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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 | PIKPOK | |||
| 유통 | PIKPOK | |||
| 플랫폼 | Android | iOS | Windows Phone | Microsoft Windows | |||
| ESD | Google Play | App Store | Meta Store | |||
| 장르 | 러닝 액션, FPS | |||
| 출시 | iOS 2012년 12월 6일 Android 2013년 4월 5일 Windows Mobile 2014년 1월 4일 PC 2016년 3월 28일 |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
| 심의 등급 | ||||
| 관련 사이트 | ||||
| 상점 페이지 | ||||
1. 개요
PIKPOK에서 개발한 러닝 액션 게임. Depth of Field[1] 효과를 살려 보통의 애니메이션 느낌의 일반적인 횡스크롤 러닝 액션 게임과 달리 사실적인 원근감과 저채도의 톤, 효과음, 그리고 뛰어난 그래픽을 가진 게임으로, 모바일용 러닝 액션 게임 중 최상급의 그래픽을 자랑한다. 대부분의 러닝 게임이 기록 갱신이 목표이듯 이것 역시 마찬가지.
조작은 기본적으로 화면 좌우 터치시 그 쪽 방향으로 이동, 가운데 터치 시 발사로 되어 있으나 폰 기울이기나 오른손으로 좌우 이동 몰기 등 다양한 옵션을 가지고 있다. 플레이어는 최대한 멀리 가면서 최대한 많은 좀비를 사냥해야 한다. 이동 중 좀비에게 가로막히면 좀비의 한 끼 식사가 되면서 게임이 끝난다. 가까스로 좀비를 지나치면 좀비가 무슨 경고마냥 툭 치고 마는데 이를 Glancing Off라고 하며 미션 중에 포함된다. Glancing Off를 노리다가 조금만 좀비와 가깝게 걸려도 사망처리되니 주의. 이 외에도 Tree Glancing Off가 있는데 이건 그냥 나무와 부딪치면 플레이어가 나무를 자동적으로 튕기듯이 피하는 것이다. 이 때는 잠깐이나마 조작이 어려워지므로 근처에 좀비가 있는지 주의.
2. 필드
크게 들판, 옥수수밭, 숲으로 구분할 수 있다.- 들판
아무것도 없는 들판. 간혹 가다가 울타리가 나오거나 트럭, 나무[2] 등이 나오니 주의. 까마귀 떼와 무기를 제일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장소.허나 4000m 이상 넘어가면 좀비가 많아져서 별 의미는 없다
- 옥수수밭
말 그대로 옥수수밭이다. 일렬로 세워져 있는 옥수수들 때문에 옆에서 뭐가 나올지 알 수가 없고, 간혹 옥수수 사이에 좀비가 끼여 운나쁘게 죽는 경우도 많다. 좀비가 앞에 있을 경우 피하기도 곤란하니 난이도가 급격히 증가하는 필드.
- 숲
나무와 쓰러진 나무 때문에 장애물이 급격히 많아지고 무엇보다도 하늘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이라면 좀비가 다른 필드보다 적다는 점.
들판 → 옥수수밭 → 들판 → 숲 순으로 나오며 이 사이클이 무한히 반복된다.
3. 모드
- 클래식(Classic)
거리 기록 수립을 목표로 하는 모드. 좀비 수가 다른 모드에 비해서는 적지만, 3000m 이상부터 좀비가 만만치 않게 많아진다.
- 매서커(Massacre)
학살이라는 모드 이름에서 알 수 있듯 거리보다는 좀비를 사냥 수 기록을 목표로 하는 모드.[3] 클래식과 차이점은 옥수수밭이 다른 모드보다 적게 나온다는 점이고[4], 자동적으로 Armed Start 퍽을 갖고 시작한다. 하지만 단점은 처음부터 좀비가 클래식에 비해 약간 많은 상태로 시작한다.
