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9-26 13:13:18

3×3×3

3×3×3
산 카케 산 카케 산
<nopad> 파일:3×3×3.jpg
<colbgcolor=#DC6E78><colcolor=#fff> 발매일 파일:일본 국기.svg 1998년 4월 15일
연주자 사카모토 신타로(기타, 리드보컬)
카메카와 치요†(베이스)
시바타 이치로(드럼)
스튜디오 Peace Music
레이블 Midi Inc.
프로듀서 이시하라 요우
엔지니어 나카무라 소이치로
녹음 기간 1997년 ~
곡 수 11곡
장르 사이키델릭 록

1. 개요2. 상세3. 트랙 리스트
3.1. わかってほしい (이해해 줬으면 좋겠어)3.2. 昆虫ロック (곤충 록)3.3. ユラユラウゴク (흔들흔들 움직이며)3.4. ドックンドール (도쿤돌)3.5. 発光体 (발광체)3.6. つきぬけた (뚫고 나갔다)3.7. アイツのテーマ (그 녀석의 테마)3.8. 3✕3✕33.9. タートルトーク (터틀 토크)3.10. Evil Car3.11. パーティーはやらない (파티는 안 해)
4. 여담5. 1998 공연


1. 개요

일본의 사이키델릭 록 밴드 유라유라 테이코쿠의 메이저 데뷔 앨범.

2. 상세

메이저 레이블인 MIDI와 계약한 후 내놓은 첫 번째 작품이다. 드럼이 시바타 이치로로 교체되면서 사카모토 신타로(G/V), 카메카와 치요(B), 시바타 이치로(D)라는 전설적인 3인조 라인업이 본작에서 완성되었다.

사운드 측면에서도 엔지니어 나카무라 소이치로의 Peace Music 스튜디오가 전면에 나서며, 인디 시절보다 훨씬 정교하고 압도적인 사이키델릭 사운드를 들려준다. '발광체(発光体)', '3×3×3' 등 밴드를 상징하는 명곡들이 다수 수록되어 있으며, 90년대 일본 록 음악사의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받는 명반이다.

3. 트랙 리스트

1. わかってほしい (이해해 줬으면 좋겠어)

3.1. わかってほしい (이해해 줬으면 좋겠어)

음원
わかってほしい
작사 · 작곡 : 사카모토 신타로
[ 가사 보기 ]
雲が太陽をかくした
雨が彼女を湿らせた
俺達何も変わらない だけど
どうしておまえは泣くんだ?

구름이 태양을 가렸다
비가 그녀를 적셨다
우린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는데, 그런데
왜 넌 우는 거야?

丸かバツの夢
丸かバツの夢
丸かバツの夢
丸でもバツでもないもの

O와 X의 꿈
O와 X의 꿈
O와 X의 꿈
O도 X도 아닌 것

わかってほしい
わかってほしい
わかってほしい

이해해 줬으면 좋겠어
이해해 줬으면 좋겠어
이해해 줬으면 좋겠어

夜から窓から浸み込んだ
そして2人は抱きあった
俺達何も変わらない だけど
どうしておまえは泣くんだ?

밤이 창문으로 스며들었다
그리고 두 사람은 서로를 껴안았다
우린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는데, 그런데도
왜 넌 우는 거야?

丸かバツの夢
丸かバツの今日
丸かバツの明日
丸でもバツでもないもの

O와 X의 꿈
O와 X의 오늘
O와 X의 내일
O도 X도 아닌 것

わかってほしい
わかってほしい
わかってほしい

이해해 줬으면 좋겠어
이해해 줬으면 좋겠어
이해해 줬으면 좋겠어

3.2. 昆虫ロック (곤충 록)

음원
昆虫ロック
작사 · 작곡 : 사카모토 신타로
[ 가사 보기 ]
ぼく本当はいろんなこと
いつも考えてたのに
なぜか最近頭の中
誰もいない部屋の中
雨が降る日は何もしない
髪がベタベタするから
風が吹く日も何もしない
どこか消えたくなるから

난 사실 여러 가지 일을
항상 생각하고 있었는데
왠지 요즘 머릿속은
아무도 없는 방 안처럼
비가 오는 날은 아무것도 안 해
머리가 끈적거리니까
바람이 부는 날도 아무것도 안 해
어딘가로 사라지고 싶으니까

ぼくは綺麗な虫のように
生きたいんださりげなく
ただそこにある物のように
生きたいんだ意味もなく
頭振っても楽しくない
腰を振ってものれない
ぼく本当はいろんなこと
いつも考えてたのに

