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ordercolor=#d70029><tablebgcolor=#d70029> |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2025-26시즌 진행 | |||||
| 1라운드 | 2라운드 | 3라운드 | 4라운드 | 5라운드 | 6라운드 |
1. 개요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2025-26시즌 중 2라운드에 대한 문서.2. 11월 12일 VS 한국도로공사 0-3 패
| 2025년 11월 12일 19:00 대전충무체육관 1,477명 | |||||||
| TEAM | 1세트 | 2세트 | 3세트 | 4세트 | 5세트 | TOTAL | |
| 정관장 | 22 | 23 | 21 | - | - | 0 | |
| 한국도로공사 | 25 | 25 | 25 | - | - | 3 | |
| {{{#!wiki style="margin: 0 -11px -5px" {{{#1f2023,#fff {{{#!folding [ 중계진 보기 · 접기 ] {{{#!wiki style="margin-bottom: -11px"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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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color=#fff> 선발 라인업 | 선발 라인업 | ||||
| 노 란 ''' L ''' | 자네테 ''' OP ''' | 정호영 ''' MB ''' | 이지윤 ''' MB ''' | 강소휘 ''' OH ''' | 문정원 ''' L ''' |
| 박혜민 ''' OH ''' | 이선우 ''' OH ''' | 모 마 ''' OP ''' | 이윤정 ''' S ''' | ||
| 박은진 ''' MB ''' | 최서현 ''' S ''' | 타나차 ''' OH ''' | 김세빈 ''' MB ''' | ||
- 프리뷰
1주일만에 홈-어웨이를 바꾸어 도공을 다시 만난다. 컵 대회에서 부상으로 이탈했던 김채나가 출전 엔트리에 합류했다.
- 리뷰
| <rowcolor=#fff> 정관장 | 결과 | 한국도로공사 |
| 66 | 최종 스코어 | 75 |
| 41 | 공격 득점 | 39 |
| 10 | 블로킹 득점 | 11 |
| 5 | 서브 득점 | 3 |
| 22 | 범실 | 10 |
| 35.34% | 공격 성공률 | 35.78% |
| 33.82% | 리시브 효율 | 18.64% |
| 자네테 17득점 38.46% | 최다 득점자 | 모마 23득점 40.38% |
| 팡팡 플레이어 | 한국도로공사 | 모마 |
1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페퍼전을 셧아웃으로 잡아낸 기세는 어디가고 도공에게 또 셧아웃 패배하면서 도공의 독주만 더욱 부추기고 말았다. 그나마 공격 득점, 서브 득점, 리시브 효율에선 앞서면서 결과적으로 패배일지 언정 지난 김천 원정 때보다는 조금은 나아졌으나, 그때보다 더 많은 범실이 뼈아프게 작용했다. 특히 2세트엔 20:12라는 엄청난 점수차로 승기를 잡고 있었지만 이예은의 서브턴과 도공의 국내선수들의 고른 공격득점 앞에 무너지며[1] 2세트를 내준 탓에 멘탈에도 영향을 끼쳐 이어진 3세트도 허망하게 무너졌다.
3. 11월 16일 @ 흥국생명 3-0 패
| 2025년 11월 16일 16:00 인천삼산월드체육관 3,311명 | |||||||
| TEAM | 1세트 | 2세트 | 3세트 | 4세트 | 5세트 | TOTAL | |
| 흥국생명 | 25 | 25 | 25 | - | - | 3 | |
| 정관장 | 16 | 14 | 20 | - | -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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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color=#fff> 선발 라인업 | 선발 라인업 | ||||
| 신연경 ''' L '''도수빈 | 박민지 ''' OH ''' | 레베카 ''' OP ''' | 전다빈 ''' OH ''' | 김채나 ''' S ''' | 노 란 ''' L ''' |
| 피 치 ''' MB ''' | 김수지 ''' MB ''' | 정호영 ''' MB ''' | 박은진 ''' MB ''' | ||
| 서채현 ''' S ''' | 김다은 ''' OH ''' | 이선우 ''' OP ''' | 곽선옥 ''' OH ''' | ||
- 프리뷰
개막전에 이어 다시 인천 원정이며, 이번에 설욕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하지만 자네테가 부친상을 당해 이탈리아로 잠시 돌아가게 되어 악재를 맞게 됐다.