- 하드코어(Hardcore)
클래식과 동일하나 획득 무기를 3종밖에 고르지 못하며, 무기 습득시 탄약이 30%~100%까지 랜덤하게 얻어진다.[5] 그리고 하드코어라는 이름답게, 좀비의 숫자도 높고, 지형들이 자주 바뀐다. 하지만 숨겨진 장점이 있으니, 강한 무기 3개 고르고 시작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강력한 무기만 나와 좀비들을 처치하는데 한결 수월해진다! 하지만 줄어든 탄약이 흠.
- 플래쉬라이트(Flashlight)
손전등 모드. 손전등을 켜서 시야를 확보해야 되는 모드로 가장 높은 난이도를 자랑한다. 당연히 깜깜하며 좀비는 안광만 보이는데 다른 모드에서는 좀비가 어둡게 처리돼서 실루엣으로 보이지만 이 모드에서는 옷이 피범벅이 된 좀비의 모습이 손전등으로 비출 경우 적나라하게 보이므로 정말 을씨년스러운 비쥬얼을 보여준다. 손전등은 켜는 동안 배터리를 소모하며 배터리를 모두 소모하면 쿨타임 동안에는 손전등을 사용할 수 없다. 다른 모드와 달리 이따금씩 하늘에서 번개가 쳐서 잠깐이나마 좀비의 위치를 알려준다. 어쨌든 결론은 가장 어렵고 가장 무서운 모드.
4. 무기
필드에서 녹색 조명탄 위 보급상자를 지나가면 해금 또는 구매한 무기중에서 랜덤한 무기 하나를 습득한다. 각 무기는 미션을 3개씩 클리어할 때마다 해금된다. 강화판 무기는 트라이얼 오브 더 데드[6] 나 유료구매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를 참조.
- Companion - 개. 퍽으로 구입하거나 가끔 적색 조명탄 위치에 보급 상자 대신 얻을 수 있다. 적색 조명탄이 빛나는 지점에 접촉하면 개가 따라가면서 플레이어 앞의 좀비 1마리를 주기적으로 제거해준다. 허나 물어 뜯이는데 시간이 걸려 다시 뒤따라 올때까지 무방비 상태. 퍽으로 구입하면 플레이어가 죽을때까지 동행하며[7], 중간에 주웠을시 어느 거리만 동행하고 더이상 따라오지 않는다.
5. 퍽(Perk)
게임 시작 시에 장착할 수 있는 아이템. 모든 퍽은 각각 100골드를 소모한다. 각각 모드마다 5가지의 퍽이 있으니 유의할것. 참고로 각각 모든 퍽의 효과가 미미한 편이라, 쓸거면 여러 개를 조합하는게 좋다.- C - 클래식, M - 대학살, H - 하드코어, F - 플래쉬라이트
- Armed Start - (C, H) 시작부터 무기를 보유하고 달린다. 물론 그 무기는 랜덤이다. Head Start와 같이 쓸 시 시작하자마자 죽는 불상사를 막을수 있지만, 같이 쓸 일이 아니라면 쓸 일이 없다.
- Barrels - (M) 폭발형 석유통이 군데군데 설치된다. 쏘면 일정 반경 내의 좀비를 제거할 수 있고, 터트린 석유통 또한 킬 카운트에 포함된다. 유의할 점은, 해당 무기로 킬하는 도전과제를 석유통을 이용해서 킬할시 카운트 되질 않는다.
- Head Start - (C, M, H, F) 1500m를 스킵하고 시작할 수 있다. 플래시라이트는 750m로
너프를 당해짧아졌다. 당연히 좀비가 처음 시작보다는 필드에 많이 깔리고, 스킵한 거리는 골드 정산에 포함되지 않는다ㅡ
- Ammo Boost - (C, M, H) 무기 습득 시 평소보다 50% 더 많은 장탄량을 가진다. 하지만 효과는 미미한 편.
- More Crates - (C, M, H) 평소보다 신호탄 출연 빈도를 높인다. 모든 퍽들중에서 가장 쓸모있은 퍽.
- Companion - (C, M, H, F) 플레이어 앞의 좀비를 자동적으로 제거해주는 개를 시작부터 동반할 수 있다. 무기 항목 참조.
