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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 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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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등장인물3. 줄거리4. 평가5. 여담

1. 개요

회차
(통산)
제목 공개 일자
10
(37)
Class Act 2002년 11월 3일
감독 로데 몬티호 (Rhode Montijo)
각본 켄 나바로 (Ken Navarro)
제프 비앙칼라나 (Jeff Biancalana)
로데 몬티호 (Rhode Montijo)
데이비드 윈 (David Winn)

2. 등장인물

등장인물 전원

3. 줄거리

어느 학교에서 크리스마스 연극을 하는 등장인물들. 그런데 연극을 진행 하는 도중에 엑스트라로 나오는 너티가 사탕 옷을 입은 스니플스를 거대한 지팡이 사탕으로 착각하고 스니플스의 옆구리를 한입 크게 베어 물었다.[1] 그로 인해 스니플스가 비명을 지르면서 뛰어다니다 줄을 잘못 건드려 천장에서 모래 주머니가 떨어지고, 그 주머니에 기글스의 선물상자 모양 복장이 정통으로 맞아 기글스는 안면이 잘린 채로 비명을 지르면서 뛰어다닌다. 투씨가 멘붕하는 중에도 럼피는 연극을 중지하기는 커녕 계속 연극을 하라고 투씨에게 강요를 하였다. 결국 멘탈이 붕괴된 상태로 눈물을 흘리며 노래를 부르는 도중에 계속 뛰어다니던 기글스는 자신의 안면에 미끄러지고 그 안면이 더 몰에게 날아가 더 몰의 얼굴에 철썩 붙어버리고, 더 몰이 휘청이며 플래키를 거꾸로 잡고 있던 리프티 & 시프티의 눈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추어 눈이 부신 둘이 반사적으로 플래키를 놓아[2] 떨어뜨려 플래키가 뒷배경의 굴뚝 밑으로 떨어져 가죽이 벗겨지게 된다. 그 사이에 먼저 창문 밖으로 도망가는 럼피를 보고 따라 도망가던 투씨와 커들스 중 투씨가 가림막에 촛불을 던지는 바람에 무대는 순식간에 불이 번지게 된다. 그에 놀라 도망가던 관객들은 크리스마스 트리 복장 때문에 못 나가는 커들스를 비집고 나가서 커들스는 동그란 모양으로 얼굴을 포함한 살이 복장의 얼굴구멍으로 떨어져 나갔다. 겨우 모든 등장인물들이 빠져나왔지만, 여러 등장인물들이 부상을 입게 된다. 이때 배경을 보면 처참하다.[3]마못은 그냥 서 있는다. (...), 이후 투씨가 노래를 부를 때 스플렌디드가 날아온다.][4][5] 이로 인해 투씨는 죄책감을 들다가 다시 용기를 내어 노래를 부르면서 그에 감동 받은 등장인물들이 손에 손 잡고 다같이 노래를 부른다. 그 뒤 학교가 폭발하며 모두 다 깡그리 죽는 걸로 끝난다.
* 에피소드 후 교훈
"It's better to give than to receive!" (받는 것보단 주는 것이 낫지!)
* 생존율
* 생존한 등장인물: 없음
* 사망한 등장인물: 등장인물 전원
* 총 생존율: 0%

4. 평가

  • Happy Tree Friends옴니버스 형식의 애니메이션이라서 나올 수 있었던 매우 파격적인 줄거리와 결말을 보여준 에피소드. 제작진이 이 에피소드를 "특별하게 제작했다"고 밝힌 점에서 알 수 있듯이 일반적인 애니메이션이었다면 마지막 화가 될 수도 있었다고 볼 수 있다. 비록 모든 등장인물들이 죽었지만 그나마 서로에 대해서 화해를 한 다음에 곧 자신들에게 다가올 죽음을 겸혀하게 받아들이는 장면은 Happy Tree Friends의 분위기와 이야기에 가장 어울리는 결말이다.
  • 뒤늦게 등장한 미스터 피클스와 레미를 재외하면, 앞서 서술했듯 모든 등장인물이 사망한 에피소드다. 안 죽던 스플렌디드, 크로마못도 여기에서 모두 첫 죽음을 당하였다.[6]

5. 여담

  • 이 에피소드에서 단 한 인물도 살아남지 못했다는 것이 작가 워렌 그래프에 의해 밝혀졌다. 웬만해서는 안 죽는 크로마못과 스플렌디드도 말할 것 없이 폭발로 깡그리 죽은 것. 즉 이 에피소드로 인해 나중에 등장하는 새로운 등장인물을 제외한 각 모든 등장인물들의 데드신 장면을 모은 영상에선 무조건 이 에피소드가 반드시 나온다는 것.
  • 이 에피소드는 1번째이자 현재까지 유일한 가장 많은 등장인물이 사망한 에피소드다. 2번째는 시즌 3의 "Wrath of Con".
  • 이 에피소드는 팻캣(FatKat) 스튜디오[7]에서 제작되었다고 한다.
  • 제작진들은 이 에피소드는 최대한 특별하게 제작하였다고 한다.
  • 얼마나 이 에피소드가 유명했으면 3D 버전으로도 만들어졌다.


[1] 얼마나 세게 뜯었는지 갈비뼈가 다 드러날 정도. 정작 뜯어먹은 너티는 진짜 사탕을 먹은 것처럼 좋아하고 있다.사탕옷을 진짜 사탕같은 거로 만든 듯[2] 비듬 같은 하얀 가시가 떨어지는 걸 이용해 눈을 연출하기 위해 둘이서 플래키를 공중에서 거꾸로 잡은 채로 마구 흔들었다.[3] 럼피는 연기 때문인지 기침을 하고, 디스코 는 머리 일부가 탔으며, 더 몰은 눈구멍에 지팡이가 박혔고, 은 불에 그슬리고 상처를 입었으며, 은 머리에 별 모양 장식이 꽂혔다. 너티는 불에 그슬려 기침을 하고, 플래키는 박피되고, 는 주변인물 한명을 칼로 난도질하고 있고, 마임은 주변 인물에게 풍선을 건네고 있다. 스니플스는 한 쪽 안경 알에 금이 갔고 옆구리가 뜯겼으며 기글스는 자신의 안면을 들고 있고, 핸디는 다리가 잘렸고, 주변인물들은 까맣게 불 탔고, 프티는 하반신을 잃은 리프티를 끌어당기고 있으며,[4] 커들스인지 아닌지는 불확실하지만, 커들스 추정 인물이 피가 묻은 손을 흔들고 있었다.[5] 참고로 가 난도질을 하는데, 이는 페튜니아로 추정된다. 왜냐하면, 다같이 손을 잡는 파트에선 페튜니아가 손이 없는 뼈다구 체로 손을 잡았기 때문.[6] 참고로 더 몰은 피튀김이 있었던 에피소드는 바로 이 에피소드다. 왜냐하면 눈구멍에 지팡이가 파여있었기 때문.. 그러나, 첫 죽음은 Happy Trails Part 1인 시즌 1의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사망하였다.[7] happy tree friends의 tv 시리즈를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