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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일본의 미디어 회사인 부시로드의 트레이딩 카드 게임과 그를 기반으로 한 코믹스와 애니메이션 등의 미디어 믹스. 2010년에 제작 발표가 공지되어 2011년부터 현재까지 전개되고 있다.
이번 2026년을 기점으로 15주년을 맞이했다.
2. TCG
2.1. 게임 메커니즘 측면
뱅가드는 다른 TCG보다 플레이가 직관적이고, 플레이어가 몰입하기 쉬운 구조를 계속해서 지향해왔다. 반면 게임이 장기화되면서 카드의 정보량이나 특수한 기믹도 계속해서 늘어났고, 운에 의한 역전 요소를 파일럿의 역량으로 어느 정도 조절해 승률을 높일 수 있다는 특징 때문에 초심자 단계와 심화 단계의 차이는 유의미하게 존재한다.- MtG의 '주문', 유희왕의 '마법'과 같이 즉발적으로 효과를 쓰고 바로 처리하는 카드들이 배제되어 있으며[1], 게임 내 대다수의 카드는 MtG의 '생물', 유희왕의 '몬스터'처럼 필드에 남아 전투를 수행하는 '유닛'으로 이루어져 있다. 게임의 구성 역시 유닛 간의 전투 위주로 돌아가는데, 자신의 턴에는 공격 / 상대의 턴에는 수비만을 전담하여 서로의 유닛 파워 수치를 비교해 전투의 성패를 결정하고, 뱅가드 유닛을 공격해 상대의 데미지 존에 카드를 누적시켜 먼저 상대의 데미지를 6장으로 만들면 승리한다는 직관적인 플레이 방식을 추구한다. 승리 조건에 도달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선택할 수 있고 그로 인한 복잡하고 방대한 정보량이 걸림돌이 되는 경우가 있는 다른 카드 게임과 달리, 뱅가드는 승리 방법을 단 하나로 좁혀 간단함과 낮은 진입장벽을 어필하는 셈이다.
그러나 이러한 특징은 높은 파워로 여러 번 때리면 이긴다라는 필승 전략이 나오기에 어떤 덱이건 궁극적인 승리 플랜은 파워 펌핑과 연타로 귀결되며, 그만큼 파워 수치에 기반한 인플레이션의 영향이 매우 커지는 부작용을 낳았다. 2만 대의 파워를 1턴 한정이 아닌 자신 턴 상시 유지로 끌고 온 쌍투, 파워 펌핑 / 유닛 전개 한도 증가와 같은 이득을 게임이 끝날 때까지 누적해서 누릴 수 있는 이매지너리 기프트처럼 간단한 조건으로 높은 화력을 얻을 수 있는 기믹이 전략적 요소를 악화시키고 파워 밸런스를 붕괴시켜 악평받은 것이 이 문제점을 증명하고 있다. - "내 턴에는 공격만 하고 상대 턴에는 수비만 한다"라는 특성 상, MtG의 스택이나 유희왕의 체인처럼 상대의 행동에 반응해 능동적으로 내 카드를 사용하는 효과 구조가 존재하지 않는다. 상대의 턴에 할 수 있는 상호작용은 철저히 자동 효과, 가디언을 사용해 공격을 방어, 트리거 체크와 같은 수동적인 개입에 그친다. 자신의 턴에는 자신의 행동만 생각할 수 있고, 퍼미션 위주의 게임 플레이는 행동 간섭에 대한 불쾌감을 크게 유발해 초심자들의 유입을 막는 요인이라는 점에서 뱅가드의 대전 복잡성과 진입장벽을 크게 낮추는 설계. 하지만 상호작용 수단이 없다는 이 특성은 상대 플레이어가 준비한 콤보를 전혀 방해할 수 없어 상대의 전개를 무력하게 바라보아야 하는 솔리테어 문제도 야기했다. 이는 하스스톤, 섀도우버스처럼 상대 턴에 끼어들 수 없는 다른 카드 게임도 공유하고 있는 약점.
- 가로 3 세로 2의 필드는 중앙 전방에 배치되는 1장의 뱅가드(Vanguard, 선봉대) 유닛, 그 주위에서 뱅가드를 보조하는 5장의 리어가드(Rear-guard, 후위대) 유닛으로 구성된다. '현재 뱅가드의 그레이드 이하의 유닛만 필드에 낼 수 있다', '뱅가드 유닛은 그레이드 0인 퍼스트 뱅가드부터 시작해서 매 턴마다 그레이드가 1 높은 유닛을 위에 올려 라이드할 수 있다', '파워 수치 이상의 공격을 받으면 리어가드는 필드에서 제거되지만, 뱅가드는 필드를 떠나지 않는 대신 데미지를 받는다' 등의 룰로, 뱅가드 유닛이 자연스럽게 덱의 전략을 이루는 토대가 되도록 설계했다. 이는 "뱅가드는 플레이어의 분신으로서 유닛에 플레이어의 자아가 투영된 모습이다"라는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철학이며, 팬들로서 하여금 자신의 뱅가드로 배치할 유닛을 '나의 에이스 카드, 나의 분신'으로서 여기게 해 주는 자아 일치를 노린 내러티브 마케팅이기도 하다. 이를 겨냥해 다양한 상품이 특정 그레이드 3 유닛을 중심으로 하되 그것을 보좌하는 카드들 위주로 설계되며, D 시리즈부터는 그레이드 3 유닛 및 해당 유닛을 직접적으로 보조하는 그레이드 0~2 유닛으로 이루어진 '라이드 라인'을 공식화하여 적극적인 운영 플랜 및 세일즈 포인트로 내세우고 있다.
