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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Block Tales의 스토리를 서술한다.
어마무시하게 많은 스포일러를 담고 있으니 주의.
1.1. 프리 프롤로그
플레이어가 테리의 침대로 오기 전의 과정을 보여준다.비즈빌의 호텔에서 자거나 새 파일을 만들면 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데이비드 바수츠키가 주최하는 로블록스 VIP 컨벤션에 관한 뉴스를 본다. 그걸 본 플레이어는 집을 나가 로블록스 HQ로 가는 중에 놀이터에서 어린 펭귄 두마리 해리와 메리를 만난다.
그후 플레이어는 로블록스 HQ에서 진행하는 로블록스 컨벤션에 가게된다. 빌더맨이 무대에서 컨벤션을 시작할때쯤 천장에서 의문의 인물과 몇몇 뉴비들이 뛰어내려 빌더맨을 끈으로 묶어 납치한다. 빌더맨의 보디가드인 JParty가 그들을 제지하려고 공을 던졌지만 JParty는 쉽게 뉴비들에게 당하고 만다. 그 후 빌더맨의 보디가드가 던진 공이 플레이어에게 굴러오게 된다. "늙은 펭귄"[1]이 잠에서 깨어나고 플레이어를 알아본 뒤 플레이어에게 예전처럼 싸우라고 말한다. 그때 늙은 펭귄의 말에 플레이어는 혼란에 빠지고 만다.[2] 늙은 펭귄은 플레이어에게 싸우라고 설득하고, 결국 뉴비들을 물리치게 된다.
뉴비들이 쓰러졌을때, 의문의 인물은 시간 폭탄 장치를 꺼내고 플레이어에게 불평을 털어놓는다. 늙은 펭귄은 플레이어에게 그 이상한 장치를 공격하라고 지시해 시계를 공으로 공격하는데 이로 인해 시계가 작동되어 의문의 인물과 플레이어, 빌더맨은 2010년도로 가게된다
여담으로 동쪽 비즈빌 구간의 안쪽 높은 언덕 벽 위에서 성장한 레드 뉴비와 블루 뉴비가 어느 비석을 쳐다보는 모습을 볼 수 있다.[3]
1.2. 프롤로그 - 안녕 세상아
플레이어는 누군가의 목소리를 들으며 일어난다. 그 정체는 "튜토리얼 테리", 이하 테리의 목소리였고 왜 내 침대에서 자고 있냐며 플레이어에게 화를 낸다.[4] 테리는 짜증을 표출했지만 플레이어는 오해라며 시간 여행....빌더맨... 납치라며 중얼거린다.[5] 테리는 이해할 수 없다며 지금은 2010년이라고 대답한다. 또한 플레이어가 수상하니까 계속 지켜볼 거라고, 또 호텔 직원이 플레이어를 찾으러 왔었다고 하며 호텔 로비에 있으니 가서 만나보라고 한다.호텔 로비에 온 플레이어는 호텔 데스크에 있는 직원에게 말을 건다. 직원은 플레이어에게 무려 셰들레츠키[6]에게서 온 편지가 있다며 동쪽 비즈빌에 로블록스 본사에서 플레이어를 만나자고 했다. 플레이어가 외지에서 온 거물이냐며 놀라워 하는 건 덤.
로블록스 본사에 도착한 플레이어는 옥상까지 올라온 플레이어는 끝내 셰들레츠키를 찾았지만 셰들레츠키는 누군가에게 큰 치명상[7]을 입은 상태였다.
또한 플레이어에게 그들을 쫓아가고 빌더맨을 구하라고 한다. 덤으로, 목검을 주며 판자를 부수어 앞으로 나아가라고 한다.
플레이어는 로블록스 본사에서 나와 앞을 가로막던 판자를 목검으로 부숴버리고 초원에 진입했다.
초원을 나아가던 중 테리가 이걸 놔두고 왔다며 짜증내는 말투로 파워 스탭 카드를 준다.
여러 잡몹들을 잡으며 쭉 나아가고 있을때 하늘에서 누바도르가 떨어지며 플레이어의 앞을 막았다. 누바도르는 레드 눕과 블루 눕의 보스이고, 레드 눕과 블루 눕을 때린 플레이어를 가만 두지 않겠다며 싸움을 걸게 된다. 플레이어가 이긴 후 누바도르는 기절하고 레드와 블루는
1.3. 챕터 1 - 성 습격
Ice Dagger얼음 단검
사용 시 자신의 팀 전체의 HP, SP의 20% (최소 회복량은 각각 5, 3)를 회복한다.
플레이어는 계속해서 초원을 나아가다 동굴을 발견하고 동굴로 들어간다. 더욱 깊숙히 들어가자 난데없이 동굴은 점점 얼음 동굴로 변한다. 결국 동굴의 출구로 가는 순간...
큰 목소리가 들리며 왕실에 들어가고 싶어하는 패왕 개미가 등장하고 "감히 내 구역에 들어왔지만 난 정말 착한 개미이니 절을 하면 지나가게 해주겠다"라는 터무니 없는 소리를 한다.
플레이어가 절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자 패왕 개미는 화가 굉장히 났다며 자신의 부하 개미들과 함께 싸움을 건다. 플레이어가 이기자 패왕 개미는 그대로 터져버렸고 플레이어는 동굴 밖으로 나와 로드 타운으로 간다.
