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개입단 Gruppo di Intervento Special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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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040204><colcolor=#FEDD0E> 창설 | 1978년 |
| 국가 | |
| 소속 | |
| 상급부대 | 이탈리아 합동특수작전사령부 |
| 유형 | 특수부대 |
| 역할 | 특수작전[1] |
| 본부 | 토스카나 리보르노 |
| 규모 | 기밀 |
| 표어 | 백년간 충실한 Nei secoli fedele 밤처럼 고요하고 번개처럼 빠르게 Silenziosi come la notte veloci come la folgore |
| 링크 | |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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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uppo di Intervento Speciale |
2. 역사
1970년대 이탈리아의 정치인 및 시민들은 붉은 여단을 비롯한 테러단체에게 갖은 공격을 당했다. 이후 1977년 10월 18일 서독 국경수비대의 GSG 9가 실시한 마법의 불꽃 작전(Operation Feuerzauber)이 대성공을 거두면서 이탈리아도 대테러부대를 설립하기로 결정한다.이에 당시 프란체스코 코시가 내무 장관이 특별개입부대(Unità di Intervento Speciale, UNIS) 창설을 지시했으며 1978년 2월 6일 제1투스카니아 총기병공수연대(1º Reggimento carabinieri paracadutisti "Tuscania")의 인원들을 주축으로 장교를 포함해 36명의 인원을 선발하여 특별개입단(Gruppo di Intervento Speciale, GIS)이 창설되었고 경찰측에선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중앙보안임무단(Nucleo operativo centrale di sicurezza, NOCS)을 창설했다. 당시 GIS는 제1투스카니아 총기병공수연대 휘하로 육군 폴고레 공수여단의 병참 지원을 받았다.[2]
GIS의 첫실전은 1980년 12월 29일 붉은 여단이 트라니 교도소에서 18명의 경찰관을 인질로 잡고 교도소를 점거했던 트라니 교도소 인질사건으로 GIS는 헬기로 투입되어 문을 용접하고 농성 중이던 테러리스트들을 상대로 몇 분만에 교도소를 탈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듬해인 1981년 12월 부대는 완전한 역량을 갖추었고 1982년부터 1984년까지 레바논에 파병되어 다국적군으로서 지역을 정찰하고 보호하는 임무를 펼쳤다.
1987년 8월 25일, 엘바 섬의 포르투 아주로 교도소에서 테러리스트 네로 투티를 포함해 종신형을 선고받은 죄수 6명이 죄수 11명, 교도관 17명, 민간인 5명을 인질로 잡고 농성을 벌였다. 몇 시간 후 GIS와 NOCS가 건물에 돌입해 테러리스트 6명을 부상입히고 인질들을 구출했다.
그 후 1988년 12월 GIS는 기존의 대테러 및 파괴방지 임무 외에도 총기병대 지원 및 고위험 표적 감시, 조직범죄 개입 후 검거 임무를 수행하게 되었고 1989년 6월 24일 브린디시 오리아에서 정신장애를 앓고 있던 26세 남성 로베르토 조반니는 어머니 사후 정신질환이 악화되어 집에 바리케이트를 치고 권총과 사냥용 소총으로 민간인에게 200발을 난사했다. 이에 출동한 경찰 1명이 범인에게 사망했고 10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 중 4명은 총기병대의 헌병들이었다. 범인에게 협상이 통하는 상황이 아니었기에 GIS는 밤에 가스를 살포한 뒤 돌입하여 로베르토를 체포했다.
같은해 12월엔 이탈리아 산루카에서 체사레 카셀라 사건 조사중 은드랑게타의 일원인 스트랭지오를 체포했으며 1990년 4월 17일, 산타 마르게리타 리구레에 GIS가 투입되어 파트리치아 타첼라를 구출했다. 이 외에도 GIS의 다른부대가 1989년부터 1990년까지 나미비아에서 UN과 연계하여 이탈리아 시민들을 보호했으며 1991년 터키에서 쿠르드족을 보호하기 위해 병력을 지원했다.
1992년엔 캄보디아에서 UN과 연계하여 이탈리아 시민들을 보호했고 1994년부터 GIS는 탈주범 체포 지원, 마약퇴치작전에도 투입되기 시작했다. 같은 해 이스라엘에서 이탈리아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GIS 병력들이 파병되기도 했다.