난 예쁜 벌레처럼
살고 싶어, 아무렇지 않게
그저 거기에 있는 것들처럼
살고 싶어, 이유 없이
머리를 흔들어도 즐겁지 않아
엉덩이를 흔들어도 신이 나지 않아
난 사실 여러 가지 일들을
항상 생각하고 있었는데

悪霊どもをおっぱらって
透き通る体を手に入れろ
湿った肉を削ぎ落として
乾いた骨でかっこつけろ

악령들을 쫓아내고
투명한 몸을 얻어라
축축한 살을 깎아내고
마른 뼈로 멋을 부려라

ぼくは綺麗な虫のように
生きたいんださりげなく
ただそこにある物のように
生きたいんだ意味もなく
雨が降る日は何もしない
髪がベタベタするから
風が吹く日も何もしない
どこか消えたくなるから

나는 예쁜 벌레처럼
살고 싶어, 아무렇지 않게
그저 거기에 있는 물건처럼
살고 싶어, 아무 의미 없이
비가 오는 날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
머리가 끈적거리니까
바람이 부는 날도 아무것도 하지 않아
어딘가로 사라지고 싶으니까

頭振っても楽しくない
腰を振ってものれない
ぼく本当はいろんなこと
いつも考えてたのに

머리를 흔들어도 즐겁지 않아
엉덩이를 흔들어도 신이 나지 않아
나는 사실 여러 가지 일을
항상 생각하고 있었는데

3.3. ユラユラウゴク (흔들흔들 움직이며)

음원
ユラユラウゴク
작사 · 작곡 : 사카모토 신타로
[ 가사 보기 ]
溺れているような
泳いでいるような
浮かんでいるような
沈んでいくような

빠져 있는 듯한
헤엄치고 있는 듯한
떠 있는 듯한
가라앉아 가는 듯한

愛されたい子は幻を
カセットテープで再生してる
大好きなあの人が
ゆっくり浸み込む感じがすてき

사랑받고 싶은 아이는 환상을
카세트 테이프로 재생하고 있어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이
천천히 스며드는 느낌이 참 좋아

遅れているような
進んでいるような
途切れているよう
続いてゆくような

뒤처지고 있는 듯한
나아가고 있는 듯한
끊어지는 듯한
이어져 가는 듯한

あいまいだらけのこの体
カチッとハートに存在してる
だめなのさわかっちゃいけないの
青春もう一度再生してる

모호함으로 가득 찬 이 몸
딱 하고 심장에 자리 잡고 있어
안 돼, 알면 안 돼
청춘을 다시 한 번 재생하고 있어

溺れているような
泳いでいるような
浮かんでいるような
沈んでいくような

빠져가는 듯한
헤엄치고 있는 듯한
떠 있는 듯한
가라앉아 가는 듯한

朝に決めて
午後にくじけた
明日にきっと
明日こそきっと
朝に見つけて
午後に捨てた
明日きっと
明日こそきっと

아침에 결심하고
오후에 좌절했어
내일 분명
내일야말로 분명
아침에 찾아내고
오후에 버렸어
내일 분명
내일야말로 분명

3.4. ドックンドール (도쿤돌)

음원
ドックンドール
작사 · 작곡 : 사카모토 신타로
[ 가사 보기 ]
彼の頭の中誰がさわったの?
トロトロのバターのようだわ
彼は夢の中で遊んでくらすの
争いや憎しみもなく
最後のリボンが指を使わずほどけたの
あぶくのように

그의 머릿속을 누가 건드린 걸까?
녹아내리는 버터 같아
그는 꿈속에서 놀며 지내
다툼도 증오도 없이
마지막 리본이 손가락을 쓰지 않고 풀렸어
거품처럼

彼の切れた回路誰がつないだの?
一言のことわりもなしに
彼は夢の中で踊り続けてるの
ゼンマイのオモチャのように
彼は私に聞こえない音楽にあわせて
クルクル踊る

그의 끊어진 회로를 누가 이어준 걸까?
한 마디 말도 없이
그는 꿈속에서 계속 춤추고 있어
태엽 장난감처럼
그는 내 귀에는 들리지 않는 음악에 맞춰
빙글빙글 춤을 추네

大切なものが音をたてずに壊れたの
シャボンのように

소중한 것이 소리 없이 부서졌어
비누방울처럼

彼の頭の中誰がさわったの?
ツルツルのゼリーの
彼は夢の中で踊り続けてるの
争いや憎しみもなく
最後のリボンが指を使わずほどけたの
あぶくのように
シャボンのように

그의 머릿속을 누가 건드린 걸까?
부드러운 젤리처럼
그는 꿈속에서 계속 춤추고 있어
다툼도 증오도 없이
마지막 리본이 손가락을 쓰지 않고 풀렸어
거품처럼
비누방울처럼

3.5. 発光体 (발광체)

음원
発光体
작사 · 작곡 : 사카모토 신타로
[ 가사 보기 ]
搾って ぼくの真っ赤な血を全部
乾かして汗も涙も血も全部
もう一度 頭搾ってにじみ出てきた緑の液体が
ぼくの全てさ バカだろ?