에이스 카드를 플레이어와 동일시하고, 에이스 카드 위주의 전략을 특정한 덱 일부만의 전유물이 아닌 모든 덱의 기본적인 기조로 삼는 이 모습은 다른 TCG는 통틀어봐도 흔치 않은 뱅가드만의 개성이다. 이러한 모습은 '뱅가드로 쓸 유닛'과 '뱅가드를 보조할 유닛' 2개의 템플릿만으로 카드를 설계할 수 있기에 다양한 카드를 대량으로 찍어내는 데에도 효율적으로 작용했다. 그렇다보니 보조 유닛들은 다 효과가 비슷비슷하게 나오고, 뱅가드 유닛에 비해 개성과 애착이 투자될 여지도 적어졌다는 한계도 있다. - 상기된 라이드 라인 위주의 설계와 더불어, 모든 포멧에서 1클랜 제한 / 1국가 제한 구축을 룰로 고정할 정도로 뱅가드는 덱 구축 유연성이 매우 낮은 편에 속한다. 초기에는 클랜 상관 없이 자유롭게 덱을 구축할 수 있었으나 초기부터 이미 기조는 단일 클랜 구축을 전제하고 있었고[2] , 2014년 3월 1일이후로는 카드풀이 충분히 쌓였다고 판단했는지 이 시기부터 공식적으로 구축을 제한했다[3].
- 무인부터 V 시리즈까지는 24클랜[4] 기반, 1덱 1클랜 제한 규정 아래 카드를 발매했다. 클랜 각각의 모티브 이미지와 전략 개성이 명확했기에 각 클랜 유저들의 진영 소속감이 컸으나, 인기 클랜과 비인기 클랜 간 지원 격차와 성능 편차가 굉장히 컸다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다. 센도 아이치, 카이 토시키처럼 애니메이션 주역이 사용하는 로열 팔라딘, 카게로우같은 클랜은 매 팩마다 꾸준히 신규 카드가 나왔지만, 그랑블루나 메가 콜로니 등 홀대받는 클랜은 정규 팩 지원이 오랫동안 끊기거나, 필수 성능급 카드가 발매 및 재록되지 않는가 하면, 아예 1클랜 산하 정상적인 덱 구축이 불가능한 상태에 머무는 사례가 잦았다. 정규팩 1탄부터 불쾌한 핸드 데스 기믹을 들고 와서 공식에서 "지원을 더 내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별개 클랜 무라쿠모를 신설해 그쪽으로 카드를 다 옮겨버렸다가 2년 6개월 뒤인 절화요란에 와서야 지원이 재개된 누바타마, 허영신식부터 무한전생까지 무려 정규 팩 10팩 분량(2년 4개월)까지 "힘을 비축 중입니다" 코멘트로 넘겨버리고 지원을 유기당한 메가 콜로니 등이 그 예시. 로열 팔라딘과 카게로우의 독주를 막기 위해 '이 클랜들은 봉인되었다'라는 설정으로 잠시 메인 스토리에서 치우고 아이치와 카이에게 골드 팔라딘과 나루카미를 대신 쥐어준 것 역시, 당시 클랜 간 빈익빈 부익부 사태가 무시 못 할 상태였음을 증명한다.
- D 시리즈부터는 배경 스토리에 따라 특정한 클랜들을 '국가'로서 합병해서, 총 6국가 체제 아래 카드를 발매한다[5]. 24클랜에서 6국가로 총 진영 수가 25%까지 줄어들었다보니 모든 진영이 균형 있게 꾸준히 신규 카드를 받아갈 수 있고 국가 내 범용 카드들을 통해 구축 자유도를 올릴 수 있다는 점에서 개편에 우호적인 여론이 많으나, 24클랜 체제에서 느꼈던 진영 소속감이 국가제에서 크게 줄었다는 점에서 아쉬워하는 입장도 있고, 클랜 격차 문제가 라이드 라인 쪽으로 옮겨가 라이드 라인의 지나친 발매 및 유기 행태에 국가제가 기여했다는 부정적인 반응도 커지고 있다.
- 뱅가드 유닛이 전투하면 덱 위에서 카드를 1장 공개해, 덱 50장 중 16장만 투입할 수 있는 '트리거' 카드가 공개되면 유닛 1장의 파워+10000[6]과 더불어 추가 효과를 얻는 '트리거 체크' 시스템이 있다[7]. 트리거는 전원 그레이드 0 카드며, 크리티컬 트리거(유닛 1장의 크리티컬+1) / 드로우 트리거(1장 드로우) / 프론트 트리거(유닛 1장 대신 전열 유닛 전부의 파워+10000)[8] / 힐 트리거(자신의 데미지가 상대 데미지 이상이라면 1데미지 회복) 4종류로 구분된다. 힐 트리거는 4장까지만 넣을 수 있다는 제한을 제외하면 자유롭게 트리거의 비율을 조정할 수 있어[9], 덱 성향에 따라 어떤 트리거를 우선시할지의 커스텀이 가능하다.
초기 확률 32%의 유의미한 확률과 강력한 부가 효과 덕에 뱅가드는 매 전투마다 일발역전을 노릴 수 있는 변수가 주어지며, 예기치 않은 순간에 트리거를 뽑아내 판세를 뒤집는 쾌감은 뱅가드의 아이덴티티다. 이러한 시스템은 듀얼마스터즈의 실드 트리거와도 비슷하나, 실드 트리거는 실드를 브레이크당하는 방어자 측만이 누리는 것과 반대로 뱅가드는 양측 전부 트리거 체크를 할 수 있으며, 드라이브 체크는 공개한 카드를 패로 가져오며 트윈 드라이브를 비롯해 드라이브 체크 기회를 늘리는 스킬이 많기 때문에 공격자 측이 이점을 가진다.
