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머 | |||||
| 풀 아머 그래비테이션 | |||||
| <colbgcolor=#466FDB,#466FDB> 한글판 명칭 | 아머 | ||||
| 일어판 명칭 | アーマー | ||||
| 영어판 명칭 | Armor | ||||
| 속성 | 종족 | 관련 카테고리 | |||
| 땅 | 기계족 | 아머 효과 | |||
1. 개요
유희왕의 카드군.2. 설명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도마 편에서 바론이 사용하는 테마로 등장.스피릿이나 툰처럼 아머 몬스터라는 별도의 카테고리가 존재한다. 기계족 / 효과 / 아머 식. 아머라는 이름에 걸맞게 몬스터를 소환하고 자기 몸에 장착해서 듀얼을 한다. 때문에 듀얼하는 플레이어가 직접 싸우게 된다. 즉 듀얼이 곧 현피. 같은 부위의 아머 몬스터가 복수장 필드에 있으면 특징이 되는 장비가 위에 겹쳐지는 식으로 묘사된다.
캐릭터 디자인을 맡았던 아라키 신고가 세인트 세이야에 참여했던 전적이 있는지라, 그 영향인지 아머를 장착할 때 연출은 누가 봐도 성의 장착이다. 피닉스 잇키를 떠올리게 하는 피닉스 그라비테이션이라는 카드도 나온다.
아머 몬스터의 비주얼은 초음전사 보그맨에 가깝다.
듀얼 스타일은 공격. 아머드 그라비테이션 같은 대량 전개 카드로 필드를 메운 다음 그 카드 전부를 상대 필드를 격파하는 데 써먹는 극단적인 플레이를 보여준다. 오른손의 아머가 공격적인 효과가 많고 왼손의 아머는 상대 카드를 방어하는 효과로 나뉘어있기도 하다. 기본 공격력이 0이기에 오리컬코스의 결계는 아머 몬스터를 대량 전개하고 실제 데미지로 격투를 실감시키는 용도로 사용한 편.
여러 가지 파츠가 모여서 플레이어에게 장착되어 하나의 형태를 이루는 것을 보아 기황제의 원형이라고 볼 수 있겠다. 진지하기 짝이 없는 온갖 기행도 그렇고 실제로 바론을 상대하며 죠노우치가 장착했던 오라 아머는 거의 OCG판 기황제 그란엘∞다.
애니메이션 방영 후 20년이 지나도록 단 한 장도 OCG에서 출시되지 않고 있는 카드군이라[1] 코나미가 OCG화를 할지, 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애니메이션 속의 카드 효과들을 구현할지 많은 기대를 모으는 카드군이다. 만약 출시가 된다면 먼저 OCG화가 된 누메론 카드군과 유사하게 자체 서치 & 소환 기능으로 아머 카드들을 불러낸 다음 원작의 바론이 그러했던 것처럼 (다이렉트) 어택으로 경기를 뒤집는 후공 돌파형 덱으로 기능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애니메이선 출시 당시와 달리 현재 유희왕 OCG에는 엑시즈 소환과 링크 소환이 존재하기 때문에, 대량 전개한 아머 카드들이 원래의 의도와는 달리 엑시즈/링크 소재로 활용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기계족이라 기계 복제술도 적용되어 통과될 경우 최종 결과물의 파워가 매우 높아질 수 있다.[2]
3. 효과 몬스터
3.1. 사이킥 아머 헤드
[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아머=, 효과=,
한글판명칭=사이킥 아머 헤드,
일어판명칭=サイキック・アーマー・ヘッド,
영어판명칭=Psychic Armor Head,
속성=땅, 레벨=4, 공격력=0, 수비력=500, 종족=기계족,
효과1=아머 몬스터는 1턴에 1장밖에 공격할 수 없다. 또한\, 2장 이상의 아머 몬스터가 필드 위에 있고\, 아머 몬스터가 공격 대상이 되었을 때\, 그 아머 몬스터의 컨트롤러는 공격 대상을 자신이 컨트롤하는 다른 이름의 아머 몬스터로 변경할 수 있다. 자신의 턴의 드로우 페이즈에 드로우하지 않는 대신에 아머 몬스터 1장을 패에 넣을 수 있다. 이 카드가 묘지에 있을 때\, 자신의 턴의 스탠바이 페이즈에 묘지에서 필드에 앞면 공격 표시로 특수 소환해도 된다.)]
