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4-25 22:23:07

풍작의 예속엘프

豊穣の隷属エルフ[1]

1. 개요2. 설정3. 등장인물4. 줄거리

1. 개요

네로마신상업지. 정규 시리즈는 총 7편까지 나왔으며, 번외편이 몇 편 있다.

아름다운 순혈 엘프 샤우아가 한 노예상인에게 납치당한 후 벌어지는 각종 일들을 다룬 만화다.

2.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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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텐 왕국 외 나라들
* 바리스텐 왕국
인간의 나라. 2편 시점에서는 신흥국가였지만 주변국을 식민지나 속국으로 만들면서 급격하게 확장해나갔다. 그 탓에 주변국과 사이가 나쁘다. 또한 국경 부근에서 늘 소규모의 무력충돌을 일으켜 동쪽 숲의 나라와도 전쟁 상태였다. 2편에서 동쪽 숲의 나라를 함락시킨 후엔 북쪽과 서쪽 숲의 나라와도 전쟁을 벌였으나 고전을 면치 못하고 불가침조약을 맺었다고 한다. 다만 그 뒤로도 노예 사냥꾼들이 북쪽과 서쪽 숲의 나라에 쳐들어가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샤우아가 살고 있는 무역도시 바를로니는 노예무역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 무역도시 바를로니
작품이 진행되는 핵심 배경이자 엘프 노예무역으로 번성한 도시이다. 3편 이후 샤우아가 사실상 도시의 주인으로 등극하면서 더욱 많은 엘프들을 상품으로써 판매하거나 제공한다. 바를로니의 엘프들은 길바닥에서 매춘을 시작해 능력을 인정 받으면 창관에서 일을 할 수 있게 되며, 그렇지 못한 엘프는 공용 육변기로써 사용된다. 샤우아가 낳은 엘프들은 신체 부위에 태어난 순서에 따라 번호를 매긴다.[2] 노예 엘프들은 도시 밖으로 나가는 것이 불가능하지만 일부 탈출에 성공한 사례가 있기도 하다.
  • 마법
    이 세계에 마법은 존재하지만, 누구나 쓸 수 있는 편리한 것이 아니라 재능이 있는 한정된 자들만 쓸 수 있다는 설정. 그래서 알렌, 에르위, 샤우아도 엘프지만 그냥 마을 사람이므로 싸우는 능력이 없었다. 마법을 쓸 수 있다 한들 군대와 싸울 수 있는 수준은 아니라고 한다. 에르니아라는 아줌마 엘프는 마법을 쓸 수 있었지만 마을 사람들을 지키다가 맥없이 당했다.
  • 엘프
    작중 가장 많이 구르는 종족. 작중 초반에는 인간들의 노예 사냥의 희생양이 되고, 이후에는 가축 취급 받으며 무역도시 바를로니에서 사고 파는 하나의 상품이 되었다. 등장하는 엘프는 크게 순혈엘프, 하프엘프, 다크엘프가 있다.
    • 순혈엘프
      작중 초반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엘프들로 대부분 샤우아처럼 노예 사냥이나 전쟁으로 끌려온 케이스이다. 작품이 진행되면서 거의 순혈 엘프 간의 교미로만 탄생하여 하프엘프나 다크엘프 보다 더 비싼 가격에 매매되고 있다.
    • 하프엘프
      인간과 엘프 사이에 태어나는 부류이다. 순혈엘프와 달리 일반적인 수명이나 성장 속도는 인간과 같다.
    • 다크엘프
      엘프와 오크 사이에 태어나는 부류이다. 기본적으로 검은 피부와 근육질 신체를 지니고 있으며 오크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성장이 빠르고 최음향으로 이성을 유혹하는 페로몬을 내뿜을 수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3.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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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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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틴 문자 음차 표기는 Houjou no Reizoku Elf. 비공식 영어 번역으로 Fertile Slave Elves가 있다.[2] 에르위 계통의 경우 E가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