- 리뷰
| <rowcolor=#fff> 흥국생명 | 결과 | 정관장 |
| 75 | 최종 스코어 | 50 |
| 41 | 공격 득점 | 32 |
| 11 | 블로킹 득점 | 5 |
| 3 | 서브 득점 | 3 |
| 10 | 범실 | 20 |
| 45.05% | 공격 성공률 | 28.07% |
| 25% | 리시브 효율 | 22.06% |
| 레베카 21득점 52.94% | 최다 득점자 | 이선우 15득점 34.29% |
| 팡팡 플레이어 | 흥국생명 | 김수지 |
자네테의 부친상 결장이라는 큰 악재 속에 노련하고 강력한 흥국생명의 압도적인 공세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고 말았다. 자네테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이선우가 아포짓 스파이커로 출전해 공격에서 분전했지만 레베카의 파괴력에 맞서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세트스코어 0-3(25-16, 25-14, 25-20)으로 완패하며 승점 획득에 실패했고, 단 1시간 15분 만에 경기가 마무리되는 무기력한 셧아웃을 당했다.
경기 초반부터 흥국생명 레베카의 파괴적인 공격과 노련한 주포의 공격에 블로킹 라인과 리시브 라인이 완전히 붕괴되기 시작했다. 결국 공격수들에게 정확하고 다양한 공이 전달될 수가 없었고, 흥국생명의 관록과 노련함에 다이렉트 실점이 반복되는 등 경기 내내 끌려다니는 양상이 이어졌다. 공격 성공률이 28.07%라는 처참한 수치에 그쳤고, 범실은 무려 20개나 쏟아져 나오면서 총체적 난국을 보여준 뼈아픈 결과였다. 여기에 세터는 김채나가 선발로 나오고 최서현과 번갈아 출장하는 운영을 보였는데, 세터가 경기 내내 계속 바뀌면서 오히려 경기 흐름 자체가 계속 산만해지는 패착이 되었다. 리시브 불안 속에서 토스워크마저 단조로워지며 상대 블로킹 라인의 예측 블로킹에 쉽게 막혔다.
자네테의 공백을 메워야 할 국내 선수들의 부진도 뼈아팠다. 곽선옥이 교체 투입되었으나 왜 백업에 머물 수밖에 없는지를 보여주는 눈이 썩는 리시브를 보여주었으며, 전다빈 역시 작년보다 더 퇴보한 모습을 보이며 아쉬움을 더했다.
이 패배로 이번 시즌 첫 연패이자 원정 전패 기록을 이어가게 되었다. 이대로라면 부상 선수인 염혜선과 위파위가 복귀한다 해도 정상적으로 팀을 운영할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으며, 설상가상 그 두 명의 복귀는 12월 정도에 가능하다는 말만 있을 뿐 복귀 일정조차 불투명하여 이번 시즌의 미래가 매우 어둡다.
4. 11월 21일 VS 페퍼저축은행 3-1 승
| 2025년 11월 21일 19:00 대전충무체육관 1,957명 | |||||||
| TEAM | 1세트 | 2세트 | 3세트 | 4세트 | 5세트 | TOTAL | |
| 정관장 | 27 | 25 | 19 | 25 | - | 3 | |
| 페퍼저축은행 | 25 | 21 | 25 | 17 | - |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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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color=#fff> 선발 라인업 | 선발 라인업 | ||||
| 노 란 ''' L ''' | 박혜민 ''' OH ''' | 자네테 ''' OP ''' | 임주은 ''' MB ''' | 고예림 ''' OH ''' | 한다혜 ''' L ''' |
| 박은진 ''' MB ''' | 정호영 ''' MB ''' | 조 이 ''' OP ''' | 박사랑 ''' S ''' | ||
| 최서현 ''' S ''' | 이선우 ''' OH ''' | 박정아 ''' OH ''' | 시마무라 ''' MB ''' | ||
- 프리뷰
지난 1라운드에서는 페퍼 상대 셧아웃으로 잡아내면서 여전히 천적임을 재확인시켰다. 4일 쉬고 치르는 경기이지만 자네테가 부친상을 마치고 이 경기에 돌아와야 할 것이다.
