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 오피셜 카드게임의 테마 일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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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005AAB> 화염의 검사 | |||||
| <nopad> 극화염의 검사 | |||||
| 한국판 명칭 | 화염의 검사 | ||||
| 일본판 명칭 | [ruby(炎, ruby=ほのお)]の[ruby(剣士, ruby=けんし)] | ||||
| 영어판 명칭 | Flame Swordman | ||||
| 속성 | 종족 | 관련 카테고리 | |||
| 화염 | 전사족, 드래곤족 | 효과, 융합 | |||
1. 개요
| <rowcolor=white> 유희왕 월드 프리미어 오리지널 팩 지원 테마 | ||||
| Maze of Memories | Maze of Millennia | Maze of the Master | ||
| 게이트 가디언 / Gate Guardian | → | 화염의 검사 / Flame Swordman | → | 왕가의 신전 / Temple of the Kings |
유희왕 오피셜 카드게임의 테마.
2. 설명
| 죠노우치 카츠야 덱 관련 문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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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color=#fff,#000> 최종 몬스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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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듀얼몬스터즈의 등장인물 죠노우치 카츠야가 사용한 화염의 검사를 서포트하는 카드들이다.
융합체인 블랙 플레어 나이트나 강화염의 검사 같은 리메이크 카드는 이전에도 단발적으로 존재했으나, Maze of Millennia에서 대거 지원을 받으며 몬스터는 "화염의 검사"의 카드명이 쓰여진 카드로서 테마화 되었으며 서포트 마법/함정 카드로 원작에서 같이 쓰였던 사라만도라가 카드군화 되었다. 원본이 따로 존재하는 블랙 플레어 스워드맨과 미라지 스워드맨을 제외한 몬스터들의 수비력은 원본 화염의 검사와 마찬가지로 1600으로 책정되어 있다.
화염의 검사에서 파생된 바리에이션 몬스터는 모두 "○염의 검사"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 항목의 투화염의 검사나 극화염의 검사, 그리고 카드군에는 포함되지 않는 강화염의 검사 등까지 모두 "○화염의 검사"라는 식으로 번역되고 있다.
이는 카드군의 시초인 화염의 검사 및 첫 바리에이션이었던 푸른 화염의 검사(창염의 검사)에 맞추어 번역한 것으로 보이는데[1], 사실 카드군화의 관점에서는 오히려 이쪽이 잘못된 번역이다. 사실 일본어판에서는 원본 화염의 검사는 炎을 훈독으로 '호노오'로 읽는 반면, 파생 카드들은 앞의 한자와 합쳐 음독하여 '엔'이라고 읽기 때문이다. 만약 "화염의 검사([ruby(炎, ruby=えん)]の剣士)"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를 지정하는 카드군화가 정말로 나온다면 원본 화염의 검사를 배제해야 하기에 오히려 쓸데없이 일관성을 지켜온 오역 때문에 수정을 해야 할 지경이다.[2]
어쨌든 카드 간에 지정할 공통된 이름이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다 보니, 카드명으로 "화염의 검사"를 따지는 게 아닌, 원본의 카드명이 쓰여진 카드를 지정하는 방식으로 테마화가 이루어졌다. 그래서 기존에 나왔던 푸른 화염의 검사 및 강화염의 검사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또한 투기염참룡을 비롯한 몇몇 몬스터들은 투기(闘気) 대신 투의(鬪意)로 번역되었는데, 이는 검투수의 하위 서포트 카드군으로 "투기"(闘器) 장착 마법이 지정되어 있는 점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3]
2.1. 성능
원작에서 화염의 검사가 전용 장착 마법인 사라만도라를 장착해 싸우던 것과 사용자인 죠노우치 카츠야가 쇠사슬 부메랑, 번개검 등의 장착 카드를 주로 사용한 것에 기반하여 장착 컨셉을 가지고 있으며, 화염의 검사 및 그 카드명이 기재된 몬스터의 융합을 실행하거나 아예 해당 몬스터를 융합 소환 취급으로 직접 부르는 기믹을 지니고 있다. 서포트 마법 함정의 대부분이 융합 몬스터를 부르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융합 몬스터를 뽑는 것이 굉장히 쉬운 편.월드 프리미어 카드 중에서도 이런 번외 팩의 지원형 테마는 원작 재현 팬서비스에 치중되어 상태가 영 좋지 못해 악평을 듣고는 했지만, 간만에 서치나 덤핑 등이 유기적으로 잘 엮인 연계성을 가지고 나왔다. 투화염의 검사를 일반 소환하는 원핸드 초동만으로도 비룡염을 장착해 프리체인 대상 파괴를 갖춘 극화염의 검사를 세울 수 있으며, 저점으로도 후열인 화염의 검무나 쇠사슬 사라만도라를 손쉽게 깔 수 있다. 일소권에 의존하는 원핸드뿐인 빈약한 구성도 아니라서 화염의 검역이나 레토르트 퓨전 등으로 개체수를 불리며 공격권을 발휘하는 것도 가능하다. 최종적으로 나오는 7000~10400 타점의 더블 어태커는 게임을 끝내기에 부족함이 없는 성능이다.
다만, 저점과 고점의 차이가 그리 크지 않아서 순수 구축은 거의 예능에 가깝다. 어디까지나 애니 덱 치고는 굴릴만한 수준이며, 실전적으로 활용하기에는 단점이 많다. 덱의 컨셉은 고타점 에이스로 비트 싸움을 하여 뚫는 것이 최종적인 지향점이지만, 턴을 받아내기 위한 견제력이 다소 애매할뿐더러 뒷면 수비 표시로 돌린다는 방향성은 오히려 원턴 킬을 방해하는 역적이 될 수도 있다. 사실 기믹을 돌리려면 일단 투화검을 꺼내는 것이 필수적인데, 이를 위한 초동은 순수로 구축하면 증원까지 긁어모아봐도 7장이 한계라서 애초에 순수 구축 자체가 어렵다.
대신, 주어진 전개 파츠들이 굉장히 안정적인 성능을 가지고 있고, 단순히 화염의 검사만이 아닌 화염 속성 / 전사족 전반을 서포트하는 구조라서 테마 내 결과물에 구애받지 않는다면 불꽃성기사의 용병 파츠로서 매우 유용하다. 한국에서의 약칭은 화검불성. 기존에 불꽃성기사에서 사용하던 BK 등과 비교해도 가장 축을 탄탄히 잡는다는 평가를 받는 파츠로, 고점은 이미 높은 불꽃성기사에서 안정성과 여차할 때의 저점 마련을 훌륭히 해주었다고 평가받는다. 패에 초동(증원, 투의염참검, 투화검)과 아무 몬스터 1장만 있어도 투화검-검역-검역 효과로 패의 아무 몬스터 1장을 코스트로 화염의 검사-이졸데로 손쉽게 연결된다. 그리고 에이스인 극화염의 선호도가 낮을 뿐이지 투화염과 투의염참검을 3꽉 하고 일소권을 최우선 할당하는 데다 결과물로도 검무, 쇠사슬, 검역까지 웬만한 건 다 써서 화검의 존재감이 그리 옅지도 않다.
사실 불꽃성기사 전개를 목표로 하지 않는 순수 위주더라도 불전사 자체가 워낙 받는 서포트가 많아서 그리 평가절하 당할 수준은 아니다. 특히 이미 장착 마법이 테마 내에 있다 보니 성기사의 추상 이졸데 전개도 잘 쓰는 편이다. 안정적인 저점과 넓은 덱스페이스를 활용하면 순수조차도 마스터 듀얼에서 마스터 1을 달성할 체급은 된다. # 그러나 첫 출시인 TCG에서는 하필 발매 직전 성기사의 추상 이졸데가 금지되며 용병 활용 및 자체 고점 확보가 어려운 타격을 입었고, OCG에서는 불성 자체가 그리 메리트 있지 않다고 평가받는 환경이라 별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래서 일부 불성 유저들만 유용성을 논의하다가 마스터 듀얼에 출시되어서야 환경과 맞아떨어지며 진가가 발굴된 케이스.