아머 몬스터의 머리에 해당하는 부분이자 이 덱의 핵심 카드. 황천 개구리와 새크리파이스 로터스의 상위 호환. 심지어 이 카드는 묘지에만 존재하면 조건이나 코스트, 디메리트 그런 거 없이 여러 장이 한꺼번에 튀어나오는 것도 가능하다. 그리고 적절하게도 레벨도 4라서 싱크로, 엑시즈 어느 쪽이든 마음대로 써먹어 버려도 문제가 되지 않을 수준. 다만 최근 카드 특성상 이러한 카드들은 "이 효과를 발동하는 턴에, 자신은 "아머" 몬스터밖에 특수 소환할 수 없다" 같은 제약을 달 가능성이 높다.
여담으로 이 카드는 바론의 시점으로 나올 때 상대 몬스터를 스캔해서 쓰러질 확률을 분석하는데[3] 어째서인지 쓰러질 확률은 늘 99퍼센트로 나온다.
참고로 종족명은 아니지만 DM 시절 기준으로 최초로 사이킥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카드다.
3.2. 액티브가드 아머
[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아머=, 효과=,
한글판명칭=액티브가드 아머,
일어판명칭=アクティブガード・アーマー,
영어판명칭=Active Guard,
속성=땅, 레벨=4, 공격력=0, 수비력=2500, 종족=기계족,
효과1=아머 몬스터는 1턴에 1장밖에 공격할 수 없다. 또한\, 2장 이상의 아머 몬스터가 필드 위에 있고\, 아머 몬스터가 공격 대상이 되었을 때\, 그 아머 몬스터의 컨트롤러는 공격 대상을 자신이 컨트롤하는 다른 이름의 아머 몬스터로 변경할 수 있다. 이 카드가 일반 소환 / 특수 소환 / 반전 소환한 후에 한에 1번만\, 이 카드의 컨트롤러가 받는 데미지를 0으로 할 수 있다.)]
아머 몬스터의 몸통에 해당하는 부분. 그래서인지 제일 수비력이 높다.
오토기 류지&레베카 홉킨스 태그가 소환한 다이아몬드 헤드 드래곤을 빅뱅 블로우로 파괴할 때 발생한 데미지를 이 카드로 면해서 바론의 승리에 기여했다. 이후 죠노우치와의 듀얼에서도 중요한 순간에 수차례 데미지를 피하면서 한동안 피 터지는 격투전이 계속되었다.
그런데 액티브가드가 필드 위에 있는데도 바론이 전투 데미지를 받거나 빅뱅 드래곤 블로우의 번 효과가 적용되는 등 막상 작중에서의 효과 적용이 중구난방이다. 앞면 표시로 존재할 때는 효과 데미지만 무효화하고, 날개 크리보처럼 파괴된 턴에만 전투 데미지까지 0으로 만드는 효과로 해석되기도 하지만, 이렇게 해석해도 빅뱅 드래곤 블로우의 경우는 불명. 자신의 카드 효과로 발생한 효과 데미지만 무효로 한다기에도 로켓 헤르모스 캐논의 번 효과는 또 제대로 막았기에 이마저도 확실치가 않다.