- 리뷰
| <rowcolor=#fff> 정관장 | 결과 | 페퍼저축은행 |
| 96 | 최종 스코어 | 88 |
| 63 | 공격 득점 | 52 |
| 9 | 블로킹 득점 | 6 |
| 3 | 서브 득점 | 5 |
| 25 | 범실 | 21 |
| 39.62% | 공격 성공률 | 35.86% |
| 18.18% | 리시브 효율 | 24.39% |
| 자네테 23득점 44.90% | 최다 득점자 | 조이 28득점 37.50% |
| 팡팡 플레이어 | 정관장 | 이선우 |
직전 흥국생명전의 뼈아픈 셧아웃 패배를 딛고 홈에서 광주 페퍼저축은행 AI 페퍼스를 세트스코어 3-1 (27-25, 25-21, 19-25, 25-17)로 제압하며 연패를 끊어냈다. 2라운드 세 번째 경기만에 라운드 첫 승리. 부친상으로 잠시 자리를 비웠던 자네테가 복귀하자마자 23득점을 폭발시키며 승리를 이끌었고, 이선우(18득점), 박은진(13득점), 정호영(12득점)이 고른 득점을 올리며 팀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로써 정관장은 이번 시즌 페퍼저축은행을 상대로 2전 전승을 기록하며 '페퍼 킬러'로 등극했다.
1세트 듀스 접전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연패 기간 동안 흔들렸던 팀의 분위기를 단번에 반전시켰다. 자네테를 중심으로 양 날개와 중앙 모두에서 고르게 득점이 터지는 짜임새 있는 공격이 돋보였다. 비록 3세트를 내주며 잠시 흔들렸으나, 4세트에서 다시 집중력을 되찾고 상대를 압도하며 승리를 확정 지었다. 최서현 세터가 중앙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상대 블로킹 라인을 흔든 것도 승리의 원동력이었다.
1세트: 듀스 끝에 터진 집중력, 짜릿한 역전승 (27-25)
1세트 초반 5-10까지 밀리며 어려운 출발을 보였으나, 이선우의 공격 득점과 상대 범실을 틈타 9-11까지 따라붙었다. 이후 두 팀은 시종일관 치열한 동점 승부를 펼쳤고, 페퍼저축은행이 먼저 세트 포인트를 만들며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박은진의 이동 공격으로 듀스를 만든 후, 이선우가 연속 득점으로 세트 포인트를 가져왔고, 정호영이 쐐기를 박는 공격을 성공시키며 27-25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기선을 제압했다.
2세트: 자네테의 맹활약으로 잡은 승기 (25-21)
1세트 승리의 흐름을 이어가며 2세트 중반까지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1점 차 승부가 계속되던 상황에서 박은진의 이동 공격과 박혜민의 서브 에이스가 터지며 달아나기 시작했다. 이후 자네테의 강력한 퀵오픈 득점과 상대 범실까지 겹치며 4점 차 리드를 잡았다. 자네테를 앞세워 리드를 유지한 끝에 박은진의 이동 공격으로 세트 포인트를 만든 후, 상대 범실로 25-21로 2세트까지 가져오며 승기를 굳혔다.
3세트: 페퍼의 반격으로 물 건너간 셧아웃 승리 (19-25)
3세트 초반 7-1까지 앞서가며 완벽한 분위기를 잡는 듯 보였다. 자네테의 퀵오픈과 정호영의 블로킹까지 터지며 손쉬운 승리가 예상되었다. 그러나 페퍼저축은행의 주포 조이와 박은서가 5연속 득점을 합작하며 맹렬히 추격했고, 16-16 동점에서 다시 5득점을 올리며 역전을 허용했다.