1995년 1월 16일 GIS가 세그라테에서 라파엘레 알레시를 구출했다. 1996년 GIS는 팔레스타인 지역의 이탈리아 시민들을 보호하고 보스니아에 다국적군으로 파병되어 지역 안정화 임무를 수행했다. GIS는 2003년까지 보스니아에 파병되었다.
이후 1997년 알바니아에서 이탈리아군의 작전을 지원하고 반군에 대응했으며 같은해 5월 9일 베네토 세레니시모 고베르노의 무장세력이 점거한 산 마르코 탑을 탈환했다. 1999년에는 코소보에 파병되어 2000년도까지 평화 유지 작전을 수행하고 범죄세력을 소탕했으며 같은해 12월 18일에는 알리쿠디 섬에서 해상 마약퇴치작전에 투입되었다.
2000년 3월부터 총기병대가 육군에서 분리되어 정식 군종이 되었고 같은해 6월 7일 GIS는 토리노에서 로사 스파다포라를 구출했다. 3일 뒤인 6월 10일 나폴리에서 도주한 카모라의 간부 페르디난도 체사르노가 GIS에 체포됐으며 같은해 11월 2일 GIS는 크로토네에서 대마초 3톤을 실은 티라이드 호를 나포 후 승무원을 체포, 이후 2001년 12월 9일부터 10일까지 플라토의 우두머리 주세페 바르바로를 체포했다.
2002년엔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하여 카불에서 모하마드 자히르 샤에게 경호 병력을 제공하는 한편 탈레반에게 저항하여 전투를 수행했다. GIS는 2008년까지 ISAF에 배속되어 탈레반과 맞서 싸웠고 이탈리아 국내에선 3월 27일, 칼라브리아에서 GIS 대원이 기리노 이오나 동료 두 명을 체포했으며 같은해 11월 30일 로마에서 빌라에서 도주 중이던 튀니지인 파이드 카말파를 체포했다.
그 후 2003년 발발한 이라크 전쟁에도 GIS 대원들이 참전하여 나시리야에서 대테러 작전을 펼쳐 전범 2명을 체포하고 테러범들을 구금한 뒤 대량의 무기와 폭발물을 회수하는 한편 군기지 습격으로 28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자 병력을 제공했다. 국내에선 11월 13일 플라토에서 GIS 대원이 마피아 패밀리 두 명을 체포했으며 3일 뒤인 11월 17일 로사르노에서 은드랑게타 조직원이 GIS 손에 체포되었다.
2004년엔 이라크에서 GIS 병력들이 마흐디 군을 상대로 전투를 벌인 후 국내로 복귀했으며 이후 이탈리아군의 특수부대들과 함께 이탈리아 합동특수작전사령부(Comando interforze per le operazioni delle forze speciali)에 배속되었다. 이는 과거 레바논 등 해외에서 여러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점을 평가한 것으로 GIS는 이탈리아의 파병 부대 중 중요전력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같은해 GIS는 2000년도부터 유럽의 경찰 대테러 특수부대들이 연합하는 ATLAS 네트워크에 인원들을 파견시키며 유럽의 대테러부대들과 경험을 공유했다.
2005년 3월 14일, 코라토에서 현금 트럭을 습격하던 마피아의 무기고를 총기병대가 접수했다.GIS 대원은 도주한 마피아 6명이 숨은 시골집 안으로 돌입하여 체포했으며 검거된 갱단은 총기 밀매, 마약 거래, 현금 갈취 등의 죄목이 있었다. 작전 중 범죄자 한 명이 총격을 시도했으나 제압되었다. 같은해 6월 28일엔 보고뇨에서 야간작전으로 전날 3명을 살해하고 8명에게 부상을 입힌 범죄자 안젤로 사코를 GIS가 체포했다.
이후 2006년 2월 개최된 토리노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GIS가 대테러 및 보안 임무를 수행했다. 4월 27일엔 이라크 나시리야에서 이라크가 이탈리아군 기지를 습격하여 5명이 사망했고 GIS가 기지를 경비했다. 같은해 6월 5일 이라크의 공격으로 이탈리아군 장갑차가 공격당한 뒤 GIS가 조사 임무를 수행했다.