3.3. 오버부스트 아머
[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아머=, 효과=,
한글판명칭=오버부스트 아머,
일어판명칭=オーバーブースト・アーマー,
영어판명칭=Over Boost,
속성=땅, 레벨=4, 공격력=0, 수비력=1000, 종족=기계족,
효과1=아머 몬스터는 1턴에 1장밖에 공격할 수 없다. 또한\, 2장 이상의 아머 몬스터가 필드 위에 있고\, 아머 몬스터가 공격 대상이 되었을 때\, 그 아머 몬스터의 컨트롤러는 공격 대상을 자신이 컨트롤하는 다른 이름의 아머 몬스터로 변경할 수 있다. 이 카드가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한\, 자신이 컨트롤하는 아머 몬스터는 상대에게 직접 공격할 수 있다. 이 효과를 발동한 턴의 엔드 페이즈시에 이 카드를 묘지로 보낸다.)]
[4]
아머 몬스터의 다리에 해당하는 부분.
3.4. 버닝나클 아머
[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아머=, 효과=,
한글판명칭=버닝너클 아머,
일어판명칭=バーニングナックル・アーマー,
영어판명칭=Burning Knuckle,
속성=땅, 레벨=3, 공격력=0, 수비력=1000, 종족=기계족,
효과1=아머 몬스터는 1턴에 1장밖에 공격할 수 없다. 또한\, 2장 이상의 아머 몬스터가 필드 위에 있고\, 아머 몬스터가 공격 대상이 되었을 때\, 그 아머 몬스터의 컨트롤러는 공격 대상을 자신이 컨트롤하는 다른 이름의 아머 몬스터로 변경할 수 있다. 필드 위의 아머 몬스터 1장당\, 이 카드의 공격력은 200 포인트 올린다. 이 몬스터와 전투를 실행한 상대 몬스터는\, 이 몬스터의 공격력만큼\, 배틀 종료 후 공격력을 내린다.)]
버닝너클러와는 관계가 없지만, 해당 테마를 지원하는 "버닝나클" 카드와 バーニングナックル로 표기가 동일하다.
3.5. 버스터너클 아머
[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아머=, 효과=,
한글판명칭=버스터너클 아머,
일어판명칭=バスターナックル・アーマー,
영어판명칭=Buster Knuckle,
속성=땅, 레벨=3, 공격력=0, 수비력=0, 종족=기계족,
효과1=아머 몬스터는 1턴에 1장밖에 공격할 수 없다. 또한\, 2장 이상의 아머 몬스터가 필드 위에 있고\, 아머 몬스터가 공격 대상이 되었을 때\, 그 아머 몬스터의 컨트롤러는 공격 대상을 자신이 컨트롤하는 다른 이름의 아머 몬스터로 변경할 수 있다. 필드 위의 아머 몬스터 1장당\, 이 카드의 공격력은 200 포인트 올린다. 이 카드가 수비 표시 몬스터를 공격했을 때\, 그 수비력을 공격력이 넘었으면\, 그 수치만큼 상대 라이프에 전투 데미지를 준다.)]
죠노우치와의 듀얼에서 사용. 오리컬코스의 결계의 사기스런 원작판 효과 덕에 공격력이 아머 몬스터 7장 × 200 = 1400 올라서 선봉 대장을 격파. 최초로 죠노우치한테 물리적인 데미지를 준 카드로 그 유명한 명대사인 '리얼 파이트라고!!!!'가 나오게 하였다.
3.6. 버스터파일 아머
[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아머=, 효과=,
한글판명칭=버스터파일 아머,
일어판명칭=バスターパイル・アーマー,
영어판명칭=Buster Pyle,
속성=땅, 레벨=4, 공격력=0, 수비력=0, 종족=기계족,
효과1=아머 몬스터는 1턴에 1장밖에 공격할 수 없다. 또한\, 2장 이상의 아머 몬스터가 필드 위에 있고\, 아머 몬스터가 공격 대상이 되었을 때\, 그 아머 몬스터의 컨트롤러는 공격 대상을 자신이 컨트롤하는 다른 이름의 아머 몬스터로 변경할 수 있다. 이 카드가 전투를 실행할 경우\, 이 카드는 전투로는 파괴되지 않으며\, 자신이 받는 전투 데미지는 0이 된다. 이 카드와 전투를 실행한 상대 몬스터를 데미지 스텝 종료시에 파괴하고\, 상대에게 500 포인트의 데미지를 준다.)]