트리거 체크 시스템은 초심자, 가볍게 즐기는 친선 지향 유저, 미디어믹스로 유입되어 드라마틱한 배틀 양상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운에 의한 역전 가능성을 보장하여 패배에 대한 위축감을 덜어내고 부담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한다. 하지만 이 운적 요소는 경쟁 지향 유저, 실력파 플레이어들에게는 반대로 "아무리 계산을 완벽하게 해도 결국 트리거를 뽑으면 이기고 트리거를 못 뽑으면 지는 운빨겜이 뱅가드다"라며 스트레스를 가중하는 요인. 카드 카운팅, 덱 압축, 덱 순서 조작 효과, 레스트된 뱅가드를 스탠드시키거나 드라이브 체크 기회를 늘리는 등 중요한 순간에 트리거를 뽑을 수 있게 최대한 확률을 조정해보아도, 상대도 트리거 체크를 하는 것은 물론 아무리 용써봐도 결국은 확률 싸움이라 운에 기대야 하기 때문. 특히 D 스탠다드부터 도입된, 1장만 투입 가능하며 파워+1억 및 카드마다 다른 강력한 추가 효과를 제공하는 오버 트리거는 한 번 나오면 판세가 완전히 기울어져버리는 극단성 때문에 운적 불쾌감을 크게 늘렸다며 쓴소리도 많이 듣고 있다.[10] 이는 치밀한 두뇌 싸움과 전략성보다, 역전의 기회를 노릴 수 있는 무작위성의 드라마틱함과 낮은 진입장벽을 노린 부시로드의 철저한 의도라고 볼 수 있다. - 데미지 존의 앞면 카드를 뒷면으로 뒤집어 코스트를 지불하는 '카운터 블래스트', 라이드하며 뱅가드에 쌓인 카드를 소모해 코스트를 지불하는 '소울 블래스트' 등, 이미 사용된 카드를 자원으로 사용하는 특이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특히 드라이브 체크 및 승리 조건 특성 상 공격이 중시되는 구조에서 누적된 데미지를 자원으로 쓰는 카운터 블래스트는 드라마틱한 역전 구도를 지향하는 뱅가드의 철학과도 맞닿아 있는데[11], 반대로 카운터 블래스트 여지를 주지 않기 위해 일부러 리어가드만 공격하는 등으로 템포를 지연시키다가 킬각이 잡히면 몰아치는 데미지 컷[12] 전략이 대두되어 플레이 피로를 가중시키는 일은 언제나 생기고 있다. 이후 D 스탠다드에서는 2024년, 하스스톤의 마나처럼 매 턴 선형적으로 누적되는 자원인 에너지가 도입되었다.
- 전반적인 게임 시간은 15~20분 정도로 짧은 편. 순차 라이드에 시간을 소모하는 선공 1턴~후공 2턴을 넘기면 선공 3턴부터는 그레이드 3 뱅가드가 라이드되면서 본격적으로 메인 기믹이 돌아가고, 선후공 5~6턴째 정도면 상대를 끝낼 화력이 충분히 모인다. 모든 카드를 쓸 수 있는 P 스탠다드에서는 어떤 클랜이건 어드밴티지 사기를 칠 수단이 하나씩은 존재하기에 더욱 빨리 게임이 끝난다. 3판 2선승 사이드보드 매치를 사용하는 MtG, 유희왕과 달리 뱅가드의 공식 대회는 단판 승부만을 사용하는 점 역시 이 특성에 기여하며, 때문에 뱅가드의 공식 시간 제한은 25~30분으로, 45~50분 정도를 사용하는 다른 매치전 TCG에 비해 적다.
2.2. 운영 측면
- 출범 초기에는 애니메이션의 분전, 본사의 공격적인 마케팅, 기존 카드 게임과 차별화된 에이스 내러티브 마케팅과 드라마틱한 양상 덕에 물을 제대로 타 유희왕의 아성을 노릴 정도로 흥행에 성공했다[13]. 그러나 파워 인플레이션 붕괴, 클랜의 지원 격차 문제, 지나치게 망가진 밸런스, 하드 리부트 등 여러 자충수들이 점점 누적되고 실적 부진으로 가시화되면서 스스로의 밸류를 무너뜨렸다. 이후 D 시리즈까지 오며 또 다시 하드 리부트를 한 끝에 기존의 여러 결함을 수리하고 안정화시켜, 현재는 MtG / 유희왕 / 포켓몬 카드 게임과 같은 1군 선에서는 물러났으나 2군 TCG 브랜드 중에서는 지명도가 매우 높은 '마이너 중 메이저' 정도의 입지에 머물고 있다.
- 국내에서는 무인 시리즈 시절 아카데미과학에서 수입했으나, 레기온 메이트 시즌부터 중단되었다. 이후 V 시리즈부터 대원미디어 쪽과 재계약하여 현재의 DZ 시리즈까지 계속 한글판을 발매하고 있다. 때문에 한국 공식 대회에서 V 시리즈 이전의 카드는 사용할 수 없다. 현재 일본어판 외의 언어는 한국어 / 영어 / 중국어 간체 / 태국어를 지원하며, 영문판 발매는 부시로드 인터네셔널(Bushiroad International Pte. Ltd)이 관할하고 있다.
