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rdre des Arts et des Lettres | |
| 설립 | 1957년 |
| 수여기관 | 프랑스 문화부 |
| 수여자 | 프랑스 문화부 장관 |
| 선정대상 | 프랑스 문화예술사 발전에 명확한 공로가 있는 프랑스 최고의 문화예술인을 비롯 전 세계 문화예술사에 있어 높은 예술성과 문화적 가치를 갖고 있는 최고의 예술인에게 수여 |
| 1등급 | 코망되르 Commandeur |
| 2등급 | 오피시에 Officier |
| 3등급 | 슈발리에 Chevalier |
1. 개요
세계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프랑스의 문화부 장관이 수여하는 훈장으로, 프랑스는 물론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문화훈장 중 하나이다. 프랑스가 자국 문화예술인들에게 수여하는 최고의 영예이기도 하지만 수여 대상은 자국 예술가들에 굳이 국한되지 않는다.프랑스 대통령 직속 문화부 자체 심사 위원회에서 심의하여 타 국가의 높은 예술성을 갖고 있는 문화예술인들과 프랑스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도가 높은 외국인 예술가를 모두 포함하여 수여하고 있다.
2. 유명 수훈자
- 강문
- 공리
- 구로사와 아키라
- 기타노 다케시
- 김용
- 다나카 민
- 더스틴 호프먼
- 데이비드 보위
- 드니 라방
- 랑랑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링고 스타
- 마츠모토 레이지
- 미야모토 시게루
- 밥 딜런
- 브루스 윌리스
- 상문첩
- 샤론 스톤
- 샤키라
- 성룡
- 숀 코네리
- 스티비 원더
- 아오누마 에이지
- 알랭 드 보통
- 양자경
- 양조위
- 왕가위
- 에릭 클랩튼
- 엘튼 존
- 오드리 헵번
- 오시마 나기사
- 오토모 카츠히로
- 우마 서먼
- 이안
- 자장커
- 장쯔이
- 장이머우
- 저우쉰
- 조지 클루니
- 주드 로
- 천카이거
- 케이트 블란쳇
- 퀸시 존스
- 클린트 이스트우드
- 타카하시 루미코
- 타카하타 이사오
- 토리야마 아키라
- 톰 크루즈
- 팀 버튼
- 퍼렐 윌리엄스
- 펑 샤오강
- 할 하틀리
- 하스미 시게히코
- 황효명
- 백남준[1]
3. 한국인 수훈자
- 오피시에 (2등급)
조각가 문신 (1994)
명창 안숙선 (1998)
화가 이성자 (2002)
배우 윤정희 (2011)
영화감독 봉준호 (2016)
화가 김창열 (2017)
영화감독 김지운 (2018)
재즈보컬리스트 나윤선 (2019)
- 슈발리에 (3등급)
조각가 문신 (1991)
화가 이성자 (1991)
지휘자 정명훈 (1992)
화가 김창열 (1996)
패션디자이너 박윤정 (2000)
피아니스트 백건우 (2000)
패션디자이너 앙드레 김 (2000)
건축가 이타미 준 (2005)
배우 이병헌 (2006)
재즈보컬리스트 나윤선 (2009)
영화감독 임권택 (2009)
배우 전도연 (2009)
사진가 배병우 (2023)
[1] 백남준의 수훈등급과 연도는 포털 사이트 검색결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