2008년 아프가니스탄에서 GIS는 ISAF의 후신인 RSM에 배치되어 이탈리아군 특수부대로 구성된 태스크포스 45 소속으로 반군을 향한 특수작전을 수행했다. GIS는 전쟁이 끝나는 2021년까지 아프가니스탄에 연속 파병되었다. 한편 국내에선 같은해 8월 22일 GIS가 나폴리에서 진행한 마약퇴치작전에서 카모라 나르코스가 소지한 코카인 100kg를 압수했다.
다음해 2009년 7월 18일 비첸차에서 경찰관을 살해한 뒤 자신의 집에서 농성중이던 84세 범죄자 바티스타 자넬라토를 GIS가 체포했다. 같은해 10월 1일 나폴리에선 마피아 보스를 포획하기 위해 투입되었으며 총격전이 시작되기 전에 구역을 확보하고 34세의 마피아 보스를 체포했다. 같은해 11월 6일 카스텔로에서 폴란드인 남성을 살해한 남아프리카인을 체포하는데 GIS가 투입되었고 체포 중 대원 한 명이 경상을 입었다. 12월 10일 메스트레에선 중국 갱단에게 붙잡힌 중국시민을 구출했다.
2010년 5월 29일, 코마키오에선 전날 여성 경찰관을 폭행하고 집에서 농성중이던 마리오 카발리에리를 체포하기 위해 GIS가 투입되었다 30시간 동안 이어진 포위전에 16시 45분 카발리에리가 투항하여 상황이 종결되었다. 같은해 10월 13일 아그리젠토에서 GIS가 11년동안 수배중이었던 마피아 보스 게를란디노 메시나를 체포했다.
2011년 6월 30일, 콜레뇨의 다락방에서 아내 85세 남성 산토 굴레르모가 동거인 86세 로사 콜루소를 인질로 잡고 15시간동안 농성을 벌였다. GIS가 현장에 투입되었으나 산토는 로사를 죽이고 자살했다. 같은해 11월 3일 아프가니스탄 헤라트에서 탈레반이 에스코 본부를 점거하고 이탈리아인 3명을 포함한 18명의 인질을 잡았다. 이에 신속대응군이 주변을 포위하고 태스크포스 45가 현장에 출동했다. 20명 미만의 GIS 대원과 콤수빈 대원들이 돌입하여 헬리콥터가 공중에서 건물을 공격하는 동시에 20명 미만의 GIS, COMSUBIN대원이 투입되어 모든 테러리스트를 사살했다. 당시 작전은 수많은 군사 전문가들에게 호평받았다. 같은해 12월 7일에는 이에스 디 소프라의 한 빌라에서 범죄자 막스라이트너를 체포하기 위해 GIS가 투입되었다.
2012년 5월 3일 베르가모 근교에서 무장한 남성이 이탈리아 세무서에 바리케이트를 치고 사람들을 인질로 잡으며 농성을 벌였다. 30분 동안 한 명을 제외한 모든 인질이 구출되었고 17시 30분 GIS가 투입되어 현장을 통제했다. 다음해인 2013년 11월 2일 GIS는 로비고의 자택에서 33시간 동안 농성을 벌이던 코스타 디 로비고를 급습하여 3분 만에 남성 2명과 여성 1명을 체포했다. 이 작전에는 15명으로 구성된 GIS 2개 팀이 참가했다.
2014년 2월 9일, 밀라노 인베루노에서 GIS가 롬바르디아 지방경찰, ROS와 함께 은드랑게타의 두목인 도메니코 쿠트리를 체포하기 위해 투입되었다. 쿠트리는 불과 5일 전 살인으로 종신형을 선고받은 뒤 부하들의 도움으로 이송 중 탈출했는데 GIS를 비롯한 합동병력이 작전 개시 후 8초만에 도메니코를 체포했다.
2015년 1월 7일, GIS는 파리에 파견되어 프랑스 경찰과 도시를 보호했다. 같은해 12월 8일부터 다음해 11월 20일까지 GIS는 NOCS 대원들과 함께 로마에서 테러에 대비해 경계 태세를 유지했다. 2년 뒤인 2017년 5월 26일엔 시칠리아 섬 타오르미나에서 개최된 G7 정상회의에 참석한 세계 지도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GIS 대원들이 투입되었다. 같은해 12월 24일 나폴리에서 살인미수 혐의로 수배된 범죄자 O.판타즈마를 GIS가 체포했다.