공격명은 '파일 슛(パイル・シュート)'.
3.7. 블랙홀 실드 아머
[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아머=, 효과=,
한글판명칭=블랙홀 실드 아머,
일어판명칭=ブラックホール・シールド・アーマー,
영어판명칭=Black Hole Shield,
속성=땅, 레벨=4, 공격력=0, 수비력=0, 종족=기계족,
효과1=아머 몬스터는 1턴에 1장밖에 공격할 수 없다. 또한\, 2장 이상의 아머 몬스터가 필드 위에 있고\, 아머 몬스터가 공격 대상이 되었을 때\, 그 아머 몬스터의 컨트롤러는 공격 대상을 자신이 컨트롤하는 다른 이름의 아머 몬스터로 변경할 수 있다. 이 카드를 제물로 바치는 것으로\, 전투 데미지를 0으로 할 수 있다.)]
3.8. 빅뱅블로우 아머
[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아머=, 효과=,
한글판명칭=빅뱅블로우 아머,
일어판명칭=ビッグバンブロウ・アーマー,
영어판명칭=Big Bang Blow,
속성=땅, 레벨=4, 공격력=0, 수비력=0, 종족=기계족,
효과1=아머 몬스터는 1턴에 1장밖에 공격할 수 없다. 또한\, 2장 이상의 아머 몬스터가 필드 위에 있고\, 아머 몬스터가 공격 대상이 되었을 때\, 그 아머 몬스터의 컨트롤러는 공격 대상을 자신이 컨트롤하는 다른 이름의 아머 몬스터로 변경할 수 있다. 이 효과는 자신 필드 위에 2장 이상의 몬스터가 있을 때에 발동할 수 있다. 이 몬스터가 전투로 파괴되었을 때\, 필드 위에 있는 모든 몬스터를 파괴한다. 파괴된 몬스터 전부의 공격력의 합계만큼의 데미지를 각 플레이어는 받는다.)]
아머 몬스터의 필드 클린 담당. 공격명은 '디 엔드 오브 크러셔(ジ・エンド・オブ・クラッシャー / The End Of Crusher)'.[5] 타점이 낮고 한 턴에 하나만 공격할 수 있어서 오리컬코스의 결계의 효과로 공격력이 500 올라가도 영 시너지가 안 나오는 아머 덱이지만, 이 카드와의 조합은 유독 흉악하다. 결계 안에서 그래비테이션으로 소환된 빅뱅 블로우는 기본적으로 2000의 데미지가 보장되니 상대 몬스터까지 합하면 어지간한 경우 대부분 원턴킬을 내버릴 수 있다. 바론이 첫 턴에 결계를 뽑지 못한 게 죠노우치에겐 가히 천운.
나중에 죠노우치가 도굴꾼으로 뺏어와서 헤르모스의 발톱과 합체시켜 후술할 빅뱅 드래곤 블로우로 재탄생된다.
여담으로 이 카드랑 비슷한 효과를 지닌 카드가 바로 해피 레이디 -봉황의 진-인데[6] 봉황의 진이 어떤 효과로 OCG화되었는지 생각해 보면 훗날 아머 몬스터가 OCG화될 때 이 카드의 효과도 비슷한 맥락으로 너프먹을 가능성이 크다.