로드 타운에 온 플레이어는 이곳을 지나가기 위해 몬티 사장의 집으로 갔고 몬티 사장은 자신의 아들과도 같은 회계사 짐을 찾아주는 대신 이곳을 지나가게 해주는 모험가 ID를 주겠다고 한다.
부탁을 받은 플레이어는 로드타운을 지나고 회계사 짐을 찾기 위해 설원을 돌아다닌다.
계속 해서 설원을 돌아다니던중, 퇴출당한 기사가 "난 왕에게 계속 실수를 했고 그를 실망시켜 퇴출 당했으므로 널 잡아서 왕의 믿음을 사 왕국으로 돌아가겠다!"라고 하며 전투를 건다.
기사를 처치하고 난 뒤 돌아다니던중 이번에는 스파이키 킬봇을 발견, 폭파시켜버린다.
온갖 고생을 한뒤 결국 빨간 바위에 깔려있는 회계사 짐을 발견했고 그 앞에 있는 다이너마이트 카드로 짐을 끝내 구해준다![11]
다이너마이트로 앞에서 봤던 빨간 바위들을 폭파시켜 끝내 검은바위 성 입구를 발견해 그곳으로 들어갔다. 그곳에서 여러 기사들과 싸우다 성의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타고 올라갔다. 올라간 뒤 통로를 걷던중 갑자기 지각 있는 석상이 나타났다. 그것을 힘겹게 처리하고 난 후 2층에 입성한다.
또다시 여러 기사들을 처치하며 가는중 주방에 들어간다. 그곳에 있던 셰프[12]는 플레이어를 보고 자신이 요청한 조수라고 오해한다. 뒤에 있는 소스중 "장미색 소스"를 가져오라 하는데, 플레이어의 눈에는 다 똑같아 보여 무작위로 하나를 골라 가져다주게 된다. 그러자 마치 주작같이, 모든 사물들이 중간에 탑처럼 쌓였다. 셰프는 짜증을 내며, 웹사이트에 끔찍한 리뷰와 함께 오늘 저녁은 없다고 한다. 그리고 위에 무언가가 있다고 해서 갖고 오라 한다.
그것의 정체는 플레이어를 작게 만들어주는 축소화 카드였다. 그러나 갔다 온 사이, 셰프는 죽어(...)있었다.[13]
축소화 카드로 열쇠를 얻어 결국 첫 번째 검, 얼음 단검을 얻기 위해 챕터 1 최종보스, 잔혹한 왕을 마주하게 된다.
사실 잔혹한 왕은 오랜 서사를 갖고 있었는데
- 잔혹한 왕의 서사 (펼치기 · 접기)
- 사실 로드타운은 햇빛이 가장 잘 드는 곳이였지만 어느날 급격하게 추워졌다. 사람들에겐 여러 소문들이 돌았다. 검은바위 성에서부터 추위가 시작되었다, 얼음 단검이 빼앗겼다 등. 몇몇 사람들은 근거 없는 소문이라고 하는 이야기들이 돌았지만, 전부 사실이었다.
어느 날, 잔혹한 왕 머리속에 한 목소리가 들렸다. 그 목소리는 {{{#0a8ebf 얼음 단검}}}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검은바위 성은 멸망할 것이라고 말을 걸었고 결국, 잔혹한 왕은 검은바위 성에서 지키고 있던 얼음 단검을 훔쳐 남용한다.{{{#!folding 그 후 여러 스토리 (펼치기 · 접기)그래... 그대가 익히 들었던 그 자로군...
자네.
침입해서는... 나의 경비들을 무너뜨리고...
이게 정녕 그대가 원했던 것인가?
(플레이어가 고개를 젓는다.)
네놈은 자신이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라 생각하겠지만...
본질은, 다른 이들처럼 추악한 자일 뿐이야.
나는 미래에 대해 들었다.
다가올 일을 알고 있다.
나는... 고통스러운 목소리에 의해 더럽혀졌다.
그대의 미래에는, 검은바위 왕국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에 의해.
나의 기분은 어떨 것 같나? 그 사실을 백성들로부터 숨기고 있는 나는?
그들의 행복이... 그들이 지낼 곳이... 불과 몇 년 안에 사라질 것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내가 들은 예언된 미래에 굴복해야만 하는가?
[예]를 선택한 경우
...[14]
.....
아니야.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게 할 것이다.
이 얼음 단검으로... 역사를 새로 쓸 것이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아니요]를 선택한 경우
...
.....
자네... 마침내 이해하는군...
이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이 얼음 단검으로... 역사를 새로 쓸 것이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들을 실망시켰군.
...미안하구나.
...
그... 그 목소리가... 또... 또 다시 들려와...
...
.....
설... 설마...?
.........
...추..추위가..느껴지는군...
무슨 얘기를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이후 잔혹한 왕은 사망한다.
잔혹한 왕에 대한 추가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이 문서를 확인하자.
}}}
긴 싸움 끝에 잔혹한 왕은 죽었다. 그리고 끝내 얼음 단검을 얻었다.
1.4. 챕터 2 - 독성의 시간
Venomshank베놈섕크
사용 시 모든 적에게 2 데미지를 주고 3턴 동안의 독 효과를 부여한다.
잔혹한 왕을 쓰러트리고, 아이스 대거를 얻은 플레이어 앞에 갑자기 테리가 등장한다. 테리의 조언을 들은 플레이어는 셰들레츠키를 만나러 로블록스 본사 지하실로 들어 간다.