2018년 5월 3일, 퀼리아노에서 파스칼레 팔코가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했다. GIS는 10시간 이어진 포위전 끝에 실내로 돌입하여 팔코를 체포했다. 같은해 11월 27일엔 나폴리 무나노에서 총기병대가 올란도 풀베리노 패밀리의 대행인 안토니오 올란도를 체포하는데에 GIS가 기여했다. 올란도는 15년간 도망친 범죄자로 이탈리아 최고 수배자 명단에 오른 흉악범죄자였다.
2019년 5월 7일, 아프라골라에서 GIS는 아르자노의 범죄조직 아마토파가노의 40세 조직원 주세페 몬프레골로를 체포했다. 2년 뒤인 2021년 1월부터 GIS는 말리에 파병되어 태스크포스 타쿠바의 일원으로 2022년 6월 30일까지 사헬 지역에서 작전을 수행했으며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발발 후 2월 24일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이탈리아 대사관을 보호하기 위해 GIS가 파병되었다
다음해인 2023년 1월 16일 팔레르모에서 시칠리아의 보스 마테오 데나로를 체포하는데 GIS가 큰 기여를 했다. GIS는 4일 뒤 1월 20일 마테오의 은신처들을 수색했다.
2024년 6월 24일, 이탈리아 시라쿠사에서 GIS 대원들이 인질극에 투입되어 인질들을 구출했다. 범인은 곧 성인이던 미성년자로 모디카에서 19세 소년을 납치해 구금하고 있었다. 같은해 8월 18일 산 칸디도에서 GIS가 에발드 퀴바허를 체포하기 위해 출동했다. 퀴바허는 두명을 살해한 후 아파트에서 농성을 벌이다 총으로 자살했다.
다음해인 2025년 5월 19일 리보르노 산 빈첸초에서 GIS가 다른 총기병대 부대와 함께 현금 운송 차량을 습격하고 약 300만 유로를 훔친 범인 11명을 체포하기 위해 투입되었다. 범행 차량은 도난당한 번호판을 부착한 볼보 SUV 차량으로 용의자들은 사설 경비원 3명과 무기를 소지하고 있었다.
3. 편제
- 특별개입단 (Gruppo di Intervento Speciale)
- 지휘반 (Command section)
- 행정반 (Administrative section)
- 훈련 및 연습반 (Training and exercise section)
- 탐사정찰 표적흭득반 (Exploration, reconnaissance, and target acquisition section)
- 전투반 (Combat section)
- 특등사수반 (Selected shooters section)
GIS의 편제는 다음과 같다. 지휘반은 부대 관리를 담당하며 행정반은 작전에 필요한 정보를 토대로 작전계획을 수립한다. 훈련반은 부대원들에게 다양한 훈련 및 교육을 실시하며 전투반은 작전팀에서 가장 큰 규모로 분견대는 팀장, 폭파 주특기, 산악전 주특기, 화기 주특기 4명으로 구성되어 총 3개가 존재한다. 이 중 한 팀이 상시 30분 내에 출격할 수 있도록 대기조 역할을 수행하며 이를 위해 공군의 AB 412가 항시 대기한다.
또한 대규모 파견이 필요할 경우 공군의 C-130 허큘리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그 외 항공기는 경보 발생 후 3시간 이후 24시간 이내에 사용할 수 있고 긴급상황시 GIS의 핵심 부대가 작전구역에 배치되어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개입 작전을 계획힌다.
탐사정찰 표적흭득반은 3명으로 두 명에게 마우저 SR-86 저격소총이 나머지 한 명에게 H&K PSG1 저격소총이 보급된다. 이들은 장기전 동안 정찰 및 표적 확보 임무를 수행한다.
이 외에도 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부대 안에 통신반, 협상반이 존재한다.
4. 선발
과거엔 총기병대 내 공수부대인 제1투스카니아 총기병공수연대에서 최소 2년간 복무한 최대 32세 이하의 대원만이 지원할 수 있었으나 2011년 부로 33세 이하의 선발 요건을 충족하는 총기병대 대원이라면 누구든 GIS에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선발단계는 크게 세 단계로 낙하산병 과정,기초 GIS 과정, 심화 GIS 과정으로 나뉘는데 투스카니아 연대에서 복무했던 대원의 경우 첫단계인 낙하산병 과정을 건너뛰고 기초 GIS 과정부터 개시한다.