- 한글판은 일본어판보다 저렴한 가격이나 높은 봉입률의 장점이 있으나, 3개월 이상의 발매 텀, 기본적으로 콜라보 카드가 한글판으로 발매되지 않는다는 점[14], 아카데미과학 시절보다는 덜하나 빈번하게 나오는 오역 및 오타 문제, 무엇보다 대원미디어 측의 운영 소홀로 인해 유저 유지 및 대회 인프라 구축에 실패했다는 점 때문에 한국 뱅가드 유저들은 유저가 많고 카드 질이 좋은 일본어판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 부시로드 인터네셔널의 본산이 싱가포르니만큼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상당한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현지 파트너 회사 Kidz & Kitz에서 라이선스를 받아 유통하는 태국은 태국어판 현지화 퀄리티도 높고, 일본어판 및 영어판 카드보다도 훨씬 저렴한 가격 덕에[15] 부시로드 해외 산업의 주축이 될 정도로 훌륭히 정착한 상태. 명탐정 코난, 아바타로전대 돈브라더즈 등 태국판에서만 진행되는 콜라보나, 기존의 비 인간형 유닛을 미소녀 어나더 일러스트로도 발매하는 등 내수 시장보다도 활발하게 신규 상품이 전개되고 있다.
- 로테이션과 비슷하게 스탠다드를 구분해 게임 포멧을 진행하고 있다. 다만 MtG를 비롯해서 로테이션 룰을 사용하는 카드 게임의 기본적인 명목은 파워 밸런스 조절과 게임 환경 고착화 방지인 데에 반해, 뱅가드는 복잡해진 게임 양상을 다시 초기 시절로 간략화시키기 위해 과거의 카드풀과 갑작스럽게 단절시키는 리부트 형태이기에 로테이션과는 크게 성격이 다르며 공식에서도 로테이션이 도입되는 것이 아니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V 시리즈는 3년만에 V 스탠다드로 독립되었지만 D 시리즈는 3년이 지나 DZ 시리즈로 넘어갔음에도 불구하고 현행 스탠다드에 계속 포함되고 있으며 2027년에 발매되는 신시리즈도 현행 스탠다드에 포함되어 운영된다.
- 현재 운영되고 있는 포멧은 발매된 모든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P 스탠다드와 D 시리즈 이후의 발매된 카드만 사용가능한 스탠다드[16] 2개다. 무인편 / G 시리즈의 카드들만 사용가능한 G 스탠다드, V 시리즈 소속 카드들이 V 스탠다드가[17] 운영되었지만 이 두 포멧은 공식지원이 종료된 상태이다. 대다수의 공식 행사는 최신 스탠다드 기반으로만 열리며, 코어 유저들을 겨냥해 P스탠다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드를 가끔씩 발매하는 정도로만 사후관리되고 있다. 그나마 P 스탠다드는 모든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특성 및 MtG의 레거시 포맷, 유희왕의 무금제 대회처럼 극단적인 게임 양상을 좋아하는 유저들에 의해 명맥을 이어나가고 있으나, V 스탠다드는 카드 추가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다가 운영이 종료되었다.
정기적으로 카드풀 교체를 공지하고 과거 포맷을 꾸준히 관리하는 다른 로테이션제 카드 게임과 달리, 일방적으로 기존 카드들이 뭉텅이로 배제당하고 이들을 사용할 공간도 제대로 마련하지 않은 뱅가드는 다른 TCG에 비해 카드의 가치 및 포맷에 대한 신뢰도가 굉장히 낮은 편에 속한다. 두 번이나 강제 리부트를 당한 만큼 유저들도 "이번 시리즈도 결국은 리부트되어서 종잇조각이 되어버리는 것 아니냐?"라는 잠재적인 불신과 배신감을 가져버렸기 때문[18]. 더구나 구 시리즈의 카드들을 리메이크한 해후[19], 구 애니메이션의 캐릭터가 사용한 유닛을 통째로 카드군화한 파이터 아이콘처럼 구작의 요소를 D 시리즈로 구현한 시스템이 하나 둘 추가되자 "리부트를 했으면서 제대로 세대교체도 하지 못하고 과거의 유산에만 의존하고 있다"라며 악평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 필수 카드들의 늦은 재록으로 인한 높은 가격대 형성, 1카톤(20박스) 구매 시 전종 1장 보장의 규칙 폐지, 저레어도 카드들의 전반적인 실전 가치 부족, 1개의 상품만으로 완성할 수 있는 덱 부재 등이 겹쳐 실전 입문 비용이 20만 원 이상으로 비싼 편에 속한다. 이는 리부트의 여파로 매장 입장에서 뱅가드에 대한 불신이 큰 상황에서 이를 무마하기 위해 늦은 재록으로 카드들의 낱장 가치를 보존시켜 매장의 구매 유인을 제공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중고 완덱을 구입하지 않는 이상 입문할 수도 없는 기형적인 가격대, 비싼 가격이 도리어 신규 유입을 차단하고 있는 의문스러운 구조 때문에 팬들의 반응은 굉장히 좋지 않다. 잦은 재록과 활성화된 거래 시장으로 가격 부담을 줄이는 유희왕 OCG권과 비교하면 대조되는 부분이다.
- 콜라보레이션에 매우 적극적이다. 자사의 브랜드인 BanG Dream!이나 퓨처 카드 버디파이트는 물론이고, 도검난무, 용기폭발 뱅브레이번, 갑충왕자 무시킹, 용과 같이 등 프랜차이즈의 장르를 가리지 않고 굉장히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팬덤에게서 확실한 수익을 보장받는 점 덕에 부시로드는 콜라보 공세를 이어나가고 있으나, 정작 팬들의 반응은 악화 일로를 걷고 있다. 지목되는 부분은 다음과 같다.
