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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colcolor=#fff> 정보 | |||||
| 난이도 | <colbgcolor=#000000><colcolor=#fff> ★★★★☆ | ||||
| 체력 | 80 / 50[부활시] / 80~110[2] | ||||
| 기본 속도 | 12[기본값] | ||||
| 달리기 속도 | 26[기본값] | ||||
| 최대 스태미나 | 100[기본값] | ||||
| 초당 스태미나 손실 | 10[기본값] | ||||
| 초당 스태미나 회복 | 20[기본값] | ||||
| 플레이스타일 | 방어 | ||||
| 테마곡 | And The Seraphim Wept(그리하여 치천사는 눈물을 흘렸다)[8]] | }}} | }}} | ||
1. 개요
Forsaken의 생존자 캐릭터. 포세이큰에서 직접적으로 만들어진 캐릭터이며, 모티브는 스폰 포인트이다.2. 인게임 정보
2.1. 소개
Two Time 사전 설명 |
2.2. 능력
| 패시브 | |||
| 살인마에게 스킬 적중 성공시, 화면 우측에 "의무" 게이지 바가 잠깐 나타난다. 최대 100%까지 충전시킬 수 있으며 앞을 찔렀을 때 20%, 뒤를 찔렀을 때 40%를 충전한다.[10] 돌진하여 찔렀을 때는 10% 더 충전된다.[11] 게이지가 가득 찼을 경우 게이지의 모습이 변화하며 이후 다시 나타나지 않고, 두 번째 목숨이 부여된다. 두 번째 목숨을 얻은 상태에서 사망하면, 50의 체력으로 부활한다. 이때 스태미나가 40% 회복되며, 모든 상태 이상이 제거되고 2초간 무적 상태가 되는 동시에 6초간 속도 2 버프와 12초간 취약함[Vulnerable] 디버프를 부여받는다. 만일 첫 번째 목숨으로 최후의 생존자가 되면, "의무" 게이지 바가 채워진 양에 비례해 투 타임의 최대 체력이 정해진다. 하나도 채우지 않았다면 80 그대로이지만, LMS 전에 의무 게이지를 다 채웠다면 110의 최대 체력으로 50의 체력을 회복하며 부활한다. 또한 나약함 디버프를 받지 않는다. | |||
| Q | |||
| 쿨타임 : 30초 | ||
| 0.25초의 선딜레이 후, 단검으로 전방을 찌르며 0.7초간 저항 1 버프를 얻는다. 살인마의 앞을 찔렀을 경우[판정1], 10의 피해를 입히고, 살인마에게 느림 2와 무력함 1[Helpless] 디버프를 1초간 부여한다. 살인마의 뒤를 찌르면[판정2], 살인마를 2초동안 기절시키고 20의 피해를 입힌다. 만약 '웅크리기' 상태에서 사용할 시, 돌진하며 찌른다. 살인마의 소환물이나, 스턴 면역 상태의 살인마를 맞출 경우 의무 게이지가 채워지지 않는다. | |||
| E | |||
| 쿨타임 : 35초 | ||
| 스킬 사용 시 웅크려, 발자국 소리가 들리지 않게 되며 투명 3, 감지 불가 1 상태 효과를 받는다.[19] 투 타임은 웅크리기를 최대 15초 동안 지속할 수 있고, 원하는 시점에 언제든지 해제가 가능하며,[20] 해제할 시 상태 효과는 바로 사라진다. 또한, 이 때 Q 스킬을 사용할 경우, 앞으로 돌진하며 단검을 사용한다.[선딜레이] | |||
| R | |||
기도 PRAY "오늘도 스폰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 █████ | |||
| 쿨타임 : -초 | ||
| 자신의 의식 근처에서 사용할 수 있고 능력 아이콘을 누르고 있는 동안 계속해서 기도하며, 버튼에서 손을 떼면 멈춘다. 기도하는 동안 제물의 게이지를 체력으로 변환한다. 제물의 게이지 2%는 체력 1로 변환되며, 최대 체력 50을 채울 수 있다. 의식의 근처에 있지 않은 상태로 기도하려고 한다면 의식의 위치가 4초동안 표시된다. | |||
| T | |||
| 쿨타임 : 없음 사용 가능 횟수 : 1회 | ||
| 의식용 단검으로 땅에 리스폰 표식을 긋는다. 만약 이 표식이 설치되어 있고 "의무" 게이지가 다 채워진 상태라면, 죽은 뒤 표식의 위치에서 부활하고, 살인마에게 투 타임의 위치가 2초동안 밝혀진다. 단 본인이 최후의 생존자가 되면 제자리에서 부활한다. | |||
====# 리워크 이전 #====
| 패시브 | |||
| 체력이 0% 미만이 될 시 40의 체력으로 부활한다. 부활 시 죽기 전의 모든 디버프 효과가 제거되며 6초 동안 속도 2 버프와 1.5초 동안 무적 버프, 12초 동안 약점 5[Weakness] 디버프를 받는다. 마지막 생존자가 될 시 즉시 부활 상태로 돌입하며 110의 최대 체력과 50 회복량을 받고 약점 디버프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 |||
2.3. 스킨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Forsaken(Roblox)/Two Time/스킨 목록#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Forsaken(Roblox)/Two Time/스킨 목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LMS 아이콘 #===
| 최후의 생존자. 재밌게 즐기세요. |
LMS 진입 시 상대 살인마에게 보여지는 아이콘이다.
살인마의 종류나 자신, 살인마의 스킨에 따라 아이콘이 바뀔 수 있다.
- [ 특수 아이콘 펼치기 • 접기 ]
최후의 생존자.
개심하라.
살인마가 Azure일 때 변경된다. 여담으로, 개심이란 뜻은 자신의 나쁜 마음가짐이나 행동을 바로 잡고 반성하며 고쳐 살아간다는 뜻으로, 주로 종교에서 많이 사용되는 표현이다.
===# 기타 이미지 #===
| | |
| 투 타임의 앞모습 | 투 타임의 뒷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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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한 투 타임의 앞모습 | 부활한 투 타임의 뒷모습 |
| | |
| 평상시 투 타임의 표정 | 블록스 콜라를 마실 때 투 타임의 표정 |
| | |
| 데미지를 입었을 때 투 타임의 표정 | 이모트를 쓸 때 투 타임의 표정 |
| | |
| 체력이 낮을 때 투 타임의 표정 | 죽은 후 투 타임의 표정 |
| | |
| 평상시 부활한 투 타임의 표정 | 블록시 콜라를 마실 때 부활한 투 타임의 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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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미지를 입었을 때 부활한 투 타임의 표정 | 체력이 낮을 때 부활한 투 타임의 표정 |
| | |
| 이모트를 쓸 때 부활한 투 타임의 표정 | 부활한 투 타임의 죽은 후 표정 |
2.4. 스토리
| 애저와 함께 있는 공식 일러스트[25] |
| 크리스마스 때의 투 타임과 애저의 사진 |
투 타임은 과거 '스폰'이라는 가상의 종교 단체 소속이었다. 주로 마을을 위한 장작을 모아오는 일을 했으나 같은 신도들에게도 무시당하거나 가벼운 시선 정도만 받는 등 매우 고립되어 지내왔다. 그러던 중 목재를 모으러 숲으로 갔다가 우연히 애저를 만나게 된다. 처음에는 그를 어떤 짐승 같은 것으로 착각했으나, 곧 매우 가까워진 둘은 연인 사이로 발전한다. 둘은 종종 마을에서 떨어진 곳에 있는 꽃밭에 몰래 나가 둘이서만 시간을 보내거나, 함께 공부하는 등 평소에도 매우 가까이 지냈다.