슈프림 다크니스에서는 간접 지원으로 대홍연 마투사를 받았으나 별 효용성은 없었다. 그렇게 한 팩을 뛰어넘어서 듀얼리스트 어드밴스에서 정식으로 추가 지원으로 흑화염의 검사를 받았는데, 테마 내에서도 원핸드로 극화염을 뽑을 수도 있게 됐고 용병으로서도 잠재력이 만개하여 불꽃성기사 덱에서는 절대 빠질 수 없는 핵심 파츠 수준으로 격상되었다.
주의할 점으로는 덱의 중핵인 화염의 검사가 효과 몬스터가 아니라서 링크 소재 제약에 때때로 걸린다는 점이 있다. 하염의 구희, 암브로엘, 레이징 피닉스, S:P 리틀나이트까지 이졸데를 빼면 웬만한 링크 몬스터는 죄다 효과 몬스터를 요구하고 있으니 주의.
유희왕 마스터 듀얼에서는 11월 7일 기아스 오브 더 라이트 팩으로 출시되었다. 환주가 UR을 빨아먹어준 덕인지 극화염의 검사를 제외한 카드들이 대부분 SR로 배정되었으며, 과거 불꽃성기사를 사용했다면 아예 팩을 까지 않고 가루로만 맞춰도 될 정도로 저렴하다. 환주나 빛의 황금궤에 밀려 초기엔 그다지 관심을 받지 않았지만, 건실하기 그지없는 구조 덕에 안 그래도 천배룡 메타에서 조용히 쉐어를 늘려가고 있던 불꽃성기사가 좋은 파츠를 얻으며 쉐어가 크게 늘어났다. 특히 함정 카드들이 상대 몬스터를 비대상으로 뒷면 수비표시로 뒤집는 효과를 가지고 있기에 천배룡 츈도라와 같은 튜너를 뒷면으로 뒤집어 천배룡의 기믹인 싱크로 소환을 봉쇄해 천배룡을 카운터칠 수 있다.
3. 효과 몬스터
3.1. 레벨 2
3.1.1. 비룡염 사라만도라
[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효과=,
한글판명칭=비룡염 사라만도라,
일어판명칭=<ruby>飛龍炎<rp>(</rp><rt>ひりゅうえん</rt><rp>)</rp></ruby>サラマンドラ,
영어판명칭=Salamandra\, the Flying Flame Dragon,
속성=화염, 레벨=2, 공격력=700, 수비력=1600, 종족=드래곤족,
효과외1=이 카드명의 ①③의 효과는 각각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효과1=①: 이 카드가 패 / 묘지에 존재할 경우\, 자신 필드의 전사족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를 장착 마법 카드로 취급하여 그 자신의 몬스터에 장착한다.,
효과2=②: 이 카드가 "화염의 검사" 또는 그 카드명이 쓰여진 몬스터에 장착되어 있는 한\, 장착 몬스터의 공격력은 700 올린다.,
효과3=③: 이 카드가 묘지로 보내졌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덱에서 "사라만도라" 마법 / 함정 카드 1장을 패에 넣는다.)]
사라만도라 장착 시 검에서 나오는 용 형태의 불꽃을 몬스터화 시킨 카드. 그래서인지 화염 속성 전사족에 장착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4] 주로 투화염의 검사가 묘지로 보내졌을 때의 효과로 묘지에 빠르게 보내진다.
패/묘지에서 전사족 몬스터에 장착하는 효과와 장착 몬스터가 화염의 검사 관련 몬스터일 시 공격력을 700 올리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공격력 상승 효과는 화염의 검사 관련 몬스터들에게만 적용되지만, 장착 대상 자체는 전사족 전체라서 매우 유용하다. 불꽃성기사와의 혼합 구축에서는 매턴마다 묘지에서 공짜로 장착 트리거를 마련하는 카드로서 다양한 응용법이 존재한다.
가장 대표적인 사용법은 안젤리카의 대상 지정 트리거를 터트리는 용도.[5] 또한 튀르팽이나 올리비에의 소환 조건을 채워 줄 수도 있다. 다른 서포트 카드들과 달리 속성 제약이 없어서 빛 속성인 이졸데나 어둠 속성인 리틀나이트에도 장착 가능한데, 장착하고 바로 소재로 써서 3번 효과로 잇거나, 전개가 끊겼을 때 장착해놓고 엔드함으로써 상대 턴에 필드에서 제거되면서 묘지로 보내지면 후속을 챙기는 용도로 쓸 수도 있다.
3번 효과는 묘지로 보내지면 덱에서 사라만도라 마함 1장을 서치하는 효과. 이 카드의 등장으로 단일 카드였던 사라만도라가 카드군화 되었다.[6] 원본 사라만도라는 논할 가치가 없고, 사라만도라 퓨전도 투화염이나 투의염참검, 이졸데-리나르도로 쉽게 확보되다 보니 주력 견제 카드인 쇠사슬 사라만도라를 가져올 수단으로 주로 애용된다. 물론 상황에 따라선 사라만도라 퓨전도 선택지에 들어간다는 건 엄연한 메리트.
어디에서 어떻게 묘지로 보내졌는지 가리지 않기에 아래의 투화염의 검사로 덱에서 직접 덤핑하거나 패에서 코스트로 쓰거나 장착된 상태에서 장착 몬스터를 코스트나 특수 소환의 소재로 사용해 묘지로 보내져도 사용 가능하다. 투화염의 검사로 덤핑되었을 때 바로 효과를 쓰지 않고 다른 몬스터에 장착되었다가 장착 몬스터가 소재로 치워질 때 효과를 쓰는 식으로 체인을 꼬는 것도 가능하다.
| 수록 시리즈 |
2024-01-19 | MZMI-EN002 | MAZE OF MILLENNIA |
2024-09-28 | WPP5-JP002 | WORLD PREMIERE PACK 2024 |
3.2. 레벨 4
3.2.1. 투화염의 검사
[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효과=,
한글판명칭=투화염의 검사,
일어판명칭=<ruby>闘炎<rp>(</rp><rt>とうえん</rt><rp>)</rp></ruby>の<ruby>剣士<rp>(</rp><rt>けんし</rt><rp>)</rp></ruby>,
영어판명칭=Fighting Flame Swordsman,
속성=화염, 레벨=4, 공격력=1800, 수비력=1600, 종족=전사족,
효과외1=이 카드명의 ①②의 효과는 각각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효과1=①: 이 카드를 일반 소환 / 특수 소환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덱에서 "화염의 검사"의 카드명이 쓰여진 마법 / 함정 카드 1장을 패에 넣는다.,
효과2=②: 이 카드가 묘지로 보내졌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투화염의 검사"가 아닌\, "화염의 검사" 또는 그 카드명이 쓰여진 몬스터 1장을 덱 / 엑스트라 덱에서 묘지로 보낸다.)]
사용자인 죠노우치 카츠야를 형상화한 카드. DM 애니 초반에 유희vs바쿠라전에서 죠노우치가 화염의 검사가 되었을 때의 모습과 비슷하다. 역대 화염의 검사 몬스터들이 그래왔듯 검에 闘炎이라고 적혀있다.
공격력 수비력은 화염의 검사에게서 그대로 따왔지만 레벨이 4로 내려와 제물 없이 일반 소환할 수 있는 핵심 초동이다.