- 회사가 뱅가드 IP 자체를 신경쓰지 않고, 콜라보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된다. 특히 2026년은 뱅가드 15주년임에도, 뱅드림 콜라보 부스터(3월) / 용과 같이 콜라보 카드 메인 부스터 수록(4월) / 이나즈마 일레븐 시리즈 콜라보 카드 메인 부스터 수록 및 트라이얼 덱 출시(6월) / 버디파이트 콜라보 부스터(7월) / 페르소나 시리즈 30주년 기념 콜라보 부스터(9월)으로 콜라보에 점철된 로드맵을 공개하면서 팬들을 분노에 빠뜨렸다. 프랜차이즈의 15주년인데 다른 IP 기념이나 해 주는 부시로드의 태도가, 뱅가드 IP 자체의 내실을 건실하게 유지하기보다 콜라보로 단기 수익만 짭짤하게 노리겠다는 모습으로밖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 콜라보 카드군이 비정규 부스터에만 할당되지 않고, 메인 부스터 팩 자리도 차지하는 것은 기존의 6국가에 맞춰 덱을 굴리는 팬들에게 박탈감을 주고 있다. 콜라보 카드군은 기본적으로 다른 국가에 속하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국가를 할당받다보니 "콜라보 카드를 넣지 않았으면 기존의 덱들이 카드를 더 받아갈 수 있었다"라며 콜라보 카드가 기존 덱들의 지원 기회를 앗아가는 모양새로 비추어지기 때문이다. 용과 같이의 사례 등, 콜라보 카드들이 대회 상위권을 차지하면 그 불만은 더욱 가중된다. 유희왕 쪽은 콜라보 카드 대다수를 토큰, 일반 몬스터 등으로 발매해 게임 환경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는 모습과 대조된다.
- 콜라보 자체가 신규 유입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문제도 있다. 상기된 비싼 입문 비용 때문으로, 콜라보로 유입된 유저들은 비 콜라보 실전 덱들의 높은 가격대 때문에 뱅가드에 더 깊이 들어가지 않고 그냥 콜라보 상품만 소비하는 경우가 잦다. 콜라보 상품이 단기 수익에만 도움이 되지 장기 수익으로 전환될 수 없는 요인.
- 버디파이트가 콜라보 대상이 된 것 역시 악평이 많이 나온다. 콜라보는 인기가 검증된 브랜드를 대상으로 해 수익을 얻겠다는 명분이 있는데, 버디파이트는 이미 2020년에 출시가 중단된 '죽은 IP'기에 이런 명분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 더구나 2023년 태국에서는 버디파이트를 독자 리부트하여 성공적으로 부활시켰기에 "죽은 자식(버디파이트) 시체를 산 자식(뱅가드)이 업게 하는" 부시로드의 모습은 매우 기괴해보인다. 그나마 2014~2018년에 유년기를 보낸 일본 현지 플레이어들에게는 버디파이트에 대한 추억보정으로 용인되기도 하나, 버디파이트가 일찍 사업을 철수했던 한국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콜라보인 셈이다.[20]
- 상술했듯 기본적으로 콜라보 카드를 한글판으로는 제대로 발매하지 않다보니, 한글판을 쓰는 유저에게는 콜라보 카드 자체가 그림의 떡이다.
- 온라인 인프라는 매우 부실하다. 매직 아레나나 유희왕 마스터 듀얼처럼 오프라인의 기조를 그대로 옮겨 온 부분유료화 디지털 게임은 자동화를 통한 진입장벽 완화, 게임의 전반적인 유저풀 증가와 체급 향상과 같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데, 뱅가드는 이러한 게임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 디어 데이즈 시리즈는 오프라인 유저풀을 카니발리제이션할 것을 우려했는지 기본가 8만원에 DLC를 꼬박꼬박 구입해야 하는 매우 비싼 가격을 책정해 전혀 유입에 기여하지 못하고 있고, 모바일 게임 뱅가드 ZERO는 기존 룰과 매우 차이가 많아 유희왕 듀얼링크스에 흡사한 게임이었으며 이마저도 2023년에 섭종했기 때문.
- 초기에는 성역의 광검사 & 제국의 폭룡 초회판에 바이스 슈발츠의 미사카 미코토 카드를 동봉하거나 반대로 바이스의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덱에 뱅가드 프로모션 카드를 동봉하는 등, 홍보를 위해 꾸준히 부시로드 사의 타 미디어에 얼굴을 비춰야 했다. 현재는 부시로드 TCG 중 가장 인지도가 높을 정도로[21] 안정적으로 정착하면서, BanG Dream!이나 D4DJ의 곡을 뱅가드 애니메이션에 사용하는 등 반대로 뱅가드가 다른 부시로드 미디어를 홍보하는 기조로 바뀌었다.
2.3. 시리즈
| 카드파이트!! 뱅가드의 공식 게임 포맷 | ||
| 한글판 | ||
| 스탠다드 D 시리즈의 카드만 사용 가능 | P 스탠다드 D 시리즈+V 시리즈의 카드 사용 가능 | |
| 해외판 | ||
| 스탠다드 D 시리즈의 카드만 사용 가능 | P 스탠다드 모든 시리즈의 카드 사용 가능 | V 스탠다드 V 시리즈의 카드만 사용 가능 |
| 각 스탠다드별 금제는 파이터즈 룰 문서 참고. | ||
2.3.1. 무인편 / G 시리즈
2011년부터 2018년 3월까지 진행한 시리즈. 당시 출시한 카드만을 사용하는 G 스탠다드는 현재는 공식적으로 폐지되었고, 이때 발매된 카드들은 프리미엄 스탠다드에서만 사용 가능하다.2.3.2. V 시리즈
2018년 3월 14일 발표한 이전까지의 애니메이션들과 카드들을 리부트한 작품. V 시리즈부터 대원미디어의 한글판 뱅가드 발행이 시작되었다.2.3.3. D 시리즈
2021년 1월 19일 발표되었으며, 애니 제작사, 카드와 세계관 설정, 게임 규칙 등 여러 가지가 대폭 수정되었다. 현재 발매하고 있는 가장 최신 시즌.2.4. 플레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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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카드파이트!! 뱅가드/플레이 방법#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카드파이트!! 뱅가드/플레이 방법#|]]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5. 발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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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카드파이트!! 뱅가드/발매 정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카드파이트!! 뱅가드/발매 정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6. 세계관
카드파이트!! 뱅가드 TCG의 세계관의 배경은 지구 및 지구와 비슷한 행성 클레이로, 과학과 마법이 공존하는 문명이 존재하고 신, 악마, 드래곤 등이 살고 있는 세계다.파이터는 행성 클레이에 나타난 영체로, 덱은 파이터와 계약한 유닛들, 뱅가드는 파이터가 빙의한 유닛, 리어가드나 가디언은 영체의 능력으로 부른(=콜) 유닛이라는 설정이다. 또한 데미지가 6점이 쌓이면 파이터는 패배하게 되는데, 설정상 데미지 존에 보내진 유닛은 계약이 해지된 유닛으로 유닛 6체와의 계약이 해지되면 나머지 유닛들 전체와의 계약도 해지되기 때문에 패배한다고 한다.