휠체어 신세의 셰들레츠키에게 소드 에너지를 쓰는 법을 배운 후, 셰들레츠키는 검의 수호자 중 하나인 타니엘 시장의 마을인 튜리토풀리스에 있는 베놈섕크를 가지고 와달라고 부탁한다. 그 후 플레이어는 튜리토풀리스에 가기 위해 공항으로 가게 된다.
공항으로 가던 플레이어는 비행기 격납고 안에 있는 테리와 여객기를 보게 된 후 타도 되냐고 테리에게 부탁한다.
테리는 셰들레츠키가 뭐 비행기라도 훔치라고 했냐며 따지지만, 플레이어가 진짜 그렇게 대답한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여객기에 태워준다.
그 후, 플레이어와 테리는 플레인 타운에 착륙한다. 개미굴을 지나 튜리토풀리스에 도착한 플레이어는 쿄코라는 소녀를 만난다. 열대우림에 관한 모험에 관한 대화를 하던 중, 타니엘 시장이 도움을 요청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타니엘 시장을 붙잡고있는 고릴라를 저지하기 위하여 공을 던지지만 그 공마저 누군가의 빠루에 막히고 만다. 그것의 주인은 자기 자신을 그리퍼라고 부르는, 타니엘 시장의 아들 브래드 타니엘이었다. 그리퍼는 자신이 베놈섕크를 손에 넣을 것이라 말하며 도망간다.
타니엘 시장의 차키를 손에 넣은 플레이어는 타니엘 시장의 차를 타고 그를 뒤쫓아간다.
플레이어는 풀숲 앞에서 그리퍼와 타니엘 시장을 또 발견한다. 그리퍼는 자신의 아버지인 타니엘 시장에게 비난까지 가하며 검을 뽑으라고 협박하였고, 베놈섕크를 뽑을 수 있는 사람은 셰들레츠키와 타니엘 시장밖에 없으며, 셰들레츠키는 자신이 보낸 용병과 그들의 보스에게 처리당했기에 남은 건 타니엘 뿐이라고 한다. 그러나 플레이어를 발견하고, 셰들레츠키가 살아있다는 진실을 들은 그리퍼는 부정하며 플레이어와 첫번째 싸움을 한다.
플레이어에게 진 그리퍼는 도망친다. 그를 뒤쫓아 가던 플레이어는 철 검을 발견하고 이를 집으려 하나 플레이어에게 차에 치여 앙심이 있던 빅풋에게 저지당하고 싸우게 된다. 빅풋을 무찌른 플레이어는 철검을 들고 쭉 나아가 타니엘 가족의 거주지인 신성한 골짜기에 도착한다. 퍼즐을 풀고 적들을 죽이며 그리퍼의 방에 들어간 플레이어는 그리퍼가 타니엘 시장에게 강제로 베놈섕크를 뽑게 하는 것을 목격했고, 그리퍼는 검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들이 전부 플레이어를 죽여버리길 원한다며 두번째 싸움을 건다.
싸움에서 진 그리퍼는 자신이 그들에게 속았다며 좌절하지만 이내 다른 사람인 마냥 목소리가 변하며, 뭐든지 상관 없다 말한 뒤 베놈섕크를 자신의 다리에 꽂아 부보닉 플랜트(흑색종 식물)라는 괴생명체로 변모한다.
긴 싸움 끝에 플레이어는 부보닉 플랜트를 무찌른다. 타니엘 시장은 그의 아들 그리퍼가 심하게 다친 모습을 보며 좌절하고, 튜리토풀리스의 의사를 모두 불러 치료하겠다 말한다.
그냥... 이 저주받은 것을 가져가게. 가능한 한 멀리. 더이상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해주게나. 부탁이네. - 타니엘 시장
타니엘 시장이 플레이어에게 베놈섕크를 주며 챕터 2는 막을 내린다.1.5. 챕터 3 - 모든 망자들의 날
챕터 3 후반부에는 공포스러운 분위기와 BGM을 연출하니 유의하자.Ghostwalker
고스트워커
사용 시 한 턴 동안 모든 상대의 공격을 1번 피할 수 있는 효과를 얻는다.
플레인에서 그리퍼를 물리치고 비즈빌로 돌아온 후, 셰들레츠키에게 텔라몬[15]의 저택에 가 고스트워커를 가지고 오라며 기차표를 받는다.
플레이어는 기차를 타고 안쪽 숙소에서 잠을 자며 묘지로 향하...는 도중에 강도들이 기차를 점거한다. 기차 안내원은 기차 조종사를 지켜야 한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플레이어는 강도를 쓰러트리며 조종석으로 나아가자, 놀랍게도 레드 늅과 블루 늅, 누바도르가 그 안에 있었다. 레드 눕이 플레이어를 보고 강도와 한 패라고 오해했지만 블루 늅이 플레이어가 강도 무리가 아니란걸 알고 있었다.
저녀석... 셰들레츠키가 000[16]이라고 부르던 그 녀석이야. - 블루 뉴비
....셰들레츠키가 누군데? - 레드 뉴비
그 후 기차를 몰고 있어 싸우지 못하는 누바도르를 대신해 다른 강도와 같이 싸우게 되면서 레드 늅도 알게 되었다. 그러나 갑자기 퍼플 늅과 그린 늅이 창문을 통해 기차를 습격해 누바도르를 쓰러트리고 레드와 블루 늅, 그리고 플레이어에게 싸움을 걸었다.....셰들레츠키가 누군데? - 레드 뉴비
사실 그린 늅, 퍼플 늅은 레드 눕 & 블루 눕의 부모이며, 원래 아이들을 범죄에 가담시키려고 했지만 삼촌인 누바도르가 두 아이를 데리고 가서 그린 눕, 퍼플 눕이 그들을 추격하고 있었다.