1번 효과는 소환/특수 소환 성공 시 화염의 검사 관련 마법/함정 서치 효과. 쇠사슬 사라만도라를 제외한 모든 마함을 서치할 수 있으며 쇠사슬 사라만도라 역시 아래의 2번 효과로 비룡염을 덤핑하면 가져올 수 있기에 덱의 초동으로 쓰이기 좋다.
2번 효과는 묘지로 보내지면 화염의 검사 관련 몬스터를 덤핑하는 효과. 비룡염과 마찬가지로 장소를 가리지 않기에 덱에서 직접 덤핑해도 되고 코스트나 엑스트라 덱 몬스터의 소재로 써도 사용할 수 있다. 주로 비룡염을 덤핑해 추가 서치 및 장착 효과를 노릴 것이며 엑스트라 덱에서도 덤핑할 수 있어 투의염참룡을 덤핑하고 장착할 수도 있다.
덱의 초동 카드라 빠르게 가져오는 것이 중요한데 테마 내 서치 카드인 투의염참검은 물론 화염속성/전사족이기에 증원이나 불꽃성기사, 이그나이트 등 서치 수단이 넘쳐나는 것이 장점.
| 수록 시리즈 |
2024-01-19 | MZMI-EN001 | MAZE OF MILLENNIA |
2024-09-28 | WPP5-JP001 | WORLD PREMIERE PACK 2024 |
3.3. 레벨 6
3.3.1. 흑화염의 검사-블랙 플레어 스워드맨-
[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효과=,
한글판 명칭=흑화염의 검사-블랙 플레어 스워드맨-,
일어판 명칭=<ruby>黒炎<rp>(</rp><rt>こくえん</rt><rp>)</rp></ruby>の<ruby>剣士<rp>(</rp><rt>けんし</rt><rp>)</rp></ruby>-ブラック・フレア・ソードマン-,
영어판 명칭=Dark Flare Swordman,
레벨=6, 속성=화염, 종족=전사족, 공격력=2200, 수비력=800,
효과외1=이 카드명의 ①③의 효과는 각각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효과1=①: "화염의 검사" 또는 그 카드명이 쓰여진 몬스터 1장을 엑스트라 덱에서 묘지로 보내고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를 패에서 특수 소환한다. 이 턴에\, 자신은 전사족 몬스터로밖에 공격 선언할 수 없다.,
효과2=②: 이 카드의 전투로 발생하는 자신에게로의 전투 데미지는 0이 된다.,
효과3=③: 자신 / 상대 턴에\, 이 카드를 릴리스하고 발동할 수 있다. 레벨 6 이외의\, "화염의 검사"의 카드명이 쓰여진 몬스터 1장을 덱에서 특수 소환한다.)]
블랙 플레어 나이트의 리메이크 카드. 호칭이 기사에서 검사로, 속성이 어둠에서 화염으로 바뀐 것을 빼면 원본과 모든 능력치가 같다. 다만 리메이크 과정에서 원본의 융합 소재였던 블랙 매지션과의 연관성은 소멸했다.
1번 효과는 화염의 검사, 혹은 그 카드명이 쓰여진 몬스터를 코스트로 엑스트라 덱에서 보내고 스스로를 패 특소하는 기동 효과. 묘지에서도 장착 효과를 발동할 수 있는 투의염참룡을 덤핑하는 것이 정석이다. 순수 구축에서 투의염참룡을 덤핑해서 나온 뒤 자신의 3번 효과로 투화염 전개를 하면 비룡염+염참룡을 장착해 공격력 4200+더블어택 효과를 얻은 극화염의 검사가 나오고, 쇠사슬 2번 효과로 극화염을 소환하기 위한 소재도 자연스럽게 준비된다.
2번 효과는 원본과 동일한 전투 데미지 상쇄. 자신에게 오는 데미지만 0이 되고 상대에게는 그대로 데미지를 주기에 후술할 3번 효과와 연계해 고타점의 데미지를 가할 수 있다.
3번 효과는 자신을 릴리스하고 덱에서 테마군 몬스터 1장을 특수 소환하는 프리체인 효과. 등장 시점에서 레벨 6이고 "화염의 검사"의 카드명이 쓰여진 몬스터는 이 카드밖에 없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어떤 몬스터로건 이을 수 있으며, 특히 덱의 핵심 초동인 투화염을 소환할 수 있기에 초동 매수 증가로도 작용한다. 프리체인에다 릴리스가 코스트이므로 뵐러나 포영은 무의미하며, 이 카드 자체의 타점도 꽤 되기에 공세에 참여시킨 후 추가타를 낼 수도 있다. 소소하게 환화염을 소환하면 원작에서의 블랙 플레어 나이트-미라지 나이트 구도를 구현할 수 있는 것은 덤.
이 카드의 등장으로 인해 화염의 검사 내의 기믹만으로 패 코스트를 소모하지 않고 이졸데를 소환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 카드를 특수 소환한 후 효과로 투화염을 특수 소환하고, 그 효과로 투의염참검을 가져온 이후 그 효과로 2장째 투화염을 가져와서 일반 소환으로 꺼내는 방식. 반대로 투화염>투의염참검>흑화염 서치+소환으로도 전사족 2개체가 마련된다. 물론 기존의 전개대로 검역을 서치하는 것도 가능하고, 이렇게 되면 패 코스트는 그대로인 대신 통상 소환권은 아낄 수 있다.
그 밖에도 비룡염과 염참룡을 둘 다 마련하기가 매우 쉬워졌기에 스네이크아이즈 댐드 드래곤을 꺼내는 것도 용이해지고, 레벨 6이라서 불꽃성기사축에서는 바로네스로 잇는 것 역시 쉬워지는 등, 화염의 검사 덱 기믹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폭 넓게 커버해 준 우량 지원으로 평가받는다. 절대적 성능은 차치하고 테마 입장에서 보면 화염의 검사 버전 서큘러라는 평도 나올 정도.
마스터 듀얼에는 2026년 첫 패치로 수록되었는데, 예상 외로 레어도가 N으로 책정되어 가격에 부담이 전혀 없다.
메인 덱 몬스터가 된 점이나 전투 파괴가 트리거가 아니게 된 점 등에서, 전반적으로 OCG판보다는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8 파멸의 대사신의 블랙 플레어 나이트를 모티브로 한 것으로 추정된다.
| 수록 시리즈 |
2025-04-26 | DUAD-JP019 | デュエリスト・アドバンス [ DUELIST ADVANCE ] |
2025-07-04 | DUAD-EN019 | DUELIST'S ADVANCE |
2025-07-29 | DUAD-KR019 | 듀얼리스트 어드밴스 |
3.4. 레벨 8
3.4.1. 환화염의 검사-미라지 스워드맨-
[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효과=,
한글판명칭=환화염의 검사-미라지 스워드맨-,
일어판명칭=<ruby>幻炎<rp>(</rp><rt>げんえん</rt><rp>)</rp></ruby>の<ruby>剣士<rp>(</rp><rt>けんし</rt><rp>)</rp></ruby>-ミラージュ・ソードマンー,
영어판명칭=Mirage Swordsman,
속성=화염, 레벨=8, 공격력=2800, 수비력=2000, 종족=전사족,
효과외1=이 카드명의 ①②③의 효과는 각각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효과1=①: 자신 필드의 앞면 표시의 화염 속성 융합 몬스터가 전투 / 효과로 파괴되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를 패 / 묘지에서 특수 소환한다.,
효과2=②: 이 카드가 상대 몬스터와 전투를 실행하는 데미지 스텝 개시시에 발동할 수 있다. 그 전투를 실행하는 몬스터 2장을 파괴한다.,
효과3=③: 이 카드가 전투 또는 다른 카드의 효과로 파괴되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레벨 7 이하의\, "화염의 검사" 또는 그 카드명이 쓰여진 몬스터 1장을 덱 / 엑스트라 덱에서 특수 소환한다.)]