- 카드파이트!! 뱅가드/스토리 및 설정 문서 참조.
2.7. 관련 문서
3. 미디어 믹스
3.1. 애니메이션
| <colcolor=#333> 카드파이트!! 뱅가드 애니메이션 시리즈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colbgcolor=#4169E1><colcolor=#ffffff> 무인편 / G 시리즈 | ||
| TVA | 카드파이트!! 뱅가드 (2011~2014) | 카드파이트!! 뱅가드 G (2014~2018) | |
| 극장판 | 네온 메사이어 (2014) | 3개의 게임실사영화 (2014) | |
| V 시리즈 | |||
| TVA | 카드파이트!! 뱅가드 (2018) (2018~2020) | ||
| 외전 | 버뮤다 트라이앵글 ~컬러풀 파스토랄레~ (2019) | 카드파이트!! 뱅가드 외전 이프 -if- (2020) | |
| D 시리즈 | |||
| TVA | 카드파이트!! 뱅가드 overDress (2021) | 카드파이트!! 뱅가드 will+Dress (2022~2023) | |
| 카드파이트!! 뱅가드 Divinez (2024~2026) | - | ||
3.2. 만화
- 카드파이트!! 뱅가드/코믹스
- 미니뱅
- 카드파이트!! 뱅가드 외전 빛의 검사
젊은 시절의 알프레드와 블레스터 블레이드 등, 로열 팰러딘들이 주인공인 이야기로 유비쿼터스 오거와의 싸움, 블래스터 다크 등, 타락한 블래스터 유닛들의 내용을 다룬다. - 버뮤다 △ 트라이앵글 카렌 온 스테이지
버뮤다 트라이앵글의 유닛 견습아이돌 카렌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 - 카드파이트!! 뱅가드G THE PROLOGUE
뱅가드G 초반부를 코믹스환 단편 만화. 크로노와 닛타 신의 파이트가 주 내용. 크로노 드래곤 넥스테이지가 선행 등장했고 신도 라이브의 떡밥을 뿌렸다. - 카드파이트!! 뱅가드G 스트라이드 제네레이션
위의 만화와는 별개의 뱅가드G를 코믹스화한 만화로 초반 내용은 등장인물이나 기본적인 전개는 애니와 비슷하지만 별개의 스토리로 진행된다. - 어나더 뱅가드 성도의 아스카
공모전을 수상받아 연재가 시작된 뱅가드 코믹스로 유니온 버스라는 오리지널 클랜을 사용하는 마츠모토 아스카가 주인공인 작품. 어나더 뱅가드란 이름답게 주인공을 포함한 등장 캐릭터들이 대부분 오리지널 유닛을 사용한다. 1부 완결이란 형태로 이야기 도중에 완결되었다. - 카드파이트!! 뱅가드 턴어바웃
카이 토시키가 주인공인 작품으로, 카이가 유럽 리그에 진출하는 내용을 다룬다. 유럽 리그라는 배경에 맞춰 레기온 메이트 편의 등장인물들이 나오며, 뱅가드G NEXT의 베르노도 출현한다. - 카드파이트!! 뱅가드 YouthQuake
애니메이션이나 카드 설정과 완전히 별개의 세계관을 차용한 작품이다. 어렸을 때부터 뱅가드를 플레이하던 주인공, 센다츠 메구루가 주위에서 점점 뱅가드를 그만두는 것을 계기로 자신도 뱅가드를 그만두어야 하나 고민하던 중, 파이트 중에 유닛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게 된다는 내용. - 클레이즈 클레이 장난꾸러기 모험기.
d시즌 때 스타터덱으로 나왔던 축의 퍼스트 뱅가드들[22]과 트릭스터가 주역으로 클레이 곳곳을 돌아다니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동화를 보는 듯한 아기자기한 그림체가 특징. 기존 유닛 스토리와는 별개의 스토리로로 대대수가 개그 캐릭터로 나온다.
그러다 보니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지만 마지막 부분에서 루아드와 기제의 시체가 나오면서 이목을 끌었다. - 카드파이트!! 뱅가드 will+Dress D2
카드파이트!! 뱅가드 will+Dress의 속편. 월드레스 본편 이후와 카드파이트!! 뱅가드 Divinez 사이의 내용을 다룬다. - 카드파이트!! 뱅가드 스카이라이드
월간 코로코로 코믹에서 연재되는 작품. CM에서 드러난 주인공 '텐도 제로'의 외모나 '유닛에 탑승하여 창공을 날아다니며 파이트'한다는 플롯 등, 여러모로 같은 잡지에서 연재되는 듀얼마스터즈 시리즈처럼 정통 소년만화풍 카드배틀물의 분위기를 풍길 것으로 예상되는 작품이다. - 고스트 미츠 갸루
공식 홈페이지에서 연재되는 리리컬 모나스테리오를 소재로 하는 웹코믹. 2026년 9월 5일부터 초단편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며, 9월 17일 압도적 스타트 덱으로 카드화된다.