짜내라, 내 새빨간 피를 전부
말려버려 땀도 눈물도 피도 전부
다시 한 번 머리를 짜내면 스며나오는 초록색 액체가
내 전부야, 바보 같지?

搾って ぼくの真っ赤な血を全部
飲み干して君はうっとりしたような目で
ゆるんだ頭ゆらしてる だけどリズムを倍の倍できざめ
バカだね

짜내라, 내 새빨간 피를 전부
다 마셔버린 너는 황홀한 눈빛으로
풀린 머리를 흔들고 있어, 하지만 리듬을 두 배의 두 배로 새기며
바보 같네

耳の中では光るちっちゃな粒が増え続けてゆく
凄い速さで倍が倍になって また倍になって また、、、、、

귀 안에서는 반짝이는 작은 알갱이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
엄청난 속도로 두 배가 되고, 또 두 배가 되고, 또……

搾って 君の真っ赤な血を全部
乾かして汗も涙も血も全部
もう一度 頭搾ってにじみ出てきた緑の液体が
君の全てさ
ぼくの全てさ
君の全てさ
悲しくなるけど
じいっと見てると
なんだか光って
すこし奇麗な気もしてきただろ?

짜내라, 네 새빨간 피를 전부
말려버리고 땀도 눈물도 피도 전부
다시 한번 머리를 짜내면 스며나오는 초록색 액체가
네 전부야
나의 전부야
네 전부야
슬퍼지지만
가만히 바라보고 있으면
왠지 빛나고
조금 예쁘다는 생각도 들지 않아?

3.6. つきぬけた (뚫고 나갔다)

음원
つきぬけた
작사 · 작곡 : 사카모토 신타로
[ 가사 보기 ]
レコードのミゾで暮らす廃盤の妖精 たち
俺の部屋で踊るのはやめてくれ
髪の毛の中で遊ぶ子供のままの君達
心を振るわせているだけなのに

레코드 홈에서 사는 절판된 요정들
내 방에서 춤추는 건 그만둬 줘
머리카락 속에서 노는 어린아이 그대로인 너희들
마음을 떨리게 할 뿐인데

け、だ、い、た、け、ぬ、き、つ、
け、だ、い、た、け、ぬ、き、つ、
け、だ、い、た、け、ぬ、き、つ、
つきぬけた

케, 다, 이, 타, 케, 누, 키, 츠
케, 다, 이, 타, 케, 누, 키, 츠
케, 다, 이, 타, 케, 누, 키, 츠
뚫고 나갔다

逆の世界で同時に裏返しの俺がいて
裏返しの恋人と愛しあう
なにもかも忘れられる真っ白になれ
る時が
あるならそれだけでいい
それでいい

거꾸로 된 세상에서 동시에 뒤집힌 내가 있고
뒤집힌 연인과 서로 사랑해
모든 것을 잊을 수 있는 새하얗게 될
때가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해
그걸로 충분해

け、だ、い、た、け、ぬ、き、つ、
け、だ、い、た、け、ぬ、き、つ、
け、だ、い、た、け、ぬ、き、つ、
つきぬけた、あ、あ、あ、あ、あ、 あ、

케, 다, 이, 타, 케, 누, 키, 츠
케, 다, 이, 타, 케, 누, 키, 츠
케, 다, 이, 타, 케, 누, 키, 츠
뚫고 나갔다, 아, 아, 아, 아, 아, 아

3.7. アイツのテーマ (그 녀석의 테마)

음원
アイツのテーマ
작사 · 작곡 : 사카모토 신타로
[ 가사 보기 ]
山を前に登りもせず 川を前に渡りもせず
橋のない 湖にたちすくむ
君はぼくの 幻だった 遠い過去の思い出だった
紙に描いた かわいいつぼみだった

산을 앞에 두고도 오르지 않고, 강을 앞에 두고도 건너지 않고
다리가 없는 호수 앞에서 주저앉아 버리네
너는 나의 환상이었어, 먼 과거의 추억이었어
종이에 그린 귀여운 꽃봉오리였어