- Battery Boost - (F) 손전등 배터리 시간을 늘려준다. 그나마 쓸모가 좀 있는 퍽.
- Brighter Light - (F) 손전등이 더 멀리 비춰준다. 하지만 효과가 그닥...
- More Lightning - 좀비의 위치를 알려주는 번개가 더 빈번히 친다. 생각보다 확실히 눈에 띌 정도로 많아져 쓸모 있는 퍽.
6. 팁
플레이 방식이 일반적인 런게임류여서 아이템 생성 빈도가 랜덤이고 컨트롤과 판단이 우선시 되나 몇 가지 팁을 기재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이따금씩 하늘을 보면 까마귀 떼가 어느 한 곳에 날라다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 곳에 가면 무기 상자나 개가 있다. 이를 통해 무기 상자의 위치를 알 수 있는 수단으로 쓸 수 있다. 다만, 숲 지역으로 가면 나무 때문에 하늘이 안 보이므로 까마귀 떼도 볼 수 없게 된다. 그리고 개는 한번이라도 못먹게되면 해당 게임에선 나오지 않는다.
- 본인이 아주 좋은 개를 구매한것이 아니라면 필드에서 개는 안먹는게 좋다. 눈앞에 좀비가 있어도 그냥 무시하고 달려가는 경우가 대다수. '그래도 없는거보다는 있는게 좋지' 라며 먹다가 왼쪽끝과 오른쪽끝에서 동시에 까마귀떼가 보여서 제발 총이여라 하고 갔다가 개가 나와서 절망하며 죽어봐야 안다.
- 옥수수밭에서는 좀비가 얼마나 있는지 파악이 어렵다. 옥수수밭을 진입하기 전에는 탄약을 넉넉하게 준비하고 연사력있는 무기를 소지하고 진입하는게 좋다. 제일 조심해야 되는 곳이 시야를 극도로 제한당하는 옥수수밭이다.
- 라이플류는 연사력은 낮지만 일직선 관통 효과가 있다. 적이 몰려있을 때 잘 활용해서 길을 뚫자. 컴패니언과 병행하면 더욱 좋다. 1방에 사살이 되고 3점사가 기본인 어설트 라이플도 비슷한 효과를 가진다.
- 미니건은 발사까지 예열시간이 있으므로 사용할 때 조심하는 게 좋다.
- 좀비나 여러 가지 구조물에 스치거나 충돌할 경우 중앙 기준으로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휘청거리면서 해당 방향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해진다. 다만, 좀비에게 쓰는건 후반부에선 매우 위험한 짓이고, 구조물도 상황에 따라서 쓰지 말아야 할때가 많다.
- 이전에 죽었던 자리에 묘비가 생긴다. 만약 무기를 들고 있는 상태로 죽었다면 묘비에 죽었을 때의 탄창수를 가진 해당 무기가 그대로 스폰되니 만약 그렇게 죽었다면 반드시 묘비를 찾아보도록 하자. 특히 무기가 있는 묘비는 촛불로 장식되어 있어 알아보기가 쉽다.
[1] 약어로 DOF. 거리에 따라 피사체의 선명도차를 주는 효과를 말한다.[2] 나무가 나왔다는 것은 곧 숲으로 진입할 것이라는 뜻이다.[3] 하지만 골드는 사살 수가 아니라 거리에 비례해서 들어온다.[4] 최소한 4,000~5,000m쯤 가야 첫번째 옥수수밭이 나오는 듯 하다.[5] 수치 정확하지 않음.[6] 태평양 시각 기준으로 매 하루마다 랜덤한 무기나 개를 무료로 사용하면서, 목표를 달성할때까지 체험 무기가 드랍되거나 체험 개가 무료로 동행한다. 일종의 일일목표+일일체험. 목표는 Massacre만 사살 수, 나머지는 이동 거리 수가 목표로 정해진다. 목표를 완료하면 골드를 지급하고, 해당 아이템을 할인해준다.[7] 죽을시에 개도 같이 죽는듯한 비명이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