3.3. 실사 드라마
- STAND UP! 뱅가드!
스페셜 실사 드라마로 2014년 5월 3일 8시 30분에 90분간 방영되었다. 가수 DAIGO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주된 스토리다. 부시로드에서 제작을 해서 그런지 애니메이션과 동일하게 밀키 홈즈의 셜록 셰린포드를 제외한 3인방이 코스프레로 등장을 했다.[23][24] 이 드라마의 영향인지 후에 DAIGO는 애니메이션에서 전설의 카드파이터로 이름도 성우도 DAIGO 본인으로 등장하게 된다.
3.4. 게임
| 카드파이트!! 뱅가드비디오 게임 | |||
| G 시즌 | |||
| 콘솔 | 카드파이트!! 뱅가드 라이드 투 빅토리 | 카드파이트!! 뱅가드 록 온 빅토리 | 카드파이트!! 뱅가드 G 스트라이드 투 빅토리 |
| V 시즌 | |||
| 콘솔 | 카드파이트!! 뱅가드 엑스 | ||
| 모바일 | 뱅가드 ZERO | ||
| D 시즌 | |||
| 콘솔 | 카드파이트!! 뱅가드 디어 데이즈 | 카드파이트!! 뱅가드 디어 데이즈 2 | |
- 카드파이트!! 뱅가드 라이드 투 빅토리
애니메이션 2기 아시아 서킷 편까지의 내용을 다루는 닌텐도 3DS 게임.[25]2013년 4월 11일 발매. 공식 홈페이지 - 카드파이트!! 뱅가드 록 온 빅토리
애니메이션 3기 링크 조커 편까지의 내용을 다루는 닌텐도 3DS 게임.[26] 2014년 6월 5일 발매. 공식 홈페이지 - 카드파이트!! 뱅가드 G 스트라이드 투 빅토리
초월 시스템을 적용한 뱅가드 G편을 다루는 닌텐도 3DS 게임.[27][28] 2016년 1월 14일 발매. 공식 홈페이지 - 카드파이트!! 뱅가드 엑스
V 시리즈 카드를 사용하는 닌텐도 스위치와 플레이스테이션 4로 발매된 게임.[29] 2019년 9월 19일 발매. 공식 홈페이지
4. 여담
- 초기 설정 자료의 일부.
- 초안의 이름은 ‘뱅가드(ヴァンガード)‘아닌 ‘뱅가드 하츠(バンガード・ハーツ)‘였다.
- 초기에는 데미지 존에 카드가 6장 쌓이면 패배하는 것이 아닌, MtG나 유희왕처럼 라이프제를 사용하고 있었다. 초기 라이프 수치는 300.
- 초기의 유닛 구상은 그레이드 0~3이 아닌 1~5였으며, 최종안과 반대로 1일수록 상위 유닛이었다. 초기 그레이드 구상은 윙갈은 5, 블래스터 블레이드와 로젠지 메이가스는 3, 배틀라이저는 2, 드래고닉 오버로드와 보텍스 드래곤은 1.
- 뱅가드의 현재 그레이드 이하의 유닛을 리어가드로 배치할 수 있다는 점은 같으나, 가로 3 세로 2인 현재 필드와 달리 퓨처 카드 버디파이트처럼 가로 3 세로 1 형태였기에 리어가드의 상한은 2장까지였다.
- 카이 토시키는 페이버릿 카드는 드래고닉 오버로드이되, 메인 카드는 보텍스 드래곤일 예정이었다.
- 카츠라기 카무이의 초기 이름은 카츠라기 타쿠마(葛木タクマ).
- 토쿠라 미사키는 원래 센도 아이치와 동갑으로 설정했으나, 중학생이 카드샵 카운터를 담당하는 것이 어색해 보이는 것 때문에 고등학생으로 나이가 올라갔다.
- 초기의 플레이 테이블은 유희왕의 듀얼링과 더 비슷한 형태였다.
