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9-12 19:30:22

래디우스

<colbgcolor=#000><colcolor=#fff> 래디우스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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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SF, 스릴러
감독 캐롤라인 라브레쉐
스티브 레오나르드
출연 디에고 클래튼호프
샬롯 설리번 外
제작사
수입사 [[대한민국|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 파일:attachment/KMH/kmh.gif
배급사 파일:세계 지도.svg Epic Pictures Group
[[캐나다|
파일:캐나다 국기.svg
]] Filmoption International
개봉일 [[캐나다|
파일:캐나다 국기.svg
]] 2017년 7월 17일
상영 시간 92분
상영 등급 파일:영등위_15세이상_2021.svg 15세 이상 관람가

1. 개요2. 등장인물3. 줄거리
3.1. 찾은 기억3.2. 결말
4.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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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17년에 개봉한 캐나다 영화.

2. 등장인물

  • 리암 하트웰 - 디에고 클래튼호프
  • 제인 - 샬롯 설리번
  • 샘 - 브렛 도나휴
  • 메이본 박사 - 브래들리 사와츠키
  • 테드 - 나자리 뎀코윅츠

3.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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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인 리암이 기억을 잃은 채 교통사고 현장에서 눈을 뜨는 장면에서 시작한다.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 리암은 지나가던 자동차를 세우려 팔을 흔드는데, 자동차가 리암에게로 오다가 멈춘다. 리암이 차 안을 확인해보니 운전자의 눈이 하얀색이 되어 쓰러져 있었다. 놀란 리암은 경찰에 신고를 하지만 이름을 까먹어 전화를 끊는다. 그리고 근처에서 까마귀도 눈이 하얀색이 되어 하늘에서 떨어지는 걸 보고 리암은 공포심이 들어 자신의 신분증으로 집을 찾아간다.

리암은 집에서 뉴스를 보고 무언가 잘못 되었다는 느낌이 들어 창 밖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에게 위험하다고 알린다. 그 사람이 리암의 근처로 다가가자 눈이 하얘지며 쓰러진다. 이후 자신의 근처로 생명체가 다가오면 죽는다는 것을 깨닫고 창고에서 지내게 된다.

그날 밤 한 여성이 그의 집으로 찾아오게 된다. 리암은 자신에게 다가오지 말라고 큰 소리 치지만, 여자는 아랑곳 하지 않고 창고 앞으로 다가온다. 하지만 리암은 자신의 근처로 와도 그 여자만은 죽지 않는다는 것을 알자 놀라워하며 경계를 풀고 문을 연다. 그녀는 리암과 같이 트럭에서 사고가 났었던 사람이었고, 리암은 그녀와 함께 사고 현장으로 가보게 되는데, 차 안에서 그녀는 리암에게 자신이 제인이라 불린다고 말한다.

사고 현장에 도착 후 그곳에서 리암은 자신 근처로 다가오는 생명체가 죽는다는 것을 제인에게 말하자 겁에 질린 제인은 리암으로부터 도망친다. 그리고 리암에게 한 사람이 차를 타고 와서 이야기를 꺼내는데, 그 사람도 몇 초 후 죽게된다. 제인은 그걸 보고 더욱 겁을 먹지만 리암은 새로운 사실을 깨달아 제인에게 설명한다. 어째서인지는 모르지만 제인만은 리암의 능력으로 죽지 않는데다가 그녀가 리암의 근처에 있으면 리암의 능력도 사라진다는 것. 리암은 제인을 설득하여 같이 병원에 가게 된다.

하지만 이미 뉴스에 리암의 이름이 뜨고 병원에 경찰이 찾아오자 리암과 제인은 도망치기 시작한다. 리암과 제인이 엘리베이터를 타러 가자, 제인은 벽에 붙은 실종자 게시판에 한눈팔다가 결국 엘리베이터를 놓쳐버린다. 리암과 일정 거리 이상 떨어져서 또 능력이 발동하지 않도록 제인은 계단을 질주하고, 가까스로 리암과 만나서 성공적으로 도망치게 된다.

다음 날 아침, 제인은 자동차 라디오에서 그녀의 진짜 이름이 '로즈 데어우드'인 것과 그녀가 샘 데어우드라는 남편이 있는 것도 알아낸다. 이후 제인은 리암과 샘을 만나러 간다. 샘이 당분간 그의 가게에서 그들을 숨겨주기로 한다. 그런데 리암이 그곳에서 제인과 똑같이 생긴 사람인 릴리 그레이슨이라는 사람이 실종자 포스터에 있는 것을 발견하고, 샘이 그 사람은 제인의 쌍둥이 언니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그리고 쌍둥이 언니가 그리워지는 탓에 자살을 하려고 하는 제인을 살려준 것이 리암이라는 것을 기억하게 되고, 제인은 더욱더 리암을 의지하게 된다.

그렇게 사이가 더 가까워진 리암과 제인은 둘이서 리암의 기억속 안전한 곳으로 향할 거라고 말하자 샘은 화가 나서 경찰을 불렀다가 마음이 약해져 둘을 보내기로 한다. 하지만 이내 경찰에게 잡히게 되고, 결국 그로인해 강제로 떨어지게 되면서 잠시 후 리암 주변의 경찰들과 구경꾼들이 한 번에 몰살당한다. 그렇게 리암과 제인은 차를 타고 그곳으로 향하게 되는데, 의문의 차량이 그들을 뒤따라 간다.

리암의 기억속 집에 도착하고 난 다음 날 아침, 리암은 호수로 산책을 갔다가 어떤 악세서리를 발견하고, 제인은 아궁이의 밑에서 타다 만 책을 발견하게 된다.

3.1. 찾은 기억

리암이 갔던 호수는 연쇄살인마였던 리암이 예전에 살인을 저지르고 사체를 버린 그 호수였고, 악세서리도 그 죽은 사람의 것이었다. 더군다나 리암이 죽인 그 사람은 1년 전 실종되었던 제인의 언니인 릴리 그레이슨이었고, 리암의 다음 타겟이 바로 제인이었던 것이다. 그렇게 트럭에서 사고가 나고, 제인이 빠져나와 리암에게 쫓기고 있는데 하늘에서 벼락이 그들을 내리쳐 둘은 알 수 없는 능력을 갖게 된 것이다.

또한 제인이 발견한 책은 실종자들의 명단이 적힌 책이었고, 그 책에서 그녀의 언니인 릴리 그레이스를 보고 제인도 기억이 떠오르게 된다.

그렇게 제인은 리암에게 총을 겨누고, 리암은 호수로 천천히 걸어간다. 하지만 끝내 제인은 리암을 쏘지 못한다.

집으로 돌아온 그들은 전날 밤 그들을 쫓아온 괴한들에게 습격을 당하게 되고, 리암의 능력으로 괴한들을 죽이지만, 제인은 총을 맞아 리암은 제인을 병원으로 데리고 간다.

3.2. 결말

그리고 리암은 무언가를 결심한 듯, 병원에서 이송 중인 제인을 바라보다 자신의 머리에 총을 쏘며 영화는 끝이난다.

4.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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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6.4 / 10




평가들은 대체적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호평은 '몰입감이 좋다', '소재가 흥미롭다' 등이고, 악평은 '전개가 어색하다', '결말이 아쉽다'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