미라지 나이트의 리메이크 카드. 원작이 아닌 애니메이션 DM의 오리지널 카드가 리메이크된 점이 특이한 점. 스탯은 원본을 따르고 있으며 속성만 화염 속성으로 변경되었다. 원본의 청발이 푸른 불꽃으로 바뀌었으며 몸 전체에도 푸른 불꽃을 두르고 있다.
미라지 나이트 및 블랙 플레어 나이트과 달리 한자명까지 번역되었다. 원문의 경우 "환영(幻影)의 기사"가 "환염(幻炎)의 검사"가 되는 말장난이지만 정발명 번역에서는 "○화염의 검사" 규칙을 고수하면서 그 센스가 무너져 버렸다. 어차피 수식어가 잘려서 정발판으로 볼 때는 드러나지 않지만 아쉬운 부분.
1번 효과는 화염 속성 융합 몬스터가 파괴되면 패/묘지에서 특수 소환되는 효과. 원본이 블랙 플레어 나이트의 효과로 나오던 것을 의식한 듯한 효과로 투화염의 검사의 효과로 덤핑이 가능하기에 특수 소환 조건을 채우기는 쉬운 편이다. 상대에게 턴을 넘겨준 후에야 의미를 가지는 몬스터이니 성기사의 추상 이졸데의 1번 효과로 서치할 카드로 무난하며 묘지에서도 특수 소환할 수 있기에 패 코스트로 버리기에도 적합하다. 보통은 자신의 몬스터가 상대에게 제거당했을 때의 보험용으로 쓰겠지만 극화염의 검사의 2번 효과를 쓴 후나 쇠사슬 사라만도라의 효과로 융합 소환한 몬스터가 자괴했을 경우에도 부를 수 있기에 은근 특수 소환 기회는 많은 편이다.
2번 효과는 상대 몬스터와 전투를 실행하는 데미지 스탭 개시 시에 그 몬스터와 같이 파괴되는 효과. 원본과는 달리 공격력 상승이 아닌 동반 파괴 효과가 되었기에 효과 파괴 내성을 가진 몬스터는 잡을 수 없게 되었으나 대신 수비 표시 몬스터도 때려잡을 수 있게 되었으며 전투 내성을 가진 몬스터도 제거할 수 있게 되었다. 어차피 원본도 왕궁의 철벽 같은 게 깔려있는 게 아닌 이상 1회용이기에 크게 뒤떨어지지는 않는 편.
3번 효과는 전투나 다른 카드 효과로 파괴되면 덱/엑스트라 덱에서 레벨 7 이하의 테마 내 몬스터를 불러오는 효과. 일단은 위치를 지정하지 않기에 패에서 파괴되어도 쓸 수는 있지만 테마내 및 불꽃성기사쪽에는 그런 기믹이 존재하지 않는다. 기껏해야 배틀 페이즈 중에 투의염참검으로 파괴하는 정도. 자기 효과로 파괴된 경우에는 부를 수 없기에 2번 효과와 연계할 수 없어서 능동적인 소환보다는 보험으로서의 역할이 주가 된다. 엑스트라 덱에서 특수 소환할 수 있다는 점이 자극적으로 보이겠지만 레벨 8인 극화염의 검사는 불러올 수 없기에 주요 역할은 메인 덱에서 투화염의 검사를 소환해 후속을 보는 용도다. 경우에 따라서는 투의염참룡을 소환하여 샤를을 격발시킬 준비를 갖추거나 할 수도 있다.
일단은 원작 재현으로 미라지 스워드맨이 엑스트라 덱에서 블랙 플레어 나이트를 특수 소환, 블랙 플레어 나이트가 덱에서 미라지 나이트를 마트료시카처럼 소환하는 것도 가능은 하지만, 엑스트라 덱에 1자리 정도는 할당할 수 있는 블랙 플레어 나이트와 달리 메인 덱 몬스터인 미라지 나이트는 완전한 말림패인지라 그저 로망 콤보.
순수 화염의 검사 덱에서는 전선유지를 맡아주는 몬스터. 비록 유언형 보험 효과가 이 덱이 추구하는 극화염의 검사 중심 비트 덱과는 거리가 멀다 보니 이질적이지만 타점도 준수하게 높고 고타점 몬스터라도 함부로 공격하면 동반자폭하는 데다 퍼미션으로 치워도 데미지 스탭 내라서 공격 기회를 상실해 버리는 데다 유언효과로 새로운 벽을 만들고 후속까지 챙겨가니 은근히 까다롭다. 아예 상대 몬스터 상대로 자폭 돌격을 할 때도 마찬가지. 다만 레벨이 너무 높아 말림패가 될 수 있는 데다 덱의 플랜이 순수에서 불성쪽에 치우칠수록 채용 가치가 하락해 버린다.
화염의 검무의 일러스트를 보면 원본과는 달리 화염의 검사처럼 사라만도라의 형태를 한 푸른 불꽃[7]으로 공격하는 듯하다. 또한 무기도 대낫이 아닌 쌍검으로 바뀌었다.
| 수록 시리즈 |
2024-01-19 | MZMI-EN003 | MAZE OF MILLENNIA |
2024-09-28 | WPP5-JP003 | WORLD PREMIERE PACK 2024 |
4. 융합 몬스터
4.1. 레벨 5
4.1.1. 화염의 검사
4.1.2. 투의염참룡
[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융합=, 효과=,
한글판명칭=투의염참룡,
일어판명칭=<ruby>闘気炎斬龍<rp>(</rp><rt>とうきえんざんりゅう</rt><rp>)</rp></ruby>,
영어판명칭=Fighting Flame Dragon,
레벨=5, 속성=화염, 종족=드래곤족, 공격력=1700, 수비력=1600,
소재=드래곤족 몬스터 + 전사족 / 화염 속성 몬스터,
효과외1=이 카드명의 ①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효과1=①: 자신 / 상대 턴에\, 자신 필드의 전사족 융합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의 필드 / 묘지에서 이 카드를 장착 마법 카드로 취급하여 그 자신의 몬스터에 장착한다.,
효과2=②: 이 카드가 "화염의 검사" 또는 그 카드명이 쓰여진 몬스터에 장착되어 있는 한\, 장착 몬스터의 공격력은 700 올리고\, 1번의 배틀 페이즈 중에 2회 공격할 수 있다.)]
비룡염의 진화체로 원본 사라만도라를 의식한 듯 입에 검을 물고 있다.
융합 소재는 사실상 장식이고 투화염의 검사나 흑화염의 검사로 덤핑해 장착 효과만 사용하는 것이 주 활용처다. 그래도 융합 소재로 드래곤족과 화염 속성 전사족을 지정하고 있기에 게임이 길어질 경우 쇠사슬 사라만도라의 묘지 효과로 자원 회수를 목적 삼아 융합 소환하거나, 묘지의 몬스터에 찍히는 무덤의 지명자 등을 프리체인 회피하는 용도로도 은근한 활용성이 있다. 화염의 검무로 소환할 역할이 되기도 한다. 융합강병으로 극화염의 검사를 보여주고 특수 소환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이 경우에는 필드에선 효과가 무효되므로 링크 소재나 검역의 코스트 등으로 묘지로 치워야 효과를 사용할 수 있다.