壁の前でへこんでいる なくなりそうな君が好きさ
消える前にこの手で消してやる
君はぼくの 幻だった 遠い過去の面影なんて
何もないこの手で消してやる

벽 앞에서 움츠리고 있는, 사라질 것 같은 네가 좋아
사라지기 전에 이 손으로 지워줄게
너는 나의 환상이었어, 먼 과거의 흔적 따위는
아무것도 없는 이 손으로 지워줄게

山のようにかまえてくれ 川のように続いてくれ
どこまでも いつまでも
君はぼくの 幻だった 遠い過去の思い出だった
何もかも 何もかも

산처럼 버텨 줘, 강처럼 이어져 줘
어디까지나, 언제까지나
너는 나의 환상이었어, 먼 과거의 추억이었어
모든 것, 모든 것

3.8. 3✕3✕3

음원
3✕3✕3
작사 · 작곡 : 사카모토 신타로
[ 가사 보기 ]
デーモンはたいがい犬のふりをして近所の子供達を見張っているんだ
木や草と話しをする子は大人になる前にどこかへつれていかれてしまう
公園を主人と散歩するでかい犬のふりをしてデーモンは子供達のこと
見張ってる 調べてる あぶない子供をさがしてる
見張ってる 調べてる あぶない子供をさがしてる

악마는 대개 개인 척하며 동네 아이들을 감시하고 있다.
나무나 풀과 이야기를 나누는 아이는 어른이 되기 전에 어딘가로 끌려가 버린다.
주인과 함께 공원을 산책하는 큰 개인 척하며 악마는 아이들을
감시하고, 조사하고, 위험한 아이를 찾고 있다.
감시하고, 조사하고, 위험한 아이를 찾고 있다.

東京都国分寺市在住S本さん家の長男けずる君
5歳の誕生日を直前に控えた1972年9月2日午後
家の前でタンポポの茎を裂き 開き 乾かす途中で行方不明となる
6時間後無事発見されたものの
彼の変化に気付いた者は誰もいなかったという
そして5年 そして10年 そして15年

도쿄도 코쿠분지시에 거주하는 S모 씨 집의 장남 케즈루 군
5번째 생일을 바로 앞둔 1972년 9월 2일 오후
집 앞에서 민들레 줄기를 찢어 펼치고 말리는 도중에 실종된다
6시간 후 무사히 발견되었지만
그의 변화를 눈치챈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5년, 그리고 10년, 그리고 15년

おでこ殴られて 目玉飛び出して
あいた二つの穴に 俺は二本のシールドぶちこんで
何をするでもないけど 目が見えないから手さぐりで
心の中にいる友達三人グループの一人に 右手まかせて
もう一人に 左手まかせて もう一人に 耳かたむけて
メッセージを聞いた 歌唄った 赤いギター
弾いて このまま夜は明けるんだ
そう 夜は明けるんだ

이마를 맞아 눈알이 튀어나오고
생긴 두 개의 구멍에 나는 두 개의 실드를 쑤셔 넣고
뭘 하려는 건 아니지만, 눈이 안 보여서 더듬더듬
마음속에 있는 친구 셋 중 한 명에게 오른손을 맡기고
또 한 명에게 왼손을 맡기고, 또 한 명에게 귀를 기울여
메시지를 듣고, 노래를 불렀다. 빨간 기타
치면 이대로 밤은 밝아오는 거야
그래, 밤은 밝아오는 거야

あれをそれにして それをこれにして これのここだけかえて
それでどうなるわけでもないけれど
夢をみるならでかい夢 でも みえないなら目をとじて
心の中にある三つの扉を開くのさ
一つは 二つめに続く 二つめのは 三つめに続く
三つめのは 最初のに戻る
ただそれだけだった 同じだった わらっちゃった
別にどこへも行きたくないけど
別に 行きたくないけど

저걸 저걸로 만들고, 저걸 이것으로 만들고, 이것의 이 부분만 바꾸고
그래서 어떻게 되는 건 아니지만
꿈을 꿀 거라면 큰 꿈, 하지만 보이지 않는다면 눈을 감고
마음속에 있는 세 개의 문을 여는 거야
하나는 두 번째로 이어지고, 두 번째는 세 번째로 이어지고
세 번째는 첫 번째로 돌아가는 거야
그저 그게 전부였어, 똑같았어, 웃음이 터져버렸어
딱히 어디로 가고 싶진 않지만
딱히 가고 싶진 않지만