투 타임은 마을의 장로인 아마라에게 부모 같은 유대감을 가졌으며, 평상시에도 계속 곁을 맴도는 등 애착을 가지고 있었으나 아마라는 평상시에는 그를 쳐다보지도 않고 지나쳐왔다. 그러나 애저가 우연히 아마라가 창고에 시체를 보관하고 있다. 는 사실을 눈치채고 이를 투 타임에게 알리자, 아마라가 애저를 살해하라고 지시한다. 평생 동안 믿고 따라온 스폰과 아마라에 대한 믿기 힘든 사실을 듣고 투 타임은 매우 혼란스러워 했으며, 종교적 압박감과 사랑하는 애저 사이에서 갈등하기 시작한다.[28]
애저는 투 타임에게 함께 스폰을 떠나자고 제안했으나, 투 타임은 결국 압박감을 이기지 못하고 애저를 칼로 찔러 살해하고 만다. 그를 죽인 후 투 타임은 매우 슬퍼하며 곁을 떠나지 못한다.
묘사된 것으로 보아 투 타임은 태어나면서부터 스폰에서 자라왔으며, 어린 투 타임이 아마라를 꼭 끌어안고 울먹이는 그림도 있는 것으로 보아 사실상 장로인 아마라를 부모처럼 따르며 자라온 것으로 보인다. 아주 어릴 적부터 스폰의 교리만을 따르며 살아왔고, 마을 자체가 외부와 매우 고립된 환경으로 묘사되기에 의심 한 번조차 품지 않고 스폰을 그저 믿을 수밖에 없었다. 또 캐릭터 제작자 토키에 묘사에 따르면 투 타임이 본격적으로 광적으로 변하기 시작한 시점은 애저를 살해한 이후라고 한다. 즉 현재의 광적인 스폰에 대한 믿음은 자신이 사실상 유일하게 사랑한 애저에 대한 상실감과 슬픔을 외면하기 위한 일종의 방어기제로 보인다.
2.4.1. 애저와의 관계
You entered my life... at a time when I needed yo the most.
너는 내가 가장 필요로 하던 순간에... 내 삶에 들어왔어.
Had I followed you... Had I followed my heart... Would we have been happier?
내가 너를 따랐다면... 내 마음이 가는대로 했다면... 우리가 더 행복했을까?
과거에는 연인 관계였으나 현재는 굉장히 꼬이고 복잡한 관계가 되어버렸다.너는 내가 가장 필요로 하던 순간에... 내 삶에 들어왔어.
Had I followed you... Had I followed my heart... Would we have been happier?
내가 너를 따랐다면... 내 마음이 가는대로 했다면... 우리가 더 행복했을까?
결국 투 타임은 애저를 배신하고 그를 살해했으나, 그 전에는 서로 굉장히 가까운 사이였다. 둘이서 몰래 꽃밭으로 나가 놀기도 하고, 평상시에도 매우 가까이 붙어 지냈으며, 심지어 키스했다는 묘사가 나오기도 한다. 마을에서 항상 고립되어 지냈던 데다가 항상 불안해 보이던 투 타임도 애저 앞에서만큼은 편하게 장난을 치거나 함께 공부하기도 하고, 진심으로 해맑게 미소 짓기도 하는 등 투 타임이 사실상 유일하게 사랑한 존재였다.
애저는 자신을 배신한 투 타임에게 죽어서도 놓지 못할 극도의 증오를 느끼며 투 타임과 보냈던 좋았던 순간들을 그리워하는 자신에게까지 분노하고 있다. 과거에 가졌던 깊은 애정과 신뢰가 배신감과 분노로 인해 가려진 셈. 투 타임 또한 그를 죽인 후 매우 극심한 죄책감을 느꼈으며[29] 끝내 그를 잊지 못했다.
이후 애저가 바라는 것은 투 타임과 함께 스폰을 떠나는 것이었음이 밝혀진 후 추후 개편된 마일스톤의 의미 역시 많이 명확해지게 되었다. '내 마음이 가는 대로 했다면' 이라는 표현으로 미루어보아, 투 타임이 진심으로 바랐던 것 또한 애저를 따라서 스폰을 떠나 그와 함께 하는 것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애저의 등장 티저 문구 중 하나에서 투 타임은 너를 진심으로 사랑한 사람 이라고 언급된다. 애저가 투 타임을 진심으로 사랑했던 만큼, 투 타임 또한 애저를 매우 사랑하였다는 걸 알 수 있다.
투 타임의 모든 스킬 일러스트에는 어떤 형태로든 애저가 등장하며, 공식 일러스트와 마일스톤에서도 대부분 애저와 함께 그려져 있다. 굉장히 깊은 의미를 가진 존재였던 셈.
2.4.2. 크리세이큰의 12일에서 밝혀진 내용
포세이큰 이벤트 크리세이큰 기념으로 밝혀진 투 타임의 설정이다.- 투 타임은 교단에서 다른 신도들과 어울리지 못했으며, 일상적인 의식이나 모임에서 자주 제외됐었다.
- 투 타임은 스스로 자기관리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다른 사람이 자주 씻는 걸 상기시켜주어야 했다고 한다.
- 투 타임은 다른 생존자들보다 키가 작다. 약 160cm 정도.
- 투 타임은 책을 좋아한다.
- "투 타임"은 본명이 아니라 애저가 지어준 별명이다.[30]
- 투 타임은 향초를 매우 좋아한다. 향초가 마음을 진정시켜주기 때문, 하지만 정작 향초에 직접 불을 붙이는 것은 매우 무서워한다.
- 애저와는 교단을 위해 나무를 구하러 가던 중 숲에서 만났다고 한다. 처음엔 그를 어떤 짐승으로 착각했었다고 한다.