3.9. 어드밴스드 실드 아머
[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아머=, 효과=,
한글판명칭=어드밴스드 실드 아머,
일어판명칭=アドバンスド・シールド・アーマー,
영어판명칭=Advanced Shield,
속성=땅, 레벨=4, 공격력=1000, 수비력=0, 종족=기계족,
효과1=아머 몬스터는 1턴에 1장밖에 공격할 수 없다. 또한\, 2장 이상의 아머 몬스터가 필드 위에 있고\, 아머 몬스터가 공격 대상이 되었을 때\, 그 아머 몬스터의 컨트롤러는 공격 대상을 자신이 컨트롤하는 다른 이름의 아머 몬스터로 변경할 수 있다. 자신 필드 위에 아머 몬스터가 존재하지 않을 경우\, 이 카드는 일반 소환할 수 없다. 이 카드는 공격할 수 없다.)]
아머 몬스터 중 제일 높은 공격력을 자랑한다. 다만, 제일 잉여로운 효과를 가지고 있다.
3.10. 제트건틀릿 아머
[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아머=, 효과=,
한글판명칭=제트건틀릿 아머,
일어판명칭=ジェットガントレット・アーマー,
영어판명칭=Jet Gauntlet,
속성=땅, 레벨=4, 공격력=0, 수비력=1500, 종족=기계족,
효과1=아머 몬스터는 1턴에 1장밖에 공격할 수 없다. 또한\, 2장 이상의 아머 몬스터가 필드 위에 있고\, 아머 몬스터가 공격 대상이 되었을 때\, 그 아머 몬스터의 컨트롤러는 공격 대상을 자신이 컨트롤하는 다른 이름의 아머 몬스터로 변경할 수 있다. 이 카드를 파괴하는 것으로\, 상대의 공격 표시 몬스터 1장을 파괴한다.)]
효과 자체는 반란 용병 부대의 하위 호환. 파괴라는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할 듯하다. 바론은 사이코쇼커가 처음 공격할 때 제트 건틀릿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이후에도 로켓 전사가 아니라 굳이 공격력 700이 된 사이코 쇼커를 파괴했는데 로그 오류거나 언급되진 않았지만 일정 공격력 이하의 몬스터만 파괴할 수 있는 것 같다.
3.11. 트랩버스터 아머
[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아머=, 효과=,
한글판명칭=트랩버스터 아머,
일어판명칭=トラップバスター・アーマー,
영어판명칭=Trap Buster,
속성=땅, 레벨=3, 공격력=0, 수비력=0, 종족=기계족,
효과1=아머 몬스터는 1턴에 1장밖에 공격할 수 없다. 또한\, 2장 이상의 아머 몬스터가 필드 위에 있고\, 아머 몬스터가 공격 대상이 되었을 때\, 그 아머 몬스터의 컨트롤러는 공격 대상을 자신이 컨트롤하는 다른 이름의 아머 몬스터로 변경할 수 있다. 자신 필드 위에 존재하는 아머 몬스터는 함정 카드의 효과를 받지 않는다.)]
정황상 레베카&오토기 콤비와의 듀얼 때 레베카의 성스러운 방어막 거울의 힘을 무시한 것도 이 카드의 효과로 보인다.
3.12. 더블크로스 아머
[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아머=, 효과=,
한글판명칭=더블크로스 아머,
일어판명칭=ダブルクロス・アーマー,
영어판명칭=Dobule Cloth Armor,
속성=땅, 레벨=6, 공격력=0, 수비력=0, 종족=기계족,
효과1=아머 몬스터는 1턴에 1장밖에 공격할 수 없다. 또한\, 2장 이상의 아머 몬스터가 필드 위에 있고\, 아머 몬스터가 공격 대상이 되었을 때\, 그 아머 몬스터의 컨트롤러는 공격 대상을 자신이 컨트롤하는 다른 이름의 아머 몬스터로 변경할 수 있다. 이 몬스터는 자신의 턴 공격에 참가할 수 없다. 이 몬스터를 공격 대상으로 하는 상대 몬스터를 파괴하고\, 상대 플레이어에게 파괴한 몬스터의 공격력 절반의 데미지를 준다. 전투 종료 후에 이 카드를 파괴한다.)]