1번 효과는 필드나 묘지에서 프리체인으로 장착 카드가 되는 효과. 비룡염의 효과를 계승했지만 동시에 장착 조건이 더 까다로워져서 융합 몬스터에게만 장착할 수 있다. 그 자체로는 묘지 견제를 쉽게 피할 수 있다는 이점 정도밖에 없으나 불꽃성기사제-샤를의 파괴 효과를 상대 턴에 프리체인으로 터트릴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한 연계가 된다. 필드에서도 쓸 수 있다 보니 쇠사슬로 소환되었을 경우 이 카드 자신이 공격을 한 후 화염의 검사나 극화염에 장착되는 식으로 딜을 조금 더 욱여넣을 수 있다.
2번 효과는 장착되어 있는 화염의 검사 관련 몬스터에게 공격력을 700 올리고 2회 공격을 부여하는 효과. 다른 수단으로 장착할 것이 아니고서야 1번 효과로 장착할 수밖에 없으니 사실상 화염의 검사와 블랙 플레어 나이트, 극화염의 검사 셋에게만 장착하고 효력을 볼 수 있는 카드인 셈이다. 효과 자체는 유용해서 아래의 극화염의 검사에 장착하면 공격력 3500에 프리체인 파괴효과를 가진 더블 어태커를 만들 수 있다. 여기에 극화염의 검사의 3번 효과까지 사용하면 7천의 공격으로 더블 어택을 하여 게임을 끝낼 수도 있다. 몬스터 한정이 아니기에 직접 공격도 가능. 원본 화염의 검사에게만 장착해도 2500의 더블 어태커라서 나름 킬각을 잘 본다.
여담으로 융합 소재 조건 및 능력을 보면 여러모로 죠노우치가 사용한 헤르모스의 발톱 및 그 융합 몬스터들과 유사한 특징이 보인다.
| 수록 시리즈 |
2024-01-19 | MZMI-EN005 | MAZE OF MILLENNIA |
2024-09-28 | WPP5-JP005 | WORLD PREMIERE PACK 2024 |
4.2. 레벨 6
4.2.1. 블랙 플레어 나이트
4.3. 레벨 8
4.3.1. 극화염의 검사
| 유희왕 OCG의 월드 프리미어 팩 커버 카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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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 2027 | 2028 | |
| 고스트 대왕 펌프킹 R.B. 브루트 블루스 GMX-ALLOS |
[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융합=, 효과=,
한글판명칭=극화염의 검사,
일어판명칭=<ruby>極炎<rp>(</rp><rt>ごくえん</rt><rp>)</rp></ruby>の<ruby>剣士<rp>(</rp><rt>けんし</rt><rp>)</rp></ruby>,
영어판명칭=Ultimate Flame Swordsman,
레벨=8, 속성=화염, 종족=전사족, 공격력=2800, 수비력=1600,
소재="화염의 검사" + "투의염참룡",
효과외1=이 카드명의 ①②의 효과는 각각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효과1=①: 상대 필드의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이 카드가 장착 카드를 장착하고 있을 경우\, 이 효과는 상대 턴에도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를 파괴하고\, 상대에게 500 데미지를 준다.,
효과2=②: 이 카드가 전투를 실행하는 데미지 스텝 개시시에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의 공격력은 턴 종료시까지 배가 된다. 이 턴의 엔드 페이즈에 이 카드는 파괴된다.)]
화염의 검사의 강화형. 화염의 검사와 투의염참룡의 융합체로 레벨이 3개 올랐고 공격력이 1000 올랐다.
게이트 가디언 시리즈 이후 10개월 만에 나온 융합 소재가 모두 지정된 몬스터들 2개 중 하나.[8] 하지만 지정된 융합 몬스터 2장으로 융합하는 건 빡세기에 정규 소환보다는 사라만도라 퓨전으로 화염의 검사만을 소재로 나온다. 가끔식 쇠사슬 사라만도라의 효과로 묘지 융합하게 되기도 한다.
1번 효과는 상대 몬스터 1장을 파괴하고 500 데미지를 주는 효과. 무난한 파괴 효과로 장착 카드를 장착하고 있으면 프리체인 견제 효과로 사용할 수 있다. 주로 비룡염이나 투의염참룡을 장착하고 사용할 것이며 불꽃성기사 및 불꽃성검이나 피닉스 기어블레이드 같은 화염 속성/전사족 전용 장착 마법이랑 같이 쓸 수도 있다.
2번 효과는 전투를 실행하는 데미지 스텝 개시 시에 공격력을 배로 하는 효과. 투의염참룡이나 피닉스 기어블레이드를 장착하고 있으면 더블 어택으로 게임을 끝내버릴 수도 있다. 효과를 쓴 턴의 엔드페이즈엔 파괴되기에 가급적이면 그 턴에 끝내거나 아님 미라지 스워드맨 같은 후속을 마련해두는 것이 좋다. 사라만도라 퓨전이나 불꽃성기사-오지에를 장착한 상태라면 파괴를 회피할 수도 있다. 압도적인 화력을 얻을 수 있는 대신 턴 종료 시 필드에서 사라지는 것이 미라지 나이트를 연상시키는 면이 있다.
일러스트는 기존 화염의 검사에 비해 검이 더욱 크고 화려해졌으며 투의염참룡을 두르고 있고, 등에는 검 장식이 여럿달린 거대한 장식을 달고 있으며, 목 아래로는 강화염의 검사처럼 금발의 머리카락이 튀어나와 있다. 2800이라는 공격력은 원작에서 죠노우치의 전사 계열 몬스터 중 최강의 심복이었던 길포드 더 라이트닝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 수록 시리즈 |
2024-01-19 | MZMI-EN004 | MAZE OF MILLENNIA |
2024-09-28 | WPP5-JP004 | WORLD PREMIERE PACK 2024 |
5. 마법 카드
5.1. 장착 마법
5.1.1. 사라만도라 퓨전
[include(틀:유희왕/카드, 마법=, 장착=,
한글판명칭=사라만도라 퓨전,
일어판명칭=サラマンドラ・フュージョン,
영어판명칭=Salamandra Fusion,
효과외1=전사족 / 화염 속성 몬스터에만 장착 가능.,
효과외2=이 카드명의 ③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효과1=①: 장착 몬스터의 공격력은 700 올린다.,
효과2=②: 장착 몬스터가 전투 / 효과로 파괴될 경우\, 대신에 이 카드를 파괴할 수 있다.,
효과3=③: 이 카드가 자신 필드의 융합 몬스터에 장착되어 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장착 몬스터와 이 카드를 묘지로 보내고\, "화염의 검사" 또는 그 카드명이 쓰여진 융합 몬스터 1장을 융합 소환으로 취급하여 엑스트라 덱에서 특수 소환한다.)]
화염의 검사 전용 간이 융합 카드로, 특이하게도 장착 마법으로 나왔다.
기본적으로 불전사에 장착해 공격력을 700 올려주고 1회성 파괴내성을 주며, 장착 몬스터가 융합 몬스터일 경우 그 몬스터와 이 카드를 묘지로 보내고 화염의 검사 관련 융합 몬스터 1장을 엑스트라 덱에서 융합 소환 취급으로 특수 소환할 수 있다.
조건이 널널한 척하지만 비틀 여지가 없어서 그냥 원본 화염의 검사를 쓴다. 화염의 검사는 화염의 검역으로 부를 수 있기에 발동 조건을 충족하는 것은 쉬운 편. 블랙 플레어 나이트는 채용 가치가 없기에 사실상 극화염의 검사의 전용 소환 마법이다.
원본인 사라만도라의 완전 상위 호환이나 다름없는 카드로, 전사족 제약이 붙은 것을 제외하면 상승치도 같고 파괴 내성을 부여해 주며 유사 융합 효과까지 붙어있다. 게다가 장착 마법인지라 암즈 홀 등 사라만도라가 받을 수 있는 장착 마법 서포트도 전부 받을 수 있고, 원본 사라만도라에는 없는 화염의 검사의 카드명이 쓰여진지라 사라만도라와는 달리 그쪽의 서포트도 받을 수 있다.