- 과거 애저의 취미는 식물학이었다. 정식 의사는 아니지만, 약초에 대한 지식이 매우 풍부했었다. 그는 투 타임이 아플 때는 물론, 다른 신도들까지 자주 돌봐주었다.[31]
3. 평가
센티널 중 유일하게 살인마의 뒤만을 자주 노리므로, 잘하는 사람이 잡는다면 존재만으로 살인마는 뒤를 자주 의식해야 하는 처지에 이른다. 슬래셔가 남을 쫓다 자기를 따라오는 투 타임에게 역으로 뛰어와 E를 쓰거나, 1x1x1x1이 Q 스킬이나 E 스킬을 뒤로 날리는 일도 흔히 벌어진다. 눈 앞의 생존자를 추격하기에도 바쁜 살인마에게 뒤 체크를 사실상 강요한다는 점에서 이미 충분히 골치 아픈 캐릭터.[32]백스탭이라는 다소 까다로운 조건이 포함되어 있지만, 그 조건을 충족했을 경우 공격기들 중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스턴 시간이 2~3.5초로 굉장히 긴 주제에 의무 게이지까지 40%만큼 채워준다. 쿨타임도 30초로 매우 짧기에 백스탭만 맞춘다는 가정 하에 셰들레츠키의 Q 스킬보다 다방면으로 뛰어난 셈. 의외로 백스탭 판정도 널널해서, 추격 중에 살인마의 뒤로 이동해 백스탭을 꽂아버리는 등 살인마 입장에서는 이해가 불가능한 상황이 적지 않게 일어난다. 실제로 당해보면 백스탭의 기괴한 판정에 치를 떠는 상황이 자주 나온다. E 스킬은 조금 숙련된 살인마라면 바로 찾아낼 수 있지만, 살인마가 주변 체크를 안 하거나 초보 살인마라면 접근할 수 있는 정도다.
단순 공격기 외에도 이런저런 효과를 떡칠해놓은 스킬셋인지라 기본적으로 스킬 구성 자체가 다방면에서 쓰임새가 있다. Q 스킬과 E 스킬의 스턴과 은신 이를 통한 짧은 이속 증가 및 LMS 돌입 시 최대 체력 증가 효과 덕에 의외로 준수한 생존력을 갖고 있으며, 지근거리에서는 보호 및 스턴 효과가 있는 Q 스킬의 백스탭을 통해 살인마에게 저항할 수 있는 데다 백스탭을 통해 팀원을 쫓는 살인마를 멈춰 세워 줄 수 있다. 이 때문에 최고점을 찍은 투 타임 유저의 경우 어그로나 LMS 상황에서 무려 생존주의자 역할의 생존자[33]보다 시간을 끄는 기괴한 상황도 나온다.
단점으로는 숙련도에 따라 성능이 심하게 갈린다. 부활, 자힐, 긴 스턴 시간, 짧은 스킬 쿨타임 등등 사기적인 스킬들을 가지고 있지만, 상술한 모든 장점은 투 타임의 숙련도가 부족하다면 없는 것과 다름없다.
센티널 캐릭터임에도 투 타임의 기본 체력은 엘리엇과 같은데, 정작 부활 게이지를 채우기 위해서는 이 낮은 체력으로 살인마에게 접근해야 한다. 물몸인 주제에 살인마에게 접근해야 한다는 것도 리스크가 큰데, 특히 강력한 성능의 백스탭에 반해 앞공격의 성능은 끔찍한 수준이다. [34][다만] 여기에 투 타임은 추격전 도중에 스턴기를 적중시키기도 힘든지라 찬스처럼 서포터처럼 운용해야 한다.
부활한 후에는 상당히 약해지는 것도 흠. 리워크 이전보다 낫다고는 해도 50이라는 매우 낮은 체력으로는 오래 살아남기 힘들다. 이미 부활한 상태에서 LMS로 돌입하면 반쯤 진 것이나 다름없다고 봐도 될 정도.[36]
정리하자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센티널 캐릭터. 센티널 캐릭터임에도 부활, 스킬 연계를 통한 도주기까지 갖춘 높은 변수성과 생존력을 지닌 강력한 생존자이지만 숙련도가 낮은 경우 차라리 리워크 이전이 나을 지경으로 트롤러가 되는 광경을 볼 수 있다.[37]
그러나 애저 업데이트로 투타임이 리워크를 먹었는데 치명적인 너프 때문에 평가가 매우 안 좋아졌다.
===# 리워크 이전 #===
모든 능력을 부활 패시브에 몰빵한 캐릭터이다. 다만 체력이 80으로 매우 낮고, 마지막 생존자가 된 경우가 아니라면 부활 시 40이라는 처참한 체력과 '나약함 5' 디버프를 받은 상태로 부활하기에[38] 생존력이 많이 감소한다. 능력 활용도가 높지 않고 돌아다니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도 없다. 설령 LMS로 돌입하더라도, 게스트 1337 하위 호환인 투 타임과 달리 뉴비와 007n7이라는 더 좋은 생존형 캐릭터가 있는 것도 흠이다.
상술한 이유로 모든 캐릭터 중 평가가 가장 나쁜 캐릭터였으며, 이러한 성능 때문에 결국 투 타임은 2025/4/26에 포세이큰 최초로 리워크가 되었다.
3.1. 팁
- 운영
- 투 타임은 분류상 센티널 캐릭터지만, 낮은 최대 체력으로 인해 셰들레츠키를 쓰듯이 투 타임을 쓰면 안 된다.[39] 찬스처럼 서포터의 플레이 방식과 비슷하게 플레이하는 것이 적절하다.[40] 최대한 살인마의 눈에 띄지 않다가, 기회가 될 때 단검으로 뒤를 치고 빠지는 것이 이상적이다.
- 다른 생존자를 추격하는 살인마의 주변에서 서성이는 것만으로도 살인마에게 상당한 압박이 된다.[41] 이는 투 타임의 높은 잠재성과 변수성을 이용하는 것이며, 이때 Q 스킬로 백스탭까지 맞춘다면 금상첨화다. 하지만 되레 투 타임으로 타깃이 바뀌거나, 너무 무리하면 되레 손해를 보는 등 난이도와 리스크가 매우 크니 신중하게 판단하자.
- Q 스킬
- 항상 살인마의 뒤를 맞춘다는 마음가짐으로 써야 한다. 슬로우 & 무력함 1초와 기절 2초는 큰 차이다.
- 쫓기더라도 절대 앞찌르기를 하지 말자.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간과하는 부분이다. 앞찌르기의 효과인 슬로우로 살인마와의 거리를 벌릴 수 있을 것 같지만, 오히려 앞찌르기를 하는 동안 투 타임은 잠깐 움직이지 못하기에 오히려 살인마와의 거리가 줄어드는 참사가 발생한다.
- 백스탭을 하려면 살인마의 동선을 예측하자, 핑으로 인해 각자 보이는 위치에 작은 오차가 있다.
- 살인마의 스태미나가 다 떨어져 잠시 걸어가고 있을 때 다가가서 Q 스킬을 쓰면 백스탭을 성공시킬 가능성이 높다. 물론 뒤를 노리는 투 타임을 보고 낚으려는 것일 수도 있기에 잘 생각하자.
- 살인마에게 쫓길 때 트릭스탭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거나 스태미나가 적어서 위급한 상황일 때 E스킬과 함께 사용해서 거리를 벌리는 것도 나름 효과적이다.[42][43]
- E 스킬
- 두 가지의 사용법이 존재한다. 살인마의 색적기 사용 시 걸리지 않기, Q 스킬을 위한 보조기로 사용하기가 있다.
