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0-06 11:57:18

카가미(소녀왕국 표류기)

소녀왕국 표류기 부모 세대
스즈란 치즈루 시즈카 리사 카가미 코코로 츠라라
타카토라 나가마사 키요마사 타다노리 히데아키 한조 마사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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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게 27세의 모습이 맞는가? 혹시 금지된 마공을 쓰는게 아닐까

소녀왕국 표류기의 등장인물로 유키노의 엄마. 현재 27세. 게다가 목소리를 담당한 성우도 로리 전문 성우인 카나이 미카다!

본래 서양관 관주인 키요마사의 동생. 어릴때는 브라콘이라 시즈카와 사이가 나빴다.[1] 시즈카에게 어린애 취급 당하는 것과 시즈카가 키요마사를 노리고 집에 오는 것을 싫어했으며, 매번 엉덩이 꼬집기를 당했다.[2] 현재의 시즈카와는 작중에서 만난 적이 없어서 관계는 불명.

14살에 히데아키와 결혼했다.

늘 느긋하고 태평한 성격으로 무능하다고 느껴질 정도. 하지만 열받으면 그 느긋해보이는 모습이 믿기 힘들 정도로 무섭게 변한다. 덕분에 은 정반대로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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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은 카가미씨

27세이지만 유전 때문인지 유키노 처럼 키가 엄청 작다. 추가로 츠라라씨와 함께 아이란도에서 최고 동안.[3] 토호인 이쿠토는 어린애로 보다가 한 번 크게 당했다.

성격은 아직도 어린애이다. 놀기 좋아하며 자유분방한 성격. 하지만 괜히 유키노의 어머니가 아니듯 알건 다 아는 사람. 말빨로 이쿠토를 쓰러트릴 정도.

식탐이 강해서 마을의 얼음보관 창고에 있는 얼음을 죄다 빙수로 만들어서 먹어버리기도 했다.

수리수리와는 소꿉친구, 그래서 수리수리가 맥을 못추며 뭐든지 따른다.

붉은 야차에 대해서 트라우마가 있다. 그 이유는 붉은 야차 전반기 7작에서 7번 모두 피해자가 되었기 때문. 지금도 붉은 야차가 나타났다는 말을 들으면 벌벌 떨면서 집 안에 틀어박혀 있을 정도.

[1] 지금의 유키노와 치카게도 동일[2] 이것도 지금의 유키노와 치카게가 똑같다.[3] 요괴인 츠라라와는 경우가 좀 다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