레베카 홉킨스와 오토기 류지와의 듀얼에서 사이킥 아머 헤드의 효과로 서치한 뒤 그대로 사이킥 아머 헤드를 릴리스하여 소환하였다. 스스로는 공격할 수 없다는 단점 때문에 바론은 일부러 더블크로스 아머의 자괴 효과를 알려주어 오토기가 공격하도록 유도하였고, 바론의 의도대로 데미지를 각오한 오토기가 갓오우거스로 공격하자 효과로 갓오우거스를 파괴한 뒤 오토기에게 데미지를 주고 파괴되지만 필드가 텅 빈 바론에게 레베카가 에머랄드 드래곤으로 후속타를 날리는 순간 마그넷 아머로 부활하여 에메랄드 드래곤까지 파괴하였다.
아머 몬스터 중 유일하게 제물을 요구하는 상급 몬스터인데 그에 걸맞게 다른 아머들이 각각 하나의 파츠들로 구성된 것에 비해 이 카드는 혼자서 온전한 슈트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색상도 다르다. 일러스트에서는 이 카드도 착용이 가능해 보이나 효과 상 반격만 가능해서인지 바론은 이 카드를 착용하지 않았고 직접 움직이고 목소리도 내는 등 안드로이드 같은 모습을 보인다.
세인트 세이야의 요소에서 모티브를 많이 따온 카드군임을 고려하면, 이름은 성의(크로스)에서 따온 것으로 추정.
4. 융합 몬스터
4.1. 빅뱅 드래곤 블로우
[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융합=, 아머=, 효과=,
한글판명칭=빅뱅 드래곤 블로우,
일어판명칭=ビッグバン・ドラゴン・ブロー,
영어판명칭=Big Bang Dragon Blow,
속성=땅, 레벨=불명, 공격력=0, 수비력=0, 종족=기계족,
소재="빅뱅 블로우 아머" + "헤르모스의 발톱",
효과1=배틀 페이즈에 자신 필드 위의 몬스터 1장을 제물로 바치고 발동할 수 있다. 상대 필드 위의 공격 표시 몬스터를 전부 파괴하고\, 파괴한 몬스터의 공격력의 합계만큼의 데미지를 상대에게 준다. 이 효과는 상대 턴에도 발동할 수 있다.)]
[7]
죠노우치 카츠야가 도굴꾼으로 가져온 빅뱅블로우 아머를 헤르모스의 발톱과 함께 융합시켜 만든 몬스터. 작중에선 붉은 눈의 흑룡을 릴리스하고 바론의 모든 아머를 파괴해 바론에게 총 합계 3500의 데미지를 주고 승리를 가져왔다
여담으로 현재까지 이름없는 용 카드의 효과로 소환된 몬스터 중에서는 유일하게 OCG화되지 않았다.[8]
5. 마법 카드
5.1. 아머드 그래비테이션
[include(틀:유희왕/카드, 마법=, 일반=,
한글판명칭=아머드 그래비테이션,
일어판명칭=アーマード・グラビテーション,
영어판명칭=Armored Gravitation,
효과1=레벨 4 이하의 아머 몬스터를 덱에서 4장까지 앞면 공격 표시로 특수 소환한다. 턴 종료 후\, 이 카드의 효과로 소환된 몬스터는 묘지로 간다.)]
제일 안정적으로 아머 몬스터를 전개시켜주는 카드. 빅뱅 블로우의 효과를 사용하면 어차피 다 파괴되어 버리기 때문에 나온다면 주로 빅뱅 블로우를 꺼내오는데 사용될 것이다. 또는 같은 이름의 카드를 불러도 제약이 없기 때문에 단번에 엑시즈 몬스터를 여러 마리를 늘여놓을 수 있다는 점도 있다.
5.2. 풀 아머 그래비테이션
[include(틀:유희왕/카드, 마법=, 일반=,
한글판명칭=풀 아머 그래비테이션,
일어판명칭=フルアーマー・グラビテーション,
영어판명칭=Full Armor Gravitation,
효과1=덱에서 카드를 10장 뽑는다. 그 중에서 뽑은 순서대로 아머 몬스터를 특수 소환한다. 소환하지 못한 아머 몬스터 및 다른 카드는\, 게임에서 제외한다.)]