- 스스로 풀 때 살인마와의 거리에 따라 속도 2 버프 1초를 얻을 수 있으니 거리 조절을 잘할 수 있다면 추격전 때 써봐도 된다.
- 웅크리기와 단검을 잘 조합해 보자. 특히 이 스킬의 진가는 Q 스킬과 같이 사용할 때 드러나는데, 웅크린 상태에서는 돌진이 추가되기 때문에 더욱 쉽게 맞출 수 있다.[44]
- 스스로 풀지 않고 15초가 지나면 알아서 풀린다. 하지만 스스로 푸는 것과 달리 속도 버프는 주지 않는다.
- 슬슬 감이 잡힌다면, 평상시에는 웅크리지 않고 살인마를 추적하다가 기회가 보일 때 E 스킬을 사용하자마자 Q 스킬로 돌진 공격을 쓰자. 웅크린 상태에서 살인마를 뒤따라가는 것보다 스태미나를 더 아낄 수 있다.
- 당연하겠지만 살인마에게 들켰다면 웅크리기를 직접 해제하든, 돌진 공격을 쓰든 웅크리기 상태에서 벗어나자. 백스탭을 하려는 투 타임을 그대로 놔둘 살인마는 거의 없다.
- E 스킬을 이용해 부활 직후 숨어버리자. 왜냐하면 부활 직후 살인마에게 투타임의 위치가 공개되고 50hp에 나약함까지 있어 실질 체력이 32.5인 상태에서 위치가 공개되면 큰 손해이기 때문.
- R 스킬
비로니카 T스킬의 배터리를 의무 게이지로 바꿨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살인마의 평타에 한번 버티는 용으로 사용하면 좋다. - T 스킬
- 되도록이면 구석진 곳에, 살인마의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설치하자. 특히 살인마가 존 도라면 더욱 신중하게 설치하자.
- 설치한 부활 장소로부터 떨어진 곳에서 주로 활동하는 것이 좋다. 부활하더라도 살인마가 다시 자신을 추적하는 데에 시간을 조금 벌 수 있다.
- 부활 장소를 설치하려는 곳의 바닥이 현 캐릭터 위치보다 미세하게 높을 때 잘 설치하면 아예 부활 장소의 표식을 숨길 수도 있다. [45]
- 부활을 하기 위해선 필수로 설치해야 한다.
- 자신이 살인마에 방해공작을 펼칠 계획이라면 만일을 위해 표식을 먼저 설치해두자.
- 기타
- LMS까지 부활을 빼지 않고 게이지만 빨다가 무사히 생존해 보자. 최대 게이지 상태에서 LMS 돌입 시 체력이 110으로 늘어나는데, 투 타임의 스킬들까지 고려하면 이때의 생존력은 생존자들 중 상위권이다.
- 부활한 후 메드킷은 먹지 않는 편이 낫다. 최대 체력도 낮고, R 스킬로 회복도 가능하니 다른 생존자에게 양보하는 것이 좋다.
- 부활 능력을 사용한 직후에는 6초간 속도 2 버프 + 스태미나 40 회복을 얻어 살인마로부터 도망가기 쉬워진다. 단, 최대 체력이 50으로 낮아지고 12초간 약점 5[46] 디버프를 얻으므로 주의. 이때에는 사실상 최대 체력이 32.5으로, 부활 직후 12초간은 살인마의 스킬이나 평타 한방에 죽게 되므로 이때에는 절대 맞으면 안 된다.
3.1.1. 트릭스텝 (Trickstab)
투 타임을 한다면 알아야 하는 필수적인 기술이자 투 타임 숙련도의 꽃. 투 타임의 고점들은 모두 아래의 기술로부터 나온다. 어떠한 방법으로 살인마가 본인이랑 같은 방향을 보게 만든 뒤 Q 스킬을 맞추는 기술이다.이 트릭스텝을 얼마나 능숙하게 할 수 있는가에 따라 투 타임의 성능도 크게 달라진다. 성공한다면 큰 이득을 볼 수 있으며, 과장해서 말하자면 트릭스텝을 못 한다면 투 타임을 하면 안 될 정도. 이 기술 하나 때문에 투 타임의 단검이 무려 6번이나 너프를 먹었다.[47] 여러모로 악명이 높은 기술이지만, 어느 기술이던 백스텝을 실패했다면 스태미나와 단검을 날리는 동시에 살인마의 공격으로부터 취약해지니 주의.
초보자의 경우 트릭스텝이 어려워서 살인마에게 그냥 앞찌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오히려 거리가 좁혀져 다음 공격을 무조건 맞는 등, 어렵더라도 트릭스텝을 계속 시도해 보며 감을 잡는 것이 좋다. 다시 한번 서술하지만, 절대 추격당하는 도중에 앞찌를 하지 말자.[48]
- 백페달 스텝 (Backpedal St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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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적인 트릭스텝이자 제일 많이 보이는 유형. 살인마가 가까이 다가올 때 바로 살인마 뒤로 빠져서 백스텝을 하는 트릭스텝으로 트릭스텝 중 따라 하기 가장 쉽고 효과적인 트릭스텝였으나, 크리스마스 업데이트로 단검의 선딜이 0.25초가 되면서 성공률이 크게 떨어졌으므로 주의. 또한 애저 업데이트로 난이도가 매우 올라갔다.
- 대쉬 스텝 (Dash St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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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의 앞에서 웅크리기를 한 후 그대로 단검을 사용해 돌진하면서 화면을 180도 돌리고 백스텝을 하는 트릭스텝이다. 사용하기 굉장히 어렵고 리스크도 훨씬 더 커지지만 살인마와 거리가 떨어진 상태에서 백스텝을 할 수 있는 유일한 트릭스텝이다. 살인마와의 거리가 떨어진 상태에서 웅크리기와 단검을 함께 사용하고 살인마 쪽으로 돌진하며, 돌진 도중 살인마의 바로 옆까지 이동했다면 화면을 그 즉시 180도를 돌려서 백스텝을 한다. 앞찌의 판정을 줄이기 위해서 돌진 도중 살인마의 반대편으로 화면을 90도 돌리고 다시 살인마의 등 쪽으로 270도를 돌려서 대쉬 스텝을 하는 경우도 있다. 살인마와의 1대1 대치 상황보단 다른 생존자가 쫒기고 있을 때 사용해야 성공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
애져 업데이트로 백스탭 판정이 많이 너프되어 난이도가 올라갔다.
- 대쉬 스텝 변형 (Dash St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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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아예 돌리지 않는 더 쉬운 대쉬 스탭, 사용 방법은 살인마의 앞에서 웅크리기를 한 후 그대로 단검을 사용해 돌진하면서 S를 누르면 된다.
현재는 애저 업데이트로 인해 이 대쉬 스탭은 사용 불가하게 되었다.
- 코너 스텝 (Corner Stab)
코너 쪽에서 대기하다가 방향을 꺾는 살인마의 뒤로 이동해 백스텝을 하는 트릭스텝. 백페달 스텝과 마찬가지로 가장 기본적인 기술이다. 코너를 나오면서 백스탭을 걸기에 대처가 거의 불가능하고 살인마가 미리 눈치를 채지 않는 이상 웬만하면 적중하는 성공률이 매우 높은 트릭스탭중 하나이다.
