이 부속되는데, 각각 3.5mm 단자, 그리고 C to C 케이블, 이렇게 2종이다.[7] 삼성 공식홈페이지에서는 미확인[8] 이번 세대 업그레이드때 드라이버 구조가 DD+BA 구조를 채택한 점, LDAC,LC3+를 지원하는 점, 트랜스미터 기능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감안해도 13만 원이나 가격이 점프한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9] 컴플라이의 폼팁 중에 전용으로 나온게 있는데 직구로만 구할 수 있어서 비싸다.[10] 다만 이상하게도 2025년 12월 기준 모노 모드로 사용 시 LDAC은 적용되고 ANC만 적용되지 않는다[11] 이 점은 동시기에 출시된, 터치 스크린이 달린 LIVE BEAM 3와 LIVE BUDS 3에게도 적용되는 문제점이며, 2년 뒤에 출시된 타사의 제품인 사운드코어 리버티5 프로와 프로 맥스에도 적용된 문제점이다.[12] 전작인 TOUR PRO 2는 보호 필름을 따로 팔지 않았으며, 보호 케이스를 사면 거기에 달려오는 부속품으로만 입수 가능했다.[13] 케이블 내부에 DAC가 없이 오디오 라인이 USB에 직결되는 방식이다. 실제로 USB-C 부분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연결하면 아날로그 케이블이라며 지원하지 않는다고 뜬다.[14] 버즈3 프로는 음질은 좋았지만 배터리 시간이 몹시 짧고 디자인 표절로 인한 거센 비판과 QC 불량, 이어팁 문제등이 있었고 N5는 AKG 전용앱 특유의 단점인 불안정한 소프트웨어가 발목을 잡는다.이게 생각보다 심각하다.[15] 그러나 JBL TOUR PRO 3는 성능적 단점이 거의 없고 그 외 단점들 마저도 앞선 두 제품들의 단점들에 비해 그리 치명적이지 않다. 어느 정도냐면 LDAC의 본고장인 소니보다도(소니는 최신 모델인 WF-1000XM6라고 치자.)LDAC을 더 안정적으로 잘 다룰 정도. 그보다 더 앞서서, 현존 무선 이어폰들이 다 밸런스 상대가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