대량 전개하기 딱 좋은 카드. 10장이라는 압도적인 숫자의 카드를 넘겨서 가능한한 특수 소환을 가능하게 해주는데 보통이라면 덱이 어지간히 밀리는 게 아닌 이상 2~4장까진 확실하게 뽑아준다. 게다가 원작에선 바론이 오리컬코스의 결계효과도 받고 있어서 마함존에도 몬스터 카드존으로 쓸 수 있어서 훨씬 더 대량 전개가 가능했다.
단점이라면 아머 몬스터 이외의 카드는 전부 제외된다는 것과 한번에 10장이 넘는 카드가 뽑혀서 덱이 확 줄어버린다는 것. 상대가 덱파괴나 덱회전 특화면 이쪽의 덱은 전부 날아가 끝난다. 근데 똑같이 덱에서 10장의 카드를 갈아주는 욕망과 탐욕의 항아리도 3장 투입하는 현재에는 이 정도의 코스트조차 당연히 밸붕급이다. 제외된다는 것이 패널티라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이 역시 만약 맬리스 덱이라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져버린다. 그렇기에 나오려면 욕탐과 마찬가지로 뒷면으로 제외한다는 옵션은 기본으로 붙어야 할 것이다.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대원방송 더빙판의 경우 타이틀은 제대로 번역되었지만 작중에서는 \'블루 아머 그래비테이션'으로 오역되었다. 아마도 가타가나인 풀(フル)과 블루(ブルー)를 착각한 걸로 추정된다.
5.3. 피닉스 그래비테이션
[include(틀:유희왕/카드, 마법=, 일반=,
한글판명칭=피닉스 그래비테이션,
일어판명칭=フェニックス・グラビテーション,
영어판명칭=Phoenix Gravitation,
효과1=자신 묘지에 존재하는 아머 몬스터 4장을 선택하고 발동한다. 선택한 몬스터를 자신 필드 위에 특수 소환한다. 턴 종료시\, 이 카드의 효과로 소환된 몬스터는 묘지로 간다.)]
사이킥 아머 헤드는 제외되는 게 아닌 이상 거의 필드 위에 있기 때문에 발동 조건 자체는 간단하다. 최후의 발악과 같은 개념으로 쓸 수 있는 카드. 엔드 페이즈에 파괴되기 때문에 나온다면 위의 아머 그래비테이션처럼 빅뱅 블로우를 불러와 날려버리고 데미지를 주는 게 좋을 것 같다. 작중에선 피닉스 그래비테이션을 발동할 때 죠노우치의 필드에 붉은 눈의 흑룡과 공격력 100의 아우라 아머가 공격표시로 있었는데, 굳이 빅뱅 블로우를 쓸 필요가 없어서 버닝 너클을 소환했으며, 이로 인해 죠노우치가 도굴꾼으로 빅뱅 블로우를 가져와[9] 헤르모스로 역전의 발판을 만드는 데 사용하게 되었다.
5.4. 데이터 브레인
[include(틀:유희왕/카드, 마법=, 장착=,
한글판명칭=데이터 브레인,
일어판명칭=データブレイン,
영어판명칭=Data Brain,
효과1="사이킥 아머 헤드"에만 장착 가능. 이 카드를 장착한 몬스터가 상대의 마법의 효과에 의해 파괴된 다음 자신의 턴에 그 카드의 효과 텍스트를 이 카드에 카피하여 묘지에서 발동할 수 있다. 이 효과를 발동한 턴의 엔드 페이즈에 이 카드를 파괴한다.)]
사이킥 아머 헤드 전용 장착 마법.