- 플릭 스텝 (Flick St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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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검 사용 시 앞쪽으로 투 타임이 조금 이동하는 걸 이용하여 살인마의 앞쪽으로 단검을 쓰고 바로 180도 돌려서 백스텝을 하는 트릭스텝. 대쉬 스텝과 유사하지만 단검의 짧은 돌진을 이용한다. 앞찌 판정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살인마의 옆에서 사용해야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하지만 이 또한 애저 업데이트로 인한 단검의 돌진 삭제로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니 주의. 정확히는 이제 킬러의 옆쪽에서 정면이 아닌 조금 더 바깥쪽을 바라보는 방향에서 들어가야 더 잘 맞는다. 애져 업데이트로 인해 단검의 돌진이 삭제되어 난이도가 많이 올라갔다.
- 페이크 플릭 스텝 (Fake Flick Stab)
플릭 스텝을 하는 척 해 상대가 뒤를 돌게끔 유도해 찌르는 기술. 상대가 높은 반응속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 렛지스텝 (Ledge Stab)[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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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과의 높이차가 있는 구조물에서 웅크리기와 단검을 사용해 살인마의 위를 지나치고 백스텝을 하는 트릭스텝이다. 계단 등의 높이차가 있는 구조물이 있어야 한다는 제약이 있지만 효과적인 트릭스텝 중 하나로 살인마는 위에 있는 생존자가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갑자기 투 타임이 살인마의 머리를 지나치고 뒤로 와서 백스텝을 하기 때문에 대처하기 매우 어렵다. 대쉬스텝보단 쉬운 편.
3.2. 상대의 팁
- 센티널 캐릭터임에도 처치 우선순위가 꽤 높다. 기본적으로 센티널 캐릭터인지라 단검 찌르기로 추격을 방해하는 것은 물론, 부활 게이지를 다 채우고 난 뒤에는 뛰어난 생존력까지 갖춰 시간이 질질 끌리게 만든다. 일단 서포터 캐릭터들이 처치 우선순위가 더 높긴 하지만, 정말 거슬린다면 투 타임이 단검을 빗맞췄을 때 노려보자.
- 같은 투 타임에게 5번 공격당했거나 3번 스턴당했으며 그 와중에 한 번도 기도 스킬을 안 썼다면 그 투 타임은 부활 능력을 얻은 것이다. 특히 같은 투 타임을 계속해서 쫓다가 끝내는 부활로 인해 잡지 못하고 시간도 크게 잡아먹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
- 투 타임은 백스탭으로 얻는 이득이 크기 때문에 살인마의 뒤를 몰래 따라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한 투 타임을 발견했다면, 눈치채지 못한 척하다가 방향을 꺾어 강력한 스킬을 먹여주는 것이 좋다.
- 투 타임을 추격하는 도중에도 언제든지 역으로 백스탭당할 수 있음을 명심하자. 특히 투 타임이 무빙을 섞거나, 경사로를 오르거나, 코너를 도는 경우 주의. 숙련자일 경우 이때 역으로 살인마 뒤로 돌아가 백스탭을 노릴 가능성이 있다. 심한 경우 투 타임이 자기 앞에 있어도 뒤가 찔린다. 투 타임이 갑자기 방향을 자신 쪽으로 꺾었다는 것은 트릭스텝을 쓰겠다는 의미와 동일하다시피 하기 때문에 투 타임의 움직임을 잘 보다가, 움직임이 쎄하다면 강력한 스킬을 사용해 주자. 거의 무조건 스킬을 맞출 수 있다.
- 이미 설치된 T 스킬[50]을 발견했고 자신이 존 도라면 최대한 활용하는 게 좋다. 표식에 E[51] 스킬을 깔아둬서 부활하자마자 함정을 밟게 만들면 약 21 체력만 남게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기도로 인한 HP 회복을 거의 원천봉쇄하다시피 할 수 있다!
- 투 타임의 체력이 낮은 점을 이용하자. 투 타임은 센티널임에도 불구하고 체력이 고작 80밖에 안 된다. 투 타임이 Q스킬로 찌르기를 할 때 실수로 앞을 찔러 기절을 먹이지 못했다면 강한 공격을 넣자.
- 쉬프트락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자. 투 타임을 추격 중일 때 투타임이 언제 찌를지 유심히 기다리다가 찌를 것처럼 갑자기 뒤로 백스탭을 하거나 가만히 멈추면 재빨리 쉬프트락을 키고 화면을 뒤로 돌리면 앞을 찔리게 된다.[52] 만약, 다른 생존자를 추격 중이라면 가끔씩 화면을 뒤로 돌려야 한다. 그러다가 E 스킬로 앉아있는 투 타임을 발견하면 투 타임이 찌르는 모션이 나올 때 재빠르게 뒤를 본 채로 쉬프트락을 켜 앞을 찔릴 수 있다.
- 이미 죽어 부활해 버린 투 타임은 부활 직후에는 물론이고 나약함이 끝난다 해도 아주 물몸이다.[설상가상] 만약 투 타임이 부활을 하더라도 즉시 색적기를 사용해 부활한 투 타임의 위치를 알아내 죽이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1x1x1x1, 존 도일 경우에는 R 스킬을 쓰는 것이 좋다.
- 더불어 LMS에서 약한 편이다. 앞공격으로 흡혈해 봤자 결국 체력이 50으로 굉장히 물몸이기 때문. 시간이 넉넉하다면 LMS까지 살려둬도 좋지만, 투 타임의 스킬이 거슬리거나 시간이 부족하다면 그냥 죽여도 된다.[54]
4. 살인마 별 상성
좋은 살인마는 초록색 , 보통인 살인마는 검은색, 나쁜 살인마는 빨간색으로 표기한다.슬래셔
슬래셔의 달리기 속도가 빨라 투 타임의 트릭스텝을 반응하기 힘들다. 또한 원거리기가 없어 안전하게 투 타임을 제압할 수단도 없다.쿨키드
피자 배달부의 추격을 E 스킬로 따돌릴 수 있다. 다만 스텔스 대시 스텝을 시도할 때 잘못하면 이동 속도 재정의 맞고 체력 47이 날아가 버리는 기적이 발생하기에, 주의하자.존 도
가장 상대하기 어려운 살인마. 투 타임의 핵심은 백스텝인데, 존 도의 선천적 악의 때문에 백스텝을 성공하더라도 손해를 보게 된다.1x1x1x1
집단 감염을 끊는 게 가능하긴 하지만, 명중률이 심히 낮으며, 잘못하면 오히려 본인이 맞고 나가 떨어지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놀리
신성을 쓰는 도중에 백스텝에 성공하면 신성도 취소되고, 3.5초 스턴에, 제물 게이지 절반을 채울 수 있는 엄청난 상황이 발생한다.게스트 666
특유의 덩치 때문에 스텔스 대시 스텝이 쉬우며, 트릭스텝도 덩치에 가려져 못 보고 맞는 경우가 많다.다만 게스트 666의 큰 덩치에 가끔 트릭스텝이 막힐 수 있다.