4세트: 다시 잡은 집중력, 시원한 승리 확정 (25-17)
3세트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4세트에서 다시 강력한 집중력을 보여줬다. 초반부터 자네테와 이선우가 공격을 주도하며 10-6으로 리드를 잡았다. 17-12 상황에서는 박은진의 블로킹이 터지고, 페퍼저축은행의 범실까지 나오며 점수 차를 더욱 벌렸다. 이후 상대에게 추격의 여지를 주지 않고 여유 있게 경기를 운영한 끝에 이선우의 서브에이스를 마지막으로 25-17로 4세트를 따내며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5. 11월 25일 VS 현대건설 1-3 패
| 2025년 11월 25일 19:00 대전충무체육관 1,491명 | |||||||
| TEAM | 1세트 | 2세트 | 3세트 | 4세트 | 5세트 | TOTAL | |
| 정관장 | 22 | 17 | 29 | 19 | - | 1 | |
| 현대건설 | 25 | 25 | 27 | 25 | - |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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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color=#fff> 선발 라인업 | 선발 라인업 | ||||
| 노 란 ''' L ''' | 박혜민 ''' OH ''' | 자네테 ''' OP ''' | 양효진 ''' MB ''' | 자스티스 ''' OH ''' | 김연견 ''' L ''' |
| 박은진 ''' MB ''' | 정호영 ''' MB ''' | 카 리 ''' OP ''' | 김다인 ''' S ''' | ||
| 최서현 ''' S ''' | 이선우 ''' OH ''' | 정지윤 ''' OH ''' | 김희진 ''' MB ''' | ||
- 리뷰
| <rowcolor=#fff> 정관장 | 결과 | 현대건설 |
| 87 | 최종 스코어 | 102 |
| 62 | 공격 득점 | 62 |
| 5 | 블로킹 득점 | 14 |
| 3 | 서브 득점 | 6 |
| 20 | 범실 | 17 |
| 37.35% | 공격 성공률 | 41.89% |
| 35.11% | 리시브 효율 | 28.4% |
| 자네테 25득점 42.31% | 최다 득점자 | 카리 22득점 39.22% |
| 팡팡 플레이어 | 현대건설 | 김희진 |
자네테 복귀 후 연승을 노리던 정관장이였으나, 현대건설의 높은 벽을 넘지 못하고 세트스코어 1-3(25-22, 17-25, 29-27, 19-25)으로 패배했다. 3세트 세트스코어 20-24에서 방심한 현대건설의 빈틈을 파고들어 만들어낸 천금같은 듀스 끝에 세트스코어 29-27로 기적적으로 세트를 따내며 셧아웃을 면했지만 승점 1점조차 따내지 못하고 연승 도전에 실패한 뼈아픈 결과였다. 특히 연패 중이던 현대건설에게 승리를 헌납하며 상대의 분위기를 완전히 살려주는 결과가 되어버렸다. 그 동안 용병 하위권으로 분류되던 카리에게 수없이 많은 공격을 허용하며 상대 용병의 기세까지 살려준 건 덤.
1세트를 가져왔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현대건설의 강력한 서브와 조직적인 블로킹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경기의 주도권을 완전히 내주고 말았다. 현대건설은 카리(22득점)와 자스티스(20득점)의 쌍포가 42득점을 합작하며 맹활약했고, 중앙에서는 김희진이 블로킹 7개를 잡아내며 중앙을 완전히 봉쇄했다. 반면 정관장은 자네테(23득점)와 이선우(14득점)가 분전했지만, 상대 블로킹(현대건설 16개 vs 정관장 9개)에 공격이 번번이 막히면서 리듬을 잃었다. 3세트를 겨우 따내는 뒷심을 발휘했으나, 그 이상의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4세트를 내주며 결국 무릎을 꿇었다.
'높이 싸움의 완패'와 '중앙 봉쇄 실패'가 결정적인 원인이었다. 현대건설은 김희진, 양효진 등 높이가 좋은 중앙 선수들을 앞세워 팀 블로킹에서 두 배 가까운 압도적인 격차를 벌렸다. 공격이 중앙에서 차단되면서 자네테와 이선우의 공격 성공률이 떨어졌고, 이는 곧 불안정한 리시브로 이어져 토스워크가 다시 단조로워지는 악순환을 낳았다. 또한 3세트를 듀스 끝에 어렵게 가져왔음에도 4세트 승부처에서 집중력이 다시 흐트러지며 범실이 나왔다. 특히 4세트 후반, 현대건설이 연속 득점을 올리며 달아날 때 범실로 추격의 동력을 잃어버렸는데, 연승을 앞둔 중요한 길목에서 집중력 싸움에 밀린 것이 뼈아프게 작용했다.