1단계인 낙하산병 과정은 9개월 동안 군용 낙하산 교육, 로프 사용 교육, 전투 중 응급 처치, 독도법, 개인 방어 기술, 오염된 환경에 대비한 화생방 교육, 마스킹, 위장, 전술 이동, 장애물 훈련, 극한지역에서의 생존 훈련, 소규모 전술, 상륙작전, 정찰, 게릴라전 및 대게릴라전이 포함된 순찰 소대 훈련, 단발, 연사, 총기 액세서리 사용이 포함된 사격 훈련과 위성 통신 장비 교육, 시가지 전투 순찰 교육, 헌병 교육 및 대IED 훈련, 휴민트 교육을 수료한다.
이 낙하산병 과정을 수료한 지원자는 2단계인 기초 GIS 과정에 돌입하며 18주동안 유도, 브라질리언 주짓수, 무에타이 등의 무술 훈련, 폭발물 설치 및 해체 교육, 권총 같은 소화기부터 돌격소총, 기관총, 산탄총, 저격소총까지 이르는 총기 교육, 야투경, 광섬유 카메라, 마이크, 도어 브리칭이 포함된 특수 장비 교육, 건물, 차량, 항공기에 침투하기 위한 침투 기술 교육, 로프나 사다리, 기타 도구로 다양한 상황에서의 침투, 신속 투입을 위한 패스트로프 교육, 문이나 창문 같은 구조물의 견고성과 재질 같이 작전에 필요한 정보 수집 교육, 화면에 이미지를 투사하여 정적 사격을 실시하는 사격 훈련, 경찰로서 필요한 체포 기술, 영어 어학교육, 요인 경호 과정, 응급 처치를 수료한다.
이 과정까지 통과한 지원자는 마지막으로 27주간 심화 GIS 과정에 돌입하여 인질이 있는 상태에서 움직이는 목표물을 사격하고 인질과 범죄자를 구별하는 고급 사격 교육, 인질이 있는 경우 피해를 최소화하고 작전에 필요한 폭발물의 양, 특성을 계산하는 고급 폭발물 훈련. 산악전을 위해 필요한 스키 및 등반 훈련, 공격 및 방어 운전 기술, 건물, 기차, 버스, 항공기 내부를 재현한 훈련시설, 매복 및 반매복, 적 무력화 시가전 등이 포함된 게릴라 및 대게릴라 전술, 항공기에 진입하기 위해 필요한 폭발물 사용 및 도어 브리칭, 열감지 센서와 사다리 사용등이 포함된 항공기 구출훈련을 수료한다.
이 단계를 모두 통과한 지원자는 GIS의 대원이 되며 부대에 배치되어 강화 과정으로 자유낙하 및 고공낙하(HALO/HAHO)수료하고 이후 저격수, EOD, 의무병, 전방항공통제(FAC), 컴뱃 다이버, 사격 교관, 산악전 지도자, 근접 전투 교관, 전문 운전 교관 중 하나의 전문 과정을 수료한다.
이 외에도 GIS는 독일 풀렌도르프의 국제특수훈련센터(International Special Training Center, ISTC), NATO 특수부대 학교의 동맹국 특수부대들과 주기적으로 합동훈련을 진행하며 영국 제22SAS연대. 미국 SWAT, 독일 GSG 9 프랑스 GIGN 등 해외 동맹국 특수부대들과도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있다.
5. 장비
- S&W M28
- 베레타 92FS
- 카라칼 권총
- 글록[3]
- 베레타 93R
- H&K MP5
- 슈타이어 TMP
- H&K MP7
- FN P90
- 베레타 M12
- SPAS-12
- 베넬리 M1 슈퍼 90
- 베넬리 M3 슈퍼 90
- 베넬리 M4
- 베레타 AR70
- 베레타 ARX-160
- 슈타이어 AUG
- M4A1
- FN SCAR
- H&K HK53
- H&K HK416
- H&K HK417
- H&K PSG1
- 마우저 SR-86
- TRG-42
- Arctic Warfare AWP
- 바렛 M82
- M249
- M203 유탄발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