おでこ殴られて 目玉飛び出して
あいた二つの穴に はやくふたしめなくちゃ
頭のなかにはいつでも いたずら小僧が三人で
手をつないで 輪をかいて
手をつないで 輪をかいて
まわってる まわってる まわってる 、、、、、、、、、、、、、

이마를 맞아서 눈알이 튀어나왔어
생긴 두 개의 구멍을 빨리 막아야 해
머릿속에는 언제나 장난꾸러기 세 명이
손을 잡고 원을 그리며
손을 잡고 원을 그리며
돌고 있어, 돌고 있어, 돌고 있어……

3.9. タートルトーク (터틀 토크)

음원
タートルトーク
작곡 : 사카모토 신타로

3.10. Evil Car

음원
Evil Car
작사 · 작곡 : 사카모토 신타로
[ 가사 보기 ]
丘を越えて 行こうぜ子供達
いやなことは なにもかも忘れて
悲鳴を上げて 走るこの車で
でかけようぜ なにもかも忘れて

언덕을 넘어 가자, 얘들아
싫은 일은 전부 다 잊어버리고
비명을 지르며 달리는 이 차를 타고
떠나자, 모든 걸 잊어버리고

妖精たちと話しちゃいけないと
鳥の気持ち分かっちゃいけないと
おまえは夕べ 神様に言われた
でかけようぜ 走るこの車で

요정들과 말해서는 안 된다고
새의 마음을 알아서는 안 된다고
너는 어젯밤 신께 들었지
떠나자, 달리는 이 차를 타고

魔法は一度 解けたら二度と
かかりはしない わかっているから
子供はそれが 終わらぬように
遊び続ける 走るこの車で

마법은 한 번 풀리면 두 번 다시
걸리지 않아, 알고 있으니까
아이들은 그게 끝나지 않도록
계속 놀아, 달리는 이 차를 타고

丘を越えて 行こうぜ子供達
いやなことは なにもかも忘れて
悲鳴をあげて 走るこの車で
でかけようぜ なにもかも忘れて

언덕을 넘어 가자, 아이들아
싫은 일은 전부 다 잊어버리고
비명을 지르며 달리는 이 차를 타고
떠나자, 모든 걸 잊어버리고

3.11. パーティーはやらない (파티는 안 해)

음원
パーティーはやらない
작사 · 작곡 : 사카모토 신타로
[ 가사 보기 ]
毒入リンゴ かわいい彼女
バレないように かじらぬように
寂しい時には くちびる噛んで
バレないように 昨日泣いたこと

독이 든 사과, 귀여운 그녀
들키지 않도록, 깨물지 않도록
외로울 땐 입술을 깨물며
들키지 않도록, 어제 울었던 일

祭の後の 飛べないカラス
気持ちはずっと あの空の上
楽しい時にも 忘れちゃいないさ
終りが来ることも 戻れないことも

축제 뒤의 날지 못하는 까마귀
마음은 줄곧 그 하늘 위에
즐거운 때에도 잊지 않고 있어
끝이 온다는 것도, 돌아갈 수 없다는 것도

こんな日がいつまでも 続くならいいけれど
毒入リンゴ かわいい彼女
一口かじって ぼくは死んだのさ
祭は 最初からなかったのさ

이런 날이 언제까지나 계속된다면 좋겠지만
독이 든 사과, 귀여운 그녀
한 입 베어 물고 나는 죽고 말았지
축제는 애초에 없었던 거야


4. 여담

5. 1998 공연[1]

  • 1998年1月13日 渋谷 On Air West
  • 1998年1月30日 渋谷クラブクアトロ
  • 1998年2月26日 下北沢 Que
  • 1998年4月1日 下北沢 Que
  • 1998年4月15日 3×3×3 発売
  • 1998年4月30日 NHK-FM ライブビート
  • 1998年5月23日 大阪 ファンダンゴ
  • 1998年6月6日 渋谷 クラブクアトロ ワンマン
  • 1998年7月1日 渋谷クラブクワトロ
  • 1998年7月14日 吉祥寺スターパインズカフェ
  • 1998年7月25日 JOCX Factory 0019
  • 1998年8月29日 新宿LIQUIDROOM
  • 1998年9月11日 渋谷 クラブクアトロ
  • 1998年9月20日 新宿 LOFT
  • 1998年10月9日 下北沢 Que
  • 1998年11月3日 明治大学
  • 1998年11月22日 心斎橋クラブクアトロ ワンマン
  • 1998年12月6日 渋谷クラブクアトロ
  • 1998年12月27日 渋谷クラブクアトロ ワンマン



[1] https://youtu.be/HY567zR8zJ8?si=JBUNJZlOqI-vOxG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