일러스트는 바닐라 융합의 패러디로, 소용돌이에 빨려들어가는 악마와 드래곤이 화염의 소용돌이에 빨려들어가는 화염의 검사와 사라만도라로 치환되었다.
| 수록 시리즈 |
2024-01-19 | MZMI-EN007 | MAZE OF MILLENNIA |
2024-09-28 | WPP5-JP007 | WORLD PREMIERE PACK 2024 |
5.2. 지속 마법
5.2.1. 화염의 검역
[include(틀:유희왕/카드, 마법=, 지속=,
한글판명칭=화염의 검역,
일어판명칭=<ruby>炎<rp>(</rp><rt>ほのお</rt><rp>)</rp></ruby>の<ruby>剣域<rp>(</rp><rt>けんいき</rt><rp>)</rp></ruby>,
영어판명칭= Flame Swordsrealm,
효과1=①: 자신의 전사족 / 화염 속성 몬스터의 일반 소환 성공시에 상대는 카드의 효과를 발동할 수 없다.,
효과2=②: 1턴에 1번\, 자신의 패 / 필드(앞면 표시)에서 몬스터 1장을 묘지로 보내고 발동할 수 있다. 엑스트라 덱에서 "화염의 검사" 1장을 융합 소환으로 취급하여 특수 소환한다.,
효과3=③: 1턴에 1번\, 몬스터의 공격 선언시\, 자신 필드의 전사족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의 공격력을 턴 종료시까지 1000 내리고\, 그 몬스터 이외의 자신 필드의 모든 몬스터의 공격력은 턴 종료시까지 1000 올린다.)]
1번 효과는 불전사의 일반 소환에 대해 상대 카드 효과의 발동을 차단하는 효과. 테마 내 초동인 투화염의 검사는 물론이고 불꽃성기사-오지에 같은 용병도 우뵐포는 물론 퍼미션도 맞지 않고 초동 효과가 안전하게 통과된다. 특수 소환에는 대응하지 않아 어디까지나 초동만 통과시켜 주고 이후 빌드를 지켜주는 건 아니란 점은 아쉬운 부분.
2번 효과는 패/필드의 앞면 표시 몬스터 1장을 코스트로 엑스트라 덱에서 화염의 검사 1장을 정규 소환해 주는 효과. 기존의 인스턴트/레토르트 퓨전이나 융합강병과는 달리 코스트가 필요하긴 하나 이 카드는 투화염의 검사로 서치가 가능하며 투화염의 검사나 비룡염을 묘지로 보내 서치 효과를 볼 수 있기에 차별화가 가능하다. 이렇게 부른 화염의 검사는 그대로 사라만도라 퓨전과 연계해 극화염의 검사를 부르기 위한 밑준비가 되거나 아니면 전사족이란 걸 살린 소재가 된다. 불성 구축에서는 불속성 제약을 거는 하염의 구희를 치우는 용도로도 쓸 수 있다.
3번 효과는 1턴에 1번 몬스터의 공격 선언 시 자신의 전사족 몬스터 1장의 공격력을 1000 내리고 다른 모든 몬스터의 공격력을 1000 올리는 효과. 애니메이션 DM에서 나온 화염의 검사의 덱 마스터 능력과 유사한 효과로[9] 자신의 몬스터를 전체 강화하여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어 나갈 수 있다. U.A. 필드 제너럴이 그러했듯 이미 공격을 마친 몬스터의 공격력을 낮추면 손실도 없다. 이 효과로 극화염의 전사를 강화한 후 데미지 스텝에 자신의 효과로 공격력을 올린다면 일격에 원턴킬을 노리는 것도 어렵지 않다. 반대로 상대 몬스터가 공격해올 때도 자신 몬스터의 공격력을 높여서 받아치거나 데미지를 경감할 수 있다.
모든 효과가 카드명 턴제가 아니다. 그래서 순수축에서는 안정성을 위해 2장 이상 투입한다. 3번 효과의 경우 2장을 깔면 공격력을 무려 2000 강화하는 것도 가능하다.
일러스트에는 사라만도라를 두른 화염의 검사가 그려져 있다.
| 수록 시리즈 |
2024-01-19 | MZMI-EN006 | MAZE OF MILLENNIA |
2024-09-28 | WPP5-JP006 | WORLD PREMIERE PACK 2024 |
5.3. 속공 마법
5.3.1. 투의염참검
[include(틀:유희왕/카드, 마법=, 속공=,
한글판명칭=투의염참검,
일어판명칭=<ruby>闘気炎斬剣<rp>(</rp><rt>とうきえんざんけん</rt><rp>)</rp></ruby>,
영어판명칭=Fighting Flame Sword,
효과외1=이 카드명의 카드는 1턴에 1장밖에 발동할 수 없다.,
효과1=①: 이하의 효과에서 1개를 선택하고 발동할 수 있다.,
효과2=●"투의염참검"이 아닌\, "화염의 검사"의 카드명이 쓰여진 카드 1장을 덱에서 패에 넣는다.,
효과3=●자신의 전사족 / 화염 속성 몬스터가 전투를 실행하는 공격 선언시에\, 필드의 카드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그 카드를 파괴한다.,
효과4=●자신 필드의\, "화염의 검사" 또는 그 카드명이 쓰여진 몬스터를 대상으로 하는 효과를 상대가 발동했을 때에 발동할 수 있다. 그 효과를 무효로 한다.)]
원작에서 화염의 검사의 공격명이었던 투기염참검을 카드화한 필살기 카드. 영어명도 북미판 공격명인 Fighting Flame Sword를 그대로 썼지만, 한글판에서는 상술한 바와 같이 원판과는 미묘하게 차이가 생겼다.
3가지 효과에서 하나를 골라서 사용할 수 있는데 세 효과 모두 유용한 효과이기에 다양한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서치 이외에는 다소 한정적인 효과지만 그걸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쓸 수 있는 속공 마법이란 점이 무엇보다 큰 강점.
첫 번째는 덱에서 투의염참검 이외의 화염의 검사 관련 카드를 서치하는 효과. 투화염의 검사보다 넓은 서치 범위로 몬스터도 서치할 수 있기에 투화염의 검사를 서치해 초동 움직임을 취하는 것도 가능하다. 보통은 첫 패에 잡혔을 때 이 효과를 주로 사용할 것이다. 속공 서치 카드이기에 드로우 페이즈에 발동하는 것으로 드롤 & 로크 버드를 케어할 수 있는 것도 강점.
두 번째는 화속성 전사족 몬스터가 전투를 실행하는 공격 선언 시 필드의 카드 1장을 파괴하는 무난한 파괴 효과. 상대 쪽에서 공격해와도 쓸 수 있기에 세트해놓고 카운터치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세 번째는 화염의 검사 관련 몬스터를 대상으로 하는 효과를 무효로 하는 퍼미션 효과. 무효로 할 뿐 파괴는 하지 않지만 뵐포 회피가 가능하고 에스:피 리틀나이트의 견제도 막아낼 수 있으며 자신 턴에 안 쓰고 세트하더라도 대상 지정형 돌파를 막아내는 좋은 퍼미션이다.