노스페라투
블러드 후크와 다이빙을 주의하면 상대하기 쉽다.애저
히든 매치의 존재 때문에 상성이 좋진 않다.5. 업데이트 별 변화
2025/5/15 업데이트로 너프되었다. 생존자들이 다 같이 투 타임을 들고 앞공격을 퍼부어대면서 살인마를 무력화시키는 것과 부활 게이지를 손쉽게 얻는 것이 사기적이었기 때문.투 타임이 많을수록 앞공격의 디버프 지속시간이 1명당 0.25초씩 감소하며, 살인마의 소환수들을 공격해 게이지를 채울 수 없다. 동시에 살인마는 기절한 지 1.5초가 지나면 기절이 풀릴 때까지 공격 자체를 받지 않는 간접 너프까지 받았다.[55] E 스킬 또한 너프받았는데, 투 타임의 은신 지속시간이 15초에서 5초로 대폭 감소했으며, 스태미나 회복이 0.2초의 지연 후 시작되도록 변경되었다. 그 대신, 웅크린 상태에서 무력함 디버프를 받으면 웅크리기가 풀리는 버프도 받았다.
손쉽게 부활 게이지를 얻는 방법이 이번 패치로 대부분 잘려나가 사용 난이도가 크게 높아졌으며, 투 타임 스택킹도 기존만큼 위협적이지는 않게 되었다. 다만 애당초 투 타임은 E 스킬이 주력 스킬도 아닐뿐더러, 백스탭은 아직도 그 성능이 건재하다 보니 성능 자체는 여전히 강력하다고 평가받는다.
결국 6월 12일 업데이트로 추가적인 너프가 가해졌다. 백스텝의 기절 시간이 3.5초로 감소했으며, 앞공격의 디버프 지속시간이 1초로 감소하고, 웅크린 뒤 돌진 공격의 후딜레이가 길어졌다. 앞공격의 효과가 칼질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백스탭의 스턴 3.5초는 여전히 충분히 긴 편인지라 백스탭만 잘 한다는 전제 하에 성능은 좋은 편.
7월 16일 핫픽스로, 단검의 히트박스가 정면으로 일부분 이동해 대쉬스탭을 비롯한 일부 트릭스탭 택틱들이 큰 타격을 입었다.
8월 30일 업데이트로 다음과 같이 바뀌었다.
- 웅크리지 않은 상태에서 희생의 단검의 돌진 거리 증가
- 웅크리지 않은 상태에서 희생의 단검의 후딜레이 증가
- 웅크리지 않은 상태에서 단검의 히트박스가 약간 늦게 생성됨
- 투 타임이 부활 시 증가하는 타이머가 절반으로 줄어듦[56]
투 타임의 리턴은 건드리지 않았으나, 리스크를 늘린 너프. 돌진 거리가 증가하고 선딜레이가 추가되면서 트릭스탭의 난이도가 높아졌다. 특히 후딜레이의 증가와 이전부터 형편없던 앞공격의 성능이 겹쳐, 백스탭을 실패할 경우 살인마의 공격에 당하기 더욱 쉬워졌다.
11월 1일 업데이트로 부활 시 효과음이 변경되었다.
12월 26일 업데이트로 다음과 같이 바뀌었다.
- 희생의 단검 선딜 증가 0.1초 → 0.3초
- 앞 찌르기 중첩 너프 제거
이전 너프들보다도 매우 치명적인 너프로, 기본 선딜레이가 기존의 3배로 늘어난 만큼 트릭스탭 성공률 자체가 이전보다 불안정해졌으며, 아예 몇몇 기술들은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어졌다. 앞찌르기의 인원 비례 디버프 감소가 사라지긴 했으나, 투 타임의 앞찌르기 성능은 이미 여러 차례 너프를 받으며 개차반이 된 탓에 있으나 마나 한 버프다.
1월 1일 업데이트로 다음과 같이 바뀌었다.
- 희생의 단검의 히트박스 1스터드 감소
- 희생의 단검의 히트박스가 앞으로 이동됨
상술한 너프에 이어 다시 한 번 트릭스탭을 견제하기 위한 너프. 향후 패치에서는 투 타임은 돌진 공격 위주로 운용되는 캐릭터가 될 예정이라, 이에 대한 선제 패치다.
1월 31일 업데이트로 다음과 같이 변경되었다.
- LMS 때 부활 시 얻는 체력, 치유 및 속도 버프가 부활 게이지에 따라 적용되도록 변경.
- LMS 때 더 이상 표식 장소로 순간이동하지 않음.
또다시 투 타임의 안정성을 칼질한 너프로, 의무 게이지를 채우지 않았을 때의 안정성을 크게 낮췄다. LMS 상황에 돌입하기 전에는 이전보다 포지셔닝을 신경 써야 할 필요가 있어진 건 덤.
너프 내용과는 별개로, 리워크 이후 무려 7연속으로 너프를 얻어맞았다. 개발자들이 투 타임을 싫어하는 것이 아니냐고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이나, 그만큼 투 타임의 성능이 한때 얼마나 흉악했는지 보여주는 셈이다.
3월 8일 업데이트로 다음과 같이 바뀌었다.
- 웅크리기 걷기 속도 증가 9 → 10
- 웅크리기 뛰기 속도 증가 15 → 20
- 웅크리기 사용 후 살인마와의 거리에 따른 슬로우 및 하이라이트 패널티 제거
- 클라우치 스텝의 선딜 감소 0.3초 → 0.25초
- 웅크리기 사용 시 나타나는 소리가 더 조용해짐
- 수동으로 웅크리기 해제 시 나타나는 소리가 더 조용해짐
드디어 받은 버프. 웅크리기 및 크라우치 스텝이 상당히 버프되어 기습 및 은신을 하기 굉장히 좋아졌다. 트릭스텝 복구는 안 되었다.
3월 19일 업데이트로 다음과 같이 변경되었다.
- 마일스톤 및 외형이 리디자인 되었다.
7월 18일 업데이트로 다음과 같이 변경되었다.
- 기도 능력 추가[57]
- 희생의 단검을 명중하여도 체력을 회복하지 않음
- 희생의 단검의 돌진 삭제
- 희생의 단검의 선딜 감소 0.3초 → 0.25초
- 앞 찌르기의 게이지 획득량이 37% → 20%로 감소
- 백스텝의 게이지 획득량이 57% → 40%로 감소
- 웅크리지 않은 상태에서 단검의 스턴 시간이 2초로 감소
- 웅크리기의 속도가 킬러와 가까워질수록 빨라짐
- 크라우치 스텝의 게이지 획득량이 25% 증가
- 크라우치 스텝의 선딜 효과음 감소
- 재사용 대기시간이 45초 → 35초로 감소
- 웅크리기 뛰기 속도 증가 20 → 23
- 부활 시 최대 체력이 40 → 50으로 증가
- 부활 시 증가하는 타이머가 15초 / 25초로 분할
치명적인 너프다. 일부 트릭스텝은 아예 사용을 못하고 나머지도 정확도가 낮아졌다. 버프도 있지만 너프가 더 크다.[58]
6. 여담
- 모티브는 스폰 포인트. 다른 것에서 모티브를 따오지 않은 오리지널 캐릭터이다.
