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bgcolor=#004aad,#004aad><colcolor=#fff> 박준서ANPV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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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박준서 (Park Jun Seo) |
| 출생 | 2000년 9월 23일 ([age(2000-09-23)]세) |
|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 |
| 국적 | |
| 본관 | 밀양 박씨 |
| 신체 | 175cm|B형 |
| 가족 | 비공개 |
| 학력 | 목동초등학교 (졸업) 목동중학교 (졸업) 강서고등학교 (졸업) 런던 예술대학교 (중퇴) |
1. 개요
대한민국의 아트토이 작가이다. 본명은 박준서이다. 2000년생(25세)으로,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에서 태어났다. 1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공황장애, 우울장애, 그리고 불안장애를 겪어왔으며, 이러한 개인적인 고통과 내면의 심연을 창작의 핵심 영감으로 삼아 활동하고 있다. 디지털 모델링과 생성형 AI 기술을 넘나들며, 고통의 파편을 '동심'이라는 가치로 치환하여 아트토이로 형상화하는 독보적인 작업 세계를 구축 중이다.2. 인적 사항
2000년, 밀레니엄의 시작과 함께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에서 태어난 이른바 '목동 키즈' 출신이다. 현재 26세(2026년 기준)인 그는 교육열이 높은 목동의 환경에서 성장했다.특히 눈에 띄는 점은 그의 가계 배경으로, 대한전선그룹 일가와 가족적으로 깊게 연결된 관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배경은 그가 어린 시절부터 수준 높은 예술적 소양을 쌓고, 최첨단 기술(AI, 언리얼 엔진 등)을 작업에 과감히 도입할 수 있었던 미적·환경적 토양이 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하지만 그는 기업 경영이라는 정해진 틀을 따르기보다, 예술가로서의 독자적인 노선을 걷는 길을 택했다. 성격 유형은 ENTP로, 특유의 분석적이고 실험적인 사고방식을 작업 전반에 투영한다. 가문의 배경보다는 작가로서의 서사와 작품 자체에만 집중해주길 바라는 본인의 의지에 따라, 사생활 보호 및 비공개 원칙을 철저히 고수하며 신비주의적인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
3. 작가관 및 철학
작가 ANPVN이 창작 활동을 통해 지키고자 하는 최우선적인 가치는 바로 동심(童心)이다. 그는 10대 시절부터 시작된 10년 이상의 투병 생활 속에서 느낀 공포와 무력감을 외면하는 대신, 이를 아이 같은 순수한 상상력으로 덧칠하여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낸다. 그에게 있어 동심은 단순한 과거에 대한 향수가 아니라, 성인이 되어 마주한 잔인한 현실과 정신적 고통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고 치유하기 위해 처절하게 지켜낸 최후의 보루와도 같다. 이러한 철학은 그의 작품들이 비극적인 배경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보는 이들에게 묘한 위로와 환상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전달하는 이유가 된다.4. 작업 방식 및 특징
작업 방식에 있어서는 전통적인 디지털 툴과 최신 기술을 유연하게 결합하는 얼리어답터적인 면모를 보인다. 초기에는 블렌더(Blender)를 활용하여 정교한 3D 모델링을 진행하고, 이를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 환경에서 구현하여 고도의 시각적 완성도를 뽑아내는 방식을 주로 사용했다. 이 과정에서 16비트 픽셀 아트 스타일의 캐릭터부터 세밀한 질감이 살아있는 입체물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최근에는 생성형 AI 기술을 작업 공정에 적극적으로 도입하며 작업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 힉스필드 AI(Higgsfield AI)와 하일루오 AI(Hailuo AI)를 통해 상상 속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연출을 시뮬레이션하고, 나노 바나나(Nano Banana) 모델을 활용하여 텍스트와 이미지의 경계를 허무는 고차원의 에셋을 생성한다. 이는 단순히 기술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작가 내부의 복잡한 감정을 더욱 신속하고 정밀하게 현실 세계의 오브제로 투영하기 위한 ENTP적인 실험 정신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5. 상징
6. 여담
- 본인의 정신건강 의학적 경험을 숨기지 않고 당당히 창작의 밑거름으로 밝히는 솔직한 행보를 보인다. 이는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예술이 가진 치유의 힘을 증명하는 사례로 꼽히기도 한다.
- 아트토이 작가로서는 이례적으로 뉴미디어 플랫폼에서 강력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유튜브 구독자 5만 명을 돌파했으며, 릴스 조회수 30만 회 이상을 기록하는 등 대중적인 인지도와 파급력을 동시에 갖춘 작가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