블루 늅, 레드 늅과 함께 싸움에서 이기고 난 후, 누바도르가 플레이어에게 욕하고 싸움을 걸어서 미안하다고 말한다.
기차에서 내리면 으스스한 노래와 분위기를 내는 묘지가 나온다. 몇발짝 더 가면 레드 늅 & 블루 늅이 감사의 표시로 도움 요청 : 레드 눕 & 블루 눕 카드를 준다. 묘지에서 진행 방향으로 더 가면 텔라몬의 저택이 나온다. 들어가면 집사가 플레이어를 응대하며 방을 소개해준다. 하지만 도중에 급한 일이 있다며 나가는데, 집사를 따라가면 거대한 포털
플레이어는 다시 지하로 가 고스트 포션을 이용해 장애물을 지나가며 시체를 보관하는 장소로 간다. 조금 더 가면, 슈퍼볼의 상위호환인 하이퍼볼이 보이게 된다. 하이퍼볼을 가져가려 하면, 갑자기 고스트워커를 지키는 슬래셔[18]가 나타난다. 싸움에서 이기면 하이퍼볼을 얻는다.[사용법] 플레이어와 함께 고스트워커가 있는 곳에 도착한 테리와 제리는 마법사 셰프를 불러오겠다고 말한 뒤 돌아가고, 플레이어는 어떤 이유에선지 고스트워커를 집어버리고 그대로 쓰러지고 만다. 그리고...
챕터 3의 진짜 공포 버전이 시작된다.
플레이어는 꿈 속 집에서 깨어나고, 그곳에서 납치된줄 알았던 빌더맨을 만나, 오랫동안 이 안에 갇혀있었고 3개의 부정적인 감정들을 처치[20]해야만 이곳을 나갈 수 있다며 같이 가자고 말하며 빌더맨과 동행하게 된다. 계속 가다보면 손 위에 노란 구슬이 있고, 들어가서 계속 진행하면 주위가 어두운 미로를 마주한다. 이 미로에서는 주기적으로 오는 손이 있는데, 이 것이 플레이어를 잡으면 다시 미로의 처음으로 돌아간다. 이 손들은 공이나 칼을 사용하여 없앨 수 있다. [21] 어찌저찌 미로를 끝내면 쌓인 틱스가 보이는데, 빌더맨은 자신 또한 돈을 저축해 작은 게임을 만들기 시작했던 이야기를 플레이어에게 해주며, 어서 가서 틱스를 주우라고, 꿈을 이룰려면 돈이 필요하다고 한다. 플레이어는 잠시 의심했지만 틱스 무더기로 가서 틱스를 줍는다. 그러나 곧 앞에서 탐욕이 나타나 이런 허접한 함정에 속은 플레이어를 비웃다가 전투를 한다.
전투가 끝나면 빌더맨의 격려와 함께 다시 꿈 속 집으로 돌아간다. 다시 손이 있는 곳으로 가면 이번엔 가운데 손가락에 푸른 구슬이 생긴다. 푸른 구슬 안에 들어가 진행하다 보면 푸른 장소가 나오는데, 그 안으로 들어가 맨홀같이 생긴 구멍에 들어가면 퍼즐이 나온다.[22]
그렇게 퍼즐을 깨면 먼저 가있던 빌더맨이 무엇이 널 힘들게 하는지 찾아보자며 계속 말을 건다.
- 빌더맨의 대사 (펼치기 · 접기)
- >괜찮아요, 크리에이터?혹시 안 좋은 감정이 스스로를 짓누르고 있나요?네 미래가 그립니?
ROBLOX의 존재 이유는 모든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겁니다.
그러니 제가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도와줄 수 있어요!
당신을 괴롭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겠나요?
(플레이어가 고개를 젓는다.)
흠...
그렇다면, 무한한 가능성을 탐험해 보죠!
혹시 그리운 사람이 있나요?
가족이 그립나요?
아님 당신의 친구들이 그립나요?
아니면 당신의 선생님이 그립나요?
당신의 이웃이 그립나요?
당신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립나요?
{{{#3459A4 네 집이 그립니?
네 방 안의 즐거움이 그립니?
행복한 소리가 그립니?
}}}
그러다 고독이 나타나 전투가 시작된다.
전투에서 이기면 빌더맨이 플레이어를 보고 힘들어 보인다는 말을 한다. 푸른 구슬에서 나가면 이번엔 보라색 구슬이 생기는데 안에 들어가면 곧 퍼즐이 나온다. 무조건 표지판 혹은 글씨가 가리키는 곳의 반대로 가야 한다. (마지막은 왼쪽으로 간다.)
그렇게 계속 가면, 두려움 를 마주하고 싸운다.
- 두려움의 대사 (펼치기 · 접기)
- >ㄴ...
싸움에서 이기면, 빌더맨이 걱정을 해주는 듯 하다가 아래 대사를 남긴다.
- 빌더맨의 대사 2 (펼치기 · 접기)
- >해낼 줄 알았어요!당신이 절 자유롭게 해줄 줄 알았어요!}}}
정말 고마워요!
좋아요, 그럼 계속 가보죠!