6. 11월 28일 @ GS칼텍스 3-0 패
| 2025년 11월 28일 19:00 서울장충체육관 2,803명 | |||||||
| TEAM | 1세트 | 2세트 | 3세트 | 4세트 | 5세트 | TOTAL | |
| GS칼텍스 | 25 | 25 | 25 | - | - | 3 | |
| 정관장 | 22 | 22 | 23 | - | -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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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발 라인업 | <rowcolor=#fff> 선발 라인업 | ||||
| 유가람 ''' L ''' | 최유림 ''' MB ''' | 권민지 ''' OH ''' | 이선우 ''' OH ''' | 최서현 ''' S ''' | 노 란 ''' L ''' |
| 안혜진 ''' S ''' | 실 바 ''' OP ''' | 정호영 ''' MB ''' | 박은진 ''' MB ''' | ||
| 유서연 ''' OH ''' | 오세연 ''' MB ''' | 자네테 ''' OP ''' | 박혜민 ''' OH ''' | ||
- 리뷰
| <rowcolor=#fff> GS칼텍스 | 결과 | 정관장 |
| 75 | 최종 스코어 | 67 |
| 41 | 공격 득점 | 46 |
| 9 | 블로킹 득점 | 8 |
| 4 | 서브 득점 | 2 |
| 11 | 범실 | 21 |
| 38.32% | 공격 성공률 | 34.33% |
| 35.59% | 리시브 효율 | 17.65% |
| 실바 28득점 42.37% | 최다 득점자 | 자네테 19득점 31.03% |
| 팡팡 플레이어 | GS칼텍스 | 유서연 |
현대건설에게 패배한 후 곧바로 GS칼텍스를 만나 세트스코어 0-3 (25-22, 25-22, 25-23)으로 셧아웃 패배를 당하며 2연패에 빠졌다. 연이은 승점 획득에 실패하며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며 7위 기업은행과의 승점 차는 단 2점으로 이제 최하위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가 되었다. 특히 매 세트 20점 이후까지 치열하게 따라붙었으나,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고 셧아웃을 허용한 점이 더욱 뼈아픈 경기였다.
자네테(19득점), 이선우(11득점), 박은진(10득점)이 두 자릿수 득점으로 분전했으나, 매 세트 클러치 상황에서 실바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하고 득점을 헌납했다. 특히 GS칼텍스는 범실 11개를 기록한 반면, 정관장은 21개라는 엄청난 범실을 기록하며 스스로 무너졌다. 박은진이 블로킹 2개를 추가하며 개인 통산 400블로킹 득점(역대 13번째)을 달성했지만, 팀의 연패를 끊지 못해 빛이 바랬다.
세트별 흐름은 팽팽했으나, 결국 GS칼텍스의 노련함에 밀렸다. 1세트 후반 23-21 상황에서 실바의 백어택과 유서연의 블로킹으로 세트를 내줬고, 2세트 역시 22-22 동점 이후 연속 실점으로 무너졌다. 3세트에서도 23-22로 치열한 승부가 이어졌으나, 상대 권민지에게 자네테의 백어택이 블로킹당한 후 퀵오픈으로 경기에 마침표를 찍히는 등, 매번 중요한 순간 1~2점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는 아쉬운 뒷심을 보여주었다. 이 패배로 다시 한번 연패에 빠지며 침체된 분위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경기 전, 아시아쿼터 관련해서는 조만간에 발표가 날 것이라는 인터뷰가 있었다. 위파위의 이른 복귀는 아무래도 물 건너간 듯 보이며 조만간 아시아쿼터 대체선수 혹은 교체가 예상된다.
7. 12월 4일 @ IBK기업은행 0-0 결과
| 2025년 12월 4일 19:00 화성실내체육관 명 | |||||||
| TEAM | 1세트 | 2세트 | 3세트 | 4세트 | 5세트 | TOTAL | |
| IBK기업은행 | - | - | - | - | - | - | |
| 정관장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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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선발 라인업 | <rowcolor=#fff> 선발 라인업 | ||||
| 선수명 ''' L '''선수명 | 선수명 '''''' | 선수명 '''''' | 선수명 '''''' | 선수명 '''''' | 선수명 ''' L '''선수명 |
| 선수명 '''''' | 선수명 '''''' | 선수명 '''''' | 선수명 '''''' | ||
| 선수명 '''''' | 선수명 '''''' | 선수명 '''''' | 선수명 '''''' | ||
- 리뷰
| <rowcolor=#fff> IBK기업은행 | 결과 | 정관장 |
| - | 최종 스코어 | - |
| - | 공격 득점 | - |
| - | 블로킹 득점 | - |
| - | 서브 득점 | - |
| - | 범실 | - |
| - | 공격 성공률 | - |
| - | 리시브 효율 | - |
| - | 최다 득점자 | - |
| 팡팡 플레이어 | 팀명 | 선수명 |
[1] 안그래도 국내선수들이 제법 두터운 도공인데 모마-타나차-강소휘 삼각편대까지 갖추니 거의 지난 시즌 흥국에 비견되는 우승후보급 경기력으로 급부상했다.