일러스트는 화염의 검사의 첫 등장인 원작 듀얼리스트 킹덤편의 한 장면으로, 다이노서 류자키와의 듀얼 중 화염의 검사가 메가자우러를 베는 모습에서 따온 것이다.
| 수록 시리즈 |
2024-01-19 | MZMI-EN008 | MAZE OF MILLENNIA |
2024-09-28 | WPP5-JP008 | WORLD PREMIERE PACK 2024 |
6. 함정 카드
6.1. 일반 함정
6.1.1. 화염의 검무
[include(틀:유희왕/카드, 함정=, 일반=,
한글판명칭=화염의 검무,
일어판명칭=<ruby>炎<rp>(</rp><rt>ほのお</rt><rp>)</rp></ruby>の<ruby>剣舞<rp>(</rp><rt>けんぶ</rt><rp>)</rp></ruby>,
영어판명칭=Flame Swordsdance,
효과외1= 이 카드명의 ②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효과1=①: 몬스터가 특수 소환되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레벨 7 이하의\, "화염의 검사" 또는 그 카드명이 쓰여진 융합 몬스터 1장을 엑스트라 덱에서 특수 소환한다. 그 후\, 필드의 앞면 표시 몬스터 1장을 뒷면 수비 표시로 할 수 있다.,
효과2=②: 상대 배틀 페이즈에\, 묘지의 이 카드를 제외하고\, 자신 필드의 뒷면 수비 표시 몬스터 1장을 릴리스하여 발동할 수 있다. "화염의 검사" 또는 그 카드명이 쓰여진 몬스터 1장을 덱 / 엑스트라 덱에서 특수 소환한다.)]
1번 효과는 몬스터가 특수 소환되었을 경우 엑스트라 덱에서 레벨 7 이하의 화염의 검사 관련 몬스터 1장을 특수 소환하고 필드의 몬스터 1장을 뒷면 수비로 뒤집는 효과. 자신의 필드를 불리면서 상대 견제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카드로 레벨 제약 때문에 극화염의 검사는 부르지 못하나 원본이나 블랙 플레어 나이트, 투의염참룡은 부를 수 있기에 상황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
2번 효과는 상대 배틀 페이즈에 묘지에서 제외하고 뒷면 수비 몬스터 1장을 릴리스해 덱/엑스트라 덱에서 화염의 검사 관련 몬스터 1장을 특수 소환하는 효과. 레벨 제약이 없기에 극화염의 검사도 부를 수 있으며 메인 덱에서도 부를 수 있기에 투화염의 검사나 비룡염을 부르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발동 타이밍이 상대 배틀 페이즈라 능동적으로 쓰긴 어려우며, 자신 필드에 뒷면 표시 몬스터를 마련해야 한다는 점이 구조적 결함이다. 이 카드 자체 기믹만으로 이를 성사시키려면 1의 효과로 상대 몬스터 견제가 아니라 자신 카드를 뒤집었어야 한다. 주로 뒤집기가 안 먹히는 링크 덱이나 효력이 약한 융합 덱이 상대였을 때, 수비벽을 마련하면서 배틀 페이즈에 이 효과를 쓸 수 있기를 기도하는 의미로 쓰게 된다.[10]
쇠사슬 사라만도라와 비교하면 발동 타이밍이 한정적이라 하위 호환 격인 카드. 대신 이 카드는 투화염과 투의염참검으로 서치가 되기에 좀 더 사용이 용이하다. 전개가 멎어 비룡염을 덤핑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저점용으로 1장만 사용하며, 화검불성에선 아예 채용하지 않기도 한다.
일러스트는 미라지 스워드맨이 오른쪽 어깨 갑옷을 분리해 푸른 불꽃을 두르는 것으로 용의 형태를 만들어 공격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1번 효과 역시 미라지 스워드맨처럼 레벨 7 이하를 지정하고 있다.
| 수록 시리즈 |
2024-01-19 | MZMI-EN010 | MAZE OF MILLENNIA |
2024-09-28 | WPP5-JP010 | WORLD PREMIERE PACK 2024 |
7. 서포트 카드군: 사라만도라
비룡염 사라만도라로 서치할 수 있는 카드들. "화염의 검사"의 카드명이 직접 적혀있지는 않은 경우도 있지만, 이를 통해 테마 내 카드로 간접적으로 서치가 가능하도록 연결되어 있다.7.1. 사라만도라
7.2. 사라만도라 퓨전
해당 문단 참조.7.3. 쇠사슬 사라만도라
[include(틀:유희왕/카드, 함정=, 일반=,
한글판명칭=쇠사슬 사라만도라,
일어판명칭=<ruby>鎖<rp>(</rp><rt>くさり</rt><rp>)</rp>付<rp>(</rp><rt>つ</rt><rp>)</rp></ruby>き<ruby>飛龍炎刃<rp>(</rp><rt>サラマンドラ</rt><rp>)</rp></ruby>,
영어판명칭=Salamandra with Chain,
효과외1=이 카드명의 ②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효과1=①: 필드의 화염 속성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이 카드를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를 공격력 700 올리는 장착 카드로 취급하여 그 몬스터에 장착한다. 그 후\, 필드의 효과 몬스터 1장을 뒷면 수비 표시로 할 수 있다.,
효과2=②: 묘지의 이 카드를 제외하고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의 패 / 필드 / 묘지의 몬스터를 융합 소재로서 덱으로 되돌리고\, 전사족 / 드래곤족이고 화염 속성인 융합 몬스터 1장을 융합 소환한다. 이 효과로 특수 소환한 몬스터는 엔드 페이즈에 파괴된다.)]
쇠사슬 붉은 눈 송곳니와 마찬가지로 쇠사슬 부메랑을 리메이크한 카드. "쇠사슬 달린 비룡염인"이라 쓰고 "쇠사슬 달린 사라만도라"라고 읽는다.
1번 효과는 화염 속성 몬스터에 장착되어 공격력을 700 올리고 추가로 필드의 효과 몬스터 1장을 뒷면 수비로 뒤집어 견제까지 해준다. 쇠사슬 부메랑의 두 효과를 원하는 타이밍에 모두 사용하면서도 강화판이 되도록 조정한 것으로, 상승치는 사라만도라를 참고한 덕에 원본 쇠사슬 부메랑보다 높게 측정되어 있으며 단순한 수비 표시가 아니라 뒷면 수비 표시가 되기에 단순한 턴킬 방지를 넘어 효과 발동이나 싱크로/엑시즈/링크 소재로 쓸 수 없게 방해하는 우수한 견제 카드. 자신 몬스터 한정이 아니라서 자신 필드가 비어버리거나 타 속성만 남은 상황에서도, 상대가 불속성 덱이면 상대 몬스터에게 장착해서 발동할 수 있다. 공격력을 올리는 효과라 데미지 스텝에도 사용할 수 있다. 검무와 달리 효과 몬스터만 뒤집을 수 있다는 점에는 주의.
자신 필드의 몬스터도 뒤집을 수 있어서, 전열에 치중된 불꽃성기사와 섞어 쓸 경우 자턴 포영이나 명왕결계파 등을 맞아 무효화 상태인 퍼미션 몬스터를 체인하여 뒤집음으로써 무효화 상태를 해제하고 퍼미션이 정상작동하게 하는 변칙적 사용법도 가능하다. 갓피닉스 같은 화염속성 퍼미션 몬스터의 경우 해당 카드를 장착 대상으로 하면 뒷면표시 처리 이후 이 카드는 바로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지므로 2번 효과를 쓸 밑준비도 될 수 있다.
2번 효과는 묘지에서 제외하고 패 / 필드 / 묘지에서 소재 몬스터를 덱으로 되돌리고 화염 속성의 전사족/드래곤족 몬스터를 융합 소환하는 효과. 융합하는 범위가 넓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풀이 굉장히 좁아서 투의염참룡이나 극화염의 검사를 소환하는 용도에 한정된다.[11] 다만 장착된 상태에서 바로 쓸 수는 없기에 따로 묘지로 보낼 수단을 마련하거나 덱에서 직접 덤핑해야 하며 이 효과로 융합한 몬스터는 턴 종료 시 파괴되기에 그에 대한 준비를 해둘 필요가 있다. 1번 효과만 해도 강력한 견제 수단이기에 융합 효과는 덤으로 보는 것이 좋다.