낭비할 시간이 없으니까요!
...
... 어디 아프신가요?
왜 일어나질 못하죠?
거의 다 왔어요!
당신의 영혼은 정화되었어요! 이제 아무것도 당신의 마음을 짓누르고 있을 수 없다고요!
완전히 깨끗해!
또 열려 있지!
또 약해졌고.
오염되기 쉽고.
무방비해.
노 출 되 었 어.
허 술 하 다 고.
나 약 해 졌 어.
{{{#950000 드 디 어 모 두 내 손 안 에 있 어
이 후, 빌더맨인줄 알았던 것은 Roblox 아바타가 죽는 것처럼 사지가 분해되며, 그 안에서 핏빛의 하트가 나온다.
다시 꿈 속 집에서 깨어나 밖으로 나가면, 밖은 온통 쨍한 색으로 엉망이 된 배경을 볼 수 있다. 진행 후 붉은 구슬이 생기며 손가락은 모두 잘려있고 나머지 구슬들은 모두 없어진 상태이다. 붉은 구슬과의 상호작용에선 무조건 순응할 수 밖에 없다. 상호작용 후 들어가면 핏줄을 연상 시키는 벽의 타일이 있는 장소가 나오고, 길을 따라가면 맨홀 구멍같은 것이 나온다.[주의] 안에서 출구에 가까워질수록 뿌리같은 형체가 더 많아질텐데, 보통 화면 왼쪽 하단으로 내려가면 출구가 보인다. 출구같은 아치를 통과하면 드디어 챕터 3의 최종보스인 증오를 만난다.
- 증오의 대사 (펼치기 · 접기)
- >(그의 박동은 당신의 박동과 맞추어 뛰고 있다.)(등골이 오싹해지는 느낌이 든다.)돌 아 왔 네 .
(주머니에 있는 고스트 포션이 진동하기 시작한다.)
{{{#950000 너 .
네 영 혼 속 의 혼 란 .
모 든 영 혼 속 의 혼 란 .
정 말 즐 거 워 .
넌 그 들 을 해 치 웠 어 .}}}조 각 조 각 쪼 개 서 .아 무 것 도 발 견 하 지 못 했 지 .
{{{#950000 나 갈 길 을 찾 으 려 노 력 했 지 만
스 스 로 를 약 하 게 만 들 었 어 .
그 리 고 지 금 은 . . .
포 기 했 고 .
그 러 니 고 통 이 네 몸 속 을 흐 르 도 록 해.
어 둠 이 솟 아 오 르 도 록 해 .
왜 냐 하 면 , 나 는
숨 을 수 없 는 모 든 이 들 의 재 앙 이 니 까 .
}}}
결국 증오를 이기게 되면 잠에서 깨어난다. 깨어났을땐 테리, 제리, 마법 셰프가 쓰러진 플레이어를 지켜보고 있었고 테리는 큰 화를 낸뒤 제리와 함께 셰들레츠키한테 갔다. 마법 셰프는 검을 포장해 플레이어가 만지지 못하도록 하려 하지만 플레이어는 마음이 정화되었기에 고스트워커를 손에 쥘 수 있게 되고, 마법 셰프는 놀라게 된다. 그렇게 길고 길었던 챕터 3이 끝난다.
1.6. 챕터 4 - 발굴 탐험
Firebrand파이어브랜드
모든 적을 불태움과 동시에 5 대미지를 주고 3턴동안 공격력 감소2를 부여한다.
텔라몬의 저택에서 고스트워커를 얻은 뒤, 셰들레츠키에게 가 파이어브랜드를 되찾기 위해 비즈빌 부두에 있는 어부에게 가 배를 타고 그을린 언덕에 있는 붉은 태양 사원으로 가서 파이어브랜드의 고대 비밀을 발견하라는 부탁을 받는다.
배를 타고 외부 그을린 언덕에 도착한 플레이어는 그을린 언덕을 돌아다니다 벽에 상형문자들이 그려져 있는 고대 무덤을 발견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고대 무덤에서 다양한 퍼즐과 함정들을 파헤치고 갑자기 굴러오는 돌에 쫒기다 들어간 공간에서 병에 담긴 배를 발견하게 된다. 병에 다가가 만져보니 The Great Floccinaucinihilipilification[24]이라고 불린 지니가 나오게 된다.
보 라 !
누가 감히 위대하고 전능하신 자를 방해하는가?
음... 아흘란 와 싸흘란.[25]
그대같은 로블록시안을 마지막으로 본지 수천 년이 지났도다...
그대가 나를 불러... 내가 소환되었도다!
병을 보는 이여, 나의 지당한 권리인 자여!
그대의 소원은... 그대의 명령이외니...
아, 예의를 차리지 못했군.
미안하네, 위대한 소환자여.
나는, 위대한 플로치노시니힐리필리피케이션이외다!
첫 번째 소환자가 내게 준 영광스러운 칭호이지.
그러나... 오직 그대에게만...
나를 "위대한 플로치"라고 부를 수 있는 권한을 내리노라.
그 뒤, 지니는 플레이어에게 두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한다.누가 감히 위대하고 전능하신 자를 방해하는가?
음... 아흘란 와 싸흘란.[25]
그대같은 로블록시안을 마지막으로 본지 수천 년이 지났도다...
그대가 나를 불러... 내가 소환되었도다!
병을 보는 이여, 나의 지당한 권리인 자여!
그대의 소원은... 그대의 명령이외니...