[1] 이러한 기능을 수행하는 '오더' 카드는 게임 런칭 후 무려 9년 뒤인 2020년부터 추가되었다.[2] 그레이드 3 유닛에게 맹주(같은 클랜인 자신 유닛이 없으면 공격 불가), 다른 클랜인 자신 유닛이 있으면 파워-2000과 같은 디메리트를 주거나, 트리거 및 수호자 효과가 같은 클랜인 유닛에게만 적용이 가능한 등의 제한이 있었다.[3] 로열 팔라딘인데 쉐도우 팔라딘인 블래스터 다크의 사용을 전제하는 마제스티 로드 블래스터, 다른 클랜에 골고루 분포된 리버스 유닛을 강화하는 스타베이더 오메가 그렌디오스 등 단일 클랜 구축의 기조에 엇나가 있었던 유닛들은 애니메이션 재현이라는 명목으로 각자 특수 룰을 규정해 한정된 케이스로만 남겨두었다. (로열 팔라딘 덱에 쉐도우 팔라딘 카드 10장까지 투입 가능→로열 팔라딘 덱에 블래스터 다크 4장까지 투입 가능 / 링크 조커 덱에 리버스 유닛을 넣을 수 있는 대신 효과 없이 운용해야 함 등)[4] 모든 클랜에 속하는 클레이 엘리멘탈, 콜라보 카드 전용 클랜이었던 에트랑제, 도검난무, 뱅드림 클랜을 제외한 숫자.[5] 모든 시리즈의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P 스탠다드에서는 1덱 1클랜 체제를 유지하되, D 시리즈 카드는 해당 국가가 소속된 클랜의 카드로 취급하여 투입할 수 있다. 예시로 드래곤 엠파이어 소속 카드는 카게로우, 누바타마, 타치카제, 무라쿠모, 나루카미 클랜 덱에 기용할 수 있다. 구 카드를 D 시리즈로 리메이크한 해후 및 파이터 아이콘 카드는 국가와 클랜을 병기한다.[6] G 시리즈까지의 카드는 +5000.[7] 공격자 측은 뱅가드 유닛이 공격한 경우 '드라이브 체크'로서, 방어자는 뱅가드 유닛이 공격당한 경우에 '데미지 체크'로서 실행한다. 공격자 측의 뱅가드가 그레이드 3이면 '트윈 드라이브!!' 스킬에 의해 드라이브 체크를 2번 실시한다. 체크를 끝내면 공격자 측은 드라이브 체크한 카드를 패로 가져오나, 방어자 측은 데미지 체크한 카드를 데미지 존으로 보낸다.[8] G 시리즈 까지는 스탠드 트리거(레스트된 리어가드 1장을 스탠드)였으며, 큰 효용성이 없어 채용률이 저조했기에 V 시리즈부터는 프론트 트리거로 대체되었다.[9] 단, 스탠다드에서는 2021년 9월 이후로 크리티컬 / 드로우 / 프론트 트리거를 각각 8장까지만 넣을 수 있도록 조절했다.[10] 이러한 유저 간 간극은 카드 게임과 같이 운적 요소가 포함된 전략 게임에 대한 시각 차이에 의해 발생한다. 친선 지향 유저처럼 승패보다 경험을 중요시하는 유저들은 게임 내 운적 요소를 서사와 낭만을 일으키는 재미있는 변수로 바라보는 반면, 경쟁 지향 유저는 운적 요소를 자신의 역량으로 최대한 통제하여 승리를 노리는 극복 대상으로 보기 때문. 특히 트리거 체크 시스템은 운적 요소가 모든 전략적 행동을 이행한 후에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극적인 의외성 및 실력적 박탈감도 더욱 크게 작용한다.[11] 이것이 응용된 것이, 누적 데미지가 4 이상이면 사용할 수 있는 리미트 브레이크 스킬이다.[12] 줄여서 '뎀컷'. 일본에서는 텐도메(点止め)라고 한다.[13] 이 시기 코나미는 뱅가드를 필두로 다양한 TCG의 약진을 견제하기 위해, 유희왕 ZEXAL에 전무후무한 투자를 시도했다. 제알 애니메이션의 장점인 최상급의 영상미와 연출은 이 점에서 비롯되었다.[14] 현재 콜라보 카드가 정식 발매된 사례는 BanG Dream!, 장송의 프리렌 정도밖에 없다.[15] 유희왕 오피셜 카드 게임을 대원미디어가 수입하면서, 1장 100원 위주의 시세 정책 및 동봉카드 엿먹이기 전략으로 가격대를 낮게 책정한 것 역시 이러한 맥락에 속한다.[16] 시리즈 명칭에 D 시리즈였기에 국내 유저들은 D 스탠다드라고 부르는 일이 잦다.[17] V 시리즈 당시에는 이쪽이 스탠다드였지만 D 시리즈 출범과 함께 현재 이름으로 개편되었다.[18] 특히 한국 팬덤은 로테이션 자체가 없는 유희왕에 익숙하기에 로테이션보다 더욱 악랄한 뱅가드의 행보에 거부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하스스톤의 야생전 논란도 한국은 북미 측과 비교해 더욱 비판 여론이 많았던 것과 비슷한 사례.[19] 특히 해후는 D 시리즈의 2번째 정규 팩이었던 전설과의 해후에서 등장했기에 더욱 비판이 거셌다. D 시리즈가 발표된 지 고작 5개월만에 추억팔이 장사를 하겠다는 선언이었기 때문.[20] 이나즈마 일레븐 영웅들의 빅토리 로드 콜라보는 2009~2011년에 무인편 애니메이션을 보며 유년기를 보낸 플레이어들이 많기에, 버디파이트만큼 이질적인 기믹이 많음에도 한국 유저들에게 잘 정착된 것과 비교되는 점이다.[21] 2020년 이후 원피스 카드 게임을 시작으로 이미 존재하는 유명 IP를 카드 게임으로 구현하는 TCG가 늘어나면서, 유희왕처럼 오리지널 IP 기반으로 살아남은 몇 안 되는 TCG인 뱅가드가 더욱 돋보이는 면이 있다.[22] 천궁의 기사 베이스, 선라이즈 에그, 디아블로스 "이노센트" 매트, 수각수 로테, 극광전희 루비 레드[23] 연기하는 역할 역시 애니메이션 성우와 동일[24] 셜록 셰린포드는 미모리 스즈코가 여교사역으로 출현해서 안 나온다.[25] 용기격돌까지 수록.[26] 무한전생과 가희의 이중주까지 수록.[27] 토신혼격과 선도자와 근절자까지 수록.[28] 레기온 메이트 편이 게임화가 되지 못한 탓인지 대신 레기온 메이트 편의 캐릭터들을 주인공으로 한 오리지널 스토리도 플레이할 수 있다.[29] The Raging Tactics까지 수록.
분류
- 카드파이트!! 뱅가드
- 로그 누락 문서
- 부시로드
- 테레비 도쿄
- 트레이딩 카드 게임
- SF 애니메이션
- 일본의 판타지 애니메이션
- 스포츠 애니메이션/기타
- 일본의 액션 애니메이션
- 카드 배틀물
- 애니메이션 시리즈
- 2011년 애니메이션
- 2012년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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