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000년대 후반, 인터넷에서 퍼지기 시작한 밈 숫자.2. 상세
이 숫자를 검색창에 입력할 시 냉장고 안에 머리를 집어넣고 있는 사람의 사진이 나온다.
2.1. 기원
2009년, 뉴욕에 거주하던 아티스트 데이비드 호르비츠(David Horvitz)가 자신의 Flickr[1] 계정에 해당 번호를 제목으로 머리를 냉장고에 넣은 사진을 업로드한것이 기원이다. 숫자는 사진 속 냉장고의 일련번호와 그 속 냉동 풋콩과 소바의 바코드 번호를 조합하 것이라고 한다.
이후, 이게 Tumblr랑 Orkut에 퍼지기 시작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냉장고에 머리를 넣은 채 사진을 찍어 해당 번호와 함께 사진을 올렸고, 결국 이 지경 까지 와버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