- 키는 5피트 3인치로, 약 160cm이다.[59]
- 2차 창작에서는 거의 대부분 애저와 엮인다. 참고로 투 타임은 논바이너리[60], 애저는 남성이다.[61] 커플링 명은 Azuretime(애저타임)이다.
- 수수께끼 같은 존재이며 밝히고 싶지 않은 비밀을 품고 있다. 포세이큰 세계에서도 머릿속에 계속해 되풀이될 만큼 매우 큰 실수를 저질렀다고 한다.[62]
- 항상 웃고 있으며 심지어 체력이 낮을 때나 죽고 난 후에도 계속해 광기 어린 미소를 띠고 있다. 공식 언급상으로도 약간 미친 듯 보인다고.
- 투 타임의 날개와 꼬리는 살과 뼈로 이루어져 있어서 부활할 때 매우 고통스럽다고 한다.
- '스폰'을 믿는 종교의 열렬한 신자다. 이 종교로 인해 결국 애저를 살해했다.
- 그 종교에 대한 믿음은 시간이 지날수록 극대화되었다고 한다.
- 투 타임의 요리실력은 형편없는 것으로 악명 높다.
- "칼을 들면 악마가 말을 건다." 며 요리하는 걸 피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 투 타임은 다른 생존자들에게 불쾌한 느낌을 준다. 심지어 찬스는 약간 두려워하며, 듀세카는 스폰이 거짓임을 알기 때문에 경멸한다고.
- 피자를 별로 먹어보지 않았다고 한다.
- 투 타임은 벗겨진 곳이 있었지만 그 부분을 샤피로 가린다고 한다.
- 뉴비, 엘리엇과 함께 그림을 잘 그린다고 한다.
- 투 타임의 난이도는 원래 4였지만, 업데이트로 1로 줄어들었다.[65] 그러나 리워크로 인해 다시 4가 되었다.
- 리워크 전 성능이 워낙 처참한지라 이와 관련된 밈까지 생겨날 정도로 대차게 까였다.[66] 물론 리워크 이후론 줄어들다 못해 아예 사라진 상태.
- 능력치를 변화시키는 스킨을 가졌던 유일한 생존자이다.
- 리워크 직후 투 타임의 Q 스킬로 백스탭을 하면 무려 75라는 흉악한 데미지[67]가 들어간 탓에 많은 사람들이 동시다발적으로 투 타임을 사용하면서 살인마가 투 타임을 피해 달아나고 심지어는 투 타임의 스킬에 맞아 살인마가 죽어버리는 진풍경까지 일어나고 말았다.
- 2025/4/26 업데이트 이후 프로필이 변경되었다.
이전 프로필 - 리워크 이후로 국내외에선 모기라는 멸칭이 생겼다.
- 모든 스킬 아이콘에 애저가 숨겨져 있다.[68]
- 제인 도 출시 업데이트에서 외형이 리메이크되었다.
- 아직까지 코스프레 스킨이 안 나왔다. 비로니카는 머리가 TV인지라 모델링 구현하기가 어려워서라는 이유를 댈 수 있지만, 투 타임은 왜 안 나왔는지 의문.[69][70]
- 발번역으로 인해 투 타임이 김두 번(...)이라고 번역되었었다.
- 애저 업데이트에서 애저의 투 타임 처치 대사를 통해 본명이 토마스(Thomas)로 밝혀졌으나 논바이너리라는 성별과 어울리지 않는 남성적인 이름 때문에 유저들에게 큰 반발을 샀다.[71][72] 때문에 토마스를 언급한 대사만 삭제 예정이다.[73]
7.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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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saken(Roblox)/Guest 1337| Guest 1337 게스트 1337 Chance 찬스 엘리엇 Builderman 빌더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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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시] 게이지를 다 채우고 죽었을 때[2] 부활을 사용하지 않고 LMS 돌입 시[기본값] [기본값] [기본값] [기본값] [기본값] [8] 히든 매치 테마곡. 살인마가 애저인 상황에서 투 타임과 LMS 상태일 때 재생된다[아마라] 아마라(영문 Amarah)와 글자 수가 딱 맞는다. 또한 너희 둘은 투 타임과 애저를 뜻하는 게 가장 유력하고 이 둘을 거두고 키운 스승이 아마라이고 스폰에 헌신하는 자이기 때문이다.[10] 그냥 앞찌 5번 아니면 백스텝 3번으로 생각하면 쉽다.[11] 하지만 투타임 스킬 설명에는 25%라고 쓰여있다.[Vulnerable] 스택 당 피해를 20% 더 받는다. 즉 이 경우 대미지를 12초간 2배로 받는다.[13] 인게임에선 그냥 Dagger(단검)로 표시된다.[애저] 애저(Azure)와 글자 수가 딱 맞는다.[판정1] 어떠한 이유로 인해 판정이 앞을 찌르는 게 아닌 살인마랑 다른 방향을 보고 있을 때 찌르면 앞을 찌르는 판정이 난다. 애저 업데이트 이후 고쳐진 듯하다.[Helpless] 스킬 사용이 봉인된다. 살인마의 경우 평타도 포함.[판정2] 어떠한 이유로 인해 판정이 뒤를 찌르는 게 아닌 살인마랑 같은 방향을 보고 있을 때 찌르면 뒤를 찌르는 판정이 난다. 애저 업데이트 이후 고쳐진 듯하다.[애저] [19] 이 상태에서 달릴 경우, 이동속도는 23이 되지만, 스태미나가 일반적인 상태에서 달릴 때와 같은 속도로 소모된다. 살인마 근처에서 웅크린 상태로 뛰는 것은 자제할 것.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다.[20] 단, 임의로 해제할 경우, 살인마와 근접한 상태에선 속도 2 효과를 1초간 받는다.[선딜레이] [아마라] [애저] [Weakness] 스택 당 피해를 20% 더 받는다.[25] 투 타임 레거시 마일스톤 4단계 스킨 허리춤에 있는 그림이다.[26] 아주르 등 여러 가지 발음으로도 불리지만 한국식 표기법으로 보면 애저가 맞다.[27]