아, 예의를 차리지 못했군.
미안하네, 위대한 소환자여.
나는, 위대한 플로치노시니힐리필리피케이션이외다!
첫 번째 소환자가 내게 준 영광스러운 칭호이지.
그러나... 오직 그대에게만...
나를 "위대한 플로치"라고 부를 수 있는 권한을 내리노라.
하하하!!
정말 경청할 줄 아는 이로군. 충분히 섬길만 하다.
지난 번 소환자는 너무나도 깊은 증오에 가득 차 있었다.
그러나 그대의 닮음은 위대한 플로치를 크게 기쁘게 하노니!
그대에게만 특별히 은혜를 베풀어 주리다...
그대는 두 가지 소원을 빌 수 있게 될 것이다.
소원의 범위는 무한하도다...
위대한 플로치가 수많은 별들 사이에서 힘을 지니고 있듯이!
그대의 첫번째 소원을 들어주겠다, 소환자여...
...축복받은 이의 영혼 속에서 불타오르는 그대의 소원을 말이다!
이렇게 지니는 그리퍼 치료하기[26], 그들의 행복 같은 것들을 제시한다. 여담으로 SFotH 검을 달라고 빌면 이 표정을 짓는다(...)#정말 경청할 줄 아는 이로군. 충분히 섬길만 하다.
지난 번 소환자는 너무나도 깊은 증오에 가득 차 있었다.
그러나 그대의 닮음은 위대한 플로치를 크게 기쁘게 하노니!
그대에게만 특별히 은혜를 베풀어 주리다...
그대는 두 가지 소원을 빌 수 있게 될 것이다.
소원의 범위는 무한하도다...
위대한 플로치가 수많은 별들 사이에서 힘을 지니고 있듯이!
그대의 첫번째 소원을 들어주겠다, 소환자여...
...축복받은 이의 영혼 속에서 불타오르는 그대의 소원을 말이다!
(남은 4개의검을 달라고 빌 시)
흠...
내가 예상한 답은 아니군...
어쩌면 그대는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리라.
그대의 소원은...
그대의 명령이외니!
오.
어.
(어리둥절해하는 플레이어)
허어... 이뤄지지 않았다고...?
어...
내 힘이... '준비 운동'이라도 필요한가 보군.
ㅇ-아무튼! 그대는 첫 소원을 다시 빌라!
그러니 조금... 간단한 걸로 하지 않겠는가?
*크흠*
그대의 소원을 들어주겠다, 소환자여....
...축복받은 이의 영혼 속에서 불타오르는 그대의 소원을 말이다!
(배가 담긴 병을 달라고 비는 플레이어)
...하하하하하하하!!!
오, 세상에!!
그대는 현명하기도 하지만, 유쾌하기도 하구나!
내 병인데 내주기라도 하겠는가, 소환자여!
난 여기 내가 셀 수 있는 것보다 더 오래 갇혀 있었도다!
그대에게 흥미를 가져다 주는 다른 게 있음이 분명할지니, 그렇지 않은가?
이제... 어디까지 했었지?
...그래!
그대의 소원을 들어주겠다, 소환자여....
...축복받은 이의 영혼 속에서 불타오르는 그대의 소원을 말이다!
(배가 담긴 병을 달라고 두번째로 비는 플레이어)
아니--
님아.
안 해줄 거라니까.
이 병은, 내 집이나 마찬가지란 말이다!
난 이 곳에서 수천년을 살아왔거늘!
그대 같은 얼간이 따위에게는... 줄 수 없구나!
(배가 담긴 병을 달라고 세번째로 비는 플레이어)
...흐음.
그대의 조롱은 끔찍하기만 하구나.
그대는 그대 자신의 자리를 알 때니라.
각오하라, 필 멸 자 여 .
그대가... 위대한 플로치노시니힐리필리피케이션의
노 여 움 을 샀 으 니 !
짜증이 난 지니는 병에 대해 물어보는 플레이어에게 그것은 자신의 집이라며 거절하고, 그럼에도 계속 병을 달라고 비는 플레이어에게 화가 난 지니는 결국 플레이어에게 싸움을 걸게 된다....하하하하하하하!!!
오, 세상에!!
그대는 현명하기도 하지만, 유쾌하기도 하구나!
내 병인데 내주기라도 하겠는가, 소환자여!
난 여기 내가 셀 수 있는 것보다 더 오래 갇혀 있었도다!
그대에게 흥미를 가져다 주는 다른 게 있음이 분명할지니, 그렇지 않은가?
이제... 어디까지 했었지?
...그래!
그대의 소원을 들어주겠다, 소환자여....
...축복받은 이의 영혼 속에서 불타오르는 그대의 소원을 말이다!
(배가 담긴 병을 달라고 두번째로 비는 플레이어)
아니--
님아.
안 해줄 거라니까.
이 병은, 내 집이나 마찬가지란 말이다!
난 이 곳에서 수천년을 살아왔거늘!
그대 같은 얼간이 따위에게는... 줄 수 없구나!
(배가 담긴 병을 달라고 세번째로 비는 플레이어)
...흐음.
그대의 조롱은 끔찍하기만 하구나.
그대는 그대 자신의 자리를 알 때니라.
각오하라, 필 멸 자 여 .
그대가... 위대한 플로치노시니힐리필리피케이션의
노 여 움 을 샀 으 니 !