특이하게 장착한 상태에서는 아무런 효과가 없다가 상대에 의해서 파괴된 다음에야 진가를 발휘한다. 이 사실을 꿈에도 모르던 죠노우치는 이 카드를 장착한 사이킥 아머 헤드를 헤르모스의 발톱과 로켓 전사를 융합해서 만든 로켓 헤르모스 캐논로 파괴하였고, 그렇게 데이터 브레인의 발동 조건을 만족한 바론은 다음 차례에 로켓 헤르모스 캐논의 효과를 복사하여 죠노우치에게 자신이 당한 만큼 똑같이 되돌려주었다.[10]
6. 함정 카드
6.1. 마그넷 아머
[include(틀:유희왕/카드, 함정=, 일반=,
한글판명칭=마그넷 아머,
일어판명칭=マグネット・アーマー,
영어판명칭=Magnet Armor,
효과1=묘지의 아머 몬스터 1장을 앞면 공격 표시로 특수 소환한다. 턴 종료시\, 그 몬스터를 파괴한다.)]
레베카 홉킨스&오토기 류지와의 듀얼 중 사용. 레베카가 에머랄드 드래곤으로 직접 공격하려는 순간 발동하여 묘지의 더블크로스 아머를 되살리고 효과로 반격했다.
7. 관련 카드
7.1. 아우라 아머
바론의 아머 몬스터에 대응하여 죠노우치 카츠야가 사용한 카드.[1] 도마 편에서 등장한 다른 카드들은 몇장씩이지만 OCG화가 되었다.[2] 다만, 코나미도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건 아닐 테니 아머 공통 효과로 '이번 턴, 자신은 '아머' 카드 이외의 몬스터를 특수 소환할 수 없다' 나 '자신은 엑스트라 덱에서 몬스터를 특수 소환할 수 없다'와 같은 소환 제약 효과가 붙어버리면 쉽게 억제할 수 있기 때문에 심각하게 큰 난점은 아니다.[3] 음성 안내의 담당 성우는 문남숙.[4] 해당 효과는 어디까지나 도마편의 오리지널 카드들이 다수 등장하는 GBA게임 유희왕 스고로쿠의 주사위에서 등장하는 효과로 작중에서 바론이 오버부스트 아머의 효과를 사용하거나 언급한 적이 없어서 정확한 애니메이션판 효과는 알 수가 없다.[5] 해당 공격명이 나온 화의 작화 감독이 카가미 타카히로였는데, 고퀄리티 작화의 바론이 보여주는 카오게이와 죽빵으로 적을 날려버리는 모습이 압권.[6] 몬스터를 파괴하고 파괴당한 몬스터의 공격력 합계만큼 데미지 발생. 다만 파괴 범위가 모든 필드 위의 몬스터이고 서로에게 데미지가 발생하는 빅뱅 블로우와 달리 봉황의 진은 상대 몬스터와 라이프만 깎아내리는 차이가 있다.[7] 정확한 속성과 종족, 레벨, 능력치는 불명. 하지만 OCG화된 헤르모스의 발톱 융합체들이 원작에서 헤르모스의 발톱과 융합한 몬스터의 속성과 종족을 가져왔으니 이대로 기재한다.[8] 헤르모스를 제외한 다른 둘의 경우 용기사 블랙 매지션, 디스트로이 드래곤처럼 OCG 오리지널 진화체까지 나온 바 있다.[9] 애니판 도굴꾼은 종류 상관없이 상대 묘지의 카드를 가져올 수 있고 몬스터를 빼앗으면 특수 소환되는 식의 효과다.[10] 원래 전설의 용과 오리컬코스의 결계는 서로 상반되는 힘이라서 오리컬코스의 결계 사용자는 전설의 용 카드는 물론 그 카드에 의해 탄생한 몬스터들도 쓸 수가 없다. 그러나 데이터 브레인은 죠노우치의 도굴꾼처럼 카드 자체를 빼앗아오는 게 아니라 효과를 복사하는 것이기에 때문에 사용이 가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