디스코드에서 공식 연인이라 언급되었고, 공식 포세이큰 위키에서도 애저를 lover(연인)로 서술한다. 심지어 26년 7월 16일 공개된 문서에서 키스했다는 묘사도 나온다. (여기서 나온 키스는 간단한 입맞춤 같은 거다.)[28] 형사 일지에서, 애당초 투 타임은 애저와 아마라와 함께 있지 않을 때는 항상 불안해 보였다는 묘사가 있다. 원체부터 불안한 상태였던 데다가 순간적으로 커다란 압박까지 들어오니 상당히 정신적으로 견디기 버거웠을 것으로 보인다.[29] 그를 살해한 이후로 보이는 마일스톤 4 스킨과 나이트셰이드 스킨에서 계속해 정신적으로 불안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고, 그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 애저를 지워버렸을 때도 본인까지 함께 지워버렸다. 살해 직전과 직후에도 눈물을 흘리고 있던 것으로 보면 정신적으로 굉장히 몰리고 불안한 상태였던 것으로 보인다.[30] 뜻은 아이러니하게도 배신(Two time). 둘의 관계를 생각하면 참으로 묘한 별명이다.[31] 특히 나이트셰이드, 특히 묘사를 보았을 때 벨라돈나를 가장 좋아했던 것으로 보인다. 투 타임의 나이트셰이드 스킨은 이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32] 특히 속도가 느린 살인마일수록 더더욱.[33] 뉴비, 007n7, 비로니카[34] Q 스킬의 앞공격은 1초의 무력함과 느림만 부여하는데, 시전 동작 도중에는 투 타임은 잠시 동안 움직이지 못한다. 즉, 앞공격을 맞췄다면 십중팔구 살인마의 다음 기본 공격을 얻어맞으며, 이러면 부활 게이지고 뭐고 손해가 더 크다.[다만] 존도나 1X처럼 평타 선딜이 길다면 빗나갈 수도 있다.[36] 일부러 이를 노려서 부활을 이미 한 투 타임을 LMS에 남기는 경우가 많다.[37] 실제로 어설프게 백스탭을 시도하다가 빗맞추고, 살인마의 반격으로 순식간에 리타이어 되는 투 타임이 종종 있다.[38] 약점 디버프가 사라지기 전까지는 실질적 체력이 20인 셈.[39] 셰들레츠키는 자신을 쫓는 살인마의 정면을 공략하는 편이 안전하지만, 반대로 투 타임은 살인마의 눈에 띄지 않고 후방에서 기습을 가한 후 도주하는 방식의 운영이 필요하다.[40] 생각보다 체력은 낮아도 생존율이 높기에 차라리 어그로를 끌어서 시간을 버는 것도 방법이다.[41] 잘하면 다른 사람을 쫓고 있는 살인마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42] 다만 살인마가 슬래셔 또는 존 도일 때만 효과가 있다. 쿨키드/놀리/게스트 666은 돌진 스킬을 사용하면 되고, 1x1x1x1이나 노스페라투는 속박/블러드훅으로 도로 끌어오면 되기 때문.[43] 살인마의 스태미나를 최대한 뺀 뒤에 하는 것이 좋다.[44] 다만 비스듬하게 돌진한다면 살인마의 등을 타고 가 앞을 찌르거나 아예 빗나가는 일이 발생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45] 이는 투 타임의 부활 표식이 같은 Y축에 설치되는 점을 이용해 바닥 블럭과 겹치게 하는 거다.[46] 1.5배를 더 받는다.[47] 초창기의 투 타임은 반응속도와 상관없이 트릭스텝에 대처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까웠다. 판정도 널널했던 데다가 선딜레이도 매우 짧아, 근거리에서 반응이 불가했기 때문. 때문에 단검 딜레이가 추가되고 그 딜레이가 더 길어졌으며, 판정을 앞으로 이동시키는 등, 저격 너프를 수차례 당했다.[48] 만약 부활게이지가 1방 남았고, 시간이 20초 정도이며, 리스폰 지점이 멀리 떨어져 있다면 앞찌도 나쁘지 않다.[49] 폴스텝, Fallstep이라고도 불린다.[50] 표식(의식)[51] 디지털 발자국[52] 다만, 고수들은 이를 이용하여 일부로 백스탭을 하는 척하여 시간을 끄는 경우가 있다.[설상가상] 심지어 나약함 5를 12초 동안 부여해 평타 한번에 죽는 거나 다름없다. 설상가상 나약함이 없어도 평타 두세 방에 죽는 아주 약한 물몸이다.lms 잡몹[54] 판세가 아주 유리하게 흘러왔고 부활을 안 뺀 투 타임이 남았을 경우, 투 타임을 고의로 부활시킨 후부터 무시하고 다른 생존자들을 죽여 LMS에 남기는 전략도 가능하다.[55] 어느 투 타임이 백스탭을 성공시키면 다른 투 타임들이 기절한 살인마에게 단검 공격으로 쉽게 부활 게이지를 얻어갈 수 있었다. 사실상 이에 대한 저격 패치.[56] 단, 부활 후 사망 시 나머지 절반이 늘어남. 부활 게이지를 모두 채운 투 타임을 견제하기 위한 너프다.[57] 기존 R 능력인 의식은 T 능력으로 변경되었다.[58] 이제는 크라우치스탭을 쓰는 게 훨씬 좋게 됐다.[59] 함께 밝혀진 바로는 애저는 5피트 11인치로, 약 180cm이다.[60] 허나, 보이스 액팅 스킨의 목소리와 본명인 토마스라는 남성적인 이름으로 그리고 애저와의 lms 공식 뮤직비디오이서 아저씨가 된 모습까지유추해 보면 투타임의 신체적 성별은 남성인 듯하나 성 정체성 자체는 논바이너리이기에 남성이과 여성 양 쪽으로 취급이 가능하다. 또한, 대명사는 They/Them을 사용한다.[61] 대명사는 he/they를 사용한다.[62] 애저를 살해한 일로 추정.[63] 스펙터가 부여한 능력이라 한다.[64] 이걸 알기에 듀세카는 투타임을 경멸한다고 한다.[65] 난이도는 캐릭터의 밸런스나 성능으로 정해지는 게 아니라, 캐릭터의 능력의 난이도와 복잡함을 기준으로 정해지기에 패시브밖에 없었던 리워크 이전 투 타임은 난이도가 1일 수밖에 없다.[66] 공식에서도 이를 알았는지, 만우절 일러스트에선 아예 쓰레기통 사진을 박아놓기도 했다.[67] 체력이 800인 쿨키드는 대략 11번 백스탭 당하면 사망한다.[68] Q스킬에는 투 타임의 앞에, E스킬에는 투 타임의 오른쪽 위에, T스킬에는 투 타임의 양 옆에 촉수로 등장한다.[69] 추측을 해보자면, 부활할 때 자신의 아바타에 오류가 생기는 문제가 있어서 그럴 수 있다.[70] 정확힌 극히 일부의 유튜버들은 보유하고 있지만 부활이 안 되는 버그가 있다고 한다.[71] 한국식으로 설명하자면 하온, 진서, 연우 같은 남녀가 비슷하게 사용하는 이름이 아니라 '준서' 라는 남성이 압도적으로 사용하는 이름이 본명으로 밝혀진 것이다.[72] 그 외에도 몇몇은 투 타임의 본명을 부른 것이 데드네이밍이리고 비판하였으나, 로어 내에서 투 타임은 애저가 지어준 별명 즉, 개명하여 나온 이름이 아니다.[73] 다만 본명이 바뀔지는 불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