전투가 끝나고, 플레이어는 병에 담긴 배를 얻게 된다.[사용법B] 플레이어는 조금 더 가자 제리와 함께 물 위에서 튜브를 타고있는 테리를 발견하게 된다. 테리는 플레이어가 얻은 병을 보고 사용법을 알려준다. 그 후 플레이어는 고대 무덤에서 나와 오아시스에서 폭동을 일으켜 보물들을 가져가려는 해적들을 발견하고 해적들은 플레이어에게 싸움을 걸었지만 쓰러트린다. 붉은 태양 사원으로 가던중 플레이어는 해적 캠프를 발견한다. 그곳에는 캡틴 트로터와 칼립소가 있었다. 캡틴 트로터는 한 보물지도를 따라서 붉은 태양 사원을 찾고있다 하였고 마침 플레이어도 파이어브랜드를 찾기 위해서 붉은 태양 사원으로 가야했기에 그들은 협력하게 된다.
아이템을 재정비한 플레이어는 각각 북쪽, 남쪽, 서쪽, 그리고 마지막 퍼즐을 풀어서 붉은 태양 사원의 입구를 개방하게 된다. 그러나 몇 주를 썼음에도 못 푼 퍼즐들을 단번에 풀어버린 플레이어에게 불만이 있던 해적 패거리가 선장이 없는 틈을 타 플레이어를 제거하려고 한다. 한바탕 전투가 일어난뒤 칼립소가 찾아오고 이내 플레이어와 해적들을 혼낸 뒤 그들을 데리고 마침내 개방된 붉은 태양 사원으로 향한다.
입구에 도착한 플레이어는 캡틴 트로터가 해적들에게 서로를 지키며 안전을 최우선시로 하라는 명령을 하는 것을 듣는다. 또한 플레이어는 사원에 들어가기 전, 캡틴 트로터에게 칼립소와 함께 다녀달라는 부탁을 듣고 붉은 태양 사원에서 칼립소와 동행하게 된다.[28]
칼립소는 플레이어와 사원을 돌아다니고, 줄에 걸려 죽을 뻔한 플레이어를 구해주기도 한다. 사원 안에는 곳곳에 파이어브랜드를 얻으려면 희생이 필요하다는 상형문자가 있었고, 이로 인해 칼립소는 불안해하기 시작한다. 이후 플레이어는 여러 퍼즐들을 푼 후 더 그레이트 플로치가 지키고 있던 삽을 발견하게 된다. 플로치는 소원을 들어주고 싶지 않아했지만, 칼립소에게 설득된 플로치는 플레이어에게 삽을 내준다. 이후 재회한 칼립소와 캡틴 트로터가 짧은 대화를 하던 도중, 사원의 수호자에 의해 다리가 부숴지고, 떨어지는 도중에 싸우게 된다.
사원의 수호자를 해치운 후, 캡틴 트로터는 자신의 선원들이 죽은 것들을 알고 분노한다. 이후 일행은 또다른 퍼즐들을 지나 마침내 파이어브랜드에 도달한다. 이때 캡틴 트로터는 플레이어의 파이어브랜드를 향한 집착을 욕하며, 단지 해적들을 죽이기 위해 그곳으로 데려온게 아니냐는 의심을 하기 시작한다. 칼립소에게 총을 겨눈 캡틴 트로터는 파이어브랜드를 뽑아 싸움을 하게 된다. 플레이어가 캡틴 트로터를 이긴 후, 그는 잔혹한 왕과 그리퍼가 들었던 목소리를 언급하기 시작한다.
캡틴 트로터는 목소리에 홀려 파이어브랜드로 칼립소를 죽이려 하나, 칼립소가 실수로 용암호수로 민 탓에 죽고 만다. 곧 플레이어와 칼립소는 이 희생으로 깨어난 고대인과 전투를 하게 된다. 고대인을 이긴 후 파이어브랜드를 얻게 되나, 칼립소는 몇년 전에 죽어가던 자신을 도와준 캡틴에게, 정말 고마웠고 이렇게 죽여버려서 미안하다고 되뇌이며 무너져버린다.
- 칼립소의 대사 (펼치기 · 접기)
- >고대인이, 그 영혼들이...그 칼... 파이어브랜드에...
갇혀있다고 했어.
맞지?
....
(작게) ...캡틴?
...ㄱ, 그 안에 있나요?
...ㄴ, 내 목소리가 들리나요?
...죄송해요....바로 어젯일 같은데, 그쵸?
...당신은 사막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나를 찾아냈었죠.
...홀로, 죽어가던 나를...
하지만 당신은...
당신은...
...
왜... 나를 구했어요?
왜 나같이 형편없는 소녀를 구한 거예요?
줄곧 알고 싶었어요... 정말 오랫동안...
지금은... 너무 늦었지만요...
다 알고 있었죠, 네?
당신이 내게 따뜻함을 주었을 때...
...옷과...
...사랑을 주었을 때.
모험에 대한 나의 열정을 알아주었을 때...
그리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선원들을 만나게 해주었을 때...
그동안, 난 언제라도 당신을 해칠 수 있었다는 걸요.
하지만 당신은 나를 계속 믿어줬죠.
당신의 일등 항해사이자 선원으로요.
그 믿음은... 내게 전부였어요.
그리고 난 그 전부를 부숴버리고 말았죠.
...
미안해요 캡틴.
당신이 두려워했다는 걸 알아요.
궁지에 몰려있었던 걸 알아요.