강력한 견제 카드로, 화염의 검사 덱 및 파츠의 최대 강점으로 꼽힌다. 순수면 2~3장까지도 투입. 사라만도라 카드라 비룡염으로 서치가 가능하나 화염의 검사의 카드명은 기재되어 있지 않기에 투화염의 검사로는 서치가 불가능하니 주의.
| 수록 시리즈 |
2024-01-19 | MZMI-EN009 | MAZE OF MILLENNIA |
2024-09-28 | WPP5-JP009 | WORLD PREMIERE PACK 2024 |
8. 관련 카드
- 화염의 검사의 소재 몬스터
- 푸른 화염의 검사
- 강화염의 검사
- 메탈플레임 스워드맨(강鋼화염의 검사)
- 미라지 나이트
9. 같이 쓰면 좋은 카드
불꽃성기사의 파츠로 사용하는 경우는 해당 문서 참조. 이 문단에서는 순수 위주 구축을 서술한다.- 증원, 『불꽃성검-듀란달』 & 키리비 레이디
관통용 공격권 겸 조건부 초동. 초동이면 당연히 투화염을 서치하고, 관통용이면 키리비 레이디나 리나르도를 서치해 이졸데로 잇는다. 키리비는 상황에 따라선 이졸데로 소환하거나 구희로 소생시켜 전개 도중에야 서치할 수 있게 된 투화염을 패에서 내리는 역할도 맡는다.
- 갓피닉스 기어프리드
불속성 전사족의 범용 에이스. 사용을 마친 『불꽃성검-듀란달』이나 사라만도라 퓨전을 이용해 소환이 가능하다. 마침 해당 카드 또한 죠노우치 카츠야의 에이스 카드이므로 훌륭한 원작재현은 덤이다.
- 성기사의 추상 이졸데
장착 마법을 가진 전사족의 인권. 투화염과 화염의 검사로 뽑는다. 1번 효과로는 미라지 스워드맨이나 후속을 서치하고, 2번 효과로는 듀란달이나 사라만도라 퓨전을 덤핑하고 리나르도를 소환해 간접 서치를 한다. 불성처럼 장착 마법을 많이 넣기는 어려우므로 용병으로 뽑은 이졸데에서 화검 기믹으로 잇지는 못한다. 링크 마커를 3개까지 늘려서 하염의 구희를 소환하는 징검다리 역할도 맡는다.
- 불꽃성기사-리나르도
이졸데나 듀란달로 꺼내는 역할. 보통 튜너 기믹은 안 쓴다. 패에 잡혀도 제값을 하니 2장 정도 넣는 게 좋다.
- 불꽃성기사-오지에
초동률이 모자라다 싶으면 취사 선택 가능한 카드. 소환 시에 투화염을 덤핑함으로써 화검 기믹 일부로 이어갈 수 있으며, 극화염의 검사에게 붙여두면 3번의 리미터 해제 효과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
- 죄보
화염의 검사 소환 이후 필드에서 노는 경우가 많은 화염의 검역을 원죄보-스네이크아이나 흑마녀 디아벨스타 발동을 위한 코스트로 쓸 수 있다. 죄보쪽에서도 개체수 전개->강화염의 검사 특소 및 키리비 레이디 서치 -> 성기사의 추상 이졸데 -> 투화염의 검사로 기믹을 이을 수 있다.
- 강화염의 검사
카드군에는 속하지 않지만 범용 2링크로서 궁합이 좋다. 필드 전체의 타점을 올려 주며, 상대에 의해 파괴되면 묘지의 전사족을 소생시키므로 보험 및 후속 역할도 맡는다. 전투로 자폭해서 능동적으로 쓰는 것도 가능.
- 하염의 구희
소환 방법이 쉬운 편이고 속성을 공유를 해서 1번 효과는 디메리트가 아니며 3번 효과를 통해 파괴되었을 경우의 효과를 능동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뒤따라오는 히타, 질란티스, 레이징까지도 채용하면 좋다.
- 크샤트리라 (마스터 듀얼 한정)
체급 모자란 덱들의 비법 소스. 유니콘과 버스의 조합은 검역의 몬스터 코스트를 소모 없이 마련해 주며, 그 자체로도 비트와 견제를 수행한다.
- 몬스터 패 트랩
검역은 몬스터를 코스트로 요구한다. 그래서 무한포영보다는, D.D. 크로우나 저택 와라시, 사요 시구레 같이 다소 마이너한 몬스터 패트랩 위주로 구축하는 게 좋다. 특수 소환을 별로 안 하니 증식의 G 상대로 강하다는 걸 믿고 아예 무덤의 지명자까지 배제하는 것도 가능.
- 샐러맨그레이트 알미라지
패트랩이나 비룡염만 잡혔을 때 일소 후 1링크를 해서 필드에 최소한의 화염 속성을 마련, 쇠사슬을 쓸 수 있도록 밑준비용.
[1] 여담으로 푸른 화염의 검사는 애니메이션 국내 방영 당시에는 '창염의 검사'로 일본판과 동일하게 번역된 바 있다.[2] 비슷한 문제를 앓는 카드명으로는 고대 요정 드래곤으로 대표되는 "에인션트"가 있다. 해당 문서 참조.[3] 다만 굳이 신경 쓸 필요는 없었던 게, 저 카테고리가 지정하는 범위는 장착 마법뿐이다. 만에 하나를 대비해 번역을 통일시키려는 목적으로 봐도 이미 오역한 사례가 너무 많은데, 초시공 전투기(戦闘機) 빅 바이퍼, 원반투기장(闘技場) 세리온즈 링 등의 사례가 있었고, 심지어 검투수 내에서도 검투수의 투기장-콜로세움은 아예 다른 단어인 檻(우리)를 투기장으로 번역해놓으면서 겹치는 상황이다.[4] 원작의 텍스트가 "검에 '사라만도라'의 힘이 깃든다"라고 되어 있던 점을 반영해 몬스터로 만든 것으로 보인다.[5] 참고로 패에서 안젤리카에 장착하려고 발동할 경우, 체인해서 안젤리카가 도망쳐 버릴 경우 장착 효과의 룰상 대상을 잃은 비룡염은 패에 남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묘지로 보내진다. 패를 온존하고 싶을 때와 묘지로 보내야 할 때 유의하면 좋은 사항.[6] 마법 / 함정 카드만 취급하기에 몬스터 카드인 비룡염 자신 및 벨즈 사라만도라는 포함되지 않는다.[7] 좌우 어깨 갑옷 중 오른쪽이 용의 머리 형태를 하고 있기에 이걸 분리해서 푸른 불꽃을 두르는 것으로 용의 형태를 구현한다.[8] 나머지 하나는 엔라이트멘트 드래곤.[9] 화염의 검사의 공격력을 내리고 그만큼 다른 몬스터 한 장의 공격력을 올린다.[10] 1번 효과로 투의염참룡을 소환한 후 뒤집었다가, 2번 효과로 염참룡을 릴리스하고 극화염을 소환한다면 바로 묘지의 투의염참룡을 프리체인 장착함으로써 1파괴 견제를 마련할 수 있다.[11] 디스트로이 드래곤이나 마스크드 히어로, 네오스는 애초에 융합 불가. 메테오 블랙 드래곤, 엘리멘틀 히어로 피닉스 가이, 엘리멘틀 히어로 샤이닝 피닉스 가이는 지정소재이기에 사실상 사용될 일이 없고, 엘리멘틀 히어로 노바마스터도 히어로 덱이 아니면 조건 충족은 어렵다. 그나마 스네이크아이즈 댐드 드래곤 정도가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