조금이라도 더 빨리 그 벼랑 끝에서 벗어나게 해주지 못해 미안해요.
...
당신이... 정말로 그 안에 있다면...
이건 꼭 말해주고 싶어요...
지금껏 쭉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 친절함을 마음 속에 품고 살아갈게요.
당신을 구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마치 당신이 내게 그러했듯이.
미안해요, 캡틴.
이후 플레이어는 바로 파이어브랜드를 집어든다.
이렇게 챕터 4가 막을 내린다.
1.7. 챕터 5 - ???
Windforce윈드포스
모든 적에게 8데미지를 주고 5턴동안 어지러움 디버프를 부여할 수 있다.[유출]
챕터 5는 윈드포스가 나온다고 추측된다.[추측_가능]
또한 헬리콥터를 통해 이동할거라 추측된다.[추측_가능]
챕터 5의 배경은 중세 시대로 추측된다. [추측_가능]
1.7.1. 데모5 소식(임시)
[유출]첫번째 영상
두번째 영상 [비공개]
데모 5 전투 음악 (공식)
1.8. 챕터 6 - ???
Darkheart다크하트
단일적에게 6데미지를 주고 파티 전체에게 12hp를 치유한다.[유출]
챕터 6은 다크하트가 나올 것이다.[추측_가능]
1.9. 챕터 7 - ???
Illumina일루미나
공격데미지 1.5배 버프를 5턴동안 부여한다.[유출]
챕터 7은 일루미나가 나올 것이다.[추측_가능]
1.10. 챕터 8 - ???[39]
우주를 배경으로 한다. 또한 챕터 8에서는 검이 나오지 않는다.[1] 아마 늙은 테리일 것으로 추측된다.[2] 챕터의 시점에서 일어난 일은 테리에게는 과거이지만, 플레이어에게는 일어나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3] 정황상 이 비석은 누바도르의 묘지일 가능성이 크다.[4] 이때 선택지에서 "How about I kill you(즐드셈)"라는 선택지를 고르면 전투가 시작되고 절대로 피할 수 없는 미사일을 쏴 플레이어는 즉사한다.[5] 이때 주인공은 말하는 제스쳐를 지었고 테리는 들은 것중 몇가지 단어만 말을 한다. 한마디로 플레이어의 말이 아니다.[6] John Shedletsky, 로블록스의 전 관리자이다.[7] 개발자들이 레드와 블루가 한 짓이 아님을 밝혔다.[8] 정확히는 레드만 좋아하고 있었다.[9] 레드 & 블루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10] 이하 SFOTH. 존 셰들레츠키가 제작한 게임이다.[11] 물론 구해주지 않을 수 있다. 구해주지 않을 시 짐은 사망하고 데모 3에 등장한다.[12] 인게임 내에서는 키친 위저드 라고 표시된다[13] 데모 3에서 볼수 있는데, 플레이어가 사물 탑에 올라갔을때 튜토리얼 테리가 셰프에게 펭귄 미사일을 쏜 것이였다. 그치 한방에 1000 데미지면 죽을 만 하지[14] 아마 ...의 의미는 목소리가 말하고 있는걸 듣는 장면일 수도 있다.[15] 사실 실제 셰들레츠키가 텔라몬이라는 이름을 갖고 활동했다. 여기선 별개의 인물인 듯.[16] 플레이어의 아이디가 들어간다.[17] 집사는 귀신들린 저택이라는 소문을 전면 부정했다. 꿍꿍이가 있었던 모양.[18] 13일의 금요일 시리즈의 하키 마스크를 쓴 바로 그 녀석이다.[사용법] 하이퍼볼을 가지고 있는 상태로 공중에서 점프를 누르면 바운드를 하여 땅바닥으로 내려 찍을 수 있다. 이를 이용해 선빵(First Strike) 2 버프를 받고 전투를 시작할 수 있다.[20] 게임 내에서는 마음을 정화해야 한다고 한다.[21] 팁으로 미로의 벽 역할을 하는 팔 끝에는 손가락이 있는데, 그쪽으로 가면 출구를 찾기 쉬워진다.[22] 파도(문 여는 소리)는 북쪽(위)으로 가라는 뜻이고, 해(닭 우는 소리)는 동쪽(오른쪽), 달(늑대 우는 소리)는 서쪽(왼쪽), 구름(새 우는 소리)는 남쪽(아래)이다.[주의] 구멍에 들어가면 일정 시간마다 화면이 완전히 빨간색으로 변하면 4 대미지를 주는 장소가 등장한다. 화면의 색이 완전히 빨간색으로 변하기 전에 빠르게 고스트 포션을 사용하면 대미지를 입지 않을 수 있다.[24] 한국어로 (재물 등에 대한)경시, 무가치하게 여김이라는 뜻이다. 지니의 재물에 관련된 이미지와 동떨어지는 유머러스한 작명.[25] 환영한다는 뜻의 아랍어이다.[26] 4챕터의 이 구간을 클리어하면 그리퍼를 치료할 수 있는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다.[사용법B] 병에 담긴 배 마크 위에서 사용하여 배를 타고 물 위를 돌아다니자.[28] 이때 그녀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쿄코의 잃어버린 자매가 바로 칼립소였으며, 언젠가 가족을 다시 보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유출] [추측_가능] [추측_가능] [추측_가능] [유출] [비공개] 현재 비공개 상태다.[유출] [추측_가능] [유출] [추측_가능] [39] 챕터는 8에서 끝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